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14 20:15:24

질풍! 아이언리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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疾風!アイアンリーガー

1. 개요2. 특징3. OP, ED4. 스토리5. 완구6. 등장팀
6.1. 실버캐슬(실버스타)6.2. 다크 스포츠 재단(블랙홀)6.3. 버려진 리거
6.3.1. 어둠의 귀공자 휘하 버려진 리거
6.4. 이외의 인간들6.5. OVA
7. 여담

1. 개요

1993년 4월 6일부터 1994년 3월 29일까지 총 52화로 방영된 TV 애니메이션. TV판 방영종료후 인기를 이어 1994년 4월부터 8월까지 발매된 tv판 뒷 스토리를 다룬 총 5화의 OVA실버의 깃발 아래도 발매되었다.

국내에서는 본래 비디오로 먼저 발매되었고 이후 비디오판을 그대로 SBS에서 미래영웅 아이언리거란 제목으로 1998년 2월 18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수~목 5시 45분에 방영하다가 3월 4일부터 4월3일까지 시간대를 바꾸어 매주 수~금 5시 50분에 방영했고 4월 8일부터는 매주 수~목 5시 50분에 방영하는 것으로 다시 바뀌어 4월 30일에 종영하였다. SBS판 번역은 이소영, 녹음연출은 신봉철 PD가 각각 맡았다.

폭력과 난투가 일반화된 스포츠인 아이언리그에 도전장을 내민, 페어플레이를 중요시하는 약체팀 실버캐슬의 활약을 다룬 로봇 스포츠 애니메이션. 로봇들이 생긴건 SD인데 나름대로 살벌하게 대결하기도 하고, 시리어스한 전개도 존재했다.

2. 특징

한국 방영시에는 주인공 '매그넘 에이스'(한국명: 마하)의 성우를 이규화가 맡아 유명했다.또한 당시 한국에서 방영된 만화들이 다 그렇듯이 등장인물, 필살기들이 개명을 당했는데, 필살기의 경우 어떻게 된 일인지 원작보다 어감이 좋은 경우가 대부분(…). 원래 이름과 한국판 이름에서는 거의 연관성을 찾기 힘든데, 어떤 이유로 이러한 이름들이 붙여졌는지는 불명.

작중 다른팀은 몇몇 스타 플레이어를 제외하면 모두 T-800양산형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기본이다. 이에 반해 실버캐슬은 본래 있던 약체 양산형에 매그넘을 시작으로 다양한 종목의 아이언리거들이 들어오면서 대부분의 경기에서 커스텀된 리거가 주전을 뛰게 된다. 양산형은.. 중반부에 전원이 관광 당해서 한동안 리타이어(...)[1] TV판에서는 골키퍼인 시루키를 제외하고는 이름도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2]

축구파트와 야구파트 중 그나마 진짜 해당종목다운 것은 야구. 마구가 난무하긴해도 후반으로 갈수록 초반엔 무적이었던 마구가 두들겨 맞는 등 야구를 하긴하는 느낌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뭔가 괴랄한건 매한가지긴 하지만 축구는 후반가면 갈수록 패스와 포메이션은 어디가고 포격전(...)이 되는 느낌이다. 특히 TVA 마지막 시합에선 필살슛을 필살슛으로 받아치는 상황이... 이나즈마 일레븐도 그렇고 축구 애니메이션의 한계라고 볼 수도 있겠다.

축구와 야구가 주로 등장하는 스포츠이긴 하지만 의외로 다른 스포츠들도 조금씩이나마 잘 살렸다. 농구의 경우는 3on3 스트리트 바스켓이나 1on1이 묘사되었고, 아이스하키는 후반부의 정식 종목으로 등장했으며, 헥토파스칼 섬에서 어둠의 귀공자와의 결전은 미식축구의 형식을 따르고 있다. 실버캐슬 멤버들과는 관련이 없을 볼링이나 골프, 배구도 에피소드에 나왔던 적이 있을 정도.

스포츠 애니메이션인데 로봇이란 이유 하나만으로 슈퍼로봇대전 NEO에 참전했다. 장외 난투냐 이 참전작 라인업이 발표되었을 때 스포츠 로봇이 야구공으로 로봇을 때려잡을거냐라는 등 말이 많았지만, 사실 방영 당시 발매된 게임보이용 액션게임에서 이미 야구공이나 축구공 등으로 적들을 박살내고 다닌 경력이 있기는 하다(…). 해당 게임의 주된 스토리는 세뇌된 동료들을 구하기 위해 싸우거나, 적들의 방해공작을 돌파하고 경기장에 제 시간에 도착하기 위해 분투한다는 내용. 그리고 NEO에서의 참전으로 로봇들의 사이즈의 제한이 사실상 사라져서 차기에 리얼사이즈의 로봇들의 참전의 기대치를 높였다.

