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9-28 11:38:26

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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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Ever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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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004ea2><colcolor=#ffffff> 유형 테마파크
개장 1976년 4월 17일 ([age(1976-04-17)]주년)
면적 148만 8,000㎡
소유주 삼성물산
소재지 파일:경기도 휘장.svg 경기도 파일:용인시 CI.svg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 199[1]
링크 파일:유튜브 아이콘.svg[2] 파일:유튜브 아이콘.svg[3] 파일:유튜브 아이콘.svg[4]
파일:애버랜드 전경.jpg
에버랜드 전경

1. 개요2. 규모3. 역사
3.1. 자연농원 시대 (1976 - 1996)3.2. 에버랜드 시대 (1996 - 현재)
4. 특징
4.1. 수학여행 단골지4.2. 먹거리4.3. 숙박 시설4.4. 셔틀버스4.5. 주민초청 행사4.6. 멤버십4.7. 장미 품종 개발4.8. 에버랜드 라이브
5. 이용 요금
5.1. 이용권5.2. 우대정보5.3. 연간 이용권
6. 시설7. 축제
7.1. 공연 및 퍼레이드7.2. 사라진 공연 및 퍼레이드7.3. 그랜드 스테이지 공연
8. 마스코트9. 교통10. 직원11. 비판 및 사건 사고12. 테마송13. 사람이 많은 시기14. 대기시간이 긴 어트랙션15. 대중매체16. Roblox 게임17. 기타

[clearfix]

1. 개요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환상의 나라, 축제의 땅 에버랜드입니다~
에버랜드(여기서)에버랜드(만나요)모험 가득한 나라 마법의나라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로~[5]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 199에 위치한 테마파크. 현재까지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놀이공원동물원[6]이며, 현재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담당한다.[7]

경영이념은 “3간(三間)주의”로, 즉, '에버랜드'라는 명칭에도 담겨있는데, 이는 '에버'가 시간(時間), '랜드'가 공간(空間)을 의미하며 여기에 인간(人間)을 더하여 '3간'이라 부른다.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간과 공간의 무한한 가치를 창조해 나가자'라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1996년에 정해진 것으로 자연농원 시절에는 특이한 경영이념 같은 건 없었다.

2. 규모

에버랜드는 국내 최대 규모의 테마파크로 경쟁 테마파크인 롯데월드 어드벤처[8][9] 단지 전체의 3배 이상 되는 규모를 자랑하며 에버랜드만 갔다가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처음가거나 오랜만에 가는 사람들은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꽤 작다고 여기기도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각보다 에버랜드가 크지 않다고 하기도 한다. 이 이유는 놀이기구시설과, 안전시설, 조명시설을 보관하는 장소가 에버랜드 내부에 있어서 말하는 듯하다. 한편, 코로나19가 터지기 직전까지도 입장객수 600만 명대를 기록하며[10] 롯데월드 어드벤처순천만정원 등을 제치고 1위를 고수했다. 접근성이 서울 한복판에 위치한 롯데월드 보다는 조금 떨어지고[11], 근처에 다른 편의 시설들이 없으며, 우천시에 즐길 수 있는 놀이기구가 제법 제한되지만 그래도 어트랙션의 규모 면에서는 매직아일랜드와 어드벤처를 합친 롯데월드도 한수 접어야 할 정도다. 바로 옆에 국내 최대의 워터파크인 캐리비안베이가 위치해 있다는 점도 덤.

리조트 가이드 PDF지도

3. 역사

  • 1976년 용인자연농원으로 개장
  • 1996년 에버랜드로 개장

3.1. 자연농원 시대 (1976 - 1996)

파일:용인 자연농원.jpg
황토[12]에 내일을 가꾸는 용인자연농원


1976년 4월 17일 토요일 경기도 용인군 포곡면 전대리(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전대리)에 '용인자연농원(龍仁自然農園, Yongin Farmland)'이라는 이름으로 개장하였다. 초창기의 자연농원은 식물원, 동물원, 사파리로 구성되었으며, 어트랙션도 몇 개 있었으나, 지금의 에버랜드처럼 그 수는 많지 않았다.[13] 개장 당시 자연농원의 입장료는 600원[14]이었다. 그리고 범퍼카는 1979년 자연농원 시대에 만들어졌다.

최고 입장객 수와 최저 입장객 수 기록을 모두 자연농원 시대에 세웠다. 최고 입장객 수 기록은 현충일 연휴로 특수를 맞은 1994년 6월 5일120,443명이 입장하며 세웠고, 최저 입장객 수는 개장한 지 채 1년이 되지 않았던 1977년 1월 20일2명이 입장하며 세웠다. 최저 입장객 수를 기록한 날은 경기도 전역에 폭설을 동반한 영하 14도의 한파가 몰아쳐 직원들도 조기 마감을 준비하고 있을 정도였는데, 강원도 속초에서 버스를 여러 번 갈아타고 온 노부부가 궂은 날씨를 뚫고 찾아온 덕에 개장을 했다.[15]해당 이야기를 그린 만화 해당 노부부는 영 좋지 않은 날씨에도 자연농원을 잘 즐기고 갔다고 한다.

원래 자연농원은 안성시(당시 안성군)에 만들어질 예정이었으나 안성주민들의 반대로 용인으로 밀려났다는 이야기가 안성지역에서 대대로(?) 구전되고 있다. 심지어 지금 대림동산 자리가 원래 자연농원 들어올 자리였다는 이야기도 있다. 하지만 딱히 물증은 없는데다가 오히려 삼성이 용인 자연농원 사업에 착수한 1971년에 대림동산 사업도 같이 시작된 점을 생각해보면 누군가의 의도된 블러핑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16] 일설의 한국민속촌[17] 부지설은 해당지역 토박이들에게조차 생소한 설로 토박이들 사이에는 신갈저수지 일대설이 내려온다. 공세동, 고매동, 기흥동, 보라동, 서천동, 영통동, 하갈동 일대를 포괄하는 넓은 지역이기에 자연농원 수용 가능성은 충분하다.
자연농원 광고는 아니지만, 자연농원을 배경으로 한 광고도 있다.광고정보센터

3.2. 에버랜드 시대 (1996 - 현재)

파일:에버랜드 로고 1996-2005.jpg
에버랜드 '네이처 휠' 로고 (1996~2005년)[23]



파일:external/dimg.donga.com/24113064.2.jpg

이후 1996년 3월, 개장 20주년을 맞아 그동안 쓰던 자연농원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에버랜드 (Everland)를 테마파크의 새 이름으로 채택했다. 이미 국민들에게 익숙해진 이름 대신 에버랜드라는 영문 브랜드를 쓰기로 한 것은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그 당시에는 에버랜드라고 이름을 바꾸는 게 발음이 애벌레 같다고 반대가 심했었지만, 당시 회사 내부에서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해 결정했다고 한다. 실질적으로도 기존 자연 경관을 중심으로 하는 운영 방침이 2010년대 이후로는 어느 정도 무의미해진 상황[24]에서 자연농원이라는 이름 또한 약간 의미가 퇴색한 것도 사실이었기에 약 20년의 시간이 흐른 오늘날 시점에서 보면 삼성 측의 현명한 선택이었다고 할 수 있겠다.

명칭 변경이 되던 1996년 당해에 세계 각국의 건축물들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글로벌 페어'가 에버랜드 입구 방면에 신설되었고[25], 명칭 변경 전 해인 1995년에는 모터 스포츠 경기를 할 수 있는 경기장인 AMG 에버랜드 스피드웨이(1995년 당시에는 '용인 모터파크', 이후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를 개장하였고, 여름에는 캐리비안 베이가 개장한 것을 비롯하여 숙박시설, 골프장 등까지도 들어서면서 규모도 커지고 방문객수도 엄청나게 증가하게 되었으며, 그리하여 개장 30주년인 2006년에는 국내 최대의 리조트형 복합단지인 ‘에버랜드 리조트 (Everland Resort)’로 거듭나게 되었다. 삼성그룹 지배구조 정점으로서의 삼성에버랜드와의 구별이 필요해서 '리조트'라는 표현을 더한 것으로 보인다. 에버랜드 리조트에는 동물원과 각종 놀이시설이 있는 테마파크인 ‘에버랜드’와 워터파크인 ‘캐리비안 베이’, 숙박 시설인 ‘홈브리지’, 퍼블릭 골프장 ‘글렌로스’가 자리 잡고 있다. 문화 시설인 ‘호암미술관’과 '삼성교통박물관'도 에버랜드 리조트 안에 있다. 이 지역은 해발 500m의 석성산과 호수가 있는 친환경 지역이며, 에버랜드 리조트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눈썰매장도 있다.

이렇게 에버랜드는 국내 최고의 테마파크로 자리매김하였다. 2001년에 누적 방문객 수가 1억 명을 돌파한 데 이어, 2013년 8월 19일, 에버랜드의 누적 방문객 수는 2억 명을 돌파했다. 시설 면에서도 엄청난 발전이 있었는데, 2004년에 록 음악을 소재로 한 '락스빌'이 탄생한 데 이어 2005년에는 '세상에서 가장 큰 동화책'(이솝 우화)을 모토로 한 '이솝 빌리지'가 탄생하였으며[26], 2008년에는 국내 최초 우든코스터이자 현재까지도 에버랜드하면 딱 떠오르는 롤러코스터인 T 익스프레스를 선보였으며, 2013년에는 수륙양용 사파리 '로스트 밸리'가 탄생하였고, 2016년에는 판다를 직접 볼 수 있는 '판다월드'가 탄생하였다.[27]

2016년에 개장 40주년을 맞이했다.
2017년 6월 1일부터 에버랜드 전역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었고, 지정된 흡연구역이 아닌 곳에서 담배를 피울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2019년에는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 덕에 적자를 맞았다.

2020년 2월 초부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확산이 전국적으로 시작되자 에버랜드를 찾는 사람들도 크게 감소하였다. 코로나19의 확산이 시작되자 에버랜드 측에서는 캐스트의 마스크 착용을 필수화했고 마스코트와의 포토타임이 있는 모든 공연[28]에서 마스코트 거리두기가 생겼으며[29] 2월 말쯤에 에버랜드가 위치한 용인시에도 확진자가 몇몇 속출하고 하루에 확진자가 몇백 명씩 늘기 시작하자 에버랜드 이용객 수가 매우 크게 감소하였다. 또한 이때부터 에버랜드 그리팅 캐스트들이 입구에서 손님들의 열을 체크하고 소독 후 입장을 도왔다. 열이 37.5도 이상이거나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고객은 입장이 제한된다. 캐리비안 베이에 코로나바이러스에 확진된 중학생이 방문하면서 에버랜드 이용객 수는 역대 최저 기록을 갱신하였지만 같은해 가을부터 점점 이용객수를 회복하기 시작하였다. 2022년 4월 2일에는 흔히 말하는 초성수기가 다시 한 번 찾아왔다! 2022년 4월부터 이용객이 폭증하여 힘을 되찾은 것인지 여러 변화가 기획되고 있으며, 코로나 이후 오랫동안 공연하지 않았던 문라이트 퍼레이드[30]도 다시 공연을 재개했다.

2022년에는 개장 46주년을 맞이했다.

4. 특징

그야말로 대한민국에서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놀거리를 모아놨다. 사파리, 급류타기, 눈썰매, 미술관[31], 레이싱, 수영, 숙박시설, 오락실, 심지어 도시전설[32]까지.

에버랜드의 글로벌 페어에 해당하는 디즈니랜드/유니버셜 스튜디오의 메인 스트리트에 가면 캐릭터 재현배우와 사진찍기 위해 길게 늘어선 줄을 볼 수 있다.

퍼레이드 시간이 되면 입장객 상당수가 퍼레이드 관람, 촬영을 위해 카니발 광장과 퍼레이드 동선에 몰려든다.

전 세계의 문화, 음식, 상점, 건축 양식을 모아놓았다는 글로벌 페어(식당[33]+상점가), 500년 미국의 역사라는 아메리칸 어드벤처(놀이공원), 이솝이야기를 테마로 한 이솝 빌리지(어린이 놀이공원)[34], 유럽 마을을 구현해 놓았다는 유러피언 어드벤처(식물원 + T익스프레스), 동물들의 지상낙원이라는 주토피아(동물원)로 구역이 나뉘어져 있다.

