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7 12:53:10

한여름 밤의 음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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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에 비춰진 마음속 음부. 이것은, 꿈인가, 현실인가…
무더운 한여름 밤 과열된 욕망은, 마침내 위험한 영역으로 돌입한다.

1. 개요2. 구성
2.1. 제1장 - 야쿠자(極道) 협박! 체육부원들의 역습 -2.2. 제2장 - 모델 반격! 범해지는 스카우트맨 -2.3. 제3장 - 도촬! 그리고 SM망상으로 -2.4. 제4장 - 혼수 레이프! 야수로 변한 선배 -
3. 네타로서
3.1. 주요 등장인물3.2. 문제점
3.2.1. 동성애 희화화3.2.2. 풍평피해3.2.3. 각종 커뮤니티에서 분탕3.2.4. 간혹 나오는 넷 우익의 투고3.2.5. 민감한 소재3.2.6. 팬덤의 저연령화
3.3. 용어집3.4. 풍평피해의 예3.5. 호모코스트3.6. 타 팬덤과의 관계3.7. 번역판(?!)3.8. 음몽 오브 파이터즈3.9. Soupcurry Records3.10. MAD 제작자들과 작품들3.11. 명언집
4. 여담5. 외부 링크

1. 개요

[ruby(真夏, ruby=まなつ)]の[ruby(夜, ruby=よ)]の[ruby(淫夢, ruby=いんむ)]
[2]

일본게이 포르노 비디오. 사실상 일본내 캐주얼 호모의 시발점. 이름은 한여름 밤의 꿈의 패러디(真夏の夜の夢 → 真夏の夜の夢)이다.

게이 포르노 제작/유통사인 COAT CORPORATION에서 2001년 7월 20일에 발매한 Babylon Stage 시리즈[3] 중 하나로, 정식 명칭은 'Babylon Stage 34 真夏の夜の淫夢 the IMP'이다. 총 90분 구성이며 옴니버스 형식의 4개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2003년경 일본의 유명한 야구 선수 타다노 카즈히토가 학생 시절 이 비디오에 출연했다는 사실이 2ch를 통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일약 유명해진 작품. 이후 흥미본위로 이 비디오를 구해보는 사람이 늘어났고, 출연 배우들의 어설픈 연기와 조악한 영상 퀄리티[4]가 묘한 엽기성과 중독성을 불러 일으켜 게이가 아닌 팬들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사실 이성애 AV들도 성욕 필터가 해제되면 비슷한 퀄리티.

이를 계기로 2ch이나 후타바 채널 등의 일부에서 이 비디오에서 사용된 대사 등이 유행어처럼 사용되어 오다가, 이후 이들이 가치무치 팬티 레슬링을 통해 게이들의 무법지대가 된 니코니코 동화로 유입되었다. 그 덕에 여러 의미로 일본 게이 포르노계의 정점이 되었고, 현재는 이 작품만이 아니라 일본에서 제작된 게이 포르노는 죄다 한여름 밤의 음몽으로 통하고 있는 상황이다. 덕분에 COAT사 말고도 학대 아저씨나 히데, KBTIT 등이 나오는 ACCEED사의 몇몇 작품, 그외 숱한 일본에서 생산된 게이비디오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음몽패밀리로 추대된다. 워낙 다양한 레이블의 인물이 등장하다보니 소위 '베어계'라고 불리는 덩치가 크거나 덥수룩한 GV 배우라거나 장년층 이상의 늙은 GV배우까지들도 심심찮게 나온다.

비슷한 성격을 가진 팬티 레슬링과는 대립 관계(를 빙자한 호모연합)를 구성 중이며 여러가지 딱히 관계없는 소재를 끌어들여 풍평피해를 입히기도 한다.

요약하면 심영물과 비슷한 느낌으로 보면 된다. 굉장히 오랜 세월 원소스만으로 합성하는데 소재가 끊임없이 나온다는 점도 비슷.[5][6] 2019년 현재까지도 계속 새로운 소스가 발굴되며 일본 인터넷 네타의 상당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쪽에 관심이 많다면 적당히 알아두는 것도 좋다. 특히 114514 같은 숫자의 용례 등.

다만 심영물과는 달리 진짜 게이물이기 때문에 주의할 필요는 있다.

2. 구성

2.1. 제1장 - 야쿠자(極道) 협박! 체육부원들의 역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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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一章 「極道脅迫!体育部員たちの逆襲」
시합을 끝내고 집으로 향하던 체육부원들은 운 없게도 검은 고급차를 들이받고 만다. 차에서 내린 것은 폭력단원 '타니오카'였고, 그는 체육부원 중 한 명인 '나카다'의 면허증을 뺏은 후, 자신을 따라올 것을 명령한다…

TNOK의 협박으로 TDN은 개 흉내를 내다가, TNOK는 HTN을 협박, 선배인 TDN을 범하게 한다. 그리고 자신은 DB를 협박하여 범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DB가 의자 밑에 숨겨진 권총을 발견하고, TNOK가 사정의 쾌감에 취해 있는 틈을 타 권총을 탈취, 리버스가 이루어진다. 그리고 TNOK는 TDN과 HTN에 의해 앞뒤를 동시에 당하고, 마지막으로 DB가 TNOK의 뒤를 범한 뒤 그곳에 총을 쏘는 것으로 끝.

이 시리즈의 명실상부한 시초. 이 부분에서 야구선수 타다노 카즈히토가 출연했다는 사실이 2ch에서 알려져 유명해지고, 덩달아 이 비디오까지 유명해졌다. TDN라는 별명이 만들어진 것도 이 동영상의 영향이다.

2.2. 제2장 - 모델 반격! 범해지는 스카우트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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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二章 「モデル反撃!犯されるスカウトマン」
스카우트맨이 평범한 청년을 채용한다. 꼴랑 5만 엔 받고, 전혀 마음에 들지 않는 모델과, 자기 마음에 안 드는 구도만 요구하는 스카우트맨, 게다가 스카우트맨에게 "빨아, 그것도 못 하냐?" 라는 조롱까지 듣자, 청년의 분노가 폭발한다…

1장, 4장에 비하면 인기는 약간 뒤처지나 "빨아," "창가 가서 딸쳐" 등의 명대사가 존재. 또한, 작중에 나온 "있잖아... (あのさぁ...)"는 음몽 팬덤을 대표하는 유행어가 되었다. 게다가 음몽 본편 중 국어책 읽기가 가장 돋보이는 부분이기도 하다.

2.3. 제3장 - 도촬! 그리고 SM망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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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三章 「盗撮!そしてSM妄想へ」
한 대학생의 아파트에 같은 학년의 친구가 방문한다. 잠시 사이좋게 이야기를 나누다가, 학생은 아르바이트 시간이 되어 떠나고 친구를 방에 머물도록 한다. 친구는 혼자 남은 방에서 자위행위를 시작한다. 그러나 그 모습은 모두 미리 설치된 카메라에 모두 도촬되고 있었다. 학생이 돌아오고, 같이 술을 마시면서 다시 놀다가 친구는 침대에서 선잠을 잔다. 친구가 자는 동안 학생은 카메라에 찍힌 내용을 체크하고, SM망상을 시작한다…

소재로 잘 쓰이지도 않고, 쓸 만한 장면도 없고, 지명도도 낮다. 그러나 작중에서 친구를 연기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표출한 GO의 지명도만은 매우 높다. 그런데 정작 한여름 밤의 음몽이라는 제목에는 잘맞는 내용이다.

