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1 21:44:09

플리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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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파일:htf_flippy.png 이름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플리피
파일:미국 국기.png Flippy[1]
종족
성별 남성
이미지 컬러 초록색
좋아하는 것 독서, 뜨개질
특기 군용무술[2] -살인- [3]
컨셉 베트남전 참전 군인
질병[4] PTSD, 해리성 정체감 장애[5]
데뷔 에피소드 Hide and Seek

1. 개요
1.1. 모습 및 캐릭터 제작1.2. 성격
2. 작중 행적
2.1. 사교2.2. 직업2.3. 생사 기록
2.3.1. 폭주 요소2.3.2. 사용 무기와 살해 방법
2.4. 주연 에피소드
3. 2차 창작4. 그 외 설정 및 이야깃거리

1. 개요

Happy Tree Friends의 등장인물이자 이 만화에서 절대로 빠질 수 없는 최고 인기 캐릭터.본격 해트프의 제 2의 마스코트
작가:플리피 하차해 시청자:작가 하차해

성우는 오브리 앤크럼(Aubrey Ankrum)은 2006년까지 맡았고[6]. 2006부터는 켄 나바로(Ken Navarro)가 담당하다.[7] 다만 플피의 경우는 오브리 앤크럼이 현재는 이직해서 샘플 보이스로 대체되고 있다. 플피 역시 어차피 같은 육체이므로 같이 정리했다.

3기 등장 씬 문구는 Fire Fried Food is Feast For a Famished Soldier.[8]

1.1. 모습 및 캐릭터 제작

매일 녹색의 베레모에[9] 군복을 입고 있는 초록색 곰으로 잘 때도 군복을 입고 잔다. 목에는 군번줄을 걸고 있다.

<Hide and Seek>에서 첫 출연했고, 외형은 공식적으로 가장 귀엽다는 커들스 못지않게 귀엽다.

1.2. 성격

파일:attachment/unicon_flippy.png
평소엔 성실하고 착하다. 큰 문제를 지니기 싫어하며 군인이라는 설정과는 달리 순진하고 아기자기한(…) 성격. 티 파티를 좋아하며, 유니콘을 타고 다니는 꿈까지 꿨다.

그러나...

주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파일:external/orig10.deviantart.net/flippy__me_and_myself_by_ufxc-d3behm4.png
사실은 이중인격.
파일:fliqpy_character.png
이름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플릭피
파일:미국 국기.png Fliqpy[10]

과거 전쟁터에 나간 그린베레 군인이다보니 극심한 PTSD해리성 정체감 장애를 동시에 앓고 있다. 폭발음이나 총소리(혹은 그와 비슷한 큰 소리), 비행기 소리 등을 듣거나 날카로운 것이나 폭발물과 비슷한 물체 등을 보는 등 전쟁이나 살육을 연상시키는 것과 접하면 극도로 예민해지며, [11] 결국 과거 전쟁의 기억을 떠올리고 또 다른 인격으로 폭주해 주변에 보이는 모든 대상들을 죽이려 들게 된다. 과거의 전쟁 때문에 PTSD가 생긴 것으로 추정된다.

원래 인격과 구분하기 위해 또 다른 인격의 명칭은 Fliqpy[12]. 성격뿐만 아니라 외모도 사악하게 변한다. 이 때, 눈은 검은 팩맨 눈동자에서 원형 노란색 안 검은색 눈동자색으로 변한다.[13] 목소리도 명랑한 하이 톤에서 마치 사나운 짐승을 연상시키는 목소리로 상당히 낮아진다.여담으로 변하기 직전의 플리피가 내는 "아↘아↗아↗?" 하는 소리가 참 귀엽다.

한번 플릭피가 등장해 살육이 시작되면 주변의 모든 물건들이 무기가 된다. 심지어 과자마저 무기[14]로 쓴 적이 있을 정도. 좀비가 되어도 살의 본능은 여전하다. 플릭피의 살육으로 인해 친구들 대부분은 플릭피가 없는 때에 자주 등장하며 덕분에 플릭피의 인격일땐 작품 내에서 친한건 아무도 없다.[15]

플리피가 메인으로 나오는 에피소드 'Double Whammy' 편에서 결국 럼피에게 인격 제어를 상담 받는데 돌팔이 사실상 의미가 없었고,[16] 막판에 두 자아끼리 싸우다 플리피가 인격에서 이겼는데 마지막에 차에 치여 죽었다. 인격에서 이긴 의미가 사라지는 순간 여담으로, 이 에피소드에서 플릭피와 대등하거나 그 이상으로 맞서는 모습[17]을 보면, 플리피가 싸우는 것을 좋아하지 않을 뿐이지, 딱히 플릭피보다 전투능력이 떨어지는 것은 아닌 듯하다. 사실 이건 당연한 것이 플릭피는 어디까지나 성격만 바뀌었을 뿐인 플리피이기 때문.

베트남전에 참전한 제대군인이라는 점과 PTSD에 고통받는 설정은 람보에게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18]

2. 작중 행적

2016년 기준으로 사망수는 9번, 출연수는 24번이다. 역할이 역할이다 보니까 출연수가 매우 적지만 이중인격+군인 조합 덕분에 2013년 공식 인기투표에서 럼피를 30% 가량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살해 수는 81번 이상이다! 다만 6번은 원래 인격인 상태에서 죽였다.[19] 애초에 살인마 캐릭터이다 보니 사망수가 꽤 적은 편. 죽을 땐 주로 사고로 죽는 경우가 많다. 플리피를 직접적 혹은 간접적으로 죽인 인물은 럼피, 투씨, 플래키 셋 뿐이다. 그것도 폭주상태에서 플리피를 직접적으로 이긴 캐릭터는 없다. 좀비 상태일 때 우연히 럼피가 처치했을 뿐.[20][21] 처음 등장했던 "Hide and Seek(숨바꼭질)" 에피소드에서 각성했을땐 그리 흉악한 얼굴은 아니었고 상대를 그리 잔인하게 죽인 편도 아니었다.[22]