문제의 슈퍼로봇대전 NEO에서는 지구가 아니라 패왕대계 류나이트의 배경인 판타지 세계 어스티아에서 유명한 스포츠 리그란 설정으로 등장. 졸지에 판타지계로 편입되었다(...). 로봇이 자아를 가지고 말을 해서 그런가보다. 이 쪽의 스토리는 일부 리거들이 DG 세포에 감염되어 나쁜 짓을 하고 다녀서 리그는 일단 중단되고 일부 선수들은 치안 유지를 위해 아군에 협력해서 싸운다는 설정.
단, 등장하는 아군이 적다는 점이 문제점. 아군이 되어주는 실버 캐슬 멤버는 매그넘 에이스와 마하 윈디 뿐이며, DG 세포에 감염되어 정신을 못 차리던 골드 삼형제가 나중에 동료로 들어오는 정도. 하다 못해 안 싸워도 좋으니 얼굴이라도 비추고 대사라도 해줬으면 좋겠지만 그런 것도 없다(…). 일단 숨겨진 아군으로 볼링 자매 와트와 앰프가 있긴 하지만 역시 이들보단 실버 캐슬 멤버들을 원하는 목소리가 높다.

국내에서는 2000년대 중, 후반 즈음 여러 팬카페도 생기는 등 꽤 많은 팬덤이 형성되어 있었다. 인기에 힘입어 한 여성 블로거가 일본판의 자막도 만들었다. 그러나 나온지 벌써 10년이 넘은데다 후속작에 관련된 이야기도 없는 등. 끝난 프로젝트나 마찬가지인지라 지금은 팬카페 등도 거의 사라지고 주춤한 상태. 사실 한국에서 한창 팬덤이 형성되던 시기도 이미 방영 후 10년도 더 지난 시점이었고 이에 따라 종영 후 오래 지났기 때문에 사라졌다는 말은 어찌 보면 틀렸다고도 볼 수 있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한창 활발하던 팬덤이 갑자기 죽어버린 건 여러모로 아쉬운 점.

2014년 건담 빌드 파이터즈 13화에서 이 작품을 오마쥬한 요소가 많이 나온다.[3] 그래서 젊은 팬들 사이에서 아이언리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선라이즈에서 본작의 1화를 무료로 서비스하기도 했다.

3. OP, ED


OP「아이언리거 -끝없는 사명(アイアンリーガー〜限りなき使命)」작사, 白井覚, 작곡: 由比正雪, 노래: 타니모토 아츠오[4]

ED1「Dreamy Planets」작사:真々花子, 작곡:由比正雪, 노래: [[요코야마 치사]]. 본편의 루리 긴죠의 성우. 그래서 이 엔딩에서도 주연급의 모습을 보여준다. 정작 본편에서는 안습... ED2「우리들은! 아이언리거(我等!アイアンリーガー)」작사:白井覚, 작곡: 由比正雪, 노래: 마츠모토 야스노리, 오키아유 료타로 .이거 외에도 주력 아이언리거 성우 7인방이 부른 버전이 따로 존재한다.
ED3「WITH -친구와 함께(WITH〜友よ共に)」작사:真々花子, 작곡:由比正雪, 노래:타니모토 아츠오[5]

1998년 SBS 방영판 미래영웅 아이언리거 작사/작곡:강인구, 노래:박기열 뜬금없이 2018년에 재평가가 이루어졌는데, 그 이유는 하단의 여담 문단을 참고.
비디오 판 원곡:일본판 OP, 편곡:성우석, 노래:이형석

4. 스토리

TV판은 크게 3파트로 나누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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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화: 약체팀인 실버캐슬에 수수께끼의 아이언리거 매그넘 에이스가 입단하고, 차례로 동료를 모아 아이언 축구 리그 종합우승을 달성한다. 이 과정에서 골드삼형제가 페어플레이 정신에 눈을 뜨게 되고, 이후 아이언 솔저로 개조당할 위기에 처한 삼형제를 매그넘 에이스와 마하 윈디가 구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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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1화: 리카르도 긴죠의 행방을 찾으며 아이언리그에서 벗어나 꿈도 희망도 없이 살고있는 버려진 리거들을 계몽한다. 다크 스포츠 재단의 회장 기로치의 아들인 세갈이 메인 악역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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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2화: 월드투어에 참가해 우승하며, 그 과정에서 매그넘 에이스가 자신의 과거와 자아를 찾는 이야기.

