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6-17 09:16:40

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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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004ea2><colcolor=#fff> 에버랜드
Ever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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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테마파크
개장 1976년 4월 17일 ([age(1976-04-17)]주년)
면적 1,488,000㎡
소유주 삼성물산
소재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 199
(전대리 310)[1]
웹사이트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공식 |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티타남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말하는동물원 뿌빠TV |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꽃바람 이박사[활동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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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경영 이념3. 역사
3.1. 용인 자연농원
3.1.1. 광고
3.2. 에버랜드
4. 에버랜드 테마구역, 편의시설5. 특징
5.1. 규모5.2. 학생들의 놀이터5.3. 먹거리5.4. 숙박 시설5.5. 주민초청 행사5.6. 멤버십5.7. 장미 품종 개발5.8. 에버랜드 라이브5.9. 에버랜드 앱
6. 운영 시간7. 이용 요금
7.1. 이용권7.2. 우대 정보7.3. 정기권(연간이용권)
8. 공연 및 축제
8.1. 현재 진행중인 엔터테인먼트 공연8.2. 현재 진행중인 동물원 엔터테인먼트
9. 마스코트 및 캐릭터10. 교통
10.1. 셔틀버스
11. 에버랜드 캐스트12. 비판 및 사건 사고13. 안내방송14. 테마송15. 성수기 및 비수기
15.1. 대기시간이 긴 어트랙션
16. 대중매체
16.1. 게임
17. 여담

[clearfix]

1. 개요

파일:애버랜드 전경.jpg
에버랜드 전경[3]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로~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에 위치한 테마파크. 삼성이 설립, 운영하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테마파크이다.

2. 경영 이념

경영 이념은 "3간(三間)주의"로, 즉, '에버랜드'라는 명칭에도 담겨져 있는데, 이는 '에버'가 시간(時間), '랜드'가 공간(空間)을 의미하며 여기에 인간(人間)을 더하여 '3간'이라 부른다.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간과 공간의 무한한 가치를 창조해 나가자'라는 취지로 1996년 정립되었다. 원래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도수리 뒷산에 만들 계획이었지만 동네 어르신들이 뒷산에 있던 수십개의 오래된 무덤들이 옮겨지는것을 반대해 용인에 지어지게되었다.

3. 역사

3.1. 용인 자연농원

용인 자연농원
龍仁自然農園 | Yongin Farmland
파일:용인 자연농원.jpg
<colbgcolor=#004ea2><colcolor=#fff> 유형 테마파크
개장 1976년 4월 17일
명칭 변경 1996년 3월 25일 ('에버랜드'로 명칭 변경)
소재지 경기도 용인군 포곡면 전대리[4]
전경
[clearfix]
황토에 내일을 가꾸는 용인자연농원
1976년 4월 17일에 개장하였다. 초창기의 자연농원은 식물원, 동물원, 사파리로 구성되었으며, '자연농원'이라는 이름답게 밤나무와 복숭아나무 등의 과일나무가 있었고, 동물로는 사슴과 멧돼지 등이 있었다.

당시 놀이기구도 몇 개 있었으나, 현재의 에버랜드처럼 많지는 않았다. 9개가 있었다.[5] 개장 당시 자연농원의 입장료는 성인 기준 600원[6]이었고, 어린이 기준으로는 300원이었다. 그리고 범퍼카1979년 자연농원 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통 한국의 범퍼카들은 1990년대 이후에 지어졌기 때문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되었다. 하긴 에버랜드가 1976년에 당시 자연농원이라는 이름으로 지어진 한국 최초의 테마파크이자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테마파크이기 때문에 어쩌면 이러한 현상은 당연히 생길 수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최고 입장객 수와 최저 입장객 수는 모두 자연농원 시기에 기록되었다. 최고 입장객 수는 1994년 6월 5일120,443명, 최저 입장객 수는 1977년 1월 20일2명이다. 어쩌다 이 정도 수준의 최저 입장객이 나왔는지는 여담 문단 참고.

