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7-11-22 03:25:42

고인드립

1. 설명2. 법률3. 사례4. 가상 인물
4.1. 시전자4.2. 피해자
5. 관련 문서

1. 설명

이미 죽음을 맞이한 사람을 농담거리나 성적인 농담 소재로 사용하는 개드립의 준말. 일반적으로 고인을 조롱거리로 삼거나 함부로 모욕하는 행위를 뜻한다. 인터넷 용어를 쓰지 않는다면 '고인 모독' 또는 '고인 모욕'이 적당한 표현이다.

패륜 자체가 인간으로서 해야 할 도리, 도덕을 거스르는 짓들을 총칭하기 때문에 고인드립도 정확하게는 패드립의 한 종류라고 할 수 있다. 단, 패드립이란 말, 아니면 인터넷 세대에서 패륜이란 단어는 부모 등 웃어른한테 불손하게 대하거나 상대방의 혈육을 비하하는 상황에서 쓰이기 때문에, 고인을 가지고 치는 패드립은 패드립보다 고인드립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유독 대한민국에서 죄악시여겨지는 언행 중 하나다.

코갤에서 거북이의 래퍼 터틀맨 임성훈이 작고하였을 때부터 본격적으로 이 말이 나타난 것으로 추정된다. 별주부전을 이용해 제목은 '간을 가져와'이고 짤방은 터틀맨의 사진인 글이 있었다. 참조 자료 그 뒤 유니최진실이 자살한 무렵에도 신나게 펼쳐졌다.

인류가 매장의 풍습을 시작한 이래 죽음은 무겁고 중대한 삶의 문제로 인식되어 오고 있다. 길어야 약 100년 정도밖에 살지 못 하는 우리 중 누구도 괜히 죽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며, 각종 사건/사고로 헛되게 죽는 것은 더더욱 원치 않을 것이다. 특히 유교 문화의 영향으로 인해 조상님을 숭배하는 관습이 남아있는 한국에서는 범죄에 준하는, 악행 취급을 하며, 만에 하나 고인드립을 하게 되면 언젠가는 죽을 지도 모르는 사람 전체에 대한 모욕으로 비쳐지기 때문에 대중들로부터 많은 비판을 받게 된다. 하지만 고인이라도 정당한 사유로 비판을 가하거나 조롱(?)의 의미로 쓰는 것은 꽤 흔한 경우다. 대표적으로 중고등학교 때 배우는 역사책을 근거로 들 수 있다. 엄밀히 이야기하면 고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도덕관념이 매우 중요하게 여겨지는 구 유교권 국가인 한국에서 두드러지는 논란이다. 따라서 죽은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잘못한 부분이나 실수한 부분을 비판받는 거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것 같다.

다만, 자유주의 전통이 강한 영미권 등에서는 고인드립에 대해 관대한 편인 듯하다. 사우스 파크 13시즌에서 죽은 유명인(마이클 잭슨 포함)들을 가지고 신나게 고인드립을 쳤으며 하나하나가 소송을 당해도 할말이 없을 정도로 심하다. 물론 상업적으로 이용하거나 선을 넘는 경우에 대해서는 당연히 한국과 마찬가지로 민감하게 반응하며, 식물 vs 좀비의 마이클 잭슨 패러디인 댄서 좀비 및 백댄서 좀비는 마이클 잭슨 사후 고인드립을 막기 위해 디자인이 변경되었다.

코갤에서 고인드립이 한창 진행될 때는 '정모가 경찰서에서 벌어진다' 는 우스갯소리가 항상 따라붙었다.

지양되어야 할 고인드립은 인격에 대한 심한 모독이나 근거 없는 비방 등에 한한 것이고 어떤 사람이 저지른 과오에 대한 비판은 그 사람의 생사와 관계 없이 민주 시민의 정당한 권리다. 다만 고인드립과 관련해서 키배가 일어나는 이유는 고인드립을 치는 사람 중 많은 수가 비난과 비판을 헷갈려서 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비판을 비난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도 그만큼 많은 것도 문제지만 말이다. 단순한 지적, 비판은 이런 논란이 적으나 고인을 풍자하기 위해 비꼬는 것은 논란이 아주 많다. 그 사람을 지지하는 사람은 고인드립이라 주장하고 반대로 그 사람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은 단순한 풍자, 비판이라고 주장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고인드립에 대한 처벌이나 비난은 명예훼손/사자명예훼손의 남발과 같은 선상에 놓일 수 있으므로 "자유주의 사회에서 지나친 엄숙주의로 할 말 못 할 말 다 틀어막는 탄압의 도구라는 것. 명예훼손은 애초에 국왕 등 비난대상이 되기 쉬운 높으신 분들을 위해 존재했다. 실제로 보수파는 자신들의 입지를 줄일 수 있는 명예훼손의 철폐나 개정에 무관심하다. 이게 정치싸움으로 가면, 상대방의 명예훼손은 비난하면서 자기 진영에 대한 드립은 용납하지 않는 이중잣대도 흔한 편. 사실 현행법상의 모욕죄는 대부분의 국가에서 인정하지 않는 범죄행위이다. 심지어 표현의 자유를 중요시하는 서구권의 국가에서는 사실을 적시한 명예훼손죄 또한 인정하지 않고 있다. 다만, 물질적 정신적 손해배상을 민사로 청구할 수는 있다. 이런 부분에 있어 사람들이 고인드립이나 기타 비도덕적인 언행에 대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이유 중 하나가 도덕적으로 올바르지 않는 언행에 대한 위법행위를 명시해놓은 현행법 때문 일 수도 있다.

