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02 15: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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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인
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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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순
1. 개요
1.1. 상세 정보
1.1.1. 부수
1.2. 사용례
1.2.1. 고사성어1.2.2. 인명1.2.3. 지명
2. 人놀이3. 주술행위

1. 개요

사람 인

사람이라는 뜻을 지닌 한자로, 가장 기초적이고 중요한 한자 중 하나이다.

1.1. 상세 정보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은 다음과 같다.
한국어 : 사람
: 인
일본어음독 : ジン·ニン
훈독 : ひと
중국어표준어 : rén
광동어 : jan4
객가어 : ngìn
민둥어 : ìng
민난어 : jîn[1] / lîn[2]
우어 : nyin (T3)[3] / zen (T3)[4]
베트남어nhân[5], nhơn[6]

유니코드에는 U+4EBA에 배당되어 있고, 주음부호로는 ㄖㄣˊ로 입력하며, 창힐수입법으로는 人(O)로 입력한다. 한자검정시험에서는 읽기 8급, 쓰기 준6급으로 분류되어 있다.
파일:external/pic.zdic.net/4EBA.gif 파일:external/13a5dffcc5f689d671ddfcac00521b786f5cc71836670dc7e946ad4da9a2957b.gif파일:external/29653e478d94e1b0bbfcf6820cbf66c27b7cb38e910d60ec25e2a9b119ecb9d9.gif
갑골문 금문 소전

상형문자로, 등이 굽어진 사람이 두 발로 서 있는 모습을 옆에서 그린 것이라는 설, 다리를 벌리고 서 있는 사람을 본땄다는 설, 모름지기 사람은 서로 의지하고 살아야 한다는 데서 서로 기대는 모습을 본땄다는 설 등이 있다.

한글 자음 ㅅ과 모양이 거의 같아 외계어 등에서 이용하기도 했다.

기본적으로 '사람'이라는 뜻이지만, 한문에선 己와 같이 나올 경우, 己는 '나'로 人은 '남'으로 해석된다. 비단, 己와 함께 나오지 않더라도 人이 한문에서 나온다면 열의 여덟은 남이라는 뜻이다.

일본어에서는 人이 인명의 마지막 글자로 쓰일 때 うど의 꼴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ウ음편이라는 현상에서 기인한 것이다. 고대 일본어에서 현대일본어로 변하는 과정에서 [k],[p],[ɾ]등의 탈락이 매우 빈번하게 일어났는데 그 결과~ひと[pito]→うど[-udo]의 꼴로 변한 것이다. 자세한 것은 순음퇴화 항목과 음편항목 참조 바람.

1.1.1. 부수

강희자전 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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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획187 188 189 190 191 192 193 194
11획195 196 197 198 鹿 199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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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별 주요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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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파일:chinesetop.png⺿/艹·····𠆢·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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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chinesepartialsur1.png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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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록자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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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획7 8 9 (𠆢, 亻) 10 11 12 13 14 15 16 17 18 (刂) 19 20 21 22 23 24 25 26 (㔾) 27 2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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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획95 96 (王) 97 98 99 100 101 102 103 (⺪) 104 105 106 107 108 109 (罒) 110 111 112 113 (⺬, 礻) 114 115 116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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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자전 수록 214 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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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획195 196 197 198 鹿 199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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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서 : 부수 · 한자/목록/부수별 · 강희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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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0px-%E4%BA%BB-order.gif
사람인변(亻)의 필순.

사람인부의 제부수자로, 강희자전에 9번째로 분류되어 있는 부수이며, 이것을 부수로 삼는 한자는 약 800여개가 있다. 일상적으로 자주 쓰이고 중요한 한자들 중 상당수가 사람인부를 부수로 삼으므로 매우 중요한 부수이다.

사람인부가 변으로써 쓰이면 사람인변(亻)이 되는데, 변부수들 중에서 가장 중요하고 비중이 높은 부수 중 하나다. 가타카나 (이)와 비슷해보이는데, 실제로도 イ는 사람인변의 형상에서 유래하였다. 사람인변 뿐만 아니라 머리로써 쓰이는 부수(𠆢) 등도 있는데, 부수로서는 자주 쓰이는 편은 아니나 구성요소로써 매우 흔하게 나타난다.

1.2. 사용례

기초적이고 중요한 한자이다 보니 매우 다양한 용어에서 사용된다. 접미사(~인) 등으로도 매우 많이 쓰여서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

1.2.1. 고사성어

고사성어에도 단골로 출연한다.

1.2.2. 인명

1.2.3. 지명

  • 당인리 (唐人里)
  • 하야토 정 (隼人町)
  • 히토요시 현 (人吉県)

2. 人놀이


네이버 웹툰을 비롯한 많은 커뮤니티의 댓글난에서 성행하는 놀이. 무언가 공감할 내용을 가지고 人을 붙여가며 이어가는 것. 웹툰 와탕카의 591화 '오감도' 편에서 이상의 시 '오감도'를 패러디한 것이 시초이다.보러가기 2006년 4월 21일에 "오늘은 몇시에 나오려나?--------------기다리는 자 143人"라는 댓글이 있다. 와탕카 591화는 2006년 7월 10일에 나왔으므로, 시초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 더 일찍 나온 댓글이 있다면 추가바람
해당 댓글이 있는 바나나걸 43화 보러가기 유료화됐다.

