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5 11:50:59

SIN

1. 원죄
1.1. 관련 문서
2.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악의 조직
2.1. S.I.N. 관계자
3. 삼각함수 사인의 약어4. 유튜버 NISLT의 이름5. 싱가포르 창이 공항IATA 코드

1. 원죄

죄, 죄악, 죄업. 특히 종교상의 죄악을 일컫는다. 기독교에서는 원죄를 일컫는 단어다.

이말 때문에 보통 "신"의 영자표기는 shin이 된다.

1.1. 관련 문서

2.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악의 조직

파일:attachment/180px-SIN_Flag.jpg

Shadaloo Intimidation Network

직역하면 샤돌루 위협 업체(?)이지만, 의역하면 '샤돌루 병기 제조산업체' 정도가 된다.

총수인 세스가 바로 이곳에서 탄생했다. 본디 샤돌루의 악행을 거들던 일종의 하청(?) 업체였다. 그러나 베가 사후 S.I.N.의 리더 세스가 파멸한 샤돌루의 조직원들을 흡수하여 샤돌루에 필적하는 거대 조직으로 거듭나게 된다.

통칭 BLECE(Boiling Liquid Expanding Cell Explosion)라는 병기 제조 실험을 진행중에 있었으며, 이를 위해 전세계 격투가들의 데이터가 필요하여 이를 수집하기 위해 스트리트 파이터 대회를 개최하는 것이 스트리트 파이터 4의 주된 스토리 라인이다. 하지만 세스베가가 자신을 소체로 보고 있음을 눈치채고 한주리와 함께 반역을 결심한다.

공식 설정상으로는 세스가 죽어서 반역은 실패하고 베가의 아케이드 모드 엔딩대로 베가가 S.I.N.의 본사 건물의 자폭 장치를 가동시켜서 완전히 박살난다. 사실 베가가 다시 부활할수 있었던 것도 S.I.N.으로 이적했던 과거 샤돌루의 과학자들 중 일부가 비밀리에 베가의 육신을 부활시켜서 베가가 부활할 수 있게 해 준 것이었다. 스파 5 시점에는 완전히 멸망했으나, 기록이나 부산물은 남아있었고 그 중에는 한주리가 새로이 얻은 풍수엔진이나 세스의 새로운 몸이 된 소체0호도 있었다.

진행중이였던 BLECE 프로젝트가 무엇인지는 불분명. 스트리트 파이터 4 애니메이션에서는 생물체에 있는 기를 폭파시키는 생물체에만 효과가 있는 폭탄이라는 식으로 나왔다.[1] 사실 크림슨 바이퍼가 S.I.N.에 침투한 것도 이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를 빼가기 위해서였으나 캐미 화이트가 미리 해당 데이터를 소멸시켜버려서 실패. 밝혀진 사실로는 해당 프로젝트의 완성을 위해서 여러 전투 데이터가 필요했으며 그 중에서 살의의 파동이 특히 필요해서, 살의의 파동에 눈을 뜬 적이 있는 를 유인하기 위해 대회를 개최했다고 한다.[2]

2.1. S.I.N. 관계자

3. 삼각함수 사인의 약어

해당 문서 참조.

4. 유튜버 NISLT의 이름

해당 문서 참조.

5. 싱가포르 창이 공항IATA 코드

해당 문서 참조.


[1] 하지만 얼마나 사실인지는 모른다.[2] 살의의 파동 사용자는 고우키도 있지만, 고우키는 대전상대에게는 용서가 없어서 그의 모습을 본 사람중에 살아남은 사람이 극히 드물며, 만큼 여러 곳을 아무도 모르게 돌아다니는 방랑자라서 행방이 묘연하다. 실제로 스파 4에서의 고우키, 고우켄의 국가는 불명이다. 설령 고우키의 존재를 알고 있어도 고우키보다 류가 훨씬 안전한 연구대상이기 때문에 류를 1차 목표로 잡는 게 정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