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9 16:22:35

권상우

파일:attachment/kwonsngw.jpg
이름 권상우(權相佑)
출생 1976년 8월 5일([age(1976-08-05)]세), 대전광역시 중구
본관 안동 권씨
신체 182~3cm[1], 75~80kg[2], O형
학력 대전대흥초등학교
대전동명중학교
충남고등학교
한남대학교 미술교육과
데뷔 2001년 드라마 '맛있는 청혼'
가족 배우자 손태영, 아들 권룩희(2009년생), 딸 권리호(2015년생)
처형 손혜임(1978년생), 동서 이루마
소속 벨 액터스 엔터테인먼트
종교 개신교[3]
링크 공식사이트

1. 개요
1.1. 연기력
2. 사건사고 및 논란
2.1. 김태촌 협박 사건2.2. 뺑소니 사고2.3. 부적절한 발언 논란
2.3.1. 헌혈 발언2.3.2. 외국영화 발언2.3.3. 거짓말 인터뷰 논란2.3.4. 드라마 발언 논란
3. 기타4. 출연 작품
4.1. 예능4.2. 드라마4.3. 영화4.4. 광고
5. 수상

1. 개요

대한민국대전광역시 출신 배우.

2000년대 초중반 몸짱 열풍의 선구자이자 대표격이다. 2001년 영화 화산고의 잘생긴 학생회장이자 학생들중 최강자인 송학림 역으로 얼굴을 알리고, 2003년~2004년에 드라마 천국의 계단,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말죽거리 잔혹사가 연달아 흥행하며 대세로 떠올랐으며, 특히 천국의 계단을 통해 한류배우로 발돋움 했다.

1.1. 연기력

데뷔 때부터 발음이 정확하지 못해서 최지우와 함께 혀짧은 소리의 대명사로 불린다. 이의정의 언급에 의하면 권상우는 혀가 짧은 게 아니라 혀가 두꺼워서 발음이 안된다거나, 김성령이 말하길 혀가 짧은건 아닌것 같은데 발음이 꼬여서 NG는 많이 내는 편이라고 한다. 실제로 영화 통증에서는 혀가 길다는 것을 보여주는 장면이 있어 혀가 짧은 건 아니다. 원래 발음에 문제가 있는 것을 가지고 흔히들 혀가 짧다 라고 하는데 이는 혀 길이와는 전혀 상관없는 얘기다.

어쨌던 발음문제로 주옥같은 명대사를 쏟아내기도 했다. 예를 들면 대표적 명대사인 천국의 계단中 명대사: (아이스링크 위에서 부메랑을 던지며) "다당은! 도다오는 거야~" "덩더야!! 한덩더!!"[4]

말죽거리 잔혹사 中 명대사: "야이 개때끼야! 너 이리 나와. 이 띠발넘아..니가 따움을 그렇게 달해? 옥땅 이로 온나와" (물론 이건 어느 아프리카 tv bj가 직접 더빙한 장면이 모르는 새에 유명해진 것 뿐 원본이 아니다) "대한민국 학교 족구하라 그래!"[5] 그래서 인터넷에서는 발연기의 대명사로 손꼽히긴 하나, 최근 야왕, 대물 에서의 연기를 보면서 알 수 있듯 감정 연기 자체가 형편없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발전 가능성이 있다.

문제는 말을 하지 않고, 표정이나 분위기로 표현하는 연기력에서는 부족함을 보이지 않는 것이지, 정작 이야기를 전개하고 대사를 해야될 때는 목소리와 대사전달력에서 점수가 매우 깎인다. 발성이 나쁘고 목소리 톤이 살짝 높은데다 발음도 부정확하다보니 권상우가 대사를 하게 되면 극의 분위기가 깨진다며 듣는 사람에 따라서는 웃었다는 댓글도 있다거나, 거부감을 느끼는 경우도 있다. 너무 티가 나는 단점이다 보니 전문적인 연극종사자나 예술인이 아니라 일반인들 사이에서 매우 자주 거론된다.