2.4. 제4장 - 혼수 레이프! 야수로 변한 선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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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四章 「昏睡レイプ!野獣と化した先輩」
수영부의 후배(토오노)가 선배의 집에 방문한다. 선배는 옥상에서 몸을 태워보지 않겠느냐고 제안해오고, 후배는 흔쾌히 응한다.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옥상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사이, 선배는 후배에게 아이스티를 대접한다. 그러나 그 아이스티에는 수면제가 들어 있었고, 잠들었다 깨어난 후배는 묶여 있는 자신의 몸과 자신을 더듬고 있는 선배를 목격한다…

압도적인 인기를 누리는 단원. 선배의 인기는 그야말로 음몽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하지만 음몽민들이 야수선배를 좋아하는 건 아니다 소재로 쓸만한 내용도 풍부하며, 온갖 명언이 튀어나온 보물상자와도 같은 부분. 이로 인해 상당수의 음몽 동영상은 이 제목을 응용해서 'XX 레이프! XX로 변한 XX.(확장자 이름)'으로 제목을 짓는다 (예: 서버 레이프! 니트로 변한 위키러.html).

명대사는 "여⬆기⬇", "이키스기!", "좋아, 와라!!" 등등 매우 많다. 그냥 야수선배 입에서 나온 말이면 모두 명언으로 취급당한다. 자세한 내용은 명언집 참고.

그리고 마지막의 행복한 키스 덕분에 야수선배와 토오노는 정식 커플링 취급까지 받고 있다.

3. 네타로서

전술하였듯이 니코니코 동화 등에서 소재로 활용되고 있다. 기본적으로 가치무치 팬티 레슬링과 같은 마이너한 낚시 소재로 출발하였으나, 메이저 소재로 치고 올라왔다. 현재는 니코동 전반에 영향을 끼치는, 가장 영향력 있는 인터넷 밈 중 하나이다. 2ch 난j민 문화와도 많은 영향을 주고받았다.

그러나 레슬링보다는 팬덤의 성격이 호전적이며, 실제로 풍평피해가 상당히 심한 편이다. 내용 중 일부의 유사성이라도 포착되면 즉각 강제편입되어 음몽민들의 순례를 받게 된다. 특히 심각하게 당한 게 SIKHTT. 후술할 야수선배의 존재 때문에, beast 또는 야수가 들어가는 콘텐츠에는 죄다 음몽 팬들의 추한 코멘트가 줄을 잇는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의 2호기 뒷(裏)코드 the beast 등도 무사하지 못했다.

음몽류 작품에서의 등장인물은 타다노는 TDN, 타니오카는 TNOK. 이처럼 죄다 로마자 머리글자로만 표기한다. TDN를 열심히 비웃던 시절 본명을 직접 쓰면 잘렸기 때문에 저렇게 회피하던 것이 지금까지 남아 있는 것. 특히 실제로 출연한 타다노 카즈히토의 영향 때문인지, 배우들 중에서 야구선수와 닮아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무조건 그 사람의 머리글자를 갖다붙인다. 물론 그냥 실명을 쓰는 '김태균' 등도 있다.

니코동에서 메이저 소재의 자리를 차지함과 동시에 AV에서 끌어오는 소재고갈이 두드러지자, 단순히 게이 네타뿐만이 아니라 인터넷 상에서 물의를 빚거나 논란거리가 된 인물들을 소재로 차용하는 경우가 늘어났다. 쿠키☆나 일본판 철구라고 할 수 있는 유튜버 syamu, 카라사와 타카히로 등등이 대표적.

3.1. 주요 등장인물

한여름 밤의 음몽/등장인물 항목 참조.

자세한 내용은 음몽위키(일본어) 참조.

3.2. 문제점

3.2.1. 동성애 희화화

캐주얼 호모 항목 참조.

3.2.2. 풍평피해

풍평피해 항목 참조.

몇몇 어록들은 단순 음몽을 넘어서 일본 인터넷 문화 전반에서 쓰일 정도로 유명해지는 바람에 연예인이나 각종 유명인들이 그냥 인터넷 유행어인줄 알고(...) SNS나 방송에서 음몽 어록을 쓰는 바람에 순식간에 호모로 몰리거나 음몽민들의 뒤틀린 관심을 한번에 받는 등 봉변을 당하는 케이스도 적지 않다.

3.2.3. 각종 커뮤니티에서 분탕

위 풍평피해와도 연관이 되는 문제인데, 태생부터가 게이 포르노물에서 유래된 서브문화이고, 그 특성상 호불호가 갈릴 수밖에 없음에도 불구하고 멀쩡히 잘 지내던 다른 커뮤니티에 음몽민들이 몰려가서 어록 테러를 하고 분탕을 치는 일이 상당히 많다. 덕분에 일본 인터넷에서도 음몽 네타를 싫어하는 사람은 정말로 싫어하고, 5ch의 경우에도 예외는 아니라서 VIP판이나 난J판과 같이 아주 막장으로 흘러가는 곳이 아닌 이상 사람들이 모이는 판에는 대부분 음몽민들을 격리시키기 위한 전용 스레가 하나씩은 있다(...).

특히나 2010년대 이후로 이 문제가 더 심해지고 있는데, 평범한 호모 네타에 질려버린 음몽민들은 점차 하드SM, 중년물, 스카톨로지(...) 등 일반인들은 거부감을 느낄만한 하드한 게이포르노물을 발굴해내가면서 네타로 써먹는 지경까지 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내용을 거리낌없이 온갖 커뮤니티에서 떠들고 다니면서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다. 음몽 팬덤 안에서도 이런 극성 팬들은 호모 초딩이라는 식으로 꼬리자르기를 시전하긴 하지만 사실 그놈이 그놈이다(...).

3.2.4. 간혹 나오는 넷 우익의 투고

가끔 동영상이나 코멘트에 넷 우익적인 테이스트가 깔려 있는 것이 간혹 있긴 하다. 그러나 음몽민들이 딱히 우익적인 성향을 보이는 건 아니고, 일본 사회문화에서 기인한 배타성 정도로 받아들이면 될 듯 하다. 오히려 진짜 넷 우익이 나타나면 음몽민들이 힘을 합쳐 넷 우익을 놀리면서 조롱하는(...) 경우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예를 들면 진짜 넷 우익이라면 절대로 못 할만한 키미가요 희화화라던지, 재특회를 상대로 낚시를 해서 제대로 낚인 걸 조롱한다던지 한다. 심지어 음몽민들이 만든 풍자 신문인 음몽신문사의 기사들 중, 그 악명높은 분식한 (糞喰漢)의 줄거리를 토대로한 낚시성 혐한기사를 당시 일본의 마음 정당의 도쿄 도 지부장 이자 전 참의원 후보였던 스즈키 마리코[7]진짜로 받아들여 트위터에 공유하고 여러 넷 우익들이 낚여버린 사건도 있다.