파일:attachment/everland03.jpg

자연농원 시절부터 꽃이나 나무 등을 이용한 볼거리 제공에 많이 신경을 썼으며, 그 결과는 산 하나를 통째로 갈아엎는 결과까지 나오게 된다. 때문에 꽃이 필 무렵의 에버랜드는 근처에만 가도 꽃이 만발하다. 계절별로 각종 꽃 축제를 벌이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봄(4~5월) 튤립 축제, 여름(6~8월) 장미 축제, 가을(9~10월) 국화 축제. 그리고 가을철에는 에버랜드 근처 석성산 주변의 , 도토리 줍기 행사가 있기도 했는데, 주로 연간회원이나 타 기관의 이벤트(대표적으로 MBC 표준FM 여성시대의 가을철 이벤트)로 한정하여 열기도 했다.

자연농원 시절에는 사파리 공원이나 물개쇼, 동물원 등이 주력 볼거리였으며, 특히 사파리 공원은 내부 직원의 주장에 따르면 세계에서 유일이라고 한다. 허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게, 당장 인도네시아, 태국, 인도, 미얀마 등 관광업을 주요 수입원으로 삼는 동남아 국가들에서도 사파리 공원은 얼마든지 있으며 자연 관광이 유일한 수입원이다 싶은 일부 아프리카 국가들은 아예 대한민국의 도 면적만한 정도의 토지를 동물보호구역으로 지정, 사파리로 삼고 있다. 제한된 구역 안에서 사파리를 만든 게 세계 유일이라면 유일이라 할 수 있지만, 이는 동물의 생활 영역 확보를 못 한 것이니 자랑할 건수가 되지는 않는다. 당장 일본만 해도 이런 제한적인 공간의 사파리 공원이 4군데나 있다(...) 최근에는 초식동물만 있는 초식동물 사파리(로스트 밸리)를 홍보중이며, 광고 이미지에 따르면 소형 차를 타고 동물들을 더 가까이에서 구경할 수 있는 듯 하다. 육식동물 사파리에 해당하는 곳에서는 실제로 사파리 스페셜 투어라고 최대 6인까지 차에 태워 사육사가 20분간 구경시켜 주는 프로그램이 있다. 하지만 인기가 많아 2개월 전에는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다. 에버랜드에 도착해 예약한 시간까지 사파리 앞으로 가면 된다. 물론 가격은 20만 원대로 좀 비싼 편이다. 테마송이 있다.

하지만 동물 위주로 관람할 계획인 분들은 서울대공원 동물원이나 대전 오월드 같은 지방 거점 큰 동물원에 가는 것을 더 추천한다. 실제로 동물의 수와 다양성은 서울대공원이나 대전 오월드 등의 지방 거점 동물원에 비해 떨어진다. 사파리와 로스트밸리, 물개 쇼 등의 볼거리 때문에 인기가 있는 것이지 동물을 주력으로 관람할 목적이라면 차라리 서울대공원이나 대전 오월드로 가는 것이 훨씬 더 낫다. 하지만 오월드는 대부분 탁 트여있는 게 아니라 철망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관람에 매우 방해가 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몇몇 철망이 없는 곳도 있지만 거의 그렇다.

이월드와 더불어 유원지 중 가장 복잡하고 오르락내리락거리는 악명높은 지형을 자랑하며, 에버랜드는 이를 이용해 곤돌라나 리프트를 만들어서 또 돈을 번다. 중간에 상행 한정으로 무빙워크가 있다. 그리고 기념품 판매소를 무조건 거쳐서 나가야 한다. 유명 테마파크는 대개 이런 구조로 되어 있다. 참고로 기념품 판매소에는 각종 동물 인형을 팔고 있는데 거의 실물에 가까운 퀄리티를 자랑한다. 종류로는 백호, 황호, 사자, 사막여우, 곰 등으로 인형 외에도 필통이나 베개, 학용품 등도 있다.

근처에 호암미술관·삼성자동차 박물관, 글렌로스 골프클럽, AMG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가 있다.

또한 2017년까지 고급 호텔, 아쿠아리움, 수목원 등이 포함된 여의도 2배 면적의 복합레저타운으로 확장될 계획까지 세웠으나, 일단은 사업을 보류하기로 결정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결국은 흐지부지 해져서 무산되었다.

육군 제55보병사단의 별명이 에버랜드방위사령부다. 실제로 사단 의무대와 화학대가 에버랜드 내부에서 훈련을 한 적이 있었고, 과거에는 55사단 장병들은 에버랜드 연간회원처럼 무료로 입장할 수 있었다. 이외에도 55사단에서는 연대대대에서 단체로 휴가증을 작성해서 가기도 한다. 지상작전사령부 군악대의장대는 에버랜드에서 행사를 뛰기도 한다. 이들이 에버랜드에서 행사를 뛸 때는 주로 퍼레이드 코스를 사용한다. 지상작전사령부 예하 통신단에서 훈련시에 에버랜드 앞에 군 차량이 줄지어 가기도 하며, 운이좋다면 지상작전사령부 예하 방공대의 병력들이 진지교대하는 모습도 볼 수 있는데 크고 웅장한 두돈반에 끌려가는 20mm 견인발칸포의 모습이 가히 경이롭다.

유원지의 특성상 날씨가 좋은 4, 5, 10월의 주말에 특히 사람이 많은 편이다. 여름의 경우에는 옆에 캐리비안 베이가 있다 보니 상대적으로 사람이 적다. 특히 폭염경보가 발령됐을 경우에는 사람이 너무 없어서 거의 모든 놀이기구의 대기시간이 10분 정도밖에 안 되며, 심지어는 대기시간도 없이 바로바로 탈 수 있는 날도 있다.

2019년에는 스타벅스의 국내진출 20주년 기념 매장으로 스타벅스 용인에버랜드R점이 입점하였다. 이로 인해 글로벌 페어의 테마와 스토리에 어긋나며 에버랜드는 유원지임이 확실해졌다.[35]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좁은 실내 놀이시설과 퍼레이드를 잠정 중단하였다. 모든 시설과 어트렉션에 대해 매시간 소독과 방역을 실시하고 정문을 포함한 주요 매장에 손소독제를 비치하였다. 8월 18일부터 31일까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영향으로 대기줄이 많은 티익스프레스를 100% 사전예약제로 운행하였다.

4.1. 수학여행 단골지

초등학교중학교에서 수학여행을 가게 되면 높은 확률로 가게 되는 곳 중 하나다. 특히 용인에 거주하는 초중고 학생들은 소풍철만 되면 학교에서 어김없이 가는 곳이기도 하다.[36] 심지어는 중학생 쯤만 돼도 시내버스 타고 니들이 알아서 오라고 한다. 물론 용인시소재의 초, 중, 고등학교도 자주 소풍때 단골장소이면서 특히 기흥지역 학교들은 한국민속촌을 내팽개치고 에버랜드를 선택한 이유이기도 하다. 그리곤 아침에 출석체크만 한 후 선생님 얼굴을 다시 볼 일 없이 하루종일 잘 놀다가 각자 집으로 잘 돌아간다.[37] 심지어 부산, 대구, 광주 등 수도권에서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지방은 에버랜드를 1박 2일 코스로도 간다. 2일권 티켓이 있는 이유.[38]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대구광역시, 경상남도, 경상북도,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라북도 등 아랫지방은 수도권 등지로 수학여행을 갈 경우 청와대, 국립중앙박물관 등 서울권을 구경한 후 마지막 날 코스로 끼워넣는 경우가 많다. 제주도는 2일차 코스로 끼우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3일차에 가는 경우도 종종 있다. 뭐 제주도는 수학여행이다 하면 무조건 수도권으로 가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방 학교뿐만이 아니라 대학 OTMT 장소로도 자주 선정되는 곳이기도 하다.

4.2. 먹거리

롯데월드 어드벤처와는 달리 밖에 나가서 먹고 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한 테마파크 시설이기 때문에 무조건 도시락 아니면 내부에서 사먹어야 하는 곳이다. 내부 식당의 가격은 과거 초고가 정책에서 탈피해 바깥보다 약간 높은 수준으로 제공하고 있다. 아무래도 도시락 손님들을 '이 정도면 굳이 도시락 싸올 것까진 없겠다'는 인식을 가지게 하려는 나름 박리다매 전략인 것으로 보인다.[39]

'롤링 엑스 트레인' 옆에 유일한 체인점 KFC가 있다. 결제방식이 매우 충공깽스러워서 OK캐쉬백 적립/시럽월렛 쿠폰할인이 안된다.[40] 여타 내부의 듣보잡 가게들보단 저렴하게 식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정작 가보면 그러한 곳들보다 싼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 이유는 바로 징거버거가 없기 때문이다. 저가의 버거메뉴를 삭제해 가격을 비슷하게 만들어놨다. 판매중인 메뉴는 치킨의 경우 오리지널(1조각), 핫크리스피(1조각), 점보치킨버켓, 스마트초이스, 마이팩, 홈팩, 핫윙박스, 텐더스트립스박스를 팔고, 버거(세트/단품)는 단 4종(바베큐징거, 더블치즈타워, 그릴맥스, 징거더블다운맥스)만 판매한다. 프렌치 프라이는 KFC에서 쓰는 동일한 제품을 이용한다. 과거에는 웬디스가 있었다. 그것도 2군데나. 현재는 웬디스가 망하면서 모두 사라졌다. 과거 용인 지역 초등생들은 연간회원권을 끊어다 평일에 매표소 부근에 있었던 훼미리마트 같은 편의점에서 파는 냉동짜장면이나 사발면 등등을 애용하기도 했다.

첨언을 하자면 식당 내부에 정수기가 있긴 하나 물컵이 한 모금만큼만 담을 수 있는 크기의 종이컵이라[41] 식사를 하면서 지속적으로 음수를 하고 싶은 사람은 물병을 하나 가져가는 것을 추천한다.[42]

간식 중에선 55CHU(오오츄) 츄러스가 명물인데 그게 원래 에버랜드와는 관계없는 외부 사업자가 차린 거다.[43] 그런데 본사는 어째선지 2018년 7월 24일부로 폐업했는데 버리기는 아까웠는지 에버랜드 바깥 고양시 스타필드 지하 1층에 에버랜드가 가판대 형식으로 오오츄 매장을 차려서 해시태그처럼 #에버랜드 #에버랜드 츄러스를 써 붙여서 영업하고 있다.

출구에서 조금만 걸으면 에버마트(Ever mart)가 있다. 일반 편의점을 확장시킨 것이라고 보면 된다.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것들 위주로 있어서 매장 안에 전자레인지[44]가 있는데, 누가 삼성이 만든 곳 아니랄까봐 전자레인지는 죄다 삼성이 만든 것으로 배치되어 있다. 또한 700W, 1000W가 같이 있어서 음식의 종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4.3. 숙박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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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 홈브리지라는 숙박 시설이 있다. 하지만 시설 품질대비 가격이 비싸다. 종류는 캐빈호스텔 신관[45], 본관, 힐사이드호스텔 세 곳이 있는데 그 중 에버랜드와 직접 연결되어있는 캐빈호스텔 신관은 저렴한 방인 1, 2층 온돌룸이 월~목요일 입실기준 14만원이며 휴일전날, 성수기 등에는 17~20만원까지 올라가며 프리미어 스위트룸은 비성수기 30만원부터 성수기에는 40만원이다. 장미원 뒤편 길을 따라서 걸어가면 큰 대문이 있는데, 그 너머에 바로 숙박 시설 건물이 위치한다. 평소에는 문이 잠겨있어 넘어갈 수는 없다. 자세한 내용은 이곳을 참고하자. 일요일에는 평일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그나마 싸다. 그리고 이곳 역시 늦어도 전산에서 예약할 수 있는 시점으로 풀리는 한 달 전 시점부터 예약하지 않으면 안 될 만큼 숙박객이 많은 편이다.

그래도 에버랜드 안에서 싼 방을 찾고싶다면 캐빈호스텔보다 저렴한 5~10만원부터 묵을 수 있는 힐사이드호스텔이 있었다. 무료셔틀버스로 이동할 수 있으며 이동시간은 약 10분내외인데, 1시간 간격으로 운행중이지만 힐사이드호스텔은 2017년을 끝으로 운영이 종료되었다. 홈브리지 캐빈호스텔과 힐사이드호스텔을 경유하는 셔틀버스의 정류장은 입장할 때 탑승한 버스의 셔틀 정류장과는 다른 곳에서 정차하므로 이용하기 전에 주변 캐스트나 인포메이션에서 문의해서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

코로나19로 인해 에버랜드 주요 주차장과 외부 숙박시설 및 홈브리지 캐빈호스텔을 경유하는 셔틀버스는 운행하지 않고있다. 자세한 내용은 이곳을 참고하자.

