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6 00:17:06

박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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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Mickey_Mouse.png미키 마우스 전담 한국 성우
초대
장광
2대
박영남
3대
최수민
4대
강수진

파일:external/sccdn.chosun.com/2015121101001211200081431.jpg
이름 박영남
출생 1946년 10월 8일 ([age(1946-10-08)]세) 미군정 경기도 경성부[1]
데뷔 동양방송 2기 1966년[2]
학력 서라벌 예대(중앙대학교의 전신)
가족 배우자, 슬하 딸 3명

1. 소개2. 근황3. 이야깃거리4. 명대사5. 주요 출연작
5.1. 애니메이션5.2. 특촬물5.3. 외화5.4. 게임5.5. 기타5.6. 노래

1. 소개

파일:external/www.plone.co.kr/c782a78a7ada1efd620d6b043d54eca5_1432782749_0807.jpg
젊은 시절 (70년대 중반)

한국의 여성 성우. 동기로는 배한성, 김병관, 황원 등이 있다. 동기 여자들 중 최연장자. 2016년으로 성우로 활동한지 50주년에 접어들고 칠순이 넘었다.

실제 연세는 70대인데 맡는 배역은 15살 이하가 대부분이다. 구스위키에서는 어렸을 때의 목소리가 평생 간 사람이라고 묘사했다. 좀 과장해서 말하자면 어린 시절에 이 사람의 목소리를 한번도 안 들어본 사람은 없다고 봐도 좋을 정도.[3]

특히 이 박영남 고유의 억양은 다른 성우들이 흉내내지 못하고 있으며 이 고유억양으로 인해 박영남의 부가가치는 성우들 중에서도 유난히 높다. 예를 들면 치키치키차카차카초코초코촉~ 이라든가... 또한 어린이, 유아의 혀 짧은 소리와 톤 역시 최고이다. 문서 정확한 표현을 설명하기 힘드니 당장 유튜브나 블로그에서 신짱을 한 번 더 보고오자. 아예 가져왔다. 철수가 이민가게 되는 에피소드 중 짱구가 노래를 하는 장면인데 이건 정말 그 어떤 성우 혹은 일반인이 낼 수 없는 목소리다.


짱구=박영남, 박영남=짱구라는 공식을 만들어낸 인물.[4][5] 현재 상황으로 볼때, 박영남이 활동을 계속할 수 없는 상황이 온다면, 그날이 한국 짱구의 제삿날이 될 것이다. 실제로 건강때문에 잠시 하차해서 커뮤니티가 뒤집어진적도 있는데, 21기 극장판과 13기에 다시 복귀하였다. 맥컬리 컬킨 전담 성우이기도 하다.[6]

더빙이라면 덮어놓고 까는 사람들에게도 故 오세홍, 故 장정진, 유강진, 배한성, 이인성과 함께 비난받지 않는 성우 중 한 명으로 그만큼 이 성우가 얼마나 위엄있는 사람인지 알 수 있다.[7]

1970~1990년대 방영된 작품 중 주인공 소년은 거짓말 조금 보태서 이 사람이 거의 다 했다고 할 정도다. 덕분에 TV, 라디오 영상과 음성의 CF의 미소년은 거의 박영남 성우가 거의 다 한셈이다. CF 중에 미스터 손, 손오공, 짱구, 둘리가 대화하는 내용을 혼자 소화했다는 일화가 있다.[8]

당돌한 목소리 자체가 힘이 넘치고 톤이 높아서 주로 밝고 구김살 없는 씩씩한 명랑/열혈 소년이나 개구쟁이 소년 역할을 많이 맡는다. 드래곤볼손오공짱구는 못말려신짱구가 바로 대표적인 케이스. 또한 원피스토니토니 쵸파와 같은 여리면서도 순수한 캐릭터도 상당한 싱크로율을 선보이며 용자 시리즈 주인공과 원숭이 캐릭터(◆)도 많이 맡았다.