오히려 어떤 의미로는 이런 쪽으로 어지간한 일본인보다도 더 생각이 깨있는 편인데, 음몽 관련 소재가 중국과 한국 등으로 수출이 되자 해외에서도 음몽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에 경악하면서도 음몽 네타를 즐기는 호모는 국적불문 다 음몽민이라는 식으로 얘기하면서 음몽외교, 국교정상화 등 드립을 친다(...)

그렇다고 오해하면 안되는 건 딱히 음몽민들이 좌익적인 사상을 가지고 있는 건 절대 아니다. 한국, 재일한국인, 중국 등 깔 수 있는 건 다 깐다(...). 그냥 모두까기 인형이라고 보는 편이 맞는듯.

3.2.5. 민감한 소재

가끔 민감한 정치적 문제나 사회적인 사고, 사건, 혹은 심각한 재난을 소재로 삼은 영상이 나오기도 한다. 이런 영상엔 불근신 음몽(不謹慎淫夢)[8] 태그가 붙는다. 코멘트란에는 투고자를 비난하는 글도 있지만, 못된 음몽충들 대부분은 진지충은 꺼지라는 반응을 보인다. 하지만 싫어하는 음몽 팬들은 확실히 많이 있기 때문에 인기에서는 아오안 취급을 받는다. 이외에도 어떤 망상장애 질환자를 직접적으로 찾아가서 놀린것도 매드의 소재가 된다.

대표적으로 226억엔을 전하러 간 선배 고토 무너지다.isis(유카와 하루나 이슬람 국가 피랍 사건을 희화화), 유타.mp4(장애인 비하), 시리아 난민으로 변한 히데(유럽 난민 사태) 등이 있다.

3.2.6. 팬덤의 저연령화

시간이 지나고 2010년대 후반으로 가면서 본거지인 니코니코 동화 역시 하락세를 타고 있는데도 음몽의 인기가 사그라들지 않으며 자연스럽게 생긴 현상. 오히려 니코니코 동화 내부에서도 팬덤의 네임드 작자 저격이나 신상털이로 사그라들고 있는 터이나 트위터를 타고 전파되면서 문제가 커지고 있다. 물론 단순히 향유 연령층이 낮아지는거 자체가 문제현상은 아니고, 위에 열거된 문제점이 더더욱 심화되고 있다는 것이 문제.

이들은 니코니코 동화에 가서 동화를 투고하거나 시청하기 보다는 트위터나 유튜브 등에 업로드된 영상을 즐기고, 대부분은 언 제 나 의 인터뷰 시리즈의 야수선배를 프로필 사진으로 하고있는 것이 거의 원칙처럼 박혀 있다. 음몽과는 아무 상관도 없는 동영상에 특유의 음몽 어록을 사용해서 댓글을 달고 저품질의 야수선배 얼굴만 대충 붙인 수많은 합성물을 창조해내며 이 호모가키들은 학교 단위로 음몽 동호회 왜 그런 더러운 동호회를 만들 필요가 있습니까...(정론) 를 조직하여 활동하고, 오프라인에서도 음몽에 관련된 발언을 서슴치 않는다. 물론 음몽 네타 전반에 대한 지식은 매우 얕은 편으로 대체로 야수선배밖에 모르고 시조인 TDN은 얼굴조차 모른다는 것이 타 음몽민들의 중론.

음몽의 메인 기념일 중 하나인 야수의 날(8월 10일)의 경우 동화 미녀와 야수의 것과도 겹치는다 보니, 이 날 야수의 날 태그와 함께 동물 이미지가 나오는 셀카(Snow등의 어플을 이용해)를 투고하는 경우가 많다.[9] 이때 수많은 호모초딩들은 "야수의 날은 한여름 밤의 음몽을 위한 기념일이기 때문에 본인의 동물 셀카를 올리거나 미녀와 야수 관련 컨텐츠는 올리지 마라"라는 식의 경고문을 수도 없이 투척하여 민폐를 끼친다. 그나마 이는 넷 상의 피해, 기존 음몽민들도 열심히 실천하던 문제들(...)의 연장선상일 뿐이나 초딩답게 오프라인 상에서도 상당한 피해를 입힌다. 2019년 야수의 날의 경우 대량의 호모초딩들이 시모키타자와의 야수저택에 집결, 단체로 여↑기↓를 외치는 등 소란을 피워, 주변 주민들의 민원으로 경찰이 출동하기도 했다.

물론 호모초딩이라고 진짜로 초등학생 수준만 있는 것은 아니며[10] 중학교, 고등학교 단위의 음몽 동호회도 존재, 외국어 고등학교 등 초-중등교육 수준에서는 어느정도 지위있는 학교의 이름도 보일 뿐더러 대학교 음몽 동호회도 존재하는 편이며, 일본대의 경우 Syamu 관련 사건에 연루되어 학교 이름에 그야말로 먹칠을 하기도 했다.

물론 이들이 늘어갈수록 그나마 자제한다고 자부하는 음몽민들의 스노비즘도 갈수록 늘어가고 있고, 더 이상 "음몽민"이나 "음몽충"이라 칭하지 않고 인머(Inmer)라고 자칭하며 자신들을 교양있는 음몽민(형용모순) 이라고 칭하는 이들도 상당히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가 되는 것도 있기는 하다.

3.3. 용어집

  • 박진 고로아와세
    뭔가 숫자가 나올 일이 있으면 무조건 밑의 숫자들이 나온다. 영상이 좋으면 밑의 숫자들을 붙여서 '어떤 부분이 좋다. 1145141919810100081점' 이런 식으로 채점을 하는 등... (굵은 글씨는 음몽 BB에서 많이 사용되는 숫자)
  • 19
    싼다(いく)
    흔히 ~~로 가버렷! 할때 쓰이는 그 '간다'다. 하지만 성적인 면으로 번역하자면 싼다가 더 정확하다. 야수선배가 절정에 달하기 전 시끄럽게 연발한 후 야수의 포효를 지르기 때문에 세트로 쓰인다.
  • 461
    하얀 놈(白いの)
  • 961
    까만 놈(黒いの) = DRVS
  • 810
    야수선배의 야수(や=8, じゅう=10). 다만 원래 레슬링파가 핫텐[11] 의 표현법(핫=8, 텐=10)으로 많이 써먹고 있었기에 분쟁 발생중. 미레N
    이것때문에 8월 10일은 야수의 날(野獣の日)로서 음몽민들이 트위터나 5ch등에서 활발하게 움직인다. 그리고 코믹마켓과 겹치면 그야말로 혼돈의 카오스
  • 810100081
    야수선배(や, じゅう, せん, ぱ, い)
  • 893
    야쿠자. TNOK의 직업에서 연관을 짓는 듯 하다.
  • 4504
    NSOK의 대사 “딸쳐(シコれよ)”
  • 48204
    NSOK의 대사 "빨아(しゃぶれよ)"
  • 114514
    야수선배의 대사인 "좋아, 와라!(いいよ来いよ)"에서 따왔다. 대사가 나오는 시점이 막 행위가 절정에 달하기 전이고 이 대사 다음에 오는 대사이자 같이 쓰이기도 하는 대사로 "가슴에 싸, 가슴에!" 라는 대사가 있기 때문에 '싸라'라는 뜻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음몽 관련 숫자 중 가장 많이 등장하는 숫자이기도 하다.
  • 364364
    MUR의 대사 "봐봐(見ろよ見ろよ)"
  • 889464
    호모 특유의 대사 "얼른 해라(하야쿠시로요:早くしろよ)" 이도 발음이 더 뭉개져서 이젠 아쿠시로요(あくしろよ)라고 쓰인다.
  • 이거 리얼?(これマジ?)

