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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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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의 주요 수상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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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주연상
제28회
(2007년)
제29회
(2008년)
제30회
(2009년)
전도연
(밀양)
손예진
(아내가 결혼했다)
하지원
(내사랑 내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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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주연상
제50회
(2013년)
제51회
(2014년)
제52회
(2015년)
엄정화
(몽타주)
손예진
(해적: 바다로 간 산적)
전지현
(암살)
제52회
(2015년)
제53회
(2016년)
제54회
(2017년)
전지현
(암살)
손예진
(덕혜옹주)
최희서
(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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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2006)
손예진
(2007)
윤은혜
(2008)
파일:백상예술대상_로고.png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김민희
(2008)
손예진
(2009)
하지원
(2010)
전도연
(2016)
손예진
(2017)
나문희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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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손예진
본명 손언진
출생 1982년 1월 11일 ([age(1982-01-11)]세)
대구직할시 수성구 상동
본관 밀양 손씨
신체 163cm, 49kg, A형
가족 부모, 2녀 중 둘째
학력 대구수성초등학교
범물여자중학교
정화여자고등학교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
종교 천주교 (세례명: 도미니카)
데뷔 1999년 CF '꽃을 든 남자'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외부 링크 공식 홈페이지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1. 개요2. 활동
2.1. 2000년대2.2. 2010년대
3. 필모그래피
3.1. 영화3.2. 드라마
4. 수상5. 트리비아

1. 개요

21세기에 나타난 클래식 멜로의 여왕. 앳된 소녀의 수줍음과 발랄한 청춘의 청량감이 황금비율로 혼합된 손예진에게 멜로는 천상의 맞춤옷이었다. 슬픈 사랑으로 한없이 눈물짓는 비련의 여주인공도, 상대의 마음을 명랑하게 요리하는 로맨틱코미디의 여주인공도 모두 손예진의 것이었다. 멜로에 최적화된 그녀의 캐릭터는 점차 액션과 스릴러, 코미디까지 영역을 확대했고, 그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이제 손예진은 영화의 무게를 홀로 책임지는, 든든한 원톱 여배우의 반열에서 한국영화계를 이끌고 있다.
-피카디리 명예의 전당 배우 20인 선정 문구

파일:imagems.png

대한민국의 배우. 청춘스타로 등장해 충무로를 대표하는 배우로 성장한 몇 안되는 케이스. 흔히 미남미녀 배우들은 스타로 발돋음하면 작품보다 CF에 매진하며 잊혀질 때쯤이나 작품을 찍는 경우가 많은데 이와 달리 손예진은 일찍이 스타 반열에 오른 케이스임에도 매우 충실한 필모를 쌓아왔다. 데뷔 이후 무려 18년동안 한해도 거르지 않고 작품에 매진하며 본업에 충실한 모습을 보여줬다. 청순미녀라는 타이틀로 성공했지만 이후부턴 청순 이미지에서 탈피하여 팜므파탈, 왈가닥, 적극적인 캐릭터 등 다양한 역할에도 도전하며 단순히 스타를 넘어서 충무로를 대표하는 배우가 되었다.

2. 활동

2.1. 2000년대

파일:손예진.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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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시절 손예진.

2001년 주연을 맡은 MBC 드라마 '맛있는 청혼'[1]이 히트를 치면서 단숨에 대중들에게 인지도를 넓혔다.

데뷔 초기에는 제2의 김현주라는 소리를 듣기도 했다. 또 젊은 시절엔 주영훈의 팬임을 자처하며 예능프로에서 데이트를 하기도 했었다.#

이후 영화 '클래식'과 '내 머리속의 지우개'에 출연해 청순미를 보여주었다. 둘 다 전형적인 최루성 멜로물이었던 이 영화들은 조인성, 조승우, 정우성과 손예진의 연기가 서로 극대화가 되어 한국 멜로 영화 중에서도 수작으로 뽑힌다. 특히 '내 머리 속에 지우개'는 전도연, 황정민 주연의 '너는 내 운명'이 나오기 전까지 역대 멜로 영화 관객동원 1위를 유지했다. '클래식'이나 '내 머리 속의 지우개' 모두 영화 전반부의 로맨틱 코메디 분위기와 중후반의 멜로 분위기가 엄청난 대비를 이루며 슬픔을 증폭했는데 젊은 여배우로서 소화하기 어려운 연기[2]를 잘 소화했다.