그래서 2인이나 3인인 경우는 그냥 에버랜드에서 30분 이내의 펜션이나 민박 등의 숙박 시설을 이용하는 것이 더 저렴하다. 게다가 대부분의 숙박 시설이 픽업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접근성도 좋은 편이다. 문제는 이마저도 한 달 전까지 예약하지 않으면 녹록지 않다. 잘못하면 모텔에서 애들 데리고 숙박하는 일이 벌어질 수도 있다. 하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점은 모텔 숙박객의 상당수가 에버랜드 투숙객이라는 점이다. 얼굴에 철판만 깔면 전대에버랜드역에서 5분 이내에 있는 모텔에서 10만 원도 안 되는 가격으로 4인이 머물 수도 있다. 그래도 정 안 되겠다면 미리 전화해서 물어보면 된다.

4.4. 셔틀버스

초기형 셔틀버스
파일:attachment/에버랜드/dudc1296893698.jpg 파일:cen2.jpg
네오플란 N 4020 메가트랜스 네오플란 센트로라이너 N 4420
후기형 셔틀버스
파일:attachment/에버랜드/dudc1296893722.jpg
메르세데스-벤츠 시타로 L[46]


네오플란메르세데스-벤츠에서 수입한 전장 15m의 3문형 저상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승차감이 매우 좋고 심지어 출입문과 바퀴의 배열도 독특하며, 김포 버스 1002만 라이온스 시티가 국내에 도입되기 이전까지는 국내 유일의 3문형 버스 운행노선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전장과 중량이 지정된 규격과 운행한계를 초과해 국내법상 버스로 등록할 수가 없어 놀이기구로 등록해 운행하고 있으며, 그래서 차량 전후에 번호판 대신 '구내운송용'이란 판자를 붙이고 다닌다. 영업용로 등록된 차량이 아니기 때문에 공도주행이 불가능하며, 따라서 에버랜드 정문에서부터 주차장까지 주변 일반도로와 완전히 격리된 BRT를 건설해 이 도로를 통해서만 운행하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사옥 인근에 셔틀버스 주차장이 있으며 일반도로와 연결되는 인입선도 있으나 평소에는 막혀 있다. 전장이 긴 버스를 배려해 곡선 구간에서는 차로 폭이 매우 넓으며, 일반 도로와 최대한 교차하지 않고 주차장 진입 시에만 1번 지하차도로 입체 교차한다는 점에서 세종특별자치시 BRT보다도 정시성이 보장되는 BRT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승무원들이 상당히 친절하며 몇몇 기사님들의 드립력이 대단하다. 잘만 걸리면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화기애애하게 주차장까지 갈 수 있다. 평소에는 에버랜드 관광객을 태우고 온 버스가 승객을 내리게 하고 바로 승객을 태우고 가나, 모든 놀이기구와 식당이 문을 닫은 8시 30분 이후부터는 놀랍게도 버스가 차고지에서 나온 것처럼 텅텅 비어서 온다. 토요일 9시경에는 에버랜드의 퍼레이드가 계획되어 있어서 셔틀버스가 매우 혼잡할 수 있다. 이럴 때는 텅텅 비어서 오는 다음차를 타야 한다. 다행히 다음 차는 1분 안에는 온다. 에버랜드&캐리비안 베이는 산 한가운데에 있기 때문에 걸어서 갈수가 없고 대중교통으로 왔다면 셔틀버스를 타고 가야한다. 전대에버랜드역 앞에 있는 셔틀버스 정류장에서 탈 수 있다. 비용은 무료.

기존의 네오플란 셔틀버스들은 무려 1985년(!)부터 들어온 버스였고,[47] 1996년에는 N 4020 메가트랜스(15m급),[48] 1999년에는 N 4416·4420 센트로라이너(12m/15m급)[49] 10대를 도입하는데 당시 액수로 거의 30억씩이나 투자한 럭셔리 모델이었다.[50][51] 셔틀버스의 특성상 만차-공차의 반복 상황에서도 국내 버스의 수명의 3.5배를 더 살았으니 장수만세. 하지만 구내 셔틀버스라는 특수한 환경과, 자동차로 등록되지 않아 에버랜드 내 BRT 도로만을 이용하는 덕분에 신호등, 보행자 등의 장애물이 없어[52] 배차 시간 변수에 대응하기 위해 난폭운전을 할 필요도 없고 사고의 위험도 거의 없는 매우 여유있는 운행조건을 감안해야 한다. 여기에 삼성의 정성어린 FLEX 손길까지 감안해 볼때 관리만 잘 해주면 저렇게 오래 쓰는 것도 당연한 것이다. 실제 해당 모델의 버스는 독일에서도 단종된 지 오래된 매우 구형 모델로서 현지 시내버스셔틀버스로도 찾아보기 힘든 실정이다. 정 찾아보고 싶다면 폴란드의 MPK라는 버스 운영 회사나 Warsazawa 운영회사를 보면 된다. 아직도 운행 중이며, 다만, 소음이 좀 시끄럽다는게 문제다.

기존 소유 중이던 네오플란 N 4020, N 4416·4420 모델의 노후화를 이유로 2010년부터 메르세데스-벤츠 시타로로 셔틀버스가 대거 교체되었다. 덕분에 도입 초기 2대만 있던 벤츠의 신형 셔틀버스가 17대로 대거 교체 및 증차 되었다. 하지만 셔틀버스 기사들은 신형 벤츠 시타로의 변속기가 전기버스처럼 D, N, R 모드로만 배치되어있어 구형 네오플란 모델들에 비해 탄력적으로 운전을 못한다고 대차게 까는 중.[53] 2017년 기준으로 네오플란 모델들은 전 차량이 대차되었다.

그 외에도 직원 셔틀 & 홈브리지 셔틀, 舊 사파리 월드 버스[54]BS106 시리즈를 다수 운용중이다.[55][56][57]전 차량 자동변속기 사양인 것이 특징. 현재는 노후화가 진행되었지만 아직 쌩쌩하다.또한 사파리 트램에는 미국 쉐보레 사의 콜로라도 픽업트럭을 개조해 사용된다.[58][59]

과거 에버랜드에서 사용하던 네오플란 N 4420 중 2대는 현재 에버랜드 인근 전대리 457 레스토랑에서 옆면을 도색한채 홍보용으로 사용중이다. 지붕은 도색하지 않았다. 위성지도에서 내려다보면 버스가 주황색으로 보이는데 그것을 통해 알 수 있다.

4.5. 주민초청 행사

에버랜드는 포곡읍민들을 상대로 2001년~2018년 매년 2회(여름 1회, 12월 31일 1회)씩 무료로 에버랜드 입장을 할 수 있는 주민초청 행사를 해왔다. 개장 1시간쯤 전에 에버랜드 관광안내소/에버랜드 임시 파출소에서 신분증, 학생증 등을 보여주면 주소 확인 후 티켓을 받고 개장 후 입장이 가능했다. 주황색에 "에버랜드 주민 초청 행사"라고 쓰인 손목 티켓을 묶어주곤 했다.

실버 유튜버로 유명한 박막례는 식당 단골인 에버랜드 직원을 통해 에버랜드에 입성했다가 타보고 싶어하던 어트랙션마다 나이가 너무 많아서 탑승이 불가능하다는 말에 발길을 돌려야 했다고 한다.[60]

주민은 아니지만 인근에 위치한 지상작전사령부(舊 3군사령부) 소속 군인들이 종종 목격되기도 한다. 특히 3군사령부 시절에는 부대차원에서 간부들에게 매달 에버랜드 티켓을 제공하기도 했고 부대 행사 때 장병들에게 뿌리기도 했다는 모양이다.[61] 이 때문인지 3군사령부의 별명이 에방사였다.

4.6. 멤버십

미취학~초등학생 아동을 대상으로 동물사랑단, 식물사랑단 멤버십을 운영하고 있다. 한때 유아교육회사 프뢰벨과 합작하여 2017년에 만든 프뢰벨 에버스쿨 멤버십도 있었으나, 1기까지만 모집하고 운영을 종료했다.

4.7. 장미 품종 개발

에버랜드에서 장미 품종을 개발한다.# 가든에버스케이프(ER015)#가 있다.

4.8. 에버랜드 라이브

에버랜드 라이브 채널(Everland Live)
  • 2018년 11월 5일(테스트는 2018년 11월 1일)부터 유튜브에서 에버랜드의 곳곳을 보여주는 24시간 실시간 스트리밍을 하는 중이다.
  • 8곳의 CCTV를 보여 주고 있으며, 카메라 위치는 홈 브리지 캐빈 호스텔 외벽, 포시즌스(매직) 가든 신전무대, 캐리비안 베이, 주토피아 사막여우 우리, 주토피아 타이거 밸리, 주토피아 판다월드 러바오, 주토피아 펭귄 아일랜드, 카니발광장이다. 현재 하늘 매화길(전. 독수리요새), 스노우 버스터 익스프레스 코스, 정문 주차장 CCTV는 보여주고 있지 않다. 카메라 대수는 계속 추가 예정이다.
  • 2019년 10월 3일 로스트밸리 기린캠이 추가되었다.
  • 그리고 최근에는 에버랜드 어트랙션 대기 시간, 공연 정보 등 파크에 대한 정보와 빅스비, 랩터레인저 광고가 송출 중이다.
  • 야간에는 화면이 밝게 보이는데 이것은 카메라 자동 조도 조절시스템과 주변 조명으로 인해 밝게 보이는 것이다.
  • 2021년 10월 7일부터 LIVE TV 재정비로 인하여 채팅창이 임시 중단되었다.
  • 이유는 모르겠지만 8월 15일 이후로(추측)는 이것과 같은 장면만 노출되는 오류가 발생되고 있다. 오류가 발생하기 전에 'CCTV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등의 메시지가 표시되었던 것으로 봐서는 오류인 것이 거의 확실하다.

5. 이용 요금

5.1. 이용권

종류 A B C D 비고
대인/청소년 58,000원 50,000원 46,000원 64,000원 - 에버랜드 입장 및 놀이시설 이용
(코인물/대여물/동물타기/기획전 등 일부 시설 별도 요금)
- 당일 호암미술관 무료 입장
소인/경로 46,000원 40,000원 36,000원 51,000원
- 2022/05/16 기준 작성

2021년 6월부터 ABC 변동요금제를 적용해서 언제 가느냐에 따라 요금이 달라지게 되었다. 방문날짜가 A~C 중 언제인지는 에버랜드 홈페이지 이용요금 안내의 ABC 캘린더를 확인하면 된다.

2022년도에는 d시즌도 도입 되었다. 이 시즌은 성수기 주말을 노린 아주 사악한(?) 시즌이다. 이게 왜 사악한 시즌이냐면 이때는 하루이용권의 가격이 소인 51000원, 대인 64000원으로 정말 비싸진다. 안 그래도 부담이 가는 가격인데 여기서 또 올려버렸다. 누군가는 D(eath)시즌이라고 부른다고 하더라 d시즌을 피해갈려면 7월 20일 넘게 기다려야 한다.
과거에는 입장권도 있었으나, 입장권이 사라지고 이용권으로 통합되었다.

대한민국의 여느 테마파크들이 그렇듯 수많은 대기업과 연계하여 할인 이벤트를 상시로 벌이고있어 실질적인 입장료는 훨씬 저렴하다.