    • ACCEED사의 작품에 출연한 서퍼계 보디빌더 타쿠야군의 생김새가 마치 유명 만화가 쿠보 타이토와 유사하여 KBTIT라는 별명으로 통용되었는데, 유명 만화가가 게이 포르노에 나왔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었던 호모들이 되물어 볼 때 쓰는 말. 줄여서 코마(こマ?)로도 쓰인다. 이거 실화냐 같은 느낌의 유행어로 넷이나 LINE 등지에 널리 퍼졌고, 결국 매스컴까지 타버린 유행어. 하지만 근본은 확실히 음몽발 용어니 사용에 유의.
  • 더럽다(汚い)
    1장에서 TNOK가 '더러운 엉덩이구만'하면서 TDN의 엉덩이를 치는 장면에서 따온 것. 범용성이 높아 뭐든지 추하다고 깔 수 있다. 좋은 것도 더러운 XX구만 하면서 츤데레 같은 칭찬을 하기도 한다.
  • 데데돈!(절망) (デデドン!(絶望))
    デデドン!(絶望). 프리소스 음악 라이브러리인 Nash Music Library의 곡 NSF-309-38의 첫 3음. 절대로 검색해서는 안될 검색어에 속하는 Acceed사의 스카토로 AV 糞と少年에 쓰인 것으로 널리 알려졌으며 금기를 깨고 이 영상에 발을 들인 자들에게 말로 할 수 없을 절망감을 안겨주었다. 데데돈 자체는 뭔가 충격적인 일이 일어났을 때 나오는 효과음으로 많이 쓰이지만 이 음이 부각된 원전이 하필이면 저런 영상이다보니 음몽 효과음으로 인식되고 있다. 보통 핑키가 등장하는 장면에서 많이 사용한다.직접 들어보자!
  • 떨림소리(震え声)
    MUR대선배가 편승대사 이후 후배 KMR에게 자신의 검열삭제를 보여주려고 팬티를 내리는 장면에서 보고 싶으면 보여줄게(見たけりゃ見せてやるよ) 란 대사를 하면서 목소리가 떨리게 되는데서 유래하였다.
    그런데 2채널의 야구 및 기타 등등을 실황하는 '뭐든지 실황 J판' 에서 사용됨에 따라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그 범용성으로 인해 일반인들에까지 퍼지며 유행어가 되었다. 결국 2012 일본 인터넷 유행어 대상 5위에 등극. 음몽민들과 J민들 사이에는 누가 이 유행어의 원조인가를 놓고 소유권 쟁탈전을 벌이고 있다. 이런 원조 필요 없으니까(양심) 그래도 일웹에서는 떨림소리라는 말은 음몽 팬덤에서 먼저 왔다고 정의한다.
  • (박진) (국어책 읽기) 등의 감정표현
    출연진의 연기력이 너무 구려서, (박진)이나 (절실) 등의 감정표현을 붙여 쓰는 것이 관례가 되었다.
  • 부드러운 스마트폰(やわらかスマホ)
    야수선배가 토오노를 지하실에 감금한 후 약을 적신 수건으로 혼수상태에 빠뜨리는데 이 수건에 약을 묻히는 모습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처럼 보여서 붙은 별칭.
  • 앗-! (アッー!)
    캐주얼 호모의 필수요소이자 원점. 한여름 밤의 음몽에서 TDN이 내지른 비명이다. 본래는 아-앗!(アーッ!)이라고 쓸 것을 오타로 앗-!(アッー!)이라고 쓴 이래로 アッー!으로 굳어졌다는 게 정설. 감동, 환희, 비애, 고통, 열락, 수치, 혐오, 공포, 칭찬, 도취, 타다노 모두를 어우르는 소리. 용법은 Ang? 이랑 거의 비슷하게 쓰인다고 보면 된다. 물론 이쪽이 원조이며 모든 호모네타 전반에서 쓰이는 유서깊은 비명.
  • 야수의 눈빛 (野獣の眼光)
    상기 야수선배 항목에도 있는 이미지. 음몽 4부에서 야수선배와 토오노가 옥상에서 살을 태우던 중 토오노의 고간이 부풀어 있는것을 본 야수선배의 모습이 클로즈업 될 때 야수선배가 짓고있던 음험한 표정에서 유래. 이후 이렇게 뭔가 날카롭고 음흉한 눈빛으로 먹잇감(?)을 노려보는 표정을 짓고 있는 장면을 야수의 눈빛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한국의 먹이를 노리는 매의 눈빛 드립에 상응한다고 볼 수 있다.
  • ~~일 가능성이 미립자 레벨로 존재한다…?
914 : 구직전선이상무명 : 2008/10/31(金) 00:53:18
HTN의 음경에는 TDN의 대변이 지금도 미립자 레벨로 잔류해있다・・・?
553 : 무명@물좋다 : 2008/10/07(火) 18:31:21 ID:Vw+ugc6E 1/1회 발언
≫551
나카타의 입안에는 미우라, 나카무라, TNOK의 치구(恥垢)가 지금도 미립자 레벨로 잔류해있다…?!
2ch에서 처음 등장했다는 위의 같은 코멘트들에서 사용된 표현이 인기를 끌면서 사용되다가, '잔류'가 '존재'로 바뀌고 '지금도'가 '~일 가능성'으로 바뀌어 오늘날과 같은 형태로 쓰이고 있다. 줄여서 미레존(微レ存)이라고도 쓰인다.
일반인들도 그 유래를 모르고 많이 사용하는 단어로, 유명인들이 트위터블로그 등에 이 말을 사용했다가 풍평피해의 희생양이 되는 사례가 많다. 심지어는 라디오 방송의 퀴즈 코너의 항목으로 등장, 정답을 맞춘 Y.AOI가 음몽에 편입되기도.
  • 우왓! 이거 ○○○군요. 뭐야 이건... 환장하겠네...(たまげたなぁ)
    음몽 출연자의 정체가 타다노임을 인증한 릿쿄 대학 시절 감독의 발언에서 유래. 원래 일어는 '혼이 빠질 정도로 놀라다' 정도의 뜻이지만 기니까 환장하겠네 라고 번역된다.
  • 미안하지만 ~~~는 NG(申し訳ないが~はNG)
    2ch의 꾸준글에서 유래한 표현인데, 음몽파가 레슬링파에게 야유를 보낼 때 '미안하지만 레슬링빠는 NG'의 식으로 사용하게 되면서 음몽류 표현으로 정착하였다. 아예 '미레N(申レN)'같이 3글자로 줄여 쓰기도 한다. 반댓말로 '別にレスリングはOK (별도로 레슬링은 OK)'라는 표현도 있다. (당연히 레슬링파는 "앙? 음몽 형편없군?"으로 응수. 아무리 봐도 호모끼리 사이가 너무 좋다)
  • 세계의 토오노(世界のトオノ)
    4장의 등장인물인 토오노(유독, 이 인물만은 TON이라고 쓰는 용례가 드물다)의 기묘한 신음소리를 지칭하거나 또는 이를 인간 관악기로 삼은 영상에 붙는 태그. 어떻게 변조해도 경악할 만한 청명함을 유지하는게 레슬링파의 Fu악기에 비견되고 있다.
    이를 세계의 토오노라고 지칭하는 데는 물론 그 범용성(...)도 있지만, 직접적인 계기는 80년대 미국 밴드인 Nu Shooz의 I Can't Wait라는 곡이 우연히 음몽민들에게 발굴된 것. 해당 곡의 인트로에 울리는 신스음이 토오노의 신음소리랑 완전 일치한다. 덕분에 세계구로 통용되는 토오노, 시공을 초월하는 토오노 등의 네타가 성립되다가 세계의 토오노로 정착되었다. 더불어 해당 곡의 뮤비에 등장하는 개 또한 음몽이마냥 음수취급...지못미
    전술하였듯이 매드에선 심심하면 인간 관악기로 쓰인다. 음몽민들도 세계의 토오노는 네타로라도 추하다고 하지 않고 토오노좋아, 여기좋아 등의 칭찬일색이다.
  • 소송, 소송도 마다하지 않겠다
    다음과 같은 글에서 유래했다. 읽어보면 알겠지만 세로드립이다.
んとこれ以上淫夢系動画を増やすことは許さない 정말 더 이상 음몽동영상이 늘어나는 걸 보고만 있지 않겠다
はや訴訟の検討も辞さないので覚悟しておくように 소송 고려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니 각오하도록
百科登録についても同じだ 대백과 등록도 마찬가지다
き勝手にやっている 제멋대로 구는
さまらに裁きを 네놈들에게 심판을