그나마 말죽거리 잔혹사에서는 애초에 배역이 학생이다보니 덜 부각된 것이고, 더 진지하거나 묵직한 역할을 맡으면, 뭔가 모자라거나 부족한 느낌을 준다. 다시 말하지만 직업이 배우이고, 경력도 드라마 데뷔때부터 만 17년으로 결코 짧지 않은데, 발성과 발음이 나빠 대사처리능력이 심히 떨어지고 안타깝게도 이게 개선되는 모습이 거의 보이질 않는다. 같은 지적을 받던 최지우가 최근 연기력 평가가 개선된 것과 대조된다.

2. 사건사고 및 논란

2.1. 김태촌 협박 사건

대표적인게 조직폭력배 김태촌에게 협박당한 사건. 이때 김태촌의 '피바다' 발언이 한때 인터넷 유행어가 되기도 했다. 김태촌의 경우 검사로 기소했으나 강요죄는 무죄판결이 나왔다.

의무 없는 일을 강요해야 강요죄가 구성되는데 권상우는 계약상 의무이행을 안 하다가 김태촌에게 전화를 받은 것이기 때문.

동 판례에 관하여는, 계약상 의무가 없는 것을 김태촌이 강요했기에 강요죄의 구성 요건에 해당하나, 김태촌은 권상우에게 의무가 있는 것으로 착각했으므로 범죄의 고의가 없었다는 요지가 더 알려져 있다.

2.2. 뺑소니 사고

2010년 6월 12일, 2010년 영화 포화 속으로를 촬영하는 도중 뺑소니 사고를 냈다.

서울 강남경찰서 발표에 따르면 12일 오전 2시 50분 경,

1. 청담동 모 웨딩홀 부근에서 본인의 캐딜락을 몰고 중앙선을 넘어
2. 불법 좌회전 하던 중 순찰차에 적발된 후
3. 순찰차의 정지 명령을 무시하고 달아나다
4.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고 후진하는 과정에서 경찰차까지 들이받은 뒤
5. 뺑소니 후 차를 버리고 도주했다고 한다.

문제는 사고 당일에 매니저가 출석하여 '자신이 운전했다'고 하였으나 경찰의 추궁이 이어지자 권상우가 운전한 것이 맞다고 한 것. 사건 당시엔 연락두절이었는데, 오후에 전화를 걸어 보니 시사회 참석차 지방에 있다고 이틀 후에나 출두하겠다는 실언개드립을 했다. (경찰이 바로 입건했으면 음주운전 여부를 파악할 시간이 있었을 텐데 우리나라 경찰은 그것조차 하지 않았다.)

그리고 결국 이틀 후에 출석했고, 당연히 음주운전을 입증할 근거가 없으므로 벌금 500만원으로 묻혔다.[6] 참고로 아내 손태영은 당시 패션쇼 관람중이었다고 한다. 사족으로 2010년 말에 출연하는 드라마 대물에서 뺑소니로 치이는 장면이 나왔다. 뭔가 아이러니하다.

게다가 이후 한국 팬들에게는 사과를 안 하고 일본 팬들에게 사과를 하는 이중적인 태도를 보여 더더욱 비판을 샀다.

더군다나 자숙기간도 제대로 갖지 않고 곧장 드라마 '대물'로 복귀선언. 복귀 전에는 부정적인 여론이 대부분이었는데, 종영 즈음의 대물 기사에서는 묻혔다. 물론 작품이 실패했더라면 욕을 계속 먹었겠지만, 드라마가 시청률에서 성공하고, 캐릭터에 어울리는 연기력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사실 권상우 말고도 사건사고를 일으킨 이후에 작품의 히트로 비판들을 묻어버리는 배우들은 종종 있는 편이다. 물론 자신의 실수이자 범죄이므로 그에게는 평생 주홍글씨로 남을 것이다.

2.3. 부적절한 발언 논란

사실 권상우는 사건사고 못지 않게 여러가지 부적절한 발언으로 유명한 연예인이기도 하다. 심지어 2009년, MBC 황금어장 무릎팍도사에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에는 동료배우이자 절친인 송승헌이 녹화장으로 찾아와 녹화를 지켜봤는데, 그 이유가 다름아닌 "(권상우가 또) 말 실수 할 까봐"(...).

여러 모로 위의 발음 논란과 더불어 입을 열면 깨는 연예인으로 유명하다. 배우로서 멋진 분위기와 연기스타일[7], 매력적인 몸을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입을 열면 깨는 연예인으로 악명이 높다.

