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06 18:36:04

이나영

파일:나무위키+유도.png   페미니스트 교수에 대한 내용은 이나영(교수)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이나영의 주요 수상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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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주연상
제24회
(2003년)
제25회
(2004년)
제26회
(2005년)
장진영
(싱글즈)
이나영
(아는 여자)
이영애
(친절한 금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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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이나영(李奈映)
출생 1979년 2월 22일([age(1979-02-22)]세)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1]
신체 172.5cm[2] 48kg, B형
가족 부모님, 오빠, 언니
배우자 원빈 (2015 결혼 – 현재)
자녀 아들(2015년생)
학력 서울오륜초등학교
오금중학교
오금고등학교
신구대학교 경영학과
데뷔 1998년 CF '잠뱅이'
소속 이든나인[3]
취미 수영, 헬스[4]
종교 개신교(침례회)
링크 공식사이트 파일:다음 카페 아이콘.png 팬사이트

1. 소개2. 데뷔3. 작품 취향4. 여담5. 성격6. 출연작
6.1. 드라마6.2. 영화6.3. 예능6.4. 뮤직비디오
7. 수상경력

1.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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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중에서도 압도적인 작은 얼굴과 다른 배우들과 뭔가 다른 묘하게 비밀스러운 마스크를 지니고 있으며 모델 그 이상의 신체 비율[5] 을 자랑하고 있다. 때문인지 본업인 연기보다는 CF 쪽에서 많은 활약을 하고 있고, 그 때문에 CF 퀸[6]이라는 별명이 있다.[7] 다소 우스운 것은 이나영이 처음 데뷔했을 때만 하더라도 예쁜것 같긴한데 이상하게 생겼다는 평도 많이 받았다. 이나영의 초반 커리어를 보면 알겠지만 뒷태만 나왔지만 전신 노출도 하고(대역이다) 이것저것 출연하는등 인지도를 높히려고했으나 90년대 후반만 하더라도 미인보다는 독특하게 생겼다로 먹어줬기 때문에 대작들에 캐스팅되지 못했다. 그녀의 인생을 바꾼 것이 MBC 드라마《네 멋대로 해라》. 그때부터 연기력도 인정받고 미모도 포텐이 터지며 영화 아는 여자에서의 최전성기까지 승승장구하게 된다.

연기는 그녀의 얼굴에서 나오는 특유의 묘한 분위기와 함께 어딘가 이질스러움이 있는데 발연기라기 보다는, 오히려 자신만의 연기 세계가 확고한 배우로, 다른 여배우들에게는 없는 다른 참신하고 독특한 분위기를 이끌어내는 배우다.

2004년 《아는 여자》로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수상[8]을 하면서 평단에게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당시 경쟁 후보는 무려 주홍글씨이은주, 인어공주전도연, 얼굴없는 미녀의 김혜수.

2. 데뷔

90년대 중반 길거리 캐스팅이 되어 잡지모델로 데뷔했다. 조인성과 캐주얼 브랜드 잠뱅이의 모델이었으며 모델생활을 하다 박진영, 윤상, 김동률, 애즈원 등의 뮤직비디오에 출연도 하고 방송사 단막극이나 유일한 작가의 공포소설인 《어느 날 갑자기》의 에피소드를 각색한 SBS 2부작 드라마에서 귀신 역으로 출연하기도 하고, 남자셋 여자셋에서 단역으로 나온 적도 있었다.

정식 드라마 데뷔는 1999년 1월 MBC 드라마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이다(배용준의 여동생 역할). 그 이후 일본 영화 《에이지》를 거쳤는데 지금도 이 영화가 이나영의 정극 데뷔작으로 오인되기도 한다. 분명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우정사)가 정극 데뷔작이 맞다. 이나영 본인도 '우정사' 출연 당시 담당 PD였던 박종 감독이 일본 영화 촬영 스케줄을 이해해줘서 고맙다는 인사도 했었다.

그리고 1999년 8월 방영된 SBS 드라마 《》. 쟁쟁한 여배우들 사이에서 막내로 고군분투하며 이나영의 연기인생은 한단계 발전하였다. 이때즈음 이나영은 새로 런칭하는 화장품 브랜드 라네즈의 모델로 발탁되었다. 라네즈 광고 전속모델 이후 독보적인 CF퀸 자리를 위한 기반을 쌓아가기 시작한다.