그러다 2006년 방영된 SBS 드라마 '연애시대'를 통해 완전한 연기파 미녀 배우로 거듭나게 된다. 이 드라마에서 손예진은 연기력하면 알아주는 감우성에게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연기를 펼쳤으며 은호라는 캐릭터가 가진 복잡한 심리를 훌륭하게 표현해냈다. '여름향기, 클래식, 내 머리 속의 지우개'에서의 손예진이 '얼굴도 이쁜 배우가 연기도 잘한다.' 였다면 연애시대 이후부터는 '연기도 잘하는 배우가 얼굴도 예쁘다.' 로 바뀐 일종의 터닝포인트였다. 연애시대 출연 당시 한 회당 무려 2500만원의 출연료를 받았다.

다만 이후 '무방비도시'와 '백야행', '개인의 취향', '타워', '상어', '해적' 에서의 연기는 다소 아쉬웠다는 평이 있다. 청순한 멜로물에서는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으나 이 작품들에의 출연은 평소의 작품들과는 달리 악역 혹은 망가지는 역할로, 연기파 배우로의 입지를 확고히 할 수 있는 기회였음에도 기대에 못미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것. 기존 청순한 이미지와 배역과의 괴리를 극복하는게 그녀의 과제라 할 수 있겠다.

어쨌든 2008년에 청룡영화상에서 '아내가 결혼했다'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해 개인 필모그래피의 정점을 찍었다. "요즘 27세의 여배우로 살아간다는 게 쉽지 않아 고민하고 방황하고 있었는데, 정신 차리라고 이 상을 주신 것 같다"며 "앞으로 어떤 최고가 되기보다 훌륭한 연기자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27세 발언은 좀 까이긴했지만[3] 여튼 대중들에게도 미녀 스타와 연기파 배우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는 연예인으로 자리잡혀있는 걸 보면 배우로 재능도 뛰어나고 상당히 노력파인 모양.

2.2. 2010년대

강제규 감독의 '마이웨이'에 장동건과 캐스팅되었으나 시나리오 수정으로 분량이 줄어들자 하차했다. 하지만 정작 '마이웨이'보다 한발 앞서 개봉한 '오싹한 연애'가 300만 관객을 모으며 예상외로 흥행하면서 전화위복이 된 듯. 반면 '마이웨이'는 각종 논란과 함께 예상보다 저조한 관객수로 망했어요.

2013년 11월 기준 총 관객수 약 2,400만명으로 최고 흥행 여배우 6위에 뽑혔다. 기사. 상당히 흥미로운 점은 1-7위까지 뽑힌 여배우 중(1위 김혜수) 유일하게 천만 영화가 없다. 바꿔 말하면 초대박을 낸 작품은 없지만 아래 필모그래피에서 참고할 수 있듯이 거의 모든 영화에서 안정적으로 손익분기점 이상을 이뤄낸 점이 크게 도움을 준 듯 하다. 특히나 흥행이 힘들 것 같다는 공범에서조차 손익 분기를 돌파하는 것을 보면 작품 보는 선구안 자체가 매우 뛰어나다고 볼 수 있다. 선구안이 좋은 것보다 피지컬로 극복하는 것도 있다. 한국영화에 천만 영화가 몇 편인데 한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로서 한 작품에도 출연하지 않을걸 보면 알 수 있다.

