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8 01:53:39

이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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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의 주요 수상 이력
{{{#!folding [ 펼치기 · 접기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85px-Munhwa_Broadcasting_Company.svg.png 연기대상 대상
장서희
(2002)
이영애
(2003)
고두심
(2004)

역대 파일:bluedragonfilmawards_logo.png
파일:bluedragonfilmawards_trophy.jpg
여우주연상
제25회
(2004년)
제26회
(2005년)
제27회
(2006년)
이나영
(아는 여자)
이영애
(친절한 금자씨)
김혜수
(타짜)

파일:백상예술대상_로고.png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김혜수
(2005)
이영애
(2006)
염정아
(2007)

}}} ||
파일:53A8856C-8C72-489C-A9E1-9F1D50553DBF.png
이름 이영애(李英愛)
본관 양성 이씨
국적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출생 1971년 1월 31일 ([age(1971-01-31)]세)
서울특별시 성동구 자양동[1]
신체 165cm, 50kg, AB형
직업 배우
데뷔 1990년 CF '투유 초콜릿'
학력 서울잠전초등학교
정신여자중학교
잠실여자고등학교 (졸업)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독어독문학과 (학사)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 연극영화전공 (석사)
한양대학교 대학원 연극영화학과 (박사과정 휴학)
배우자 정호영 (2009 결혼 – 현재)
자녀 아들 정승권, 딸 정승빈(2011년생)[2]
종교 불교
링크 파일:다음 카페 아이콘.png

1. 소개2. 상세3. 배우와 CF 모델 사이
3.1. 배우로서의 이영애3.2. CF 모델로서의 이영애
4. 결혼5. 여담
5.1. 이영애 갤러리5.2.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성화점화 최종주자 논란
6. 필모그래피
6.1. 드라마6.2. 영화6.3. 뮤직비디오
7. 수상

1. 소개

파일:external/www.koreanfashiononline.com/korean_actress_lee_young_ae_pictures_03.jpg 파일:external/i1192.photobucket.com/LeeYoungAe2.jpg
어린 시절 2003년 <대장금>
파일:external/s-media-cache-ak0.pinimg.com/e666d26529f442d9f5939ccad5dfbad0.jpg 파일:external/s-media-cache-ak0.pinimg.com/3a3dabd1149905eae8dd1ba8d90064ba.jpg
2005년 영화 <친절한 금자씨> 2014년 마리끌레르 화보
파일:tumblr_ok2kn8P4CH1r8sro0o3_400.gif

대한민국의 배우. ‘가장 한국적인 우아한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다’고 일컬어지며, 실제로 한복이 굉장히 잘 어울린다. 또한 연기력도 출중하다 평가 받는다.

2. 상세


태평양화학[3]의 마몽드 CF. 이 때 ‘산소 같은 여자’라는 타이틀을 처음으로 받으며 이름을 크게 떨쳤다.

장국영에 이어 투유 초콜릿 광고의 메인 모델을 맡게 된 유덕화의 상대역으로 이영애가 캐스팅되어 데뷔했다. 이때부터 남다른 외모로 이름을 알음알음 알리게 된다. 이후 홍콩 스타들 대신 손지창, 김민종, 고현정, 이정재 같은 국내 배우가 초콜릿 모델의 대세가 되면서 유덕화와 함께 했던 투유 초콜릿 모델로서의 존재는 잊혀졌지만, ‘산소 같은 여자’라는 카피를 내세운 마몽드 화장품 CF가 방영되면서 큰 인기를 얻게 된다. 이후 이런저런 캐릭터를 맡아 연기력을 쌓았는데, <내가 사는 이유>에서의 술집 작부 같은 캐릭터를 맡기도 했고 윤석호 PD가 연출한 단막극 <은비령>이나 김수현 작가의 드라마 <불꽃>에 출연하기도 했다. 드라마에서의 성공을 발판삼아 영화계에도 진출했는데, 최민수와 함께 출연했던 <인샬라>는 관객의 외면을 받고 말았다.

1990년대에 스크린에도 데뷔하는 등 꾸준히 배우로서 얼굴을 비췄으나, 화장품 모델의 이미지가 더 강했는지라 비교적으로 큰 주목을 받진 못했다. 드라마에도 꾸준히 출연했으나, 특출난 미모 외에는 연기자로서는 별로 인정받지 못했던 상황이 지속되었다.

