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7 10:28:29

나문희

나문희의 주요 수상 이력
{{{#!folding [ 펼치기 · 접기 ]
파일:KBS_로고.png 연기대상 대상
이덕화
(1994)
나문희
(1995)
강부자
(1996)

{{{#white 역대}}} 파일:bluedragonfilmawards_logo.png
파일:bluedragonawards3.png
여우주연상
제37회
(2016년)
제38회
(2017년)
제39회
(2018년)
김민희
(아가씨)
나문희
(아이 캔 스피크)
한지민
(미쓰백)

역대 파일:daejongfilmawards_logo.png
파일:daejongawards.png
여우주연상
제54회
(2017년)
제55회
(2018년)
제56회
(2020년)
[1]
최희서
(박열)
{{{#fff 나문희
(아이 캔 스피크)}}}
미정

파일:백상예술대상_로고.png
파일:baeksangartsawards3.png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손예진
(2017)
나문희
(2018)
한지민
(2019)

}}} ||
파일:external/img.tf.co.kr/120926_5062ac6331b47.jpg
예명 나문희 (羅文姬)
본명 나경자 (羅敬子)
출생 1941년 11월 30일 ([age(1941-11-30)]세)
중화민국 베이핑 직할시[2][3]
신체 165cm[4]
학력 창덕여자고등학교
데뷔 1961년 MBC 성우 1기
종교 불교
소속사 콘텐츠파크 엔터테인먼트
외부 링크 파일:다음 카페 아이콘.png

1. 소개
1.1. 성씨1.2. 출연작
1.2.1. 영화1.2.2. 드라마
2. 출연작품 중 동명이인 캐릭터3. 수상4. 관련 문서

1. 소개

호박고구마... 호 박 고 구 마!!! 호! 박! 고! 구! 마!
돌리고 돌리고~ 있을때 잘혀 그러니께 잘혀./ 6.25때 난리는 난리도 아니다야, 에 효효효효
I can speak!

대한민국의 성우 출신 배우이다.[5] 주로 어머니 역할로 유명하며, 성우 출신답게 목소리가 맑고 곱고 뛰어난 발성과 정확한 발음의 소유자이다. 1961년 MBC 라디오 공채 성우 1기로 데뷔하였고, 전직은 못 속이는 듯 종종 다큐 나레이션 등에서도 높은 퀄리티를 보여주기도 하며, 거침없이 하이킥에서의 콧소리 섞인 코믹한 목소리는 연기다. (얭 민용앙~) 본래는 살짝 중저음의 기품있는 목소리.[6] 성우 시절땐 외회 더빙을 주로 했으며[7] 마릴런 먼로 전담 성우였다[8].

TV 개국 초창기에는 배우 수요가 늘었기 때문에, 이때 많은 성우가 배우를 겸업하거나 전업했다. 그러나, 연극과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활동했음에도 불구하고 눈길을 끌지는 못했다. 김혜자, 정혜선, 김용림 등 동료 연기자들이 주요 배역을 맡으며 연기대상을 수상하는 등 승승장구를 하던 7~80년대엔, 동료 남자 배우보다 큰 체격을 가졌다는 이유로 눈에 띄지 않는 작은 역을 맡으며 조연, 단역을 전전하였다. 30년 간의 연기생활 중 받았던 상이라곤 1983년 MBC 연기대상 우수상 한 개일 정도.

오랜 무명생활 끝에 본격적인 인기 배우의 반열에 이름을 올리게 된 것은 50세 이후의 일이다. 54세인 1995년, 문영남 작가의 '바람은 불어도'에서 이북사투리를 쓰는 80대 할머니로 출연해 조연임에도 불구하고 KBS 연기대상을 수상하였으며, 해당 작품으로 1996년 제32회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1996년 제23회 한국방송대상 여자탤런트 상을 수상하며 전성기를 맞았다.