3. 작품 취향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나 오다기리 죠와 함께 한 영화 《비몽》 등을 보면 결코 연기력이 모자라는 것은 아니나, 흥행이 될 만한 상업성 작품과는 다소 개인 취향이 거리가 있는 듯 하다.[9]

CF에서는 트롬 세탁기, 맥심(커피) 등에서 여성성이 강조되는 청순하거나 러블리한 역할을 많이 맡았음에도 불구하고 정극에서는 현실과 동떨어진 신비녀 내지는 히스테릭한 도회적인, 차가운 이미지를 고수한다. 혹자는 이를 가리켜 'CF에선 요정이나 여신같고, 드라마에선 폐인같다'고 평하기도.

신인시절에는 누구나 그랬듯이 정식으로 연기를 배운 적이 없기에 초창기 본인의 이미지였던 신비하고 청순한 여인 역할을 주로 맡았다.[10] 이 작품, 저 작품에 빈번히 나오며 발연기라는 오명을 쓰기도 했었다.

본인의 이야기에 따르면 그렇게 연기라는 것에 흥미를 잃어 갈 때쯤 조승우와 찍은 《후아유》를 통해서 연기의 맛을 알았다고 한다. 당시 노래방에서 신나게 노는 씬이 있는데 본인은 이제껏 노래방에서 조신하게 노래만 불렀는데 그렇게 한 적이 처음이어서 낯설었다고 한다. 색다른 경험을 해봐서인지 이때의 경험으로 연기의 재미를 알았다고.

영화《영어 완전 정복》에서처럼 코믹스런 배역도 잘 소화하며, 어쨌든 대부분은 비주류적인 매니악틱한 배역을 위주로 맡다보니 흥행성이 떨어지는 게 이나영의 한계라고 할 수 있다. 단 《아는 여자》, 《네 멋대로 해라》,《우리들의 행복한 시간》등 본인의 스타일과 컨셉이 맞아떨어지는 배역에서는 어마어마한 시너지 효과를 보여 준다.[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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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 中

특히 인정옥 작가의 《네 멋대로 해라》는 당시 시청률은 좋지 못했으나 '네멋폐인'으로 불리우는 많은 골수팬들을 양산해 내기도 했다. 맡은 역할은 자기 돈을 훔쳐간 소매치기와 사랑에 빠지는 키보디스트였는데, 당시 일반적인 한국 드라마라면 절대 여주인공으로 내세우지 않을 법한 캐릭터였다. 히로인인데 담배를 피고 길거리에서 팩소주를 마시며 처녀가 아니라는 걸 자기 입으로 밝히기도 한다.[12] 재미있는 것은 이 드라마에서 출생의 비밀, 삼각 관계, 불치병 등 막장 드라마의 3요소는 다 나온다. 하지만 진행과정은 기존 양산형 드라마와 전혀 다르다. 출생의 비밀은 아 아빠가 다르구나 정도, 삼각관계는 셋이서 사이좋게 지내는 상황, 불치병조차 병 걸렸다고 울고불고 하지 않으며(결국 울긴 하지만) 사는데까지 살아보지 뭐, 이런 식으로 진행되는 덕분에 매니아들을 양산한 드라마가 되었고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후 인정옥 작가의 《아일랜드》에서 또 다시 주연을 맡아 독특한 매력으로 열성 매니아들의 지지를 받는다.

하지만 《네 멋대로 해라》에서 전경 역할이 너무 강렬했기 때문에 배우 커리어 내내 전경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다녔다. 긍정적인 부분은 영화 《아는 여자》에서 시너지가 폭발했다는 점이고 부정적인 부분은 우울한 컬트 컨셉외에서는 두드러지지 않았다.

아는 여자》에서는 야구선수인 주인공 동치성(정재영 분)을 어릴 때부터 좋아해 모에한 스토킹을 일삼다가 결국 사랑에 성공하는 엉뚱녀 한이연[13]으로 나와 재미는 있지만 팔리지는 않는(…) 영화를 주로 만들던 장진에게 소박하지만 흥행 성공을 안겨다 주었다.[14]

이후 작품 텀이 긴 남편 원빈 탓인지 덩달아 작품 텀이 길어지고 있다. 일설은 결혼 준비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냐는 소리가 있다. 최근에 목격시민들에 따르면 둘이 뉴욕 여행을 갔다는 듯 하다. 그리고 결국 2015년 5월에 결혼했다.