역할을 맡았던 것 중 공식적으로 알려져 있는 애니메이션 여성 캐릭터는 혼자서도 잘해요에서 연기했던 삐약이, 명탐정 번개(원제: 명견 탐정 홈즈)의 허드슨 부인. 어린이 영화 광고에서 엄마 역할들, 그리고 크리스탈 요정 지스쿼드에서 여성 캐릭터 지니 역뿐이다. 인터뷰에서 스스로 밝힌 바에 의하면 라디오 드라마에서는 젊은 여자 목소리도 많이 했다고 하나 성우로 활동한 기간이 워낙에 길어서 외화 시리즈나 라디오 같은 곳에서 했던 연기목록은 거의 남아있는 것이 없다. 앞의 인터뷰에서 스스로 밝힌 <아차부인 재치부인> 정도. 2000년대 중반 투니버스에서 방영한 딱따구리에서 단역으로 성인 여성 역을 몇번 담당하기도 했다. 대표적으로 극중에서 젊은 여성 리포터로 나왔는데 특유의 음성은 있지만 나쁘지 않은 연기를 선보였다.[9]

하도 남자아이 역만 연기한 탓에 여자 연기와 성인 연기를 거의 할 수 없게 되었다고 한다. 신동식 PD의 말에 따르면 그가 어렸을적(79년도)에 박영남의 성우 선배였던 그의 어머니가 ‘영남이가 너무 남자아이 목소리만 하다 보니까 성인 목소리를 못 내겠다며 하소연하던데’라고 한 적이 있다고. 지스쿼드에서 지니 역을 맡았을 땐 짱구 연기가 너무나 강렬히 박힌 탓에 소녀 연기치고는 그렇게 좋지는 않았으나 그래도 거의 들을 수 없었던 소녀 연기를 펼쳤다는 것에 의의를 두었다고 봐야겠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박영남을 찬양하면 찬양했지 과소평가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흔히 이 성우가 이런 역도 하다니!!!, 이 목소리가 이 성우인지 몰랐다면서 넓은 연기폭을 성우의 역량을 재는 기준으로 삼는 경향이 있지만 연기폭이 넓지 않아도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극한에 도달하면 충분히 최고의 경지에 오를 수 있다는 걸 몸소 보여주는 본보기.

짱구는 못말려 녹음실에서 최고령 성우는 바로 짱구라는 사실은 가히 충격과 공포.[10][11][12] 이 사실은 개그 콘서트에서 개그 소재로 쓰이기도 했다. 본인의 허락도 받지 않고 사진을 공개해서 어린이들의 꿈을 깨버리는 바람에 박영남이 크게 분노했다는 기사도 나온 적이 있다.[13] 하지만 미디어의 발달과 김현지, 이용신 등의 신인급 성우들이 쇼케이스 등에서도 활약하는 것도 포함. 비슷한 원로급인 송도순 성우의 예능 출연 등으로 연기작 등의 발굴이 이루어진 것과 발맞춰져서 박영남 성우의 연기작에 대한 재조명으로 브라운관에서도 얼굴이 더 이상 낯설지 않게 되어 짱구의 극장판 시리즈 홍보에서도 얼굴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다. 오히려 '짱구 목소리 = 박영남 성우'가 확고한 이상 공개적으로 나와주면 더 큰 시너지를 갖는다고 볼 수 있다. 사족으로 짱구시리즈가 20년 가까이 나오면서 초창기나 중간즈음에 접한 꼬마들은 거의 30대에 접어드는 성인이 되었으니 얼굴이 공개되더라도 동심파괴 같은 이야기가 아니라 세월이 지나도 변치않는 목소리에 놀랄 뿐이다. 그리고 실제로 다른 성우들이 짱구를 맡은적이 있었을 때 혹평이 많았던 점에서 이 점은 더욱 확고하다.

신노스케 역할을 맡은 야지마 아키코는 일본 내에서도 손꼽히는 광역계 성우의 아주 모범적인 전형이라는 점에서, 소년 연기 하나만으로 전설이 된 박영남과는 상당한 대비를 이룬다.