첫글자만 떼면 ほも大好き 호모 넘좋아
이도 추임새가 되어서 작품이 좋으면 뿜을 뻔 했다. 소송, 소송도 마다하지 않겠다(訴訟も辞さない)하는 식으로 코멘트가 달린다.
  • 시모키타자와(下北沢)
    음몽 제1부 로케이션 마을. 1부를 '시모키타자와 폭력단원 살해사건'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 야수여동생(野獣妹)
    이부키 스이카를 필두로 한, 음몽과 관련지어진 여캐들을 말한다. 풍평피해의 예를 참조할 것.
  • 오나샤스(オナシャス), 센센셜(センセンシャル)
    1장에서 TDN가 '면허증 돌려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죄송했습니다.'라고 발언한 것에서, 발음이 너무 구린 나머지 '오네가이시마스'가 '오나샤스'로 들리게 되었다. '죄송했습니다(스미마셍데시타)'는 더 뭉개져서 '센센셜'로 통하게 되었다.
  • 요튼바인(ヨツンヴァイン)
    "개 흉내를 내. 개 말야. 요튼바인이 되라고." 라는 TNOK의 대사에서 나온 말로, 원래는 四つん這い(요츤바이 - 네발로 긺. 즉 orz)이란 대사로 추정되지만 TNOK식 발음에 따르면 요튼바인이 된다. 독일어틱하게 Jozühnwein으로 적기도 한다만 이런 단어 없다. 역시 호모는 거짓말쟁이
    요툰헤임과는 다르다!! 요툰헤임과는!!
  • 인간의 본보기, 인간 쓰레기(人間の鑑、人間の屑)
    AKYS가 가라테 부원들이 저항하자 상냥하게 발로 밀면서(...)부원들을 제압할때 한 대사. 야수선배를 칭할때도 자주 쓰인다. 인간의 본보기는 BB선배 극장이나 야수선배 XX설에서 야수가 좋은 역으로 나올때 음운을 맞춰서 하는 칭찬이다.
  • 일전공세(一転攻勢)
    제 1장에서 체육부원들이 TNOK의 총을 탈취하여 주종관계를 역전시킨 상황을 지칭한다. 동영상에서 주제나 전개가 갑자기 홱 뒤바뀌어 버리는 상황에서 큰 빨간글자로 자주 코멘트된다.
  • 크르롸(クルルァ)
    TNOK가 일본어 쿠루마(차)를 크르롸라고 발음한 데서 유래했다.
  • 풀 불가피(草不可避, 쿠사후카히)
    음몽계에서 뿜기는 상황에 대해서는 wwwww 등으로 대표되는 코멘트를 쓰는것이 터부되어서, wwwww 의 모양이 풀같이 보인다는 점에서 착안해 "재미있어서 웃음을 피할수 없다" 라는걸 표현하기 위해 탄생한 언어. 따라서 풀 불가피wwwww 란 식으로 실제로 풀을 심으면서 쓰는것도 터부시된다. 유사어로 풀이 자란다(草生える, 쿠사하에루), 대초원불가피(大草原不可避) 등이 있다. 죠죠 관련 영상의 경우, 쿠사를 네코쿠사로 변형해서 쓰는 케이스도 보인다. 그리고 나중엔 모 가면라이더의 MAX대변신과 합쳐져서 MAX대초원이라는 대초원의 상위적 표현이 나왔고, 토관하에루, 사장하에루라는 파생도 있다.
  • 에에...(질린 표정)
    기절 소년에서 히데에게 스카톨로지 플레이를 하던 아저씨가 히데의 한심한 저항을 보고 한 말. 주로 한심한 상황이나 어이없는 경우에 사용된다.
  • 논케 (ノンケ)
    일본 게이, 레즈비언 커뮤니티에서 이성애자를 이르는 말. 우리나라로 치면 이반에 대비되는 일반 정도로 보면 되겠다. 어원은 그런 '끼'(케릭터)가 없는(NON) 사람
  • 호모가키(ホモガキ)
    원래 뜻은 COAT사 작품에서 간간히 초딩들이 떠드는 소리가 나와서 등장한 초딩들에게 붙여진 이름 이지만 이후엔 음몽 같은 호모 컨텐츠를 즐겨 보는 사람들 이거 보고 있는 사람 포함 혹은 음몽 드립을 아무데서나 쳐대면서 풍평피해를 일으키는 사람들을 뜻하는 듯으로 변질 되었다. 음몽(淫夢厨)과도 비슷한 용례.

다른 단어들은 한여름 밤의 음몽/명언집 참조.

3.4. 풍평피해의 예

한여름 밤의 음몽/풍평피해의 예 참조.