원래 자연농원은 경기도 안성시(당시 안성군)에 만들어질 예정이었으나 안성 주민들의 반대로 용인으로 밀려났다는 이야기가 안성 지역에서 대대로 구전되고 있다. 심지어 지금 대림동산 자리가 원래 자연농원 들어올 자리였다는 이야기도 있다. 하지만 딱히 물증은 없는데다가 오히려 삼성이 용인 자연농원 사업에 착수한 1971년에 대림동산 사업도 같이 시작된 점을 생각해보면 누군가의 의도된 블러핑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7] 일설의 한국민속촌[8] 부지설은 해당지역 토박이들에게조차 생소한 설로 토박이들 사이에는 신갈저수지 일대설이 내려온다. 공세동, 고매동, 기흥동, 보라동, 서천동, 영통동, 하갈동 일대를 포괄하는 넓은 지역이기에 자연농원 수용 가능성은 충분하다.

1994년에는 1기 판다월드가 건설되었다.

3.1.1. 광고

3.2. 에버랜드

파일:에버랜드 로고 1996-2005.jpg
에버랜드 '네이처 휠' 로고 (1996~2005년)[14]

1996년 3월 25일 개장 20주년을 맞아 그동안 쓰던 자연농원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에버랜드(Everland)를 테마파크의 새 이름으로 채택했다. 이미 국민에게 익숙해진 이름 대신 에버랜드라는 영문 브랜드를 쓰기로 한 것은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그 당시에는 에버랜드라고 이름을 바꾸는 게 발음이 애벌레 같다고 반대가 심했었지만, 당시 회사 내부에서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해 결정했다고 한다. 실질적으로도 기존 자연 경관을 중심으로 하는 운영 방침이 2010년대 이후로는 어느 정도 무의미해진 상황[15]에서 자연농원이라는 이름 또한 약간 의미가 퇴색한 것도 사실이었기에 수십 년의 시간이 흐른 시점에서 보면 삼성 측의 현명한 선택이었다고 할 수 있겠다. 또한 본 장소는 한국 최대 규모의 유원지 테마파크가 되었는데 '자연농원'이라는 명칭은 얼핏 보면 들리는 그대로 대형 놀이동산이 아니라 그냥 아주 무난하고 소박하고 초촐한 어느 시골 농장의 자연학습장이나 식물원 같은 뭐 그런식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이름인데 그런 명칭은 동물원만 있는 곳이 아닌 엄청나게 여러가지의 놀이기구 탑승 시설 및 각종 퍼레이드나 축제 장소인 상술했듯 '대한민국 최대 테마파크'인 곳과는 거리가 멀어도 너무 멀어 어울리지가 않는 명칭이므로 개명을 한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이었다 할 수 있다.

건축물들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글로벌 페어'가 에버랜드 입구 방면에 신설되었고[16], 명칭 변경 전 해인 1995년에는 모터 스포츠 경기를 할 수 있는 경기장인 AMG 에버랜드 스피드웨이(1995년 당시에는 '용인 모터파크', 이후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를 개장하였고, 여름에는 캐리비안 베이가 개장한 것을 비롯하여 숙박시설, 골프장 등까지도 들어서면서 규모도 커지고 방문객수도 엄청나게 증가하게 되었으며, 그리하여 개장 30주년인 2006년에는 한국 최대의 리조트형 복합단지인 '에버랜드 리조트 (Everland Resort)'로 거듭나게 되었다. 삼성그룹 지배구조 정점으로서의 삼성에버랜드와의 구별이 필요해서 '리조트'라는 표현을 더한 것으로 보인다. 에버랜드 리조트에는 동물원과 각종 놀이시설이 있는 테마파크인 '에버랜드'와 워터파크인 '캐리비안 베이', 숙박 시설인 '홈브리지', 퍼블릭 골프장 '글렌로스'가 자리 잡고 있다. 문화 시설인 '호암미술관'과 '삼성교통박물관'도 에버랜드 리조트 안에 있다. 이 지역은 해발 500m의 석성산과 호수가 있는 친환경 지역이며, 에버랜드 리조트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눈썰매장도 있다.