그리고 고인드립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구체적인 법률이 존재하지 않는데 사망자에게는[1] 명예훼손이 적용되지 않고, 귄리침해 역시 그 기준이 굉장히 모호한 편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에서는 사망자 가족 이외에는 법적인 강제력을 부여할 수 없도록 규정 되어있다.

근데 이건 법적, 문서적으로 본 측면이 강하고 일상 생활에서는 장례 기간 중에 험담을 한다든지 세상을 떠난 지 얼마 안 된 사람을 농담 따먹기로 입에 올린다든지하는 짓은 동서고금 불문하고 도덕에 어긋나는 짓으로 배척받는다. 다만 우스갯소리는 몰라도 개인적인 평가를 수군수군하는 경우는 있다. 오죽하면 "그 사람에 대한 진정한 평가를 듣고 싶으면 그의 장례식장으로 가라" 는 외국의 격언이 있을 정도. 고인드립이나 패드립이나, 법보다는 도덕 면에서 훨씬 문제가 된다. 법은 최소한의 도덕이라는 말이 있듯,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 하여 도덕적으로도 별 문제 없는 건 아니라는 것.

괜히 뻥카로 고인을 욕하다간 산 사람 욕한 것과 마찬가지로 은팔찌 차게 될 수 있으므로 어디까지가 재치 있는 일인지 어디부터가 못난 일인지 다시 생각하고 생각하자. 그런데 법적으로는 사자모욕죄는 없어서 죽은 사람에 대해서 허위사실을 적시하면서 까대지 않는 이상 법적으로는 아무 죄가 되지 않기는 한다.

대표적인 경우가 피해자가 사망한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공연히 피해자가 가짜로 사망신고한 후 잘 살고 있다고 발설하는 경우. 허위에 대한 인식이 있어야 한다. 객관적으로 허위사실이나 허위의 인식이 없었던 경우로 고의 탈락으로 불가벌. 허나 그 인식은 혼자만의 생각으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판사가 모든 상황을 종합하여 '개인적인 능력의 최선을 다하여 검토하였어도 허위인지 알 수 없었던 경우' 정도에 이르러야 인식이 없다고 볼 수 있다.

어떤 사람의 생전에는 아무 문제 없이 재미삼아 사용되던 인터넷 용어가 그 사람의 죽음으로 인해 그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고인드립으로 변하는 케이스도 심심찮게 있다. 대표적으로는 '~하다는/라는 게 최진실?',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노무현 사망 직전 힛갤에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를 사용한 게시물은 졸지에 고인드립이 되었다.

의도적인 고인드립도 지양되어야 하지만 특정인이 사망했다는 이유만으로 멀쩡한 농담거리가 고인드립이 되어버리는 경우도 지양되어야 한다. 이 외에 2010년 말부터 2011년 초까지 벌어진 합필갤 대란 당시에도 고인드립에 관한 논쟁이 큰 떡밥이 되었다. 특정 사람들이 흔히 이호성을 예로 들면서 반박하는데 이호성은 예시에 언급되어 있듯이 악인으로서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질렀기에 고인드립을 쳐도 딱히 뭐라 하기 그런 것. 허나 국가의 형벌 외의 추가적인 대중의 욕과 비난을 감수해야 된다면 미디어에 보도된 범죄자라는 이유만으로 실질적인 2차형벌을 부과받는다는 점에서 이 역시 제대로 된 반론이라 보기는 힘들다. 물론 호성드립을 지역비하에 끌고 간다면 그건 지역비하의 문제가 된다. 772 등등.

