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2-20 01:41:00

네크로필리아

성적 도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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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럽 등에선 도착증이 아닌 성소수자로 분류되기도 한다. }}}

1. 개요2. 도시전설3. 2차원4. 사례
4.1. 관련 매체4.2. 실제 관련 인물4.3. 가상의 관련 인물4.4. 네크로필리아로 오해하기 쉬운 캐릭터
5. 관련 문서

1. 개요

Necrophilia. necro(시체)와 philia(사랑)의 합성어인 necrophilia는 일반적으로 시체를 사랑하는 이상 성욕을 의미한다. 시체애호증 환자 혹은 시간(尸姦/屍姦)꾼이라고도 하는데, 쉽게 풀어서 얘기하면 밤중에 무덤을 파서 시체와 성관계를 하거나 절단하거나 먹기도 하는 성도착증 환자라는 말이다.

이를 페티시즘의 한 갈래라고 보는 사람도 있는데 시체 그 자체에 성욕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거부하지 않는 안전한 남성/여성을 원하는 심리가 극단적인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라는 설[1]도 있고 추억에 대한 집착, 잊혀진 사람들에 대한 사랑이 극에 달해 비정상적인 형태로 표현되는 것이라는 설도 있다.

생각보다 그 역사와 유례가 깊은 개념이기도 하다. 고대의 신화와 기록에는 시간이나 네크로필리아에 대한 기록이 종종 등장하는 편인데, 그중에서도 특히 유명한 것이 아킬레우스의 일화이다. 그리스의 신화집인 비블리오케에 따르면, 그리스의 영웅이었던 아킬레우스는 트로이 전쟁에 참전하던 중에 트로이의 동맹군으로 전장에 나선 용맹한 아마존의 여왕 펜테실레이아(Penthesilea)와 싸워서 결국 이를 살해하였다. 그런데 죽은 펜테실레이아의 시신은 너무도 예쁜 얼굴을 지니고 있어서 아킬레우스는 그대로 반해버렸다고 한다. 그리스의 병사 테르시테스는 이를 두고 시체를 사랑한다고 아킬레우스를 조롱하다가 창에 찔려 죽는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의 성애의 대상이 불법적인 것임을 잘 알고 있으며 따라서 그들의 취향을 이해해주는 배우자와 살기도 한다. 이럴 경우 한쪽이 '시체' 역할을 하여 완전히 뻣뻣히 굳은 시체놀이를 하며 성욕을 푼다고. 다만 좀 더 푹 빠진 이들은 대상자가 숨을 쉬는 행위만으로도 성욕을 잃어버린다고 한다. 네크로필리아 커뮤니티에서는 친한 네크로파일끼리 어느 한쪽이 먼저 사망할 경우 사망한 이의 시신을 기증한다는 계획도 있는 것 같다.

시체를 대상으로 성적 기호를 느끼는 네크로필리아와 반대된다 할 수 있는 용어로는 시체에 대해 비정상적인[2] 공포를 느끼는 네크로포비아가 있다.

엄밀히 말하면 좀비는 네크로필리아의 범주에 들어가지 않는다. 시체와는 달리 움직이는 데다 반응도 할 수 있기 때문. 위에서 설명했듯이 이들은 성적 욕구의 대상자가 숨 쉬고 꼼지락거리는 것만으로도 성욕을 잃을 수 있다.

2. 도시전설

장례 과정이 일반인들에게는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이와 네크로필리아를 얽은 각종 도시전설이 떠도는 편이다. 시체닦기 같은 케이스가 대표적. 영안실 관리자가 예쁜 여성의 시체가 들어오면 시간한다는 실로 정신 나간 소문도 있다.

소문의 진위 여부는 둘째치고서라도 일단 '예쁜 여성의 시체'라는 부분부터 문제가 된다. 일반적으로 젊은 사람이 자연사를 할 리가 거의 없다. 젊고 이쁜 여성이 죽더라도 교통사고나 어린 시절부터 병에 걸려있다가 죽는다거나... 대체적으로 곱게 죽은 케이스가 매우 드물기 때문. 게다가 그중에서도 '예쁜 여성의 시체'는 더더욱 드물고 있어도 온전하게 시체가 있을 가능성이 적다. 끽해봐야 얼굴이 반쯤 날아가거나 내장이 줄줄 흐르는 걸 좋아한다면 모를까. 물론 있다면 관리자가 미친놈이거나 중증 네크로필리아라면 못된 생각을 가질 수 있을 가능성은 있겠다만...

