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8 00:23:46

이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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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대전-충남
199920002001
김연주이보영김순덕
이보영의 주요 수상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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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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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이보영 (李寶英)
출생 1979년 1월 12일 ([age(1979-01-12)]세)
인천광역시 계양구
신체 168cm, 50kg, B형
가족 배우자 지성(2013년-현재)
딸 곽지유(2015년생)
아들(2019년생)
종교 무종교
학력 경인교육대학교 부설초등학교
인천여자중학교
인천여자고등학교
공주대학교 경영학과
서울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편입 및 졸업
서울여자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석사과정 수석
데뷔 2002년 광고 '설록차'
소속 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
링크 공식 파일:디시인사이드 아이콘.png 파일:다음 카페 아이콘.png

1. 개요2. 배우 활동3. 연애와 결혼4. 트리비아5. 출연 작품
5.1. 영화5.2. 드라마5.3. 방송5.4. 뮤직비디오5.5. 광고
6. 그 외 활동
6.1. 음반6.2. 저서6.3. 홍보 대사
7. 수상 내역

1. 개요

대한민국배우.

2000년 미스코리아 대전-충남 진(眞) 출신으로 2002년 '설록차' 광고에 출연하면서 본격적으로 방송계에 발을 디뎠다.

본래의 꿈은 아나운서. 지망생이었을 당시[1] MBC 아나운서 시험에 응시해 최종면접까지 올라간 적도 있으나 이정민에게 밀려 탈락했다고 한다.

배우 생활 초창기에 아시아나 항공의 광고 모델로 출연, 이를 계기로 처음으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2. 배우 활동

서울여자대학교 고전문학을 전공하였으며 졸업 후 미스코리아가 되면 취업하기 쉽다는 말을 듣고, 2000년 예선에서 경쟁률이 낮은 대전-충남에 출전해서 미스 대전-충남 진이 되지만, 본선에서는 입상에 실패한다.[2]

그 이후 대한항공 객실승무원에 합격했지만 동시에 MBC 아나운서 시험도 치고 있는 중이었고 승무원보다는 아나운서를 꿈꿨던지라 합격자 교육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그러다 MBC 아나운서 시험에도 최종 2인까지 갔지만 이정민 아나운서에게 밀려 합격하지 못했다.

친가와 외가에서 유일한 딸이라 엄격하게 자랐는데 길거리 캐스팅을 자주 당하는 것을 부모님께서는 마음에 안 들어하셨고, 완전 싹을 끊어버리자고 아버지가 연예계쪽에 일하는 친구에게 '자기 딸과 만나서 연예계쪽은 꿈도 꾸지마(...)' 라고 꾸짖으라며 부탁했지만 직접 얼굴을 본 아버지 친구는 그 말을 까맣게 잊어버리고 혹시 드라마 카메오 할 수 있냐 해서 쉽게 생각해 연예계에 입성하게 된다.

원해서 연예인이 되었다기보다 얼떨결에 된 케이스였기 때문에 자신의 성격, 생활방식도 너무 다른 연예계 생활이 굉장히 힘들었다고. 매니저는 연예인 되려면 체력이 중요하다면서 모래주머니를 차고 운동장운 돌게 하는 체력훈련이며 소속사는 상의도 없이 결정내려 이보영 본인은 무슨 작품 하는지도 모르고 작품 현장에 가는일이 수두룩하고 연기는 배워본 적도 없는 상태에 일을 너무 많이 시켜 한때는 장편드라마(어여쁜당신)+사극(서동요)+영화(비열한거리) 이 3개 작품을 동시에 찍게 되고 신인인데 촬영현장에 항상 지각하고 눈치보고(...) 힘들었다고 한다.[3]

그러다보니 연기를 못하는건 아니지만 기계적으로 연기를 하게 되서 이보영이라는 이름을 들었을 때 한번에 딱 떠올릴만한 배역이 딱히 없었기에 맡은 배역 자체는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본 적이 없었다.