플릭피의 첫 살인상대는 투씨로 Hide and seek에서 처음 살인했다. 플리피의 첫 살인상대는 플래키로, Happy Trail pt2다.[23]

의외로 플릭피가 럼피에게 꽤 많이 당한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럼피는 간접적이든 아니든 플릭피(가끔은 플리피)를 직접 죽이거나 아니면 플래키와 투씨와 협공으로 관광시키거나 할 때가 많다. 반대로 플릭피는 럼피를 그다지 적극적으로 공격하지 못하는데, 'Remains To Be Seen'에서는 좀비 플릭피가 럼피에게 날아와 팔을 깨무는 것이 고작이었고, 그가 핸디의 하체를 빌림에도 불구하고 럼피가 플릭피의 뇌를 부풀린 뒤 도망쳤다.

'Hear Today, Gone Tomorrow' 편에선 청각장애가 된 럼피가 온 마을이 떠나가도록 집안을 시끄럽게 해 바로 옆 집인 플리피가 폭주하여 직접 출동했었다. 그런데 이 때, 그냥 도끼를 들고 초인종만 누르며 럼피가 나오기를 기다렸고, 그 다음에는 창문에다가 돌을 던지거나 하는게 고작이였다. 그리고 당연히 소리를 못 듣는 럼피는 이들을 들을 리가 없었다. [24]자기가 맞고 나가떨어진다(...)] 그리고, 럼피를 헬리콥터 날로 베어 죽이려고도 했다.[25] [26]

'By The Seat Of Your Pants'[27]편에선 아예 럼피가 플리피를 자신의 집에 초대해놓은 상태에서 폭주을 했는데, 고작 치즈 슬라이서로 엉덩이를 벗기거나 창틀에 걸린걸 창문으로 뭉개 가죽을 벗긴게 다였다. 그 후, 플릭피는 럼피의 가죽(...)에 튕겨 깃발대에 꽂혀 죽었다. 그리고 이 세 편이 대표적으로 럼피가 플리피(플릭피)를 직접 관광시킨 편이다. 그리고 그 사건 이후로 럼피는 플리피 팬들에게 욕을 엄청나게 처먹었다고 카더라.

물론 럼피가 플릭피한테 전혀 당하지 않는 건 아니다. A Vicious Cycle, Keepin' it Reel, In Over Your Hedge[28] 에피소드가 이에 해당.

2.1. 사교

평소엔 모두와 골고루 친하게 지내는걸 보면 의외로 사교적인모양, 플리피의 친구들이 생일파티까지 열어주는걸로보아 폭주상태가 아니라면 누구와도 친하게 지내는듯 군필자라서 사람 사귀는법을 알고있는지도 모르지 하지만.. 플릭피로 각성했을 땐 그런 거 없다(...). 오히려 이런 위험성을 지녔는데도 같이 어울려 주는 친구들이 신기할 따름. 다만, 'Without A Hitch' 에피소드를 보면 플래키 쪽에선 플리피를 경계하고 있는 듯하다.

KA-POW 에피소드에서는 스니키마우스 카붐이랑 동료로 나오고[29] 호랑이 부대와 적으로 나온다.[30]

2.2. 직업

다음은 플리피가 직업을 가지고 나오는 경우를 적어놓은 것.
  • 현역 군인 - KA-POW! 에피소드, Remains to be Seen 운전병
  • 놀이공원 알바생 - Double Whammy
  • 도서관 사서 - Random Acts of Silence
  • 제대군인 - 대부분 에피소드
  • 수영 경기 관객 - By The Seat Of Your Pants
  • 사형집행인 - Dream Job

2.3. 생사 기록

폭주 상태가 아닌 때의 살인 횟수는 6번[31]이다. <Double Whammy>에선 커들스투씨[32], 리프티 & 시프티[33][스포일러?], 그리고 <Happy Trails>에선 플래키[35]를, <Hear Today, Gone Tomorrow>에선 커들스를 죽인 적이 있다.[36] Ka-pow에서 스니키와 마우스 카붐을 죽였다.

2.3.1. 폭주 요소

다음은 플리피가 각 에피소드에서 각성한 이유를 서술한 항목이다.
  • Hide And Seek - 딱따구리가 나무 쪼는 소리 → 기관총 소리
  • Happy Trails Pt. 2: Jumping the Shark - 플래키의 가시 때문에 구명보트가 가라앉아 생명의 위협을 느낌[37]
  • By The Seat Of Your Pants - 신호총[38] → 권총
  • Double Whammy - 비행기 놀이기구 → 전투기 폭격, 럼피가 보여준 3가지 그림 → 순서대로 단검, 폭탄, 핵폭발을 생각[39], 스니플스가 쏜 화살, 파인애플 → 수류탄[40] 마임이 보여준 불 쇼→화염 방사기, 럼피가 준 인형을 과도하게 눌러서 터짐 → 폭발
  • Flippin' Bugers - 커플케첩 → 피[41]
  • In Over Your Hedge - 연기 → 생화학 무기로 인해 사망한 동료 회상
  • Party Animal - 케이크 칼 → 단검[42], 풍선이 연속으로 터지는 소리 → 기관총 소리
  • Remains to be Seen - 차량 노킹 소리 → 총 소리
  • New Season Teaser[43] - 홍보 하듯이 자막이 뜨는데 자막 뜨면서 인셉션에서 나오는 그 뚜아아아아아아앙소리 때문에 그걸로 각성 후 주변 캐릭터 척살.
  • Easy For You Sleigh - 결박 → 전쟁 포로 경험
  • On My Mind - 샴페인 마개 소리 → 대포[44]
  • Keeping it Reel - 필름의 깜빡거림 → 기관총 총구 화염
  • This is Your Knife - 모닥불 → 타닥거리는 소리가 총소리랑 비슷
  • Hear Today Gone Tomorrow - 헬리콥터 소리에 스스로가 죽이는/죽는 악몽 그대로 실현
  • Random Acts of Silence - 긴급 비상벨 소리[45]
  • Operation Tiger Bomb - 처음으로 각성했다고 추정되는 카푸 에피소드. 죽음에 대한 공포가 각성의 원인으로 추정된다.
  • Class Act - 화재로 인해 전쟁때가 떠올라버림