어디서 어설프게 주워들은 사람 중에서는 사후경직으로 인해 성기가 더욱 좁아진다고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실제 시체는 살아있는 사람이 만졌을 때 얼음장 같이 차가우므로 정상인이라면 오래 만지고 싶어지지 않을 것이다. 특히 근래에는 고인의 시신을 대개 입관 전까지 냉동고에 넣어두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만져보면 깜짝 놀랄 정도로 싸늘하다.

그런데 미국에서 한 시체 관리자가 실제로 시간을 하다가 검거된 적이 있다. 그가 시간한 시체 중에는 상반신 또는 얼굴의 손상이 심한 시체도 많았다고 한다. 기사. 한마디로 장의사나 기타 장례업 종사자가 교통사고나 자살 등으로 숨진 시신들을 겁탈했다는 의미다.

헤로도토스의 '역사'에 따르면, 고대 이집트에선 젊은 시체 관리사가 성욕을 이기지 못하고 시간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사회적 문제가 되었다고 한다. 이를 막기 위해서 젊은 귀부인이 죽으면 시체를 3일에서 일주일 정도 썩혀서 보냈다고. 이는 도시전설이 아니라 '사서'에 기록된 내용이다. 엄연한 사실이라는 이야기.

몇 천 년 전에도 이러한 이야기가 떠돈 것을 보면 이러한 도시전설은 일부 극단적인 실제 사건을 기반으로 해서 사람들 사이에 퍼져나가게 된 것이 아닐까 싶다. 뭐 전반적인 도시전설이 그렇지만, 그런 극단적인 경우를 제외할 때 대체적으로는 허무맹랑하다.

3. 2차원

모에선에 오염된 일본의 경우 다수의 시체, 좀비 모에물이 나온 바가 있으며[3] 덕분에 이런 작품들을 보는 부류를 네크로필리아라 매도하거나 자신들이 네크로필리아라며 자칭하는 경우도 많이 보인다.

그러나 좀비 모에와 시체 모에는 엄연히 다른 개념이다. 네크로필리아의 본질은 저항하지 못하는 시체에 대한 성욕이기 때문에 애시당초 살아있는 양 움직이는 좀비와는 차원이 다르다.


극단적인 료나를 매우 좋아하는 사람이나 시간증 환자들의 경우 미소녀의 사망[4]에서 모에를 느낀다고 한다. 아무리 예뻐도 살아있을 때는 그저 그렇다가 죽은 후에 성적 욕구와 모에가 생기는 것.

일본에는 아예 이걸 진지하게 다룬 에로게도 있다. 실키즈(Silkys)에서 나온 '시체를 닦다'(肢体を洗う / Shitai Wo Arau).

말 그대로 병원에서 일하면서 의사를 목표로 하는 데에 도움이 된답시고 시체닦이 아르바이트를 하던 청년이 병원 부원장이 먹인 약에 의해 끔찍한 환상들에 시달리며 서서히 눈을 뜨면서 미쳐간다는 소름 끼치는 내용. 물론 현실에서는 이런 아르바이트는 어떤 나라를 가보아도 없을 일이니 그냥 자극용일 뿐이다.

4. 사례

  • 2019년 11월 10일 방영된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889회 방송분에도 소개된 사례로 중국에서 도굴꾼 셋이서 무덤 하나 털러 갔는데 미라 상태의 시체가 예뻐보였던 한 명이 집으로 미라를 몰래 가져가 시간을 반복하다가 시체 내부에서 대량으로 발생한 프토마인(동물조직이 부패할 때 발생하는 유독성 분해물)에 중독되어 사망하였다고 한다. 링크. 다만 이건 사실 여부에 논란이 있으니 참고만 하자. [5]
  • 다분히 도시전설적인 이야기지만, 동유럽에서는 한 경비원이 소녀의 시체를 시간 했는데 시간 중에 실은 가사 상태였던 소녀가 깨어났다는 이야기도 있다. 가족들은 결과적으로 경비원 덕에 살았다며 그냥 덮어버리겠다고 했다나.
  • 프랑스에서는 시간하다 잡혀온 청년에게 판사가 죄에 대해 추궁하자 "타고난 성적 취향이 시체인 걸 나보고 어쩌란 말입니까?" 라고 법정에서 말한 용자급의 인간도 있다. 물론 이후 감옥으로 갔다고. 일단 해럴드 셰터의 저서 연쇄살인범 파일에는 이 사례가 도시전설이 아닌 실화로 기록되어 있다.
  • 한국도 네크로필리아 사례가 있다. 2005년 익산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 박종민(당시 26)도 이러한 증세를 보였다. 엽기적인 사실은 피투성이가 된 여성의 시신을 옮겨서 시간하고, 택시를 타고 도망가던 중 또 하고 싶어져 돌아오기까지 했단 점이다.. 검거 기사 무기징역 선고 기사
  • 2011년 청주시에서는 고교생이 아파트에서 투신한 70대 여성의 사체를 시간한 사건이 일어났다. 이 고교생은 "한 할머니가 아파트 화단에 숨져 있다"며 경찰에 최초 신고했으나, 자살한 시신의 바지가 벗겨져 있는 등 시신의 상태가 이상하고 진술이 오락가락한 점을 수상히 여긴 경찰이 집중 추궁하자 범행을 자백했다. 게다가 이 고교생은 시간 뿐만 아니라 흉기로 사체를 훼손하기도 했다. 기사 애초에 범죄나 시간을 목적으로 한 사건이 아니라, 새벽에 바람 쐬러 나왔다가 투신한 사체를 보고 충동적으로 저지른 일이라는 엽기적인 면으로 화제가 되었다.

