최근 수정 시각 : 2020-03-06 22:06:39

발 페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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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럽 등에선 도착증이 아닌 성소수자로 분류되기도 한다. }}}


1. 개요2. 유형
2.1. 맨발2.2. 신발을 신은 발2.3. 양말스타킹을 신은 발2.4. 발냄새2.5. 발 간지럼 및 만지기2.6. 종합형2.7. 그 이외
3. 인기4. 사례
4.1. 발 페티시가 있는 실존 인물4.2. 발 페티시가 있는 가상 인물
5. 같이 보기

1. 개요

Foot Fetishism, Podophilia

신체 부위 중 에 성적인 취향 및 반응을 보이는 성도착증의 한 양상. 발 페티시가 없는 사람중에 비록 주된 취향은 아닐지언정 적게나마 연인이나 이성의 발이나 발가락 혹은 이에 준하는 영역에 대한 호감을 가지는 경우도 있다.[1] 일반인들이 이성의 발에 대해서는 기껏해야 호감과 매력을 느끼는 정도라면, 발 페티시가 있는 사람들은 이성의 발에 다른 사람들로 치면 성적인 부위와도 같이 이끌린다고 보면 된다. 발을 보면 성적 흥분을 느끼는 이유는 발을 볼때와 성기를 볼때 뇌 반응이 비슷하게 나타난다고 한다.링크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은 상당히 성적인 부위로 인식되었다. 위에서 말했듯 페티시 성향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게 발 페티시인 만큼, 어느 문화권이든 발과 성적인 매력을 엮은 사례가 존재한다. 물론 그 양상이 부정적인 사례로 나타나기도 하는데, 중국의 전족이 그 예이다.[2]

발 페티시 역시 정말로 발에만 성적 기호를 보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발은 물론 상대방의 성기에도 성적 매력을 보이는 사람도 있다. 후자의 경우, 흔히 풋잡과 같은 발을 이용한 성적 희열을 느끼는 때가 많다. 그러면서도 엄연히 이성의 성기를 통해서도 매력을 느끼므로 연인으로 발전하면 결혼을 통해 정식으로 같이 지내고 가정을 꾸릴 수도 있다. 그러나 전자, 그러니까 순수 발 페티시의 경우, 이성의 성기에는 매력을 그다지 느끼지 못하는 때가 많고, 다만 이성의 발을 통해 강렬한 성적 취향을 느끼기 때문에 성관계와 같은 컨텐츠에는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기도 한다(!!). 혹시라도 주변에 특히 남성이 영 이성에 관심이 없거나 므흣한 책이나 영상에도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일종의 도착증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도착증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게 발 페티시이므로 자연스레 발 페티시일 가능성도 올라간다. 단, 사람에 따라서는 정말로 남들 앞에서는 심지어 허물 없는 친구나 가족일지라도 본인의 속내를 감추고 다니는 때도 있으므로 속단은 금물이다.

성에 대한 집착이 거의 그렇듯, 주로 이와 같은 특성을 인터넷 게시판에서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적으로 드러내는 쪽은 주로 남성이다. 일반적으로 음슴체반말이 통용되는 비교적 폐쇄적인[3] 게시판 및 사이트에서 자신의 발 페티시 성향을 커밍아웃하는 때가 많은 편이다.

2. 유형

발 페티시라고 다 같은 취향이 아니다. 애초에 도착증 문서를 보면 알 수 있듯, 정말 별 것도 아닌 정도의 차이를 가진 세세한 도착증들이 다 있는데, 이는 그만큼 인간의 성적 취향이 개인마다 세분화되어 있음을 뜻한다. 발 페티시는 주로 맨발에 대한 강한 성적 호감을 보이는데, 이에 부가로 딸려 오는 속성이 사람마다 다르다.

후술할 분류 이외에도 발을 선호하는 부위별로 나눠 구분하는 방법도 있다. 가령 발바닥 또는 발가락이라든가. 하지만 이러한 분류도 편의 상 차별화하여 구분하는 것인 관계로, 일반적으로는 동시에 한 개 이상의 부위에 매력을 느끼는 부류가 다수.

마크로필리아에 동반되는 하위 페티시 중 발 페티시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4] 마크로필리아에 동반된 발 페티시의 경우 발로 밟고 걷어차는 등 폭행을 하거나 심하면 남자를 밟아죽이는 묘사가 자주 나온다.