반대로 고인드립을 해도 대중들로부터 욕먹지 않는 예외가 존재하는데, 수많은 악행을 저지른 악인이 고인이 되었을 때는 고인드립을 해도 전혀 문제되지 않는 사태가 일어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니콜라에 차우셰스쿠, 도조 히데키, 이시이 시로, 아돌프 히틀러, 파울 요제프 괴벨스, 폴 포트, 김태촌, 정남규, 제프리 다머, 김일성, 김정일같은 인물은 고인드립을 해도 될 정도가 아니라 감싸는 것이 이런 놈들에게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향한 고인드립이다. 애초에 사자의 명예훼손의 조건을 허위의 사실로 한정한 이유가 사실을 적시한 때에도 본죄가 성립한다면 역사적 인물에 대한 공정한 평가도 처벌받게 되어 역사의 정확성과 진실이 은폐될 것이기 때문이다. 독재자의 경우 치세 기간 동안 반대파를 고문하고 살해, 탄압하기에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고인드립이 시전된다. 터키의 아타튀르크도 터키 입장에선 영웅이기에 해당 인물에 대한 고인드립은 금기시… 아니 아타튀르크 모독죄라는 법률로 처벌받을 수 있다.

이완용 등의 친일반민족행위자는 후손까지도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 실제로 이완용의 죽음을 보도한 동아일보 기사는 지금 봐도 흠좀무하다. 1926년 2월 12일 '횡설수설' 난에는 "구문(口文. 흥정을 붙여 받은 대가) 후작 이완용은 작일(昨日. 어제) 황천객이 되었다고. 지옥행하느라고 무던히 고달플걸(나라를 팔아먹은 죄로 죽은 조상들에게 먼지 나게 맞아야 할 테니까)", 그 다음날에도 "구문 공신 이완용은 염라국에 입적하였으니 염라국의 장래가 가려(可慮. 가히 염려됨. 즉, 이완용이 염라국까지 팔아먹는 게 아닌가 걱정된다는 소리다)" 같이 가루가 되도록 깠다. 뿐만 아니라 13일 1면 헤드라인에는 '무슨 낯으로 이 길을 떠나가나' 라는 칼럼을 실어 "그도 갔다. 그도 필경 붙들려 갔다... 팔지 못할 것을 팔아서 누리지 못할 것을 누린 자... 악랄하던 이 책벌은 이제부터는 영원히 받아야지!" 라며 논평했는데 이완용은 충분히 그런 소리 들을 만하므로 아무도 용감한 신문사를 까지 않는다.

김태촌 역시 폭력단체의 수괴인 범죄자이며, 김일성의 경우 까지 악인이라 논할 필요조차 없다.

에어장의 경우 본래 죽은 교회 목사를 지칭하는 속어였지만, 흔히 에어X으로 알려진 자살소동 인물을 표현하는 단어로 뜻이 변질되어 고인드립으로 보기 애매한 부분이 있다. 결국 사망해서 고인드립 안 당하려면 행동을 정말 똑바로 해야 한다는 것을 위 선례를 통해 알 수 있으니 일종의 자업자득이다.

다만 주의할 점은, 저런 건 어디까지나 그 사회 내에서 대다수가 용인한다는 전제 하에서만 문제가 되지 않는 고인드립이라는 것이다. 대다수라는 것 역시 모호한 기준이나, '악인'이라는 게 결국 주관적인 평가가 들어가기 때문에 이렇게 볼 수 밖에 없다. 예를 들어 한국에서 제일 고인드립에 대하여 논란이 되는 경우로 김대중, 노무현, 박정희가 있다. 이 셋은 모두 사망한 이후로도 대한민국 사회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기에, 적어도 이들이 살아있는 시기를 겪은 세대가 살아있는 한은 이들에 대한 고인드립은 논란이 될 수 밖에 없다. 비록 이 중 박정희의 경우엔 위에 설명한 독재자의 범주에 들어가지만 그 역시 공도 있고 지지세력도 있는 한 당연히 함부로 고인드립을 하면 문제가 된다. 하지만 한국 내에서는 여기에 정치 성향 문제까지 엮이다보니 이들에 대한 고인드립은 끊임없이 나오고 그 때마다 논란이 되고 있다. 덧붙여 이 중 누가 더 고인드립을 많이 당하냐 등의 문제는 그걸 하는 사람들의 성향에 따라 갈리는 별개의 문제.

역사인물에 대한 고인드립도 어느 정도 자주 쓰이는 편이며 물론 수위가 약하고 어느 정도 사실에 기초한 경우에만 쓰인다. 예를 들어 성격이 걸걸해서 욕을 잘 쓰는 식으로 나오는 형식으며 사실 이건 고인드립이라기보다는 캐릭터를 위한 일종의 '각색' 에 가깝다. 다만 예전에 KBS 백점만점에서 레인보우의 김재경과 슈퍼주니어 은혁이 이순신 장군 전사의 원인에 대한 질문에 각각 BB탄, 악플이라고 답한 사건과 무한도전 TV특강에서 하하가 왕건을 설명할 때 바지사장 비유를 든 점이 비판을 받은 것처럼[2] 이순신 장군이나 안중근 의사 같은 '성웅' 이라 불릴 정도의 위인에 대한 고인드립이나 명량에서의 배설 장군 비하 등 역사 기록에 적히지도 않은 내용으로 모욕하는 행위 등은 당연히 엄격하게 금지되고 있다.

