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2-19 02:36:13

시마 린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유사한 이름의 유기화합물에 대한 내용은 시마린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
파일:655592.jpg
사이토 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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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 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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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가미하라 나데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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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마 아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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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키 치아키

시마 린
志摩 リン (しま りん)
Rin Shima
파일:DoWcomLVsAAB6kL.jpg
나이 16살
생일 10월 1일
본적 야마나시현 미노부정
가족관계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
이미지 컬러 파란색
성우 토야마 나오
드라마 후쿠하라 하루카
파일:chara_list2c.png
애니메이션 1기 설정화

1. 개요2. 작중 행적3. 사용 용품/기재
3.1. 콜라보
4. 상품화5. 기타

1. 개요

할아버지의 영향으로 캠프를 시작한 솔로 캠핑.
나데시코와 만나 처음으로 누군가와 함께인 캠프를 경험한다.
야클에는 소속되어 있지 않지만, 나데시코에 대해선 조금 신경 쓰고 있다.
처음에는 나데시코와 치아키를 섞은 듯한 활발한 캐릭터였습니다만, 솔로캠핑을 좋아하는 캐릭터로는 번거롭다는 이유로 몇 차례 콘티를 수정하여 담담하게 솔로캠핑을 하는 지금의 성격으로 정착됐습니다.
기본은 반쯤 뜬 눈이고 기쁠 때, 쑥스러울 때에도 찌푸린 얼굴이며 조용히 혼자를 즐기는 고양이같은 캐릭터입니다.
― 아f로
유루캠Δ의 등장인물. 카가미하라 나데시코와 함께 이 작품의 더블 주인공 포지션이다.

모토스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현역 여고생이다. 기본적으론 허리 아래까지 내려오는 롱헤어지만, 일상상활때 불편한 모양인지 똥머리로 정돈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머리 길이가 길이인지라 똥머리의 볼륨감이 상당하다.[1][2] 작화상으로 크게 부각되지는 않지만 첫 만남 때 나데시코가 초등학생이라 생각했고 캠프장 직원도 작다는 언급을 할 정도로 키가 작으며, 주요 등장인물 중 가장 단신이다. 게다가 17화의 온천신을 보면 빈유.[3]

학교에서는 별다른 활동을 하지않으나 도서 위원을 하고 있으며, 마을 서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다.

2. 작중 행적

캠프가 메인소재인 작품의 주인공답게 이쪽 방면에 매우 관심이 많은 마니아. 주로 비수기인 겨울에 솔로 캠핑을 즐기며[4] 관련 지식도 풍부한 베테랑 캠퍼다. 중학교 1학년 겨울쯤 캠핑이 취미셨던 할아버지의 캠프 도구를 받으면서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5] 아르바이트를 해서 벌어들인 돈을 틈틈이 모아서 캠핑관련 제품을 구입하고 있으며, 최근엔 아웃도어 먹거리에 관련된 서적을 읽으며 뭘 해먹을지 고민하곤 한다. 기본적으론 솔로 캠핑만을 고수해왔지만 최근 야클과의 크리스마스 캠프에 참가하여 솔로캠핑과는 다른, 그룹 캠핑에 대한 재미도 느끼게 되었으며 지금까지는 피해왔던 비수기 이외 시기의 캠핑에도 관심이 생긴 듯.

조용하고 차분하며, 내향적인 성격으로 사람 많은걸 불편해하고 귀찮은 것은 질색한다. 기쁜 일에 대해서는 표현을 크게 하지 않는 편이지만 그 이외의 일에 대해서는 속마음이 얼굴에 그대로 드러날만큼 본심을 숨기지 못한다.[6] 다만 시끄러운 것을 싫어하고 솔로 캠핑에 애착이 강하기 때문에 단체 활동을 기피하는 것뿐이지 딱히 낯가림이 많다거나 사람 자체를 싫어하는 건 아니다.[7] 야외활동 서클 가입 권유를 거절했던 것도 은근히 마음에 담아놨다가 나중에 나데시코에게 사과하는 것을 보아 매몰찬 성격은 아니란 걸 알 수 있다.[8] 1화에서 모토스호에 캠핑하러 갔다가 조난(?)당한 나데시코를 도와주고 학교에서 나데시코와 재회 후 나데시코와 여러 모로 엮이게 된다.

