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9-27 23:39:29

유인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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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의 주요 수상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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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KBS_로고.png 연기대상 대상
고두심
(1989)
유인촌
(1990)
이낙훈
(1991)

파일:백상예술대상_로고.png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안성기
(1991)
유인촌
(1992)
이경영
(1993)
파일:백상예술대상_로고.png TV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서인석
(1986)
유인촌
(1987)
이영후
(1988)
임현식
(1990)
유인촌
(1991)
최재성
이낙훈
(1992)
파일:백상예술대상_로고.png 연극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장두이
(1995)
유인촌
(1996)
윤주상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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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pds.joinsmsn.com/htm_2008022714443920002010-001.jpg
이름 유인촌(柳仁村)
출생 1951년 3월 20일 ([age(1951-03-20)]세), 전라북도 완주군[1]
본관 전주 류씨
가족 4남 3녀 중 넷째[2], 아들 남윤호[3]
혈액형 A형
신장 키 175cm
학력 서울미동초등학교
한성중학교
한성고등학교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종교 천주교(세례명: 토마스 아퀴나스)[4]

1. 소개2. 활동3. 성씨4. 여담5. 논란
5.1. 찍지마 사건5.2. 블랙리스트5.3. 그 외
6. 출연작
6.1. 드라마/영화/기타6.2. 광고6.3. 무대극


1. 소개

대한민국배우이자 전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다.

1951년 3월 20일 전라북도 완주군에서 태어났다.[5] 한성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졸업, 동 대학원에서 연극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7년부터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조교수로 강단에 처음 선 후 2000~2004년까지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교수를 역임한 뒤[6], 이명박 서울시장의 부름을 받아 서울문화재단 초대 대표이사를 2년 간 역임했다.

2007년 17대 대선 때 이명박 후보 문화예술정책위원장 대행을 맡아 이명박의 당선을 도왔고, 2008년 1월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회교육문화분과위 상근자문위원, 대통령 취임준비위원회 부위원장을 각각 맡다 이명박 정부 출범 후 2010년까지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2011~2013년까지 대통령실 문화특별보좌관을 맡으며 2012년 잠깐 예술의 전당 이사장을 맡았고, 2014년 배우로 복귀했다. 자신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 발탁했던 이명박 前 대통령과 상당한 친분을 가지고 있어, 이명박이 퇴임한 현재도 최측근들과 더불어 이명박을 자주 만난다고 한다.

2. 활동

역사스페셜의 진행자로도 친숙하며 여러 드라마와 연극에 출연하였다. KBS 드라마 야망의 세월에서 이명박을 모델로 한 박형섭, SBS 드라마 삼김시대에서는 김대중 전 대통령 역으로도 출연한 적이 있다. 특히 드라마 중 이명박을 모델로 한 인물의 역할을 두 번 맡은 적이 있다.

정치인이 된 이후 행보를 보면 꽤나 괴리감이 크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2000년대 초중반까지만 해도 유인촌은 딱히 정치 성향 여부로 평가되는 인물이 아니었고, 오히려 <역사스페셜> 진행자로서 공정한 이미지가 컸었다.[7]

유인촌에 대한 평가가 정치적 잣대로 인해 엇갈리게 된 것은 그가 제17대 대통령 선거에서 이명박 후보 지지를 본격화하고, 이후 장관으로 입각한 2000년대 후반부터의 일이다. 하지만 사실 이미지 면에서 보면 평가가 엇갈린다기보다는 일방적으로 떨어져버렸는데, 다른 게 아니라 후술할 '찍지마' 사건 등이 꽤나 충격적이었기 때문이다. 그 전까진 대부분 국민들에게 지적이고 예의바른 이미지가 매우 컸는데, 저 사건 이후로 이미지가 산산조각나 버렸다. 오히려 저런 점잖은 이미지가 컸기 때문에 대비되어서 더 안좋아진 것 같기도 하다.