배우로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것은 2000년 박찬욱 감독의 <공동경비구역 JSA>와 2001년 허진호 감독의 <봄날은 간다>에서부터였다. 이 때부터 슬금슬금 배우로서의 이미지를 다져가던 중 2003년, MBC 사극 드라마 <대장금>의 주연인 서장금 역을 맡으며 그야말로 절정을 찍었다. <대장금>은 이후 일본, 중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에 한류 드라마로서 이름을 떨쳤으며, 주인공인 이영애 역시 한국을 대표하는 미녀 배우로서 크게 유명세를 얻게 된다. 이후 2005년에 <친절한 금자씨>로 다시 연기 변신에 성공, 평론의 극찬과 흥행을 이루며 최고의 여배우임을 증명했다.

결혼 이후로 적지 않은 공백기를 가진 후 2011년에 KT 스마트홈 패드 CF로 복귀를 알렸고, 2016년에는 <사임당, 빛의 일기>로 실로 오랜만에 드라마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화보, 예능 프로그램, 몇몇 시상식에도 종종 출연하는 등 공백기와 비교했을 때 비교적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3. 배우와 CF 모델 사이

3.1. 배우로서의 이영애

사실 배우로서 이영애의 정체성은 비교적 모호한 편이다. 90년대에는 주조연급으로 많은 드라마에 출연했지만[4], 주연급으로 성장한 2000년대 이후로의 작품이 상당히 드물기 때문. 본인도 배우라고 불리길 원하고 있고, 언론에서도 배우로 취급을 하고 있기는 하다. 그러나 데뷔한 지 26년이나 되었음에도 주연으로 활약한 작품이 고작 5편밖에 없는데다, 히트작이라 불릴 만한 작품도 많지 않아서 세간에서는 배우보다 CF 모델이라는 인식이 더 강한 편이다.

그래도 배우로서의 경력이 보잘것없는가 하면 결코 아니다. 드라마의 경우 지금도 명작으로 이야기 되는 의가형제를 비롯, 아스팔트 사나이, 서궁의 개시 등 작품에 대한 선구안이 높았다. 애드버킷파도, 불꽃 등도 역시 90년대 많은 인기를 끌었던 작품들이다. 영화의 경우 데뷔작인 <인샬라>의 경우는 제하고 특별출연이나 단역[5] 두 편을 제외하면 4편이 남는데, 그 중 세 작품이 <공동경비구역 JSA>[6], <봄날은 간다>[7], <친절한 금자씨>[8]등 호평과 흥행을 거둔 작품들이기 때문. 드라마 역시 눈에 띄는 히트작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그녀가 처음으로 단독 주인공으로 출연했던 드라마가 바로 그 전설의 <대장금>. 그냥 신의 눈으로 작품을 고르는 것일지도 사실 커리어 자체를 세세히 보자면 성공한 작품이 꽤 많지만, <대장금>이 너무 유명하다 보니 다른 작품들에 대한 언급이 적어진 탓도 있다.

연기력에 대한 평가도 시간이 지나면서 비교적 호평으로 돌아섰다. 데뷔 초창기에는 지적을 받기도 했지만, 신중한 작품 선택과 다양한 연기 경험으로 연기력에 대한 평가도 서서히 나아졌다.[9] 이외에도 <대장금>, <봄날은 간다> <공동경비구역 JSA> 같은 작품들을 보면 알겠지만, 단순히 어느 한 캐릭터에 갇혀있지 않고 여러 가지 캐릭터를 연기한다는 점은 분명 배우로서 호평받을 부분이다.

이후 오랜만에 복귀한 작품인 <사임당, 빛의 일기>에서도 드라마 자체의 각본이나 연출 등이 비판을 샀지만 이영애 자체만 놓고 보면 연기는 안정적이었다고 할 수 있다.[10] 또한 독립영화 이경미 감독의 <아랫집>에서 1인 2역을 연기하기도 했다. 그동안의 사극 이미지를 탈피하고 현대극으로 돌아왔으며, 안정적이고 분위기 있는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MBC의 새 드라마인 이몽에 출연하기로 예정이 되어 있어 '봄날은 간다' 이후 유지태와의 호흡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나 세부 절차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이견이 생겨 결국 하차했고 그 자리는 이요원이 차지하게 되었다. 하지만 영화 나를 찾아줘에서 아들을 잃고 살다가 아들을 찾았다는 연락을 받고 무작정 한 마을에 뛰어드는 엄마 '정연' 역으로 스크린 복귀 예정이다. 최근에는 송일곤 감독의 작품에서 '스나이퍼' 연기를 선보인다는 기사가 나와 화제가 되었다.