2.1. 맨발

맨발은 발 페티시라면 거의 공통적으로 지니고 있는 호감의 대상이다. 말 그대로 아무것도 신지 않은 발, 그러니까 양말이나 스타킹조차 신지 않은 완전한 맨발이다. 여기서도 사람에 따라 주된 취향이 갈리는데, 어떤 사람은 발바닥에 강한 매력을 느끼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발가락에 강한 매력을 느낀다. 촉감과 관련해서는 물기가 없는 평범한 발을 선호하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물기가 촉촉하게 있거나 아예 미끌미끌한 액체를 도포한 상태의 발을 좋아한다. 그리스 도포

주된 성적 욕구는 예쁜 발을 찾아 냄새를 맡거나 발가락을 빨거나 발바닥을 비롯해 발을 전체적으로 주무르거나 하는 식으로 표현된다. 실제로 이와 같은 취향의 남성을 공략하기 위해 작업을 전문적으로 행하는 사람도 있다. 한 때 심야 TV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방송된 적이 있다.[5] 심한 경우 발바닥발가락로 핥아서 애무해주거나 를 갖다대어 발냄새를 음미하는 경우도 있다.

이 취향이 특정 의상과 결합하여 큰 시너지 효과를 일으킨다. 대표적인 예로 와이셔츠에 맨발[6]이 있으며, 이외에도 교복에 맨발 등이 있다. 후자는 교복을 포함한 학교에서의 복장이 대개 양말을 신기 마련인 만큼 갭 모에를 일으키는 게 원인으로 추정된다. 아래에 서술할 예시인 맨발실내화차림 역시 같은 맥락이라고 볼 수 있다.

2.2. 신발을 신은 발

이성이 맨발 혹은 양말스타킹을 신은 발에 신발을 신은 모습을 통해 성적인 매력을 느낀다. 이 때 앞서 나온 맨발과 차이가 드러나는 점은 신발의 존재이므로 여기에서 취향이 갈라진다. 특히 구두를 신은 맨발이 대표적이며, 운동화실내화(슬리퍼) 혹은 축구화,농구화, 야구화가 취향인 사람이 있고, 부츠군화를 선호하는 사람도 있다. 신발이 여러 종류가 있는 만큼 각자가 선호하는 신발이 다르다. 구두 역시 굽이 있는 구두를 선호하는 사람이 있고, 발가락 쪽이 뚫려 있어서 발가락이 드러나 보이는 구두를 선호하는 사람이 있는 등 꽤나 다양하다. 특정 색의 구두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보통 이들은 다른 사람이 신고 있는 신발을 혀로 핥거나[7]상대방 혹은 자신의 더러워진 신발 바닥을 혀로 핥아서 깨끗하게 하는 식이다. 그렇기에 먼지가 묻으면 바로 티가 나는 흰색 계열의 신발(운동화)을 주로 사용한다. 하지만 신발을 신고 어디서 무엇을 밟았는지도 알 수 없으며, 신발 바닥에는 셀 수 없을 정도의 먼지와 세균(바이러스)이 묻어있으므로 건강에 좋지 않은 더러운 행동이다. 맛도 없을것 같다. 세균맛 정 핥고 싶다면 뒤에 후술하듯 차라리 깔창을 핥는 것이 위생적으로 낫다.][8]오랫동안 빨지 않아 냄새나고 먼지와 세균이 많이 묻은 더러운 신발을 핥는 것을 선호하며, 다른 사람의 더러운 신발을 핥는다는 수치심,굴욕감,열등감,모욕감,복종심 등을 느끼며 쾌감을 얻는다.] 냄새를 맡거나 짓밟히면서[9] 쾌감을 얻는다.[10] 혹은 발바닥 모양으로 새까맣게 때가 탄 깔창[11][12]의 냄새를 맡거나, 깔창을 혀로 핥거나 입으로 빨면서 쾌감을 느끼기도 한다. 이들 중 맨발 혹은 양말 및 스타킹 페티시 성향까지 강하게 갖고 있는 사람의 경우, 신고 있던 이성의 신발을 벗기고 발을 전체적으로 주무르거나 발을 통해 발 냄새를 맡으며 쾌감을 얻는다(...) 이 경우, 오랫동안 신발을 신고 있어서 발에 땀이 나고 찌는 상태일수록 더 높은 쾌락을 얻는 사람이 많다.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남학생,여학생 모두)이 신고 다니는 실내화삼선슬리퍼를 선호하는 사람도 꽤 된다. 학교에 있는 내내, 그것도 하루도 아니고 사계절 내내 꽤나 오랜 날을 실내화를 신고 지낸 터라 발냄새가 상당히 나는 학생의 실내화를 좋아한다고 한다(...)[13] 학교 이곳저곳[14]을 돌아다녀서 먼지와 오물[15]이 묻은 실내화(슬리퍼) 바닥을 혀로 핥거나[16], 실내화 발냄새를 맡거나, 실내화 신은 발에 밟히거나[17] 폭행을 당하는 식이다[18][19] 심지어 이들 중 일부는 냄새가 나고 더러워진 실내화를 골동품마냥 고가에 경매로 거래하기도 한다(!!). 과연 성진국 아니면 신발을 오래 신고다녀 더러워지고 먼지이 묻은 발자국이 선명하게 찍힌 깔창을 전문적으로 노리는 사람들도 많다. 정도가 심한 사람의 경우, 매우 매니악하게 이를 즐기기도 한다.[20]

