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4 21:21:52

마동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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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명 마동석[1]
본명 Don Lee / 이동석 / Dong-seok Ma[2]
국적 미국 파일:미국 국기.png
출생 1971년 3월 1일 ([age(1971-03-01)]세)
신체 175cm[3], 94~100kg[4], O형
학력 콜럼버스 주립 커뮤니티 칼리지 스포츠경영학 전문학사[5][6]
데뷔 2004년 영화 '바람의 전설'
소속 빅펀치이엔티
직업 배우
별명 마요미, 마블리, 마쁜이
링크 파일:트위터 아이콘.png[7]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특이사항 명예경찰 경위

1. 소개2. 활동3. 연기력4. 사건사고/논란
4.1. 명예 경찰 위촉 논란4.2. 부친의 사기 범죄 사건4.3. 병역기피 논란
5. 출연 작품
5.1. 영화5.2. 드라마
6. 광고7. 수상8. 여담

1. 소개

한국에서 활동하는 한국계 미국인 영화배우. 한국에서 태어나 성장한 이후 이민간 후천적 재미교포로 본명은 돈 리(Don Lee). 마동석은 미국인이기 때문에 이쪽이 원래 이름이다. 영화 부산행의 영어 포스터에도 해당 이름으로 등록되었다. 신과 함께-인과 연의 엔딩크레딧에도 동일하게 등록되어 있다.

2. 활동

거친 마스크와 21인치 거대한 팔뚝, 다부진 체격과 등빨 덕에 상남자 이미지가 풍겨서 마초, 강력계 형사, 깡패 등 피지컬이 필요한 거친 역할을 자주 맡는다. 또 이에 그치지 않고 거칠지만 어딘지 허술한 구석이 있는 개그감 있는 캐릭터도 소화한다. 대표적으로 드라마 《히트》의 남성식 형사는 '미키 성식'이라는 별명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고, 《나쁜 녀석들》의 박웅철은 작품 내 최고 귀여운 캐릭터로 선정되었다. 이런 캐릭터를 살려서 배달앱광고게임광고, 화장품 광고도 촬영했다.

19세이던 1989년 가족 모두가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이후 미국 국적을 취득한다.[8] 미국에서는 텍사스샌안토니오, 몬태나주 그레이트폴스, 오하이오콜럼버스, 캘리포니아로스앤젤레스 등에서 거주했는데, 몬태나는 미국인이 레드넥이라고 인정할 정도의 시골 깡촌이다. 한국인들이 거의 없는 워낙 후미진 곳이라서, 스스로도 미국 깡촌에서 온 놈이라고 말할 정도. 영상 자료. 이후 퍼스널 트레이너로 활동하다가 2002년 영화 《천군》 오디션에 합격한 후[9] 나이 32세에 다시 한국에 돌아와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하였다.

《천군》은 그렇게 흥행하지 못해서 대중에 처음 주목받았던 작품은 2008년작인 《비스티 보이즈》였다. 강남 사채업자 역할이었는데, 돈 안 갚는 주인공의 손가락뼈를 (주인공 애인이 보는 앞에서) 몽키스패너로 부숴 버리는, 너무 잔인한 장면을 자연스럽게 소화해서 진짜 조폭을 섭외한 게 아니냐는 소문이 났을 정도.

이후 《부당거래》, 《범죄와의 전쟁》 등으로 조금씩 인지도를 넓히다가,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건 2012년 영화 《이웃사람》부터일 것이다. 흥행에도 성공했고, 흉악한 살인범을 물리치는 배역의 모습이 가장 눈에 띄면서 통쾌하다는 반응이 많았다. 워낙에 조폭 연기를 잘 소화해서 오죽하면 "살인범이 불쌍해 보이기는 처음이다"(...)라는 반응이 나왔을 정도.