해적: 바다로 간 산적 현 시점에서 커리어 하이를 찍으며 이제 초대박이 없다는 말도 할 수 없게 되었다. 무엇보다 동시기에 해적이 명량, 군도, 해무 등에 비해서 개봉 전에 그다지 기대를 못 받았는데 엄청난 반전을 이루었기에 본인으로서도 감회가 남다를 듯. 특히나 최근 몇 년 동안 충무로가 계속 원톱 혹은 메인주연으로 극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여배우가 점점 부족해지는 상황에서 손예진이라는 배우가 가지고 있는 저력은 충무로에게 가뭄의 단비와 같은 존재일 것이다. 이러한 위상 때문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그 해 대종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한다. 사실, 해적에서의 연기가 엄청난 호평도 아니었고 오락물이다 보니 이렇다 할 감정연기를 해 놓은 게 아니라서 다들 수상에 의아해하기도. 여배우의 위상이 좁아지는 한국영화계에서 확실히 자리잡았다는 점에서 상을 수여한 듯. 액션연기는 잘 소화했다. 다만 팬들 역시 상을 받을 거라면 《공범》이 더 받기 좋지 않았겠냐는 얘기도 나왔다. 때문인지, 같은 해 청룡에서는 공범으로 후보에 올랐다. 《해적》으로 대종상까지 수상함에 따라 대종-청룡-백상 트리플이라고 할 수 있는 대중적인 영화상 3개를 다 차지하게 되었다.

2015년 한중 합작영화 '나쁜놈은 죽는다'에 출연했다. 상대배우는 대만 톱스타 진백림이고, 이 영화의 악역으로는 신현준이 출연. 중국에서 11월에 개봉하고 한국에서 2016년 2월 4일에 개봉했다. 중국에서 먼저 개봉했는데, 첫주 박스오피스 순위 상위권을 차지했다.링크 이미 중국에서 손익분기점을 넘겼기 때문에 한국개봉은 형식에 지나지 않을 것이며, 개봉하더라도 성적은 그다지 좋지 않을 것이라는게 영화계의 예상. 중국에서 개봉된 본편이 국내 다운로드사이트에 먼저 올라와(제작사측에서 많이 잡아냈어도) 많이 퍼진 상태고, 중국에서 미리 봤거나 다운받아 본 사람들 사이에서 명성에 안맞는 최악의 작품이라는 혹평이 자자하기 때문. 한마디로 출연배우들에겐 '쉬어가는 영화' 혹은 '중국 돈 보고 출연한 영화'라는 오해를 받기 쉬울듯 하다.[4] 예상대로 설 연휴기간 1만 명이 겨우 넘는 흥행성적을 기록했으나, 작품성이 정말 최악인 작품인지라 본의 아니게 많은 불이익을 얻었다. 오래전부터 그녀의 핸디캡이었던 '쎈 캐릭터엔 약하다'와 '연기력과 흥행성은 좋으나 작품선택이 언제부턴가 좋지 않다'는 단점이 이 영화에서 절정을 이뤄서 차기작의 결과에 따라 그녀의 행보도 달라지게 될 것 같다. 그래도 2010년대 와선 주춤하는 전도연을 제외하고 전지현, 김혜수와 함께 여배우 3대 티켓파워를 자랑하는 배우이니 티켓파워면에선 그닥 흠집이 나지 않을 전망.

2016년 6월에는 비밀은 없다에 출연했으나, 최종 관객수 24만 명을 기록하면서 대실패를 거뒀다. 그동안 못해도 손익분기 이상은 해왔던 손예진에게는 최악의 성적을 기록한 영화로 남을 듯 하다. 하지만 호불호가 갈리는 대중들의 반응과는 달리, 손예진 연기 하나는 극찬일색이고, 연기인생에서 새로운 지점을 보여줬다. 아이러니하게도 손예진 영화 중 관객수는 최악이지만, 자신이 찍은 영화들 중 평론가의 극찬을 제일 많이 받은 작품도 이 작품이다. 연말 시상식에서도 이 작품으로 영평상,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부일상 등 다수의 영화 시상식에서 수상에 성공했다. 연기만으로 보면 손예진 영화 커리어 사상 최고의 작품이라고 할 수 있으며, 손예진의 커리어 중에서 부족한 것이 작품적인 완성도가 뛰어난 작품이 많지는 않다는 점인데, 이 작품은 박찬욱이 각본에 참여했고 여성 감독 중 주목받는 이경미 감독의 작품으로 작품성만은 꽤 인정받았다. 씨네21은 대놓고 특집 기사를 냈을 정도.