12분 영상중에 6분이 짱구다

2. 근황

갑자기 나빠진 건강으로 인해 '2009년 둘리'를 맡지 못했다고 알려졌으나, 밝혀진 바에 따르면 '2009년 둘리'에서 배역들이 바뀐 것은 원작가인 김수정의 요청이었다고 한다. 김수정은 박영남은 너무나도 짱구가 익숙하다고 말하기도 했으며, 세대가 바뀐만큼 새로운 목소리를 원했다고 한다. 하지만 정작 많은 둘리 팬들은 새로 둘리 역을 맡은 김서영 성우보다 박영남 성우가 훨씬 나았다고 많이 아쉬워했다. 사실 박영남 성우는 언젠가 은퇴할 것이고, 지금 바뀌지 않았더라도 언젠가는 세대교체가 이루어질 것이지만 대부분 사람들이 동의하는 건 김서영 성우가 둘리 연기가 생각보다 별로인 부분과 워낙 박영남 성우의 둘리 연기가 넘사벽이라 이질감이 들 수 밖에 없다.[14] 한편 현재까지 더빙 중인 짱구는 못말려에서는 짱구 특유의 목소리가 약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15] 결국 원피스 극장판과 스페셜, 드래곤볼 GT의 녹음을 강행하다 그나마도 나빠진 건강이 더 악화돼서 본편에 해당하는 원피스 7기 녹음을 고사하였다. 팬들 입장에선 안타까운 입장이지만, 그저 환갑이 넘은 나이에도 열심히 활동한 박영남 성우의 쾌유를 빌자.

다행히도 이후에 건강이 많이 좋아지셔서 무사히 복귀. 복귀작은 역시나 짱구. 덤으로 오프닝 주제가까지 직접 불렀다! 심지어 짱구는 못말려 뉴 에피소드에서는 미숙 역을 맡은 정유미와 같이 가인, 조권우리 사랑하게 됐어요를 부르기도 했다.[16] 그리고 또한 2011년 투니버스 7월 신작 원피스 8기에 복귀 토니토니 쵸파를 다시 맡게 되었다.[17]

여담으로 소년 연기의 전설로 평가되는 일본 성우 노자와 마사코(★)와 타나카 마유미(☆)와 제법 겹치는 편이다.

2010년 12월 20일 MBC에서 방송된 <놀러와-성우특집>에 나온 후배 성우 서혜정씨가 소개했고, 본인은 2016년 5월 6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나와서 인증한 일화가 있는데, 이 분은 집에 계실 때 잡상인(외판원)이 와서 물건 팔려고 노크를 하면, 이를 극복하기 위해 늘 더빙해왔던 어린 아이 목소리로 "엄마 없어요!!!"라고 외치신다고 한다(...).[18]

2012년 6월 경 다시 건강이 악화되어 짱구는 못말려 12기와 원피스 9기의 녹음을 고사하였다. 짱구는 정선혜가, 쵸파는 다시 김현지로 교체될 예정. 심지어 대역도 아니고 완전 하차한다는 설까지 나돌았었다. 하지만 최근에 짱구 역할을 위임받은 정선혜의 짱구 목소리 연기가 최근 투니버스 홈페이지에서 논란과 비판의 대상으로 올라서 도마 위에 오른 상태이다. 짱구는 성우 본인이 호연을 보여준데다 장수 시리즈로써 기존 시청자들에게 매우 친숙한 캐릭터였던지라 논란이 더 커졌다.

네이버 메인에도 짱구 성우 교체라는 단어가 올랐을 정도로 주목을 받았는데 박영남 성우는 투니버스나 짱구 이전에도 활발한 활동을 하였던 경력이 있기 때문에 인지도가 높았던 편이었다. 물론 배우나 모델을 겸직했던 선배 성우 유강진과 연배 및 동갑내기 성우 배한성, 김기현, 온영삼[19][20]와는 달리 그 이전에도 목소리 외에 본모습을 보인 적이 없었고 남자와도 같은 존함 때문에 남자로 인식되어 왔는데 온라인을 통해서 본모습이 공개되었을 때 여자였다는 사실에(그것도 칠순의 할머니시다!) 세간에서 논란이 많았을 정도였다. 하지만 사실 이전에도 (1980년대) TV에 출연하신 적 있다. 그무렵에는 애니메이션 딱따구리가 대표작이었을 때였는데, 물론 그때도 남자가 아닌 중년 여성이라는 것으로 (지금은 중년이 되어가는) 많은 어린이 팬들에게 충공깽을 안겨주었다.

그런데 짱구 13기부터 다시 짱구 역할로 복귀할 것이라는 기사가 나왔다. 이로써 완전 하차설은 루머로 판명났다. 기사에 따르면 만성위염 증세가 있어서 잠시 하차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도 밥을 안 챙겨 먹어서 몸이 잠시 불편했던 것이라고 하며, 2012년 가을에는 건강 회복. 늙어죽을 때까지 마이크를 잡을 것이라고 호언하였다. 그리고 2013년 4월 한국에 개봉된 짱구 20번째 극장판인 태풍을 부르는 나와 우주의 프린세스에서 복귀하고 이어서 TV 시리즈 13기 신작에도 복귀했다.

