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8 20:25:15

장동건

장동건의 주요 수상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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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주연상
제24회
(2003년)
제25회
(2004년)
제26회
(2005년)
최민식
(올드보이)
장동건
(태극기 휘날리며)
황정민
(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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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장동건 (張東健)
본관 인동 장씨[1][2]
국적 대한민국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출생 1972년 3월 7일 ([age(1972-03-07)]세)
서울특별시 영등포구[3]
성별 남성
신체 182cm, 68kg, O형
직업 배우
데뷔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
소속 디엔터테인먼트컴퍼니
학력 서울독산초등학교
문일중학교
문일고등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중퇴)
서울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 (재학)
가족 아버지 장세용, 어머니 이숙, 2남 중 첫째, 5촌 나유민
배우자 고소영 (2010 결혼 – 현재)
자녀 아들 장준혁(2010년생)
딸 장윤설(2014년생)
종교 무종교불교 (법명: 무명)
참고 공식사이트

1. 소개2. 데뷔 초3. 한예종 시절4. 연기인생 2막5. 여담6. 출연 작품
6.1. 영화6.2. 드라마6.3. 광고
7. 수상

1.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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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정우성, 고수와 함께 미남의 극치를 보여 주는 배우.[4] 남자로서 갖추어야 할 매력을 모두 더하면 나오는 본좌. 크고 부리부리한 눈 짙은 눈썹, 베일것 같이 날카로운 콧날, 남자다운 턱선등으로 국내 조각미남으로 불리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실물은 카메라를 통해 보는 모습보다 비교도 안 되게 더 잘생긴 것으로 유명하다.(...) 심지어 "원빈과 장동건이 같이 있으면, 원빈이 오징어가 된다"는 말도 나온다. 참조 # 지나가는 길에 누구에게선가 빛이 나서 살펴보니 장동건이었다는 증언은 여러 곳에서 나왔다. 정우성과 더불어 "후광이 비친다"고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대표주자. 부처핸섬? 어디 가서 크게 밀리지 않는 정준호마저도 같은 드라마에 나왔을 때엔 밀리는 느낌이었다. 또한 방송관계자들이 뽑은 대한민국 최고 미남. 화면빨 지독하게 안받는. 실물 쩌는 연예인에 매년 압도적인 1위로 꼽힌다. 이쯤 되면 못 본 사람은 억울할 기세. 장동건 실물 느낌.jpg # 예전에 어떤 기사에서 학창시절에 다른반 여학생들이 장동건을 보기 위해서 쉬는시간마다 교실앞에서 계속 서있을 정도라고 했지만, 장동건이 다녔던 문일중학교, 문일고등학교는 지금도그렇고 당시에도 남자학교였다. 일부는 이동건이랑 헷갈린것 아니냐는 말도 있었으나, 이동건이 나온 휘문중, 휘문고도 남자학교

너무 잘생겨서 스토리가 빈약한 영화라면 오히려 영화가 묻힐 정도. 서세원쇼에서 차마 말할 수 없는 수술을 한 번은 받았다고 고백(?)하였다. 그리고 왼쪽 가슴에 기흉 수술자국이 있다. 가슴팍에 튜브 꽂은 자국과 겨드랑이쪽의 절개 자국.

장동건은 인동 장씨다. 흔히들 아는 장희빈이 인동 장씨 출신이다.

외모의 매력만이 아닌 성격적인 면에 있어서도 큰 논란 거리 없이 자기관리를 철저히 한다고 해, 한때 대한민국을 들끓게 한 연예인 X파일에서조차 그의 단점을 언급하지 못했다고 한다. 허나 일각에선 그 자신이 멋지단 걸 알기에 모르는게 이상한거 아닌가 대외적 이미지를 위해서 또한 지속적인 폼을 잡기 위해서라도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 정형화된 매너남으로 가꾼, 거품이 많이 반영된 인물로 보기도 한다.[5] 하지만 이유가 어쨌든 간에 데뷔 후 지금까지 그 흔한 구설수 하나 없이 자기관리를 철저히 한 점은 대단한 점이다. 특히나 최근 들어 많은 연예인들이 각종 구설수에 휘말려 나락으로 떨어지는 일이 잦은 걸 생각해보면 더더욱 대단한 일.