3.5. 호모코스트

니코니코 운영진에 의해 무수히 많은 음몽계 동영상이 삭제되고 있는데, 이 중에는 오래전에 투고되어 많은 인기를 받아온 작품까지 포함되어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러한 영상 대량삭제 사태를 홀로코스트에 빗대 호모코스트라 부르고 있다. 노출이 과도하고 심지어는 성교 장면까지 들어간 영상을 MAD랍시고 모자이크만 대강 걸쳐서 올렸으니 안 잘리는 것이 이상하다.

음몽민들은 운영진과의 안 좋은 관계에서 비롯된 괘씸죄의 성격이 강하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초상권, 저작권, 인격모독, 음란물 게재 등 어느 면에서 봐도 음몽민의 항변은 정당성이 없다. 설사 괘씸죄라고 해도 니코파레에서 성인 동영상 테러를 일으킨다든지 니코니코 동화의 공식 중계에 코멘트 테러 등을 한 전력을 생각하면 먼저 시비를 건 쪽은 음몽민이기 때문에 할 말이 없다. 오히려 음몽 MAD 제작자들이 고소를 당해도 할 말이 없는 상황.

이로 인해 대다수의 음몽 합성 영상에는 마지막에 니코파레나 니코동 본사가 나와서는 폭파당하는 게 양식미로 취급되고 있으니, 니코니코를 망치는 주범이 음몽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니코니코 동화 운영진과는 관계없지만 ACCEED사에서 자사 작품의 무단 게재를 이유로 음몽민들에게 법적인 조치를 취하겠다는 경고를 날렸다. 게이물이라서 우스개 취급을 받지만 게이 포르노도 엄연히 돈 받고 팔리는 저작물이다! 트위터 계정을 통한 개별적인 경고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고소사태까진 가지 않고 ACCEED 영상이 들어간 건 대개 짤리는 정도로 끝난다. BB까지는 봐주는 듯.

14년말부터 일부 유명한 음몽 BB영상이 삭제되는 일이 있었다. 사유는 '개인의 사진'이었는데 이로 인해 누구의 사진이 원인이냐 하면서 의견이 분분하다. 15년 들어서는 진정된 상태.

3.6. 타 팬덤과의 관계

3.6.1. 가치무치 팬티 레슬링과의 관계

속성이 비슷하다보니 양쪽 서로 친하게 지낸다. 하지만 겉으로는 레슬링과의 차별을 두고 있어서 저쪽 관련 네타가 나오면 "미안하지만 레슬링파는 NG(申レN)" 덧글이 나오기 일쑤다. 또 레슬링 어록은 어디까지나 몬데그린인 데 비해 음몽어록은 일상 생활에서의 활용도가 대단히 높기 때문에 레슬링 어록의 낮은 범용성을 까는 자들도 있다.

음몽측과 레슬링측 인물들이 함께 나오는 영상에는 "レ淫棒同盟*(레인보우 동맹)”라는 태그가 붙는다. 레슬링의 레, 음몽의 음, 그리고 봉은... 그거다. 무지개가 동성애를 상징하는 색으로 쓰이고 있다는 걸 생각하면 꽤나 의미있는 네이밍 센스. 음몽 MAD에 레슬링측 인물들이 나오면 주로 미국이 배경이거나 미국인이 나오는 장면이 대부분이다. 특히 음몽 패밀리들이 미국에 가는 설정이면 반드시 레슬링쪽 요소들이 한두 개 이상 들어간다고 보면 된다. 평범한 미국인으로 나올 때도 있고, 미군 혹은 주일미군으로 나올 때도 있다. 종종 대립하거나 적으로 나오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천조국을 상징하는 레슬링 측이 넘사벽으로 세다. 박진가라테부가 오키나와에 놀러간 BB선배극장에선 미군기지 앞에서 알짱대던 야수선배가 빌리 헤링턴에게 따인다거나, 가미카제 특공대가 된 야수선배가 제로센을 타고 미국 함선에 돌격하지만 끄떡도 않아서 야수선배가 빌리의 그곳을 빨거나 하는 식이다.

...다만 이런 평화로운, 웃어넘길만한 수준의 라이벌 관계는 2012년 경 막 음몽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기 시작했던 초기정도의 이야기일 뿐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인기가 상승세-유지세를 이어가던 음몽파에는 많은 호모초딩들이 유입되었고, 이들은 농담수준이던 미레N을 진심으로 실천하기 시작했다. 나중에 가서는 레슬링을 넘어 타 네타에도 피해를 입히기 시작했는데 이는 후술. 유머적인 의미의 "라이벌"이었던 레인보우 동맹은 음몽계의 급식충들이 일부 레슬링 동영상에 탄막테러를 하거나[12], 2ch스레에 가서 레슬링 비하 및 음몽 찬양을 일삼는 등 만행을 저지르고, 심지어 일부 극장 작품이나 합성짤에서는 인간 쓰레기이자 똥의 의인화인 야수선배가 숲의 요정을 넉다운시키고, 야수선배를 형님보다 더 좋아한다고 말하는, 과거 음몽계에선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지기 시작하면서 완전한 의미의 적대관계로 변했다.

물론 여전히 기존 음몽 세력이나 정통파(특히 제작자층)들은 야수선배가 쓰레기이고 당연히 빌리 형님을 찬양해야 한다는 사고를 고수하고 있으며, 음몽 내에서도 이들은 호모초딩일 뿐이라며 디스를 가하고 있다.

3.6.2. 에어모토씨와의 관계

에어모토는 호모초딩들의 증식응? 이후에도 타 네타에 비해서는 비교적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데, 일단은 에어모토의 팬덤 역시 음몽처럼 상당히 호전적, 냉소적인 성격이고, 네타 자체가 비하적 성격이 강하다. 또한 니코니코에서 반운영적인 세력중 하나이며, 또한 에어모토의 인기가 식을때 음몽으로 건너간 사람이 상당히 많이 존재한다는 점도 영향을 끼친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에어모토씨 MAD가 수많은 곡들의 영상 템플릿을 제공했다는 점도 상당했을 것이다. 애초에 에어모토를 싫어하는 사람이 저걸 리스펙트 했다간 수많은 에어모토 탄막을 견디다 못해 자삭할 것이다 또한 풍평피해, 특히 "문제 시리즈"의 원조가 에어모토이다 보니 싫어라 하는 음몽민은 많지는 않은 편

다만 어디까지나 타 네타에 비해서이지 호모초딩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는 것은 사실이다. 특히나 에어모토계에서는 음몽계 네타에 대해 적극적으로 안티공작을 걸기 때문에 미레엔의 바리에이션인 미에엔 세례를 굉장히 많이 받는데, 바로 섬네일 낚시. 영상 삭제가 잠시 멈추었을 때에도 섬네일 낚시를 즐겨했던 민족인데, 2013년 다시 에어모토에 대량삭제가 가해지자 영상을 숨길 필요가 생겨 낚시 업로드가 더 늘어났다. 그런데 13년 이후가 음몽 붐이 이미 시작된 이후다 보니 인기태그인 음몽을 가지고 주로 낚시를 걸기 시작했고, 특히나 삭제당한 과거 동방 섬네일 낚시를 쿠키☆ 섬네일 낚시로 재업로드한 경우가 상당했다. 그러다보니 해당 영상은 대부분 "미안하지만 에어모토는 NG vs 좌담회 오지 않을래?"의 병림픽이 되기 일수였다. 시간이 흐르면서 에어모토 자체를 몰라 당황하는 호모초딩이 다수 생겼는데 이들 코메가 상당히 재밌다