2.3.2. 사용 무기와 살해 방법

플리피가 죽은 에피소드는 @ 표기
  • By The Seat Of Your [email protected]
    • 치즈 슬라이서[46] - 작중 행적 참고
  • Double Whammy
    • 칼, 수류탄 - 디스코 베어를 칼로 목을 자르고 몸통을 찔러 살인하고, 수류탄을 잘라낸 목에 얹고 머리를 끼워서 그의 몸을 날려버렸다.[47]
    • 프로펠러 - 떼어버린 프로펠러로 기글스를 때렸다. 그 순간, 두 눈이 튀어나오는데, 그게 앞에 돌아가던 프로펠러에 걸리고, 장기가 단체로 딸려나와 사망.[48]
    • 화살 - 스니플스를 제압했다. 맞춘 개수는 20여개 정도로 추정.
    • 알코올, 불화살 - 마임에게 알코올을 강제로 먹인 후, 불화살을 몸통에 쐈다. 그 후, 눈과 입에서 불이 붙었다가 폭발했다.
    • 호스 - 너티에게 물을 잔뜩 먹여서 머리를 터뜨렸다.
  • Autopsy Truvy (Double Whammy Part 2)@[49]
    • 시계추, 우산 - 플릭피가 시계추로 집안 물건들을 부순 뒤, 플리피에게 공격. 플리피는 우산으로 시계추를 막았다.
    • 스테이플러 - 플릭피와 플리피 둘다 총처럼 사용. 여담으로, 쐈을 때, 두 스테이플러의 소리가 다르다.
    • 군용 지프차 - 크로마못을 들이받고, 커들스와 투씨는 크로마못의 얼음덩어리에 압사.
    • 하프, 리코더, 심벌즈, 기타 - 플릭피가 하프로 리코더를 쏘자, 플리피가 심벌즈로 막아서 저지, 튕겨나간 리코더는 라쿤 형제의 목에 꽃혔다. 그 후, 플릭피가 기타로 공격할려고 하자, 심벌즈를 던져서 저지.
    • 줄, 피아노 - 줄(함정)을 건드리자, 그대로 피아노가 플리피의 머리로 직행.[50]
    • 고압 전류 - 플릭피가 플리피를 고압전류와 연결된 매트리스(박스스프링)에 묶은 후, 흘려보냈다.
    • 잭 나이프 - 플릭피가 플리피를 처리하기위해 꺼낸 무기.[51]
    • 수많은 플리피와 플릭피 - 두 인격의 최후의 싸움. 서로가 칼로 손을 베고, 안면가죽을 벗기고, 심장을 척출하고, 머리를 밟거나 반으로 가르고, 다리를 부러뜨리고, 눈을 분리하고, 전신을 세로로 쪼깨는 부분이 나온다.[52]
  • Easy For You Sleigh
    • 막대사탕 - 방심하던 리프티와 시프티를 향해 날아갔다. 시프티는 피했지만, 리프티가 못봐서 그대로 그의 몸을 향해 찔렸고, 벽에 그대로 박혔다.[53]
    • 곰덫 - 시프티를 속이기 위해, 곰덫 사이에 금촛대를 올려놨다. 시프티는 곰덫에 팔이 잘려나가지 않기 위해, 촛대를 모래주머니랑 바꿔치기 했으나, 그 모래주머니도 가져가버려서 팔 한쪽을 잃었다.
    • 크리스마스 장식용품, 트리전구, 트리모양 쿠키 - 장식용품을 가루내서 시프티의 눈에 뿌렸다. 시프티는 뒷걸음질을 하다가 전구 덫에 걸려서 거꾸로 매달렸고, 그대로 쿠키로, 얼굴가죽을 벗겨서 죽였다.
    • 시프티의 가죽, 제초트럭 - 리프티가 시프티의 전신가죽을 뒤집어쓴 플릭피한테 속고, 창문 밖으로 떨어지면서 그곳에 있던 콤바인에 갈려죽었다.
  • Flippin' Burgers
    • 빨대 - 커들스의 목을 찔렀다. 커들스는 빨대에서 나오는 피를 빨아먹다가 사망.
    • 케첩, 머스터드 소스 - 기글스의 귀에 꽂았다. 기글스는 코에서 그 소스들을 다시 뿜어내면서 죽었다.
    • 불판 - 패티를 굽던 페튜니아를 붙잡아서 안면에 박아서 얼굴을 패티 굽듯 구워버렸다.
  • Happy Trails (Pt.2)
    • 십자가, 바위 - 생사 기록 참고
  • Hear Today, Gone Tomorrow@
    • 헬리콥터, 도끼, 통나무 말뚝 - 작중 행적 참고
  • Hide and Seek
    • 칼 - 나무를 쪼고있는 딱따구리를 향해 그대로 날려서 죽였다.
    • 로프 - 플래키의 목을 조여 죽였다. 그리 잔인한 편은 아니지만..
    • 함정, 수류탄 - 페튜니아가 뒷걸음질하다가 가시가 가득한 함정에 빠졌고, 그녀가 도와달라고 그를 향해 손을 내밀자, 수류탄을 던져서 선물해줬다(...).
  • In Over Your Hedge
    • 장식용 플라밍고 동상 - 던져서, 럼피의 양 어깨에 맞췄다.
    • 로프 - 럼피의 양쪽 다리와 목을 잘랐다(!).[54][55][56]
  • Keepin it Reel
    • 영화관 의자 - 마임이 앉고 있던 의자를 접은 뒤 강제로 하강시켜서, 목을 포함한 사지를 한꺼번에 잘라서 죽였다.
    • 플래키 - 목을 조르고 있던 플래키를 들고 커들스를 때려 죽인뒤 조명이 암전되는 사이에 플래키의 목을 자르고 커들스의 턱을 박살낸다.