작품의 결말은 의외의 모습인데 실버캐슬과 다크 스완의 정정당당한 대결에 감동한 다크 스포츠 재단 회장 기로치가 개과천선하여 다크 스완의 리거 전원과 재계약하고 다크의 리거들에게 내장되어있던 쇼크 서킷 제어시스템을 파기한다. 그리고 다크는 아이언 솔져 사업에서 손을 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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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방영되지 않은 OVA는 이 TV판의 결말에서 이어지는데, 시작부터 러프 플레이를 하는 실버캐슬이라는 충격적인 전개부터 시작하게 된다. 이는 TV판에서 다크 재단과 협력해서 군사로봇을 개발하던 유니버설 통상이 기로치의 개과천선으로 인해 다크와의 계약이 끊어지자 실버캐슬을 통해 군사로봇을 개발하려고 실버캐슬을 강탈하면서 생긴 일로 변해버린 실버캐슬의 방침을 견디지 못한 마하 윈디를 비롯한 원년 멤버들의 반이 탈퇴하는 전개가 벌어진다.[6] 그리고 탈퇴한 멤버들은 버려진 리거들의 도움을 받아 실버 캐슬에 도전하려 하고, 기로치의 도움을 받아 결판을 내게 된다.

TV판의 결말을 뒤집는 것 같으면서도 사실은 좀 더 심도있게 내용을 잇고 있으며, TV판에서 기로치의 갱생으로 인해 마무리짓지 못한 아이언 솔져에 관련된 미해결점도 훌륭하게 결말을 지은 내용으로서 충격적인 전개만이 아니라 TV판을 이어서 아이언리거 세계관의 이야기를 잘 마무리 지은 작품이다. 한국에서 방영한 TV판을 재미있게 본 시청자라면 볼 가치가 있다고 해도 좋은 작품.

다만 본래 10화 분량으로 기획되어 있던 것을 반토막내는 바람에 몇몇 캐릭터의 활약상이 줄어든 부분도 있다. 그 대표적인 피해자가 와일드 벙커로 전체적으로 비중이 높은 갸레트나 단독행동 에피소드도 있고 일시적으로나마 매그넘 에이스를 세뇌시키는 쾌거를 이룬 킬러 형제에 비해 와일드 벙커의 비중은 한없이 바닥을 수렴한다.

5. 완구

반다이의 완구를 손오공(기업)에서 수입하여 발매하였다. 조립형 완구로 각 캐릭터의 기믹이 재현되어 있다. 가격은 발매당시 5천원이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실버스타 멤버 7인만 수입되었다. 참고로 일본 원판 프라는 반다이에서 발매하였으며 주역급 인물 7명 이외에도 골드 삼형제의 세명과 파이터즈 형제의 두명, 경기장 연결 프라모델까지 있다고 하는데 이 종류들은 국내에 들어오지 않았다. 그 외에도 조립완구보다 조금 더 크고 완제품 형식으로 파는 DX완구가 있었는데 이는 원래 반다이에는 없는 손오공만의 자체제작 상품이라고 한다.[7] 각 캐릭터별로 야구공을 쏘거나 공을 차는 등의 기믹이 재현되어있다.