3.2. CF 모델로서의 이영애

CF 모델계의 진정한 전설

처음부터 CF로 데뷔하기도 했고, 그 파급력이 굉장히 대단해서 ‘CF의 여신’으로 불린다. 전성기에는 무려 240여편의 CF를 찍으며 독보적인 아성을 자랑했으며, 여성 배우 중 가장 많은 브랜드의 광고를 찍었다고 한다.[11] 그만큼 광고주와 대중들이 가장 선호했다는 뜻.

한때 '이영애의 하루'라는 제목의 유머가 인터넷에 떠돌기도 했다. 그 내용을 보자면
아침에 일어나면 세이 비누로 세수를 하고 엘라스틴으로 머리를 감고
오전엔 오기로 하신 웅진 코웨이 아주머니를 맞아 정수기 필터를 교체하고
깐깐하게 정수한 물을 마시며 조금 쉬다가, 어제한 빨래를 걷어 다리미로 다리고
유리창을 닦다가, 영어공부를 한다...(두유 해브 애니 익스피.익스피어리언스?[12])
오후가 되어 외출 준비를 하고 전에 발급받은 LG카드를 들고 나가
헬스, 펜싱, 쇼핑, 당구, 나이트... 정신 없이 시간을 보내다 어느덧 밤이 되어 집이 있는 자이로 돌아오는 와중에
불현듯 떠오르는 엄마 생신! 내일이었다...
빨간 스웨터를 보면서 ‘내일이 엄마 생신인데, 어쩌나...[13](아이...오늘 카드 다 긁어서 남은 잔고가 없는데...)’.
그러나 냉장고에 떠오른 사랑스런 남편의 모습. “장모님 빨간색 좋아하시지~?”
허엇, 여보오~ㅠㅠ' 너무나 고마운 남편, 그리고 저녁 파티에 가기 위해 드라마[14]를 들고 드레스를 입고 맨발로 몰래 나간다.
파티에서 돌아왔는데, 이어지는 남편의 화려한 이벤트. 냉장고를 둘러싼 수백 개의 초와 함께 두 팔이 떨어질 정도로 무거운 꽃다발에 파묻힌다. 이렇게 오늘 하루도 끝이 났다...
광고를 통한 그녀의 이미지의 파급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는 글이다.

4. 결혼

2009년 재미교포 사업가인 정호영과 비밀리에 결혼하면서 좋지 않은 의미로 화제가 되었다.

정 씨는 과거 김수륜과 결혼했으나, 일찌감치 이혼했고[15], 2001년에 심은하와 약혼하였다가 결혼 이틀 전에 파혼한 적이 있는데[16], 그 과정에서 학력위조, 나이위조[17], 여성편력 등 구설수가 많았고 얼마 뒤에는 군납관련 비리까지[18] 터지는 등 지저분한 뒷이야기가 많이 나온 사람이었다는 것. 공교롭게도 정진석 의원의 조카이면서도 흑금성 사건에 관여된 정진호의 조카라고 할 수 있다는 점은 정호영이 흑금성 사건에 어디까지 개입되었는지 의문이 들게 만들어 버렸다.

게다가 ‘심은하의 파혼에는 이영애와의 관계가 원인이 되었다’는 소문도 도는 등 정 씨와의 인연(?)은 의외로 오래되었음을 알 수 있다.[19] 이것은 사실 여부를 떠나 연예 관계자들 사이에 이미 알려져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장금> 10주년을 맞아 제작된 다큐 ‘대장금 루트를 가다’에서 이영애가 “남편의 권유로 대장금에 출연하게 되었다”고 밝히기도 했으니, 확실히 결혼 전부터 오래된 인연인 듯하다.