이중 그가 가장 뜬 영화는 바로 《부산행》. 윤상화 역을 맡아 그야말로 상남자의 정석을 보여주는 마초스러움과 야구방망이를 몇 대나 맞아도 꿈쩍않는 좀비를 핵펀치로 제압하는 장면이 압권. 허나 벨소리 바꿀줄을 몰라(...) 오필승 코리아를 벨소리로 쓴다거나 아내와 약자에게는 한없이 따듯해지는 갭 모에 이미지를 제대로 구축해뒀다.[10] 이후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 영화 《베테랑》에 출연하며 상남자 같으면서도 귀여운 매력이 있는 마동석만의 유일무이한 캐릭터를 구축하였다.

마초적이고 험상 궂은 외모와 배역과 달리 가끔 귀엽고 상냥한 면을 내비쳐 여초 사이트에서는 '마블리', '마쁜이' 등의 애칭으로 불린다. 그전에는 대부분 마블리로 불렸으나 《굿바이 싱글》에서 함께 출연한 김혜수가 마쁜이로 부른다는 인터뷰를 한 뒤로는 마쁜이로도 많이 불린다.

2016년 11월 18일, 방송인 겸 트레이너 예정화와 3개월째 연애 중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예정화가 1988년생이니 무려 17살차. 참고로 예정화 어머니와는 3살 차이. 그러나 예정화 어머니와도 쿨한 관계라고 한다. 정작 대중들이 알게 된건 마동석이 아직도 장가를 안 간 총각이었다는 것(...).

조연으로는 흥행한 작품이 많았으나, 원톱 주연으로는 명확한 흥행 작품 없이 대부분 망했었는데, 2017년《 범죄도시》가 688만명이란 기대 한참 이상의 흥행에 성공하면서 드디어 원톱 주연 흥행작이 생겼다.

2019년, 마블 스튜디오의 영화 이터널즈의 출연을 검토 중이라는 기사가 나왔다. # 기사

그리고 마침내 출연이 확정되었다!