16화에서 치아키를 대하기가 좀 불편하다고 언급하는 장면이 있다.[9] 하지만 16~18화에서 린이 바이크로 카미이나에 솔로캠핑을 가는데 도중에 있는 좋은 온천을 추천해주기도 하고, 통행금지 표지판이 있어 우회하면 3시간이 더 소요되는 상황에서 치아키가 비슷한 일 겪은적 있는데 공사업체가 표지판 챙겨가는걸 잊은 것일테니 그냥 지나가도 상관 없다고 조언을 받는등[10] 치아키에게 도움을 받고 감사를 표한다. 치아키가 권유한 야클의 크리스마스 캠핑에도 참가하게 된다. 그리고 최근에는 치아키와 개인톡을 하는 모습도 나오고 부르는 호칭도 '오가키'에서 '치아키'로 바뀐 것을 보아 전보다 제법 친밀해진 듯.

겁이 없는 듯하면서도 겁이 많아 어두운 곳에서 갑자기 나타난 나데시코나, 시비레호에서 캠프할 때 밤중에 숙취로 토하고 있던 다른 캠퍼[11]를 보고 줄행랑을 치기도 한다.[12] 그리곤 무서워서 나데시코의 텐트로 가서 잤다(...)

캠핑 중에는 물론, 아르바이트 장소도 서점이고 학교에서도 도서위원 활동을 하며 책을 손에서 놓지 않는 책벌레이기도 하다. 위에 언급된대로 캠핑 관련도서나 (캠핑)요리책도 보지만 우주나 남극에 관한 과학책도 읽고, '초고대문명 X의 수수께끼', '도쿠가와 매장금[13]의 수수께끼', '구룡성의 사자', 'UFO 조우파일', '삼성심령스팟' 같은 위키니트가 좋아할만한 책을 읽는 장면이 종종 나온다.

본인 성격과는 달리, 4차원적인 꿈을 꾸는 경우가 좀 있다. 본편에서도 애니 9화 맨 마지막 부분이 이런 린의 황당한 꿈 이야기이며, 원작에는 헤야캠프 파트에서 린의 해괴한 꿈이 내용인 화가 몇개 더 있다.

쿨한 성격에 비해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듯하다. 특히 동물 중에서는 개를 좋아하는 듯. 고젠지에 들른것도 영견 하야타로의 이야기를 듣고 방문한 것이었으며, 오미쿠지도 끼위팔기로 주는 귀여운 하야타로 모형 때문에 뽑아봤다. 귀여운 치쿠와 사진을 보는것도 좋아하고 캠프장에 가는 도중이나 캠프장에서 개와 얽히는 장면도 자주 나온다. 또한 쿨한 성격과는 다르게, 가끔 나데시코와 사이토에 츳코미를 넣을 수도있다.

고기를 아주 좋아하며 특히 우설, 갈비, 볼살을 좋아한다고 하지만 조개류는 별로라는 듯.

작중 유난히 화장실에 가는 묘사가 많다. 특히나 어느정도 시간이 경과했는데 특유의 표정(무표정+사백안+죽은 눈)이 나오면 100%.

은근히 운이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다. 스쿠터를 타고 멀리 떨어진 온천에 갔는데 온천이 망해서 문을 닫았다든지, 지름길로 캠핑장에 가려고 했는데 통행을 제한하는 도로여서 다시 왔던 길을 멀리 돌아가야 할 수 밖에 없었고, 캠핑장에 도착해서는 텐트를 치려고 했는데 강풍 때문에 텐트고 시트고 이리저리 날아다녀서 고생하기도 했다.

3. 사용 용품/기재

이곳에서 작중에 등장한 캠프장·캠핑도구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사용하는 텐트는 몽벨 문라이트3[14], 미니 화로는 笑's・컴팩트 장작그릴 B-6君, 버너 및 쿠커세트는 소토 윈드마스터/콜맨 솔로 쿠커세트, 캠핑 체어는 Alite Mayfly Chair[15], 바이크는 야마하 VINO.[16]를 보유하고 있으며, 위어서 언급한 것 처럼 대형오토바이를 타고 일본 전국을 돌아디니는 할아버지께 받은 도구들이 많다.

3.1. 콜라보

  • 애니메이션 6화에 등장한 笑's사의 휴대용 장작그릴 B-6君이 유루캠과 콜라보되었다.
    파일:126434284.jpg

    가격은 세금별도 9,400엔. 150대 한정 특별판으로 플레이트에 유루캠 로고와 시마린의 얼굴이 새겨져있으며 그 외 유루캠 굿즈들이 증정된다. 캠핑용으로 쓰지않아도 메탈 새전함(...)[17]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친절하게 적혀있다. AT-X에서 6화 방영후 구매창이 열리고 30초만에 매진되었다. 열렬한 성원에 힘입어 200개 추가생산이 결정되었다. 추가 발매시기는 미정. #
  • 2018년 2월 10일 야마하에서 청록색 비노50이 발매되었다.
    파일:vino50.jpg
    유루캠 콜라보라는 언급은 없지만 타이밍도 그렇고, 린이 타고다니는 비노 색상과 완전히 일치하기 때문에 누가봐도 그쪽을 노리고 낸 것. 가격은 세금별도 19만 4천엔. 2월 27일에 완매(!)되었다. 이후 정식으로 야마하와의 콜라보를 기획하여 시마 린 버전의 비노 1대를 제작하고 있으며, 트위터 응모자[18]를 추첨하여 증정할 예정이라고 한다. 완성됐는데 모양이 작중 모델이 아닌 2018년 새 모델이다.

