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2 16:28:18

주인공/과묵형

주인공의 유형
과묵형 낙천형 냉정형 냉혹형 대인배형
막장형 먼치킨형 민폐형 바보형 변태형
악인형 안습형 얼빵형 열혈형 오타쿠형
우유부단형 지도자형 책사형 철인형 폐인형
서브 주인공 - 더블 주인공 - 다중 주인공 - 페이크 주인공
돌아온 주인공 - 힘을 숨김 - 세계관 최강자 - 최종 보스 - 마지막에 패배


1. 개요2. 목록

1. 개요

대사가 없는 주인공. 주인공의 대사 자체를 준비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무 말 못 한다. 하지만 진짜 벙어리 설정은 아니다.

거의 대부분이 게임이 원작인 작품의 주인공이며 다른 미디어로 나올 경우 벙어리가 없어지는 게 일반적이다. 예를 들면 이스 시리즈의 벙어리 주인공인 아돌이 게임북이나 OVA에선 멀쩡하게 말한다.

게임 플레이어와 주인공의 일체화를 위해 대사가 없는 경우가 많다. 닌텐도 게임의 주인공들은 대체적으로 이런 경향을 띤다. 스타폭스 시리즈폭스 맥클라우드 같은 경우는 예외. 마비노기밀레시안 같이 주인공이 독자적으로 대사를 하기 시작하는 경우 사람들의 반감을 살 수 있다.

2. 목록

  • 진짜로 말을 안 하는 경우는 ▲ 표시


[1] 류카의 경우애는 파티원이 아닐 때 대사가 있다.[2] 작중 말을 못 한다고 한다. 하지만 마지막 컷씬에서 소녀와 헤어지기 직전에는 말을 한다.[3] 오리진과 레전드에선 대부분 캐릭터들이 대사가 거의없다. 특히나 레전드에선.[스포일러] 어디까지나 이번에 X만 그런것으로 X의 진정한 모습이자 또다른 가능성인 아인은 말을 평범하게 한다.다만 인게임상에서는 기억을 지운 X와 가능성들의 A하고의 구분이 명확하지가 않아서 X와 별개로 아인으로 존재하는지 아니면 내면의 대화같은건지는 알 수가 없다.[5] 시나리오컷씬엔 늙은 목소리로 등장[6] 파커는 브리핑엔 얼굴빼고 보이기라도 하지 아예 없다[7] 하프라이프 시리즈포탈 시리즈가 모두 1인칭 FPS인걸 생각하면 어쩔 수 없다. 1인칭 시점에서 주인공을 말하게 한답시고, 대사가 나오게 하면 난데없이 어디서 나오는 지 모를 대사가 들리는 것에 식겁할 플레이어들이 있을 것이므로, 주인공을 과묵한 사람으로 설정하는 건 다소 불가피한 부분도 있다. 물론 하프라이프 시리즈랑 같은 시기에 출시된 FPS 게임에는 주인공이 말하는 부분이 들어간 것도 있지만, 그런 게임은 거의 다 중간에 컷신으로 처리한 거라서, 몰입도라는 측면에서 방해가 되는 요소로 작용했다. 그래서 어떤 이벤트라도 컷신이 아닌 실시간 상황으로 체험하게 해서 몰입도를 높인 하프라이프 시리즈포탈 시리즈는 대신 주인공이 대화하는 장면을 과감히 생략하는 전략으로 간 것이다.[8] WAW 좀비모드는 제외.[9] 후자의 경우 카세트 테이프를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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