3. 연기력

마동석의 배우로서의 최고 장점은 자연스러움. 참고로 동료 배우인 하정우의 배우로서의 최고 장점은 리얼리티. 이 둘이 호흡을 맞추면 문자 그대로 다큐멘터리모범답안을 제대로 보여준다.[11] 그가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영화의 줄거리 이외에도 주연 배우 마동석의 무거운 주제를 무겁지 않게 보여주는 센스 있는 대사 처리와 애드리브 등 그의 연기력에 일정 수준의 지분이 있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사람들이 상당히 오해하는 부분이 꽤 있는데, 한국 배우 업계에서는 보기 힘든 독보적인 비주얼 때문에 간혹 연기가 단편적일 것이라는 오해가 있다. 여기서 단편적이라는 말은 액션에 특화된 액션전용 배우이거나 비주얼에 맞는 깡패 캐릭터 혹은 그 정반대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은 어울리지 않게 귀여운 캐릭터 정도의 연기라고 말할 수 있겠다. 과거 보디빌딩계를 접수하고 배우로 전업한 아널드 슈워제네거 같은 경우 연기가 깊이가 없고 단순하다라는 평[12]이 있었고, 이와 비슷한 맥락으로 비슷한 평가를 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마동석의 경우 이는 매우 잘못된 편견이다. 특유의 피지컬과 걸걸한 목소리톤, 그리고 특유의 표정 때문에 캐릭터가 그게 그걸로 보일 수는 있으나 이는 연기 스펙트럼계의 최강자인 이병헌 정도를 제외하면 송강호, 최민식, 한석규, 김윤석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에게도 나타나는 어쩔 수 없는 그 사람 자체의 특수성이다. 애초에 스크린연기 상 이미지에 맞는 배우를 캐스팅하기에 마동석은 거칠고 우락부락한 캐릭터를 위주로 연기하게 된다. 연기의 스펙트럼이 좁아 보이는 것도 비슷한 유형의 캐릭터만 캐스팅되니 그럴수밖에 없다. 게다가 마동석 같은 경우 사실 꽤나 넓은 스펙트럼을 소화할 수 있는 배우이며 같은 조폭이나 형사 역할도 영화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는 배우이다. 캐릭터 있는 역할은 잘 소화하지만 조금 더 입체감 있고 깊이 있는 인물을 연기하기에는 한계가 있을 것이라는 평가 역시 편견이다. 조폭이나 형사의 캐릭터가 단순히 무식한 모습만 보여준다는 것도 일종의 편견이다. 배우가 배역을 소화할 때는 그 배역의 성장과정이나 왜 그런 성격을 가지게 되었는지에 대한 개연성까지 고려해서 연기해야 한다. 액션 영화는 상대적으로 복잡한 연기를 할 필요성이 적어지지만, 내면 연기 위주인 영화일 경우 이런 세심한 분석의 연기가 필요해진다. 마동석의 경우는 그러한 개연성까지 잘 표현해서 연기하는 배우라고 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비리 형사임은 맞지만 경찰로서 최소한의 사명감을 가진, 영화 내에서 유일하게 인간다운 모습을 보여준 《부당거래》라거나, 태권도인이었다가 처남인 주인공에 의해 조직 폭력배들의 세계로 들어왔으나 막상 진짜 조폭들 앞에서는 본인의 허세에 비해 힘을 못써서 맨날 나 운동했다는 말만 하고 일방적으로 당하기만 하는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이라거나,동네 형 같은 푸근함과 함께 형사로서의 정의감을 가진 《악의 연대기》에서 보여주는 중간중간의 감정씬은 그가 분명 '연기를 잘하는' 배우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심지어 《38사기동대》에서는 평범하게 소심한 중년 가장 공무원의 모습도 잘 표현했고, 민경훈의 노래 상처투성이의 뮤직비디오에서는 순정남의 모습도 잘 표현했다 당장 같은 드라마 내에서 1화의 백성일의 모습과 마지막화에 박웅철 모습을 비교하면 같은 배우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비슷한 예제로 들은 아놀드의 경우에도 그가 강렬한 명대사와 액션배우로서 유명한 점도 있으나 코미디나 가족영화에서도 평작 이상의 이미지를 유지할 수 있는 재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연기력과는 별개로 앞서 말했듯이 마동석은 비슷한 유형의 주연 캐릭터를 맡은 영화가 너무 많다 보니 이미지 소모를 피하기가 힘든 상태다. 조폭이나 건달, 양아치 등 사회의 악역으로 살다가, 자신보다 훨씬 악한 사람이 약자를 괴롭히는 것을 보고 내면 속 선한 면모가 발동해 그 악한 사람을 응징하는 와중에 액션도 보여주는 '양산형 마동석 영화'만 지속적으로 찍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있다. 이런 영화는 그리 난해하지 않고 시각적 즐거움과 어느정도 탄탄한 스토리 라인이 있기 때문에 제작사나 감독 입장에서도 크게 망할 우려는 없어서 지속적으로 영화 제작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제 충무로를 대표하는 배우 중 하나로 상당한 인지도를 확보한 이상, 다작하는 것보다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신중하게 시나리오와 연기를 판단해 작품 출연을 하는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있다. 그리고 마동석을 캐스팅한 감독이 마동석의 캐릭터를 어떻게 잡느냐에도 달린 일이다.

4. 사건사고/논란

4.1. 명예 경찰 위촉 논란

형사로 나온 작품인 《범죄도시》의 흥행 덕분인지 2017년 경찰의 날을 맞아 명예 경위로 위촉되었다. 행사에 참석해서 문재인 대통령과 투샷도 찍었다. 이에 몇몇 네티즌들은 미국 국적자를 대한민국 명예 경찰로 위촉하는건 부적절하다고 지적했지... 명예경찰이 무엇인지 개념 자체를 이해 못한 것으로 보이는 댓글이 대부분이다. 참고 동아일보 마동석, '명예경찰' 위촉이 불편?…일부 누리꾼 "군미필 미국인을 왜?". 오히려 영화 안에서 보여지는 경찰로서의 마동석의 행실을 문제 삼는 것이 더 적절한 지적이었을 것이다. 영화 내 마석도는 조폭집단을 직접 관리하고 금품수수와 향응, 심지어 성상납까지 받으며 수사 과정에서 고문을 서슴지 않는 막장 중의 막장 경찰이다. 이런 역할을 맡은 사람을 명예 경찰로 임명했다는 점에서 경찰 수뇌부가 영화를 보긴 봤는지 의문인 수준. 그래도 결국은 착한 놈이긴 했다 어찌됐든 마동석의 인기가 좋다보니 생긴 일.