유명세를 얻은 이후, 노희경 작가 사단에 합류하였는데, 그 때 출연했던 특집극이 바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영화버전과 최근 원미경 주연의 리메이크 버전이 방송되었는데, 원조 '인희' 역할은 나문희였다. 특히나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이불로 덮어 죽이려고 하는 장면과 오열하며 같이 죽자고 말하는 장면은 시간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는 명연기로 손꼽힌다. 1997년 MBC 드라마 내가 사는 이유에서 정신 이상 증세를 보이며[9], 어린 아이의 행동을 보이는 중년 여성 연기는 아주 뛰어났다. 거기에 김영옥과의 콤비 덕분에 연민과 더불어 웃음도 선사하는 대단한 연기였다.[10]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보여준 재벌가 회장 연기와, 화려한 휴가에 나온 맹인 어머니 연기는, 나문희가 이름이 높은 배우라는 사실을 똑똑히 알려준다.

가족 중 유명인물로, 한국 최초의 서양화가이자 최초의 페미니스트나혜석이 고모할머니였다. (나혜석의 큰 오빠 나홍석의 손녀가 나문희.)[11] 나문희는 나혜석에 관한 이야기를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한 적이 있는데, 그 당시에 본 기억으론 고모 할머니가 제대로 일어서지도 못하시고, 벌벌 떨 만큼 병환으로 고생하고 계셨다고 한다. 한편, 출생지가 중국이라서 화교 설이 돌았으나, 화교는 아니고 부모님이 중국으로 갔을 때 낳은 아이라 그렇다고. 5살때까지 베이징에서 살았으며, 해방이 되던 해에 귀국했다. 수원에서 '나부잣집'이라고 하면 모든 이가 알 정도로 부잣집 규수였으며, 가계도를 봐도 비범한 인물들이 많은 집안 출신이다.

2017년 9월 아이 캔 스피크의 주연 나옥분 역으로 출연하였는데, 총 관객수 320만 명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이 영화를 통해 2017년 10월 27일, 제1회 더 서울 어워즈에서 영화 아이 캔 스피크로 배우 인생 56년만에 영화부문 첫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 이어 2017년 11월 25일 제38회 청룡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인기스타상과 함께 2관왕을 수상했는데, 이 해 청룡영화상에서 다관왕은 나문희가 유일했다. 이에 더해 2018년 5월 3일 제54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고, 2018년 10월 22일에는 제55회 대종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해서 3대 영화제 여우주연상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인생역작.. 이렇게 굵직한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휩쓸며, 총 14개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다. 영화 '아이 캔 스피크'와 '거침없이 하이킥' 등으로 푸근한 이미지의 할머니 역할로 2~30대에게 각인되었으나, 상당히 리더쉽있고 카리스마 있다는 주변 연기자들의 평. 수상한 그녀에서 함께 연기한 심은경이 코멘터리에서 밝혔다.

1.1. 성씨

나주 나씨. 참고로 실제 성은 ''씨라고 한다. 그래서 원래는 라씨로 하는 게 맞지만, 우리나라 행정상 공문서에 라씨를 나씨로 기록하던 관례로, 학교다닐 때부터 성인된 이후까지 나씨로 계속 등록되어 와서 본인도 그냥 나씨로 살았다고 한다. 실제로 한국에는 많은 라씨들이 행정상 나씨로 살고 있다. 라미란의 경우에도 과거 데뷔 초 언론에서 '나미란''이라고 표기한 적이 많았다. 2007년 법이 개정되어 대법원이 호적예규 변경을 통해 두음법칙을 적용하는 성씨(姓)에 예외를 둠에 따라 '라'씨로 정정신청을 할 수 있게 되어서 신청한 사람들이 있지만, 실제로 신청할 때 아버지 호적까지 라씨로 바꿔야 하는 규정이 있어, 행정상 복잡한 부분도 있기에 대부분의 라씨들이 안 하는 걸로 알려져 있다. 라미란의 경우에는 이를 신청하여 이후 언론에서 나미란이 아닌 라미란으로 표기되게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세한 사항은 문서 내에 관계된 내용을 찾아 보면 알 수 있다. 류씨도 참고.