4. 상품화

파일:^안녕하세요^.jpg 파일:^뜨거워^.jpg

나데시코에 이어서 2번째로 굿스마일 컴퍼니 산하의 맥스 팩토리에서 넨도로이드 시리즈로 No.981과 특별 버전인 No.981 - DX이 발매되었다. 작중에서 린이 사용하는 캠핑장비가 부속품으로 들어있는 알찬 구성이 특징인데, 일반판은 코펠과 가스 버너가 들어가 있고 / DX 버전은 캠핑 체어 + 미니 화로 + 탠트 + 모닥불이 추가로 동봉되어 구성이 알차다. 특히 모닥불 파츠엔 LED 부품을 끼워 불이 타오르는 기믹의 재현이 가능하다.[19] 이 덕분에 현재 중고시장에서 엄청나게 높은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될만큼 대인기를 누리고 있다.

5. 기타

  • 초기 설정에서는 나데시코와 치아키를 섞은 성격이었으나, 몇 차례 콘티를 수정하여 현재의 성격으로 정착했다.
  • 애니화되면서 가장 외모버프를 잘 받아서 크게 호평이다.
  • 정말 깨알같은 부분인데 1화에서 7화까지 오프닝 부분에서 캠프 가자는 나데시코의 문자에 린이 '싫어(やだ)'라고 답변하는데 반해, 8화에서 10화까지 '생각해볼게(考えとく)'라고 답변하고, 12화에선 '좋아(いいよ)'라고 답변한다.한국어 링크 일본어 링크
  • 망가타임 키라라에서 게재하고있는 4 컷 만화 mono(만화)의 잡지 2018년 3월호 에서, 스쿠터를 타고 지나가는 여성으로 카메오 출연을했다.
  • 참고로 애니에서 시마 린이 착용하는 목도리가 일본 현지 쇼핑몰에서 판매중이다. 가격은 4,320엔
    주소 : #
  • 실사판 2화에서는 머리 모양을 똑같이 재현했다.#