반면 음몽초딩들도 그들대로 레슬링처럼 안티코메를 달거나 하는 공격을 계속해왔다. 특히나 리스펙트가 많은 에어모토의 특성상, 음몽 소리MAD가 에어모토를 리스펙트 했다는 이유로 미에엔을 치는 경우도 적지 않으며(e.g. Rock My Homotions, Onani Srcamble! 등), 본스레를 공격하기도 하는데 특히 똑같이 IP개시 위험이 있는 카라사와 타카히로관련 네타에 관심이 있는 호모초딩은 "개시가 무서워 그림이나 그리고 대리투고나 하는 겁쟁이들[13]"이라는 식으로 디스하러 오기도 한다. 그러나 "겁쟁이" 자체가 적자선생 관련 에어모토 네타중 하나라 역풍평피해가 시작된다

3.6.3. 기타

타 네타는 나머지 하나의 우라고산케인 마츠오카 슈조정도 제외하고는 NG를 날리거나 남의 2ch스레에 디스를 하거나 하진 않고, 슈죠도 레슬링이나 에어모토에 비하면 거의 신경쓰지 않는 수준이다. 그러나 음몽초딩들은 우라고산케 이외의 네타를 음몽계 네타로 풍평피해를 시도하는 경우가 다수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음몽 붐 이후에 뜬 비음몽계 네타인 모닝 레스큐(모레스타)나, 그 파생네타인 음깨진 포터 등을 예의 그것 카테고리에 올리거나, 음몽 어록으로 코멘트를 날리거나 하는 등의 행위가 눈초리를 사고 있다. 물론 코멘트 한두마디 날린다고 문제는 아니지만 이쪽도 엄연히 자기네들 어록이 존재하는 네타인지라...

2018년 초에는 마찬가지로 버추얼 유튜버 관련 영상을 예의 그것에 올리고 호모와 보는 태그로 음몽민을 끌어오거나, 일전공세 용도로 즐겨쓰면서 논란이 크게 일었다. 결국 정통파 음몽민들과 레슬링/에어모토민들의 강한 반대로[14] 곧 엔터테인먼트 카테고리로 전향하는 추세가 되었다.

2019년 초부터 히카킨에게 섹드립 등 시모네타를 편집으로 말하게 하는 Hikakin Mania네타가 니코니코 내에서 인기를 끌자 "히카킨 등의 유튜버를 처음 네타화한 것은 음몽민이며 섹드립 네타이고 당하는 본인이 안좋게 볼 수 있으니 실질적으로 음몽이다"라면서 음몽과 히카킨 마니아 네타를 엮은 동화를 태그 스패밍과 함께 다량 투고하면서 어그로를 끄는 모습을 보였다. 물론 히카킨 마니아 팬덤은 강하게 반발하였고, 음몽민들은 처음에는 다수가 동조하였으나 주도세력의 어그로성 투고가 끊이질 않자 질려버려 돌아섰다. 그러나 주도세력들은 조회수가 바닥으로 떨어지는데도 투고를 멈추지 않고 다량의 포인트 결제를 통한 영상홍보까지 하고 있어 모레스타와는 비교도 안될 정고로 골머리를 썩고 있다.

또한 이러한 움직임이 2019년부터는 더이상 음몽 관련 네타를 음몽이라고 묶어 부르지 않고 카테고리 이름인 "예의 그것 장르"라고 부르기 시작하면서 풍평피해를 가하며 "예의 그것엔 음몽만 있는것이 아니니까 음몽이 아니어도 예의 그것일 수 있다"라는 주장도 상당수 보이기 시작했다. 물론, 실제로 예의 그것의 주류네타인 쿠키☆, 카라사와 타카히로, Syamu등은 음몽과 매우 깊게 연관되어 있으며, 와잡 죠르노 등 반짝 뜨고 말아 팬덤이랄게 없는 네타를 제외하고 음몽이 아닌 쪽은 외려 대립각을 세우는 가치무치 팬티 레슬링에어모토씨뿐인지라 이 논리를 인정해줄 여지는 없다.

3.7. 번역판(?!)

니코동- 태권도부·성의 비법 유투브 링크
니코동의 한 음몽민이 가라데부·성의 비법 부분을 한글화해서 업로드했다. 음성 한국어판[15]이라는 엄청난 내용(?)인데 안타깝게도 한국어를 잘 모르기 때문인지 한국어 문법은 번역기 돌린 수준으로 어설프기 짝이 없다. 하지만 오히려 이 부분이 이 작품의 막장성과 병맛이 더욱 업그레이드됐다. 검열삭제가 각시탈하회탈로 처리됐다던가(...) 왠지 가라데태권도쓸데없이 현지화된 부분도 미묘하게 포인트.

영어판인 '영어회화부·성의 비법'도 있으며, 중국어판도 나올 예정이라고 한다.

3.8. 음몽 오브 파이터즈

음몽의 등장인물들을 바탕으로 한 대전 액션 게임. 약칭은 IOF. 야수선배, KBTIT, TNOK, GO, 히데, 학대 아저씨, 털보 곰 조련사, 핑키, 사이버Z 등 익숙한 인물들이 참전하는데 어른의 사정으로 몇몇 이름들은 변경되었으며(히데가 히데토로 나오거나 핑키가 PNK누님으로 나오는 등) 총 참전 캐릭터는 16명이다. 이 중 히데와 마히로는 심하게 미화되었으며, 역시나 히데는 개발사 공식 약캐 포지션으로 등장한다. 잡으면 X2다 덤으로 제작 서클인 studio S료나 게임을 주로 취급하는 곳인데, 이 게임을 만들고 난 후 이례적으로 서클에서 직접 넷배틀 대회까지 개최했었다.

이 게임은 모든 캐릭터들의 기술과 기술명, 대사도 전부 음몽요소로 채워져 있으면서도 충분히 공방이 가능한 기묘한 게임이다. 캐릭터들의 성능차도 음몽민들의 인식에 맞추어져 이루어져 있다. 그 예로 가동(?) 초기에 AKYS와 학대 아저씨는 상위, TNOK와 KBTIT는 중~상위, 야수 선배와 히데는 하위인간쓰레기와 같은 식으로 구성되었었다. 가동 초기에는 마히로의 영구 패턴 때문에 최상위로 올라갔었던 적이 있었다 수정되었으나, 이와는 예외적으로 GO는 신이라는 이명과 연출에 비해 성능이 구린 하위 캐릭터에다 상향도 받지 못해 제작진은 무신론자일 가능성이 미립자 레벨로 존재한다...? GO IS NOT GOD 그에 더해 캐릭터들의 전용 배경과 BGM도 완비되어 있으며, 낮은 확률로 야수 맵(야수저택 옥상)에는 쿠키☆버전의 마리사 자세로 아쿠메 이쿠가 날아가거나, TNOK 맵(시모키타자와 아즈마 스시 앞)에는 일반통과 할아버지가 지나가며 게임 시작때는 GO!(is GOD)이 출력되는 등 음몽 요소들이 깨알같이 들어있다. 그야말로 패러디 격투 게임의 귀감[16].