다음은 당시 국내 수입된 완구들의 목록 및 기믹이다. 참고로 매그넘 에이스, 키아이 류켄, 탑 조이는 고글이 일체형이라서 전개기믹이 없으며[8] 마하 윈디, 불 아머, GZ는 레버를 당기면은 고글이 내려오고 올라가는 전개 기믹을 가지고 있다.[9]
  • 매그넘 에이스 (마하) - 왼쪽 팔쪽이 스프링 반동을 이용해 공을 던질수 있다. DX판에서는 백팩에서 구슬을 발사하는 기믹이 추가되었다.
  • 마하 윈디 (시닉) - 오른쪽 다리를 스프링을 이용해 공을 차며 DX판에서도 이와 동일하다.
  • 키아이 류켄 (태풍) - 손으로 직접 허리부분을 돌려서 회전하는데 움직이는 즉시 왼쪽 팔이 움직여져서 공격을 펼칠수 있다.
  • 불 아머 (볼리아드) - 등뒤의 손잡이를 당겼다가 놓으면 복부 부분에서 럭비공이 발사된다. 그리고 원작 재현으로 뿔을 떼었다가 끼웠다가 하는 형식으로 수동으로 움직일수 있다. 하지만 DX에서는 레버을 누르면 뿔이 자동 발사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 키와미 쥬로타 (타오) - 두 손으로 무텐소드를 쥐게하고 머리를 누르면 팔이 움직여져서 검을 내려치는 기믹이 있다. 또한 키와미 쥬로타의 고글 부분이 검도의 호면을 모티브로 하였기에 머리부분의 고글을 손으로 아래로 내렸다가 위로 올릴수 있는 형태를 가졌다.
  • 탑 조이 (덩크맨) - 다리 부분이 스프링이라는 설정을 반영해 고무튜브 재질로 다리를 늘렸다 폈다 할수 있지만 너무 오래 하면은 아예 찢어져 버리는 참사가 발생한다. DX판에서는 등 뒤에 있는 버튼을 누르는 것으로 기믹을 실현할수 있다.
  • GZ (제딧) - 발바닥이 무려 알루미늄제의 구슬로 만들어 졌으며 굴릴수가 있다. 그리고 등 뒤에 위치한 손잡이를 당겼다가 놓으면은 가슴에 있는 하키 퍽 사출구 에서 하키 퍽이 튀어나온다. DX에선 등 뒤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기믹이 작동된다.

2019년 하반기에 반다이의 초합금 브랜드인 SDX 시리즈로 마하 윈디와 골드 풋의 발매가 확정되었다. 2019년 8월 24일부터 25일까지 열린 C3AFA 도쿄 2019에서 처음 공개되었으며 일단은 먼저 두 캐릭터를 시작으로 해서 나머지 아이언 리거들도 나중에 새롭게 발매할 예정에 있다.

6. 등장팀

6.1. 실버캐슬(실버스타)

리카르도 긴죠가 다크에서 독립하여 세운 팀으로 정정당당한 플레이를 모토로 한다. 1화까지는 돈도, 실력도 없는 안습한 약소팀에 불과했으나 월드투어 우승을 거두며 OVA에서는 최고의 인기팀이 된다. 양산형중 제이크와 짐은 초반에 팀을 떠난다.
  • 실버캐슬 양산형 선수들[10]
    • 시루키(루키)(1번)
    • 피크(2번)
    • 패트(4번)
    • 피트(5번)
    • 로니(6번)
    • 미키(링키)(7번) - 48화에서 나옴
    • 보비(8번)
    • 제이크(9번)
    • 칼(10번)
    • 짐(11번)

6.2. 다크 스포츠 재단(블랙홀)

막강한 권력과 재력을 바탕으로 스포츠계를 좌지우지하며, 리그 중간에 룰을 바꿔버릴 정도로 전세계에 막대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스포츠재단. 재단하에 사설 군대와 암살대를 갖추고 있으며 비합법적 수단도 서슴치 않는다. 그 정체는 신형 로봇을 아이언리그에서 테스트한 후,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군용 로봇인 아이언솔저를 양산하거나 쓸모없어진 아이언리거를 아이언솔저로 개조하는 군수기업이다. 휘하에 다크프린스(축구) 다크킹즈(야구) 다크스완(축구+야구+아이스하키)[11]등 다수의 팀이 있으며, 모두 러프 플레이를 주로 하는 막장팀.

후에 기로치의 갱생으로 운영 방식이 정정당당하게 바뀌고 아이언 솔저 양산도 중지하였다지만, 여전히 스포츠 계에서 권력과 재력을 좌지우지하고 있다.[12]

여담이지만, 골드 삼형제(한국판 다크 삼형제)가 점점 변하게 된 것은 18화 이후 부터다. 시루키 등 7명의 실버캐슬 멤버들이 샤키도그에게 도전한 것을 보고 나서부터......

6.3. 버려진 리거

본래 정식 아이언 리그에서 활동하던 아이언 리거였으나 모종의 이유로 아이언 리그에서 퇴출되어 꿈도 희망도 없이 살던 리거들. 실버 캐슬과의 만남으로 리거로서의 정신을 되찾고, 세갈과의 마지막 대결에서 위기에 처한 실버 캐슬 멤버들을 구원한다. 몇몇 리거들은 정식 리그에 복귀하기도 했다. OVA에서도 협력자로서 등장.