이렇게 에버랜드는 대한민국 최고의 테마파크로 자리매김하였다. 2001년에 누적 방문객 수가 1억 명을 돌파한 데 이어, 2013년 8월 19일, 에버랜드의 누적 방문객 수는 2억 명을 돌파했다. 코로나19가 터지기 직전까지도 입장객수 600만 명대를 기록하며[17] 롯데월드 어드벤처순천만정원 등을 제치고 1위를 고수했다.

시설 면에서도 엄청난 발전이 있었는데, 2004년록 음악을 소재로 한 '락스빌'이 탄생한 데 이어 2005년에는 '세상에서 가장 큰 동화책'(이솝 우화)을 모토로 한 '이솝 빌리지'가 탄생[18]하였으며, 2008년에는 대한민국 최초 우든코스터이자 에버랜드하면 딱 떠오르는 롤러코스터인 T 익스프레스와 한국에 1개밖에 없는 기종인 렛츠 트위스트를 한꺼번에 선보였으며, 2013년에는 수륙양용 사파리 '로스트 밸리'가 탄생하였고, 2016년에는 아이바오러바오를 들여오면서 판다를 직접 볼 수 있는 '판다월드'가 1998년 이후 18년 만에 돌아왔다.[19] 하지만 이 여파로 1985년부터 전국민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지구마을이 결국 철거되었고 그 자리는 뮤직가든이라는 정원으로 대체되었다.

2016년에 개장 40주년을 맞이했다.

2017년 6월 1일, 에버랜드 및 캐리비안 베이 전체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지정된 흡연 구역이 아닌 곳에서 담배를 피울 시 과태료 5만 원이 부과된다. 이후에는 흡연부스가 배치되어있다. 그러나 흡연부스 밖에서 피는 사람들도 소수 있다. 흡연 구역은 에버랜드에서 배포하는 가이드 맵을 참고하면 된다. 담배는 에버마트에서만 판매했는데 이후 에버마트가 사라졌다. 사실 옛날에는 걸어다니면서 담배를 피울 수 있었는데, 이 때 아저씨들이 담배를 피우고 손을 내리며 걸을 때 손이 5~6세 아이들의 얼굴 높이라 아이들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여 갑작스럽게 흡연구역이 생긴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4. 에버랜드 테마구역, 편의시설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시설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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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페어(Global Fair)
에버랜드 정문으로 들어가게 되면 가장 처음으로 있는 구역이며 쇼핑몰과 기프트 샵 음식점들이 있다. 원래는 에버랜드 대표 포토존이었던 매직트리가 위치했으나, 2023년 7월 31일에 화재사고로 인해 철거되었다.

아메리칸 어드벤처(American Adventure)
글로벌 페어에서 북쪽으로 이동하면 아메리칸 어드벤처로 갈 수 있다. 로큰롤이 한창 유행하던 1950~60년대 미국이 모티브.

매직랜드(Magic Land)
아메리칸 어드벤처에서 북쪽으로 이동하면 매직랜드로 갈 수 있다. 주로 어린 아이들을 위한 어트랙션이 많이 위치한다.

유러피언 어드벤처(European Adventure)
매직랜드에서 남동쪽으로 가면 있는 곳. 남서쪽으로 길게 뻗어있다. 유럽풍의 테마로 조성되어 있고, 에버랜드를 대표하는 T 익스프레스가 여기에 있다. 또한 레스토랑이 가장 많은 곳.

주토피아(Zootopia)
이름의 유래는 동물원(Zoo)+유토피아(Utopia). 동물, 자연 테마로 꾸며져 있다. 로스트 밸리가 여기에 있으며, 유러피안 어드벤처에서 남서쪽으로 가면 주토피아에 도착한다.

5. 특징

그야말로 대한민국에서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놀거리를 모아놨다. 사파리, 급류타기, 눈썰매, 미술관[20], 레이싱, 수영, 숙박시설, 오락실, 캠핑장, 심지어 도시전설[21]까지.