연극무대에서의 햄릿 역으로 유명하다. 원래 그가 젊었을 때는 훌륭한 셰익스피어 전문 배우였다. 심지어 2016년에는 환갑을 넘은 나이에 또다시 햄릿역을 맡기도 했다.[8] 워낙 엄청난 입지의 배우라 인간 유인촌은 싫은데 연극배우 유인촌의 연기력은 인정한다는 사람들이 많다.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뮤지컬에도 적극적으로 출연했다. 특히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빌라도역은 1980년 초연 이래 무려 십수년간 계속 맡아 오기도. 그 외에도 한강은 흐른다나 지하철 연가 등 창작 뮤지컬의 주연도 자주 맡았다.

사실 TV 필모 초기에는 의외로 깡패잉여 역도 꽤 했다. 80년대 모 드라마에서는 사회 잉여였다가 삼청교육대에 간 후 착하게 되는 역할도 했고 전상국의 원작인 아베의 가족에서는 한국에서 동네 날건달들과 미성년자 성추행 등을 일삼다가 우연찮게 미국으로 이민가서 날라리로 살다가 입대하여 주한미군으로 귀국하여 모친의 과거와 이복형의 존재를 찾는 역할도 했다.

사실 <전원일기>의 이미지가 박혀서 그렇지 주로 한 역할은 지식인이나 개혁가의 역할 혹은 대부분 그렇게 하다가 말아먹고 망하는 비운의 지식인 연기를 전문으로 한다. 연극에서 <햄릿>이나 <문제적 인간, 연산>에서 연산군[9] <역사는 흐른다>에서 이규직, <조선왕조 5백년>[10]에서 조광조(풍란), 인조임금(남한산성) 연기가 대표작.

2014년 초, 홀스또메르를 통해 연극계로 복귀했으며 변함없는 연기 내공을 선보였다. 특히 2015년에 예술의전당 토월극장에 올라간 셰익스피어의 연극 페리클레스에서 메인 무대에 복귀했는데, 이때 아들인 연극배우 남윤호[11]와 페리클래스 역을 나눠 출연하여[12]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18년 5월 20일까지 OBS의 명불허전도 진행하였다.

3. 성씨

참고로 실제 성은 ''씨(버들 류)라고 한다. 그래서 원래는 류씨로 하는게 맞지만 우리나라 행정상 공문서에 류씨를 유씨로 기록하던 관례로 학교다닐 때부터 성인된 이후까지 유씨로 계속 등록되어 와서 본인도 그냥 유씨로 살았다고 한다.[13]