    • 팝콘 기계 - 페튜니아의 머리를 냄비에 강제로 올렸다. 그 후, 뇌가 팝콘처럼 튀겨져서 사망.
    • 영사기 - 투씨의 눈을 향해 밀었다. 영사기 빛에 의해 투씨의 눈이 녹으면서 사라진다. [57]
  • New Season Teaser
    • 철봉 - 기글스를 죽였다.
    • 칼 - 투씨를 죽였다.
    • 권총 - 갑자기 나타난 커들스를 여러번 쏴서 죽인다.
  • Party Animal
    • 케이크 칼[58] - 투씨의 얼굴을 역삼각형으로 조각내서 죽였다. 또한, 너티를 아주 빠른 속도로 돌려서 칼로 상반신을 깡그리 깎아 죽였다.
    • 풍선, 실링팬 - 풍선을 커들스의 목에 묶었다. 커들스는 풍선과 함께 실링팬에 갈려 죽었다.
    • 믹서기 - 마임이 믹서기에 손을 넣고 있자, 플러그를 연결해서 작동시키고[59], 밀어넣어서 죽인다.
    • 물이 든 나무통 - 처음에 스니플스가 안에 숨어있던걸 알아채고 뚜껑을 닫아서 스니플스가 익사 할뻔했다가, 나무통에 칼을 여러 개 꽂은 뒤,[60] 그 안에 있던 스니플스를 언덕으로 굴려서 전의 믹서기처럼 끔살시켰다.
  • Random Acts of Silence
    • 연필 - 스니플스의 양 눈을 뚫었다.
    • 책, 연필깎이 - 너티에게 책을 던져 기절시킨다. 그 후, 너티의 손을 연필깎이에 집어넣곤, 꼬리와 다리, 팔 한쪽만 남기고 전부 갈아버린다.
    • 종이, 칼 - 종이로 마임의 왼쪽 눈을 베었고, 마임이 앉아 있던 의자를 돌려서 칼로 피부를 깎아내렸다.
  • Remains to be Seen@
    • 군용트럭 - 코스프레를 하던 다수의 캐릭터들을 추돌하고, 자신도 사망.
  • This is your Knife
    • 돌 - 커들스의 안면을 향해 후려쳤다.
    • 칼 - 커들스의 배를 갈랐다.
    • 커들스의 내장 - 기글스의 목을 졸랐다.
    • 모닥불,침낭 - 침낭에 숨어 있던 플래키를 모닥불에 던졌다.
  • On My Mind
    • 장미꽃 - 기글스가 잡고 있던 장미꽃의 가시로 기글스의 손에 상처를 내고,놀란 그녀의 귀에 줄기를 넣어서 양옆으로 잡아당기며 두부에 치명상을 입힌다. 그리고 기글스의 사랑도 깨졌다
  • Class act@
    • 칼 - 극장에 화재가 나서 탈출한 관객들과 배우들이 공포에 떨고있을때 멀리서 작게보이는 플릭피가 칼로 페튜니아를 난도질하고 있었다.중간 상단
  • Without a Hitch[61][62]
    • 치즈, 자동차 창문 - 플래키가 치즈냄새를 맡고 역겨워하며 창문 밖으로 목을 내밀었다. 그 후, 플릭피가 창문을 닫아버리면서 목이 날아갔다.
    • 십자 렌치 - 플래키의 눈을 찔러서 돌려 빼냈다. 그리고 머리를 향해 세게 내리쳤다. 그 후, 플래키는 도넛 모양으로 찌부러진다.
    • 면도칼, 와이퍼 - 플래키를 잡아서 자동차 앞유리를 향해 충돌시켜버리고, 칼을 와이퍼에 붙여서 플래키의 안면을 한점씩 잘라냈다.
  • Dream Job[63]
    • 단두대 - 이때 플릭피가 망나니 역할로 등장하며, 단두대를 작동시켜서 스니플스의 목과 두 팔을 잘라버린다.
  • KA-POW! (Operation:Tiger Bomb)
    • 피자, 단도 - 타이거 장군에게 던질 단도를 실수로 피자를 던졌다. 그 후 단도를 던졌으나, 스니키가 맞고, 빼려다가 마우스 카붐을 잘라버렸다.[64]
    • 스니키의 갈비뼈[65], 타이거 군인의 장기와 이빨 - 타이거 군인의 장기를 갈비뼈로 척출하고, 그 속에 그의 이빨을 뽑아서 넣었다. 그 후, 그걸 백파이프 처럼 불어서 이빨을 기관총같이 날려서 나머지 군인들을 죽인다.
    • 자신의 손목뼈 - 타이거 장군과 장기자랑으로싸우다가 손목이 잘리자 뾰족하게 잘린 자신의 손목뼈로 찔러버린다.
    • 통나무 - 절벽에서 떨어질때 통나무를 이용하여 타이거 장군을 죽였으니 무기라 해도 무관하다.
  • A Vicious Cycle@ - 컵의 자전거를 무기로 쓰려다가 번개를 맞는 바람에 자전거에 빙의 당했다
  • Hot Tub Shake
    • 토스트기 - 나무 욕조에서 목욕하는 커들스, 기글스, 디스코 베어를 토스토기로 감전시켜서 죽였다.그리고 트러플스의 강남스타일 춤은 덤.

아니 무슨 마약 하시길래 이런 이상한 물건으로 이상하게 살인할 생각을 했어요...?

2.4. 주연 에피소드[66]

3. 2차 창작

위에서 강조했듯이 HTF에서 가장 인기가 많아서 해트프의 다른 캐릭터들 항목과 비교해 보면 플리피가 제일 많다. 그나마 플리피만큼 길다란 항목을 가진 캐릭터는 출연 수가 많아 다양한 행적을 남긴 럼피정도 뿐이다.