더불어 이영애 측은 논란을 예상한 듯 비밀 출국해 미국에서 결혼식을 올려버렸다. 청순한 이미지의 이영애였기에 사람들의 충격은 상당히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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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결혼한 즈음 이영애를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가 방영되었는데, 이영애가 바쁜 와중에 삼각김밥으로 끼니를 때우는 모습을 보고 말이 많았다. 일반인처럼 그냥 베어먹는 게 아니라, 아주 조신하게(...) 김을 뜯어 안의 밥을 조금씩 집어먹었기 때문. 이 때문에 ‘괜히 먹어본 적도 없는 삼각김밥으로 소탈한 척 한다’와 ‘카메라에 망가진 모습이 담기는 게 싫어서 일부러 저러는 거다’, ‘삼각김밥 먹는 방법이야 가지가지다’, ‘나도 저렇게 먹는다’(...) 등의 여러 의견이 맞섰다. 진실은 저 너머에. 김밥을 저리 먹는 것 가지고 서민 코스프레 운운하기도 곤란한게, 나이 먹은 사람들의 경우에도 저렇게 먹는 경우가 좀 있기 때문이다. 이영애 같은 조금 젊은 나이의 사람이 저런다면 십중팔구 집안 어르신들의 식습관을 보고 따라하다보니 이렇게 된 것이다. 이와 비슷한 경우로 햄버거 먹을 때 빵 따로 패티 따로 먹는 것(...)이 있다. 이 경우도 유명 푸드파이터인 이선정 씨 같은 사례가 좀 있다. 그래서 사실 ‘대체 뭐 이런 걸로 찌질하게 싸우냐’는 의견이 대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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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아들, 딸 이란성 쌍둥이를 출산했다. 모 여성지를 통해서 부부의 행복한 데이트 모습과 자녀를 공개하였다.

2015년, 딸과 함께한 사진을 보면 우월한 유전자를 잘 물려받았음이 느껴진다.딸 승빈 양과 함께 딸이 좀 더 어렸을때 모습 2016년에는 쌍둥이 자녀들과 화보를 찍기도 했다.#

사족으로 이영애의 결혼을 예언한 네이버 지식인 답변이 있다.#

5. 여담

  • 동양사람 치고 아주 밝은 갈색 눈이 특징으로 꼽힌다. 게다가 피부 색도 매우 밝아서, 유럽 여배우들과 같이 서 있는 사진에서도 더 피부가 하얗게 보일 정도. 다만 사실 90년대에만 해도 주근깨가 엄청나게 진하고 많았다. 방송에서는 메이크업으로 곧잘 가리는 편이었으나, 가끔 얼굴이 화면에 클로즈업 되거나 그녀의 쌩얼을 목격한 사람들의 경우 하나같이 그 주근깨 이야기를 꼭 했을 정도. 그러다가 잠시 활동을 쉬고 나오더니 지금처럼 뽀얀 피부가 되어서 나타났다.

원격조종의 무서움을 알 수 있는 광고* LG건설[20] 아파트 브랜드인 자이 CF와 인디펜던스 데이를 합성한 CF 패러디가 널리 퍼진 바 있다.
  • 최민수와 함께 출연한 <인샬라>라는 영화가 있다. 모로코 올로케이션을 해서 화제가 되었으나, 비평이나 흥행은 실패해 사라진 영화이다. 이 영화에서 무려 베드신을 연기했는데, 이게 중국에서 ‘이영애 포르노’(...)라는 이름의 CD로 퍼진 적이 있다.[21]
  • 2014년 10월경에 <대장금 2>가 방영할 예정이라는 기사가 나왔다. 7월경에 촬영을 할 예정이고, 이미 시나리오가 이영애 측에 전달되었다고 한다. 제작진, 출연진 모두 전편 그대로 캐스팅이 이뤄질 예정. 하지만 이영애가 16건의 소송에 휘말리면서 무산되었다.
  • 수라간 사업을 혐업하던 토지 실소유주와 소송전에서 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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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일이 이영애의 팬이었다고 한다(!). 미국 야후! 메인 화면에 장식되었던 적도 있다.
  • <대장금>의 큰 파급력과 특유의 신비주의 이미지 때문인지, ‘사극 및 한복 패션과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는다. 여론조사에서 ‘한복이 가장 잘 어울리는 여성 연예인’ 1위를 몇 차례 한 사례도 있다.
  • 2016년 9월 16일에 방영된 SBS '부루스타'에서의 발언에 의하면, 아버지가 학도병 출신인데 소속된 부대에서 생존자가 거의 없어서 전쟁영화 등에서 사람이 죽어나가는 장면이 나오면 고개를 돌리며 제대로 못 봤다고 한다. 일종의 PTSD인 셈.
  • 2017년 11월 21일, 포항 지진 이재민들을 위해 성금을 모금하기도 하였다.
  • 어떻게 안 그렇겠냐만은 출연료가 어마어마하다. <사임당, 빛의 일기> 출연 당시 무려 회당 1억으로 전지현과 함께 여배우 최고 수준이며, 광고에서는 편당 12억을 받아 남녀 연예인 통틀어서 가장 많이 받는 연예인이라고 한다.#
  • 2018년 9월 SBS 추석특집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가로채널에 출연, 방송의 일환으로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지만 정규 편성에서는 출연하지 않게 되면서 1회성에 그치고 말았다. 개설했던 유튜브 채널도 가로채널 단일 채널로 통합되면서 폐쇄되었다.
  • 대장금의 대성공으로 인해서 해외에서의 인기도 크게 높아졌고, 이 때문에 국가 외교 무대에도 자주 초청을 받는 편이다. 대장금이 인기있는 국가의 정상이 한국을 방문하거나 반대로 한국 대통령이 해당 국가를 방문할 때 이영애가 해당 행사에 초청 받는 사례가 많다. 이는 정권이 바뀌어도 빈도는 크게 바뀌지 않는 편이다. 한 예로 우즈베키스탄의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2017년 국 빈방문하자,청와대에서는 그가 이영애의 팬 인걸 고려하여 국빈만참에 이영애를 초청, 자리도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내외 맞은편에 배석시켰다.#