4.2. 부친의 사기 범죄 사건

"우리가 바라는 건 사과입니다"..마동석 부친, 83세 할머니 노후자금 사기 논란
거짓말 반복한 마동석 父, 병든 이모 돈 편취하고 버렸다
'父 사기 논란' 마동석 측 "책임 다할 것, 심려 끼쳐 죄송"

2018년 11월 29일 마동석의 부친이 고교 시절 인연인 피해자 김 할머니의 평생을 모아온 노후자금을 5억원 가까이 빼돌렸다는 폭로가 나왔다. 김 할머니가 평생을 모은 노후자금과 집 담보대출까지 받게 해 수억 원을 빼돌렸다고. 이에 대해 마동석측은 “2010년경 아버지의 사업상 투자 목적으로 받은 금액을 돌려드릴 예정이었으나, 금액의 일부가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 해당 부분에 대한 재판을 진행하였으며, 판결에 의해 변제해야 할 금액을 모두 지급 완료하였음을 마동석 배우의 아버지와 담당 변호사, 그리고 판결문을 통해 확인했습니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마동석 배우는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이런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데 대해 다시 한 번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사과 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4.3. 병역기피 논란

마동석은 한국에서 태어나 자랐고 만18세에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시민권을 얻었는데 병역 의무가 없어지는 만30세에 한국으로 돌아와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이런 식으로 병역을 면제받는 것은 90년대까지 유행하던 수법이었고, 이후 법이 개정되어 현재는 금지되었다.

과거 90년대까지는 만18세가 되지마자 유학을 가는 예가 많이 있었는데, 영장이 나온 후에 이민을 가면 범죄자가 되어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는게 금지될 수가 있기 때문이다.(대표적인 예가 유승준) 그래서 안전하게 하려면 영장이 나오기 전에 떠나야 하고, 입대 가능 최대 연령인 30세가 지나서 돌아오면 법적으로 병역 의무가 완전히 해소된다. 이것은 법의 헛점을 이용한 꼼수에 가까웠고, 이러한 폐단을 방지하고자 2005년에 국적법(소위 홍준표 법)이 개정되어 영장 나오기 직전에 튀는 꼼수는 원천적으로 불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입대연령 상한도 점진적으로 올라가서 2019년 현재 만38세까지 입대가 가능하다. 즉 마동석이 병역을 면제받은 방법은 현재에는 명백한 불법행위이다.

가족이 모두 함께 이민을 갔기 때문에 병역기피가 아니라는 주장이 있는데, 떠날 때는 병역기피 의도가 아니었더라도 결과적으로 병역을 면제받은 것은 사실이다. 어차피 한국에서 살아갈 예정이라면 30세가 되기 전에 돌아와서 입대하는 방법이 있는데 굳이 병역의무 소멸나이 30세까지 기다렸다가 딱 돌아왔다는 점은 의심의 여지가 있다. 참고로 아르헨도 역시 온가족이 이민을 갔지만 병역 문제로 두고두고 까이고 있으며 유승준도 가족이 모두 미국에 있다.

마동석은 부모가 양쪽 다 한국인이며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자랐고 30세 이후 계속 한국에서 거주하고 있기에 그냥 미국인과는 다르다. 미국 시민권을 얻고 계속 미국에서만 살면 아무 문제가 없겠지만 군면제가 되는 즉시 돌아와 한국인처럼 살고 있기에 한국인으로서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안보 무임승차에 해당한다고 보는 시각도 있다.