처음에는 잘생긴 외모만 부각되고 연기자로서 중요한 부분인 연기력이 바닥을 기어 많이 까였지만, 톱스타에 오르고 나서도 주조연, 개런티에 연연하지 않고 끊임없이 출연해가며 연기력을 갈고 닦아 현재는 연기력을 인정 받는 편이긴 하나 그래도 여전히 배우란 타이틀에 비해 외모로 먼저 먹고 들어가고 연기 쪽에 관해선 상대적으로 많이 부족한 편으로 볼 수 있다. [6]

하지만 발연기 소리를 듣는 연기자들에 비할 바는 아니다. 비록 '뽀대'나는 역할을 많이 맡은 것은 사실이나 장동건 같은 초미남형 배우에게 다른 '뽀대 나지 않는', 소위 찌질하거나 볼품없는 역할을 맡기고 그것을 카메라에 담아 이야기를 풀어갈 자신이 있는 감독이 없는 탓이기도 하다. 연기력은 비록 엄청나다고 할 수는 없지만, 본인에게 어울리는 역할을 맡으면 충분한 시너지를 뽑아 내는 편이다. 친구, 2009 로스트 메모리즈, 해안선, 그리고 태극기 휘날리며 등 많은 작품에서 그의 연기가 발연기로 폄하될 만큼 부족하진 않았다. 또한 이정재와 더불어 유일하게 청룡영화상에서 신인상, 조연상, 주연상을 모두 석권한 배우이기도 하다.

2. 데뷔 초

데뷔 과정이 좀 특이한데, 3수하다 낙방하고[7] 폐인 생활을 하다가 어머니의 친구분이 "학원비나 좀 벌어보라"며 소개해 준 CF모델 일을 한 게 계기가 돼서 데뷔했다. 크윽 잘생긴 놈은 뭘해도 되는구나

모델 일을 하다가 MBC 21기 공채에 합격한 뒤 MBC의 이런저런 드라마의 단역으로 출연하다가, 지금도 충무로와 여의도를 주름잡는 배우들을 무더기로 배출한 것으로 회자되는 청춘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으로 스타덤에 오르고 손지창, 심은하와 같이 마지막 승부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게 된다.

3. 한예종 시절

마지막 승부가 종영할 무렵, 당시 갓 출범한 한예종에 1기로 입학한다. 그 당시 동기가 이선균, 오만석, 윤희석, 문정희 등이다.

한예종 연극원 재학 당시[8] 여자 동기들의 증언에 의하면 '너무 잘생겨서 질려버렸다.'고 한다. 덧붙여 대학시절 '꽃사슴'이라고 불리기도...

한예종은 재학 중 연예 활동을 막고 있었기 때문에 입학 후 계속 학업에 전념했으나, 끊임없이 이어지는 러브콜에 결국 자퇴를 택한다.

4. 연기인생 2막

복귀 후 첫 작품이 최초의 아이스하키 드라마 아이싱이었지만 같은 시기에 방영했던 신고합니다에 밀리면서 좌절을 맛본다. 그는 결국 청춘물이 아닌 전문직종의 인물들을 연기하며 연기변신을 이뤄내는 데 성공한다. 그 대표작은 1997년 방영한 드라마 의가형제.

영화에도 진출하여 1997년 김희선과 함께 패자부활전을, 1998년 고소영과 함께 연풍연가를 찍었으나 작품 선택에 문제가 있는지 흥행과는 별 인연이 없다가 흥행 대신 아내를 얻었지, 인정사정 볼 것 없다에서 박중훈의 후배 형사로 출연하면서 박중훈과 안성기에게 연기에 대한 진짜 수업을 받게 된다. 그가 말하길, "연기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작품이었다"고.