5.1. 이영애 갤러리

디시인사이드에도 이영애 갤러리가 있는데, 한때 딱 한 사람만 글을 쓰고 있는 희대의 정전갤이었다(...).

이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사람들이 이렇게 응원해줬다는 후일담. 이후 이영애 갤러리에는 성지순례하는 사람들의 글로 가득하게 되었으며, 지금은 여러 사람들의 이영애 사진글로 가득한 진짜 이영애 갤러리가 되었다.

2016년 초 나무위키러가 확인한 바로는 현재 이영애갤은 다시 정전갤(...)이고 고정닉 산소갤대신 동일인물로 보이는 산소왕창이라는 고정닉이 2012년부터 현재까지 이영애 갤러리를 지키고 있다... 그산소왕창마저도 몇달동안 글을 안올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 공백은 성지순례하러 온 다른 갤러들이 이영애갤을 채워주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눈물

5.2.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성화점화 최종주자 논란

이영애는 성화 봉송에서 점화자를 맡았다. 자세한 건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사건사고 항목을 참고. 이영애의 흑역사

그리고 4년뒤 평창올림픽의 홍보대사가 되셨다

6. 필모그래피

6.1. 드라마

방영 연도 방송사 제목 배역 비고
1993년 SBS 댁의 남편은 어떠십니까 도도희
1994년 질주 오정은
1995년 MBC 사랑과 결혼 오은지
찬품단자 박월남
SBS 아스팔트 사나이 강동희
KBS 서궁 김개시
1996년 KBS 파파 한세영
MBC 그들의 포옹 김승혜
동기간 박용자
간이역 김채원
1997년 MBC 의가형제 차민주
내가 사는 이유 정애숙
SBS 사랑하니까 어유나
1998년 SBS 로맨스 한지숙
MBC 애드버킷 이은지
1999년 KBS 은비령 선혜
초대 최영주
SBS 파도 나윤숙
2000년 SBS 불꽃 박지현
2003년 MBC 대장금 서장금
2017년 SBS 사임당, 빛의 일기 신사임당/서지윤
2018년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이영애 특별출연

6.2. 영화

개봉 연도 제목 배역 비고
1996년 인샬라 이향
1998년 키스할까요 민주 특별출연
2000년 공동경비구역 JSA 소피
2001년 선물 박정연
봄날은 간다 한은수
2002년 재밌는 영화 사진 속 인물[22] 특별출연
2005년 친절한 금자씨 이금자
2017년 전체관람가(JTBC) - 아랫집 희지
2019년 나를 찾아줘 정연