1.2. 출연작

1.2.1. 영화

개봉연도 제목 배역 관객수(명) 흥행
1998조용한 가족어머니343,946성공
2000하면 된다친척 가족 특별출연
2001마리이야기남우 할머니54,404
2003영어 완전 정복조여사917,782실패
2004S 다이어리나여사1,531,840성공
여선생 VS 여제자여미옥 어머니1,175,580실패
2005주먹이 운다상환 할머니1,728,477성공
너는 내 운명석중 어머니3,051,134성공
2006열혈남아김점심570,059실패
2007그놈 목소리한경배 어머니 특별출연
화려한 휴가나주댁7,307,993성공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권순분1,619,190손익분기
2008걸스카우트이이안249,114실패
2009하모니김문옥3,068,544성공
2010육혈포 강도단김정자1,233,582성공
2014수상한 그녀오말순8,656,397성공
2017아이 캔 스피크옥분[12]3,279,094성공
2018레슬러귀보 엄마771,159실패
2019오! 문희오문희--
감쪽같은 그녀말순469,348실패
2020정직한 후보김옥희1,494,724(진행 중)성공
총 관객수 36,027,643명
평균 관객수 2,222,393명

1.2.2. 드라마

방영 연도 방송사 제목 배역 비고
1976MBC여고 동창생뽕순이
1977MBC아리랑아!전식 아내
1978MBC주인
X 수색대 어린이 드라마
1979MBC엄마 아빠 좋아
별하나 나하나 어린이 드라마
1980MBC전원일기 단역
1981MBC안녕하세요
1982MBC시장 사람들
못 잊어
1983MBC저 별은 나의 별
1984MBC사랑과 진실회장 부인
1985MBC갯마을
1986MBC첫사랑
생인손연주2부작 8.15 특집극
1987MBC불새
인생화보
1988MBC세 여인
1989MBC유산오 여사
제2공화국권찬주
1990KBS2당추동 사람들
MBC두 권의 일기교장 선생님
별난가족 별난학교 어린이 드라마
나의 어머니
1991MBC또 하나의 행복
도시인
1993MBC걸어서 하늘까지연수 모
희망
SBS친애하는 기타 여러분수원댁
MBC베스트극장 - 순달씨와 병구씨와 옥주 양오 씨단막극
1994MBC서울의 달달동네 주인집 할머니
1995KBS1인연이란소 여사설날특집극
바람은 불어도할머니
MBC찬품단자최고상궁창사특집극
1996MBC베스트극장 - 엄마와 치자꽃
SBS도둑사제관의 신부 오누이
엄마의 깃발정숙 모
MBC가슴을 열어라하이순
SBS임꺽정봉단 모
MBC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엄마 (김인희)창사특집극
1997KBS1형제병천 댁설날특집극
SBS사랑하니까장모
MBC내가 사는 이유김숙자
1998KBS1살다 보면이간난
MBC남자셋 여자셋김용림의 여고동창 나문희특별출연
1999SBS파도위의 집
KBS2아름다운 비밀유민 모설날특집극
MBC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신신자
마지막 전쟁
남의 속도 모르고나도자
2000MBC신 귀공자
2000~2001MBC엄마야 누나야서씨
2001MBC베스트극장 - 내 약혼녀 이야기
KBS1우리가 남인가요오분희
MBC상도임상옥 모, 한씨
2002SBS그 여자 사람잡네봉순
MBC맹가네 전성시대금자 모
KBS2드라마시티 - 아주 특별한 선물할머니
2003MBC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황 여사
SBS압구정 종갓집나문희
2004MBC물꽃마을 사람들신영자
SBS개밥그릇옥순설날특집극
MBC사랑을 할거야윤 여사
KBS2부모님 전상서창수 모
MBC우리가 물이 되어인순창사특집극
2005MBC내 이름은 김삼순진헌 모, 나현숙
KBS2장밋빛 인생끝순이
2006KBS2굿바이 솔로미영 할머니
소문난 칠공주남달구
MBC거침없이 하이킥나문희
2007KBS2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몇 가지 질문
MBC깍두기나달래
2008MBC천하일색 박정금정금 모, 윤씨
KBS2내 사랑 금지옥엽송인순 여사
그들이 사는 세상지오 모
SBS압록강은 흐른다미륵 모
2010KBS1바람불어 좋은 날나끝순
MBC나야, 할머니지윤의 할머니일요 드라마극장
2011KBS2사랑을 믿어요차귀남
JTBC빠담빠담양강칠 모
2012SBS다섯 손가락민반월
MBC아들 녀석들우정숙
엄마가 뭐길래나문희
2013KBS2왕가네 식구들안계심
2014SBS기분 좋은 날이순옥
2015SBS마녀의 성천금옥
2016tvN디어 마이 프렌즈문정아
2016~2017MBC아버님 제가 모실게요황미자
2017~2018JTBC그냥 사랑하는 사이약장수 할머니