4. 여담

  • 얼굴이 정말 작다.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민폐인 연예인 1위. 기본적으로 얼굴이 작은 사람들이 많은 집단인 연예인들도 남, 여 불문하고 수 많은 굴욕을 맛본 바 있다. 딴지일보김어준 총수는 이를 두고, "대형유인원의 두개골이라곤 도저히 믿기지 않을 정도로 초소형"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했다. # 최근 복귀작인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는 상대 배우가 이종석이어서 그런진 몰라도 다른 종족들끼리 연기하는 것 같다는 시청자들의 푸념이 있을 정도...
  • 아모레퍼시픽의 대표 브랜드인 라네즈가 있기까지 많은 공헌을 했다. 라네즈의 초창기때부터 꾸준히 모델로 활동 했으며 2000년대 중반까지 전지현, 송혜교에게 바통을 넘기기 전까지 라네즈 브랜드를 알리는데 역할이 지대했다. 아직도 라네즈 하면 이나영을 떠올리는 사람이 많을정도로 그녀의 이미지와 브랜드 이미지를 올리는데 서로 윈윈효과를 내었다.
  • 김기덕 감독이 강심장과 이야기 쇼 두드림에 나와 한 말에 따르면 이나영이 영화《비몽》에 출연할 당시에 자살 기도신을 촬영했는데 목을 매는 끈에 문제가 있어 죽을 뻔했다! 촬영 중 끈에 매달린 이나영이 미동없이 무언가 이상하자 감독 본인이 촬영장에 있던 사다리를 밟고 끌어내려 응급처치를 해 위험을 모면했다. 감독은 찍던 필름을 지우고 재촬영 시에는 이나영의 다리 아래에 의자를 두었다고 한다. 정작 이나영 본인은 정신을 잃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잘 몰랐다고 한다. 이 일로 인한 충격으로 잠깐 감독은 작품 활동을 중단했다.
  • 한때 인터넷에서는 말끝을 "~나영?"으로 끝내는 나영체가 유행한 적도 있었다. 당시 문근영의 이름을 딴 근영체("~근영")와 쌍벽을 이루기도.
  • 데뷔 작품인 일본영화 '에이지'에서 검열삭제스런 뒷모습 누드 장면이 나오는데, 대역이다. 감독은 이미 키가 172인 이나영에게 키가 165여야 한다는 억지를 부리고 뭔 개소리야 영화 촬영을 위해 모든 스케쥴을 비울 것, 그리고 노출신을 찍을 것이라는 3가지 조건을 달았는데, 이나영은 노출신에 대해 일본인의 눈요기를 위해서 옷 벗고 싶지도 않고, 종교적으로도 용납을 할 수 없어 강하게 거부했다. 그러자 신인 주제에 안 찍겠다고 고집부린다, 배우 교체하겠다는 둥 감독이 굉장히 화를 많이 냈다고. 카더라에 의하면 '배우하지마라'는 악담까지 했다고 한다.
  • 작품 몰입 스타일은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을 하는 메소드 연기를 하는데 너무 몰입을 한 나머지 촬영시 사고를 낼 뻔한 적이 많았다고 한다.[15] CF 촬영 도중 사자가 이나영 쪽으로 덤벼 사자의 앞발에 밀려 넘어질 뻔도 했다. 장진 감독도 증언하길 이나영이 너무 배역에 몰입하다보니 혼자 끙끙 앓는 면이 많아서 감독입장에선 피곤했다고.
  • 중국 여성 배우인 손려가 본인 출연 영화의 한국 개봉 후, '이나영 닮은 꼴'로 우리나라에서 관심을 받기도했다. 보이시한 느낌에 눈이 크고 얼굴이 작은 점이 많이 비슷하긴 하다.
  • 헬로비너스 나라가 본인의 별명이 분당 이나영이었다고 밝혔다. 그런데 진짜 이나영 본인도 결혼 전까지 분당에 거주했다. 2011년 여름에 방영된 무한도전 우천시 취소특집에서 전화 통화 중 분당에 거주한다고 대답했다.
  • 배우 이채영의 언니로 알려져 있는 배우 서승아의 본명도 이나영이다. 참고로 이채영의 본명은 이보영이다.
  • 2012년 여름 무한도전에서 무도 멤버들과 모임을 갖는 내용의 이나영 MT 에피소드가 방영됐다. MBC 파업으로 몇 달뒤에야 뒤늦게 방영이 되었다.
  • 햇수로만 따지면 18년차 배우인데, 키스신 횟수가 3번밖에 되지 않는다. 사실 모두 키스신이라기보다는 뽀뽀신이다 (...)
  • 2015년 5월 30일 원빈의 고향인 강원도 정선에서 원빈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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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매가 깡마른 것, 작고 동안에 요정같은 얼굴, 초창기 짧은 머리를 많이 했고 잘어울리는 것 등을 볼때 오드리 햅번을 닮았다는 얘기도 있다.[17]