5.2. 우대정보

  • 연령에 따른 우대 (나이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 또는 서류 제시)
    • 경로: 만 65세 이상
    • 청소년: 만 13세 ~ 만 18세
    • 소인: 36개월 ~ 만 12세
    • 36개월 미만: 무료 입장 (유아전용시설 이용 시는 입장 후 유아이용권 구입)
      ※ 유아 이용권: 5,000원 (붕붕카, 로보트카, 자동차왕국 모두 이용 가능)
  • 장애인 우대 (장애인등록증 제시)
    • 1일 이용권 및 입장권(정도가 심한 장애인 본인 + 동반 1인,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 본인) {{{#!folding 우대가격 보기

      • 장애인 우대가격(장애인 복지카드 제시)

        구분 종일 오후

        이용권 대인 33,000원 27,000원

        청소년 28,000원 24,000원

        소인/경로 26,000원 23,000원

        }}}
  • 국가유공자 우대 (국가유공자증 또는 국가유공자유족증 제시)
    • 본인 + 동반1인 50%할인 {{{#!folding 파크이용권 가격 보기

      • 파크이용권 가격 안내

        구분 종일 오후

        이용권 대인 28,000원 23,000원

        청소년 23,500원 20,000원

        소인/경로 22,000원 18,500원

        }}}
  • 다자녀 가정 우대 (건강보험증, 등본 등 다자녀 증명서류 제시)
    • 1일 이용권 {{{#!folding 우대가격 보기

      • 우대가격 안내

        구분 종일 오후

        이용권 대인 44,000원 36,500원

        청소년 37,000원 32,000원

        소인/경로 35,000원 29,000원

        }}}
    • 우대 대상: 막내 자녀가 만 15세 이하인 3명 이상의 다자녀 가정의 부부와 직계자녀
    • 해당 가정 내 일부 가족만 이용 시에도 혜택 적용
    • 타 제휴카드 및 프로모션 등과 중복 우대 적용 불가
  • 임신부 우대 (산모수첩 혹은 임신확인서 제시)
    • 1일 이용권(임신부 본인) 우대가로 구입 가능
  • 사회복무요원 특별휴가자 우대
    • 특별휴가증, 사회복무포털 공문에 안내된 예약 링크를 통해 예약한 예약증 제시자 한하여 무료입장[62]

5.3. 연간 이용권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연간 이용권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6. 시설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시설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요즘에는 스마트 줄서기를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매직패스와 비교되는 에버랜드의 예약 시스템. 모든 입장객들에게 매직패스가 기본 3회 주어지며, 한 번 사용하면 2시간동안 이용할 수 없는 롯데월드 어드벤처와는 달리 에버랜드는 에버파워(레니찬스)라는 특수한 예약 시스템을 사용한다.

에버파워는 에버랜드 어플로 입장권을 등록한 후로부터 30분 간격으로 한개씩 충전이 되며, 최대 5개까지만 채울 수 있다. 즉, 5개 다 채우려면 2시간 30분을 기다려야한다. 각 놀이기구들은 일정량의 에버파워를 요구하는데,[63] 일정량의 에버파워를 소비하여 해당 시설을 예약할 수 있다.

예약후 쿨타임은 없으나 만일 T 익스프레스 예약에 성공했다면 실질적으로는 2시간 30분 쿨타임이 생기는 셈이며, 복불복 요소가 적용되어 있어서(약 50%확률) 예약에 실패할 수도 있다. 예약에 실패하면 예약하는 데 소비된 에버파워는 다시 복구된다.

예약을 취소하거나 예약에 실패하면 에버파워가 다시 복구가 되지만 5개 이상으로 올라가지는 않으며, 예약했던 시간대에는 예약할 수 없게 된다.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스마트폰 앱에 설치후 티켓을 등록해야 입장이 가능하고[64], T익스프레스는 스마트줄서기로만 입장이 가능하고 판다월드는 레니찬스로만 입장이 가능하게 되었다.

==== 에버파워를 요구하는 놀이시설 ====
요구 에버파워가 높을수록 대기시간과 인지도가 높다. 놀랍게도 롤링 엑스 트레인렛츠 트위스트는 목록에 없다.[65]
현재는 모두 스마트 줄서기와 현장줄서기로만 줄을 선다.
-1개-
  • 키즈커버리
  • 헬로 터닝 어드벤처

-2개-
  • 매직 스윙 (현재 현장줄서기로만 이용 가능)
  • 레니의 마법학교 (현재 현장줄서기로만 이용 가능)
  • 스페이스 투어: 몬스터 패밀리 4D (현재 현장줄서기로만 이용 가능)
  • 로얄 쥬빌리 캐로셀
  • VR 어드벤처
  • 릴리 댄스 (현재 현장줄서기로만 이용 가능)
  • 비룡열차 (현재 현장줄서기로만 이용 가능)
  • 플라잉 레스큐 (현재 현장줄서기로만 이용 가능)
  • 우주 전투기 (현재 현장줄서기로만 이용 가능)

-3개-
  • 허리케인 (현재 현장줄서기로만 이용 가능)
  • 더블 락스핀 (현재 현장줄서기로만 이용 가능)
  • 챔피온쉽 로데오 (현재 현장줄서기로만 이용 가능)
  • 콜럼버스 대탐험 (현재 현장줄서기로만 이용 가능)
  • 슈팅! 고스트
  • 범퍼카 (준비중) (현재 현장줄서기로만 이용 가능)

-4개-
  • 아마존 익스프레스 (현재 현장줄서기로만 이용 가능)
  • 썬더폴스 (현재 스마트줄서기로만 이용 가능)

-5개-
  • T 익스프레스 (현재 스마트줄서기로만 이용 가능)
  • 로스트 밸리 (현재 스마트줄서기로만 이용 가능)
  • 사파리 월드[66] (현재 오후2시까진 스마트줄서기로만 이용 가능) 180분 기다릴 수 있기 때문에 1시 40분부터 미리 서있는게 좋다.

현재는 판다월드, 랩터레인저, 키즈빌리지, 헬로 터닝 어드벤쳐만이 에버파워를 사용한다. 따라서 에버파워가 별 의미가 없어졌다.

7. 축제

1985년 장미축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테마파크 붐이 일기 시작한 1990년대 초반부터 튤립축제 및 계절별 축제들을 기획하며 종류를 상당히 많이 늘려갔다. 에버랜드 축제 중에서 가장 오래 된 축제는 장미축제로 과거 용인자연농원 때부터 존재했던 축제였다. 여기서 장미가요제라는 가요제도 개최했던 모양인지, 윤도현이 모 대학 축제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무명 시절 장미가요제 2위로 입상한 적이 있었다. 후에 중간에 유로카니발(2004) 유로 페스티벌(2005), 플라워 카니발(2008)로 대가 잠시 끊겼지만, 2010년에 장미축제25주년을 맞이해서 부활시켰고, 이 때부터 플라워 카니발이 튤립축제(3월 중순~4월 말)와 장미축제(5월~6월 중순)로 분리되고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가장 인기있는 축제로 썸머 스플래쉬[67]가 있었는데, 대한민국 최초로 물과 함께하는 놀이공원 축제였다. 인기 있는 이유는 다들 알 것이다. 더운 여름, 땀은 뻘뻘 나면서 시원한 곳을 찾고 싶은데 정작 놀이공원에는 사람들로 가득한 곳이니... 그런데 놀이공원에서 자체적으로 물을 뿌려준다는데 참여 안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렇게 꾸준히 사랑을 받아 왔고 2016년까지 진행되었다. 2017년부터는 썸머 스플래쉬 축제가 폐지되고, 새로운 '썸머 워터 펀' 축제가 진행되고 있다.[68]

그 외에도 스노우 파크(1~3월 초), 블러드 시티(9월~11월 중순), 크리스마스 판타지(11월 중순~12월), 일루미네이션(11월 중순~3월 초) 등의 다양한 축제들을 운영한다.

포시즌스 가든에선 불꽃놀이(일루미네이션 쇼)를 한다. 가끔씩 밤에 하거나, 중요한 날(새해, 40주년 등)에 선보인다. 에버랜드 특유의 다 뿌리기가 일품인데, 이는 불꽃놀이 최후반에 폭죽을 사정 없이 모두 뿌려버리는 것이다. 덕분에 소음은 조금 있는 편이지만 공연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효과가 있다. 2020년 새해 기념 불꽃놀이의 마지막은 진짜로 모두 뿌려버려서 핵폭발을 연상시킨다는 평이 있을 정도. 일반적으로 하는 불꽃놀이에서의 마지막도 엄청나게 많이 뿌렸는데, 제일 규모가 컸던 불꽃놀이에서 뿌렸으니 폭죽이 겹치고 겹쳐서 핵폭발을 연상 시킨 것이다.

2021년 7월 후반부터 코로나바이러스-19의 영향으로 대부분의 퍼레이드가 취소되었다.

2021년 10월 후반부로 고스트 멘션과 폭죽을 넣은 이후로 폭죽 공연이 다시 시작되었다.

7.1. 공연 및 퍼레이드

  • 슈팅! 워터 펀
    파일:슈팅펀.png
    약 11년동안 여름 시즌의 공연이였던 썸머 스플래쉬 퍼레이드가 폐지된 후 새롭게 편성된 공연이다. 물의 축제를 방해하는 '밤밤맨'들을 몰아내는 스토리로, 스플래쉬 퍼레이드에 비해 손님 참여의 비율이 매우 높아졌다. 초창기엔 음악와 플로트카를 재탕하였고[69] 에버랜드의 메인 캐릭터가 등장하지 않는 등 전작에 비해 나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자리를 잡아 풍성한 여름 컨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밤밤맨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여러 공연의 내용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나름 완성도 있는 스토리텔링이 구성되었으며, 이름에 걸맞게 물총으로 즐길 수 있는 여러 컨텐츠를 추가하고 재미가 없다는 평을 의식했는지 10대~20대 관객들도 함께 겨냥한 밤밤 클럽이 추가되었다.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이전보다 더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할로윈 위키드 퍼레이드
    블러드시티나 호러 메이즈가 청소년, 성인들 대상의 공포스러운 할로윈을 겨냥한 것이라면 이건 어린이들 대상의 귀여운 할로윈. 2019년부터 기존 해피 할로윈 파티 퍼레이드의 플로트카를 재도색, 리뉴얼하여 진행하고 있다. 할로윈 최고의 악동을 뽑는다는 스토리라인에 따라 진행되며, 광장에서만 모여 공연했던 이전과는 달리 레니의 트리 하우스 ,스카이 크루즈 앞 등에서 멈춰 여러 횟수 공연한다.[70][71] 썸머 스플래쉬 퍼레이드가 슈팅! 워터 펀으로 대체되었을 때와 같이 이전보다 떨어진 공연의 퀄리티로 반응이 영 좋지 않다.[72]
  • Jingle BaMM! 크리스마스 퍼레이드
    2020년 12월 1일 크리스마스 시즌 부터 진행되는 신규 퍼레이드다. 플로트는 4개로 대폭 축소되었고 베이글은 나오지 않는다.[73] 프로덕션은 차이나 문앞, 그랜드 스테이지 앞, 카니발 광장에서 진행한다.BGM이 공개되었다.[74]
  • 블링블링 X-mas (크리스마스)퍼레이드
    2021년 12월 3일부터 다시 시작한 퍼레이드다. 퍼레이드 동선은 같다. 레니, 라라, 도나, 잭, 베이글 모두 다 나오는 퍼레이드다. 2022년 12월에 또 할 것 같다.
  • 문라이트 퍼레이드
    2001년부터 진행되는 야간 퍼레이드로.[75] BGM은 러시아 무곡을 편곡한 것으로, 2002년 5월부터 사용했다. 2001년엔 다른 음악이 사용됐다. 플로트카에 전구를 붙여 놓아서 엄청나게 화려하다.[76] 페이블 판타지 퍼레이드 시절 사용한 플로트카를 재탕하여 쓰고 있다.[77] 원래 10대의 플로트카를 가지고 있는데, 용 플로트카가 노후 문제 때문인지 사라져서 지금은 9대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원래 2003년 까지는 용, 마녀 동굴 퍼레이드카의 캐릭터가 지금과는 사뭇 달랐다. 2022년 플로트카의 전구를 교체했는데 색감이 전에 비해 너무 보라색만 강조되어있고 쨍해서 전보다 별로라 에버랜드 덕후들에게 신나게 까이는중이다[78]
  • 타임 오디세이
    2019년 6월 21일 선보인 신규 일루미네이션 판타지 쇼. 타임메이커의 도움으로 잃어버린 소중한 시간을 되찾는다는 내용의 공연으로, 새롭게 설치된 우주관람차 스크린을 통한 맵핑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것이 두드러지는 공연이다.[79] 현재는 코로나19로 인해 휴연중이다.
  • 로맨스 인 더 스카이
    2015년에 처음 선보이고 최근 공연을 한 번 더했을 정도로 오랫동안 살아있는 장수 일루미네이션 판타지 쇼. 큐피트가 깨져버린 하트의 조각을 다시 찾는 내용이다. 중간에 하트 모양으로 폭죽이 발사된다.
  • 왈츠 인 로열팰리스
    2020년 봄 시즌에 선보인 새로운 공연. 포시즌스 가든에서 진행된다. 2021년 3월 26일부로 같은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2년 3월부터 공연 중이다. 도나와 라라가 등장한다.
  • 라라의 몬스터 클린 업
    2020년 5월 1일 새롭게 선보인 공연으로, 카니발 광장에서 진행된다. 라라와 크루들이 카니발 광장에 나타난 쓰레기들을 잡아서 정화시킨다는 내용으로, 신규로 제작된 플로트카 2대가 등장한다.[80] 2021년 4월 1일부로 시작 예정이다. 2022년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여파로 연기자들이 없어 시행하지 않는다.[81]
  • Very Merry 산타 빌리지
    2020년부터 크리스마스 시즌에 진행되는 새로운 공연이다. 카니발 광장에서 진행되다가 지금은 그랜드 스테이지에서 진행된다. 캐릭터는 잭, 도나, 베이글만 나온다. 포토타임은 거리두기 때문에 연기자가 뒷배경이 되어 버리는 일이 생겼다. BGM
  • 오버 더 유니버스
    2022년 3월 12일 새로 선보인 공연. 방탄소년단이 직접 출연하는 건 아니고 스크린으로 영상과 음악을 재생하고, 음악에 맞춰서 폭죽을 쏘는 멀티미디어쇼다 폭죽을 곁들인 뮤비상영회. 방탄소년단이 매일 에버랜드에서 공연할수는 없을 것이기에, 직접 출연하지는 않는다. 현재 에버랜드 덕후들에게 신나게 까이고 있는데, 에버랜드 테마와 너무 따로 논다는 이유 때문이다.