해외에서도 발 페티시의 수요는 많은데, 영미권에서는 신발과 발을 연계한 것을 '슈플레이(shoeplay)'라고 한다. 유튜브 등에서 검색해 보면 상당한 영상들이 나오는데, 대체로 구두플랫슈즈, 로퍼 같은 신발을 맨발로 신고 있다가 발을 드러내고 까딱거리거나 발가락을 움직인다거나 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2.3. 양말스타킹을 신은 발

발 페티시 중에서 맨발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이 주로 나타내는 취향이다. 사람의 취향에 따라 완전히 양말 쪽만 좋아하는지 스타킹 쪽만 좋아하는지 갈린다. 양말을 신은 발 페티시의 경우, 주로 오랫동안 빨지 않고 신어서[21] 새까맣게 때가 타고, 발냄새가 심한 양말[22]을 선호하고,[23] 다른 사람의 양말 냄새를 맡거나, 빨거나, 핥거나, 양말 신은 발에 밟히면서 쾌감을 얻는 사례가 많다.[24][25] 하지만 양말 냄새를 자주 맡을 경우 양말의 곰팡이균이 코를 통해 폐로 들어가 폐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스타킹의 경우, 이는 한국에서도 자주 찾아볼 수 있는 취향으로, 흔히들 말하는 검스에 대한 페티시가 여기에 해당한다. 이 페티시를 가진 사람의 상당수는 찢어진 스타킹을 선호하여, 심할 경우에는 이성에게 스타킹을 신기고 일부러 찢어서 구멍을 내, 그것을 사진으로 찍어 저장하기도 한다.

맨발과 마찬가지로 양말 혹은 스타킹을 신은 발에 냄새를 맡거나 발가락을 빨거나 발바닥을 비롯해 발을 전체적으로 주무르거나 하는 식으로 표현된다. 신발을 신은 발과 마찬가지로 이들 중 맨발 페티시 성향까지 강하게 갖고 있는 사람의 경우, 신고 있던 이성의 양말을 벗기고 맨발을 전체적으로 주무르거나 맨발을 통해 발 냄새를 맡으며 쾌감을 얻는다.

2.4. 발냄새

발 그 자체를 떠나서 발냄새도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 사람들의 기본 관념상 발은 더럽고 냄새 나는 곳이며, 씻거나 향수라도 뿌리지 않는 이상 냄새가 나게 되어 있다. 발 페티시를 추구하는 매체에서 나오는 여러 상황은 향수 따위는 고사하고 발 냄새가 충분히 날 상황임에도 굳이 발을 씻지 않는다. 오히려 상기한 대로 일부러 더러운 발을 보이는 매체도 많다. 스타킹을 좋아하건 양말을 좋아하건 맨발을 좋아하건, 심지어 이런 매체를 보는 페티시 보유자가 자신은 발은 좋은데 냄새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 상황이라도, 대체로 발 페티시 매체는 일단 발냄새 또는 정황상 발에서 냄새가 날 것이라는 뉘앙스 및 설정[26]을 기본으로 깔고 들어간다.