그렇게 주연에 목 매는 스타 의식을 버리고 출연을 결정한 다음 작품이 곽경택 감독의 승부수였던 친구. 주연도 아닌 조연인데다가 친구를 배신하는 비열한 조폭 캐릭터를 열연하며 스크린이 아직 적던 시기에, 그것도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인데도 800만을 돌파, 사회에 복고 열풍까지 몰고 오며 연기 인생의 2막을 꽃피운다.[9] 그뒤 남성적인 색채가 강한 작품에 연달아 출연하여 마초 이미지를 확고히 하며 연기력 논란마저 완전히 불식시켰다.

연기에 자신이 붙자 작가주의 감독 김기덕해안선에도 출연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한다. 그러다가 원빈과 비주얼 투톱을 맡은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로 한국 역사상 2번째 1,000만 영화의 주인공이 되어 연기력과 흥행성, 외모와 스타성을 두루 갖춘 명실상부한 톱스타가 되었다.

그 후 배용준, 이병헌과 함께 한류스타군단의 일원이 되어, 천카이거 같은 중국 거장감독과 무극을 찍고 할리우드로 가서 한국인인 이승무 감독의 워리어스 웨이라는 서부극에 주연으로 출연했지만 별 재미를 못봤다.

2011년에는 그에게 천만배우의 기쁨을 맛보게 했던 강제규 감독과 다시 함께 찍은 마이웨이가 혹평과 함께 흥행에서도 대참패하면서 충격이 컸는지 잠시 영화출연을 접고, 2012년 오랜만에 힘을 빼고 코믹스런 중년 남자로 변신해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 출연하여 초반엔 '~걸로' 체로 나름 유행어도 일으키고 흥행에 성공하였다.

2014년에는 영화 아저씨를 흥행시킨 이정범의 후속작인 우는 남자에 출연했다. 기자간담회에서 "차기작으로 원빈과 같이 출연하면 우는 아저씨가 되는 것 아니냐"는 개그를 쳤다.[10] 그러나 시원하게 망했다.

그리고 2017년에 오래간만에 출연한 영화 브이아이피도 흥행에 실패하면서 국밥배우라는 이미지가 생기고 있다. 연기력은 원래 큰 문제가 없는 편이었고, 그 상태에서 계속 상승하고 있는데도 작품 자체는 계속 패망. 아무래도 작품 선택에 문제가 있는 듯 하다. 최근 출연한 7년의 밤도 작품 연출의 자질이 의심될 정도로 자체는 혹평을 받았지만 장동건의 연기나 비주얼은 호평을 받은걸 보면 팬들로써 안타까울 따름이다. 결국 이 작품도 흥행에서 실패했다.

오랜만에 복귀한 드라마인 슈츠로 수목극 1위를 달성해서 김명민처럼 드라마에서라도 선점을 하는 사례로 생각될 수 있으나, 시청률이 10%도 안되는데 1위를 차지해서 의미 없다고 평가받는다. 그리고 영화 창궐도 흥행에 실패함에 따라 관객들에겐 국밥배우라는 이미지가 굳어지고 있다.

2019년에는 아스달 연대기로 1년만에 드라마로 복귀했지만 작품자체가 내외적으로 논란이 심하게 많은데다가 시청률도 540억이라는 어마어마한 제작비에 못미치는 수치인지라 국밥배우의 명성을 잇고 있다(...)

5. 여담

  • 지금은 배우 이미지만 강하지만, 1990년대에 정규앨범 2장, 구본승과 듀엣 앨범 1장에 OST 앨범 2장 이상 발매 한 가수이기도 했다. 이벤트나 단발성이 아니라 꽤 본격적이었다. 하지만 큰 반응이 없어서 가수 활동은 2000년대 들어서면서 완전히 접게 된다. [11] 원래 노래 하는걸 좋아하는지 이후에도 종종 출연작 OST등에서 직접 부른 노래가 실리곤 한다.