자신의 어리석은 선택으로 말미암은 죽음을 맞이한 사람도 고인드립의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으며 다윈상의 존재가 그 예. 또한 자신이 사망함으로서 본의 아니게 특정인들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고인드립이 될 수 있는데, 대표적인 예시로 국내 만화산업의 몰락과 서브컬쳐 탄압을 불러일으킨 정병섭군 자살 사건. 단 이 경우 사망자인 정병섭 군의 당시 나이가 12세로 합리적인 사리판단이 다소 어려운 나이였음을 감안할 필요는 있다. 결국 어리석게 죽은 것은 맞지만.

사실 '과오' 의 기준이 굉장히 애매하기 때문에 고인드립과 고인드립이 아닌 것을 구분하기가 힘들어진다. 100% 좋은 일만 하며 살았던 사람도 없고 100% 나쁜 일만 하며 살았던 사람도 없다. 사람이 살면서 했던 일은 관점에 따라 어떤 계층에게는 좋게, 또 다른 계층에게는 나쁘게 작용하게 마련이다. 사자의 행동이 과오였는지 아니었는지 객관적으로 판별하기는 어렵다. 거기에 더해 개개인의 가치관이 각각 다르고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과 질 역시 다르기 때문에 '과오에 대한 비판' 도 고인드립으로 매도되는 경우가 있고 반대로 진성 고인드립도 비판이라는 탈을 쓰고 묵인되는 경우도 많다. 인물에 대한 평가가 이렇게 상대적일 수 있기 때문에 법에서 고인드립 중 허위사실을 적시한 경우에만 처벌토록 하고, 드립 중에 사실적인 내용이 없거나 혹은 진실한 내용만 있는 경우엔 언론의 자유 영역으로 보장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 일각에서는 고인모독이란 단어 자체에 대해서 그저 일베의 문제점을 꼬집기 위해 임시로 만든 작위적인 단어가 아니냐는 지적도 있다. 그도 그럴것이 한국사회에서 고인에 대한 조롱이나 모독 자체가 금기시 되긴 했어도 일베 등장 이전에 고인에 대한 직접적인 조롱과 모독등을 일컫어 고인모독이란 단어로 부른 적은 드물었다.애초에 고인모독이라는 단어 자체도 일베 등장 이전에 있었는지부터도 의문이고, 있었더라도 일반인들도 고인모독이란 단어를 언급하며 사회적으로 큰 이슈화가 되었던것은 아니었다. 그도 그럴것이 디시는 원래 막장적 성향이 강해서 디시 특유의 패륜적 막장드립들이 인터넷에 문제를 야기하긴 했지만 일베만큼의 사회적 이슈를 일으키진 않았고, 고인모독 자체도 당시엔 일반인들이 자주 접하기에도 거리가 먼 드립인터라 자주 언급될 일이 없었던것은 당연하다.

원래 고인에 대한 도 넘은 모독이 일어날때는 이에 대해 그저 '고인에 대한 도 넘은 모독'이라는 긴 수식어가 일반적으로 사용되어 왔었는데, 일베가 등장하먼서 고인에 대한 도 넘은 모독에 대하여 이를 직접 지적하기 위해 고인모독이란 하나의 단어가 생기고, 일베의 문제점이 점점 사회적으로 지적시되면서 고인모독이란 단어도 범용적으로 사용되며 하나의 사회적 이슈가 된 것이다.

물론 고인모독이란 단어가 예전엔 없었다고 해서 일베의 고인모독이 정당화 되는것은 아니다.
요약하자면, 써서 좋을 거 없으니 쓰지 말자.

2. 법률

단순히 고인을 희화화[3] 하는 경우에는 죄가 성립하지 않는다. 또는 사실에 입각하여 조롱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오로지 공연하게 허위의 사실을 적시했을 때만 성립하고 그것도 친고죄다.

자세한 것은 사자명예훼손죄 참조.

3. 사례

고인드립/사례 문서 참조.

4. 가상 인물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이 틀 아래의 내용은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의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으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4.1. 시전자