더빙의 신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투니버스 측에서 계속 정선혜로 가려고 했었다. 그것도 본인은 한 시즌만 쉬겠다고 했고, 새 극장판에서는 녹음을 하고 있었는데도. 이를 알게 된 강희선는 PD에게 강하게 반발을 했고 그것을 안 박영남 본인이 포기하려고 했다가, 강희선의 설득으로 다시 맡았다고. 만약 논란이 많은 채로 정선혜가 계속 짱구 역을 맡았더라면 국내에서 짱구는 못말려의 인기는 그대로 몰락했을 것 이다.

그리고 2013년에는 청정원 순창고추장 CF에서 짱구 목소리를 통해서 CF 출연까지 하게 되었다. 샘 해밍턴도 이 회사 광고에서 목소리 출연으로 나온 적이 있다.

2014년 5월 해피해피 다마고치!에 캐스팅되었는데,[21] 오랜만에 짱구 이외 다른 일본 애니메이션에 출연했으며, 대원방송에 세번째로 출연하게 되었다.

그 동시에 첫번째 특촬 작품까지 출연했다. 바로 수전전대 쿄류저데보 귀요미 [22]를 맡아 최고참이였는데 윗선배인 유강진이 이어받아서 이쪽은 여자성우들중 최고참이 되었다. 그리고, 애니에선 SHIN-MEN원피스에서 같은 소속 선배들인 이완호, 김종성에 의해 최고참 자리를 서서히 뺏기고 있다.[23] 여담으로 현재 기준으론 이들중에선 유강진만 같이출연하는 작품이 없다.[24] 명색의 최고참인 두사람이 같이 안나오는 게 이상한편? 참고로 박영남은 몬스터명탐정 코난에 유일하게 출연 못했다.

2014년 12월 출시된 모바일 RPG게임 사우전드 메모리즈에서 마스코트 캐릭터인 "토토"의 성우로 캐스팅되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소년 목소리와는 미묘하게 다른 귀여운 톤의 목소리는 이 게임의 포인트.

3. 이야깃거리

원로성우 배한성과는 동갑겸 서라벌예대 동창이자 성우 입사년도 또한 동일하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래서 사적으로도 매우 친하여 "야, 배돌이!" 하고 부르는 사이라고. 목소리만 듣고 어린 줄 알던 사람들이 배한성과 동기라고 하면 깜짝 놀란다고 한다.

실제로도 짱구는 못말려의 성우진을 알게 된 사람들이 엄청나게 놀랐는데 짱아가 태어나기 전의 에피소드 기준으로 담당 캐릭터가 제일 어린 주제에 해당 성우는 나이가 제일 많은 황당한 상황이었기 때문이었다. 다만 짱아가 태어난 이후부터는 제일 어린 등장인물이라는 호칭을 짱아에게 물려주게 된다. 실제로 짱구 엄마 역의 강희선과 비교했을 때 박영남이 14살이나 연상으로 되려 이쪽이 이모뻘이다.

처음에는 성우에는 관심이 없고 연극을 할 생각이었는데, 집이 부유했는지 고가의 녹음기가 있었다고 하는데 동급생인 배한성이 가끔씩 성우 연기 연습을 위해 박영남의 집에 항상 놀러갔었다고. 그러다가 "교수님이 한번 응시해보라고 권해서" 배한성과 함께 성우 시험을 쳤다고 한다. 그런데 놀랍게도 합격. 배한성과 함께 처음 맡은 배역은 웅성웅성거리는 소음이었지만, 그렇게 시작한 덕분에 현재 평가는...

참고로 인터뷰에서 전화를 받을때 평범하게 "여보세요"가 아닌 짱구의 목소리로 "여보세요?"라고 한단다.

잡상인등이 집에 찾아오거나 하면 인터폰으로 짱구 정도의 어린아이 목소리 흉내를 내서 부모님 안계시다고 하며 쫒아내기도 한다고(...) 영상

TBC에 배우가 모자랐기 때문에 한때 탤런트 역할을 한 적도 있다. 주로 사극에서 궁녀 역할을 했다고. 다만 비디오가 안 돼서 배우로 전업할 생각은 아예 안 했다고 한다.[25]

딸이 셋이라 하나는 성우로 키워 후계자를 만들려고 했는데, 모두 반대했다고 한다.

