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9 10:04:29

이선호(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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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이선호
출생 1960년 5월 5일([age(1960-05-05)]세)[1]
소속 MBC 성우극회 9기(프리랜서)
활동 시기 1983년 ~

1. 개요
1.1. 명대사
2. 주요 출연 작품
2.1. 애니메이션2.2. 게임
3. 외화
3.1. 기타

1. 개요

1983년 MBC 9기 공채 여성 성우. 김관철, 박영화, 황윤걸, 이우신, 이종혁, 김정신, 김혜경과는 동기.

허스키하면서도 착착 감기는 개성 강한 목소리가 특징으로, 같은 방송사의 이미자, 이선주, 그리고 KBS 성우극회박영남, 손정아, 최수민와 더불어 소년 캐릭터 연기의 본좌 중 한 명. 주로 어리고 밝은 소년을 맡으며, 이 중 열혈 소년 역할이 많지만 빙빙, 남궁열처럼 차분한 엘리트 역도 종종 맡는다. 가끔 덱스터의 실험실덱스터 같은 정신 나간(...) 연기를 선보이기도.

또한 EBS심슨 가족에서 바트 심슨을 맡기도 했는데 바트 특유의 장난스러움을 잘 살려서 호평을 받았다. 이외에도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티미 터너 등 미국 만화에서 남아역을 많이 맡아 미국 초딩 전문성우로 불린다.

극히 드물게 소녀 역할을 맡기도 하는데, 로봇수사대 K캅스의 토모나가 쿠루미(최예나),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마리, 헬로 스팽크의 장유나가 있다. 또한 트라이건메릴 스트라이프 같은 아가씨 역할의 경력도 있다. 이 중 일부는 안 어울리는게 함정 소년 목소리가 강한 탓이지 그리고 진짜 오랜만에 소녀 연기를 보여주게 되는데 바로 꿈의 보석 프리즘 스톤퓨리티채경. 다만 소년 연기가 너무 익숙해서 그런지 '지우로 자동 연상 된다', '지우가 여자 목소리 내는 거 같다' 등의 평도 있다. 그리고 객관적으로 보면 소녀 목소리라기보다 어린 꼬마 남자아이 목소리에 가까운 느낌이라 미스캐스팅이라는 평이 압도적.

포켓몬스터 AG부터 이민을 간 최덕희 대신 한지우를 맡게 되었다. 시리즈가 많이 방영된 지금은 한지우가 성우 이선호하면 떠오르는 대표 배역이 되었다.

여담이지만 박영남, 안경진 등과 마찬가지로 남성으로 오인할 수 있는 이름과 주로 맡는 배역 때문에 남성으로 종종 오인되는 경우도 있다.[2]

1.1. 명대사

놀이 시작해요~ 놀이 방귀! 뿌웅!
- 뿡뿡이(방귀대장 뿡뿡이)
OOO, 너로 정했다!!
피카츄, 백만볼트!!

- 한지우(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AG 이후))
기원참! - 크리링(드래곤볼)
내버려둘 수 없어!
디지 크로스!!!!
- 강태성(디지몬 크로스워즈)
달려 허리케인!!!!!! - 남궁열(우리는 챔피언)
네 눈엔, 저게 하양 발로 보이냐? 네 유일한 친구가 저 괴물이야?! - 장영빈(학교괴담)
여우불!!! - 싯포(이누야샤)

2. 주요 출연 작품

굵은 글씨는 주인공/메인 캐릭터. 대부분 굵은 글씨인건 기분 탓

2.1. 애니메이션

2.2. 게임

3. 외화

3.1.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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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건 최근 사진이다. 보는 바와 같이 나이에 비해 상당히 젊다.[2] 뉴타입 보이스링크 인터뷰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성우 데뷔 초기에 MBC 보도국에 동명이인 남성 기자가 있어, 우편물이 서로 뒤바뀌어서 오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고 한다.[3] 대교방송판은 같은 극회 선배인 이선주.[4] 프리티 리듬 오로라 드림에서는 최옥희.[5] K캅스 이후 참 오랜만의 소녀 연기. 실제 모델은 방영 당시 우리나라 아이돌 걸그룹 퓨리티의 멤버였던 윤채경.[6] 프리티 리듬 오로라 드림에서는 정옥주.[7] 빼빼는 삐빼의 오기(誤記)이다.[8] 이쪽은 아가씨 연기.[9] 참고로 이 두사람 부부다.[10] KBS판은 박영남.[11] 본인 커리어에서 아주 드문 소녀 연기다.[12] MBC판과 SBS판 모두 같은 배역을 맡았다. 국내 성우진 중 유일한 케이스.[13] 애니맥스 재더빙판은 같은 극회 후배인 박신희.[14] 이외의 단역으로는 AG에서 웅이의 다섯째 동생을 맡았었고 XY 옷갈아입기 피카츄 스페셜 편 내의 영화에서 엑스트라 피카츄를 맡은 적이 있다. 시리즈 관계없이 고정성우로서는 유일하다.[15] TV판. 비디오판에서는 쿠르트를 맡았는데, TV판으로 넘어오면서 선배 이미자가 맡게 되었다. 비디오판의 레온은 뜻밖에도 TV판 꼬마 올리에를 맡은 선배 박영희. 한지우와 더불어 마츠모토 리카와 겹치는 배역 중 하나이다.[16] EBS 한정으로 정미숙이 담당.[17] 전설의 레모네이드 팔기 게임은 물론이요 한번쯤 플래시로 본 적이 있는 그 알피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