4.2. 피해자

* 아메리카노 엑소더스 - 로네 펠트너

5. 관련 문서



[1] 기존에 사망자의 주민등록번호가 삭제되는 동시에 존재하지 않은 것으로 된다.[2] 다만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왕건을 두고 친 바지사장 드립이 아주 근거없는 허위사실 적시는 아니다. 항목 참조.[3] 애당초 비판과 희화화는 다르다.[4] 생명을 해치고 싶지 않다는 이유로 자신의 제안을 거부한 사이토 유이치를 죽인 뒤, 그의 친구인 테즈카 미유키가 라이더 배틀을 방해하려 하자 사이토의 사상을 비웃었다. 거기다가 자신이 직접 고용한 아사쿠라 타케시에게 테즈카를 죽이도록 사주했는데, 아사쿠라는 흉악범으로 사이토가 칸자키에게 살해당하게 되는 계기를 제공한 인물이다.[5] 자신의 능력을 실험한다는 목적으로 테루이 류의 부모와 여동생을 죽였다. 거기다가 자신에게 그 일을 따지는 테루이에게 '굳이 당신의 가족이 아니었어도 누가 죽어도 상관없었다.'고 말했다. 여담으로 이사카가 등장하기 전에 테루이와 같이 일하던 모 엘리트 여자 형사는 테루이를 따돌리기 위해 목소리를 변조하여 테루이의 가족을 모욕했다.[6] 주인공아버지를 살해하고 그 자리를 차지한 범인으로, 피해자의 아들 앞에서 피해자를 모욕하는 장면은 작중의 인물들과 수많은 시청자들의 혈압을 상승시켰다.[7] 호죠 에무한테 자기가 죽인 쿠죠 키리야유품을 가지고 고인드립을 날렸다. 헌데 파라드한테 죽임을 당하는 바람에 이쪽도 고인드립을 당할지도 모르지만 이후 부활했다.[8] 죽은 사람들을 억지로 되살리고 외계인하고 싸울 수 있게 하는 군사기술을 지구로 보낸다. 그리고 죽이고 살리고를 반복한다. 피해자는 대부분의 간츠 미션 참가자. 죽은 자를 되살려서 쓸모가 있을 때는 실컷 이용하다가 쓸모가 없어지자 가차없이 죽이는 것을 보면 예토전생과도 비슷한 면이 많다.[9] 자기 남편 묘비 비석을 가져다가 자기 집 발판으로 쓰질 않나, 남편 영정 사진 대신 지 좋아하는 연예인 사진을 쓰지를 않나, 심지어 남편 무덤을 파해쳐서 두개골로 축구공을 만들기까지 했다!! 이 정도면 정말 답이 없다.[10] 포세이돈과 메두사가 아테나의 신전에서 사랑을 나눴고, 이게 신성모독이기 때문에 분노한 아테나가 메두사를 괴물로 만들었다고 한다. 다만 어떤 판본에서는 포세이돈이 메두사를 강간한 거다. 전자면 그나마 메두사가 죄가 있으니 그러려니 해도 후자의 경우엔...[11] 크랭크 젠트를 죽인 이후, 그의 기체를 잘도 써먹고 있다. 그리고 비스킷 그리폰이 죽은 이후 그의 죽음도 이용해 먹고 있다.[12] 아인 달튼걀라르호른의 이름을 더럽힌 자라고 깠다. ...[13] 오로치마루도 예토전생으로 죽은 사람을 살렸었지만 카부토는 한술 더 떠서 대규모 예토전생 부대를 만들어버렸다. 사쿠라의 경우 나루토가 없는 상황 때 돌아가신 부모님을 패드립 및 고인드립으로 까댄 경력이 있다. 자세한 건 하루노 사쿠라 항목 참고.[14] 데스노트 리라이트에서 엘 무덤 앞에서 내가 이겼다고 조롱한다. 그리고 마츠다가 아버지를 상기시키며 라이토를 추궁하자 자기 아버지를 두고 고인드립 + 패드립을 쳤다. 그리고 한일 최대의 고인능욕 피해자가 된다.[15] 부하들이 지구의 드래곤볼로 부활시킨 이후에 콜드 대왕은 부활시키지 못했다면서 다음 기회에 부활을 시키겠다고 말하자, 프리저는 "아닙니다. 아버지는 부활시킬 필요 없습니다. 이래저래 잘난 척을 하니까요."라고 고인드립을 쳤다.(...)[16] 루시안 도발 대사 중 적 팀인 루시안에게 아내를 지키지 못했다며 고인드립을 시전한다. 근데 성우가 같다. 자학 고인드립?[17] 손오공이 절친한 친구였던 부두목을 잃은 상처를 안고 있단 걸 알면서도 그에게 시험이란 명목으로 상처를 끄집어냈다.[18] 자기 아내와 딸을 인형으로 개조한다.[19] 야마모토 총대장 앞에 자신이 죽인 총대장의 직속 부하의 참백도를 사용해 결국 야마모토에게 썰렸다.