플레이어블 캐릭터 중 야수선배는 MUGEN으로도 이식되었으며 MUGEN판은 음몽 원작의 음성을 사용한다. 이 외에도 MUGEN에는 음몽, 쿠키☆ 소재를 차용한 야수여동생 SIK, GNH군 가나하 히비키가 있다.

자세한 것은 음몽 오브 파이터즈 항목을 참고.

3.9. Soupcurry Records

홈페이지
(참고로 v3을 키고 접속할 경우 유해사이트로 인식해 차단할수 있다.)

한여름 밤의 음몽의 각종 효과음을 샘플링으로 이용해 음몽 테마의 곡을 만드는 일렉트로니카 레이블. 이름의 Soupcurry란 당연히 이거(...) 이름답게 화장실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소리샘플링으로 쓰는 것을 전혀 주저하지 않고 제목도 노골적으로 그쪽으로 짓는다. 재능낭비로는 음몽민들 중에서도 최정상급으로 샘플링의 더러움만 빼면 평범한 일렉트로니카 곡으로 들을만한 수작이 상당히 많다. beastmania 시리즈가 이미 호모들의 합성재료 취급을 받는 탓인지 리듬게임 곡의 오마주도 많이 보이는 편. 특이사항으로 보컬곡인 I Shit Oneself는 앨범이 나올 때마다 리믹스버전이 올라오는 간판곡.

현재는 폐쇄되어있는데, 이유는 Acceed사의 트위터가 이 레이블의 트위터를 팔로우 했기 때문.

3.10. MAD 제작자들과 작품들

한여름 밤의 음몽/매드무비 참조.

3.11. 명언집

한여름 밤의 음몽/명언집 참조. 왜 이딴 비디오의 명언을 알아야 합니까...(정론)

4. 여담

  • 아마존 재팬에서 야수선배가 입었던 그 옷을 팔고 있다. 리뷰에는 음몽민이 한가득
  • 여↑기↓가 제1장에서 접촉사고를 낸 그곳이다.... 주소는 東京都世田谷区北沢3-16-8다. 참고로 해당 주소는 제4장의 야수저택에서 도보로 10분거리다. 왜 이딴걸 알 필요가 있습니까...(정론)

5. 외부 링크


[1] 이 동물은 부엉이를 왜곡했거나 부엉이와 일본원숭이가 합쳐진 것으로 보인다. 한여름 밤의 음몽/등장인물 문서의 '음몽군' 문단 참고. 실제로 어떤 동물인지는 의견이 분분하나 일단 조류는 아니다.[2] 夜의 읽는 법은 よる가 아니니 주의[3] COAT사의 컨셉물 시리즈인데, 한 가지가 아닌 다양한 컨셉을 다룬다. 컨셉에 맞는 상황설정을 하고 거기에 맞춰 섹스 스토리를 엮어나가는 시리즈다. 한 편당 4~5개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1편이 1994년 1월에 발매된 후 2000년대 중반까지 활발히 발매되다가 그 이후로는 다른 시리즈에 밀려 발매가 뜸해진 시리즈. 2018년 현재 64편까지 발매되었다. 초기 시리즈는 연기가 어설픈 것이 많지만 40편 이후 시리즈는 연기나 상황설정이 꽤 나아지고, DVD 포맷이기 때문에 화질도 좋아진다. 컨셉물이다보니 제복물이나 교복물 설정이 좀 많은 것이 특징.[4] 원본 소스가 VHS라서 해상도가 440x480(VHS), 320×240(니코동)이고 소스 상태가 좋지 않은지 색감도 탁하고 영상도 전체적으로 흐릿하다.[5] 다만 심영물과는 다른 점이 있는데, 심영물은 <야인시대> 단일소스 위주로 합성을 진행하는 반면 음몽은 그 근원이 되는 <한여름 밤의 음몽>을 제외하고도 많은 GV들을 소스로 사용한다.[6] 이야기 진행에서도, 야인시대는 원 영상 위주로 합성하는 것이 다수인데, 음몽은 원 영상을 활용한 '본편개조음몽'을 제외하고도 인물들의 BB (그린스크린)을 활용한 'BB선배극장'이 있기 때문에 이런 곳에서 차이점이 두드러지긴 한다.[7] 동명의 성우하곤 무관하다[8] 불근신(不謹慎) : 삼가고 조심하지 아니함. 여기서는 정치·사회적으로 불쾌한 느낌을 뜻한다.[9] 리얼충들은 거의 페북이나 인스타로 이사간 한국 등지에 비해 일본은 아직 트위터 비중이 높은 편.[10] 원문인 가키(ガキ)자체가 연령이 낮고 행실이 불량한 이들을 이르긴 하지만 딱히 초등학생에 국한하지는 않는다[11] 일본 게이 속어로 원나잇을 뜻함.[12] 심지어 빌리 헤링턴 사망 사고 이후 가치무치 원본 영상에 대량의 음몽찬양계 탄막이 달렸다[13] 그러나 카라사와의 경우는 모욕이나 협박으로 들어가며 익명 커뮤인 2ch에서 주로 이루어지기에 고소나 재판이 애매해지는데, 에어모토씨는 니코동에 주로 투고되어 익명성도 부족하고 배포권 위반은 그 영상을 올린걸 꼰지르면 더 증명할 필요가 없기때문에 법적으로도 훨씬 위험하다. 그리고 실제로도 카라사와의 경우 본인이 "법적 조치를 취하기엔 증거가 모자라다"라고 말했듯 한번의 큰 재판이 있던 후에는 IP개시청구 메일만 날아오지만, 에어모토의 경우 기본적으로 주소와 전화번호까지 학회측에 넘어가기 때문에 재판까진 아니어도 입신 권유가 오거나 선거철에 몰려가는 등 실질 피해가 상당하다고 하다. 즉 카라사와의 일을 에어모토에 대입하기엔 상황이 너무 다르다![14] 모 에어모토민이 예의 그것의 Vtuber 현지화에 대한 비판 메시지를 담아 만든 소리MAD[15] 보이스웨어를 사용했다.[16] 스튜디오 S는 야겜 관련 클럽으로 전향하기 이전 레츠잔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격투게임 제작 서클이었고, 이 시기에 내놓은 돌격 남자훈련소 게임 등에서 상당한 실력을 보여줬었다. 원래 그 정도 실력은 있었던 팀이다.[17] 과거 주소는 2013년 4월경 동결. 수시로 동결되고 주소가 바뀌기를 반복하므로 바뀌는 족족 추가바람[18] 모자이크하지 않은 사진을 대놓고 보여주므로 주의 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