전 세계의 문화, 음식, 상점, 건축 양식을 모아놓았다는 글로벌 페어(식당[22]+상점가), 500년 미국의 역사라는 아메리칸 어드벤처(놀이공원), 이솝이야기를 테마로 한 이솝 빌리지(어린이 놀이공원),[23] 유럽 마을을 구현해 놓았다는 유러피언 어드벤처(식물원 + T 익스프레스), 동물들의 지상낙원이라는 주토피아(동물원)로 구역이 나뉘어져 있다.

자연농원 시절에는 사파리 공원이나 물개쇼, 동물원 등이 주력 볼거리였으며, 특히 사파리 공원은 내부 직원의 주장에 따르면 세계에서 유일이라고 한다. 허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게, 당장 인도네시아, 태국, 인도, 미얀마 등 관광업을 주요 수입원으로 삼는 동남아 국가들에서도 사파리 공원은 얼마든지 있으며 자연 관광이 유일한 수입원이다 싶은 일부 아프리카 국가들은 아예 대한민국의 도 면적만한 정도의 토지를 동물보호구역으로 지정, 사파리로 삼고 있다. 제한된 구역 안에서 사파리를 만든 게 세계 유일이라면 유일이라 할 수 있지만, 이는 동물의 생활 영역 확보를 못 한 것이니 자랑할 건수가 되지는 않는다. 당장 일본만 해도 이런 제한적인 공간의 사파리 공원이 4군데나 있다(...) 이후에는 초식동물만 있는 초식동물 사파리(로스트 밸리)를 홍보하며, 광고 이미지에 따르면 소형 차를 타고 동물들을 더 가까이에서 구경할 수 있는 듯하다. 육식동물 사파리에 해당하는 곳에서는 실제로 '사파리 스페셜 투어'라고 최대 6인까지 차에 태워 사육사가 20분간 구경시켜 주는 프로그램이 있다. 하지만 인기가 많아 2개월 전에는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다. 에버랜드에 도착해 예약한 시간까지 사파리 앞으로 가면 된다. 물론 가격은 20만 원대로 좀 비싼 편이다. 테마송이 있다.

하지만 동물 위주로 관람할 계획이라면 서울대공원 동물원이나 대전 오월드 같은 지방 거점 큰 동물원에 가는 것을 더 추천한다. 실제로 동물의 수와 다양성은 서울대공원이나 대전 오월드 등의 지방 거점 동물원에 비해 떨어진다. 사파리와 로스트밸리, 물개 쇼 등의 볼거리 때문에 인기가 있는 것이지 동물을 주력으로 관람할 목적이라면 차라리 서울대공원이나 대전 오월드로 가는 것이 훨씬 더 낫다. 하지만 오월드는 대부분 탁 트여있는 게 아니라 철망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관람에 매우 방해가 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몇몇 철망이 없는 곳도 있지만 거의 그렇다.

희한하게도, 파크 내에 드롭 타워(자이로드롭)형 놀이기구가 없다. 드롭 타워는 10m 내외의 낮은 것부터, 무려 150m에 가까운 엄청난 높이를 자랑하는 것까지 놀이공원이라면 거의 어디든 다 있는데, 에버랜드에만 어딜 가도 드롭 타워형 놀이기구를 전혀 찾아볼 수 없다. 이는 에버랜드 개장 초창기 때부터 무려 50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 플라잉 레스큐와 플래쉬 팡팡이라는 놀이기구가 드롭형 놀이기구 역할을 하긴 하지만 키즈용이고 청소년 및 성인들이 즐기는 스릴에는 어림도 없다.

유원지 중 가장 복잡하고 오르락내리락거리는 악명 높은 지형을 자랑하며, 곤돌라나 리프트를 탑승하여 이동할 수 있다. 판다월드 옆 상행 무빙워크가 있다. 그리고 기념품 판매소를 무조건 거쳐서 나가야 한다. 유명 테마파크는 대개 이런 구조로 되어 있다. 참고로 기념품 판매소에는 각종 동물 인형을 파는데 거의 실물에 가까운 퀄리티를 자랑한다. 종류로는 백호, 황호, 사자, 사막여우, 곰 등으로 인형 외에도 필통이나 베개, 학용품 등도 있다.