[20] 드립은 치진 않았으나 참백도의 능력으로 과거 유하바하의 부하들의 시신을 그에게 보여주었다.[21] 시전자피해자 모두 레이너가 죽은 줄 알고 있었다. 레이너와 연인 사이인 케리건은 워필드의 고인드립을 듣고 그 자리에서 끔살시킨다.[22] 제라툴 앞에서 태사다르의 영체로 변장해서 '나는 죽음을 경험한 적이 없다.'라고 말하면서 초월체의 진실과 칼날 여왕이 우주를 지키기 위한 열쇠라고 말한다. 그리고 태사다르의 모습으로 테란, 프로토스, 저그의 연합군이 에밀 나루드를 쓰러뜨리고 자신 앞에 오도록 인도한다. 다만 이건 악의가 아니라 아몬의 계획을 막기 위해 태사다르의 형체로 변장한 것이다.[23] 원작 최종화에서 "바보에게 맡기는 게 아니었어...!"라며 같은 막장 아들 놈을 욕한다.[24] 카노 신카를 복수에 눈이 멀게 만들어 인류의 적이 된 마신 오티누스도 구할 수 있으면서 프렌다를 몰랐기 때문에 구하지 못한 카미조 토우마를 공격 하게 유도 했다.[25] 아레이스타의 둘째 딸 로라의 몸을 가져가고 아레이스타 앞에서 널 싫어 하던 로라가 죽기 전에는 널 찾았다며 고인드립을 시전 했다.[26] "네 아비끝을 모르는 힘에 빠졌었지. 놈이 지금... 어디 있지?"[27] 딸의 진의를 져버린 셈이니 고인드립에 해당된다.[28] 지구가 명실상부한 인류의 발생지임에도 불구하고 변두리 행성 취급받는 것에 대한 분노와 지구를 잊어버리고 우주에서 살아가는 이주자들에 대한 분노라면 어느 정도 쉴드를 치겠지만, 실상은 그냥 지구가 인류의 중심이라는 것을 빌미로 사리사욕을 위해 인류를 지배할려고 하며 자신들이 지껄였던 인류라는 종족을 탄생시킨 별을 멋대로 이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진정으로 지구를 더럽히는 건 우주로 나간 인류가 아닌 지구교 자신들이다.[29] 엔야 할멈의 정체에 대해 모르는 상태에서 상냥하게 대했지만 결과가 고인드립이되었다...[30] 철권4에서 에게 패배, 회복한 이후 킹의 스승인 1대 아머킹의 마스크를 쓰고 킹을 도발한다. 참고로 1대 아머킹을 살해한 사람이 머덕 본인이다.[31] 발리앙을 예루살렘으로 보내고 재산을 가로채기 위해 발리앙의 자살한 아내가 목 없는 채로 지옥에 갔을 거란 드립을 쳤다. 그리고 빡친 발리앙은 이복동생의 배때지에 칼빵을 놔줬다[32] 헤카톤케일은 앞서 아스타로트의 쿠데타에 죽었으며 시체를 분할해서 인간의 차원으로 옮기고 퍼즐처럼 맞춰진 그의 시신을 거대한 공격 병기를 만들어 이용했다.[33] 33화에서 괴전파로 자고 있는 사람들의 기억 중추를 조작해 돌아가신 조상님이나 부모님, 친지 등을 나타나게 해서 드라이어스에게 복종하게 하려고 했다.[34] 다크 에너존을 이용해 테러콘 부대를 만들었다. 이 쪽은 야쿠시 카부토와 비교해 보면 만든 규모가 차원이 다를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많이 만들었다. 그것도 고향인 사이버트론 행성의 죽은 트랜스포머 전원을. 대사 또한, "크크크. 대의를 위해서라면 얼마든지 침을 뱉어주마. 네놈의 영혼까지도!" 게다가 막판엔 선조의 팔도 자신에게 이식.[35] 스카이퀘이크를 살렸긴 했는데 없는 것보다 못하게 되었다. 결국 이 사실을 안 드레드윙은 빡쳐서…[36] 에어라크니드에게 죽음을 당한 브레이크다운의 시체를 거두어 그걸 토대로 네메시스 프라임을 만들게 된다. 그리고 네메시스 프라임에 깔려 중상을 입은 사일러스를 되살리기 위해 MECH는 사일러스를 브레이크다운의 몸에 이식한 채로 부활시킨다.[37] 범블비에게 죽은 메가트론을 부활시킨 다음 그 육체를 자신의 것으로 삼았다. 그리고 사이버트론에 도착한 유니크론은 프레데킹과 싸우게 된다. 프레데킹을 쓰러뜨린 다음 그의 기억을 살펴보고는 프레데콘들의 무덤의 위치를 알게 된다. 곧바로 그 곳으로 날아간 유니크론은 프레데콘의 시체들을 모조리 테러콘으로 부활시킨다.[38] 영화판 한정으로 '내가 시리우스 블랙을 죽였다!'