5. 성격

  • 성격과 생활이 털털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녀의 사생활에 대해 많은 동료 배우, 기자들이 다들 하나같이 입을 모아 말할 정도. 장진감독은 아는 여자캐스팅을 할 당시 그녀가 귀걸이, 반지는커녕 화장조차도 하지 않고 다니는 것을 보고 여자주인공 역할에 캐스팅했다고 한다. 이유는 후술
  • 도망자를 찍을 당시 성동일이 토크쇼에 나와서 말하길 촬영장에 오는데 동네 슈퍼에 담배 사러가는 복장. 패션이라고 할 수도 없는 아저씨 복장으로 촬영장을 와서 경악을 했다고 한다.파파라치 찍힌 사진에서도 비범한 패션센스를 볼 수 있다
  • 어떤 영화 잡지의 기자와 친했던 이나영은 어느 날 밤에 그 기자에게 전화를 걸어 "언니 제가 밥 살게요~" 라고 불렀다고 한다. 그 기자는 연예인인 이나영이 밥을 산다기에 근사한 스테이크나 레스토랑을 기대했는데, 막상 도착해보니 간판도 없는 허름한 삼겹살집이었다. 아무도 몰라볼 정도로 옷도 대충 걸쳐 입고, 삼겹살을 먹으면서 인터뷰를 했다고. 헤어질 때에는 간편하다 못해 아저씨스러운 옷과 슬리퍼 차림으로 그대로 나갔다고.
  • 인터뷰 도중 이나영을 발견한 어린이들이 반말을 하며 그녀의 싸인을 요구했다. 아무리 나이가 어리다고 해도 대뜸 반말을 들어 기분 상할 일이었겠지만, 이나영은 "이름이 뭐예요?"라고 존댓말하며 하나하나 싸인을 해주었다고.
  • 네멋대로 해라 촬영 당시, 인터뷰를 해야 하는 이나영이 없어서 기자들이 이리저리 찾아봤다. 나중에 그녀를 찾았을 때는 촬영장소였던 대학교 구내식당에서 줄을 서 2천원짜리 밥을 받아 먹고 있었다.
  • 이나영 스타일리스트가 소개팅에 나가기로 했는데, 어떤 사정이 있어서인지 못 나가게 됐다며 걱정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걱정을 들은 이나영은 자기가 나가겠다며 말했고, 그리고 실제로 나갔다.
  • 뮤직뱅크이휘재랑 진행하던 때에 폭설로 차가 끊기고 출연 가수들도 눈발을 헤치며 걸어오던 상황이 있었다. 그런데 가장 먼저 도착했다던 이나영이 보이지 않아 사람들은 이나영의 행방을 수색했는데, 이나영은 비상구 계단에서 책을 읽다가 그대로 잠들어 있었다고. 나중에 본인이 말하기를 모르는 가수들로 가득 찬 대기실에서 혼자 있기 부끄러워 빠져나와 책을 읽다가 그대로 잠이 들었다고 한다.
  • 이나영은 1남 2녀 중 막내로, 모 여성지에서 아버지와 인터뷰를 한 적이 있는데 이나영이 7살 때 부모가 이혼을 했다고 한다. 아버지가 삼남매를 키웠는데 아버지는 건설업을 하다가 전 아내가 하던 금은방을 운영하면서 살았던 것 같다. 최근에도 아버지와 인적이 드문 시간대에 등산을 자주 한다고 한다. 오빠는 명지전문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하여 강남 터미널에서 요식업을 한다고 하며, 언니는 디자이너로 유학까지 다녀올 정도로 수재라고 한다.

6. 출연작

6.1. 드라마

방영 연도 방송사 제목 배역 비고
1998년 SBS 어느 날 갑자기[18] 귀신 소희 단역
MBC 남자셋 여자셋 단역
베스트극장 - 나는 너에게 무엇이었을까
1999년 SBS 러브스토리 소영
오순정
카이스트 이혜성
MBC 베스트극장 - 굿바이, 오드리 헵번 오영은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강재영
2000년 KBS 멋진 친구들 시즌1 이나영
마법의 성 홍윤희
2002년 MBC 네 멋대로 해라 전경
2004년 MBC 아일랜드 이중아
2009~10년 MBC 지붕뚫고 하이킥 85회 이나봉 특별출연
2010년 KBS 도망자 Plan.B 진이
2019년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 강단이