서울특별시 출생임에도 의외로 자연스러운 전라도, 경상도 방언을 구사하는 모습을 짱구는 못말려에서 보여주신 바가 있다. 출처.

2016년 기준, 충청북도 제천에서 남편과 과수원을 하고있다고 한다. 출처.

2017년 7월 28일 동기이자 3살 연상인 김병관이 향년 74세로 별세하였다. 분당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 유강진, 황원, 배한성과 비롯한 많은 KBS 성우들과 같이 참여했을 것으로 추정.

4. 명대사

브라보~!
부리부리부리부리~~~

''나... 아빠, 엄마, 짱아, 흰둥이와 좀 더 같이 있고 싶으니까... 다퉈도, 화가 나도, 함께 있는 게 좋으니까... 그리고 나, 어른이 되고 싶으니까... 누나같이 예쁜 누나들을 잔뜩 사귀고 싶으니까!!!!!''
- 신짱구(짱구는 못말려)
''어린이를 때리는 어른을 큰병이 있는 거래요. 아저씨는 어린이를 때렸으니까 병걸려 죽을거야!!!!''[26]
''아저씨가 죽으면... 이 집은 내가 가져야지ㅋㅋㅋ''
- 둘리(아기공룡 둘리)
''치키치키차카차카초코초코초!!!!''
- 미스터 손(날아라 슈퍼보드)
''난 왕눈이라고 해, 난 너하고 친구가 되고 싶어.''
- 왕눈이(개구리 왕눈이)
''다간!!! 출동이다!!!''
- 강철(그레이트 다간)
그랑죠!!!!!!!!!!!!!!! - 장민호(슈퍼 그랑죠)
의사가... 되는 법을... 가르쳐주세요...!!! 의사가 되고 싶어요!!!!... 뭐든지 고칠 수 있는 의사가 될 거야!!!... 왜냐면... 왜냐면 이 세상에... 고치지못할 병은 없었으니까!!!!... - 쵸파(원피스)

5. 주요 출연작

범례
주인공 및 메인 캐릭터(굵은 글씨)
최고 시청률이 10위권 이내(♡)
평균 시청률이 10위권 이내(♥)[27][28]