  • 보통 연예인들의 학창 시절 사진을 보면 굴욕스러운 사진이 많은데, 장동건과 같은 경우에는 학창시절 사진도 넘사벽급 잘생김을 자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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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드라마에는 단 한 번도 출연한 적이 없었으나,[12] 2018년 드라마 슈츠로 지상파 3사 드라마에 모두 출연하게 되었다.
  • 놀랍게도 2009년까지 골초였다고 하는데, 그럼 그전까지 줄담배를 피웠음에도 저 얼굴이었다는 이야기다. 광고료 안 받고 담배회사 모델 해 주는 남자. 다만 담배는 후술하는 고소영과의 연애-결혼 과정에서 끊었다... 고 알려졌었는데, 신사의 품격 비하인드 컷을 볼때 다시 피우는 것이 포착되었다. 육아가 힘들긴 한가 보다.
  • 연예계에서 독실한 불교 신자로 소문나 있다. 원래는 (불자가) 아니었지만, 19살 때 기흉으로 병상에 누워 있을 때 아버지께서 건넨 책이 법정무소유였는데, 그 책을 읽고 감명을 받아 불교에 입문했다고... 경기도에 있는 모 사찰에도 자주 모습을 비친다고 한다. 다소 번거로울 수도 있지만 그곳에 오는 신도들에게 싸인도 잘해주고 기념촬영도 잘 응해주는 듯. 대인배다.
  • 기흉으로 군대 면제를 받았는데... 어찌된 일인지 텔레비전이나 영화에서 보면 날라다닌다. 뭔가 부조리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원래 기흉인 사람도 일반 사람과 평소엔 다를 게 하나도 없다. 단지 군 생활에 부적절한 것일 뿐. 참고로 기흉은 2000년대 이후에는 최소 보충역이다.
  • 카메라발이 잘 안 받는 인물. 못 받아도 그 정도라는 것이 더 쇼크. 실제로 보면 주변에 사람이 많아도 혼자 둥둥 떠다니는 듯한 존재감이 굉장하다. 너무 잘생겨서인지, "과연 내가 장동건과 결혼해도 잘 살 수 있을까?" 하는 등의 커플링 망상마저 부담스러운 대상이 되어버린 듯하다(...).
  • 다만 출연한 작품이 한국적 감성에 치중한 작품이 많아 배용준이나 이병헌 같은 인물에 비하면 해외에서의 인지도는 낮다.
  • NDS 두뇌 트레이닝 소프트의 광고 모델이기도 하며, 국내에 NDS의 보급을 늘리는데 큰 활약을 했다. 참고로 말하자면 뇌연령 65세. 또한 '잘생긴 사람은 뭘 해도 멋져 보인다'는 부조리를 몸소 증명했다. (모델이 장동건이 아니었으면 영락없는 게임 폐인이었을 듯한 광고였다.)
  • CF계에서는 여성 모델이 남성 모델에 비해 효과가 좋다는 것이 정설이지만, 그 말을 무너뜨리는 몇 안 되는 남성 배우다. 즉 현재 CF 몸값이 높은 남자 스타 중 하나.
  • 2009년 8월 LPG란 그룹이 "장동건 이효리"라는 노래 제목(!)으로 잠시 활동하기도 했다. 제목 못지않은 4차원스러운 노래 가사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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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년 11월 5일, 영화 연풍연가에서 함께 연기한 고소영과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2010년 5월 2일 결혼하였다[14]. 이로 일부 팬 여성들을 충격에 빠뜨렸고 킹카가 괜히 킹카가 아니다. 아내도 무려 고소영이고 이와 같은 소식이 전해질 경우 보통 이성의 연예인에게 애착을 드러내는 게 일반적이지만, 어째 이 건에 대해서는 신기하게 남자들이 "장동건 아깝다"고 하는 일이 가끔 있다. 미남 중 남성미로 승부하는 남자 연예인이라서 그런 듯. 대체적인 반응은 '고소영 정도 되니까 장동건이랑 결혼하지...' 정도. 물론 결혼 직후 별의별 루머가 다 나왔지만, 아이까지 태어나고 두 부부 이미지가 워낙에 좋았던 덕에 빠르게 사그라들었다.
  • 2010년 10월 4일 득남. 본인이 밝힌 바에 의하면, 부모를 반씩 닮았다고 한다. 기사 부모의 콩깍지가 함유되었을 수도 있겠지만 애초에 부모의 외모를 생각하면... DNA수저만으로도 대박인데 금수저까지...
  • 장동건의 부모 또한 인물이 대단하다고한다. 장동건 역시 2살 때부터 이미 진한 이목구비가 제대로 자리를 잡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역시 유전의 힘은 따라올 자가 없다.
  • 일본 오지오(ozio) 화장품 광고 중에 장동건이 약간 어눌한 일본어 발음 때문에 '좋아애!'(スキダカラ!)라고 외치는 장면이 있는데, 어느새 니코동에서 소스가 되어 MAD무비가 만들어지고 있다(...). 한국인이 들어도 스키 닦아라! 라고 들린다
  • 이 광고의 장동건 목소리 일부분만 따와서 "DEATH" 혹은 "死ねぇ" 같은 단어로 오려서 말하게 하여 "죽음의 요정", "시누호로이드(죽을정도로이드)" 등으로 보컬로이드화되었다.(...) 하지만 죽으라고 하는 사람으로 만든 것 치고는 니코동에서도 그렇고 일본인들의 반응은 우호적이다. 니코니코대백과에서도 혐한이나 우익적 요소 없이 객관적인 정보만을 적어놨다. 여담으로 매드무비에서 너무 조잡하게 말을 오려붙여서 알아듣기 힘들땐 그냥 모국어(한국어)로 말하고 있는 거로 친다.(...) 주요 작품으로 CHANDON GONE, 그리고 도라에몽의 노래 등이 있으며 계속해서 작품은 올라오고 있다...모든 원흉은 이 작품에 있다고 보면 된다.
  • 일본 진출 당시에 각트와 잠시 어울리기도, 같이 놀러 다니기는 했으나 썩 친하진 않았던 모양. 케이윌의 경우처럼 각트가 친애하는 동생의 새 앨범을 사적으로 직접 홍보했던 경우를 생각한다면, 그냥 안면만 있는 사이 정도일 듯하다.
  • 덕분에 혐한 성향이 강한 니코동 산하 니코니코 대백과에서 가장 자세하게 서술되어 있는 한국인. 혐한적인 요소도 없다. 링크
  • 중국에서 걸려온 스팸전화를 받은 이는 장난으로 자신의 이름을 장동건이라고 한 적이 있는데, 상대방이 중국어로 뭐라고 하더니만 서툰 한국어로 "미친X, 장동건은 나도 안다."라고 말하고 끊은 적도 있다고 한다...
  • 2012년 9월 19일부로 원 소속사인 에이엠 엔터테인먼트가 SM C&C에 인수합병되어 김하늘 한지민 등과 함께 SM C&C 소속이 되었다.
  • 2014년 2월 25일 득녀. 첫째 준혁 군에 이어 둘째로 딸을 얻으며 단란한 가정을 이루게 됐다. 링크
  • 해안선 DVD 코멘터리 중 김기덕 감독이 당시 그가 촬영중에 있던 태극기 휘날리며를 거론하며 "같은 군대영화이지만 스케일이 큰 작품인데 뭔가 다르게 느끼는것이 있냐"고 묻자 "작품의 규모와 상관없이, 오로지 내가 연기해야 하는 인물의 감정 스케일에만 신경 쓴다"고 답했다.
  • 아내인 고소영천주교 신자인지라 결혼 후 성당에 한번 가게 됐는데, 미사가 끝나고 신부님께 인사를 드리고 고개를 든 순간 장동건의 실물을 처음 본 신부님이 들고 있던 성경을 떨어뜨릴 뻔 하면서 "천사님이 여길 오셨네요"[15]라며 그의 잘생긴 외모에 감탄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카더라.