4. 여담

  • 1999년 4월 여성동아에서 그가 유치진의 아들, 유치환의 조카라는 식으로 보도한 적이 있다. 그러나 기자가 마음대로 억측한 소설. 아마도 유치진-유치환 형제가 진주 류씨인데 이 때문에 착각하여 그런 찌라시를 쓴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유인촌은 전주 류씨다.
  • 가톨릭 집안 출신이다. 세례명은 토마스 아퀴나스. 남동생은 성직자로, 천주교 서울대교구 소속 유경촌 티모테오 주교이다. 2013년부터 염수정 안드레아 추기경을 근거리에 모시는 요직인 보좌주교를 담당하고 있다. 유경촌 주교가 막 신부가 됐을 적에, 배우 유인촌의 동생이라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기사. 형제의 정치적 성향은 다른데, 유인촌이 보수정권 하에서 장관까지 지낼 정도로 보수성향이고, 동생 유경촌 주교는 카톨릭 내에서 진보적인 인사로 사회교리를 전공하였고, 신부 시절에는 가톨릭대학교에서 사회교리 전공 교수를 역임했다. 유인촌 본인은 이명박 정부 시절에 개신교(장로회)를 잠시 믿었다가 이후에 다시 천주교로 돌아왔다.[14]
  • 형은 MBC PD를 지낸 연출가 유길촌이다. 조선왕조 오백년도 그의 작품. 방송, 연극계에서 빼놓을수 없는 인물이다. 참조.
  • 장관을 하면서 재산 내역이 공개된 적이 있는데, 2008년 당시에 약 140억이었다. 그 중에 현금만 55억으로, 상당한 액수로 논란이 되었었는데 배용준은 재산이 더 많은데 왜 나를 가지고 그러느냐며 얘기했다가 애꿏은 사람 붙잡고 늘어진 것에 사과했다. 애초에 소속사 없이 활동하는 배우였고 80~90년대는 정말 잘나가는 배우로 여기저기 찾는데가 많았으니 사실 그 정도 레벨의 연예인이 저정도도 못 벌었다면 이상한 점이다. 다만 이 일을 기점으로, 역사스페셜 등으로 널리 알려졌던 부드럽고 온화한 이미지에서 과격하고 다혈질적인 이미지로의 변화가 시작됐다.
  • 타이타닉에서 설계자를 맡은 배우[15]랑 얼굴이 비슷하게 생겨서[16], 구글 검색창에서 타이타닉 유... 까지 쓰면 유인촌이 자동완성으로 뜬다.
  • 유인촌 장관에 대한 문학평론가 신형철의 글#
  • 홍대 클럽의 은인(?)이다. 카우치 사건이 터졌을 때 보수층 사이에서 홍대 클럽 폐쇄 여론이 대두되었다. 당시에는 연극배우였고, 대학가의 문화를 잘 이해하는 편이었던 터라 당시 서울시장이던 이명박을 데리고 클럽 드럭에 직접 방문하여 록 공연을 함께 관람하며 클럽 문화를 변호했다. 이 덕분에 클럽을 쓸어버리려던 이명박은 생각을 돌렸고, 보수언론도 더이상 언급하지 않으면서 유야무야 넘어갔다. 이후의 행보가 어쨌든 현재 인디씬이 살아남는 데 나름 큰 공헌을 했다.
  • 본인이 적극적으로 추진했거나 크게 잘못한 건 아닌데 어쩌다 보니 전파인증 규제를 완화시켜준 사람이기도 하다. 그가 없었더라면 우리는 지금도 10만 원대 휴대폰을 사서 전파인증으로 30만 원을 더 날려야 했을 것이다. 그가 전파인증 규제 완화를 시켜주게 된 계기는 바로 iPad. 국내에 아이패드가 출시되기 이전인 2010년 그가 방송에 직접 나와 발표를 하는데 아이패드를 쓰는 모습을 당당히 보여주었던 것. 당시는 외산단말기를 가져오기 위해서는 전파인증을 반드시 받아야 했으며 아이패드 또한 예외가 아니었다. 그런데 이게 해주세염 하면 ㅇㅋ 하고 몇분만에 뚝딱 하고 끝나는게 아니라 30만 원이 넘는 비용을 내고 내부 회로도까지 직접 제출해야 가능했다. 이게 일반인 선에서 가능할리가 없다. 유인촌이 불법을 저지른것도 아니고 30만원에 내부 회로도 제출이 가능한 위치에 있으니[17] 그 자체를 큰 문제라고 할 순 없지만 국민들은 비용과 절차 문제로 못쓰는걸 정치인인 장관은 태연히 방송에 나와 쓰는 모습 자체가 박탈감을 불러와 국민여론이 굉장히 안좋게 작용했다. 결국 정부는 '1인 1기는 전파인증 없이 반입 가능'이라는 새로운 정책을 내놓았고 지금 현재도 여전히 잘 적용되고 있다. 이 때문에 유인촌은 한동안 비꼬는 의미에서 문익촌으로 추앙을 받았다.
  • 청담동에 유시어터 소극장을 세우고 운영하고 있다.
  • 2008년과 2009년에 문학구장에서 개막전 시구를 두 차례 한 적이 있다. 2008년에는 날씨 때문에 관중이 적긴 했지만 반응이 나쁘지 않았던 것에 비해 2009년에는 만원 관중들에게 엄청난 야유를 받았다. 왜냐하면 그 1년 사이에 터진 '찍지마 사건' 때문에...