점점 연예계 생활에 지치기 시작하면서 《미스터 굿바이》 를 마지막으로 연예계 생활을 쉴까 생각을 하지만 드라마 《게임의 여왕》이라는 드라마에 캐스팅된다. 《게임의 여왕》 감독은 이보영을 처음으로 드라마에 비중있는 조연으로 캐스팅 해주신 감독이기에 은혜를 갚고자 수락한다. 찍는 도중 쓰러져 병원에도 갈 정도로 몸도 마음도 지쳐있는 상태까지 와버린다.

그 이후 소속사와 계약만료와 함께 잠적하고 연예계를 떠나려고 했다. 너무 힘들어 우울증까지 왔을 뿐더러 방안에 커튼을 다 치고 한발자국도 안나가는 상태까지 오니 가족들도 자신 때문에 굉장히 힘들어했다고 한다. 그런 와중에 지성을 만나게 되고 이보영이 힘들어 감정기복이 심한상태를 안정적으로 잡아줄 뿐더러 지성이 가진 연기에 대한 열정을 보고 점점 달라지기 시작한다. 이보영은 조금씩 일을 시작했다. 그래서 소속사계약을 했지만 캐스팅 제의가 와도 안하려고 했다. 그래서 매니저가 감독님이라도 만나보자고. 이보영은 일할 생각도 없이 그냥 영화 감독님을 만나게 되지만 감독님과 미팅장소에서 난 일할 생각이 없다고 말한다. 감독님이 처음에는 이보영이 저런말 했을 때 황당했다고 한다. 당연히 캐스팅을 수락한 건 줄 알고 구체적인 얘기하고자 미팅하는거로 알았다고 한다.

이보영은 결국 시나리오가 재밌어서 일을 다시 시작하게 되는게 그 작품이 영화 《원스어폰어타임》이다. 이보영은 조금씩 연기에 흥미를 느낄 뿐더러 처음부터 밑바닥부터 다시 연기를 배워야 겠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택한 영화가 《나는 행복합니다》라는 독립영화. 이 영화를 찍을 때 이보영은 엄청 감독에게 연기 못한다고 혼나고 걷는 것도 못한다고 많은 스텝들 앞에서 혼나고 심지어 배우들 앉는 의자도 주지 않았다고 한다. 이 영화를 찍고 살도 너무 빠지고 입술은 다 찢어지고 정신적으로도 힘들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 영화를 계기로 자신의 연기가 발전하였을 뿐더러, 처음으로 제대로 된 연기 트레이닝도 받게 된다. 학원에서 배운 후 찍은 작품이 "슬픔보다 더 슬픈이야기"라는 영화이다. 영화는 흥행은 못했지만 이보영의 연기력을 다시 볼 수 있다. 당시 인터뷰를 보면 이 시기부터 본격적으로 연기욕심이 생기면서 개화하기 시작한 듯.

그 후 이보영은 차근차근 일을 시작하게 되지만 항상 청순 가련한 여성 역할을 하다보니 망가지는 여성 역할 등 연기변신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 색다른 연기를 하고자 김은희, 장항준 작가부부의 첫 입봉작 《위기일발 풍년빌라》 라는 작품을 하는데 이 작품은 블랙코미디라 공중파 심의 때문에 1년정도 돌아다니다 공중파에는 방송이 안되고 결국 tvN에 방송하게 된다. 그 당시 tvN은 잘 알려져 있지 않아 시청률 1%넘어도 좋은건데 1%를 넘어서 기사까지 나고 생각보다 잘 되었다. 이미지 변신을 위해 그 다음 선택한 것이 《부자의 탄생》 이라는 드라마. 이 또한 시청률 1위를 하는 등 흥행했다.