그만큼 2차 창작에서 매우 환영을 받고 있다. 이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는게, 해트프 팬들중에서도 다른 애들 다 버리고 플리피만 파는 사람들이 꽤나 존재한다는 것.

럼피처럼 팬들도 많지만 안티들도 많다. 수많은 살인 행각 탓도 있지만 플리피 외에 다른 캐릭터를 무시하거나, 플리피를 죽게 하면 그 캐릭터를 무조건 비난하기 바쁜 등 빠들의 눈살 찌푸리게 하는 행동으로 인해 자연스레 생성된 영향도 있는 듯.

해트프의 모든 캐릭터들이 다 그렇지만 플리피 역시 의인화하면 상당한 미남이다. 옷은 군복이나 카키색 자켓 류로 많이 그려지며 간혹 사복을 입고있는 것도 존재한다. 주로 겁쟁이[68] 소심한 성격으로 나온다.대부분 그냥 환한 표정이던데 플릭피는 긴 말 필요없이 얀데레 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가끔은 적당히 순화해서 츤데레로 나오는 경우가 있다.
커플링도 많은 편인데 인기 캐릭터다 보니 거의 모든 캐릭터와 엮인다. NL에선 플래키가 인기가 가장 많고,[69] BL에선 스플렌디드가 인기다.[70] 가끔은 똑같은 사천왕 끝판인 럼피커들스랑 엮이기도 한다. 드물게는 기글스, 페튜니아와 엮이기도 한다.

요즈음에는 해트프라는 장르 자체가 더욱 마이너해져서 2차 창작이 잘 안 올라올 때가 많다. 가장 인기가 많은 캐릭터인 플리피가 이 정도이면 다른 캐릭터들은... 그저 안습.

난해한 2차 창작 자캐 ,오너캐들 때문에 이 캐릭터의 안티가 생성되는 경우도 있다. 안습... 특정 커플링의 안티가 많다기보다는 플리피라는 캐릭터 자체가 인기도 많지만 안티도 많다는 표현이 적합하다. 물론 인기가 해트프 내에서 가장 폭발적으로 많은지라 안티 수를 쉽게 잡아먹을 정도. 어쩌면 플리피를 자캐랑 함부로 엮으니, 그 자캐의 안티가 생기는 것일지도

4. 그 외 설정 및 이야깃거리

  • 플래키처럼 땅콩 알레르기가 있다. 그 외에도 초콜릿이랑 사탕 알레르기도 가지고 있다.[71]
  • 유일하게 스플렌디드한테 한번도 살해당한 적이 없다. 서로 접점이 있는 에피소드가 전혀 없기 때문.
  • 식탐이 좀 있는 것 같다. 먹을 것이 등장하는 에피소드 중간이나 끝마다 음식을 들고 있거나 먹는 장면이 나온다.
    • This is Your Knife: 플래키를 태워 죽이면서 끝에 마시멜로우를 들고 있다.
    • Flippin' Bugers: 끝에 감자튀김을 에 묻혀서 먹는다.
    • Easy For You Sleigh: 크리스마스 트리 모양의 과자로 시프티의 얼굴 가죽을 벗겨내고선 그 과자를 먹는다...
    • Party animal: 끝에 다시 정신을 차리고 믹서기에 있는 마임을 갈아서 만든주스를 마셨다... 그리고 땅콩 알레르기 걸린 플래키처럼 변한다.
그냥 제작진들이 변태인 것 같다
  • 취미가 책읽기와 뜨개질이다. [72]
  • 코를 골면서 자는 버릇이 있으며 자면 깨어나기가 힘들다.[73]
  • 군인이라서 그런지 부유한 편인 듯하다.[74]
  • 페튜니아처럼 산타의 존재를 믿고 있는 것 같다.[75]
  • Class Act 에서 크리스마스 연극 중 사고로 극장이 불타 모두가 탈출했는데 이 때 극장이 폭발한 뒤 플릭피로 출연했다. 아수라장이 되고 관객들이 밖에서 두려움에 떨고 있는데 멀리서 작게 보이는 플릭피가 페튜니아를 난도질 하고 있었다.
  • 해트프 캐릭터들 중 유일하게 자동차를 두 대[76] 가지고 있는 인물이기도 하다.
  • <Double Whammy>에서 플릭피와 차에서 싸울 때 What the fuck이라고 말했다.[77]
  • Happy Trail (Pt 2) 편에서는 원래 플리피가 아닌 팝을 등장시키기로 했다고 한다. 자세한 정보는 항목 참고.
  • 람보와 닮은 점이 많다.(단, 영화 1편과 원작 소설의 람보만)
  • 메이플2 유저라 카더라
  • 군복 소매에 달린 계급장을 보면, 정확한 계급은 알 수 없으나 일단은 군 복무시절 부사관이었다고 추정할 수 있다. 군사특기가 차량운용이었나 보다
  • 초반에는 플릭피일때 이빨이 사각형태 였지만 후에는 상어이빨 형태로 바뀌었다.
  • 피는 공식 명칭이 아니라 플리피와 구분하기 위해 팬덤에서 지어낸 이름이다. 실제로 감독인 켄 나바로는 각성 상태의 플리피를 플릭피라고 지은 적이 없다고 트윗에서 밝혔다.
  • 각성 안한 에피소드는 Happy Trails, Without A Hitch[78]이다.
  • 모자는 죽어라고 안 벗는다. 심지어 목이 잘려도(...) 모자는 안 벗겨진다. 베레모에다 강력 본드라도 발랐나?
  • 분명히 각성을 한상태인데 그에게 접근한 캐릭터를 죽이지 않은 적이 있다!!![79]