4.1. 관련 매체

  • 노래

  • 영화
  • 게임
  • 시체닦이 (肢体を洗う / Shitai Wo Arau) (에로게)

과거 동아시아 3국에서의 시간 행위에 대한 이야기 중의 일부가 '귀신과의 정사' 로 변형되어 야담으로 전해 내려져 왔다는 견해도 존재하며 한국 문학 중 이외수의 장편소설 <괴물(한국 소설)>과 김동인의 단편소설 <광염소나타>에 관련 소재가 나온다. 또한 리쌍의 곡 발레리노 뮤비도 이와 관련이 깊다.

영화 중에서는 독일의 <네크로맨틱>이 대표적인데, 그 변태적인 정도가 너무 심하여 독일과 미국에서도 상영이 금지된 영화이다. 이쪽은 남자뿐만이 아니라 여자도 시간을 한다. 스웨덴의 <나이트가드>도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다. 소프트한 네크로필리아 쪽에는 <키스드>라는 작품이 있다. 이 영화의 여주인공은 놀랍게도 장의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6]

매체에서는 여성이 네크로필리아인 묘사도 많이 나오지만, 시간은 극소수를 제외하면 전부 남자들에 의해 이루어진다. 당장 아래에 기재된 관련 인물들만 보아도 전부 남자다.

여담이지만 네크로필리악들은 시체가 남성인가 여성인가는 크게 개의치 않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나타나는 기호의 차이는 시체가 얼마나 부패해 있는가라고. 사우스 파크의 관련 에피소드에서 표현된 것이 틀리지는 않았던 것이다.

베데스다엘더스크롤 시리즈에선 네크로필리아 묘사가 한 번씩은 등장한다.
  • 엘더스크롤 3: 모로윈드 : 드레모라가 너의 시체를 욕보이겠다는 대사를 외치는 걸 볼 수 있다.
  • 엘더스크롤 4: 오블리비언 : 스킨그라드의 연금술 재료 가계의 주인은 할루 가문 출신 던머 여성인데, 대화하다보면 뜬금없이 시로딜에선 네크로필리아에 대한 벌금이 얼마냐고 주인공에게 물어본다.
  •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 도둑 길드에 입단하면, 길드 본거지인 '깨진 술병'에 있는 바텐더가 미친 사람이 쓴 문학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니 그런 책을 찾아오라는 퀘스트 'Toying With The Dead'를 준다. 노르드 유적지 Ygnvald에 가서 거기 숨어있는 네크로맨서를 죽이고 그의 일기를 가져오면 되는데, 가면 웬 여성 유령들이 돌아다니는 걸 볼 수 있다. 일기를 보면 그 내막을 알 수 있는데, 이 네크로맨서가 유적의 드라우거들을 조종한 뒤, 젊은 여성들을 납치해서 그 영혼들을 수집해 온 것이었다.
  • 관련 소설
  • 이외수 작가의 칠감칠색 중 단(丹)의 괴물에 후반 핵심 키워드가 이것이다.
  • 하늘의 푸른빛 (조르주 바티유)

4.2. 실제 관련 인물

가나다순으로 정리할 것.

살인마들도 섞여있는데, 이 경우 ☆를 표시.

4.3. 가상의 관련 인물

인물-작품 순서로 서술.