A : 나무위키를 보고있는 1人
B : 나무위키를 보고있는 2人
C : 나무위키를 보고있는 3人
.
.
.
이런 식으로 人앞의 숫자가 늘어난다.

한때 네이버 카페같은 커뮤니티에도 보였으나,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곳은 역시 네이버 웹툰. 참여자가 한둘이 아닌 만큼 人앞에 숫자가 겹치는 일이 자주 발생한다. 이걸 막겠다고 미리 숫자를 건너뛰어서 하다보면 10~20씩 건너뛰며 진행되며, 일부러 수를 늘리는 악질사람도 존재한다. 2011년 2월 중반 네이버 웹툰 페이지가 패치개편되면서, 글자 수 제한이 늘어난 대신 복사가 금지되어 확 줄어들었다. 간간히 보이긴 해도, 3人을 넘는 경우는 드문지라……. 그냥 유행이 끝났다. 요즘 초중딩들은 모를듯

'면 맞아야되요 안맞아야되요? 1人[7]' 같은 변형도 자주 보인다. 시기별 人놀이도 존재하는데, 설날에는 '이거 이으면 세뱃돈 많이 받는다 1人', 추석엔 '이거 이으면 용돈 많이 받는다 1人', 시험기간엔 '이거 이으면 시험점수 100점 맞는다 1人', 아니면 그냥 '마우스 뒤집어서 메이드 인 차이나 나오면 이어라 1人', '지금 뭐 먹고 있는 사람 이어라 1人', '왼손으로 턱 괴고 오른손으로 스크롤 내리는 사람 이어라 1人' 등등.

웹툰에 대한 감상평과 아무 관계 없는 뻘글로 도배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등수놀이처럼 보는사람의 짜증만 불러일으킨다. 유치해 보이지만 초딩이 아니더라도 괜히 따라해보는 사람이 은근히 많으므로 이 놀이로 해당 웹툰의 팬 연령대를 추정하긴 힘들다.

야갤 등 일부 갤러리에선 선수 이름 등을 이용한 변형된 형태로 즐기기도 한다. '일도스키', '이도스키', '삼도스키', '사도스키'처럼. 구대성으로 하면... 이만수는? '일만수', '이만수' 끝

베댓이라는 새 시스템이 생기면서 이런거 없어졌다.

퍼피레드 에서는 2008년 경 까지 발정난 초딩남녀 캐릭터가 모든 의상을 벗고 그래봤자 난닝구 의자를 서로 맞댄다거나 하는 식으로 성행위를 묘사하는 무릎붙이기? 놀이를 人놀이라고도 했었다. 파티에서 모집되는 경우가 허다했고 2009년경부터 대부분의 유저들의 연령층이 중고등학생으로 넘어가면서 점차 사라져갔다.

한자 人과 한글 자음 ㅅ의 형태가 비슷하여 1ㅅ, 2ㅅ 이런 식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3. 주술행위

일본에서 유래한 것으로, 손바닥에 '人'자를 세 번쓰고 입으로 삼키는 시늉을 하면 긴장감이 완화된다는 일종의 주술행위. 이런 행위가 손바닥의 노궁이라는 혈을 자극하여 심신에 안정감을 주게 한다는 설명이 있다.[8]

이미 일본만의 미신이라고 하기도 무엇할정도로 일본 밖으로도 널리 퍼진 듯 하다. 네이버 등에서도 긴장푸는 법으로 이 방법을 알려주는 경우도 종종있으며, 영화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에도 설경구전도연에게 "人을 손바닥에 다섯 번 써서 삼키면 긴장이 가라앉는다던데..."라고 말하는 장면이 있다.

크레용 신짱(짱구는 못말려)에도 노하라 미사에(짱구 엄마)가 운전면허 시험을 볼 때에도 이 행위가 등장한다. 하필 시험 당일에 비까지 와 잔뜩 긴장한 짱구 엄마가 '이럴 때엔 손바닥에 人을 세 번 써서 삼키면 된다.'라고 생각해 손바닥에 人을 쓰려다가 짱구가 하필 조랑말 노래를 하는 바람에 人대신 馬를 손바닥에 쓰고 그만 삼켜버려 더욱 당황하는 장면이 있다. 잔뜩 긴장한 상황에서 성나고 급하게 달리는 이미지인 말을 써서 삼켰으니, 더욱 긴장할 수밖에. 다행히도 면허는 무사히 땄다.

[1] 가오슝 등[2] 타이베이 등[3] 백독[4] 문독[5] 북쪽[6] 남쪽[7] '돼요'라고 써야 맞춤법에 맞지만 '돼요'가 아니라 '되요'라고 쓴다. 달리 말하자면, 세 번에 한 번 꼴로 맞춤법이 틀린 문장이 고쳐지지도 않고 줄줄이 이어진다는 것.[8] 식극의 소마타도코로 메구미가 대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