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19 00:56:44

마마(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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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 특별기획
마마 (2014)
Mama
파일:external/img.imbc.com/main-poster3.jpg
방송 시간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밤 10시
방송 기간 2014년 8월 2일 ~ 2014년 10월 19일
방송 횟수 24부작
채널 MBC
연출 김상협
극본 유윤경
출연자 송윤아, 정준호, 문정희
링크 공식 홈페이지
국내등급 15세 관람가

1. 개요2. 등장인물
2.1. 한승희와 가족들2.2. 문태주와 서지은의 가족들2.3. 구지섭과 가족들2.4. 아이들을 사랑하는 모임2.5. 구본회의 회사2.6. 단역
3. 시청률 추이4. 관련 페이지

1. 개요

2014년 8월 2일부터 MBC에서 방영한 주말 드라마이다. 2014년 10월 19일 총 24회를 마지막으로 종방했다. 김상협 PD가 연출하고 유윤경 작가[1]가 집필한다. 공식 홈페이지는 여기.

시한부 선고를 받은 싱글맘 여주인공이 세상에 홀로 남겨질 아들에게 가족을 만들어주기 위해 옛 남자의 아내와 역설적인 우정을 나누는 이야기. 그런데 여주인공들의 관계 때문에 멜로냐는 말을 들을 정도로 강한 워맨스를 보여 준다. 여주인공 역을 맡은 송윤아는 2010년 SBS 주말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 카메오로 출연한 이후 4년만에 텔레비전 드라마에 출연한다.

주인공이 시한부이기 때문에 결말이 정해진 드라마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극적인 반전은 들어가기 힘들고, 전체적으로 다소 평이하게 스토리가 진행된다.[2] 하지만 시청자들의 평에 의하면 내용이 뻔한데도 묘하게 뒷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드라마라는 평가를 받았다. 아무래도 삶에서 '산다는 것'과 '선택의 기로'에 대해서 고민하게 만든다는 부분 때문인 듯 하다.

다만 아무래도 뭔가 임팩트 있는 반전이나 극전개가 없고 내용이 워낙 뻔하기 때문에 이야기를 너무 길게 끈다는 평도 간간히 나온다. 사실 한승희의 시한부 인생을 주변 인물들이 알게 되는데 너무 오래 걸렸다. 주변 인물들이 한승희가 시한부라는 사실을 모르고 벌이는 삽질은 시청자들 암유발. 여담이지만 암유발 최강자는 박남순 할머니...

그래도 최종회는 뻔할 수 밖에 없는 이야기를 억지 없이 매우 깔끔하고 산뜻하게 끝낸다. 보통 이런 종류의 스토리는 후반부로 진행될수록 억지로 눈물을 짜내려는 성향이 짙어지기 마련이지만, 마마는 그런 부분 없이 그동안의 암들을 모두 해소해주듯 산뜻한 결말로 끝난다. 근데 마지막 한그루의 성인 모습은...박서준인데 왜? 지금 잘생겼다고 생각하는 초글링들아 긴장해라~~

여담으로 워맨스물이 아니지만 여여케미가 워낙 유명해서 매니아들이 엄청나게 열광했다. 방영 당시 매니아층이 두터웠고 워낙 유명했다보니 송윤아도 인터뷰에서 백합이란 단어를 언급했을 정도였으며 MBC 연예대상에서 받지 못한 '베스트커플상'을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대신 만들어줬을 정도였다.

일본 한류채널 KNTV에서 방영된다.