6.2. 영화

개봉 연도 제목 배역 비고
1999년 에이지[19] 매화
2001년 천사몽 쇼쇼
2002년 후아유 서인주
2003년 영어완전정복[20] 나영주
2004년 아는 여자 한이연
우리 집 단편영화
대성소사 [21] 특별출연
2006년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문유정
2008년 비몽
2010년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 지현
2012년 하울링 차은영
2015년 여자, 남자 - 슬픈 씬 옴니버스 영화 • 단편영화
2018년 뷰티풀 데이즈 엄마

6.3. 예능

  • 1999년 KBS2 슈퍼 TV 일요일은 즐거워 MC
  • 2012년 MBC 무한도전 <개그학개론>편

6.4. 뮤직비디오

발표 연도 가수 곡명
1998년 김동률 기적 (feat. 이소은)
윤상 마지막 거짓말
박진영 Kiss Me
1999년 여명(홍콩) 비아막속(非我莫屬)
2000년 임창정 나의 연인
애즈원 너만은 모르길
2001년 조성모 잘 가요, 내 사랑
Rialto Catherine's Wheel
2006년 이승철 영원한 사랑[22]

7. 수상경력

수상 연도 시상식 부문 작품
2002년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여자 우수상 네 멋대로 해라
2004년 제12회 춘사대상영화제 올해의 여우연기상 아는 여자
제25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제5회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연기상
MBC 연기대상 네티즌 선정 여자인기상 아일랜드
2006년 제6회 한국광고주대회 광고주가 뽑은 좋은 모델상
2007년 제1회 대한민국 방송광고 페스티벌 모델상 베스트 파트너상
제41회 납세자의 날 국무총리 표창


[1] 태어난 곳은 합정동이고, 5살 때 송파구로 이주하여 자랐다. 1999년 일간스포츠 스타스토리에서 밝힌 바 있다.[2] 프로필상 키. 배우 데뷔 전 잡지에서 그녀를 소개할 때에는 172.5cm로 소개했기 때문에 173이 아니지만 173으로 표기해도 된다. 여배우로서 너무 크기 때문에 후에 170cm로 줄이기도 했다.[3] 남편 원빈과 같은 소속사.[4] 수학문제풀기가 취미라고 잘못 알려졌지만 본인이 아니라고 여러 번 해명했다.[5] 한 케이블 방송에서는 이나영이 9.5등신이라고 말했다.[6] 사실 배우이전의 원래 직업이 CF모델이었다.[7] 화장품, 의류, 식품, 자동차, 건설 등등 다양한 영역의 기업의 CF에 출연하는 몇 안되는 배우.[8] 당시 관객도 평단도 전혀 예상치 못한 수상이었기에 당시 영상을 보면 깜짝 놀라며 진정으로 감격해 울먹이는 모습을 볼 수 있다.[9] 이 점은 영화 괴물에서 관객 천만을 찍기 전까지 똑같은 말을 들었던 배두나와 비슷하다.[10] 드라마 《퀸》에서도 손대면 톡 하고 터질 것만 같은 그대 순하고 여성적인 이미지였다.[11] 일례로 네멋폐인이 있다.[12] 경험이 있다는 것을 비난하자 "한 사람을 좋아했고 아주 많이 좋아했어요"라고 대꾸한다.[13] 한이연의 이름은 奇한人을 뜻한다. 참고로 남자주인공 동치성은 장진 영화에 매번 남자주인공으로 나오는 이름.[14] 이 작품은 보고나면 이나영 팬이 된다는 카더라와 함께 부제가 이나영이라고 한다. 영화상 설정으로는 제일 평범하다고하는데 실제론 미모로 모두를 바른다. 성형 전 쯤으로 보이는 이민정 포함[15] 이와 반대는 전도연이 있다. 전도연은 촬영에 있어 집중력이 뛰어날 뿐 촬영을 하지 않을 때에는 배역에서 바로 빠져나오는 배우라고 한다.[16] 과거 방송에서 '잘생긴 남자는 싫다'고 했던 것이 새삼 화제가 되었다(...).# 공교롭게도, 원빈의 부모도 원빈더러 '네 얼굴에 연예인은 무슨...'이라고 한 것으로 유명하다(...).[17] 재미로 하는 얘기지만 고소영은 도도한 페이스가 비비안 리를 닮았다는 얘기가 있다.[18] 납량특집 8부작 중 2부작[19] 배우로서의 데뷔 작품이다.[20] 이 때 영화 홍보를 위해 개그 콘서트 봉숭아 학당에 출연해 "My name is two or zero(2나 0)."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하지만 개그가 본업이 아니어서인지 대사를 하는 내내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다.[21] 희대의 괴작천사몽에 출연해 인연을 맺은 여명의 영화.[22]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