그러나 연기변신을 하고자 노력해도 갈증이 안풀렸고, 그래서 선택한 작품이 《애정만만세》이다. 이보영은 이 작품을 하고나서 연기변신을 억지로 하는 것보다 자신이 잘하고 어울리는 역을 하는 것이 맞다고 깨닫고 애정만만세를 같이 찍은 배우들과 친해지면서 인맥을 얻고 이미지를 잃어버린다.
《애정만만세》이후 《적도의 남자》라는 드라마에 캐스팅된다. 그때 김용수PD를 만나게 되고 김용수 PD를 만나면서 이보영은 촬영현장에서 존중받는 느낌을 처음 받으면서 일이 즐겁다 느꼈다고 한다. 적도의 남자를 찍은 후 대중들에게 이보영이 맡은 배역이 사랑받기 시작한다. 그해 적도의 남자로 우수상을 받고 이보영은 김용수PD님에게 감사하다고 수상소감으로 울면서 얘기했다.

《적도의 남자》를 찍는 중 《내 딸 서영이》에 캐스팅이 된다. 하지만 《적도의 남자》를 찍고 바로 50부작이라는 드라마를 찍기에는 너무 힘들것 같아서 거절했지만 돌고돌아 다시 이보영에게 다시 오게 되었고 이보영은 이 작품을 해야될 운명인가 라는 생각에 수락하면서 《내딸 서영이》를 하게 된다.

이보영은 2012년 《내 딸 서영이》의 주인공 이서영 역할을 맡으면서 전환점을 맞게 된다. 이보영은 이서영이란 캐릭터를 통해 안정된 연기력과 높은 캐릭터 이해도를 보여주며 설득력 있게 그려냈으며, 드라마의 시청률도 고공행진했다.[4]

《내 딸 서영이》가 끝나고 서영이에게 빠져있어 우울함과 동시에 힘들어했다. 그래서 빨리 탈피하고자 하는 상황에서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 캐스팅이 된다. 캐스팅 된 후 대본을 봤는데 너무 재밌어서 고민없이 《내 딸 서영이》 이후 짧은 휴식기간을 가지고 바로 《너의 목소리가 들려》라는 작품을 선택한다.

내 딸 서영이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정반대의 배역을 실감나게 연기했으며, 이에 보답하듯이 시청률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면서 짱변[5] 신드롬을 불러 일으킬 정도였다. 또한 많은 드라마 팬들 사이에서 배우 이종석과 함께 2013년 최고의 드라마 커플로 선정될만큼 엄청난 인기몰이를 했다. 이에 좋은 연기를 선보여 높은 시청률을 이끌어냈다는 공로를 인정받아 10월 2일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에서 베스트커플상과 대상 2관왕을 차지, 그리고 2013년 SBS 연기대상에서 "너의 목소리가 들려"로 지상파 방송3사 PD들이 선정하고 수여하는 프로듀서상과 함께 대상을 수상했다.

2014년 SBS 새 드라마 《신의선물-14일》에 캐스팅됐다. 극중 아이를 위해 극진한 모성애를 펼칠 인물이라고 한다. 4화까진 인터넷에서 극찬이 가득했으나, 발암 캐릭터들과 산으로 가는 스토리 때문에 유종의 미를 보진 못했다. 거기에 이보영이 이 작품을 찍을 때 너무 고생해서 팬들은 신의 선물을 두고 '이보영의 비쥬얼만 남긴 드라마'라고 혹평했으며, 이보영 갤러리에서 실시한 드라마 캐릭터 인기투표에선 올해 찍은 드라마 캐릭터라고 믿기 힘든 순위에 올랐다.[6]

신의 선물 이후 이보영은 임신을 하게 되고 딸을 출산 후 3년간 연기를 하지 않고 육아휴직을 하게 된다.

이후 3년만에 박경수 작가의 작품 《귓속말》에 출연했다. 처음으로 이보영이 대본을 보고, 시나리오를 보고 작품을 선택하지 않고 작가님만 보고 선택한 작품. 사실 더 빨리 컴백할 수 있었는데 박경수 작가님이 대본을 여러번 엎고 고칠 뿐더러 캐스팅에도 난항을 겪게 되어 1년이나 늦게 컴백하게 된다.