2. 등장인물

2.1. 한승희와 가족들

  • 한승희(송윤아)
  • 한그루(윤찬영)[3] : 한승희가 낳은 문태주의 친아들. 캐나다에서 자라서 한국의 관습에 익숙하지가 않다. 엄마가 없는 사이 집에 도둑이 든 적이 있어 정전 상황에 혼자 있는 걸 두려워하며, 엄마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자기도 엄마한테 바락바락 대들고 엄마를 공격하는 등 어머니 한승희와의 관계가 그렇게 좋지는 않은 편이다. 어릴 때 엄마가 생일선물로 준 바이크 모형을 상당히 아낀다. 캐나다에서 자란 것 치고는 굉장히 한국어를 잘 구사한다. 이 드라마에서 가장 비현실적인 부분일 듯. 그러나 엄마와 화해하고 아버지가 문태주라는 사실을 이해하면서 점점 어른스러워 진다. 엄마가 시한부라는 사실을 알려주자 괴로워하나, 받아들인 뒤 중학교 입학할 시기까지 함께하고선 돌아가신 이후에는 작문 시간에 '마마'라는 작문을 제출한다. 성인이 된 후에 어머니의 환영과 만나 함께 바이크를 몰고 떠나면서 엔딩. 참고로 마지막 장면에 등장한 성인 한그루는 박서준이 맡았는데, 이 장면은 사실 촬영 초반에 찍은 거라고 한다.

2.2. 문태주와 서지은의 가족들

  • 문태주(정준호)
  • 서지은(문정희)
  • 문보나(조민아) : 문태주가 서지은과 결혼해서 가진 딸. 공부를 잘하는 편이기에 서지은이 아사모에서 기를 세우고 있었다. 한그루가 이복 오빠인 줄도 모르고 그를 좋아하고 있다. 그래도 어느사이 알려줬는지 마지막화에선 한그루가 이복오빠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친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여준다.
  • 박남순(정재순) : 문태주의 어머니. 분식집을 운영하고 있다. 남편과 사별하고 두 아들을 키워낸 억척스러운 어머니이다. 하지만 과거 한승희가 문태주의 아이(한그루)를 임신한 것을 알면서도 한승희에게 "너와 헤어지면 (태주가) 잘 살 수 있다"라며 헤어지라고 한 흑역사가 있다. 사실상 이 드라마의 만악의 근원. 그리고 한그루의 존재를 알게 되자 이젠 한승희에게서 한그루를 데려오려고 한다. 그야말로 답이 없고 적반하장의 극치. 그래도 마지막화에서 그루와의 대화를 통해 손자임을 인정하고, 핏줄에 연연하지 않기로 한다. 후일담에선 둘째 며느리를 도와주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듯.
  • 문태훈(김현균) : 문태주의 동생. 공무원 학원비를 핑계로 형수 서지은에게 손을 벌리지만, 노는데 정신이 없는 무늬만 공무원 준비생이다. 그나마 마인드는 멀쩡해서 한그루를 데려오려고 하는 박남순을 꾸준히 질책하고 있다. 드라마가 진행되는 동안 구지섭의 아는 여자사람이던 수지와 친해져서는 결말에선 속도위반으로 아이가 생기고 세 아이의 아빠가 된다.
  • 강명자(박정수) : 서지은의 어머니이다. 남편이 중소기업 사장일 때는 사모님 소리를 들으며 잘 살았다. 그러나 남편이 죽고 기업도 망하자 아들 서영진네 집에 얹혀 산다. 며느리인 나세나와는 사이가 극도로 좋지 않은 편이다. 후반부에 치매에 걸린다. 여담으로 박정수와 정준호는 2010년에 월화 드라마 역전의 여왕에서도 장모님과 사위 관계로 출연하였다. 결말에선 치매가 심해지나 며느리하고의 사이는 오히려 좋아진 모양.[4] 여담이지만 박남순 할머니가 워낙 임팩트가 강해서 그렇지, 이쪽도 상당히 막장이다(...)
  • 서영진(김정욱) : 서지은의 남동생. 잘 나가는 의사. 다만 성격이 약간 우유부단해서 어머니, 누나, 그리고 아내 사이에서 눈치를 보며 살아간다.
  • 나세나(최송현) : 서영진의 부인. 서지은의 손아래 올케이자, 서지은과는 고등학교 동창. 럭셔리 에스테틱을 운영한다. 손위 시누이이자 동창인 서지은이 예전에 자신과 영진의 결혼을 반대하기도 하였기에, 서지은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고 있다. 그리하여 상황이 역전된 지금은 서지은을 마구 갈군다. 뿐만 아니라 시어머니인 강명자를 무시한다. 강명자가 치매에 걸리자 남편인 서영진을 들볶는다. 하지만 자기 아들은 아주 애지중지한다(...).
    병원에 갔다가 한승희를 발견하고 담당 간호사에게 한승희가 시한부 인생이라는 사실을 듣게 된다. 그걸 서지은에게 전해줬다. 그 여자 죽으면 그 돈 다 한그루에게 가니까 한그루를 맡아 키우는게 낫지 않냐 나도 덕좀 보자는식의 망언은 덤 그렇게 돈에 집착한 이유가 23화에서 밝혀지는데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하다 많은 빚을 지고 있었기에 결국 사업이 휘청이자 그녀가 운영하는 에스테틱에 빨간 딱지가 붙는다. 결국 망했으나, 개과천선을 통해 시어머니와 화해하고선 서지은을 깍듯이 형님이라 부르는 것으로 마무리.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인간 쓰레기라고 평가되는 경향이 있지만 나세나를 무작정 나쁜년이라 할 수 없는게, 강명자 할머니가 나세나를 어떻게 대했는지 생각해보자(...)[5] 거기다 과거 대사를 보면 옛날에는 서지은이 나세나를 갈궜던걸로 추정된다.[6] 서지은을 막 갈군다고 욕먹지만 사실 나세나 입장에서는 과거에는 자신을 갈궈놓고선 현재는 등골까지 빨아먹는 서지은이 곱게 보일리 만무하고[7], 시작부에서 서지은의 상황은 허영심에 찌든 상태라 어떻게 브레이크를 걸어줄 누군가가 필요했던 상황이기는 했다. 또한 서지은은 아니라고 부정하지만, 잘 살펴보면 나세나가 서지은에게 여러가지로 중요한 충고도 해준다. 작중에서 시어머니와 싸우고, 서지은을 갈구는 부분만 너무 부각됐을 뿐.
  • 서현수(전진서) : 서영진과 나세나의 아들. 치매를 앓는 강명자에게 갈굼당하고 울고 있다. -> 엄마인 나세나가 그것을 발견 -> 강명자와 나세나의 갈등 심화 정도의 패턴을 가지고 종종 등장한다. 나세나가 아들만큼은 많이 아끼는 만큼, 이 아이도 엄마를 잘 따르는 듯.