5. 출연 작품

5.1. 영화

개봉 연도 제목 역할 활동 관객수 흥행
2020 이터널즈 미정 주연
2019 나쁜 녀석들: 더 무비 박웅철 주연
시동 거석이형 주연
악인전 장동수 주연 336만 성공
2018 성난황소 강동철 주연 159만 성공
동네사람들 역기철 주연 43만 실패
원더풀 고스트 장수 주연 43만 실패
신과함께-인과 연 성주신 주연 1,227만 성공
챔피언 마크 주연 112만 실패
2017 신과 함께-죄와 벌 성주신[13] 특별출연[14]
부라더 이석봉 주연 149만 성공
범죄도시 마석도 주연 688만 성공
특별시민 구강청정제 광고모델[15] 특별출연
두 남자 송형석 주연 6만 실패
2016 부산행 윤상화 주연 1,156만 성공
굿바이 싱글 평구 주연 210만 성공
2015 함정 성철 주연 25만 실패
베테랑 덩치 좋은 운동복[16] 특별출연
악의 연대기 오형사 주연 217만 성공
2014 상의원 판수 주연 79만 실패
군도: 민란의 시대 천보 조연 477만 성공
일대일 그림자리더 주연 1만 실패
2013 살인자 주협 주연 9만 실패
결혼전야 건호 주연 121만 성공
더 파이브 장대호 주연 72만 실패
배우는 배우다 깡다구 특별출연
롤러코스터 하네다 공항직원 특별출연
감기 국환 특별출연
미스터 고 캐스터 특별출연
뜨거운 안녕 무성 주연 5만 실패
노리개 이장호 주연 16만 실패
신세계 조과장[17] 우정출연
2012 48미터 본인 특별출연
공정사회 마형사 주연 1만5천 실패
반창꼬 대장 조연 268만 성공
이웃사람 안혁모 주연 243만 성공
네버엔딩 스토리 뒷목남 우정출연
댄싱퀸 게이커플1 우정출연
2011 인류멸망보고서 불량 청소년 1[18] 우정출연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김서방 조연 470만 성공
퍼펙트 게임 박만수 조연 150만 성공
통증 범노 주연 70만 실패
김주철 조연 313만 성공
2010 부당거래 마대호 경위 조연 272만 성공
심야의 FM 손덕태 조연 122만 성공
2009 국가대표 박 형사 우정출연
인사동 스캔들 상복 조연 118만 성공
2008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조연 668만 성공
2007 비스티 보이즈 사채업자 조연 72만 실패
2005 천군 북한군 황상욱 하전사 조연 123만 실패
2004 바람의 전설 떡볶이 동생 단역
총 관객수 5,160만명

5.2. 드라마

방영 연도 방송사 제목 배역 활동
2016년 다음TV팟 통 메모리즈 황태열 형 특별출연
OCN 38 사기동대 백성일 주연
박웅철 특별출연
2015년 넷플릭스 Sense8 기도[19][20] 조연
2014년 OCN 나쁜 녀석들 박웅철 주연
2012년 tvN 닥치고 꽃미남 밴드 김수복(별명:실바) 조연
2011년 MBC 나도 꽃 형사 조연
2010년 SBS 닥터 챔프 오정대 조연
2009년 SBS 태양을 삼켜라 이강래 조연
2008년 KBS2 강적들 경호실 과장 표철호 조연
드라맥스 알리바이 주식회사 박상박 주연
SBS 타짜 뺀찌 조연
불한당 종구 조연
2007년 MBC 히트 남성식 주연

6. 광고

7. 수상

수상 연도 시상식 부문 작품
2013년 제49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조연상 이웃사람
제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잇스타상
2017년 제8회 올해의 영화상 남우조연상 부산행
2018년 골든에그어워즈 남자배우상 범죄도시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8. 여담