파일:external/file2.instiz.net/29bdd9dd5c477c3e10b6ee814a739896.jpg
  • 태극기 휘날리며 시사회에서 "장동건의 실물이 너무 빛이 나서, 옆에 있던 원빈을 보지도 못하였다"거나, "장동건의 매니저 정도로 보였다"는 후기가 빗발쳐서 한때 꽤 화제가 되었다. 당시 원빈은 삭발을 한 상태이긴 했지만, 그만큼 장동건의 실물이 엄청나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 참조# 위 사진을 보면 어깨도 넓다는 것을 알수 있다. 뽕이 아니다.
  • 최근 모습을 보면 M자탈모가 진행된줄... 알았으나 배역을 위해 계속해서 이마라인을 M자로 면도했다고한다. 해당 배역은 영화 7년의 밤의 오영제.
  • 본인도 데뷔 시절 무명 단역 시절을 거쳤던 탓인지 단역이나 엑스트라를 상당히 아낀다고 한다. 아니 애초에 그 얼굴로 무명에 단역이 가능하긴 한건가??
  • 짱구는 못말려 속 봉미선(노하라 미사에)가 좋아하는 한류스타이다. 한국 로컬화되어 장동근이라 불림.
  •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김한국김미화 편에서 밝혀진 바로는 고등학생 때 그 두 사람에게 쩔쩔매며 사인을 요청했었다고 한다.
  • 90년대에 배우 염정아와 연인 사이였다. 연애 기간이 7년에 가까울만큼 상당히 오래 사귀었으나 헤어졌다.