4.4. 네크로필리아로 오해하기 쉬운 캐릭터

5. 관련 문서



[1] 같은 논리로 MC물 취향 또한 설명할 수 있다.[2] 네크로필리아 같은 특이 케이스가 아닌 이상 시체를 보고서 공포나 불안감을 느끼는 것은 생물종의 생존을 위해 당연한 일이지만, 네크로포비아 증상을 보이는 환자의 경우는 단순한 공포나 불안감을 넘어서 호흡 곤란이나 근육 마비 등의 극단적인 반응을 보이게 된다.[3] 참고로 일본에는 사체등오욕죄가 없다.[4] 일러스트레이터 꾸엠[5] 2000년대 초중반쯤 인터넷과 오백원짜리 공포 소착자들을 중심으로 떠돌았던 '미라가 낳은 아기' 괴담이 이 이야기에서 비롯된 듯 하다. 물론 추측일 뿐이다.[6] 세간에 떠도는 도시전설과는 달리, 시체닦기 알바는 없다. 누가 미쳤다고 시신의 수습을 초짜 알바생한테 맡기겠는가? 이러한 일들은 전부 전문적인 직업 장의사들의 일이다.[7] 피살자가 모두 어린 여아여서 페도필리아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정작 범행 동기나 수법은 네크로필리아와 일치했다. 여아를 고른 것도 단지 어린 시절 경험으로 인한 집착이 원인.[8] 묘지에서 파낸 시신 29구와 동거한 사람이다.[9] 자신이 사랑하던 여자가 죽자 시체를 훔쳐 7년 동안이나 집안에 뒀던 그 사람 맞다.[10] 다만 이 사람은 여기의 다른 인물과는 조금 다르다. 문서 참조.[11] 사랑하던 여인 빅토리아 신드리가 죽자, 그녀의 시체를 도굴한 후 모리아가 넣어준 그림자로 그녀는 좀비의 모습으로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한때 사랑했던 신드리를 대하는 태도가 정말.... 결국 원피스 팬들에게는 더러운 시체 성애자 ㅅㄲ 라고 불리게 되었다.[12] 네크로필리아이면서 PTSD에도 해당된다.[13] 별명부터가 세계 최고의 시체 애호가(킹 오브 네크로필리아)다.[14] 얼음 동굴 던전 '잉빌드'의 보스로, 알트머 네크로맨서이다. 다양한 종족의 여성들만 골라 살해한 뒤 유령화시켜서 노예이자 병력으로 부린다. 던전 이곳저곳에 있는 그의 일기를 통해 심각한 네크로필리아 성향을 엿볼 수 있다. 남성 주인공이 들이닥치면 유령들을 '예쁜이들'이라고 부르며 공격을 지시하고, 여성 주인공이 오면 "아아! 내 수집품을 위해 또 다른 장난감이 들어오는구나."라고 말하며 변태적인 성향을 내비친다. 처치하고 나서 침소로 들어가면 여성 유령이 침대에 누워있는데, 아론딜이 유령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가졌음을 짐작할 수 있다.[스포] 대상은 메이비스 버밀리온였으며 그로인해 스포일러가 태어났다. 덤이지만 메이비스는 진짜 죽은 것은 아니었으니 진짜 네크로필리아라고 하긴 뭐하다.[16] 대상은 미나모토 사쿠라로 이미 죽은 이를 다시 좀비로 살리고 그녀가 생전에 하고 싶었던 아이돌을 하게 하여 지금의 현 상태가 되었다. 그와 그녀 사이에 인연이 닿아 사키를 제치고제 1호로 설정한 것도 있다.[17] 시체를 좋아한다기보다는 죽음 자체를 아름답다고 생각한다.[18] 오린의 경우는 단순히 지령전에서의 역할과 능력에 의한 것. 그러나 곽청아는 "썩어서 귀엽지?" 라고 진짜로 의심을 사는 발언을 하고 있다.[스포일러] 네크로필리아라기보단, 사랑했던 사람의 죽음을 인정하지 못하고 미쳐버린 것에 가깝다.[20] 전자는 좀비 취향, 후자는 특정 좀비 제조에 집착하는 상황이라 모호하다.[21] 시체를 좋아한다기보다는 자신이 빼놓은 강한 그림자를 집어넣을 수 있는 강한 육체를 좋아한다. 닥터 호그백이 오히려 이 부류에 조금 가깝다.[22] 캐서린의 무덤을 판 일 때문에 여기 등재된 모양인데 절대로 시체에 성욕을 느끼는 사람이 아니다. 저 무덤 판 것도 성욕 때문이 아니라 캐서린에 대한 열정과 그리움, 애증과 같은 감정 때문이다.[23] 자신이 죽이고 연인놀이하는 여성의 손들을 방부처리도 안하고 그냥 갖고논다. 이쯤되면 손성애자를 넘어서 네크로필리아 수준.[24] 하지만 키라 요시카게는 여성의 다른 부위에 관심이 없고 여자를 자신의 능력으로 흔적조차 없이 폭사시킨 뒤 손만을 남겨 가지고 다닌다. 또한 작품 내에서 살아있는 여성을 보며 범행욕구를 드러내기도 했다. 따라서 네크로필리아라기보다 극도의 손 페티쉬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25] 뮤직비디오의 남자 주인공이 네크로필리아를 떠오르게 한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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