이어 8월에는 허진호 감독의 덕혜옹주가 개봉되었다. 참고로 제작비가 부족했기 때문에 손예진 본인이 나서 10억 원의 투자를 한 작품이다. 영화 홍보를 위해 SBS 나이트라인에 직접 출연하였다. 영상 사실 여름 빅4 중의 최약체로 평가받았고 일부에선 역사 논란도 있었으나, 평론가 및 일반 관객에게도 호평을 받으며 손익분기점을 넘어서는 550만 명의 흥행을 보여주었다. 손예진 역시 인생 연기라는 연기 극찬까지 받으며, 30대 손예진의 인생작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손예진 입장에선 10억 회수와 더불어 투자 수익금도 짭짤해질 전망.

2016년 제36회 영평상과 부일영화상에서 《비밀은 없다》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고, 대종상 영화제에서는 《덕혜옹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2017년 백상예술대상에서 최우수 연기상을 받으면서 화룡정점을 찍었다. 이로써 손예진에게 2016년은 여성 원톱의 흥행작도 이끌며, 연기 인생에서 정점을 찍은 두 작품을 하게 된 의미있는 한 해로 남았다.

2018년 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흥행으로 충무로에서 흥행시키기 그렇게 어렵다는 멜로를 근 5년만에 성공시키며 다시 한번 믿고 보는 손예진표 멜로라는 평을 들으며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후보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작년에 이어 연속으로 최우수연기상 후보에 올라 일각에서는 영화부문 대상 수상도 바라볼 만한 상황이라는 평이 지배적이다.[5][6] 그러나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은 아이 캔 스피크나문희에게로 돌아가고 대상은 영화 1987에게로 돌아갔다. 2018년 상반기에 방영된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선 현실적인 아니 그 외모가요? 연기와 상대배우인 정해인과의 케미가 특히 돋보였으며 시청률과 작품성 둘 다 잡으면서 손예진의 가장 큰 강점이 멜로라는 것을 대중들에게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3. 필모그래피