2.3. 구지섭과 가족들

  • 구지섭(홍종현) : 사진 작가이다. 아버지인 구본회가 회사에만 신경쓰느라 일찍 죽은 자신의 아내를 포함한 가정에 무관심했던 것 때문에 아버지를 좋아하지 않고 있다. 귀국했는데 그 사이에 구본회가 자신의 사진 작업실을 한승희에게 임대계약을 맺어서, 한승희와 다툼이 있었다. 한승희가 자신을 내쫓자, 건물 앞에서 텐트를 치고 버텼다 그게 인연이 되어 한승희의 작업실에 얹혀살게 되었으며, 한승희의 비서대리 비슷한 것으로 한승희와 연관된다. 한승희가 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고, 암으로 세상을 떠난 자신의 어머니를 떠올리며 동정심을 느끼지 시작해, 한승희에 대해 여러가지 일에 얽히면서 결국 한승희를 사랑하게 된다.그러나 아무리 사랑을 고백해도 한승희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불쌍해요...) 23화에서 서류상으로 한승희와 결혼사실을 알리고 교회에서 한승희와 결혼[8], 끝까지 그루모자를 보살펴준다.
  • 구본회(이희도)[9] : 구지섭의 아버지. 문태주가 부장으로 있는 인테리어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과거에는 집안에 신경쓰지 않았고, 이리저리 싸돌아다니며 바람도 피웠던 모양. 때문에 현재 아들인 구지섭과의 사이는 매우 좋지 못하다. 구지섭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트라우마는 있는 듯하나 극이 끝날 때는 김문호를 견제하여 회사를 지키는 것으로 마무리되고 퇴장했다.