2.5.간지럼 및 만지기

티클링 부류 또한 발 페티시 종류 중의 하나이다. 착고 등에 발을 고정시키거나 엄지발가락만 밧줄로 묶어서 상대방이 움직이지 못하게끔 하고 무자비하게 발을 간지럽히면서 쾌감을 느끼는 것. 스타킹 페티시도 있는 경우 스타킹을 신기고 간지럼을 태우는데 발의 촉감이 더 부드러워지면서 간지럼을 더 잘 탄다고도 한다. 반대로 간지럼을 타는 것에 희열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상대방의 발을 간지럽히는 것에 호감을 나타내는 것은 냄새 등보다는 발의 형태 자체를 중시함을 뜻하는 때가 많다. 이 유형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꼼지락거리는 발가락 및 발바닥을 좋아할 가능성이 높다. 게임 등에서 상대방이 져서 받는 벌칙 중 하나로 발 간지럽히기를 할 때, 이 기회를 틈타 자신의 욕구를 소소하게나마 만족시키기도 한다.

발 마사지와 세족도 발 간지럽히기와 같이 발을 만지는 행동이다. 특히 이러한 활동들은 발 페티시를 가진 사람들이 현실에서 가장 합법적으로 상대방의 맨발을 만질 수 있는 기회이다. 찜질방이나 집 등 정황상 상대방의 발이 쉽게 드러나고, 발 마사지나 세족을 해 줘도 이상하지 않은 곳에서 행하는 때가 많다. 물론, 마사지나 세족을 해 주는 본인이 커밍아웃을 했다가는 졸지에 분위기가 엉망이 되어버리는 수가 있기 때문에 이 유형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비록 이게 가장 현실적으로 대놓고 발을 만질 수 있는 유형임에도 일반적으로는 본인의 취향을 숨긴다.

2.6. 종합형

발 + 신발 + 발 냄새가 융합한 형태이다. 융합적이다 보니 부차적으로 딸려 나오는 산물에 대한 수요도 높은 편이다. 즉, 저 세 가지 취향에 +α를 했다고 보면 된다. 이 취향의 경우, 주로 이성이 신발을 오래, 그리고 여러 날 신고 있다가 땀이 많이 찬 상태일 때 벗은 발을 선호한다. 당연히 여기에는 땀과 발 냄새에 대한 관념이 들어가며, 심지어 땀 때문에 깔창에 발바닥의 때가 오랜 기간 붙어 생긴 시커먼 발가락 자국에까지 강한 수요가 나타난다. 그래서 흔히 '깔창의 저 선명한 발자국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고 싶다.', '땀이 잔뜩 난 저 발을 만지고 냄새를 맡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인다. 맨발 페티시 성향까지 가진 사람의 경우 양말을 벗기고 싶어하는 반응도 보인다.

2.7. 그 이외

국내에서는 흔하지 않지만 미국등지의 국가에서는 시신의 발을 좋아하는 페티쉬도 있다. 주요 타깃은 사망한지 얼마 안된 젊은 여성이다. 심지어 부검이나 영안실과 관련된 포르노에서는 시신을 연기하는 배우의 발을 장의사가 애무하는 장면도 있을 정도로 흔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있는듯 한 페티쉬다. 다만 한국에서는 시신의 거부감이 미국등지에 비해서 많으므로 이런 류의 발페티쉬를 가진 사람은 거의 없다. 실제로도 미국에서는 영안실 등지에서 다른 사람들이 자리를 비운 사이에 시신[27]의 발을 애무하고 검열삭제하는 사건이 일어나기도 한다. 실제로 이런 류의 사건은 가끔 일어나지만 뉴스나 신문에는 잘 안들어온다. 대표적인 사건은 2016년에 있었는데, 42세의 백인 장의사[28]가 자살한 32세 아시아계 여성[29]의 발을 햛고 키스한 게 논란이 되기도 했다.해당 여성의 시신은 검시후에 염습되고 화장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지인들의 말에 따르면 관은 장례식때 덮여 있었다고 한다.[30] 여담으로 해당 사건은 뉴스나 신문에 나오지는 않고[31] 레딧 등지에서 논란이 되었다. 다만 현재 대부분의 글들은 고인의 유족인 동생에 의해 삭제 요청되어 지금은 볼수없다. 그래도 인터넷 등지에서 파격적이던 사건임은 틀림없다. 참고로 레딧에서 유출된 해당 여성의 생전 사진이 공개 되었다. 한 위키러가 올린 사진도 있으니 볼 사람은 보시길 바란다.[32]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얘기하자면 그 이후에 해당 병원은 영안실의 경비를 늘렸고 감시하는 cctv도 설치핬다고 한다. 사건 이후 유가족들은 그 장의사를 고소 했고 그는 직장에서도 해고되었다고 한다.