7.2. 사라진 공연 및 퍼레이드

  • 매직 퍼레이드 (2001.04.01 ~ 2005.11.13)
    카니발 판타지 퍼레이드 이전에 에버랜드의 메인 퍼레이드 역할을 담당하였다. 300여명의 연기자와 10여대의 플로트카를 내세운 엄청난 규모의 퍼레이드로, 공연 당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2001년 당시에는 다른 테마곡을 사용했으며, 2002년에 테마송이 변경되고 2005년까지 사용되었다. 당시 에버랜드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 내사랑 팥쥐, 백만송이 장미에서도 가끔 등장했다. 매직 퍼레이드가 끝난 지금도 크리스마스 퍼레이드에서 매직 퍼레이드의 플로트카가 사용되고 있는 걸 볼 수 있다.[82][83] 2004~2005년 송출된 프로덕션 송의 원곡은 A Lover's Concerto다.
  • 플로트 목록
  • 타이틀
    풍선 비행기를 모티브로 한 차량. 카 위에는 킹코-라시언의 나이 든 버전 모습의 조종사가 타 있다.
  • 마스코트 풍선
2001~2년은 장난감 병정 같은 킹코, 2003년은 광대 킹코, 2004년은 광대 라스타, 2005년은 말타는 라스타(라시언) 순이었다.
  • 제스터
    약간 무섭게 생겼지만. 광대의 얼굴이 있고 뒤에는 성이 있는 퍼레이드카다. 카 위에는 여자 광대, 마법사 멀린 캐릭터가 올라타있다.
  • 백조의 호수
    모티브는 발레 백조의 호수이며 뒷면에는 나비 공주와 왕자 컨셉의 남녀가 있다. 2004년까지는 카 앞에 악마, 블랙스완 컨셉 캐릭터도 있으나. 2005년부턴 나오지 않는다.
  • 정글
    앞부분은 인디언 얼굴이 있으며 표범, 거북, 코브라, 악어 4마리의 동물 모형이 있다. 오른쪽 옆면에는 바위에 있는 얼굴 동상이 있고. 맨 뒷쪽에는 멕시코 피라미드가 있다. 카의 왼쪽 위에는 원주민 족장이 타고 있다.
  • 이집트
    이집트의 범선을 모티브로 하였으며, 이집트의 왕과 왕비가 올라타 있다.
  • 바다
    포세이돈과 해마가 있는 퍼레이드카며, 카 뒷편에는 문라이트 퍼레이드와 같은 인어공주와 왕자가 타있다. 또한 앞의 유닛들도 롤러스케이트 탄 물고기들이다.
  • 공룡
    공룡들이 모여있는 퍼레이드카며. 차 위에는 공룡이 살던 과거로 여행 온 듯한 남녀가 있다. 그리고 카 앞에는 공룡인형 캐릭터들이 있다.
  • 아이스크림 & 케이크(피날레)
    케익과 아이스크림을 앞세운 매직 퍼레이드의 엔딩담당 플로트로. 매직 퍼레이드가 종료된 뒤에도 현재까지 살아남은 플로트다. 크리스마스 퍼레이드에서 활약 중. 카 위에는 에버랜드 마스코트들이 타 있다.
  • Toy World (2005)
매직 퍼레이드 마지막 시즌에 우주 퍼레이드카의 자리를 대신 채운 퍼레이드카며. 현재는 크리스마스 퍼레이드에서만 나온다. 장난감의 나라를 표현하였으며. 카 위에는 자동차, 기차, 악기 등의 모습을 한 장난감 캐릭터들이 올라타있다. 카 앞에는 자전거를 탄 광대 유닛이 있다.
  • 페이블 판타지 퍼레이드 (1996~2000)
    신화나 동화 등을 다룬 퍼레이드로 걸리버, 잭과 콩나무, 돈키호테, 오즈의 마법사, 토생전, 헤라클레스, 인어공주, 타잔 등이 등장하던 퍼레이드였다. 총 13대의 플로트카가 동원되었으며 특히 헤라클레스와 인어공주의 플로트카는 지금 문라이트 퍼레이드에서도 사용되고 있다.[84]
  • 썸머 스플래쉬 퍼레이드[85] (2004~2016)
    슈팅 워터 펀 이전의 여름 시즌 공연이다. 5대의 플로트가로 진행되었으며 플로트카와 연기자가 모두 카니발 광장으로 내려와 공연을 진행한다. 물의 여신 '아쿠아나'와 물의 축제를 즐기는 이야기로, 중간에 '갈증의 신' 악당들이 난입해 축제를 방해하는 뻔한 클리셰를 가지고 있다. 중간중간 멈춰서 물을 쏴주기도 하며 카니발 광장에서는 관객석을 향한 워터캐논을 쓴다. 슈팅 워터 펀에 실망한 마니아들이 가장 그리워하는 공연 중 하나다. 세계 최초로 회전형 플로트카를 도입했다고 한다. 2016년 마지막 시즌에는 또 다른 빌런캐릭터도 나왔으며. 불가사리 컨셉이었다. 기존 빌런인 갈증의 신은 그들이 개발한 갈증로봇이란 설정으로 바뀌었다.
  • 웨딩 셀레브레이션 (2005~2006)
    해피 할로윈 이전 진행된 봄 시즌(유로 페스티벌)에 한 공연이다. 공주와 왕자의 결혼식, 그리고 그를 방해하는 백작 사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 퍼레이드의 플로트카는 장식을 교체하여 해피 할로윈 퍼레이드에 사용되고 있다.
  • 스노우 퍼레이드 (2005.01.01~2006.02.28)
    당시 1~2월에 진행된 퍼레이드로, 몇몇 차량은 크리스마스 퍼레이드와 동일하다. 테마송은 고드름, 창밖을 보라, 눈꽃송이, Yankee Doodle, Baa Baa Black Sheep, Do you Ears Hang Low 등의 동요를 어레인지한 곡이었다.
  • 크리스마스 매직 퍼레이드 (2001~2002)
    2001~2002 겨울 시즌에 했던 공연으로, 매직 퍼레이드의 일부 플로트카가 크리스마스 버전으로 나온다.[86], 테마송은 캐롤을 어레인지한 곡으로, 여기 나온 퍼레이드카 중 몇가지는 블링블링 크리스마스 퍼레이드에서 사용 중이다.
  • 해피 할로윈 퍼레이드 (2005~2018)
    기존 할로윈 시즌 때마다 했던 퍼레이드 공연. 2019년부터 위키드 할로윈 퍼레이드로 교체했다. 허나 교체후 스플래시처럼 이쪽을 그리워하는 유저들이 압도적이다. 메인 캐릭터는 마누, 노마, 프랑크, 뭉크, 절구, 슬피 6인의 유령과 기타 분장을 한 유닛들이며. 빌런으로는 드라칸이 나오며. 처음에는 축제를 방해하다가 나중에 호리호리 호로롱 팡팡-트릭 올 트릿 주문을 외우면 왕자로 변해 축제를 즐기는 내용.
  • 올림푸스 판타지 (2004~2008)
    드림 오브 라시언 이전 진행했던 공연으로 라시언(구 라스타)이 제우스 신의 도움을 받아 지옥의 신 하데스를 물리치는 신화 내용의 공연이다. 여기에 나오는 드래곤은 드림 오브 라시언과 레니의 판타지 월드에서도 사용됬다
  • 불꽃놀이
    과거에는 1~2년 주기로 교체되어 진행되던 야간 불꽃놀이[87]가 이 공연을 계기로 정기적인 포맷이 생겨났다. 무엇보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후속공연들의 큰 포맷을 올림푸스 판타지가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의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현재 포시즌스 가든에 설치된 애니매트로닉스나 서치라이트 등 각종 공연 효과시설이 이 당시 생겼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이다. 기존의 천막+합성수지 바위 형태의 가설무대였던 그랜드 스테이지 앞 신전 공연장 역시 이 공연으로 인하여 생겨났고 지금까지 쓰이고 있다.
  • 드림 오브 라시언 (2009.01.01~2014.12.31)
    라시언과 라이라가 선전하던 시절 탄생한 멀티미디어 쇼이다. 라시언과 친구들이 피닉스와 함께 대마왕과 드래곤을 무찌르고 평화를 찾는다는 전형적인 동화의 클리셰이다. 마스코트가 레니와 라라로 교체되면서 자연스럽게 레니의 판타지 월드로 바뀌었다.

* 플로라 포토스팟 (?~2007)
튤립축제,장미축제 메인 공연이였지만 자연스럽게 플로라 포토파티로 바뀌었다.

* 플로라 포토파티 (2009~2017.03.26)
튤립축제,장미축제 메인 공연이다.
2015년에 플로트카가 바뀌었다.

* 봄의 마법사 (2011~2013)
튤립축제,장미축제 메인 공연이다.
2014년에 프린세스 엄지로 바뀌었다.
[88]

* 프린세스 엄지 (2014~2016)
튤립축제,장미축제 메인 공연이다.
엄청난 비난을 받은 공연이라고 한다.
  • 이스터 버니 미니 퍼레이드 (2013.01.02~2015)

    • 부활절 때 한정으로 하는 미니 퍼레이드다.
  • Play for Memory (2016.02~2016.12)
    에버랜드 40주년 기념으로 선보인 멀티미디어 쇼. 박칼린이 출연했다. 초반에 갑자기 나오는 큰 소리가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한다. 40주년이 지나면서 사라졌다.
  • 레니의 판타지 월드 (2014~2019)
    구 드림 오브 라시언. 에버랜드 마스코트가 레니와 라라로 바뀌면서 '레니의 판타지 월드'로 이름이 바뀌었다. 올림푸스 판타지, 드림 오브 라시언에도 나왔던 드래곤[90]이 악역으로, 드래곤을 처치하고 불의 왕관을 찾는다는 줄거리이다. 피닉스[91]의 도움을 받아 드래곤을 무찌르며, 2015년초에 진행되었으나 소리소문없이 사라졌고 2018년에 다시 부활했었다. 전자에 비해 후자의 연출이 좋다는 평이 많다. 2019년 신규 멀티미디어 불꽃쇼인 '타임 오디세이'의 런칭으로 휴연중이다.[92][93]
  • 크리스마스 판타지 퍼레이드
    겨울 시즌에 하는 퍼레이드로 4계절 퍼레이드 중 가장 오래 되었다(2003~2004년부터 진행). 매직 퍼레이드 할 시절부터 사용하던 플로트카를 도색후 재사용하여 전반적으로 오래된 플로트카가 많다. 2017년에 '블링블링 X-mas 퍼레이드'로 명칭이 바뀌었는데 2018년 플로트카에 반사 타일을 붙여 이름 그대로 블링블링해 보이도록 연출하였다. 2019년에 기존의 눈의 여왕 플로트카를 산타 언덕 플로트카로 리뉴얼했다. 2020년 신규 Jingle BaMM! 크리스마스 퍼레이드로 리뉴얼되었다.
  • 페어리 인 아트(2019)
    2019년 봄 시즌에 선보인 공연. 포시즌스 가든에서 진행됐다.
  • Hello MINI! 퍼레이드

    • 2019년 11월 1일 새로 선보인 도라온 로라코스터 시즌[94]에 진행되는 퍼레이드다.[95] BMW 그룹의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미니) 탄생 60주년을 기념해[96] 에버랜드와 MINI가 함께 준비한 퍼레이드로, 10대의 MINI[97]]가 퍼레이드 플로트카로 사용된다. 동선 상에서 3번의 프로덕션을 진행한다. 카니발 광장에서 포토타임을 진행하고 있다. 컨셉은 60년대로 떠나는 시간여행 이다. 현재는 하지 않는다.