라고 소리치며 미친 듯이 뛰어다녔다.[39] 처음에는 손책 사이살리스의 몸 곳곳에 치우 노이에질의 갑옷이 붙은 상태이고, 후엔 그냥 손책의 본체만 등장.[40] 심지어는 스태프, 담당 배우마저도 고인드립을 시전했다![41] 에게 나란히 고인드립을 당했다.[42] 뜬금 없이 희선이의 아버지가 이승만 대통령이고 진짜로 미국으로 간 것이라는 설이 나돌았던 적이 있는데 당연히 이는 거짓이다.[43] 작중 다른 캐릭터들이나 EP4까지 플레이한 몇몇 사람들에게 햄버거 취급을 받는다(…)[44] 도몬 캇슈한테 지고 결국 약물의 부작용으로 인해서 자신의 시대가 끝난 것을 알게 되고 사망한 것처럼 나왔으나, DG 세포로 인해서 결국 부활. 마스터 아시아의 부하가 되어버린다.[45] 스포일러 주의.[46] 자신의 시체는 인형 만드느라 사소리한테 재료로 쓰이고 그걸 또 오로치마루가 예토전생시켜서 자신의 시체로 만든 인형이랑 붙게 만든다. 이 쯤 되면 고인능욕 계에 끝판왕.[47] 그리도 지독하게 고인드립을 해대는 사이트는 바로 여기.[48] 이 장면 덕에 진 시스켈이 그 해 10대 영화로 다이 하드 2를 꼽고 시리즈 로나 할리우드 영화로나 역대 최고로 손꼽히게 된다(...).[49] 죽은 자들의 정신을 타임로드 기술로 업로드시킨 다음 육체를 사이버맨으로 부활시켰다.[50] 세븐 샤즈의 지젤이 카르텔의 사기를 유지하려고 만든 꼭두각시다. 언데드 타입이 없는 걸 본다면 지젤이 직접 만든 로봇인 듯하다.[51] 엔조 시포와 동일.[52] 이 둘이 사망한 이후 리바와 굴라의 쟈네지는 베르에 의해 '블러드 링'이라는 강화 아이템으로 만들어지는 데 쓰인다. 35화에 따르면 아무래도 이라마모가 착용한 블러드 링의 재료로 쓰인 듯. 완벽한 고인드립이다.[53] 왕윤의 경우 12화에서 사망 후에 레전드히어로 여포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서서의 경우 해당 문서 참고.[54] 자세한 건 탐 켄치/대사 문서 중 루시안 문단을 참고 바람.[55] 특히 갈리(갈릴레오 갈릴레이)가 많이 당한다.[56] 손오공은 그를 잃은 상처를 지금까지 안고 있었다.[57] 이 쪽은 아예 행성 단위샤오 칸에게 고인드립을 당했다.[58] 이화영 때문에 충격 받아 쇼크사했으며 장례식 당시에 이화영이 그레이스 리라는 가명으로 조화를 보냈는데 자신의 어머니를 잃게 된 백연희의 시점에서 보면 이화영이 백연희 본인의 모친을 죽게 해놓고 뻔뻔하게 조화를 보낸 것은 고인드립을 시전한 것과 하등 차이가 없는 행태로 보였을 것이다.[59] 죽은 시체 상태에서 제라툴의 기억 셔틀이 되었고, 공허의 유산에선 아몬의 숙주가 초월체의 시체 위에서 만들어졌다. 결국 댈람 프로토스가 궤도 폭격으로 아몬의 숙주와 함께 피떡으로 만들어버린다.[60] 삭제된 유닛이지만 운영진 측에서 계속 초상화를 우려먹고 있다. 안습.[61] 서브코드가 니노마에의 시신에 DNA를 이용해 클론을 만들고 자신의 몸의 시간만 멈춰서 고등학생 정도 나이로 성장시킨 뒤 진짜 니노마에로 둔갑해 세계 지배를 하도록 만들었다. 실로 고인모욕[62] 정확히 클락워크는 1편에서 슬라이에게 화산에서 파괴되고 클로 갱단이 그의 시체(이자 부품)를 위조 지폐(…), 향신료 도구로 썼다.[63] 악마를 퇴치한 스포일러는 영웅 대접을 받아야 했을 텐데, 한 개인의 욕심 때문에 멀쩡한 시체의 목이 잘려나가 마을 광장에 효수되어 1급 범죄자 취급을 받았다. 당연히 악마로 인해 피해를 받은 시민들의 분노는 용사에게 향할 수 밖에 없었고, 그런 용사의 머리에다 돌세례를 받는걸 본 세라핀은 분노하며 병사들에게 검을 뽑는다.[64] 에덴의 조각 참고.[65] 리턴 투 캐슬 울펜슈타인에서 순전히 혈통빨로 언데드 군단을 만들어서 프랑크 왕국에서 독립하고, 독일 제국을 세웠다고 묘사되며 나중에는 하인리히 힘러에게 깨워져서 고인드립을 당하고, 이번에는 B.J. 블라즈코윅즈에게 개발살. 