근처에 호암미술관·삼성자동차 박물관, 글렌로스 골프클럽, AMG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가 있다.

육군 제55보병사단의 별명이 '에버랜드방위사령부'다. 실제로 사단 의무대와 화학대가 에버랜드 내부에서 훈련을 한 적이 있었고, 과거에는 55사단 장병들은 에버랜드 연간회원처럼 무료로 입장할 수 있었다. 이외에도 55사단에서는 연대대대에서 단체로 휴가증을 작성해서 가기도 한다. 지상작전사령부 군악대의장대는 에버랜드에서 행사를 뛰기도 한다. 이들이 에버랜드에서 행사를 뛸 때는 주로 퍼레이드 코스를 사용한다. 지상작전사령부 예하 통신단에서 훈련시에 에버랜드 앞에 군 차량이 줄지어 가기도 하며, 운이 좋다면 지상작전사령부 예하 방공대의 병력들이 진지교대하는 모습도 볼 수 있는데 크고 웅장한 두돈반에 끌려가는 20mm 견인발칸포의 모습이 가히 경이롭다.

유원지의 특성상 날씨가 좋은 4, 5, 10월의 주말에 특히 사람이 많은 편이다. 여름의 경우에는 옆에 캐리비안 베이가 있다 보니 상대적으로 사람이 적다. 특히 폭염경보가 발령됐을 경우에는 사람이 너무 없어서 거의 모든 놀이기구의 대기시간이 10분 정도밖에 안 되며, 심지어는 대기시간도 없이 바로바로 탈 수 있는 날도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24]부터 오후 10시까지며 동절기에 접어들면 폐장 시간이 약간 빨라지는데, 입동이 끼어있는 11월 둘째 주에 오후 9시까지 단축 운영하다가 11월 중순부터 12월까지는 오후 8시, 1월부터 3월 초까지는 오후 7시까지만 운영하며 금요일과 토요일에 한해서만 1시간 연장 운영한다.

2019년에는 스타벅스의 대한민국 진출 20주년 기념 매장으로 스타벅스 용인에버랜드점이 입점하였다. 이로 인해 글로벌 페어의 테마와 스토리에 어긋나며 에버랜드는 약 45만 평의 유원지임이 확실해졌다.[25] 리저브 테이블을 모두 철거하고 좌석을 설치하였고, 리저브 매장에서 일반 매장으로 전환되었다. 자세한 건 문서 참고.

에버랜드 내에서 컨텐츠에 따라 유튜브 채널을 다양하게 운영 중에 있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정보를 중심으로 전반적인 컨텐츠를 담고 있으며, 에버랜드 라이브 채널에서는 에버랜드에 설치된 CCTV를 이용하여 에버랜드의 실시간 모습을 24시간 송출한다. 티타남에서는 예능 및 토크 컨텐츠를 제작하고 있으며, 고정 출연진 외에 에버랜드 캐스트 등 다른 직원이 출연하기도 하고 가끔 T 익스프레스 1시간 타기(...)등의 정신 나간 컨텐츠도 올라온다. 말하는동물원 뿌빠TV (링크)에는 주토피아에 살고있는 동물과 관련된 컨텐츠들이 올라오며, 꽃바람 이박사에서는 정원을 비롯한 에버랜드의 식물들과 관련된 컨텐츠를 만들고 있다.

5.1. 규모

리조트 가이드 PDF지도

선술했듯이 면적이 약 150만㎡(약 45만 평)인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테마파크로[26] 경쟁 테마파크인 롯데월드 어드벤처 단지 전체의 3배 이상 되는 규모를 자랑하며 심지어 미국시더 포인트와 비슷한 면적이라서 에버랜드만 갔다가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처음가거나 오랜만에 가는 사람들은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꽤 작다고 여기기도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각보다 에버랜드가 크지 않다고 하기도 한다. 이 이유는 놀이기구 시설과, 안전시설, 조명시설을 보관하는 장소가 에버랜드 내부에 있어서 말하는 듯하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인 바티칸보다 넓다.