2.3.1. 헌혈 발언

어느 인터뷰에서 ‘헌혈을 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에이즈 걸릴까봐 헌혈 안 해요”라는 발언이 문제가 됐다.# 이에 권상우는 '군복무 시절 딱 한번 한 적 있는데, 기분이 나빠서 그 뒤로 안 하고 있다. 대신, 헌혈 말고 다른 좋은 일로 사회에 보답하겠다'라고 사과했다.

2.3.2. 외국영화 발언

영화 잡지 '프리미어'와의 인터뷰에서 해외 영화를 추천해달라는 질문에 “해적판으로 봤는데…, 외국 영화는 불법으로 봐도 돼요”라고 말해 빈축을 샀다.#

2.3.3. 거짓말 인터뷰 논란

배우 손태영과 결혼식 전 속도위반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거짓말로 인터뷰를 했다는 점 때문에 지적받기도 한다.

2.3.4. 드라마 발언 논란

2013년, 대물의 후속작 야왕전을 드라마화한 야왕하류역으로 출연하게 되면서, 박인권 화백 작품 전문남주화가 진행되고 있다. 박인권의 '하류'는 이현세의 '까치'와 같은, 일종의 페르소나격 캐릭터로 그의 모든 작품에 남자주인공으로 등장한다. 드라마버전 대물의 하도야는 원작 대물 2부 제비의 칼에 등장하는 하류와 하도야를 합친 캐릭터.

야왕은 시청률 25.8%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드라마가 워낙 안드로메다로 가서 상당히 아쉬워하는 듯. 그리고 종방연 인터뷰에서 반 사전제작 드라마인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 대한 기자의 질문이 나오자 '배우한테 시간적으로 소모가 되는 것이다. 그럴 바엔 영화를 찍는 게 낫다. 너무 오래 촬영하는 것도 사실 소모적이다.'라는 발언으로 또 문제가 되었다.

기자가 먼저 질문을 건넨 것이고 본인은 사전제작에 대해 회의적인 의견이었던 모양이지만 본인이 출현한 드라마도 아닌데다 그 겨울의 배우들은 드라마를 잘 끝낸 상황에서 이런 말을 하면 드라마 팬들은 기분 나쁠 수도 있을 듯.

2013년 8월 27일 강예빈이라는 후배 배우의 불륜설이 증권가 찌라시를 통해 떠돌아 다닌다고 하여, 그 상대가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라고 알고 있다고 대놓고 후배 배우를 디스했다. 이쯤 되면 정말 생각을 하고 인터뷰를 하는지가 의심스럽다.

2013년 10월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주연을 맡게 될 드라마 홍보 인터뷰 중 '시청률 30%는 넘겨야 드라마'라며 농담을 하였는데 그가 주연을 맡았던 그 드라마는 평균적으로 애국가 시청률인 3.8%를 찍었다.

점차 드라마나 발언등에서 논란이 되고 있어, 최근에 사십춘기 라는 예능에 정준하와 출연했다. 아무래도 이미지 쇄신이 목적인 듯.