  • 팔씨름 프로선수 백성열에 따르면 마동석의 팔힘은 타고난 힘만으로도 추성훈, 김종국, 상추, KCM, 김보성 등 운동에 여가시간을 올인하는 연예인들, 자신이 붙어본 힘 좀 세다는(어디까지나 운동 한 번 안 해본 일반인에 비해) 어떤 유명인보다도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하다고 하며 팔씨름 아마추어 대회에 참가하는 젊은 나이의 준프로급 일반인들과 비슷한 정도라고 한다.
  • 파일:external/heraldk.com/2014010440522O_0.jpg
    UFC 챔피언 마크 콜먼웨이트 트레이닝을 지도 중인 마동석.
    언급했듯 과거 퍼스널 트레이너[21][22]로 일했던 적이 있다. 종합격투기 선수 마크 콜먼과 케빈 랜들맨의 웨이트 트레이너도 했었고, 트위터에 올린 사진을 보면 몸이 장난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뱃살도 살짝 나와 보이고 해서 소위 몸짱 연예인들에 비해 몸매가 별로인 것 같지만, 근육 위에 체지방이 덮여 모양이 좀 안 날 뿐이지 대단한 근육이다. 실제로 마동석 과거사진을 찾아보면 현재 웬만한 몸짱 배우들 못지 않은 탄탄한 복근과 훈훈한 얼굴을 볼 수 있다.
    배우로 전업한 이후 둥글둥글한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해 근육을 줄이고 지방 컷팅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그렇지 맘 먹고 체지방 관리에 들어간다면 상당히 멋있는 데피니션을 만들 수 있을 듯. 영화 범죄도시에서는 인간병기 기믹 때문에라도 평상시 매체에서 보여주는 모습보다 벌크업을 크게 하고[23], 영화 내에 '팔이 너무 두꺼워서 근육통 로션을 팔 뒤편에 바르지 못하는지라 수사팀 동료에게 발라달라고 하는 씬'과 '중국집 왕사장 손자가 약 발라주는 씬'이 있다.
  • 전성기 때 스펙은 110kg의 체중에 무려 8%의 체지방량이었다고 밝혔다.110kg의 몸집으로 78kg의 몸집에 수십년간 헬스장에서 종일 살다시피 한다는 김종국보다도 0.5%가 적으니 그의 체중을 생각할때 근육량은 그야말로 어마어마했다는 것.[24] 실제 보디빌딩 대회도 나가서 수상했을 정도.
  • 몸짱답게 액션신은 직접 소화하지만 무릎이 아주 좋지 않아 계단을 뛰어내려가는 장면에서는 대역을 쓴다고 한다.#
  • 병아리를 무서워한다고 한다. 잘못 쥐면 터질까봐 무섭다고... 다만 이 에피소드가 널리 퍼지자 실제로 겁난다는 소리는 아니고 워낙 약한 동물이라 다루기 조심스럽다는 뜻으로 한 말이라고 후에 밝혔다. 실제로 《반창꼬》 대로변 병아리 장면에서도 밟거나 할까봐 당황스러웠다고. 이런 면들 때문에 의외로 여성층에게도 호감도가 높다.
  • 배달전문 앱 배달통의 전속 모델이 되었다. 아 나 감독님 배달통에 넣을 뻔 했네
  • 아트박스 사장이라는 별명은 실제로 아트박스 점포를 운영하기 때문이 아니라 영화 베테랑에서 친 애드립 때문에 생긴 별명. 카메오 출연을 위해 촬영현장을 둘러보고 류승완 감독에게 "아트박스" 상호를 써도 되냐고 물어봤다고 한다. 혹시 안 되면 CJ 계열사인 올리브영 이름을 쓰려고 했다고. 다행히 그날 밤 아트박스 측에서 가능하다고 연락이 왔다고 한다. 마초적인 이미지와 다르게 캐릭터 상품이나 아기자기한 물건들을 파는 아트박스의 이미지가 겹쳐 사람들에게 굉장한 임팩트를 주었다. 이후 아트박스 측에서 마동석에게 감사의 선물을 보내기도.