5.1. 애니메이션

5.2. 특촬물

5.3. 외화

5.4. 게임

5.5. 기타

5.6. 노래



[1]대한민국 서울특별시[2] 현재는 언론통폐합으로 인하여 KBS 8기로 분류.[3]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박영남 성우의 목소리를 아는 사람이라면 당장 아래에 첨부될 인터뷰 영상을 보면 더빙을 하는건지 본인 목소리인지 분간을 못할 정도이다.[4] 또다른 대표 배역인 쵸파는 김현지, 정옥주가 호연을 펼쳐 공백을 많이 없앴지만, 짱구는 후배 성우이미자이영주, 박은숙, 정선혜처럼 경력이 꽤 있는 성우들이 연기했는데도 박영남보다 부족했다. 결국 짱구는 박영남 전담이다. 참고로 원판 성우 포함해서 이 사람이 짱구를 맡은 성우 중 가장 원로이다.[5] 일본 현지에서 방영한 인기성우 200명이 진지하게 고른 성우총선거에서도 야지마 아키코의 짱구 연기를 제일 잘 표현한 외국인 성우로 박영남을 뽑았을 정도다.[6] 재미있는 점은 짱구의 원판 성우를 맡은 야지마 아키코도 케빈을 맡았다는 것이다.[7] 사실 더빙까들이 청소년~청년층(2000년대 후반 ~ 2010년대 기준)에 많이 몰려 있어서 고연령(청소년층 이상) 대상 애니의 성우들을 까는게 주류인지라 박영남이 비난을 받는 일이 거의 없다. 가장 큰 이유가 어렸을 때부터 각인된 목소리이기 때문이다. 재더빙을 하거나 배역에서 성우가 바뀌는 경우에 호불호와 관련된 의견이 더욱 크게 부각되는 경향이 있다.[8] 사실 이 정도까지 짱구 성우 교체에 따른 논란이 커진 것은 박영남이 아니고서는 짱구 특유의 캐릭터를 소화해낼 수 없었기 때문이다. 박영남 이전에 짱구를 맡았던 이미자, 이영주, 박은숙도 박영남의 짱구 연기에는 한참 미치지 못했을 정도였으니...쉽게 말해 대체 불가였던 셈이다. 그런데 짱구와는 다르게 쵸파의 경우에는 의외로 논란이 잘 없는 편인데, 일단 박영남의 배역 중 쵸파보다는 아무래도 짱구가 가장 유명한데다 박영남 대신에 쵸파를 맡은 김현지 성우가 나름의 특색있는 연기로 훌륭하게 공백을 메꾸고 있기 때문에 적어도 쵸파의 경우에는 성우 교체에 따른 논란이 비교적 덜하다. 그러나 교체 초기에 박영남의 쵸파를 선호하는 팬들은 김현지의 연기를 까기도 했다.[9] 투니판 딱따구리 애니 자체가 주연 박영남, 온영삼, 이영주 세명이서 돌려막아서 본의 아니게 젊은 역도 맡게 된 것.[10] 그 다음이 51년생인 짱구아빠 역의 오세홍, 짱구엄마 역의 강희선은 60년생이다. 동생 짱아 역의 여민정은 75년생으로 레알 막내. 여기에 흰둥이 성우인 장경희 성우는 74년생이며 투니판 흰둥이 성우 정유미는 78년생이다. 오세홍 성우가 작고하여 52년생인 김환진이 대타→정식 투입되어도 순위의 변화는 없다.[11] 심지어 1946년생인 박영남과 1994년생인 짱구의 나이 차이는 무려 48살이다.[12] 하지만 일본판으로 보자면 얘기가 다르다. 가장 연장자가 짱구엄마 역의 나라하시 미키로 60년생이고(강희선과 동갑), 그 다음이 짱아 역의 코오로기 사토미가 62년생, 짱구아빠 역의 후지와라 케이지가 64년생이다. 오히려 짱구 역의 야지마 아키코가 67년생으로 한국판과는 달리 제일 막내다.흰둥이 까지 포함하면 흰둥이 성우인 마시바 마리가 59년생으로 가장 연장자다.[13] 재밌는 건 짱구 일본 성우인 야지마 아키코얼굴을 공개하고 싶지 않은 이유를 "이런 아줌마가 신쨩을 연기하고 있다는 걸 아이들이 알면 분명 실망할 것이기 때문에"라고 밝히기도 했다.[14] 2009년 둘리와 1988년 둘리 & 얼음별 대모험을 비교해봐도 누구나 부정 할 수 없는 사실이다[15] 특히 8기 초반 화의 목소리가 심상치 않다.[16] 그 외 노래방씬에서는 짱구엄마인 강희선카라의 Honey를, 짱구아빠인 오세홍은 외톨이야를 부르기도 했다.[17] 다만 대원 재더빙판에서 쵸파는 후배인 정옥주가 맡고 있다. 아무래도 한번 건강이 악화됐던 일이 있었기 때문에 양쪽 다 맡기에는 무리였던듯.[18] 옆나라에서도 아역으로 유명한 여자 성우들이 이런 방식으로 외판원이나 스팸전화 등에 대응한다고 한다. 대표적인 예는 오오타니 이쿠에코오로기 사토미.[19] 이들 성우는 각각 1945년과 1946년생이다. 