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8-24 04:12:26

몸짱


1. 개요2. 설명3. 사어화4. 관련 캐릭터
4.1. 남성4.2. 여성4.3. 인간이 아닌 것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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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가 좋은 사람을 지칭하는 신조어.

2. 설명

한 분야 등에 있어 최고 내지는 상위에 위치하는 무엇에 붙는 '~짱'에 몸매의 '몸' 자가 붙어 만들어진 조어이다. 2003년 11월 딴지일보라는 인터넷 매체를 통해 연재한 칼럼 니들에게 봄날을 돌려주마를 통해 유명해진 40대 주부 정다연으로 인해 생겨난 신조어다. 몸짱아줌마 로 잘 알려진 정다연으로 인해 2004년에 대한민국에는 몸짱신드롬 열풍이 불면서 운동으로 몸매를 가꾸는 것이 유행하기 시작했다. 이후 권상우, 송승헌 등 운동으로 몸매를 단련한 연예인들을 몸짱으로 부르기 시작했다. 정다연으로 인해 생겨난 이 신조어는 현재는 보통명사가 되어 널리 쓰이고 있다.

따라서 몸짱이라는 단어는 운동으로 관리한 멋진 몸매를 멋진 몸매를 칭한다.일반적으로 식스팩의 유무가 몸짱을 가리는 기준이 된다. 물론 균형 잡힌 식생활과 자신의 체형에 맞는 올바른 운동법이 수반되어야 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정다연이 한창 뜰 때는 남녀노소할 것 없이 이 칭호를 얻기 위해 운동하는 것이 유행했다. 직장인, 학생 등 수많은 몸짱들이 나타났고 심지어는 '소방수 몸짱', '초등학생 몸짱'이라는 기사가 작성되기도 했다.

멋진 몸매를 갖고 싶은 남녀들은 웨이트 트레이닝, 크로스핏, 필라테스 등 운동과 식단 조절을 병행하며 바디 프로필 사진 촬영을 통해 기념하기도 한다.[1]

3. 사어화

2020년대에 들어 웨이트 트레이닝이 확산되면서 헬창과 같은 용어가 함께 쓰이는가 하면 '몸좋남'이라는 표현이 '몸짱'을 대체하기 시작했다. '-짱'이라는 단어 자체가 사어가 되었기 때문이다.[2]

4. 관련 캐릭터

4.1. 남성

4.2. 여성

4.3. 인간이 아닌 것


[1] 여성들은 과감하게 비키니, 란제리티팬티 등을 착용한다.[2] 비슷하게 '얼짱'도 훈녀, 존잘남, 존예녀 등의 단어로 대체되었다.[3] 닌자들이 대체로 몸이 단련된 편이지만 특히 단련된 것으로 묘사되는 인물들.[4] 아이들을 무서워하는 성격과 달리 몸이 상당히 살벌하다[5] 프레스티지 1을 달성했을 때 주어지는 칭호도 외관과 걸맞는 ’공포의 팔뚝‘이다.[6]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근육량이 비대하다기 보다는 근육과 지방이 적절히 섞인 근육돼지 체형에 더 가깝다.[7] 가면과 수트 밖으로 드러나는 매섭고 두꺼운 팔뚝과 달리, 굉장히 섬세하고 차분한 성격이라고 한다. 직장 동료들의 영향도 큰 듯하다.[8] 공식적으로 밝혀진 바는 없지만, 양옆으로 넓은 덩치와 터프한 이미지 때문인지 2차 창작에서 주로 우락부락하게 묘사된다. 굳이 찾아보려고는 하지말자.[9] 이 쪽은 애시당초 직업이 레슬링 선수이다. 때문에 모델링에서도 상의 탈의를 하고 있어 근육질 몸매가 인게임에서 가장 적나라하게 부각된다.[10] 이쪽도 볼트와 마찬가지로, 공식에서 밝힌 바는 없으나, 세계관 내 넘사벽 덩치 때문인지 2차 창작에서 근육질로 묘사되곤 한다. 앞서 말한 2차 창작의 경우는 대부분 수위가 높은 작품들 뿐이니 찾아보려고 하지말자. 눈갱 당한다(...)[11] 엘 프리모와 더불어 브롤스타즈에서 대표 떡대 캐릭터 중 하나이다.[12] 외관과 달리 취향과 성격이 매우 온순하다고 한다.[13] 여기도 직업이 안전요원이라 몸짱을 전제로 깔아놓은 듯 하다. 피어스 티저 애니메이션 및 3D 모델링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등이 완벽한 역삼각형 모양이다.[14] 여기엔 웬만한 남캐들은 식스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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