2. 출연작품 중 동명이인 캐릭터

2.1. <압구정 종갓집>의 나문희

배우 나문희씨가 처음으로 도전한 첫 시트콤 출연작이다. 극중에서 나문희는 한식당을 운영하다가 장남 윤식에게 넘기고 뒷 선으로 물러났으며, 그후 집에서 큰 며느리인 자옥을 쉬지도 못하게 부려먹는 시어머니 역할로 나온다. 자식은 2남 3녀를 두고 있으며, 장남 백윤식은 교사를 하다 은퇴하고 어머니의 후임으로 한식당을 운영하고 있고, 딸 3명은 결혼을 하였으며 명절 특집편에서 출연했고, 그 중 한명은 탤런트 김애경이다. 막내 백준규는 본래 형사였으나, 가해자를 심하게 폭행했다는 이유로 해고당했으며(...) 후엔 집에서 백수생활을 하다가 그의 조카에 의해 로펌 사무실에 겨우 취직했다. 남편과는 사별했으며, 생전 종갓집이라는 뼈대있는 가문의 영향으로 살아생전 얼굴을 거의 보지못했고, 보지못하는 시간동안 남편은 가족들 몰래 투전판을 벌였다고 한다(...) 그래도 그의 아내가 장남 윤식이 갓난아기 시절 아기에게 먹일 젖이 안나와 괴로워 할때 남편은 아내에게 젖이 잘나와서 아기를 잘 먹일수 있게 하기 위해서 영양초를 캐다주었다고 한다. 그러한 남편의 자상한 태도의 영향으로 남편이 사별한 이후에도 혼자 영감~! 이라고 부르며 그리워 하고있다. 캐릭터 특징은 거짓말을 잘친다. 그녀의 친구들 앞에서 자신감을 높이기 위해 자식들 직업을 다른 직업으로 사칭하고, 본인이 하지못하는 일도 자존심이 있어서 잘하는척 거짓말을 한다. 입만열면 거짓말을 일삼으며 이러한 이유로 주위 사람들로부터 뻥쟁이 나여사라는 별명을 얻게되는 수모를 얻게 된다(...) 억지를 잘부린다. 특이한 버릇이 있다면 삐쳤을때는 식구들 앞에서 누워서 발가락으로 꼼지락 거리며 의사를 표현한다(...) 거침없이 하이킥과 정 반대로 며느리한테는 매우 엄격하며 나름 죽이 잘 맞을때도 있다. 실제로 나문희씨는 종방연 인터뷰에서 이 시트콤을 촬영하면서 기분이 매우 좋았다고 했으며, 자신에게는 너무 좋은 작품이었고, 후배 배우들과 신나게 놀면서 촬영했다고 한다. 압구정 종갓집이 인기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소신을 밝혔을 정도. 그러나 아쉽게도 이 시트콤은 유명 배우들이 출연을 했는데도 웬그막, 순풍 산부인과등 인기 시트콤 때문에 금세 묻쳐버렸고 대중들은 이 시트콤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 결국 나문희씨는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주목을 받게 되었으며 현재는 나문희씨도 압구정 종갓집에 관하여 언급을 전혀하지 않는다.

2.2. <거침없이 하이킥>의 나문희

나문희(거침없이 하이킥) 문서로.

2.3. <엄마가 뭐길래>의 나문희

역시나 나문희가 본인 역으로 출연한, 2012년에 방영된 MBC의 일일 시트콤[13] 엄마가 뭐길래의 등장인물.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사실상의 주인공이자 히로인으로, 극중 나문희 여사의 세 자녀와 그에 딸린 가족들을 포함한 대가족인 나문희 여사 일가의 중심이다. 국수집 '국수전'을 운영하는 동시에 일수업도 겸하고 있다. 극중에서 기가 세고 툭하면 며느리를 비롯한 온가족을 갈구는(...) 모습을 보이지만 의외로 주말의 명화의 명대사를 혼자 읊기도 하는 배역.