  • 기존 캐릭터로서는 특이하게도 게이연기를 한 적이 있다. 물론 카메오 개그성 출연. # 2012년작 댄싱퀸이다. 다만 배역 자체가 누가 봐도 상남자 甲인 마동석에게 여성스러운 연기를 시키면서 갭 모에로 웃음을 유발하는 컨셉이기 때문에 정작 성 소수자들 본인에게는 마냥 웃기는 느낌은 아니었다고.
  • 파일:external/mimgnews1.naver.net/2016071808201180141_1_99_20160718121706.jpg
    고1 때의 사진이다. 외국 나이로는 16세 였다.인터넷에 떠도는 같은 나이 더 락과 비교해도 액면가가 비교도할수없을정도로 삭았다.하지만 이분의 중학교 졸업사진에 비하면...
  • 드럼을 상당히 잘 친다. 아니, 굉장히 잘 친다. 무려 더블 페달을 자연스레 다룬다. 어릴 때 밴드 활동을 했었다는 듯. 영화 뜨거운 안녕 촬영 당시 배역 설정 상 드럼을 못 쳐야하는데 마동석이 수준급으로 잘쳐서 감독이 당황했다고 한다. #
  • 과거 부상 때문에 현재도 꾸준히 재활 중이라고 한다. 기사
  • 예전에 방송에서 원펀치라는 이름의 코너를 맡았었는데 촬영 도중에 동네 양아치에게 살해 협박에 가까운 막말을 들은 적이 있다. 그 때 양아치가 했던 말이 마동석이고 뭐고 배때지에 칼빵 쑤시면 그냥 끝나는 거고였었는데 워낙 기가 막힌 상황이었던 터라 이 장면은 편집없이 그대로 방송이 나갔었다.[25]
  • 부산행에서나 여타 작품들에서의 그리고 그의 몸 때문인지 서브컬쳐계에서는 대한민국의 척 노리스화가 되어가고 있는 듯.
  • 평소에는 영화나 드라마를 찍을때 너무 덩치가 커서 10kg 이상 감량을 하고 찍었다고 한다. 그러나 범죄도시감량을 하지 않은 본인의 본래 몸으로 보다 좋은 액션을 보여주기 위해 찍었다고 하며 악인전은 오히려 벌크업을 했다고 한다. 마동석 본인이 말하길 커졌는데 예쁘게 커졌다고.
  • 사시다. 실제로 편집한 영상들을 보면 눈이 잘 안 맞는걸 볼 수 있다. 문제는 이거 때문에 무섭게 생긴 인상이 더 무섭게 생겨 보인다는 것. 다만 마동석이 주로 맡는 캐릭을 고려하면 오히려 플러스 요소 아니냐는 사람도 있다.
  • SPOTVKBO 리그 해설위원인 서용빈 해설위원과 목소리가 흡사하다. 서용빈 위원을 잘 모르는 사람에게 "오늘 마동석이 특별해설을 맡았다더라"라고 말하면 믿을 수준.
  • 직구 시 메신저의 프로필 사진으로 설정해두면 상품을 느릿느릿 발송하는 판매자에게 잘 듣는다 카더라... 발송 재촉용 프사
  • 2019년 들어 일본 만화가 타가메 겐고로악인전의 티저 영상에 나온 문신한 마동석의 상의 탈의 씬을 보고 홀딱 반했다는 트윗을 올렸다. 악인전 예고편도 올렸으며, 한 트위터리안이 올린 마동석이 움직이는 토끼모자를 쓰는 영상도 보고는 귀엽다는 코멘트를 달기도 했다. 문자 그대로 타가메 겐고로의 작품 속 캐릭터가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의 소유자인 마동석이 문신 분장까지 하고 출연하니 취향에 직격했던 모양.