3.1. 영화

{{{#!wiki style="margin: 0px 10px; display:inline-block; color: #ffffff"
{{{#!folding Filmography
<tablebordercolor=#375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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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화선|
취화선
]]
조연
2002. 1. 25
임권택 감독 / 소운 역
[[클래식(영화)|
클래식
]]
주연
2003. 1. 30
곽재용 감독 / 윤지혜, 성주희 역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
]]
주연
2003. 6. 27
오종록 감독 / 주일매 역
[[내 머리속의 지우개|
내 머리속의 지우개
]]
주연
2004. 11. 5
이재한 감독 / 김수진 역
파일:anqkdqlehtl.png
파일:dksork rufghsgoTek.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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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방비도시|
무방비도시
]]
주연
2008. 1. 10
이상기 감독 / 백장미 역
[[아내가 결혼했다|
아내가 결혼했다
]]
주연
2008. 10. 23
정윤수 감독 / 주인아 역
[[백야행 - 하얀 어둠 속을 걷다|
백야행 - 하얀 어둠 속을 걷다
]]
주연
2009. 11. 19
박신우 감독 / 유미호 역
[[오싹한 연애|
오싹한 연애
]]
주연
2011. 12. 1
황인호 감독 / 강여리 역
파일:external/d6159184c09eb2e42785fec9d8d9982b3102620d09cbb747a1da6b5a1ade744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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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영화)|
타워
]]
주연
2012. 12. 24
김지훈 감독 / 서윤희 역
[[공범(영화)|
공범
]]
주연
2013. 10. 24
국동석 감독 / 정다은 역
[[해적: 바다로 간 산적|
해적: 바다로 간 산적
]]
주연
2014. 8. 6
이석훈 감독 / 여월 역
[[나쁜놈은 죽는다|
나쁜놈은 죽는다
]]
주연
2016. 2. 4
손호 감독 / 임지연 역
파일:external/www.hancinema.net/photo738604.jpg
파일:external/cbdb737e0a3b0bc5f0f032b372b6a1e730b0033ecabdbf534784ec95d33d99ab.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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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은 없다|
비밀은 없다
]]
주연
2016. 6. 23
이경미 감독 / 김연홍 역
[[덕혜옹주(영화)|
덕혜옹주
]]
주연
2016. 8. 3
허진호 감독 / 덕혜옹주 역
[[지금 만나러 갑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
주연
2018. 3. 14
이장훈 감독 / 임수아 역
[[협상(2018)|
협상
]]
주연
2018. 9. 19
이종석 감독 / 하채윤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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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연도 제목 배역 관객수
2000 비밀 조연 22,168명
2002 취화선 소운 434,108명
연애소설 심수인 589,743명
2003 클래식 윤지혜/성주희 1,545,107명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 주일매 2,339,410명
2004 내 머리속의 지우개 김수진 2,565,078명
2005 외출 한서영 678,916명
작업의 정석 한지원 2,342,232명
2007 천년여우 여우비 여우비 목소리 482,988명
2008 무방비도시 백장미 1,613,728명
아내가 결혼했다 주인아 1,788,748명
2009 백야행 - 하얀 어둠 속을 걷다 유미호 956,767명
2011 오싹한 연애 강여리 3,009,356명
2012 타워 서윤희 5,181,014명
2013 공범 정다은 1,766,285명
2014 해적: 바다로 간 산적 여월 8,666,046명
2016 나쁜놈은 죽는다[7] 임지연 14,942명
비밀은 없다 김연홍 250,650명
덕혜옹주 덕혜옹주 5,599,229명
2018 지금 만나러 갑니다 임수아 2,601,342명
협상 하채윤 1,966,484명
총 관객수 42,577,762명
평균 관객수 2,128,888명

3.2. 드라마

방영 연도 방송사 제목 배역 시청률[8]
2001 MBC 맛있는 청혼 장희애 30.9%
선희 진희 심선희 15.0%
2002~2003 SBS 대망 최동희 27.7%
2003 KBS2 여름향기 심혜원 19.2%
2006 SBS 연애시대 유은호 17.4%
2008 MBC 스포트라이트 서우진 12.2%
2010 MBC 개인의 취향 박개인 16.2%
2013 KBS2 상어 조해우 10.7%
2018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윤진아 7.3%
2019~2020 tvN 사랑의 불시착 윤세리 -