다만 프로그램 자체가 시청률 저조로 인해 캐릭터들이 완전히 자리잡기 전에 폐지되는 바람에 안습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고 진짜로 2012년 12월을 끝으로 폐지되고 말았다.

3. 수상

수상 연도 시상식 부문 작품
1973년 한국 연극 영화 예술상[14] 애독자인기상
1976년 MBC 연기상[15] 성우부문 최우수연기상
1983년 MBC 연기대상 TV부문 우수연기상 저 별은 나의 별
1995년 KBS 연기대상 대상[16] 바람은 불어도
1996년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인기상
한국방송대상 여자탤런트상
2000년 MBC 연기대상 연기자부문 특별상 엄마야 누나야
2002년 SBS 연기대상 단막/특집부문 연기상 그대는 이 세상
2005년 대종상 여우조연상 주먹이 운다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조연상
2006년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연기상 열혈남아
2007년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여자조연배우상
대한민국 영화연기대상 여우조연상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시트콤부문 최우수상 거침없이 하이킥
2010년 MBC 연기대상 공로상[17]
2011년 서울 드라마 어워즈 여자연기자상 MBC 일요 드라마 극장 - 나야, 할머니
2012년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보관문화훈장
2014년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인기영화인 대상 원로부문
2015년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여자조연배우상 수상한 그녀
2017년 더 서울 어워즈 영화부문 여우주연상 아이 캔 스피크[18]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청정원 인기스타상
소비자의 날 기념 문화인부문
국제엠네스티언론 특별상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여자연기자상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여우주연상
한국영화배우협회 스타의 밤 시상식 대한민국 톱스타상
씨네21 영화상 올해의 여자배우
2018년 올해의 영화상 여우주연상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대종상 여우주연상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원로배우부문 인기영화인상
2019년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원로배우부문 인기영화인상 레슬러, 소공녀

4. 관련 문서


[1] 상반기로 개최연기[2] 지금의 중국 베이징 시. 1947년 이전까지는 중화민국의 영토였지만, 중일전쟁이 한창이던 41년 당시에는 일본군이 점령한 상태였다.[3] 베이징에서 태어나 5살 때 까지 살다가 광복 후 수원시로 이주하였다.[4] 지금도 평균보다 큰 편에 속하며, 연세를 생각하면 상당히 장신이다. 나이를 먹으면 키가 줄어드는 것을 감안하면 젊었을 때는 160대 후반이었을 것이고, 지금 키로 환산하면 거의 180정도 된다고 볼 수 있다.[5] 이 당시는 아직 방송기술이 발달하지 않아 후시녹음이 당연시 되었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의 배우가 성우 출신이다. 때문에 최근에 욕 먹고 있는 연예인들의 발연기 더빙이 논란임에도 '업' 에서의 이순재의 노인 연기가 큰 호평을 받은 것.[6] 영화제 시상식이나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서의 인터뷰를 보면 콧소리 연기 때 보여주시던 목소리와는 상당히 이질적인 목소리로 인터뷰를 하시는 데 이게 본래 목소리다.[7] 애니메이션 더빙은 한 적이 없다.[8] 대표작은 뜨거운 것이 좋아.[9] 남편에게 하도 구타를 당하는 바람에 그 충격으로 정신 이상 증세가 온 것.[10] 여담으로 김영옥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에서도 호흡을 맞췄으며, 하이킥에서도 김영옥이 단역으로 출연한 적이 있다. MBC 성우극회 1기 동기이다.[11] 참고로 나홍석은 자녀가 없던 작은 아버지 나기형에게 입양되었다고 한다. 당시에는 친척이 자손이 없으면 가문의 대를 잇기 위해 자녀 많은 친척 쪽의 아이를 양자로 호적에 올리는 게 자주 있는 일이었다.[12] 최수인이 아역으로 출연했다.[13] 방영 도중 MBC의 개편으로 인하여 월화 시트콤으로 형식이 바뀌었다.[14] 現 백상예술대상. 이 당시에는 TV부문은 시상하지 않고 영화와 연극 부문만 있었다.[15] 現 MBC 연기대상.[16] 방송사 연기대상에서 조연이 대상을 받은 최초의 사례.[17] 정혜선과 함께 수상하였다.[18] 2018년 기준 이 작품으로 수상한 상의 개수가 무려 14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