3. 기타

  • 병역은 현역으로 육군훈련소 조교 병장 전역. 군대에 관해서는 깔 곳 없이 완벽하다. 집안 사정이 어려워서 빨리 다녀왔다고 한다. 무릎팍도사에서 "조교 시절 별명이 논산 피바다였고 최악의 악마 조교로 유명했었다"고 밝혔다. 심지어 육군훈련소에서도 이 영상을 교육차원에서 보여줬다. 그러나 훈련병들을 너무 악독하게 굴려댄 나머지, 말년에는 행정병으로 보직이 변경되었다고 한다. 98년 군 제대후 모델로 데뷔했으며, 애초에 모델보다는 배우를 희망하고 있었는지 모델 활동을 하며 단역배우로 출연하기도 했다. 대학 동문들에게 배우가 되겠다며 이야기하고 다녔다고 카더라
  • 미남 미녀 연예인의 필수조건인 "화장품 CF"를 찍기도 했는데, "근육"이미지와 맞물려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러나 결혼 후 화장품 CF는 뚝 끊긴 상태... 화장품 말고도 여러 CF가 뚝 끊겼다.
  • 친일발언과 일본방송에서 한 속도위반 결혼을 옹호하는 발언 등저희나라 발언도 있다 스스로 이미지를 깎아먹는 발언을 많이 하여 기자들의 집중공격을 받아 팬들이 매우 안타까워 하는 상황. 네티즌들을 자극하는 발언도 했기에 네티즌들에게도 공공의 적.
  • 차를 좋아하는지 한때 벤틀리 아르나지도 소유하고 있었다. 인지도는 낮지만 의외로 5억이 넘는 고가의 차량. 2008년 단종. 현재는 페라리가 목격되었다.
  • 아이돌 그룹 포커즈의 진온이 예능에 나올 때면 닮은꼴 캐릭터로 성대모사를 하고있다. 근데... 누규?
  • 성룡과 함께 《차이니즈 조디악》이라는 어드벤쳐 영화를 찍었다. 원래 성룡이 권상우에게 한국어로 대사해도 된다고 했는데 권상우가 굳이 영어 대사로 하겠다고 했다고 한다. 영화 팜플렛을 보면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것처럼 나와 있는데 막상 영화를 보면 비중 있는 역할은 아니며 후반부에서는 완전히 사라지기도 한다. 그래도 나름 액션과 개그를 보여주며 맨 마지막에 다시 등장하는 등 분량은 그런대로 존재하는 편이다. 다만 대사 분량은 그다지(...)... 참고로 이 영화의 감독은 성룡 본인. 결국 한국중국에서 영화는 모두 망했다.
  • 드라마판에서는 의외로 출연 제의가 많은 편이다. 혀짧은 대사처리라는 한계가 있어도, 천국의 계단에서 보여준 감성연기와 의외로 이런 연기가 시청자들에게 잘 먹혀서 수요가 많은 편.
  • 개그맨 김준호와는 고교 선후배 사이였다고 한다.[8]
  • 현재로서는 대물이나 야왕처럼 연기력과 흥행력이 검증이 된 배우들의 뒤를 받춰주는 역할을 하지 못하면 흥행을 감당하기 힘들 듯 하다. 특히 메디컬 탑팀처럼 발음하기 어려운 의학 용어가 난무하면서 대사가 많은 역할같은 건 불가능하다는 평가. 그 작품에서는 권상우의 연기에 호의적인 이들조차 실망했을 정도로 그의 단점이 줄줄이 드러났다.
  • 젊은 시절의 오지명이 권상우와 비슷하게 생겼다.
  • 상당한 동안이기도 한데, 말죽거리 잔혹사무려 29살이었다. 29살로 보이는건 함정
  • 이범수와 마찬가지로 SBS 드라마는 거의 다 흥행했지만 다른 방송국에서 하는 드라마는 성적이 좋지 않다. SBS 드라마는 유혹 이전까지는 거의다 평균이상의 성적을 거두었다.
  • 2018년 개봉한 영화 《탐정: 리턴즈》도 손익분기점(180만명)을 훌쩍 뛰어넘는 약 310만여명의 관객 스코어를 기록하며 전편에 이어 연타석 흥행에 성공했다.

4. 출연 작품

4.1. 예능

4.2. 드라마

방영 연도 방송사 제목 배역 비고
2018년 KBS2 추리의 여왕 시즌2 하완승
2017년 추리의 여왕
2014년 SBS 유혹 차석훈
2013년 MBC 메디컬 탑팀 박태신
SBS 야왕 하류
2010년 대물 하도야
2009년 MBC 신데렐라 맨 오대산
2007년 KBS2 못된 사랑 강용기
2005년 MBC 슬픈 연가 서준영/최준규
2003년 SBS 천국의 계단 차송주
태양속으로 강석민
2002년 지금은 연애중 윤호재
2001년 신화 양돌만
MBC 맛있는 청혼 이춘식