3. 인기

도착증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그 인기가 대단하다. 아예 일부 영화는 이들을 대상으로 제작하기까지 할 정도이다. 쿠엔틴 타란티노 등 일부 영화 감독 역시 각종 작품에서 본인의 취향을 넣기도 한다. 유튜브와 같은 세계적인 규모의 동영상 사이트에서도 엄청난 수요를 자랑하는데, 수요자들의 세부 취향에 따라 적절한 검색어를 쓸 수 있다.
  • 맨발로 신발을 신는 것: sockless, without socks
  • 맨발 또는 양말이나 신발을 신은 발로 밟는 것: Trample
  • 신발을 벗고 발을 꼼지락거리거나 까딱거리는 것: shoeplay
  • 맨발: bare feet
  • 스타킹을 신은 발: nylon feet
  • 스타킹을 신은 발의 발가락 끝부분: tip toe

4. 사례

4.1. 발 페티시가 있는 실존 인물

  • 강인 - 발이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 예능 프로에서 스스로 밝힌 내용이다. 물론 페티시라는 단어는 사용하지 않았고, '전 발이 예쁜 여자가 좋아요'라고 돌려 말했다.
  • 김종민 - 한 토크쇼에서 직접 밝혔다.#
  • 김지운 - 본인은 <장화, 홍련> 코멘터리에서 부정했지만, 거꾸로 생각하면 이걸 부정하는 멘션을 직접 했을 정도로 의혹이 많긴 하다. 때문에 <달콤한 인생>에선 '에라 모르겠다' 하는 심정으로 발 관련 샷을 유달리 많이 넣었다는 설도 있다.
  • 마루토 후미아키 - 스타킹, 그것도 검은색 스타킹 페티시이다.
  • 머독 - 예쁜 발을 좋아하며 여자 남자를 가리지 않는다(!)
  • 와꾸대장봉준 - 수차례 방송에서 본인 / 타 BJ에 의해 언급되었으며 게스트방송시 발에 집착하는 모습을 종종 찾을 수 있다. 실제로 2019년 초 생방송 중 술에 취해 친한 모 여BJ의 발을 빨아 논란이 되었던 바 있다. (당시 여자친구가 있었다!)
  • 이상민 - 아는형님에서 건강한발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여자 게스트가 발관련 개인기를 할때면 제일 관심갖고보며 멤버들도 아는지 "상민이가 발좋아한다"라고 하였으며 남여를 가리지않는지 강호동이 발을 보여줄 때도 유심히 보았다.
  • 쿠레 마사히로 - 그리는 작품들이 유난히 발을 강조하는 작품들이 많다. 풋잡씬도 다른 작가들보다 비중이 클 정도.
  • 쿠엔틴 타란티노 - 거의 모든 작품에서 발과 관련된 샷들이 등장하며 하나의 트레이드마크 수준으로 자리잡았다. 황혼에서 새벽까지에 직접 출연했을 때는 흡혈귀 쇼걸의 발을 핥는 장면이 나온다.