[1] 원형은 flip. 뒤집다, 접히다라는 뜻. flip이란 단어에는 '정신을 잃다'라는 뜻도 있으니 은근 정신이상자임을 암시하는 셈.[2] 군인이니까 당연히 할수있는거고 플릭피와 싸울때 플릭피의 공격을 거의 다 막아냈다.[3] 밑에서 얘기하듯이 이건 플리피의 특기가 아니다.[4] 어디까지나 본편을 보고 추측하는 설정일 뿐 공식적으로 밝힌 설정은 아님을 미리 알립니다. 본편 내보단 팬들의 추측에 더 가까운 질병은 따로 ★ 표시.[5] 보면 알겠지만 캐릭터들 중 유일무이하게 정신질환을 두 개나 가지고 있다. 핸디 같은 경우는 각각 신체질환과 정신질환을 가졌지만 두 개의 정신질환을 가진 캐릭터는 플리피뿐이라 매우 이례적인 경우다.[6] 플리피와 플피 양쪽 모두 동시에 맡았고, 과 같다[7] 이쪽은 플리피 한정으로 커들스와 같다.[8] 불에 구운 음식은 배고픈 병사의 만찬입니다.[9]베레모로 보아 플리피의 모티브는 지킬박사와 하이드씨+ 그린베레로 추정된다. 실제로 베트남전등의 여러 전쟁을 치른 그린베레 출신의 군인들은 여러 위험한 임무를 치른 후유증으로 PTSD에 시달려 플릭피처럼 자신에게 가까이 오는 사람들을 적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있다.[10] 각성했을 때의 이름. 'KA-POW!'에서 각성한 이름이 'Fliqpy(플릭피)'라고 나온다.[11] 한 에피소드에서는 리프티와 시프티가 잠자던 플리피의 손과 발을 묶어 놓은 채 플리피의 집을 털다가 플리피가 깨어났고, 플리피는 자기가 묶여 있는 상황에서 과거 전쟁에서 포로로 잡혔던 상황을 떠올리고 각성해 그 도둑놈들을 끔살한다.[12] 한국명은 플피. 출처는 KA-POW 에피소드. 이 에피소드에서 플리피가 이중인격이 된 이유를 알 수 있다. 이 때의 이유도 어찌보면 허탈하고 어찌보면 실소가 나오는게 동료 두명과 적대장을 암살하러 갔다가 자기 실수로 동료 두명이 끔살당하고 플리피가 던진 칼에 스니키가 찔려서 죽고, 플리피가 그 칼을 빼내다가 옆에있던 마우스 카붐을 베어버렸다. 그리고 그의 하체와 함께 잘린 불씨가 폭탄에 들어가버려 폭사했다... 그 상황에서 폭발때문에 적들이 알아채고 튀어나오자 겁을 먹어 어찌저찌하다가 죽은 동료의 가죽을 뒤집어썼다. 그렇게 숨어있다가 자신이 동료를 죽였다는 죄책감, 적들이 주변에서 노리고 있을거라는 두려움, 시체에 구더기까지 생기면서 극도의 스트레스에 질려가기 시작하다가 깨어나버린게 바로 제 2의 인격인 플피이다. 아래에 후술하겠지만 육체성능은 당연히 같기에 겁없고 대담해진 플릭피는 플리피의 육체로 무쌍을 찍을수 있을 정도. 즉 플리피가 실수하거나 약해보이는건 죄다 본인 성격탓이다.[13] 예외적으로, 첫 등장 에피소드에선 작화 미스로 원래 눈 그대로 나올 때도 있었고, 할로윈 특집에서는 파랗게 변했다. KA-POW 에피소드에서는 빨간색이다. 컬러렌즈[14] 과자로 시프티의 얼굴가죽을 벗겼다! 그리고 나중에 그 과자는 먹었다(...).[15] without a hitch와 dream job편에서 스니플즈의 꿈과 플래키의 상상에서 플릭피가 자신을 죽이는 장면으로 나오는 걸 보니 어지간히 무서워하나보다. (하긴 플릭피의 행동을보면 왜 그러는지 이해는 간다)[16] 효과가 없진 않았지만 플리피의 증상이 그걸로 완전히 제어하기엔 너무 심각했던 것. 명상이나 인형도 처음 몇번은 분명 효과가 있었다.[17] 플리피 대 플릭피 군단의 혈투 직전에 치고 받을 때, 플릭피는 플리피를 멍든 피투성이로 만드는 데 세 방이나 먹여야 했지만 플리피는 한 방으로 충분했다.[18] 참고로 2차 세계대전이나 6.25 전쟁에 참전한 군인보다 월남전에 참전한 군인들이 더 PTSD에 많이 걸렸다. 앞의 두 전쟁은 최소한 약자를 보호하고 악당을 물리친다는 명분도 있고 많은 사람들이 그들을 응원했지만, 월남전은 명분도 딱히 없었던데다 민간인들이 전선에서 목숨을 걸고 싸우는 자신들을 악마, 베이비킬러 라고 욕하기까지 정신이 이상해질 수밖에 없었기 때문. 그래도 미군의 경우 PTSD에 대한 통계자료가 많이 만들어진 데 비해, 한국군의 경우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해가 안 된다면, 나무위키에 있는 해당 문서들을 천천히 읽고 나서 이 문서를 다시 읽으면 도움이 된다.[19] 다른 캐릭터들은 (거의)전부 간접살인을 저지르는 반면, 이쪽은 직접살인이 대부분을 차지한다.[20] 사실 투씨와 플래키의 역관광도 모두 럼피가 크게 관여했다. 투씨가 플리피를 죽인 것도 럼피가 플리피의 머리를 부풀려서였고 플래키 편은 최종적으로 럼피가 트럭으로 박아서 죽었다.[21] By The Seat Of Your Pant에서 럼피가 플릭피를 직접 살해한 적이 있지만, 그건 날아오는 플릭피가 우연히 가죽수영복에 튕겨져서 깃발에 꽃힌 것이다. 즉, 럼피가 운이 좋았던 것.