4. 수상

참고로 상이 정말 많다. 그도 그럴 것이 작품 하나 찍을 때마다 후보로 지정되는 것이 예사니까
수상 연도 시상식 부문 작품
2001년 MBC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 맛있는 청혼
2002년 제22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 연애소설
2003년 제24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제40회 대종상 신인여우상 클래식
여자 인기상
제39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2004년 제9회 모스크바국제사랑영화제 최우수 파트너상 (with 조승우)
2006년 제51회 아시아태평양영화제 여우주연상 외출
중국금계백화장 해외부문 여우주연상 내 머리 속의 지우개
SBS 연기대상 여자 최우수연기상 연애시대
10대 스타상
2007년 제43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코리아 패션&디자인 어워드 올해의 패션 아이콘
제28회 청룡영화상 베스트드레서
2008년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 여자배우부문 스타일 아이콘
펀 피어리스 피메일 부문 아이콘
제4회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여우주연상 아내가 결혼했다
제29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베스트커플상(with 김주혁)
인기스타상
제25회 코리아 베스트드레서 스완 어워드 영화배우부문
제1회 대한민국 주얼리 어워드 다이아몬드상
2009년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아내가 결혼했다
2010년 제46회 백상예술대상 인스타일 패셔니스타상
제31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제1회 서울문화예술대상 영화 배우부문 백야행
2014년 제51회 대종상 여우주연상 해적: 바다로 간 산적
한국영화배우협회 스타의 밤 대한민국 톱스타상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프로듀서스 초이스상
2015년 제4회 코파& 니콘 프레스 포토 어워즈 포토제닉상
2016년 제17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 비밀은 없다
제25회 부일영화상 여우주연상
제17회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연기상
제53회 대종상 여우주연상 덕혜옹주
제37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제3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여우주연상 비밀은 없다, 덕혜옹주
제36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 비밀은 없다
2017년 제8회 올해의 영화상 여우주연상 덕혜옹주
제53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제22회 춘사영화상 여우주연상 비밀은 없다
2018년 제13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 한류드라마 - 여자배우상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제9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국무총리 표창
제2회 더 서울 어워즈 영화부문 여우주연상 지금 만나러 갑니다
여자 인기상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5. 트리비아