2.4. 아이들을 사랑하는 모임

  • 권도희(전수경) : 아이들을 사랑하는 모임의 회장. 한승희와 그의 아들 그루를 못 마땅하게 생각한다. 자신이 주도권을 잡고 있던 학부모 사회에서 자기 말에 따르지 않은 것이 한승희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언제나 한승희에게 역관광을 당하는 신세.(불쌍해요...)
    김문호와는 쌍방 가정폭력(...)으로 오래 전에 이혼했지만 이 사실을 다른 사람들에게 숨기고 철저히 쇼윈도우 부부로 살고 있으며, 아들인 김한세에게도 이 사실을 숨기고 있다. 그러나 한승희에게 들키고 김문호가 회사 대표이사에 앉기위해 술수를 쓰자, 등한시 당하는 걸 복수할 겸 전 남편의 불륜사실을 전단지로 만들어 회사에 배포한다.[10] 후일담에선 진효정과 관계가 역전되었다.
  • 김한세(전준혁) : 김문호와 권도희의 아들. 만날 싸움만 하는 부모님 때문에, 성격이 소심한 편이다. 그냥 비호감이 되었다 후반부에서 한그루와 싸워서 담임 선생님과 양측 부모님이 면담을 하게 되었는데, 이 때 담임 선생님이 권도희에게 한세가 과잉행동장애를 겪어 있는 것으로 보여 심리 상담이 필요할 것 같다는 말을 한다.
  • 진효정(정수영) : 서지은을 친언니처럼 따른다. 중학교에선 관계가 역전하여 권도희 포지션을 잇게 된다(...).권도희 말투를 똑같이 구사하는 진효정과 예전 진효정이 입던 옷을 입은 권도희의 대비가..
  • 봉민주(박하영) : 진효정의 딸. 초등학교 때는 공부 실력이 뛰어나지 않다고 묘사되었는데, 중학교 땐 전교 1등을 맡게 되며 엄친딸 소리를 듣게 되고 진효정의 기를 세워준다. 초등학생 때부터 시작해서 중학생 때까지 김한세와 계속 같은 반인 모양.

2.5. 구본회의 회사

  • 김문호(최종환) : 드라마의 최종보스 진정한 흑막 이자 구본회의 회사의 이사. 권도희의 남편. 아부로 출세한 철새 중의 출새로, 회식자리에서 여직원들에게 술을 따르기를 강요하다가 문태주에게 폭행당한 일로 문태주와 사이가 좋지 않다. 강래연과 작당하여 구본회를 쫓아내고 회사를 집어삼키려 한다. 사실 권도희와는 오래전에 이혼했지만, 이 사실을 모두에게 숨기고 있다. 극 후반부에는 강래연과 짜고 자신이 회사를 차지하려 했으나, 이 과정에서 아들인 한세조차 돌보지 않으며 권도희의 통수를 때렸다. 결국 권도희가 역통수를 치는 바람에 망했어요. 결국 후일담에서는 회사는 여전히 다니고 있지만, 문태주에게 빌빌 기는 안습한 신세가 되었다.
  • 강래연(손성윤) : 최종보스 구본회의 회사의 기획 부장. 김문호의 힘으로 들어온 낙하산 인사로 문태주의 상사. 자칭 타칭 유부남 킬러.[11] 문태주와 내연 관계이다. 문태주가 자신을 만나주지 않자, 문태주를 몰락시키려고 한다. 얀데레 하지만 실패하고 중국으로 보내버려졌다. 이후 등장이 없다가 21회에 다시 출연. 돌아와서는 김문호와 손잡는다. 그리고 불륜녀로 오해받아(?) 권도희에게 폭행당한다...; (서지은이 해야 할 일을 대신 해 주는 도희씨...)
  • 이대리(장서원) : 문태주의 부하 직원. 입사 시절부터 문태주를 따르고 존경하고 있다. 결국 후일담에서 부장으로 승진한 모습을 보여줬다. 가장 성공한 캐릭터? 무려 대리에서 부장이다! 2년만에!
  • 미스 정 - 정현주(이채은) : 문태주의 부하 직원. 싸가지를 밥에 말아 먹은 강래연을 싫어한다.