[1] 마동석이라는 이름은 초등학생때 불렸던 별명인 "악마동석"에서 따온 것이라고 한다. 기사.[2] 가끔 쓰이는 이름.[3] '부라더' 모 시사회에서 키가 177cm이었는데 큰 사고 이후 척추가 휘어 2cm 정도 줄었다고 밝혔다. 그러므로 약 175cm 정도로 추정된다.[4] '동네사람들' 인터뷰에서 20년 동안 110kg 이상을 살다가 영화일 때문에 바빠 운동을 못해서 95kg로 빠졌다고 한다. 범죄도시나 챔피언 때만 해도 100kg였다고.[5] 영문명 Columbus State Community College Sports & Fitness Management[6] 오하이오 주 콜럼버스에 위치한 전문대학이다.[7] 2016년 이후로 올라오지 않는다.[8] 미국은 미국으로 이민을 온 후 5년이 지나야 국적을 취득할 수 있다. 즉, 이민 초창기엔 어쩔 수 없이 한국 국적을 유지하다가 미국 국적을 취득할 수 있는 시기가 오자 바로 미국 국적을 취득한 것으로 보인다. 이민 가는 다수의 사람들 목적이 그것이기도 하고.[9] 재밌게도 배역이 조선인민군 황상욱 하사이다.[10] 칸 시상식에서 윤상화가 좀비 때려잡는 모습이 보여지자 해외 기자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였고, '저 코리안 터프가이는 누구냐'하는 반응이 많았다고 한다.[11] 당장 《비스티 보이즈》를 보면 이 말의 뜻을 단번에 이해할 수 있다.[12] 애니메이션 심슨네 가족들에서도 20년간 슈워제네거의 그런 평가를 패러디해서 만든 캐릭터 레이니어 울프캐슬을 장기간 이용했을 정도.[13] 극중에 대사 한마디도 없고 맨 마지막에 깜짝출연해서 씩 웃기만 하고 출연끝난다. 하지만 후속편인 '인과 연'에선 대사를 꽤 많이 할 예정이라고 한다.[14] 후속작인 '인과 연'에 주연급으로 등장하게 될 것이다. 애초에 두 편을 한번에 찍은 영화라 말미에 까메오로 출연했다. 그런데 크레딧엔 특별출연 목록이 아닌 출연 목록에 있다는 게...[15] 천주교 사제 모습. 고해성사를 듣다가 입냄새때문에 참지 못하고 기절한다. 그런데 이 고해성사를 듣는 모습이 배우가 배우인지라(...) 주먹으로 죄인을 참회하게 할 듯한 장면이 나왔다.[16] 보통 '아트박스 사장'이라고 하는 그 역이다.[17] 본 영화에는 등장을 아예 안했는데, 후담에 따르면 삭제씬에 잠깐 출연했었다고 한다.[18] 배우가 71년생이다. 당시에 40세(!)[19] 배두나에게 얻어맞는 역할로 잠시 등장한다.이상할것도 없는 것이 작중에서 배두나는 케냐 본토 흑형 갱스터들을 1:10으로 조지는 최고의 전투력을 자랑한다.[20] 얼마 안되는 마동석이 어이없게 털리는 역할이기도 하다.[21] 아직도 사람들이 오해하는 게 격투기 코치를 한 줄 아는데 정확하겐 웨이트 트레이너였다. 일단 마동석이 대학을 다니면서 레슬링을 배운 적은 있지만 기사 전문적으로 종합격투기를 배운 적은 없었고, 애초에 마크 콜먼이 속한 해머 하우스는 별도의 체육관 없이 다른 체육관과 계약하면서 훈련하던 곳이므로 격투기 코치를 따로 둔 적이 거의 없었다. 그 당시 해머 하우스 소속 선수가 4명. 다만 영화 범죄도시 관련 인터뷰에서 복싱을 오래했다고 이야기한 적이 있다. 생체수준 취미로 배운 듯 하다.#[22] 흔히 오해하는 선수 제의 일화도 그냥 콜먼과 술자리하면서 오고 가던 농담 수준. 콜먼이 "돈 줄 테니깐 내 후배로 들어와서 선수 해라."라고 하니깐 마동석이 "나는 선수보단 트레이너로 더 버는데요ㅎ 특히 님 후배로 가는거 노노"라고 받아치니 다시 콜먼이 "아쉽네 5달러 주고 탈탈 부려먹으면 될 줄 알았는데..." 이런 식으로 오고 가던 농담이었다고.[23] 밑에 나오지만 이게 평상시 모습이라고 한다.[24] 다만 이 수치는 FFMI(제지방지수)로 따졌을 때 무려 33.42 로써 자연적으로 얻을 수 있는 수치를 아득하게 뛰어 넘는다. 이전에 아나볼릭 스테로이드를 사용하였거나, 아니면 체지방률과 몸무게를 각각 전성기 시절로 적었을 수도 있다.[25] 무슨 깡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멀리서 소리친 것도 아니고 무려 대놓고 코앞에서 저렇게 말했었다. 이게 아무리 방송이라 해도 그냥 넘길 수 없는 것이 카메라가 있었는데도 저렇게 대놓고 막말할 정도면 그냥 사람 하나 죽이고 감방 가서 살지 뭐. 라는 식으로 진짜 막 나가는 인생일 수 있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