이 작품으로 이상윤과 내 딸 서영이 이후 3년만에 재회하여 드라마를 하게 되었지만 박경수 작가의 명성, 이보영의 컴백의 기대치에 부응하지 못한 작품이 되었다. 하지만 시청률은 높았으며 2017년 모든 방송사를 통틀어서 평일드라마 시청률 2위가 될 정도로 사랑을 받았다.

이후 이보영은 약 1년만에 《마더》라는 작품으로 다시 돌아왔고, tvN 드라마로는 8년만의 컴백이다. 약 6개월전에 이보영이 캐스팅이 되었는데 이보영은 아동학대에 관심이 많았으며 이 시나리오를 보고 먼저 하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마더는 일본 드라마 리메이크작으로 원작이 워낙 좋았기에 사람들이 걱정을 많이 했고, 아니나 다를까 초반에는 아역의 몸집, 연기로 인해 욕을 많이 먹었지만 중반부부터 욕이 칭찬으로 변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고 종영한다. 아쉬운 점이 평창올림픽과 같이 방송되었기에 시청률이 많이 높지 않았지만 회차가 거듭할 수록 시청률이 상승세를 보이면서 마지막회는 가장 높은 시청률로 막을 내린다. 그 이후 130개 국가의 드라마 중 10편이 선정되어 칸느에 가게 되는데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마더만 선정되어 칸에 가게 된다.

칸에서 마더가 2시간으로 상영이 되며 기립박수와 동시에 큰 호평을 받게 된다. 하지만 아쉽게도 best series 상에 "when heroes fly"에 밀려서 상을 받지 못한다. 하지만 백상예술대상에서 허율은 최연소 신인연기상을 받으며 마더는 작품상을 받게 된다.

3. 연애와 결혼

배우 지성과 오래된 연인 사이다.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 같이 출연한 게 인연이 되어, 지성이 군을 제대하고 나서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해 교제해왔다. 그리고 '너의 목소리가 들려'가 종영한 다음날 2013년 8월 2일, 6년 간의 긴 연애 끝에 손 편지로 팬들에게 지성혼인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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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27일 W 서울 워커힐 호텔 애스톤 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후 신혼여행을 떠나기 전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유니세프를 통해 아프리카 자원봉사를 다녀 왔다.

2014년 11월 24일 임신 중이란 소식이 나왔고 이듬해 2015년 6월 13일 오전 득녀했다.

2018년 8월 15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리고 설날 당일인 2019년 2월 5일에 득남했다.

4. 트리비아

  • 한때 박지성과 사귄다는 소문이 돌았는데, 이는 지성과 사귄다는 소문이 와전된 것. 소문이 퍼지자 본인이 직접 박지성이 아니라 지성과 사귄다고 해명했다.
  • 우즈베키스탄에서 젊은이들이 가장 닮고 싶은 스타 1위'라고 한다. 드라마 서동요의 우즈벡에서의 대성공 때문인 듯.
  • 2004년 국내에 출간된 프랑스인 정신과 의사 프랑수아 를로르의 소설 '꾸뻬 씨의 행복여행'이 지난 10년 간 10만 부가 팔렸는데 2013년 2월 달빛 프린스의 이보영 편에서 이보영이 직접 이 책을 추천하자 6개월 간 40만 부가 팔렸다고 한다. 이에 고마움을 표시하기 위해 저자 본인이 당해 7월 너의 목소리가 들려 촬영장에 방문해 이보영을 만나고 갔다.
  • 결혼 전엔 어머니께서 돈 관리를 하셨는데 몰래 150만원을 비상금으로 마련해 숨겨뒀다가 돈을 숨긴 곳을 잊어버리고 말았다. 하루는 결혼식에 가게 되어 현금이 필요해 어머니께 돈을 달라고 했더니 어머니께서는 서랍에 돈이 있지 않느냐고 하셨고 그게 숨겨놓은 비상금이었다.
  • 월화드라마 피고인지성이 출연하는데 바로 후속작인 귓속말에 출연한다. 부부가 바통터치한 셈.
  • 나오는 마다 맡는 캐릭터가 유독 법학에 관련된 직업이다.[8] 지적이면서 단아한 이미지 덕분에 캐릭터가 잘 어울려서인듯.
  • 제62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호국영령을 기리는 추모시를 낭독했다.