4.3. 영화

개봉 연도 제목 배역 비고
2019년 귀수 귀수
두번 할까요? 조현우
2018년 탐정: 리턴즈 강대만
2015년 탐정: 더 비기닝
2012년 그림자 애인
차이니스 조디악 사이먼
2011년 통증 남순
2010년 포화 속으로 구갑조
2009년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케이
2008년 숙명 조철중
2006년 청춘만화 지환
2006년 야수 장도영
2004년 신부수업 규식[9]
말죽거리 잔혹사 현수
일단뛰어 이우섭
2003년 프로젝트 X 베르
동갑내기 과외하기 김지훈[10]
2001년 화산고 송학림

4.4. 광고

5. 수상

수상 연도 시상식 부문 작품
2002년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 지금은 연애중
2003년 제39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동갑내기 과외하기
제40회 대종상 신인남우상
제20회 코리아베스트드레서상 탤런트부문
SBS 연기대상 10대 스타상 천국의 계단
네티즌 최고인기상
2004년 제40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인기상 말죽거리 잔혹사
제41회 대종상 남자인기상
제25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2005년 한국영화인협회 올해의 영화인상 한류스타상
제42회 저축의 날 대통령 표창
2007년 제3회 앙드레김 베스트 스타 어워드 남자부문 스타상
제1회 Mnet 20's Choice 핫 바디상
한일문화교류의 밤-한일문화상 민간외교부문
2008년 제44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인기상 숙명
2009년 스타일아이콘어워즈 남자탤런트부문
2010년 SBS 연기대상 10대 스타상 대물
드라마스페셜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2011년 제6회 아시아모델시상식 아시아스타상
2014년 2013 대한민국신인건축사대상 우수상 [12]


[1] 확실한증거가 영화말죽거리 잔혹사에서 아버지역의 천호진과 같이걷는장면이있는데 둘의키차이가 상당히 많이나보임을 알수있다. 천호진의 키가 173cm이다. 또 영화차이니즈 조디악극중이나 시사회때 같이호흡을맞춘 키174cm의 성룡하고 섰을때도 차이난걸보면 180cm는 충분히넘는다는걸알수있다.[2] 인터뷰 중 언급. 80kg까지 나갔다가 75kg정도로 다시 감량했다고 한다. 아마 75~80kg 정도의 몸무게를 유지하는 것으로 추정.[3] 개신교 신자인 손태영과 결혼하면서 개종했다고 한다는 소문이 돌았지만, 이후 나온 가톨릭 쪽 발표에는 그런 바 없다고 한다. 그래서 프로필에 개신교로 나와 있기도 하고 가톨릭으로 나온 데도 있다. 개신교나 가톨릭에서나 결혼시 배우자의 종교가 반드시 같아야 하는 것은 아니므로, 부부의 종교가 다른 것은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다. 사실 다른 신을 모시는 것도 아니고, 신경 안 쓰는 사람도 많다.[4] 각각 본래 발음: "사랑은! 돌아오는 거야!" "정서야! 한정서!"[5] 본래 발음: "대한민국 학교 까라 그래!"[6] 똑같은 패턴을 2016년 이창명이 써먹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기사 참고. 최종 판결도 벌금 500만원으로 똑같다. 수사협조보다 도주가 더 유리하다는 황당한 헛점이 6년 이상 유지되고 있는 셈.[7] 발음문제를 제외한 표정연기나 눈물연기는 호평을 하는 사람들도 많은 편이다.[8] 출처: 1박 2일 20141102[9] 말그대로 "신부 수업"의 중의적 의미를 노린 것. 신학생 역할을 맡은 것을 인연으로 가톨릭 세례성사를 받았는데(세례명은 프란치스코), 당시 영화 촬영에 도움을 주던 천주교 수원교구 홍창진 요한 보스코 신부에게 촬영 기간 1대 1로 집중 특별 교리 교육을 받고 세례성사를 받았다. 영화는 망했어요.[10] 여기에는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다. 작중 김지훈은 수완(김하늘)의 대학선배인 시경(이성진)이 신부(神父)가 된다고 하자 두들겨 패면서 "남자가 신랑이지, 왜 신부(新婦)냐? 너 변태냐?"라며 일갈한다. 이게 저 위의 신부수업이라는 영화를 촬영하는 것에 대한 복선이었다.[11] 권상우의 모교이기도 하다.[12] 아들 이름을 딴 분당구 야탑동 본인 소유 빌딩 ‘루키1129(rookie1129)'로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