7.3. 그랜드 스테이지 공연

  • 카니발 엘리시온(2006~2011)
    다양한 나라들의 춤과 서커스를 만나볼 수 있었다.
  • 마다카스카 LIVE(2012/7/21~2015/11/29)
    드림웍스마다가스카 공연. 마다가스카 하면 떠오르는 그 드림웍스의 그 작품이 맞다. 마다가스카 시리즈중3편의 내용을 담고있다.2015년까지총 2,082회의 공연을 하며 그동안 만나온 손님들 수만 170만명. 한 도시의 인구와 맞먹는 어마어마한 사람들과 함께 한 공연이다, 에버랜드의 스테이지 공연들 중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화제를 일으켰었다.그러나 2015년 드림웍스와의 계약종료로 막을 내렸다.마지막 공연영상
  • 어메이징 토이클럽(2015~2016)
    영업시간이 지난 장난감 가게에서 움직이는 장난감들과 마주친 점원, 그들과 대치한 도둑의 이야기를 다룬 공연(후기 버전). 레니와 친구들이 그랜드 스테이지에 등장한 첫 공연이다.
  • 러바오의 모험(2016.04.21~2020.03.01)
    태엽의 숲 원숭이들의 약탈로부터 생명의 숲 동물들을 지키는 러바오와 프리키, 잭, 도나의 이야기. 여담으로 2016년펀과 2017년판의 스토리 차이가 크다.
  • 레니의 대모험 ~ 드래곤 성을 찾아서 ~ (2020.05.15~현재진행중)
    레니와 라라가 이솝빌리지를 구하기 위해 빛의 마법봉을 찾아 드래곤성 으로 모험을 떠난다는 내용이다. 2020년 크리스마스시즌에는 공연종료 직후 싱어롱쇼가, 2021년초 공연시작 전 버스킹 컨셉의 공연이 진행되었다. 성수기에는 상당한 인기를 자랑하기 때문에 예매를 서둘러야 한다.

8. 마스코트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마스코트 및 캐릭터 문서
번 문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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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9. 교통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리조트/교통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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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10. 직원

10.1. 사원

에버랜드에 입사하면 안전교육을 받는 것 외에도 새로운 놀이기구의 베타테스터가 되는 임무도 있다고 한다. 아래의 영상은 T 익스프레스 정식개장 전에 베타테스터로 활약한 어느 에버랜드 직원의 모습인데 무척 힘들어보인다는 평이 있었다.

10.2. 아르바이트(캐스트)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캐스트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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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비판 및 사건 사고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비판 및 사건 사고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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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테마송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테마송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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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사람이 많은 시기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달리, 비수기와 성수기가 확실하게 갈라져 있다. 그래서 요일마다 어트랙션의 대기시간이 변화무쌍하게 변한다. 2020~2021년까지는 코로나 19 확산으로 매일 비수기가 유지되고 있었지만, 2022년 4월부터 관광객이 엄청나게 폭주하고 있어 평일에도 성수기 정도의 긴 대기시간을 뽑고 있다.
  • 월요일 : 사람이 적지 않게 오는 시기. 어떨때는 주말보다 많이 온다. 이런 날은 어트랙션을 즐기기 많이 어렵다.
  • 화, 수, 목요일 : 에버랜드의 최고 비수기. 이때는 T 익스프레스도 10분이 뜨는 장관을 볼 수 있다. 이때는 어트랙션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고 보면 된다.
  • 금요일 : 월요일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사람이 적지 않는 시기다. 주말을 앞둔 날인 만큼 사람이 몰린다.
  • 토요일 : 에버랜드의 성수기. 사람이 정말 많이 몰리는 시기이다. 여름이라면 썬더폴스아마존 익스프레스에 몰린다. 특히 T 익스프레스에 몰려 대기시간이 1시간 단위로 나오기도 한다. 만일 가족층이 많다면 사파리 월드와 로스트 벨리에 몰려 대기시간 100분은 기본으로 나온다. 그나마 사람이 없는 시기는 겨울이다.
  • 일요일 : 주말에 해당하지만 의외로 적게 온다! 같은 주말인 토요일보다 덜하다. 만약 에버랜드를 간다면 이쯤가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평일보다는 많다. 공휴일이 일요일에 겹치거나[98] 월요일이 공휴일이면[99] 더 복잡해진다.
  • 비가 오는 날 : 사람 한 명 없이 휑한 날이다. 대부분의 놀이기구도 우천 시 운행을 중단하기 때문에 어트랙션을 즐기기는 힘들다. 이 날은 구경 위주로 하는게 좋다. 하지만 어트랙션 위주로 즐길 의도였다면 비 오는 날 가는 건 안 좋다.[100] 그나마 재밌으면서 비가 와도 운행을 하는 건 범퍼카다.
  • 날씨가 추운 날 : 날씨가 춥다면 테마파크 이용은 힘들다. 두꺼운 옷을 입어도 걸리적 거리고 추워서 관람에 집중을 못할 수도 있다. 더군다나 어트랙션은 타면서 바람이 많이 불기 때문에 더 춥다.[101]
  • 명절 : 에버랜드의 최고 성수기. 설명을 하자면 사람이 엄청나게 많아서 대표 어트랙션만 조금 봐도 T 익스프레스 180분, 로스트 밸리 300분 정도 나온다. 일부 명절은 화, 수, 목요일보다도 적다. 이때 간거면 횡재 한거다.
    요일과 기후의 영향이 아니더라도 많이 방문한 관람객층에 따라 특정 어트랙션의 대기시간이 변동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가족층이 많이 방문했다면 어린이층 어트랙션의 대기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특히 이 날은 로스트 밸리와 사파리 월드에 몰리기 때문에 대기시간이 엄청나게 늘어난다. 하지만 사파리 월드같은 사람이 몰리는 놀이기구들이 현장 줄서기가 되었다고 다른 어트랙션들의 대기시간이 짧아지는 현상을 기대하긴 좀 힘들다. 사람들이 꼭 그것만 좋아하진 않아서 변동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요일의 영향 말고 계절의 영향도 있는 편이다.
  • 봄 : 짧게 말하자면, 많이 온다. 이때는 튤립 축제도 하고, 날씨도 좋은 편이라서 많이 오는 편이다. 특히 5월에는 어린이날이 있어서 사람들이 엄청 많이 몰려온다.
  • 여름 : 가장 많이 오는 시기 중 하나다. 썬더폴스아마존 익스프레스의 영향이 큰데, 둘 다 물이 튀는 어트랙션이고, 2022년엔 코로나 19로 잠적하던 슈팅 워터 펀이 다시 공연해서 그런지 더위를 잊으려고 오는 편. 여담으로 저 어트랙션 둘은 여름 때 지옥의 대기시간을 뽑아내는, 여름 어트랙션의 양대산맥이라고 볼 수 있다.
  • 가을 : 날씨가 선선해서 많이 올 것 같지만 봄과 여름 보다는 덜한 편이다. 에초에 가을이 엄청 짧아서 비교도 어렵다. 그래도 할로윈 이벤트와 마케팅 덕분인지 10월 연휴와 11월 초에는 사람이 많다.
  • 겨울 : 그나마 사람이 제일 안 오는 시기다. 대표적으로 날씨가 추워서. 추위를 안 탄다면 실컷 즐길 수 있다. 다만 물이 튀는 썬더폴스, 아마존 익스프레스T 익스프레스의 경우 동계 운휴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 점은 감안해야 한다. 다만 T 익스프레스는 1월 초부터 2월 중순까지 운휴에 들어가기 때문에 12월을 노려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14. 대기시간이 긴 어트랙션

  • T 익스프레스
    에버랜드의 대표적인 인기시설답게 어마무시한 대기시간을 자랑한다. 기본적으로 60분, 많으면 180분까지 늘어난다. 만약 비수기여서 대기시간이 짧게 나왔다면 그때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 로스트 밸리
    초식동물 사파리 어트렉션. 가족단위 손님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어서 대기시간이 무지막지하다. 또한 내부대기열이 매우 길기 때문에 체감 대기시간은 훨씬 길다.
  • 사파리 월드 와일드 트램
    육식동물 사파리 어트렉션. 차량이 버스에서 트램으로 교체되면서 그로 인한 적극적인 홍보 덕분에 이용객이 크게 늘었다.
  • 터스코 싱이레(레이싱 코스터)
    어린이층 어트랙션 중에서는 최고의 대기시간을 뽑는다. 어떨 때는 1시간까지 늘어나기도 한다. 대부분의 어린이층의 관람객은 이걸 한 번 타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연속으로 더 타기 때문에 대기시간은 점차 더 늘어날 수 밖에 없다. 게다가 지금은 뒤로 가면서 인기가 더 폭등했다. 그 때문인지 현재도 거꾸로 운행중이다.
  • 락스빌 구역의 어트렉션들
    락스빌에 있는 어트렉션은 언제나 긴 대기시간을 보여주고 있다. 렛츠 트위스트, 더블 락스핀, 좀 더 나아가면 롤링 엑스 트레인까지 전부 사람이 많다.
  • 비룡열차
    전에는 대기시간이 많이 길었지만, 레이싱 코스터가 등장한 후 유아용 코스터로 전락해버려 대기줄이 매우 짧았다. 그런데 어찌 된건지 지금은 오히려 대기시간이 폭주하고 있다.
  • 썬더폴스
    매직랜드 구역의 유일한 스릴 어트렉션으로 후룸라이드이다. 썬더폴스 같은 경우는 여름쪽에 더욱 해당한다. 적당한 스릴, 더운 여름을 잊게 해줄 시원한 물벼락이 신의 한 수가 되어 대기시간은 티 익스프레스와 비교될 정도로 높다.
  • 아마존 익스프레스
    썬더폴스와 비슷하게 물튀김의 영향도 있고, 일반적으로 캐스터들의 입담으로 대기시간은 배가 된다. 현재는 소울리스좌가 공개되어 대기시간이 훨씬 길어진 것 같다.
  • 범퍼카
    예약 조기마감, 주말 기준 40~60분이라는 우습게 볼 수 없는 분량을 자랑한다.
  • 스카이 웨이(하단)
    유러피언 어드벤처에서 락스빌로 가는 이동수단이다. 스릴의 중심지 락스빌이 목표여서 대기시간이 길다.
  • 스카이 크루즈
    상단과 하단 모두 몰린다. 스카이 크루즈의 목표는 '유러피언 어드벤처 -> 매직랜드(상단)'과, '매직랜드 -> 유러피언 어드벤처(하단)'이다. 특히 하단은 정문으로 가는 제일 빠른 곳이기 때문에 저녁엔 그야말로 지옥의 대기시간을 뽑아낸다. 미리 줄을 서거나 빨리 나가면 대기시간은 조금 낮다.
    * 나는 코끼리
    원래는 대기시간이 피터팬과 같은 다른 매직랜드 어트랙션과 비슷했지만, 언젠가부터 성수기 때 약 1시간을 넘고 폭주했다.
    현재는 매직랜드의 피터팬만 대기줄이 길다.

여담으로 에버랜드 앱이나 어트렉션 앞에 있는 대기시간 표지판에 표시된 대기시간보다 조금 덜 기다린다. 한 방문객이 레이싱 코스터(터스코 싱이레)를 기준으로 직접 재어본 결과, 대기시간은 30분으로 표시 되었는데 실제로 기다린 건 15분으로 나왔다. 체감은 30분이 맞다.