  • 해적 이전까지 영화드라마의 흥행력이 아주 부족하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딱히 대박을 터뜨린 것도 없어서 어중간하다는 평이 있었다. 하지만 신민아가 나타나면 어떨까? 대박난 작품으로 취급되는 연애시대의 최고시청률이 불과 17%로[9] '넌 어느 별에서 왔니'에게 시청률이 밀렸다. 하지만 세월이 흐른 후 인지도는 연애시대가 더 높은 상황. 그리고 중박의 여왕(...)이라는 칭호가 있듯이, 영화만 찍었다 하면 손익분기점을 넘겨주고 있다. 거기에다가 해적이 866만을 동원함에 따라 여배우 중에서는 타율이 75%로 1위를 기록했다. 또 그간 출연 영화들을 보면 작품성에선 호불호가 갈려도 흥행성에서는 크게 실패한 작품이 거의 없다.[10]
  • 데뷔초 찍은 포카리스웨트 CF가 유명하다. 오죽하면 이후 해당 CF가 청순 미녀스타를 많이 배출한다는 말도 나오니. 승자는 포카리 그리스 산토리니를 배경으로 흰색 원피스를 입고 뛰어다니는 손예진의 모습에 당시 수많은 사람들이 감탄했다. 거기다 포카리 하면 생각나는 '라라라라 라라 라라~' CM송이 바로 이 때부터 등장했다. 지금도 대중들에게 역대 최고의 포카리스웨트 모델을 물으면 압도적으로 손예진이 1위를 차지한다.[11] 마치 전지현=엘라스틴, 이효리=애니콜, 김태희=싸이언 CF와 같이 CF가 대표작 중 하나로 격상된 희귀한 케이스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전설의 광고 #
  • 작품을 보면 청순한 미녀 역할을 많이 맡아왔다. 맛있는 청혼에서 부잣집 철부지딸 역으로 데뷔한 이후 연애소설, 클래식,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 내 머리속의 지우개 등으로 청순 캐릭터를 이어오다 여름향기에서는 청순의 정점을 찍었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하지만 손예진의 청순하면 역시나 클래식.
  • 청순한 얼굴로 더 유명하지만, 몸매가 탄탄하고 좋은 편이라 첫사랑 사수궐기대회에서는 훌륭한 비키니 몸매를 선보이기도 했고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에서는 속옷차림으로 뭇 남성들을 은근히 설레게 했다. 노출사진이라고 떠돈 사진이 있었는데 합성으로 밝혀졌다.
  • 데뷔 초, 지금까지도 함께하고 있는 손예진의 소속사와 한 일간스포츠 신문사와 사이가 좋지 않아 손예진에 대한 비난이나 루머가 주로 이 스포츠신문을 통해 생성되거나 기사화 되었었다. 당시 같은 소속연예인이었던 김하늘도 같은 상황.
  • 그 때 같은 소속사였던 김하늘과는 지금은 아예 친분이 없는 듯. 유튜브에 2017년 백상시상식 촬영분 참조. 손예진 데뷔초에 유일한 연예인 친구라며 김하늘에게 문자보내는 모습도 방송에 나왔었는데..... 나중에 무릎팍에 나와서 연예인 친구가 없다고 밝히기도 했다. 물론 지금 손예진은 화려한 연예인 인맥을 자랑하는 배우 중 하나다.
    https://youtu.be/8OyaU56gcxE (01:35부터..) #
  • 연예인 X파일에선 작성자가 아예 작정한 것처럼 인터넷상의 온갖 루머들을 전부 사실인 양 적어 놓아서 문제가 되기도 했다. 실제로 이러한 루머 때문에 광고 섭외도 한동안 잘 들어오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무릎팍도사에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 드라마 온에어 주인공 캐릭 중 하나였던 까칠함의 대명사 오승아의 실제 모델이 손예진이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왔었고[12] 연예인 중에 연락하는 사람은 있지만 딱히 친한 친구는 없다는 말도 했다. 하지만 2008년 이후로, 송윤아, 공효진, 엄지원 등의 배우들과의 친분을 과시하는 걸 보면 연예인 친구도 생겼다고 볼 수 있다. 강북개 발언[13]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하기도.
  • 이런 그녀도 데뷔 초엔 연기력 비판이 있었다. 2003년엔 프리미어에서 한석규와 함께 과대평가된 배우로 그녀를 선정하기도.# 다만 이건 연기력 문제라기보다 당시 나오던 작품의 내용이 좋지 않았던 문제라고 봐야 할 듯하고 또 당시 루머가 극도로 기승을 부렸기 때문에 안좋아진 이미지 탓도 있겠다고 할수 있다. 이 부분에 추가하자면 연기파로 인정받는 배우들 중에도 처음에는 발연기라고 까였던 배우는 얼마든지 볼 수 있다. 이병헌, 심은하 등도 데뷔 초엔 외모만 뛰어나고 연기력이 형편없다는 비난을 받은 적이 있다. 관련기사. 이와 관련해 김구라썰전에서 "얼굴 잘생긴 사람들은 데뷔 초 연기논란에 휩싸일 수 밖에 없다. 얼굴만 보고 주인공을 맡기기 때문이다"고 했는데 손예진도 이 케이스라고 볼 수 있다.
  • 2014년 무한도전의 월드컵 응원단 특집에 출연했다. 심지어 1회성 출연이 아닌 브라질까지 응원단으로 간 특집. 영화 홍보 목적도 있겠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는 예능 장기 프로젝트에 딱히 고정적인 예능출연이 없었던 탑 여배우가 참가한다는 자체가 꽤 의외라는 반응을 얻었다. 하지만 이 특집은 국대의 경기들이 망하는 바람에 16강 진출이 좌절되면서 완전히 말아먹은 흑역사가 됐다. 이것저것 몸고생은 많이 했는데, 때문에 얻은 게 별로 없었다는 평. 그래도 영화 해적은 흥행에 성공했다.
  • 3000만 관객을 동원한 여배우 타이틀을 갖게 된다. 기사. 한국 여배우 누적 관객수가 3위다.[14]
  • 서교동과 삼성동에 본인 명의의 빌딩을 가지고 있다.
  • 중국 프로그램에서 영정 사진 소품에 그녀와 서현 사진을 올려놓은 것에 대해 그녀 측은 중국 방송사와 대응을 준비 중이다. 관련 기사
  • 팬 사랑이 뛰어나다. 무대 인사에서 자신의 팬을 발견하면 자주 쳐다봐주면서 특유의 눈웃음을 짓는다.
  • 협상 마지막 무대인사에서 눈물을 보였다.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과 함께 자신의 소감을 전했는데, 댓글로 팬들이 써준 댓글에 좋아요를 엄청 눌렀다.
  • 필라테스를 10년째 하고 있다. 필라테스 강사 자격증도 소지.