5. 논란

5.1. 찍지마 사건

파일:external/ph.mediatoday.co.kr/100470_92983_3221.jpg



이명박 정권 초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 재직하던 2008년 국정감사 도중, 야당 측의 이종걸 의원의 질의에 기분이 단단히 상했는지 "사진 찍지마! XX 찍지마!"라고 느닷없이 기자들을 향해 반말과 함께 욕설을 내뱉었다. 보좌진들이 말리고 회의장을 나가면서도 또 "XX, 성질이 뻗쳐가지고 정말... XX!"이라고 욕설을 했다.[18]

사실 당시 상황을 보면 이종걸 의원의 질의가 상당히 무례했다. '사기극', '삼켜먹어버렸다' 등의 과격한 단어들을 대놓고 쓰고, 당시 대통령을 지칭해서 호칭도 생략한 채 '이명박의~'라고 표현하고 유인촌에게는 'MB 정권의 휘하, 졸개'같은 자극적인 표현도 썼다. 이런 건 일반인들의 사적인 자리에서나 통하지 공적인 자리에서 쓰기엔 부적절한 표현이다. 그래서 당시 유인촌 장관이 화가 머리 끝까지 난 것까지는 이해의 여지가 있다.

하지만 아무리 성질이 뻗쳤더라도 갑자기 한참 사진을 찍고 있던 기자들에게 저렇게 막말과 욕설을 내뱉으며 화풀이한 것은 도리어 이종걸 의원의 망발보다 더 심각하게 받아들여졌다. 덕분에 온라인 오프라인 할 것 없이 이종걸의 발언은 묻히고 유인촌의 저 '찍지마 X발'만 남게 되었다[19].

당연히 유인촌 장관은 이 일로 구설수에 오르면서 대차게 욕을 먹었고, 더불어서 유인촌을 데려온 이명박도 싸잡혀서 세트로 욕을 무진장 먹었다. 그리고 인터넷에서는 유머와 합성물의 소재가 되면서 흑역사로 남고 말았다.

참고로 뒤에서 유인촌을 말리며 잠깐 화장실 가자고 하는 사람은 신재민 당시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으로 2010년에 유인촌의 뒤를 이어 장관이 될 뻔 했으나[20] 인사청문회에서 위장전입 등이 밝혀져서 후보에서 물러나야 했다.

5.2. 블랙리스트

2017년 가을, 이명박 정부의 방송장악 블랙리스트의 작성이나 실행에 관여했다는 의혹이 나와서 또다시 논란이 불거졌다. 기사. 일단 본인은 아니라고 부인하고 있지만... 기사.

5.3. 그 외

위의 찍지마 사건 외에도 막말내지는 반말, 망언으로 구설수에 오른 적이 더 있다. 한예종 협동과정 서사창작과의 폐지에 반대하는 피켓을 든 학부모에게 세뇌라는 막말을 했으며, 이에 앞서 1인 시위하던 학생에게는 자전거 타고 지나가면서 "얼른 가 공부해라. 엉? 뭐하러 고생하고 있니?" 등의 비아냥 거리는 발언을 했다. 게다가 국립오페라단 폐지에 반대하는 단원들의 시위 현장에서는 단원들에게 "나랑 얘기하기 싫어?"라고 반말했다. 그 외에도 2009년 11월 17일 '대동아전쟁' 발언, 2011년 7월 22일 을미사변 '경복궁 담장' 발언 등으로 물의를 빚었다.