그 중 1944년,1945년생이자 1.2살 많은 김기현, 온영삼을 제외한 배한성과는 1946년 동갑내기 성우이지만 데뷔상으로는 4년 먼저 성우계에 데뷔하였고 남자성우 김태훈도 동갑내기 성우이다.[20] 공교스럽게도 동갑내기인 김태훈과는 대윈판에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에서 소지후아버지와 데보 귀염이를 맡았다.[21] 참고로 다마고치 시리즈중에서 제일 최고참 성우다.[22] 원판에서는 카나이 미카가 맡았던 몬스터.[23] 이완호는 KBS 6기이고, 유강진과 김종성은 KBS 7기이고, 박영남은 KBS 8기이다.[24] 이완호는 지구용사 선가드에 같이 출연했다.[25] 이때 배우로 아예 진로를 바꾼 TBC 성우들로는 김성원·김무생·김민자·김을동·전원주·김용림 등이 있다.[26] 극장판 한정 대사.[27] 90년대까지나 시청률이 큰 의미가 있지 현재는 엄청난 채널 수와 인터넷의 발전, 저출산 및 더욱 과열된 교육열 등의 영향 등으로 본방 시청률의 가치는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그닥 의미가 많이 퇴색되었다. 참고로 90년대는 천사소녀 네티가 전체 시청률 10위 안에 들어갈 정도로 저녁 5~7시 사이 만화영화 시청자수가 엄청났다. 당시는 케이블 보급 극 초반시절로 보급률이 현저히 낮았기에 공중파 3사와 EBS에서 방영되는 애니메이션의 영향력이 상당했다.[28] 짱구의 경우 재방송 파워가 상당히 강하며 2018년 기준으로도 18기와 그 이전 시리즈들 및 극장판도 1년 내내 방영되기 때문에 단순히 액면 시청률 그 이상 파워를 가지고 있다. 무려 15년이 훨씬 넘는 기간동안 365일 내내 TV에서 짱구를 볼 수 있다는 것은 대중성과 매니아층 모두를 잡은것이니 짱구는 못말려는 시청률 그 이상의 의미가 있는 작품이다.[29] KBS판은 성병숙.[30] SBS판은 배정미.[31] 투니버스판은 이현진이지만 박영남 버전이 훨씬 넘사벽급이다.[32] 태양을 향해 던져라에선 오세홍, 다시 찾은 마운드에서는 김순선이 담당, 비둘기 합창에서는 우문희가 담당.[33] 1기는 김순원, 중간에 이정은로 변경.[34] 원숭이까지는 아니지만 꼬리가 있는 상태에서 보름달을 보면 거대 원숭이로 변하므로...[35] 롯데월드 개장 기념으로 제작한 극장판 애니메이션. 날아라 슈퍼보드, KBS판 아기공룡 둘리 등을 제작한 한호흥업에서 제작했다. 참고로 크레딧에는 박남으로 잘못 나왔다.[36] 설정상 소년 캐릭터였다곤 하나 와타루라는 캐릭터의 성격상 박영남님이 맞기에는 그리 어울리지 않았다. 일본원판의 다나카 마유미하고 KBS 방영판의 박영남님의 목소리하고 비교해서 들어보면 다나카 마유미의 목소리가 더 차분하게 느껴질 정도.[37] 크리스탈 요정 지스쿼드의 여주인공 지니와 더불어 몇 안되는 여성 배역이긴 한데 중도에는 이진화로 바뀌었다. 더불어 이 애니에서 꼬마아이 단역도 여럿 맡았다.[38] 테즈카 오사무 원작 애니로 80년대에 KBS2로 방영하여 인기를 끌고 어린이 영양제 광고에 등장했던 그 손오공이다. "커져라! 세져라!"라는 광고 문구가 유명하다.(이것으로 손오공 캐릭터 그랜드 슬램 달성...) 참고로 2000년대 리메이크 작이 카툰 네트워크에서 방영했는데 여기서도 손오공은 박영남 씨가 맡았다.[39] 잘 모르는 사람은 모르겠지만 옛날 옛적에 오름과 바릇 편에서 바릇 목소리를 들어보면 박영남이 성우가 한거 맞다. 그리고 오름은 한인숙이 맡았다.[40] TBC 방영 63년판 우주소년 아톰, 돌아온 아톰이라고 방영된 버전 모두. 이후 SBS에서 재더빙판 79년판과 2003년작은 정미숙, 카툰 네트워크에서 재더빙한 버젼은 이선호.[41] 투니버스판에서는 김현지가 대원방송판에서는 정옥주가 담당하고있다. 투니버스판 8기에서 잠깐 복귀한적이 있었다.[42] KBS 방영판은 김순원. 연기에 대해선 박영남 버전이 더 유명하다는 의견도 있지만 아무래도 90년대 중순에 방영한 탓에 박영남 버젼이 더 익숙한 경우도 많다. 솔직히 방영한지 30년이 되어가는 김순원 버젼은 이제 기억나지 않은 경우도 많으니...