[1] 지금 보면 출연진이 화려하다. 정준, 소지섭, 손예진, 소유진에 그 당시엔 무명이던 권상우가 중국집 배달부로, 지성이 편의점 알바생으로 나온다.(...)[2] 과거의 조승우와의 사랑(어머니)과 현재의 조인성과의 사랑(딸), 치매가 한창인 상황에서 소변이 조절이 안돼 옷을 입은 채 그대로 보는 장면 등.[3] 다만 본인은 확실한 주관이 있는지 과거 언론들과의 인터뷰에서도 "이 나이의 여배우로 살아가는게 힘들다"는 식의 말을 종종 한 적이 있다. 물론 여배우로서 나이가 들어가는 것에 대한 고민을 표출한 것이겠지만 더 나이 많은 선배 여배우들이 가득한 시상식장에서 하기엔 좀 애매한 발언이긴 했다. 그리고 정작 30대가 되어서도 본인 걱정과 달리 잘 나가고 있다.[4] 손예진이나 신현준이나 두 사람 모두 '강제규 감독'이 제작한다고 하여 출연을 결정지은 것도 있다.[5] 빈말이 아닌 것이 데뷔 초 부터 지금까지 한 두 편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영화를 흥행시키며 여배우로서는 드물게 압도적인 흥행력을 자랑하며 위에 서술과 같이 멜로라는 장르의 특성상 충무로에서는 흥행이 매우 어려움에도 흥행시켜 대중문화 발전의 기여도를 크게 따지는 백상예술대상의 성격상 이번 영화부문 대상이 손예진에게 돌아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평론가들의 평이 지배적이다.[6] 송강호 또한 연속으로 후보에 오르긴 했지만 이미 5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문 대상 수상경력이 있으므로 실질적으로는 손예진의 수상에 무게가 쏠린 상황이다.[7] 원래 제목은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였으나, 한국개봉시 '반드시'가 빠짐[8] 시청률은 최고 시청률 기준이다.[9] 드라마 데뷔작인 맛있는 청혼은 둘째치고 그 재미없다는 여름향기에도 밀렸다. 사실 연애시대의 경우 '대박'이라는 평은 드라마의 완성도, 손예진이라는 배우가 해당 장르물에서 절정에 이른 연기력을 보였다는 점에서 나오는 호평이지, 흥행에서 대성공했기 때문에 나오는 것은 아니다.[10] 한 예로 첫사랑 사수궐기 대회의 네이버 평점은 나쁜놈은 죽는다보다도 평점이 낮은 편이지만 아래 표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관객 숫자는 그녀의 대표작 중 하나인 클래식보다 더 많다.[11] 물론 고현정이나 심은하를 뽑는 사람들도 있으나, 저 마성의 CM송이 처음 나오는 데에다 산토리니의 배경, 거기다 청순미를 절정으로 뽐내던 스무살의 손예진이 워낙 강렬하다보니 손예진이 더 많이 거론된다.[12] 본인은 현실에 그런 캐릭이 있을 것 같진 않다고 에둘러 부정했다.[13] 광고 촬영 때 데려온 강아지들이 강북에서 왔다고 하자 얼굴을 찌푸리면서 냄새나니까 다음부턴 강남에 있는 개로 데려오라고 했다는 식의 루머. 후에 무릎팍도사에서 해명을 했는데, 그날 비가 와서 강아지 특유의 냄새가 심하게 났고 그 숫자가 많아 자신을 살짝 할퀴어서 당황한 사진이 찍혔다고 한다. 거기서 손예진이 스태프한테 '이 많은 강아지들을 어디 (샵이나 애완견센터)에서 데려왔어요?'라고 물어본 것에 '강북이요'라고 답한 것이 와전된 것이라고 한다.[14] 16년 8월 기준. 1위는 김혜수, 2위는 전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