5. 출연 작품

5.1. 영화

개봉 연도 제목 활동 배역명 관객수 흥행
2011년 아테나:전쟁의 여신 극장판 주연 조수영
2009년 나는 행복합니다 주연 수경 7천 명 실패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주연 크림 71만 명 실패
2007년 원스 어폰 어 타임 주연 춘자 154만 명 실패
2006년 비열한 거리 주연 현주 204만 명 성공
2004년 우리형 조연 미령 247만 명 성공

5.2. 드라마

방영 연도 방송사 제목 배역 비고
2003년 MBC 논스톱3 단역
SBS 백수탈출 차미림 조연
MBC 베스트극장 - 스톡홀름 신드롬 한수
2004년 MBC 물꽃마을 사람들 조연
SBS 애정만세 세령
장길산 귀례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윤수진
2005년 MBC 해후 최엄지 설특집극
KBS1 어여쁜 당신 유인영
2005년~2006년 SBS 서동요 선화공주
2006년 KBS2 미스터 굿바이 최영인
SBS 게임의 여왕 강은설
2010년 KBS2 부자의 탄생 이신미
tvN 위기일발 풍년빌라 윤서린
SBS 아테나:전쟁의 여신 조수영 특별출연
2011년 MBC 애정만만세 강재미
2012년 KBS2 적도의 남자 한지원
내 딸 서영이 이서영
2013년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장혜성
2014년 SBS 신의 선물-14일 김수현
피노키오 네비게이션 목소리 카메오
2017년 귓속말 신영주
2018년 tvN 마더 강수진

5.3. 방송

방영 연도 방송사 프로그램명 역할 비고
2017년 SBS SBS 연기대상 진행
2014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게스트 131회
2013년 SBS SBS 연기대상 진행
KBS1 2013 희망로드 대장정 출연
SBS 화신: 마음을 지배하는 자 게스트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 게스트선수촌 이코치
O'live eat CITY 이보영의 카페 이탈리아 진행
KBS 달빛프린스 게스트
2012년 K-컬렉션 인 서울 진행
2011년 MBC 놀러와 게스트
2009년 MBC MBC 가요대제전 진행
2008년 MBC 러브 버라이어티 '싱글즈 100' 게스트 설특집극
2007년 O'live She's Olive - 이보영 from Grasse to Paris 진행
2006년 SBS 대종상 진행
서동요 스페셜 - 천년의 사랑 게스트 [9]
2005년 SBS SBS 가요대전 진행

5.4. 뮤직비디오

발표 연도 가수 곡명
2011년 포맨 그대라서
8eight 썸데이...그리고
2010년 지아 & 포맨 울고, 불고...
2009년 김범수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2007년 왁스 & 이기찬 또 한번 사랑은 가고

5.5. 광고

  • 지센(18)
  • CJ라이온(16)
  • 에이스침대(16)
  • 피자알볼로(15)
  • 아쿠아 ICL(14)
  • 웰퍼스 (14)
  • AHC(13)
  • 일동제약(13)
  • KT(13)
  • 캐리어에어컨(13)
  • 유니세프
  • 필립스(13)
  • 남양유업(12)
  • 산림청(11)
  • 에코생활건강(11)
  • 패션그룹형지(11)
  • 크린랲(08)
  • 더페이스샵(08)
  • 금강제화(07~09)
  • 한국P&G(06~07)
  • 한국네슬레(06)
  • 동양매직(05~06)
  • CJ홈쇼핑(05~06)
  • LG생활건강(05~06)
  • 참소주(05)
  • 진흥기업(05)
  • 대한펄프(05)
  • SK텔레콤(05)
  • CJ제일제당(04)
  • 아시아나항공(04~06)
  • 우리금융지주(03)
  • 태평양(02)
  • 대원칸타빌