하지만 이젠 SBS 버젼도 20년이 넘었고 오히려 유튜브에 전편 올라온 더빙판은 김순원 더빙판이고 거꾸로 SBS판 보기 어려워져서 이걸로 더빙판 봐서 김순원 판이 익숙한 경우도 있다.[43] KBS판 팬들에겐 박영남의 90년대 대표 캐릭터 중 하나이지만 강수진 버전을 추억하는 비디오판 팬들과 손정아 버전을 추억하는 SBS판 팬들에겐 그냥 짱구 목소리다(...). 사실 싱크로율은 손정아 성우가 가장 높았지만 그래도 소년연기의 본좌답게 절륜한 연기력만큼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44] 극중에서 군중들이 수군거리는 소리를 잘 들어보면 알 수 있다.[45] 참고로 박영남은 용자 시리즈 한국 더빙에 참여한 여자 성우중 가장 고참이었다.[46] 다만, 투니버스판 12기는 건강 약화로 정선혜가 담당했다.[47] 2019년 봄 부터 투니버스판 12기 재더빙판으로 다시 짱구를 녹음하여 방영 중. 기존 12기는 워낙 이질감이 느껴지는 짱구 였기에 재방 비율이 상당히 높은 짱구는 못말려 에서 조차 2012년 본방이 방영된 해를 제외하고는 재방송이 되지 않았다. 이번 기회로 완전한 12기를 볼 수 있으며 짱구 뺨치는 초롱이와 오리지널 짱구가 드디어 만났다. 참고로 아빠 신영식은 오세홍 성우 버전 그대로 방영되는데 재더빙 현장을 일반 시청자로서 알 수 없지만 참으로 가슴 뭉클한 재더빙 12기이다.[48] 일본에서도 신짱 성우인 야지마 아키코가 맡았다.[49] 박영남 성우가 맡은 주인공 중 몇 안되는 여자 주인공.[50] KBS판은 1편만 방영되었다. SBS판은 손정아가 맡았지만 박영남 버전이 훨씬 넘사벽이다.[51] 성인 여성을 담당했던 희귀한 예이다.[52] KBS판은 오인실이 맡았다.[53] 아역 크리스찬 베일을 연기하였다. 훗날 성인 배우 크리스찬 베일이라는 배우의 가치와 성격 등을 생각하며 더빙 연기를 듣노라면, 과연 우리가 알던 크리스찬 베일이 맞나 싶어질 지경...[54] 명칭은 한국닌텐도에서 발매한 NDS, 3DS 게임들 기준이며, PC판 명칭은 맹짱구였다.[55] Reality Weaver에서 제작한 짱구는 못말려 1~2와 닌텐도 DS로 발매된 말랑말랑 고무찰흙 대변신!에서는 이영주, 짱구는 못말려 3에서는 송도영이 맡았다.[56] 경기장 내 질서와 안전을 주제로 한 광고. 당시 아시안 게임 며칠 앞두고 폭탄테러가 일어났다. 참고로 광고 제작 날짜가 테러 사건 터진 며칠 뒤인 1986년 9월 20일이었다.[57] 환경보호를 주제로 한 광고. 이때 호돌이가 환경을 더럽히는 사람들에게 옐로 카드를 주는 게 포인트.[58] 80년대 광고를 모아놓은 영상을 보고 있으면 남자아이가 나오는 광고엔 어김없이 박영남의 목소리가 나온다[59] 거의 모든 광고에서 박영남의 목소리가 나왔기 때문에 빅바에서도 박영남이 나왔었고 결국 박영남의 목소리도 네타화에까지 이르게 되었다.[60] 대다수가 남자 아이 역을 많이 맡았지만 의약품 광고에서 다친 아이와 이를 보고 속상해! 라고 짜증내는 아이 엄마 목소리도 같이 맡은 적도 있다.[61] 80년 중반에 KBS-1에서 평일 저녁 5시 30분에 방영한 인형극이다.[62] 알라달라 말라킬라 달라알라 말라킬라 알라달라 말라킬라 달라알라 말라킬라~ 푸른하늘 날아라~ 손오공 손오공 악당들을 물리쳐라 손오공 손오공 여의봉을 휘두르면 겁낼것이 없네 겁낼것이 없네 저팔계 사오정은 손오공 삼총사 알라달라 말라킬라 달라알라 말라킬라 셋이라면 세상은 우리세상 하나가 된다 하나가된다 " 라는 주제가가 나왔었다. 여담으로 여기선 저팔계 성우가 SF 서유기 스타징거 KBS판에서 저팔계를 맡은 박상일.[63] 박영남씨가 맡은 캐릭터인 짱구의 별명이 감자머리인걸 기억하자. 심지어 감자에 짱구 얼굴이 그려져 있다!! 이쯤되면 확인사살.[64] 짱구와 목소리가 100%동일해서 많은 사람들이 반가워 했다.[65] 뜬금없이 광고에서 짱구목소리를 만나면 정말 빵 터진다.[66] 짱구전화로 유명한 그거 맞다. "상대방의 전화번호하구요 우물정자를 눌러눌러~눌러눌러~"[67] 비디오판의 이영주 버전에 비해선 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