6. 출연작

6.1. 드라마/영화/기타

6.2. 광고

6.3. 무대극



[1] 아버지는 충청남도 서산시 출신이다.[2] 형은 MBC 드라마 PD 출신이자 극단 '유씨어터' 대표를 지낸 유길촌 감독이고 막내동생은 천주교 서울대교구 보좌주교인 유경촌 주교다.[3] 본명은 유대식. 영국 왕립 연극 학교(RADA)에 한국인 배우 최초로 최종합격했다고 한다.[4] 관련 기사.[5] 그 이전까지 자신이 태어난 곳은 서울이라고 했다. 갑작스럽게 고향이 바뀐 이유는 이명박 내각에서 호남 인사 홀대 소리가 나와서 적당히 둘러댄 것. 부모가 한국전쟁 때 전주로 피란을 간 상태에서 그를 낳았다고 한다.[6]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예술대학에 교수연구실이 있었다. TV에서의 인자하고 덕이 풍부한 이미지와는 달리 강의 때는 여러모로 과격(?)한 강의로 유명했다.[7] 한 예로 유인촌은 김대중 역으로 삼김시대에 출연한 시기(1998년. 김대중 대통령이 취임한 해)에 역사스페셜 진행자도 맡고 있었다.[8] 정동환, 전무송, 박정자, 손숙 등 평균 나이가 66세인(그나마 가장 나이가 많던 권성덕이 연습 중 초기암이 발견되어 50대의 젊은(?)배우로 교체되는 바람에 낮아진거다) 연극계의 레전드들이 모여서 하는 연극이라 현실성은 좀 떨어져도 연기력만큼은 후덜덜하다.[9] 이 연기는 임권택 감독의 연산일기에서 아주 잘 나온다. 유인촌의 연기변신을 보려면 필히 봐야 할 작품. 이 연산군 배역은 스스로 대표작으로 꼽기도 했다.[10] 사실 조선왕조 5백년에서는 배우들을 계속 돌려막기를 했다. 최수종만 해도 철종과 사도세자를 했고 김무생의 경우 이성계와 이순신을 했으며 신충식이 담당한 사람만 원균과 미우라 고로등을 포함해 총 6명이다.[11] 이름은 당연히 예명이고, 본명은 유대식이다. 유인촌의 아들이란 금수저 대우 받고 싶지 않다고 유학갔다 들어오면서 아예 성까지 바꾼 후 데뷔해서 수년째 극단 여행자 소속으로 활동중인 연극배우인데, 워낙 숨기다 보니 남윤호가 유인촌 아들인 걸 연극계에서도 아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였다. 그 몇 안되는 사람 중 하나였던 연출자가 남윤호를 한참 설득하고 나서야 이 연극에 부자가 같이 출연하게 되었고 그 결과 부자관계가 연극계에 뒤늦게 알려졌다. 심지어 같은 극단에서도 대부분이 그때 다들 처음 알았다고 한다.[12] 아들은 젊은 페리클레스, 아버지는 해설자+나이든 후의 페리클레스.[13] 실제로 한국에는 많은 류씨들이 행정상 유씨로 살고 있다. 류현진의 경우에도 과거 데뷔 초 언론에서 '유현진'이라고 표기한 적이 많았다. 2007년 법이 개정되어 대법원이 호적예규 변경을 통해 두음법칙을 적용하는 성(姓)에 예외를 둠에 따라 '류'씨로 정정신청을 할 수 있게 되어서 신청한 사람들이 있지만 실제로 신청할 때 아버지 호적까지 류씨로 바꿔야 하는 규정이 있어 행정상 복잡한 부분도 있고 하기에 대부분의 류씨들이 안 하는 걸로 알려져 있다. 류현진의 경우에는 이를 신청하여 이후 언론에서 유현진이 아닌 류현진으로 표기되게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세한 사항은 문서 내에 관계된 내용을 찾아 보면 알 수 있다.[14] 이명박 대통령의 임기가 만료된 후인 2015년 11월 22일에 논현 2동 성당에서 동생인 유경촌 디모테오 주교로부터 견진을 받았다. 같이 견진 받은 사람의 대모가 운영하는 블로그를 보면 박인환이형석과 더불어서 견진을 받은 사진이 나열되어 있다. 사실 완전한 개종보다는 크리스찬인 이명박의 측근으로 있으면서 잠시 붙어다니다가, 다시 가톨릭으로 되돌아간 것으로 추정된다. 불교도인 김성태도 이런식으로 강남소망교회를 잠깐 다니기도 했었고.[15] 빅터 가버, Victor Garber[16] 참고로 이 배우는 캐나다에서 만든 디에프 상륙작전 영화에서 마운스 베튼으로 나왔다. 찌질하면서도 건방진 모습이 유인촌을 많이 닮았다는 평.[17] 유인촌의 재산이 100억이 넘는걸 생각해보면 이상한 것은 아니다.[18] 일부 방송사에서는 삐~ 처리를 하거나 아예 소리를 안 내보냈다. 다만 그냥 그대로 내보낸 방송사도 있었다.[19] 물론 이종걸의 발언도 논란이 안 된 건 아니다만, 인지도 면에서 찍지마와는 비교를 불허한다. 당장 이 사건도 '이종걸 막말 사건'이 아닌 '찍지마 사건'인 걸 보면...[20] 청와대에서 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