2.6. 단역

3. 시청률 추이

  • 굵은 글자는 '최고 시청률', 빨간 글자는 '시청률 상승', 파란 글자는 '시청률 하락'을 의미한다.
  • 시청률 제공 : 닐슨 코리아
회차 (방영일) 닐슨 전국 변동 닐슨 수도권 변동
1회(2014년 8월 2일) 9.6% - 10.7% -
2회(2014년 8월 3일) 9.9% 0.3% 11.3% 0.6%
3회(2014년 8월 9일) 10.3% 0.4% 11.6% 0.3%
4회(2014년 8월 10일) 11.1% 0.8% 12.9% 1.3%
5회(2014년 8월 16일) 11.8% 0.7% 13.2% 0.3%
6회(2014년 8월 17일) 12.5% 0.7% 14.3% 1.1%
7회(2014년 8월 23일) 13.0% 0.5% 14.5% 0.2%
8회(2014년 8월 24일) 13.8% 0.8% 15.5% 1.0%
9회(2014년 8월 30일) 15.1% 1.3% 17.4% 1.9%
10회(2014년 8월 31일) 15.4% 0.3% 17.3% 0.1%
11회(2014년 9월 6일) 14.6% 0.8% 15.9% 1.4%
12회(2014년 9월 7일) 13.5% 1.1% 14.2% 1.7%
13회(2014년 9월 13일) 15.9% 2.4% 18.1% 3.9%
14회(2014년 9월 14일) 16.4% 0.5% 18.9% 0.8%
15회(2014년 9월 20일) 18.0% 1.6% 20.6% 1.7%
16회(2014년 9월 21일) 17.6% 0.4% 20.3% 0.3%
17회(2014년 9월 27일) 14.9% 2.7% 16.8% 3.5%
18회(2014년 9월 28일) 16.3% 1.4% 18.4% 1.6%
19회(2014년 10월 4일) 18.0% 1.7% 21.5% 3.1%
20회(2014년 10월 5일) 19.5% 1.5% 21.9% 0.4%
21회(2014년 10월 11일) 19.3% 0.2% 21.2% 0.7%
22회(2014년 10월 12일) 20.3% 1.0% 21.9% 0.7%
23회(2014년 10월 18일) 17.4% 2.9% 19.1% 2.8%
24회(2014년 10월 19일) 17.7% 0.3% 19.8% 0.7%

4. 관련 페이지

MBD 마마 공식 페이지
DC인사이드 마마 임시 갤러리(천추태후 갤러리) : 마마는 공식 DC인사이드 갤러리가 만들어지지 않았다.
DC인사이드 송윤아 갤러리


[1] 다함께 차차차, 우리집 여자들 등의 드라마를 집필했다.[2] 극 전체에 퍼진 산뜻함이 막장 드라마에 질린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3] 이 역할 덕분에 윤찬영 군은 2014년 MBC 연기대상에서 아역상을 수상하였다. 공동수상자는 왔다! 장보리에서 장비단 역을 맡은 김지영 양. 그 둘만이 후보였는데 다들 연기력이 대단해서 과연 누구에게 상을 줘야하나 싶었을 지경이었다. 아무리 공동수상이 까이는 시대라 해도 이정도라면 공동수상 인정한다[4] 치매인 척 하면서 며느리를 챙겨주려는 모습이 감동적이다.[5] 당장 맞벌이 집안에서 그냥 밥만 축내는 상황. 거기다 아직도 자신이 사모님이라는 허영심까지. 치매 걸린 뒤로는 나세나를 더 심하게 볶으니...[6] 고등학교 동창이라는 이유로 나세나와 동생 서영진의 결혼을 반대했다고 한다.[7] 현실적으로도 그동안 어떻게 버텼는지가 의아할 정도이다.[8] 한승희와 맺어진 것은 아니고 박남순 할머니가 양육권 소송을 걸 것에 대한 대비책, 한승희가 세상을 떠나더라도 아들 한그루를 끝까지 지켜주겠다는 의미였다.[9] 유윤경 작가의 전작 우리집 여자들에 출연한 인연으로 이번 드라마에도 출연했다.[10] 한세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서 김문호에게 먼저 손을 내밀었는데, 김문호는 대표이사 자리에 눈이 멀어 아들인 한세는 안중에도 없었고, 이에 권도희는 김문호를 쓰레기 취급한다. 권도희의 모성애가 재조명받게되는 부분.[11] 사랑하는 사람과 맺어지지 못한 것이 상처로 남아 그렇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