6.3. 뮤직비디오

발표 연도 아티스트 곡명
1999년 윤종신 머물러요
2000년 조성모 가시나무
2001년 이수영 사랑이 지나가면

7. 수상

수상 연도 시상식 부문 작품
1993년 SBS 연기대상 신인연기상 댁의 남편은 어떠십니까
1995년 KBS 연기대상 인기상[23] 서궁
1996년 MBC 연기대상 우수 연기상 동기간, 그들의 포옹
1997년 내가 사는 이유
1998년 SBS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 로맨스
1999년 KBS 연기대상 인기상, 우수상 초대
2000년 SBS 연기대상 창사 10주년 특집 빅스타상 불꽃
2001년 제2회 대한민국영상대전 영화배우 부문 포토제닉상 공동경비구역 JSA
제2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 봄날은 간다
씨네21 영화상 올해의 여자배우 선물, 봄날은 간다
2002년 제25회 황금촬영상 최우수 인기 여우상 선물
2003년 MBC 연기대상 대상 대장금
2005년 홍콩 관영방송 홍콩의 인물 선정
중국 신시스바오 최고영향력을 행사한 외국스타 6대 3위 선정
제26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친절한 금자씨
제38회 스페인 시체스국제영화제
제8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여자연기자상
2006년 제4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제43회 대종상 해외인기상
미국 사라소타영화제 관객상
2007년 제3회 앙드레 김 베스트 스타 시상식 월드스타상
한중수교 15주년 기념 한국을 대표하는 인물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방송 80주년 기념 국무총리 문화포상
제15회 이천춘사대상영화제 한류문화대상
2009년 제5회 앙드레 김 베스트 스타 시상식 여자스타상
2015년 제10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 배우 부문 10주년 한류공로대상 대장금
2017년 제22회 소비자의 날 시상식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배우 대상 사임당, 빛의 일기


[1] 현재의 송파구 잠실동. 법정동 상으로는 자양동이 행정동 잠실동을 관할하는 형태였는데, 1973년에 법정동 잠실동으로 분리되었다. 나무위키에서는 법정동 기준으로 쓰므로 자양동이라고 쓴다.[2] 이란성 쌍둥이이다.[3]아모레 퍼시픽.[4] 무명시절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애초에 연기력을 떠나서, 조연을 맡을 얼굴이 아닌지라(...).여주인공 앞에 이영애가 조연으로 서 있다고 생각해보자[5] 각각 <키스할까요?>와 <재밌는 영화>.[6] 2001년 ‘대종상’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고, 2001년까지 최고관객수를 기록했다.[7] 2001년 ‘청룡영화상’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8] 대표적으로 ‘청룡영화상’에서 이영애에게 첫 여우주연상을 안겼고, 이외에도 백상예술대상, 디렉터스컷 시상식, 스페인의 시체스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9] 특히 <친절한 금자씨>에서 복수를 끝마친 후 보여주는 희열과 허무, 분노가 섞인 표정 연기는 이영애의 탁월한 연기력을 볼 수 있었던 명장면으로 꼽힌다.[10] 사실 이때의 연기력도 작품 후반에 들어서서 서서히 호평을 받은 케이스이다. 초반에는 부자연스러운 오열 연기로 잡음이 좀 있었던 편.[11] 한국광고연구원 원장 김경태, ‘나는 이영애다(MBC)'[12] 당시 KT 광고.[13] 이영애가 썸네일로 나왔던 삼성전자의 또하나의 가족 cf의 대사다[14] 휴대전화 브랜드. 한손에 쏙 들어오는 소형 휴대폰이었으며, 특히 붉은색이 인기를 끌었다.[15] 전처인 김수륜은 박영규와 재혼했다.[16] 이후 심은하는 은퇴한 뒤, 2006년 대학 교수였던 지상욱과 결혼하였다. 참고로 지상욱에게는 재혼이다.[17] 심은하와 연애하던 당시에 나이를 10살 이상 속였다고 한다. 실제로는 1954년 생이다. 이영애와 17살 차이.[18] 몇몇 언론이 정 씨의 직업을 군수 로비스트, 무기중개 브로커 등으로 표기했다. IT 사업가 설도 나오는 등 이래저래 뒤가 구린 사업가라는 평.[19]연예인 X파일’에서까지 언급되어 있는 사항이다.[20] LG - GS 분리는 2005년. 광고는 그 이전의 광고이다. 때문에 광고에서도 LG건설이라 나온다. 2005년 이전에는 GS25가 LG25였다.[21]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인데, 2000년에 방송되었던 SBS 드라마 <불꽃>에서도 베드신이 있었다. 상대역은 이경영.[22] 사진 속 인물로 매우 짧게 나온다.[23] 네이버 프로필에는 신인상으로 기재되어 있다. 하지만 기사를 검색해보면 신인상이 아니라 인기상이 맞는 듯. 혹시나 수정이 필요하다면 수정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