[1] 주변에선 시마린 경단이라고 부른단다(...) 12화에서는 대놓고 로고송을 깔고 야마나시 명가-시마린 경단-이라며 드립을 친다.[2] Pixiv에 올라온 일부 일러스트에는 린의 머리에 관련된 개그짤들이 올라오곤 한다. 경단머리가 린의 본체라던가, 경단머리에 백베어드(...)를 합성시켰거나... 본편의 막간 페이지에도 린의 경단에 헤드라이트를 매고 다니는 걸 나데시코가 상상한 적도 있다.[3] 사실 주역 5인방 중 이누야마 아오이 빼고 전부 빈유이긴 하다.[4] 사이토가 뭐가 좋아서 굳이 추운 겨울에만 캠핑을 하느냐고 묻자 '벌레가 없고, 땀이 안 나고, 다른 캠퍼가 적으니 한산하고, 모닥불과 따뜻한 물이 기분 좋고, 경치가 멀리까지 보여서 좋다'고 답했다. 거기에 나데시코와 함께 한 시간이 나쁘지 않았는지 (나데시코가 만들어준) '국물요리가 맛있다'는 걸 추가했다.[5] 책2권 및 본편11화에서 해당 내용이 묘사된다.[6] 야클 멤버들이 책을 읽던 학교 도서실 창문 바로 건너편에서 980엔짜리 싸구려 텐트를 치다 폴대 한개를 부러뜨리고, 사이토가 린에게 저 친구들 도와주는게 어떠냐고 했을 때와, 나데시코가 야클 가입을 권유할때 노골적으로 싫다는 표정을 지었고 사이토가 애견용 텐트에서 자는 치쿠와 사진을 보고싶냐고 하자 입으로는 '별로...' 라고 하면서도 완전 보고싶은걸 억지로 참고있는 표정을 지었다.[7] 애니 2화에서 나데시코와 같은 학교라는걸 들키면 성가셔질 것 같으니 조심하자고 하면서도 애니 4화에서는 나데시코와 메신저를 통해 사진도 주고 받으며, 린이 휴게소 카페에서 점심을 먹다가도 나데시코의 선물을 사갈까(?) 라던지, 나데시코가 이번주는 어디로 가냐는 질문에 라이브캠 (키리가미네 CCTV)을 통해 손을 흔드는 모습을 링크거는 등.[8] 나데시코와 처음 만났을 때 야외에서 자는 나데시코를 보고 감기 걸리겠다고 생각하면서도 그냥 방치했고, 야클이 텐트를 설치할 때 폴대가 부러졌지만 직접 나서서 도움을 주는 건 꺼린 점을 미루어 볼 때 잘 모르는 사람이 먼저 도움을 청한다면 거절하지는 않지만 도움을 청하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적극적으로 나서서 도와주지는 않는 성격에 가깝다. 다만 친분이 있는 사람은 먼저 챙겨주기도 하고 도움을 준 사람에게는 답례를 확실히 하는 상냥한 측면도 보여준다.[9] 린은 차분하고 조용한 성격인데 반해서 치아키는 까불거리며 시끄러운 성격이다보니 성격 차이 때문에 곁에 있는 것이 귀찮다는 의미인 듯. 나데시코야 워낙 붙임성이 좋아서 처음부터 '린 쨩'이라 이름을 불렀지만 아오이와는 서로 '성+さん'으로 부르는데 치아키와 린은 18화에서 さん을 붙이지 않고 서로를 부른다. 즉, 원래부터 면식은 있는 사이였을 가능성도 있다. 실제로 애니 2화에서 치아키는 린을 보자마자 "오, 시마린이잖아." 라며 이미 면식이 있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10] 표지판에 통행금지에 대한 이유도 안붙어 있고, 옆으로 치워져 있어서 공사 업체 측에서 놔두고 안 가져갔을것이란 추측을 했다. 결과는 정답.[11] 후술될 토바 선생.[12] 토바 선생의 그림자가 나뭇가지의 그림자와 절묘하게 겹쳐서, 시비레호에 나타난다는 소 귀신과 유사한 형상이 되었다.[13] 에도 막부가 비밀리에 땅속에 매장했다고 전해지는 금[14] 명칭처럼 달빛 아래에서도 신속한 설치가 가능한게 장점인 텐트로, 90년대에 코오롱에서 내놓은 오로라 텐트와 비슷한 구석이 많다는 평가. 다만 후자의 경우 발매연식이 오래되어 구하기도 어렵고 최신제품들에 비해 뒤떨어지는 부분이 있어 그리 추천되지는 않는다.[15] 참고로 체어의 경우 국내 가격이 훨씬 더 저렴하다. 이 체어는 하나모리 유미리 첫 솔로캠핑 입문 에도 나온다.[16] 작중 초반엔 미니벨로 종류로 추정되는 자전거를 타고 다녔으나, 겨울이 되기전 원동기 면허를 따고 알바비를 모아서 큰맘 먹고 장만했다. 일단 린이 VINO를 타게 된 이후부터 행동반경이 굉장히 넓어져서 150km 이상 떨어진 곳으로 캠핑을 가기도 하는데, VINO의 배기량이 50cc로 상당히 낮은 편이라서 현실성이 없다는 지적을 받기도 한다. 다만 신형 VINO의 경우엔 수냉식 엔진으로서 장거리 운행의 부담이 크지 않은 편이라 하루에 편도로 200km를 단번에 달려도 엔진에 큰 문제가 없다. 한국에서도 VINO를 타고 장거리 주행을 하거나, 국토종주에 도전해서 성공하는 사람도 심심찮게 보일 정도. 굳이 정확하게 비현실적인 부분을 지적을 하자면 아웃도어 전문가가 아닌 취미로 캠핑을 즐기는 여고생이 추운 겨울에 그렇게 편리하지 않은 클래식 스쿠터를 타고 장거리 주행을 할 체력이 받쳐주느냐인데 작중 린은 자전거, 그것도 장거리 주행 및 무거운 짐을 싣고 가기엔 적합하지 않은 미니벨로 계통의 자전거로 거리가 꽤 되는 캠핑장을 향해서 캠핑을 갈 정도이니 기초체력이 어느 정도는 있다고 볼 수 있으며, 이후 VINO를 타고 캠핑장에 갈때도 장거리 주행 중간중간 휴식을 취하는 장면이 묘사되기 때문에 아주 현실성이 없는 부분은 아닌 듯. 애초에 가녀린 여고생이 눈대중으로 봐도 15~20kg은 될법한 짐을 싣고 자전거나 스쿠터로 솔캠을 다닌다는 것 부터가 이미 비현실의 범주다.[17] 6화에서 사이토가 보자마자 메탈 새전함 아니냐고 묻는다.[18] 원래는 블루레이3권에 응모권을 삽입하여 진행할 예정이었는데 이후 공식 홈페이지에서 추첨방법이 변경되었음을 사과와 함께 공지하였다.[19] 디럭스 버전 굿스마일 샵 구입 특전에 이 LED 부품이 추가로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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