4.2. 발 페티시가 있는 가상 인물

5. 같이 보기



[1] 이성의 다리에 대한 호감, 스타킹에 대한 호감 등이 이와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실제로 검스, 살스, 흰스 등에 강한 매력을 느끼는 사람들 중에는 발 페티시까지 겸하고 있는 사람이 많다.[2] 문헌 기록을 살펴보자면 전족한 발에 자신의 음경을 갖다대서 자위하거나 그 곳에 를 들이밀고 냄새를 맡았다는 기록이 있다(..)[3] 특정 게임의 공식 사이트, 특정 커뮤니티 등 대개 게시판에 보이는 사람의 반 이상은 아는 사람인 경우를 말한다.[4] 일반적으로 하나의 도착증은 두세 가지의 다른 페티시즘을 하위로 동반한다.[5] 발바닥이나 발가락을 고객에게 보여 주며, 발바닥을 간지럽히거나 발가락 사이에 손가락을 넣어 애무하듯 만지는 것을 예로 들 수 있다.[6] 거의 무조건 맨다리를 겸한다.[7] 지면에 닿는 신발 바닥(밑창)부분을 주로 핥는다.[8] 이런 성향의 사람들은 대부분[9] 흔히 트램플(Trample)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신발 신은 발로 얼굴이나 배,등,손,발 같은 부위를 밟혀서 신발 자국이 남거나, 멍이 들거나, 상처가 생겨서 출혈이 발생하는 고통을 즐기기도 한다.[10] 조금 더 나아가면 신발로 밟은 음식과 물을 핥아 먹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행동은 자칫 잘못하면 콜레라식중독등 여러 질병에 걸릴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11] 신발을 맨발로 장기간 신으면 발바닥에서 나는 땀을 깔창이 바로 흡수하므로 깔창에 새까맣게 발자국이 남게 된다. 신발을 벗고 깔창을 만져보면 축축하다. 물론 깔창이 마르면... 발에 다한증이 있는 사람은 양말을 신어도 깔창에 발자국이 남는 경우도 있다.[12] 더러운 양말을 신고 신발을 신으면 양말에 묻어있던 먼지와 땀이 깔창으로 옮겨 묻는경우도 있다.[13] 한번도 빨지 않아서 새까맣게 먼지에 찌들은 실내화/슬리퍼의 경우 더 좋다고 한다.[14] 급식실, 화장실, 교실, 복도, 운동장, 체육관, 강당 등[15] 교실과 복도 바닥의 먼지 + 운동장의 모래 먼지 + 연필(샤프)/분필/지우개 가루 + 책상 밑의 쇠파이프와 실내화의 마찰(긁힘)에 의한 철가루[36] + 급식실/매점 바닥에 흘린 음식물 + 화장실 바닥의 구정물 + 마포 걸레(밀대걸레)를 발로 짤 때 나오는 구정물 + 정수기 바닥에 흐른 물 + 날씨에 따른 빗물 혹은 눈(녹은 물) 등 더럽다. 아 씨바 할 말을 잃었습니다[16] 실내화나 슬리퍼 바닥에 새까맣게 묻은 먼지를 혀로 핥아서 하얗게(깨끗해지게) 만드는 식[17] 밟혀서 옷(교복)이나 신체(얼굴,손,팔 등)에 실내화 자국이 남는것을 즐기기도 한다.[18] 이 영역에서도 세부적인 취향이 또 추가돼서, 교실에서 실내화를 벗고 발가락을 꼼지락거리는 모습을 보며 쾌락을 느끼거나, 책상 밑에 쇠로 된 발 받침대에 실내화 신은 발을 올려놓고 발장난 하는 모습을 보면서 쾌락을 느끼기도 한다. 심한 경우 자신이 책상 밑에 있는 발 받침대가 되어 실내화에 밟히는 상상을 하기도 한다.[19] 물론 2010년대 들어서 흰색 크록스형 실내화를 신는 학생들이 대다수를 차지함에 따라 예전과 같은 고무실내화나 천실내화는 더 이상 찾아보기 힘들다.[20] 가령, 혀를 대 맛을 본다거나 하는 식이다. 짜다[21] 최소 2일에서 길면 한 달이상(...)빨지 않고 신는다[22] 그래서 금방 새까맣게 때가 타는 흰색 양말이 주로 사용된다[23] 혹은 세탁하고 신은 섬유유연제 향이 나는 깨끗한 양말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다. 개인 취향의 차이다.[24] 이 성향이 심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양말을 벗겨서 자신의 입 속에 넣고 맛을 음미하기도 하며, 일부는 컵 속에 양말을 넣고 물을 부어서 양말주를 우려내어 마시기도한다.[25] 일부 BDSM 성향의 창작물에선 양말로 재갈을 물리기도 한다.[26] 상기된 것처럼 미끈한 액체를 도포하거나 신발 등에서 막 꺼낸 발이나 더러워진 양말 등이 결국 어떤 현실적인 요소를 의미할지는 뻔한 일이다.[27] 주로 온전하게 사망했고 죽은지 얼마 안된 시신. 그리고 나이는 20대[28] 레딧에서 밝혀진 바로는 1974년생[29] 레딧에서 밝혀진 바로는 1983년생[30] 미국에서는 범죄 피해자들의 장례식때는 관뚜껑을 덮고 장례식을 한다고 한다.[31] 조금씩 일어나는 사건이라서 그냥 짤막하게 언급 되거나 안나온 것일 수도 있다.[32] 링크[33] 줄리언의 발을 좋아한다. 단, 다른 작품에서는 오히려 싫어한다.[34] 다만 오소마츠 상 1기 14화 중 "토도마츠의 라인"에서 본인이 밝히길 배꼽주름에 페티시가 있으시단다..[35] 이 양반은 손 페티쉬인데 손좋아한다.그리고 그 손을 갖고싶어서 수도없이 여성들을 살해한 변태성욕 소시오패스 연쇄살인마 회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