여기서 끝이 아니라 그 아들인 오토 대제가 훗날에 나온 울펜슈타인: 디 올드 블러드에서 자신의 연구가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를 깨닫고 괴물을 봉인하고 연구 기록 대부분을 파기한, 상당한 개념인으로 나와서 더더욱 안습해졌다(...).[66] 레베카의 어머니이자 리쿠 드루드 3세의 장녀이다. 돈키호테 패밀리의 10년 전 드레스로자 침공 때 디아만테의 손에 죽었다.[67] 오그리마 공성전 트레일러에서 타란 주가로쉬 헬스크림아버지를 모욕했다. 그리고 가로쉬가 죽은 후 가로쉬를 옹호하거나 가로쉬 생존, 부활 설을 믿는 현실의 코르크론에 반발한 사람들이 가로쉬 전기구이 통닭#, 나그란드 동물밥, 가로수1 등의 고인드립을 치고 있다. 몇몇 호전적인 얼라 유저들은 그의 시체가 있는 예언의 바위에서 시체를 배경으로 셀프스샷을 찍기도 한다. 이에 울분을 삼킨 코르크론들이 對얼라이언스로 화살을 돌려 바리안 린을 녹차 삼겹살이라고 고인드립하는 미러링을 시전하나 가로쉬 사망의 임팩트가 워낙 강렬해서...[68] 죽은 뒤에 디오 브란도(= DIO)에게 육체를 뺏기고 그 육체는 자기 후손한테 박살나고, 머리는 바다에서 썩고 장례식도 못 치르고 후에는 정강이 뼈까지 이용을 당해서 후손들을 죽이는 일에 강제로 동참되어 버리고 살아 있었을때도 시궁창이었지만 죽어서도 시궁창이다...[69] 죠린 앞에서 죠스타 가의 단명하는 운명을 들먹이며 "죠타로는 단명했구나!"라며 패드립 + 고인드립을 친다.[70] 자고로 이때는 폴나레프가 엔야 할멈에 대해서 모르는 상태였기에 의도한 것은 전혀 아니지만 J. 가일이 먼저 폴나레프의 여동생을 죽이고는 여동생이 비명 잘지른다면서 먼저 고인드립을 친지라 자업자득이지만 묘하게 안습.[71] 멀쩡한 모범생이던 여고생이 강동윤 일파의 음모로 언플 + 가짜 증인 + 가짜 증거로 원조교제에 약빠는 불량녀로 전락했다.[72] 소프가 죽은 뒤 프라이스 대위마카로프에게 찾아간다고 했을 때 마카로프는 소프에 대해서 "맥티비시 대위가 죽었던 것처럼? 말해봐, 프라이스. 놈이 죽는 데 얼마나 걸렸나?"라고 하였다. 이 말에 격노한 플레이어들은 미션 마지막에 어떤 심정이었을지 궁금하다 하지만 이 게임 특성상 계속 플레이하게 되면 저런 정상적인 것마저도 곧 비정상적으로 느껴지게 될 거다[73] 33화 도입부에서 아마노 히로시더러 드라이어스에게 복종하라고 했다. 물론 이는 장고 박사에 의한 것.[74] UBW 루트에서 길가메쉬에게 심장을 뜯기고 나중에 심장미인(...)이라는 별명이 생겼다. 그리고 각종 매체에서 이 드립을 상당히 흔하게 볼 수 있다(...).[75] 작품이 루프물이라서 죽었다가 다시 시간이 되돌아가 살아났긴 한데, 3장 2루프 때 페텔기우스 로마네콩티에게 온 몸이 비틀려서 죽은 이후로 꽈배기니 스쿠류바니 하는 고인드립이 나오곤 한다. 즉 작품 내에서가 아니라 작품 외부에서 일어난 것. 문제는 이게 지나쳐서 가상인물임에도 불구하고 논란이 될 정도였으며, 나무위키에서도 이 때문에 편집분쟁이 일어났다. 자세한 건 해당 문서와 닫힌 토론들 참고.[76] 이름은 '신앙에 관한 죄' 이지만 장례식 등의 방해를 제외.[77] 대개 고인드립을 당한 사람은 죽어서도 영원히 고통받기 마련이다. 권선징악 차원이건 명예훼손 차원이건 간에.[78] 국가·인종·민족·공공단체·종교 또는 저명한 고인(故人)과의 관계를 거짓으로 표시하거나 이들을 비방 또는 모욕하거나 이들에 대한 평판을 나쁘게 할 우려가 있는 상표는 제33조에 해당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상표등록 받을 수 없다.[79] 사람이 죽어 장례식을 열어도 평소의 파티와 같은 행동을 한다(...)[80] 저 리스트에 올라간 카드 중 유명하거나 악명 높았던 카드들을 등장시켜 희화화하는 고인드립성 카드를 잊을만 하면 만들어내는 전통이 있다.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