6. 출연 작품

6.1. 영화

개봉 연도 제목 배역 비고
1997년 패자부활전 민규
헤라클레스 헤라클레스 목소리 연기
홀리데이 인 서울 택시기사
1999년 키스할까요 배우
연풍연가 태희
인정사정 볼 것 없다 김형사
2000년 아나키스트 세르게이
2001년 친구 한동수 주연
2002년 2009 로스트 메모리즈 사카모토 마사유키
해안선 강상병
2004년 태극기 휘날리며 이진태
2005년 태풍 씬/최명신
무극(Promise) 쿤룬
2009년 굿모닝 프레지던트 차지욱
2010년 워리어스 웨이
2011년 마이웨이 김준식
2012년 위험한 관계[16] 셰이판
2014년 우는 남자
2017년 브이아이피 박재혁
2018년 7년의 밤[17] 오영제
창궐 김자준

6.2. 드라마

방영 연도 방송사 제목 배역 비고
1992년 MBC 우리들의 천국 2기 동건
1993년 일지매 일지매
1994년 마지막 승부 윤철준
1996년 아이싱 윤찬
1997년 의가형제 김수형
SBS 모델 이정
MBC 영웅신화 김태우
1998년 사랑 정인하
1999년 청춘 현우
SBS 고스트 장대협
2000년 MBC 이브의 모든 것 윤형철
2012년 SBS 신사의 품격 김도진
2018년 KBS2 슈츠 최강석
2019년 tvN 아스달 연대기 타곤

6.3. 광고

7. 수상

수상 연도 시상식 부문 작품
1993년 MBC 결정! 인기가요 1위 너에게로 가는 길 - 우리들의 천국 OST
1994년 제30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마지막 승부
1997년 제33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인기상 의가형제
제18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패자부활전
한국메이크업분장예술대회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뽑은 최고의 남자 연예인상
MBC 연기대상 남자 최우수연기상 의가형제
1999년 제20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인정사정 볼 것 없다
2000년 제21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아나키스트
2001년 제46회 아시아태평양영화제 남우조연상 친구
제22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2004년 제25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태극기 휘날리며
2005년 제2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남자배우상
2006년 2006 한국광고주대회 광고주의 밤 시상식 광고주가 뽑은 좋은 모델상
2007년 제15회 춘사영화상 한류문화대상
대한민국 방송광고 페스티벌 베스트커플상 (with 수애)
2009년 제46회 저축의 날 대통령 표창
제4회 앙드레김 베스트 스타 어워드 스타상
2012년 제5회 스타일 아이콘 어워드 본상
올해의 스타일 아이콘상
SBS 연기대상 10대 스타상 신사의 품격
주말연속극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2017년 제4회 마리끌레르 아시아스타어워즈 올해의 배우상 브이아이피
2018년 제7회 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 베스트 주연상 7년의 밤
K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남자 우수연기상 슈츠