[22] 투씨와 플래키를 그냥 단순히 목꺽거나 목매여 편하게 죽인 뒤, 마무리인 페튜니아는 가시함정에 빠뜨린뒤 수류탄으로 첫 끔살시켰다.[23] 허나 아래에 다시 언급하겠지만, 이 에피소드에서는 원래 플리피가 아닌 팝을 등장시키기로 했다고 한다. 이를 고려해서 Happy Trail pt2를 제외하면 Hear Today, Gone Tomorrow에서의 커들스일 것이다.[24] 바로 다음 장면에서 거대한 통나무를 어딘가에다 매달고 럼피의 집을 향해 던졌으나, 운빨을 타고난 럼피가 그걸 피해버렸다(...) 심지어 그렇게 돼서 되돌아온걸[25] 그러다 럼피의 행동에 꿈을 회상하고 멈추려다 커들스 집에 박혔는데 운도 안 좋게 같이 뒷날개에 베어 죽었다.[26] 플리피와 커들스가 죽어있는 모습을 본 럼피가 장난감 깡통전화기로 전화를 걸었다(...).[27] 유일하게 플피가 살해당한 에피소드이다.[28] 유일하게 럼피가 플릭피에게 죽는 과정이 나온 에피소드이다. 나머지는 직접적으로 살인 과정을 보여주지 않았다.[29] 그렇지만 둘 다 플리피의 실수로 죽었다. 그나마 폭주 상태인 플릭피에게 살해당한 것이 아니라는게 다행[30] 이들이 플피의 첫 피해자들.[31] <Double Whammy>에서 플피들을 대량으로 죽였긴 했으나, 환각이었으므로 제외.[32] 운전 중에 플릭피에게 공격받는 상태에서 실수로 지프로 크로마못을 들이받았고 커틀스와 투씨는 크로마못의 얼음에 압사. 참고로 같은 에피소드의 도둑들과는 달리 이건 실제로도 플리피가 죽인 것이 맞다.[33] 플릭피가 쏜 리코더를 심벌즈로 막았는데, 이때 튕겨나간 리코더가 악기를 훔치던 리프티와 시프티에게 날아가 목에 꽂혀버렸다.[스포일러?] 사실 이걸 각성하지 않은 상태에서 죽였다고 보긴 애매하다. 연출 상으로는 이 장면이 맞긴 한데, 사실 이 에피소드에서 플릭피와 플리피가 싸우는 것은 플리피의 환각이기 때문. 이 다음 장면에서 플리피가 플릭피를 심벌즈로 기절시키고 본인은 피아노 함정을 실수로 건드리는 장면이 있는데, 사실 피아노 함정을 건드린 건 플릭피(일부러 건드렸다. 깔리기 직전 인격 교체.)라는 것을 생각하면 당시 인격의 주도권이 플리피에게 있었는지는 불명.[35] 무인도에 표류한 상황에서 고무보트를 발견해서 탈출하려고 했는데 플래키의 가시 때문에 보트에 구멍이 나서 가라앉아버렸다. 황급히 다시 섬으로 대피하긴 했지만 리프티와 시프티가 상어밥이 되어버렸고, 플리피 외에 럼피, 스니플스, 핸디 누구 할 것 없이 빡돌아서 다같이 플릭피화되어서 플래키를 죽여서 매장해버렸다. 플래키의 묘비를 세우면서 들려오는 플피의 사악한 웃음소리가 압권.[36] 헬리콥터 날이 회전하면서 같이 죽은거지 플리피가 살해했다고는 보기 어렵다.[37] 좀 애매한게, 바로 위에서 나와 있듯이 딱히 인격 묘사가 나오지 않았으며, 이 때 눈동자도 노란색이 아니었다. 다른 캐릭터들도 이것 때문에 상당히 빡쳐서 다같이 플릭피화된 상태였는 데다가 만약 진짜로 플리피가 플릭피로 각성을 했었다면 주위의 럼피, 스니플스, 핸디도 죽여야 했었다.(단, 럼피는 좀 아이러니 한게 플리피와 럼피가 같이나오는 에피소드는 대부분 럼피가 플리피를 역관광 시키는 에피소드가 대다수이다.) 또한 원래 이 Happy Trails에피소드에서는 플리피가 아닌 을 등장시키기로 했었는데 중간에 플래키를 죽이는 장면은 팝에게 너무 안 맞는 행동이라고 생각해서 플리피로 교체시킨거기 때문에 사실상 이거는 플리피가 플릭피로 각성을 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애초에 팝은 플리피처럼 해리성 질환이 없기때문[38] 육상이나 수영 경기에서 출발 신호를 알릴 때 쓰는 화약총.[39] 다만 럼피가 어항에 있는 물로 플리피의 각성을 풀었다.[40] 눈을 보면 각성할 때 나오는 눈이지만, 둘 다 명상덕분에 각성은 하지 않았다.[41] 이게 좀 아이러니한게, 다른 에피소드에서는 진짜 피를 봐도 각성을 안할 때가 있다.[42] 폭주할 '뻔' 했으나, 일시적으로 정신을 차렸다.[43] 만우절 낚시 영상. 근데 이건 딕 피규어에서 만들어진 거다. 해피 트리 프렌즈를 딕 피규어화 되 패러디 했는데 자기네 회사에서 자기를 패러디 한 게 아이러니[44] 그런데 그 샴페인은 자기가 준비하고 자기가 딴 거였다...[45] 이건 자꾸 도서관에서 큰 소리 내서 빡쳐서 그런것일수도[46] 치즈를 채썰 때 쓰는 도구[47] 폭발 후, 점프하면서 아래쪽에 있던 페튜니아에게 날아가서 그녀의 머리를 밟아 죽인다.[48] 안 그래도 잔인한 해트프에서 특히 잔인한 데드신중 하나이기 때문에 트라우마나 충격을 받은 사람들이 많다. 카니란테를 상상하면 편할 듯.[49] 여기선 플리피와 플릭피가 싸우는 장면이 나온 뒤에 결국 해리성 정체성 장애가 치유된다. 근데 마지막 장면에서 트럭에 치여 끔살당했다(...).[50] 사실, 플릭피가 만들고 건드렸으며, 건드리는 순간, 플리피로 인격이 전환되었다.