왠만하면 스마트 줄서기로 예약하는게 더 좋다. 스마트 줄서기는 대기시간이 아무리 길어도 상관 없기 때문이다.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매직패스처럼 0.1초를 겨루며 눈치게임을 할 필요 없이 그냥 예약 한 번 하고 느긋하게 시간 될 때까지 기다리면 된다. 예약 마감되기 전에 예약하는 건 다른 문제지만 말이다.[102]

15. 대중매체

  • 장나라김재원이 주연으로 나온 MBC 드라마 <내사랑 팥쥐>와 KBS1 일일연속극 <백만송이 장미>, 영화 <새드무비>, MBC 일일연속극 <나쁜여자 착한여자>, 아동도서 <노빈손 에버랜드에 가다>의 주 무대가 바로 에버랜드이다.
  • 졸라맨 카툰 시리즈에서는 에벌레랜드로 나온다(...) 아마 에버랜드의 에버가 애벌레랑 발음이 비슷해서 그럴지도...
  • SBS TV 동물농장 방송 프로의 특성상에 촬영 장소가 공개를 언급을 하고있다.
  • 아이돌 그룹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도 자주 나오는 장소이다.놀이공원에 놀러가는 에피소드에서는 대부분 여기를 간다.그외 모모랜드의 '어마어마해' 뮤직비디오 촬영장소이다. BTS의 아메리칸갓탤런트 영상의 촬영장소도 에버랜드의 락스빌빌리지이다.[103]

16. Roblox 게임

[이벤트] 에버랜드 공식
[Event] EVERLAND Official
파일:Roblox 플레이 단추.svg
제작자 PLAYDAPP
제작 날짜 2022년 6월 2일
최근 업데이트 날짜 2022년 9월 19일
최대 플레이어 수
누적 방문자 수
즐겨찾기 수
장르
기어 허용 (X)
[clearfix]
2022년 6월 17일 PlayDapp의 Roblox 게임으로 공개되었다.

퀄리티가 매우 우수하다. 기존 에버랜드를 그대로 가져온 듯한 퀄리티를 보여준다. 그래서 렉도 엄청난 편. 아직까지는 유러피언 어드벤처만 개방되어 있지만, 추후 업데이트에 따라 전 지역으로 확대 개방될 예정이다.

아마도 한 달에 한 번씩 업데이트를 하는 것 같다.

17. 기타

  • 2017년 6월 1일부로 에버랜드 및 캐리비안 베이 전체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었고, 지정된 흡연 구역이 아닌 곳에서 담배를 피울 시 과태료 5만 원이 부과된다.[104] 흡연 구역은 에버랜드에서 배포하는 가이드 맵을 참조하면 된다. 현재 담배는 에버마트에서만 판매하고 있다.
  • 사용중인 퍼레이드카 중 캐딜락 엘도라도가 있다. 정확히는 1959년형 비아리츠. 자연농원 시절부터 도입되었으며 시즌이 바뀔 때마다 도색을 바꿔 쓰고 있다. 현재는 밤밤맨 플로트카로 이용된다.
  • 에버랜드 홈페이지에 로그인 하려면 ActiveX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 하라고 했는데, 어느 날부터 그런 절차 과정 없이 로그인 할 수 있게 되었다. 게다가 크롬으로도 로그인이 가능하다.
  • 에버랜드 내에서 컨텐츠에 따라 유튜브 채널을 다양하게 운영 중에 있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정보를 중심으로 전반적인 컨텐츠를 담고 있으며, 에버랜드 라이브 채널에서는 에버랜드에 설치된 CCTV를 이용하여 에버랜드의 실시간 모습을 24시간 송출한다. 티타남에서는 예능 및 토크 컨텐츠를 제작하고 있으며, 고정 출연진 외에 에버랜드 캐스트 등 다른 직원이 출연하기도 하고 가끔 T 익스프레스 1시간 타기(...)등의 정신 나간 컨텐츠도 올라온다. 말하는동물원 뿌빠TV에는 주토피아에 살고있는 동물과 관련된 컨텐츠들이 올라오며, 꽃바람 이박사에서는 정원을 비롯한 에버랜드의 식물들과 관련된 컨텐츠를 만들고 있다.
  • 한 때 매표소 앞에서 어느 이용객이 앞구르기를 한 뒤 직원에게 표를 건네는 영상이 SNS에 올라오면서 잠시나마 화제가 된 적 있다.영상 기사 이 후 다른 이용객들도 이 영상에 영향을 받아 답습했다는 증언도 있다.#
  • 개장한지 1년도 안된 자연농원 시절이었던 1977년 1월 11일 영하 14도의 한파 및 폭설로 손님들이 오지 않아 조기 마감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강원도 속초시에서 새벽부터 교통수단을 수차례 번갈아타며 먼걸음한 노부부를 위해 닫았던 문을 열어 평소처럼 안내한 덕에 노부부는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고 돌아갔다. 이 일은 에버랜드 크루들 교육때 자랑스럽게 교육하는 것 1번이자 역사상 가장 적은 2명의 입장객을 기록했던 날로 두고두고 회자되고 있다. #
  • 가끔 퍼슈터들이 여기를 방문한다.