[1] 이국적인 용모 때문에 시조가 아랍계라는 덕수 장씨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이 아니다. 팬싸인회에서 '인동 장씨'라고 밝혀졌다.[2] 실제로 장희재의 후손이다. 그 유명한 희빈 장씨와 같은 피가 흐르고 있다. 어쩐지, 엄청난 미남이더라.[3]금천구.[4] 영화배우 김수로는 장동건을 본 첫인상에 대해 '잘생긴 남성의 표본'이였다고, 한쪽 부위마다 5분씩 할애하며 봤다고 한다(...).[5] 다만 광고계 종사자 중에 뭐든 꼬아서 보는 극도로 시니컬한 사람 중에서도 장동건은 쑥맥이라 평했을 정도이니 가식이든 뭐든 간에 절제력이 뛰어난 것은 부정하기 어렵다.[6] 여기엔 배우가 선역 악역 찌질한 역 미친놈 가리지 않고 도전하는 탓에 연기의 난이도가 올라가는 것도 한몫 한다.[7] 당시 기준으로 남학생이 3수하다가 또 낙방할 경우 얄짤없이 군대에 끌려갔지만, 장동건은 이미 기흉 때문에 군 면제였다.[8] 도중 자퇴했는데, 이는 수업 중 자신에게 꽂히는 시선들을 도저히 견딜 수가 없어서였다고 인터뷰에서 몇 차례 밝힌 바 있다.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몇 개월이 지나도 모두 수업은 듣지 않고 장동건 얼굴 구경에 넋이 빠져있었다고.(...)하긴 나라도... 연예 생활이 길어지면서 유해진 지금으로서는 상상하기 어렵겠지만, 장동건은 청춘 스타 시절만 해도 자아가 강하고 소극적이며 예민한 성격으로 상당히 유명했다. 그리고 입학 당시에는 마지막 승부를 통해 말 그대로 최전성기를 누리던 시절이다.[9] 서울에서만 260만명의 관객을 기록하여, 역대 18세 이상 관람 영화들 중 최고 스코어를 보이고 있다. 친구의 엄청난 성공 덕인지 작품이 끝난 뒤에도 곽감독과 친분을 유지하며 시나리오 등을 검토하는 절친한 사이라고 한다. 주진모가 출연한 '사랑'의 시나리오를 보고 출연을 고심하기도 했다고.[10] 공교롭게도 원빈과는 태극기 휘날리며에서 형제로 출연했으며, 절친한 관계라고 한다.[11] 다만 우리들의 천국 OST 수록곡이자 1993년 장동건 1집 타이틀인 '너에게로 가는 길'은 음악방송에서 1위를 한적있다.[12] 비슷한 케이스로 이병헌MBC에, 최수종SBS 드라마에 단 한번도 출연한 적이 없다.[13] 일반인이 100km 넘기면 정말 어깨도 좋고 투구 매커니즘도 꽤 잘 다듬었다는 뜻이다. 몇몇 뽐내기 좋아하는 중고등학생 남자애들이 놀이공원 투구머신같은 곳에서 던지고 100km 넘겼다고 자랑하는데, 당연히 손님들 기분 좋으라고 높게 나오도록 설정해 놓은 것이다.[14] 당시 해당 영화를 찍으며 친해졌고, 그때부터 장기 연애를 해왔다는 듯. 모 시상식 수상소감 때 언급되었던 별명의 주인공이 고소영이었음이 밝혀졌다.[15] 물론 신부님 나름대로 조크일 수도 있다.[16] 중국 제작 영화[17] 정유정 작가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18] 네이트, 생각대로T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