[51] 여기서 플리피는 자신 옆의 플릭피가 환각체라는 것을 깨닫는다.[52] 결과는, 환각체가 전부 사라지면서, 플리피의 인격이 승리했다.[53] 그 후에 리프티가 사탕을 핥아서 빠져나온다.[54] 처음으로 플릭피가 로프를 사용하여 몸을 자른 에피소드.[55] 로프로 죽는 경우는 대부분 로프가 빠른 속도로 신체를 스쳐지나가면서 그 지나간 부위가 정확하게 잘려서 죽거나, 조여지면서 신체가 압축되어 (가끔식 장기도 튀어나와서) 죽지만, 묶인 부위가 통째로 잘려나가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56] 하지만 플리피 팬들 입장에서는 엄청 속 시원하고 통쾌하다고 카더라[57] 이때 럼피가 재미없다면서 우우 하면서 팝콘을 던진다(...). 그러다가 플릭피가 럼피를 발견해서 화면이 페이드 아웃 되자마자 죽인건 덤(...) 물론 이때는 화면이 페이드 아웃 되자마자 죽여서 뭔 물건으로 죽였는지도 모른다(...)[58] 빵칼이 아닌 삼각형 모양의 칼[59] 그전에 플래키가 스위치를 킨 상태에서 플러그만 빼낸 상태였다.[60] 이때 물이 다 새어나와서 다행이도 익사는 면했지만...[61] 전부 플래키의 상상속에서 일어난 일들[62] 여담이지만 누군가를 도와주다 죽은 유일한 에피소드이다. (다른화도 죽긴 하지만 누군가를 도와주는 행동은 이 에피소드가 처음이다)[63] 스니플스의 꿈에서 일어난 일[64] 각성이 아닌 상태에서 벌여진 일[65] 시간흐름을 보면, 플피가 처음으로 사용하는 무기라고 볼 수 있다.[66] 캐릭터 특성상 조연보다 주연으로 나오는 에피소드가 더 많다.[67] 커들스, 투씨 공동 주연 에피소드 Autopsy Turvy인 것처럼 시작하나 제작진들의 페이크 때문에,둘은 나온지 얼마 안되서 끔살당하고 Double Whammy Part 2라는 새 타이틀이 뜬다. 결국 Double Whammy 2편+Double Whammy Part 2 2편을 포함하면 모두 4편이나 된다. 인터넷 에피소드들이 거의 모두 단편들이고 다른 TV 에피소드들도 모두 2화까지밖에 없는 점을 보면 얼마나 제작자들이 애정을 가지는 캐릭터인지 알 수 있다. 한 에피소드에 이렇게 많은 분량을 많이 준 캐릭터는 지금까지 전무하기 때문.[68] 사실 원작에선 덜렁이에 가깝긴하지만.[69] 공식 커플링도 아닌데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커플링이다. 덕분에 공식이라는 오해도 돌고 있다. 심지어 팬들이 플래키사이에서 태어난 두 아들인 플리키(Fliky)와 플리커(Fliker)를 만들어 줬으니 말 다했다. 팬들이 설정에 의하면 플리키는 빨간색피부에 초록색 가시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자기 아빠처럼 각성할 수가 있다. 반대로 플리커는 플리키의 안티테제인지 초록피부에 빨간 가시 그리고 자기 엄마처럼 소심하다. 물론 이것도 공식 아니니까 오해하지 말자.[70] 스플렌디드와는 원작에서 대면한 적도 없고, 엑스트라로 동반 출연한 것도 <class act> 딱 하나뿐이지만 둘이 만나면 어떻게 될까 하는 호기심으로 시작해 탄생한 듯.[71] Blurb 에피소드에서 설명 등장. Blurb시리즈 특성상 아닐수도 있다.[72] 아이러니하게도 스플렌디드 역시 취미가 독서와 바느질이다. HTF는 은근 캐릭터와 반대되는 취미를 지닌 갭 모에를 일으키는 캐릭터가 많다.[73] <Easy for You to Sleigh>에서 리프티 & 시프티가 플리피의 집을 털러 오는데 실수로 여러 물건들을 깨뜨려 큰 소리가 났는데도 잘만 자고 있었다. 심지어 각성할 만한 요소인 군대 아침 기상 소리가 났는데도 여전히 자고 있었다. 군기가 빠졌네 그 뒤에 과자 부스러기 떨어지는 소리 듣고 깨어난 거 신경쓰면 지는 거다.[74] 역시 <Easy for You to Sleigh>에서 알 수있다.[75] 미국에서 산타는 쿠키를 좋아한다는 얘기가 있어서 크리스마스 이브엔 아이들이 산타 먹으라고 근처에 쿠키와 우유를 두고 잔다고 하는데 얘도 <Easy for You to Sleigh >에서 소파에 앉아 무릎 위에 쿠키를 올려 놓고 잔 적이 있다. 물론 그냥 쿠키 먹다 잠든 거일 수도 있다.[76] 하나는 두돈반이고, 하나는 군용 지프차다. 군복무할 때 부대에서 빼돌렸나?[77] 3:08 참고, 영상 전체에 끔살부분이 2개 포함되어있으니 주의[78] 이 에피에선 플래키가 플릭피가 자신을 죽인다는 상상을 하였다. 사실상 각성 안한 에피는 하나 뿐이다.[79] random acts of silence에서 마지막에 플래키가 플리피한테 접근해 책을 빌리려고 했었다. 근데 플리피는 그냥 너티 팔로 만든도장만 찍어주고 죽이지는 않았다.둘이 NL로 유명하다는 팬들의 의인화를 mondo도 인정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