6. 그 외 활동

6.1. 음반

  • 2007년 '원티드&이정 - 미안해' 나레이션
  • 2008년 '원스 어폰 어 타임 OST'
    • 나의 길
    • 지금처럼
    • 영원
    • Keep On Dancing
  • 2011년 'Re:Feel Theme 설레임+사랑 안녕' 참여
  • 2011년 'RE:Feel Theme 이별+그리움 숙제' 참여
  • 2012년 '적도의 남자 OST'
    •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 깊은 슬픔
  • 2014년 '이승환 - Sorry' 피처링

6.2. 저서

  • 2012년 오디오북 '노인과 바다'
  • 2015년 '사랑의 시간들'
    (예담, ISBN 9788959139330)

6.3. 홍보 대사

  • 2006년 7월 특허청 홍보대사
  • 2008년 11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카드후견인
  • 2008년 12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랑의 동전 모으기 홍보대사
  • 2011년 제10차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총회 홍보대사
  • 2013년 2월 서울 역삼세무서, 명예민원봉사실장 위촉장 수여
  • 2014년 5월 중소기업중앙회 노란우산공제 홍보대사

7. 수상 내역

수상 연도 시상식 부문 작품
2018년 제13회 서울드라마어워즈 여자 연기자상 마더
2017년 SBS 연기대상 월화드라마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귓속말
2014년 제50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너의 목소리가 들려
2013년 SBS 연기대상 대상 너의 목소리가 들려
방송 3사 PD선정 프로듀서상
10대 스타상
제26회 그리메상 여자 최우수 연기자상
제2회 대전 드라마 페스티벌 여자 최우수 연기상 너의 목소리가 들려
내 딸 서영이
베스트 커플상 (with 이종석) 너의 목소리가 들려
제6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대상 너의 목소리가 들려
베스트 커플상 (with 이종석)
2012년 KBS 연기대상 중편드라마부문 여자 우수연기상 적도의 남자
베스트 커플상 (with 이상윤) 내 딸 서영이
2011년 MBC 드라마대상[10]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우수상[11] 애정만만세
2009년 제4회 앙드레 김 베스트 스타 어워드 스타상
2007년 제3회 앙드레 김 베스트 스타 어워드 스타상
2006년 SBS 연기대상 10대 스타상 게임의 여왕
제14회 춘사대상영화제 신인여우상 비열한 거리
2005년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 서동요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연기상 어여쁜 당신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대전/충남 진


[1] 힐링캠프 출연시의 발언을 보면 딱히 배우가 되고 싶은 생각은 없었으며, 단순히 취업 차원에서 여러 가지 일을 시도한 듯하다.[2] 사실 이 때는 공주대학교 재학 때이다. 그래서 대전-충남인 것.[3] 이때 일을 많이 해서 소보영, 보영자이저라는 별명이 생겼다.[4] 내 딸 서영이는 닐슨 전국 시청률 기준으로 방영 기간 동안 평균 시청률 33.3%, 최고 시청률 47.6%을 기록했다. 그리고 2014년 현재 평균 시청률은 2009년 이래로 방영된 KBS2 주말 연속극들 중 1위다.[5] 이보영이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맡은 역할인 장혜성의 애칭.[6] 후에 신의 선물-14일을 원작으로 한 리메이크 작품이 미국드라마 썸웨어 비트윈(Somewhere Between).[7] 그나마 내 딸 서영이에서는 후반부에 화해하는 모습은 나오지만.[8] 내 딸 서영이에서는 초반엔 판사로 나오다 변호사가 되고,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는 변호사로 나오고, 귓속말에서는 초반에는 경찰이었다가 마지막회에 변호사가 된다.[9] 드라마 종영 후 전출연진들이 모여 스튜디오에서 이런저런 비하인드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10] 1년 만에 다시 연기대상으로 복귀했다.[11] 해당 작품이 무려 50부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미니시리즈 부문 후보에 올라 수상했다. 알 수 없는 그들만의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