[1] 리 명칭을 표기하지 않은 이유는 에버랜드가 전대리, 유운리, 가실리에 걸쳐 있기 때문이다. 그만큼 굉장히 넓은 공원이라는 뜻.[2] 티타남. 에버랜드의 예능 컨텐츠를 담당하고 있다.[3]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주토피아의 동물들 관련 컨텐츠를 담당하고 있다.[4] 꽃바람 이박사. 에버랜드의 정원과 식물 관련 컨텐츠를 담당하고 있다.[5] 에버랜드 캐스트들이 부르는 주문으로, 주문 앞에는 봄의 향기/썸머 워터펀/해피 할로윈/윈터 원더랜드 등의 접두사가 붙는다.[6] 다만 동물원 자체로 봤을 때에는 서울대공원에 있는 동물원이 가장 규모가 크다.[7] 제일모직 항목에 나와 있듯이 내용이 복잡하다. 과거의 제일모직은 의류보다는 소재 분야가 더욱 커졌고 더 이상 제일모직이라는 이름과 맞지 않게 되었다. 그래서 사업 조정 과정에서 삼성SDI와 합병을 결정했다. 하지만 제일모직의 이름은 삼성그룹에서 큰 영향력을 갖는 만큼 이 이름을 버리기는 아까워 구 제일모직에서 패션 분야를 넘겨받은 삼성에버랜드가 제일모직으로 회사 이름을 바꿨다. 즉, 제일모직 = 패션기업이라는 부분은 같지만, 구 제일모직 = 삼성SDI, 구 삼성에버랜드 = 신 제일모직이 된다. 그리고 그 제일모직은 2015년 9월 1일 삼성물산과 통합되었다.[8] 다만 다크라이드 기구의 종류와 실내가 있다는 장점을 제외하고는 어트랙션 퀄리티나 규모는 에버랜드가 압도적이라 당초에 롯데월드의 경쟁 테마파크는 에버랜드가 아닌 경주월드 같은 중소규모의 놀이공원이라는 말도 꽤나 있는편.[9] 다만 에버랜드도 2015년 지구마을이 철거되기 전까지만 해도 다크라이드 기구로도 롯데월드에 절대 밀리지 않았는데. 이유는 지구마을이 국내 최초의 다크라이드 기구에 국내에서 인지도가 제일 높고 제일 인기가 많은 이름값 높은 다크라이드였기 때문. 지구마을이 철거된 이후에는 에버랜드가 다크라이드로 크게 빈약해져 다크라이드 관련 타이틀도 전부 롯데월드로 넘어간 상태.[10] 2000년대에 비해 크게 하락하긴 했다.[11] 롯데월드는 2, 8호선 잠실역에서 내리면 아예 롯데월드까지 연결통로가 있다.[12] 여기에서 말하는 황토는 누르스름한 흙을 뜻하는 '黃土'가 아니라 '거친 땅'을 의미하는 한자어 '荒土'다.[13] 실제로 한 1990년대 초반에 나온 만화에는 자연농원에 가는 아이가 설악산에 등산 가는 아이를 부러워하는 장면도 있었다. 참고로 후환이 두려웠는지 해당 만화에선 자연동산이라 비틀어서 언급하였다. 해당 에피소드의 배경이 1970년대 후반에서 1980년대 초쯤이라 그렇지 사실 1990년대 초반 즈음이면 그 당시에도 자연농원에 재미있는 놀이기구가 많이 있을 때였다. 당장 환상특급(롤링 엑스 트레인)이 1988년, 독수리 요새1992년에 개장했으니 대략 1980년대 중반쯤에는 자연농원이 어린이대공원을 제치고 이후 개장한 서울랜드,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함께 국내 놀이동산 탑 티어를 다투던 시절이다. 애초에 1980년대 말 기준으로 자연농원 말고 비서울권의 초대규모 놀이공원은 경주월드 리조트(당시 도투락월드) 뿐이었는데 그곳마저 2019년 현재처럼 에버랜드와 경쟁이 가능한 수준이 아니었다.[14] 2018년 기준 금액의 90분의 1이다. 다만 현재 가치로 치면 3만 원 정도이고 당시 공무원 초봉이 30,000원 정도였으며, 짜장면이 200원 정도 했던 시절이었으니 당대기준으로 싼 요금은 아니었다. 알다시피 물가상승률은 제각각인지라 천편일률적으로 계산하면 안 된다. 짜장면은 라면과 더불어 물가상승률이 다른 거에 비해 낮은 것들이다.[15] 속초에서 용인 에버랜드까지의 거리는 지금도 대중교통으로 4시간 가까이 걸리는 먼 길이다.[16] 애초에 대림동산 주인이 대림그룹인데 비록 삼성에게는 끗발이 많이 밀려도 호락호락한 기업이 절대 아니다.[17] 한국민속촌은 1974년에 개장하였다.[18] 참고로 저 광고의 마차는 현재 T 익스프레스 주변 동물타기 근처에 바퀴 일부가 콘크리트로 잠긴 채 박혀 있다.(해당마차) 2017년 현재도 보존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19] 사실상 첫 컬러 광고이다.[20] 이 때부터 '자연농원'이라는 약칭을 사용하게 된다.[21] 이때 즈음에 드림랜드(현재의 북서울꿈의숲)와 서울랜드 등이 개장(롯데월드도 1년 후인 1989년에 개장하였다.)하는 등 국내에서 본격적인 테마파크의 붐이 일었기 때문에, 단순 자연경관이나 동물원 위주에서 벗어나 지구마을을 시작으로 놀이기구를 본격적으로 도입하기 시작한다.[22] 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롯데월드가 퍼레이드 및 페스티벌을 중심으로 하는 테마파크다운 행보를 보이자 자연농원 측에서도 부랴부랴 이벤트를 내놓게 된다. 자연경관이 뛰어난 만큼 계절별로 테마를 정해 이렇게 축제 형식으로 펼치기도 하고 겨울철에는 눈썰매장을 중심으로 홍보에 열을 올리기도 했다. 또한 롯데월드 테마송에 자극을 받았는지 기존의 파란나라 브금을 버리고 1991년에 자체 테마송을 만들어 CF의 BGM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참고로 1990년대 초반에는 이집트미이라 대전을 기획하여 상당한 비중을 두고 홍보하기도 했는데 이것이 CF에도 나타난다.[23] 2006년 이후로는 에버랜드 리조트의 상징으로 쓰인다.[24] 그래도 봄에는 장미축제와 튤립축제, 가을에는 코키아 페스티벌 등이 매년 개최되고 있다.[25] 이때 에버랜드의 정문이 장미원 방면 현 서문에서 글로벌페어 방면으로 바뀌었다.[26] 자연농원 원년 어트랙션이었던 제트열차를 철거하고 건설했다. 하지만 이솝빌리지 부지가 매우 작았기 때문에 지구마을 외벽의 3분의 1 정도를 철거해서 이솝빌리지를 지었고 2015년 썬더폴스의 개장으로 인해 부지 부족등의 이유로 또 외벽 절반을 철거하였다. 원래 지구마을 외벽에는 세계 각국의 상징물 스핑크스,영국 군위병,네덜란드 풍차,피사의 탑등 매우 다양했었고 심지어 입구 오른쪽에는 스핑크스 샵이라는 기념품점도 존재하였지만 철거 직전에는 영국 군위병과 시계탑에 정체모를 조각상 형상만 간신히 있는 수준이었으며 지금은 철거했다.[27] 하지만 이 여파로 1985년부터 전국민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지구마을이 결국 철거되었고 그 자리는 뮤직가든이라는 정원으로 대체되었다.[28] 왈츠 인 로열팰리스, 레니의 대모험 ~드래곤 성을 찾아서~, 캐릭터 포토타임[29] 지정된 스티커가 붙은 자리에서만 촬영이 가능하며, 마스코트와의 접촉 & 근접 촬영은 모두 금지된다.[30] 전엔 포토파티만 했다.[31]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을 사면 당일 무료입장이 가능하다.[32] 용인시민만 아는 에버랜드 개구멍으로 입장 시, 사파리 사자 우리로 통하게 된다더라, 고스트 하우스의 갑작스러운 수정 이유는 심장발작으로 사망한 여자 때문이라더라, 360도 회전하는 놀이기구 "샤크" 가동 중엔 거꾸로 돌면서 탑승객들의 동전이 종종 떨어지는데 그걸 밑에서 줍다가 사망한 사람이 있다더라, 한때 에버랜드가 용인시 전기요금의 절반을 냈다더라 등.[33] 에버랜드 내 식당들의 음료는 삼성이 음료 사업을 하지는 않으므로 코카콜라가 쓰여 있는 음료 기계에 타사인 LG생활건강스프라이트, 코카콜라, 환타가 있다.[34] 정확히는 매직 랜드에 포함되어 있는 구역이다.[35] 다만 디즈니랜드 에너하임에도 스타벅스가 있기는 하다.[36] 장난이 아니다. 에버랜드에서 제대로 즐기려면 이용권을 끊어야 하는데 그 값이 5만원이 넘는다. 그렇기 때문에 용인시에 거주하는 학생들은 연간회원권을 끊는 경우가 많은데 어차피 용인시민은 할인해주기 때문이다. 외지에서 그나마 에버랜드 연간회원이 많이 사는 곳은 여주시, 강원도 원주시충청북도 충주시로, 서로서로 붙어있는 각 도의 관문이며, 용인까지 포함한 공통점은 23부제 때 같은 충주부에 묶여있던 패밀리다. 용인 접경지에서는 이천시, 안성시, 수원시, 성남시 분당구 쪽에 에버랜드 연간회원들이 많이 살고 있다.[37] 하지만 용인에 오래 산 고등학생들은 10년 동안 학교 소풍, 가족끼리 소풍, 친구끼리 소풍을 에버랜드로 자주 왔었기 때문에 에버랜드에 흥미를 잃은 경우가 많다.[38] 에버랜드 정도면 전국구 놀이동산이니 일부러 멀리서 올 정도의 수준이 있는 테마파크이다.[39] 사실 몇 박 몇 일로 수학여행 가는 학생들 중 중간이나 마지막 날을 에버랜드에 놀러가는 걸로 일정을 잡은 학교의 학생들이라면, 싫어도 도시락이고 뭐고 없이 식당에서 강제로 사먹어야 한다.[40] KFC POS와 에버랜드 POS 두대를 두고 주문을 받으면 KFC POS에 먼저 주문내역을 입력한 뒤 다시 에버랜드 POS에서 계산을 진행한다.[41] 원래는 스테인리스 컵이 비치되어있었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현재 대부분의 식당에는 스테인리스 컵 대신 종이컵으로 비치되어있다.[42] 꼼수가 있긴 하다. 종이컵을 아주 많이 사용하거나 대부분의 식당에서 제공해주는 밑그릇에다 물을 따라서 마시면 된다.[43] 원래는 에버랜드 바깥 다른 동네에도 매장이 몇 곳 있었지만 전부 폐업한 것으로 추정된다.[44] 사람이 몰리는 곳이어서 그런지 1~2개만 있는 일반 편의점과는 다르게, 전자레인지가 10개나 있다.[45] 신청하는 사람에 한해서 조식을 한가람에서 제공한다.[46] 총 3개의 문이 있는데 뒷문과 중간문 사이에 좌석이 집중되어 있고 앞문에 1~2인용 좌석 4개를 제외하고는 앞문과 중간문 사이에는 좌석이 없다.[47] 국내 최초로 도입된 초저상 버스였다.[48] N 4020이 독일 본토에서 1996년부터 생산된 차량이기 때문에, 그 이전 운용 차량들은 추가정보가 필요하다.[49] 12m급이였던 N 4416은 일반차량으로 등록되어 초록색 자가용 번호판을 달고 다녔었다.[50] 심지어 유럽 본토에서도 보기드믄, 모든 출입문에 트윈 스윙도어 옵션을 적용해서 도입했다. 승객 만원승차시 출입문 끼임사고 위험을 최대한 줄이기 위한 방법.[51]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 가벼운 끼임사고가 발생한다. 그나마 출입문이 통째로 빠지는 스윙도어 + 두툼한 고무쿠션 몰딩 처리의 특성상 큰 부상의 우려가 적은게 위안점. 출입문이 힌지로 고정된 폴딩도어라면 협착사고가 발생해 손가락 절단같은 큰 부상을 입을수 있다![52] 다만 가끔식 몇몇 손놈들이 걸어가기 귀찮다는 이유로 BRT를 건너거나 걸어가는 일이 있다.[53] 시타로 초기 도입분 한정. 후기 도입분은 여타 ZF 변속기 차량들과 동일하게 1, 2, 3, D, N, R로 구성되어 있다.[54] 현재는 사파리 트램으로 대체됨.[55] 중문이 있는 시내형 모델과, 중문이 없는 좌석형 모델 둘 다 보유하고 있다.[56] 해당차량들은 버스로 등록되어 차량번호가 있으며 공도주행이 가능하다.[57] 참고로 사파리 월드의 버스는 현재 운행중단되어 트램으로 대체되었다. 더 자세히 알고 싶으면 이 문서 참고[58] 견인차이며, 객차를 끄는 형태이다.[59] V6 3600cc 가솔린 엔진이며, 기존 사파리버스의 디젤 엔진보다 환경친화적이며, 힘이 좋아서 선택한것이다.[60] 그러나 이후 호주에서는 어지간한 스릴형 어트랙션도 무리없이 소화한 것을 보면 에버랜드 뿐만 아니라 국내 테마파크들이 전반적으로 유연한 안전 개선이 있어야 할 듯 하다. 물론 테마파크들 입장에선 너무 어린아이나 노인을 태웠다가 자칫하면 사고 나거나 하는 불상사를 염두에 둔 것일 수 있다. 괜히 키 제한이 있는 것이 아니다.[61] 이 때문에 신입 하사/소위들이 여친을 데려와서 데이트를 즐기거나 휴가나 외출을 나온 장병들이 T 익스프레스 앞에 줄을 서있는 모습들이 자주 보였다고 한다.[62] 병무청에서 1년단위로 제휴계약을 연장하므로, 어느날 갑자기 중단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병무청에서 지속적으로 계약 연장을 진행하고 있다.[63] 예를 들어 키즈커버리는 1개, T 익스프레스는 5개를 요구한다.[64] 물론 수기작성으로도 입장은 가능함[65] 두 시설 모두 따로 레니찬스 라인이 없어서 그런 것으로 추정된다.[66] 4개에서 5개로 상승.[67] 에버랜드에서 6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하는 축제. 자연농원 시절인 1990년대 초반에 한여름밤의 대축제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다가, 1996년 캐리비안 베이 개장으로 유명무실해져서 중단하고 2005년에 부활한 형태다. 외래어 표기법으로는 "서머 스플래시"가 맞는 표현이다.[68] 대부분의 반응은 부정적이다. 가뭄이라 물도 많이 안 뿌리고, 무엇보다 시즌 메인 공연에 마스코트들이 등장하지 않는 상황에다가(단, 밤밤어택 퍼포먼스에선 출현한다.) 유치 하다는 의견이 대다수다.[69] 밤밤 V는 제외다.[70] 멈출 때마다 다른 노래로 할로윈 악동들을 소개해주며 공연한다. 스켈레톤-좀비 러바오[105]/펌킨/스푸키 유령-마녀 순으로 공연한다.[71] 공연 횟수가 3회로 기존보다 늘어나 퍼레이드가 광장에 진입하는 시간이 다소 오래 걸린다.[72] 해피 할로윈 퍼레이드에 비해 퀄리티가 떨어진다는 평이 많다. BGM과 캐스팅 면에서 더더욱 그런데, 원래 레니와 라라가 있으나 2020년 기준 잭만 퍼레이드에 참가했다. 또한 해피 할로윈 퍼레이드와 달리 플로트카 색감도 칙칙하며, 손님참여 파트 등도 대거 삭제되어 이전 할로윈 퍼레이드의 스케일을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73] 가끔씩 나온다.[74] ~Track 5[75] 1~2월에는 동계 운휴를 하며 대신 포토 위주의 소공연 형식인 문라이트 포토파티가 진행된다. 3호차 미래도시와[106] 4호차 앨리스 2대의 플로트카로 진행되며[107] [108] 퍼레이드의 캐스트들과 사진을 찍는 이벤트로 봐도 무방하다. 언더라인 음악의 경우 문라이트 퍼레이드 음악을 기본으로 사용하나 프로덕션은 어째서인지 EDM 버전을 브금으로 틀어주고 있다.[76] 총 35만개로 플로트 1대당 약 40,000개의 전구가 달려있다.[77] 용 퍼레이드 카, 인어공주 퍼레이드 카의 거북이.[78] 전과 후를 비교해보면 확실히 2022년버전이 보라색 색감이 지나치게 강조된게 눈에 띈다. 그런데 최근 들어 다시 돌아오고 있는 것 같다. 최근엔 2번째 차에서 연기가 췩 하고 난다.[79] 2020년 3월 26일부터 진행 예정이었지만 내부 사정으로 오픈이 연기되었다.[80] 이 공연만 라라의 성우가 현행공연과 다른 사람이다.[81]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전쟁으로 인해 우크라이나가 시행한 총동원령과 징집이 그 이유로 추정된다.[82] 아이스크림과 케익이 있는 퍼레이드카(피날레), 2005년에 나왔던 Toy World 퍼레이드카 2대.[83] 하지만 이 2대를 뺀 나머지는 전부 철거되었다.[84] 단 헤라클레스 플로트 카의 경우 노후로 인한 잦은 문제로 인해 2016년 중반기부터 아예 플로트 행렬에서 제외되었다.[85] 잭's 스플래쉬 퍼레이드[86] 마법의 성, 백조, 바다, 이집트, 공룡, 우주, 피날레(아이스크림&케익) 등[87] 당시에는 주로 하절기 토요일에만 공연을 실시하였고, 스토리 역시 중구난방적으로 시즌마다 교체되기 일쑤였다. 포시즌스가든의 야간 멀티미디어쇼의 정기공연 자체가 올림푸스 판타지로부터 처음 시작된 것이다.[88] 봄의 마법사에 나오는 플로트카는 현재 슈팅 워터펀에서 사용하고있다고 한다.[89] 그리고 이스터 버니 미니 퍼레이드에서도 같은 플로트카를 썼다.[90] 포시즌스 가든 무대 우측 창고에 위치. 얼굴 부위는 애니매트로닉스, 몸체는 애드벌룬인지라 거대한 덩치에도 조용하고 빠르게 등장한다. 가끔 대낮 한복판에 시험가동하기도 한다.[91] 철제구조물로 이루어져있는 애니매트로닉스이다. 포시즌스 가든 무대 전방에 위치한다. 위의 드래곤처럼 대낮 한복판에 시험가동을 하기도한다.[92] 사라진 공연은 아니지만 휴연 관계로 이 곳에 서술한다.[93] 현재 이 공연의 의상이 2019년부터 문라이트 포토파티에 사용되고 있다.[94] 2019년 기준 11/1~12/1[95] 이 퍼레이드의 론칭으로 할로윈 위키드 퍼레이드는 2019년 10월 31일 예년보다 일찍 종연했다.[96] MINI 브랜드는 원래부터 BMW 산하가 아니라, 동명의 자동차를 생산하던 브리티시 모터 컴퍼니(BMC)가 1969년 BMW에 인수되어 만들어진 것이다.[97] 미니 쿠퍼, 미니 컨트리맨, 미니 해치백, 그리고 MINI가 Bmw 인수 전 생산한 차이자 미스터 빈의 차로 잘 알려진 로버 미니 쿠퍼. 다만 해치백이 아닌 패널밴 버전이다.[98] 가장 최근에는 2022년 5월 8일 부처님오신날이 일요일에 겹쳤다.[99] 가장 최근에는 2022년 8월 15일 광복절이 월요일이었다.[100] 운 좋게 스릴형 어트랙션이 영업 중이라면 실컷 탈 수 있다.[101] 사람이 별로 없어서 추위를 잘 타지 않는다면 실컷 어트랙션을 즐길 수 있다.[102] 대표적으로 티 익스프레스다. 오픈하고 몇 분만에 예약이 마감되기 때문에 예약이 힘들다.[103] 이 뮤직비디오가 8월 말에 공개되었는데, 그 전까지 사람이 너무 없어서 이러다 에버랜드 망하는게 아닌가 걱정한 사람들도 많았다. 하지만 공개 이후 주말 일일 평균 입장객이 수만 명대로 폭발적으로 증가하였다.[104] 현재는 흡연부스가 배치되어있다. 그러나 흡연부스 밖에서 피는 사람들도 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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