6.3.1. 어둠의 귀공자 휘하 버려진 리거

버려진 리거들 중 어둠의 귀공자(세갈)의 휘하에 있는 리거들. 버려진 리거 편의 메인 악역들이다. 어떠한 경위로 어둠의 귀공자 휘하로 들어갔는지는 밝혀지지 않으나 리카르도의 영상을 보면 버려진 리거들 중에서도 특히 상대를 파괴하고 다니던 리거들 위주로 선발한 듯. 헥토파스칼 섬에서의 결전에서 패배 후 갱생하여 OVA에서는 조력자로 등장한다. 이들 역시 과거에는 정식 아이언 리그에서 활동하던 리거들이다.

참고로 이들은 버려진 리거 편이 시작되기 전 23화에서 선행 등장한다. 어둠의 귀공자가 리거들을 불러모으는 장면이 있다.

6.4. 이외의 인간들

6.5. OVA

7. 여담

  • 원래 내정되어있던 각본가는 이노우에 토시키였지만 팔씨름 도중에 골절상을 입어서(...) 아이카와 쇼에게 대타를 맡겼다.
  • 설정협력은 시마모토 카즈히코로 시마모토가 오프닝 콘티를 짠 시마모토 버전 오프닝이 존재한다.
  • 의외라면 의외인데, 등장하는 로봇들의 디자인을 담당한 사람이 그 유명한 오오카와라 쿠니오[14] 선생이다! 본인이 디자인했던 로봇 중 가장 애착이 가는 로봇들이 아이언리거 시리즈라고...
  • 아이언리거 41화에서 옥의 티가 하나 있는데, 바로 헥토파스칼 섬 마지막 대전에서 골드 삼형제를 비롯하여 여러 버려진 리거들이 대거 등장하는데 여기에서 버려진 리거 중에서 실버 프론티어[15]에다가 여러 다크 소속 리거 들이나 비쥬얼 디스크에 있었던 매드체인에 의해 파괴된 리거 등등 까지 온갖 리거란 리거를 다 갖다 붙여놨다(...).


[1] 그래도 이 리타이어한 양산형들이 후반부 월드 투어 신청에 늦을 뻔한 다른 멤버들을 대신해 신청함으로서 팀을 살리기도 했다.[2] OVA에서는 양산형들을 포함한 라이트닝 크래슈를 펼치면서 양산형 전원의 이름이 다 나왔다. 또 전광판에도 이름이 실렸다.[3] 건프라로 대놓고 야구를 했다.[4] 주제가를 부른 가수는 초력전대 오레인저의 주제가를 부른 하야미 켄타로, 당시에는 타니모토 아츠오 명의로 활동했다.[5] 본편 중간중간 삽입곡으로도 많이 틀어주었다.[6] 오프닝 화면에서 보면 중간에 실버 멤버들이 사라지는 장면이 있는데 결국 오리지널 멤버는 만 남는다.(...)[7] 참고로 무려 15000~18000원 이라고 하며 키아이 류켄 (태풍)과 키와미 쥬로타 (타오)를 제외한 5인만 발매되었다.[8] 탑 조이의 경우에는 썬글라스 처럼 유일하게 땠다가 장착했다 탈착형을 가지고 있다.[9] 3인의 고글 색깔은 불 아머는 빨강, GZ는 옅은 자주색이며 마하 윈디는 녹색으로 사출되었다. DX판으로 와서는 고글의 색상이 모두 검은색으로 통일되었다.[10] 3번은 류우켄으로 추정[11] 기로치의 모략으로 축구 월드투어 규칙이 바뀐다.[12] OVA 판에서도 그 점이 여실히 드러나서, 기로치가 아니였으면 진작에 루리는 실버 캐슬을 빼앗겼을 것이다. 당시 그 구단을 대표하는 열쇠인 오너 키를 들먹여서 마하 윈디 세력이 활동할 수 있게 도와줬고, 후에 가서는 실버캐슬을 살리는 데 일조 하였다.[13] 매그넘 에이스까지 포함되면 실버 삼형제가 된다.[14] 건담용자 시리즈의 디자인을 담당한, 거대 로봇계의 큰 손이라고 할 수 있는 분이시다.[15] 과거 다크 킹스 시절 모습으로 나왔다.. 다크 킹스 마크 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