5.2. 학생들의 놀이터

현장체험학습으로든, 수학여행으로든 초중고 학생들이 많이 들르게 되는 곳 중 하나다. 단순 방문 빈도로 따지면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경기도, 강원특별자치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등의 중부지방 소재학교가 훨씬 많을 수밖에 없는데, 거리가 가까운지라 당일치기 해도 충분히 놀 수 있는 시간이 보장되므로 현장체험학습의 단골 장소로 각광받기 때문이다. 특히 에버랜드와 제일 가까운 수원시, 용인시에 거주하는 학생들은 소풍으로도 갈 수 있을 정도로 가까우니 지겨움을 느낄 정도로 자주 가게 된다.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북도, 경상남도, 전북특별자치도, 전라남도 등의 남부지방 소재 학교의 경우 거리 문제로 현장체험학습용으로는 부적합하기에 수학여행 시 방문하게 된다. 수학여행 장소를 수도권 등지로 잡을 경우 청와대, 국립중앙박물관 등 서울권을 구경한 후 마지막 날 코스로 끼워넣는 경우가 많다. 제주도는 2일차 코스로 끼우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3일차에 가는 경우도 종종 있다. 초중고뿐만 아니라 대학의 경우도 OT나 MT 장소로 자주 선정되는 곳이다.

5.3. 먹거리

롯데월드 어드벤처와는 달리 밖에 나가서 먹고 오는 것은 현실적으로 힘든[27] 테마파크 시설이기 때문에 무조건 도시락[28] 아니면 내부에서 사먹어야 하는 곳이다. 내부 식당의 가격은 과거 초고가 정책에서 탈피해 바깥보다 약간 높은 수준으로 제공하고 있다. 아무래도 도시락 손님들을 '이 정도면 굳이 도시락 싸올 것까진 없겠다'는 인식을 가지게 하려는 나름 박리다매 전략인 것으로 보인다.[29] 에버랜드가 티타남 채널에 2023년 에버랜드에서 가장 많아 팔린 음식 TOP 5 영상을 올렸지만 댓글에는 비만과 불만이 폭주할 정도다.

롤링 엑스 트레인 옆에 유일한 체인점 KFC가 있다. 결제방식이 매우 당황스러운데 KFC POS와 에버랜드 POS 같이 두고 주문을 받으면 KFC POS에 먼저 주문내역을 입력한 뒤 다시 에버랜드 POS에서 계산을 진행한다. 입점 위치가 특수한 매장이라 당연하게도 OK캐쉬백 적립, 시럽월렛 등의 쿠폰 같은 혜택 적용이 안된다. 그래도 바깥의 보통 KFC들과 가격은 똑같아서 여타 내부의 듣보잡 가게들보단 저렴하게 식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정작 가보면 그러한 곳들보다 싼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 이유는 바로 징거버거가 없기 때문이다. 저가의 버거메뉴를 삭제해 가격을 비슷하게 만들어놨다. 판매중인 메뉴는 치킨의 경우 오리지널(1조각), 핫크리스피(1조각), 점보치킨버켓, 스마트초이스, 마이팩, 홈팩, 핫윙박스, 텐더스트립스박스를 팔고, 버거(세트/단품)는 단 4종(바베큐징거, 더블치즈타워, 그릴맥스, 징거더블다운맥스)만 판매한다. 프렌치 프라이는 KFC에서 쓰는 동일한 제품을 이용한다. 과거에는 웬디스가 있었다. 그것도 2군데나. 이후에는 웬디스가 망하면서 모두 사라졌다. 과거 용인 지역 초등생들은 연간회원권을 끊어다 평일에 매표소 부근에 있었던 훼미리마트 같은 편의점에서 파는 냉동짜장면이나 사발면 등등을 애용하기도 했다.

첨언을 하자면 식당 내부에 정수기가 있긴 하나 물컵이 한 모금만큼만 담을 수 있는 크기의 종이컵[30]이라 식사를 하면서 지속적으로 음수를 하고 싶은 사람은 물병을 하나 가져가는 것을 추천한다.

간식 중에선 55CHU(오오츄) 추로스가 명물인데 그게 원래 에버랜드와는 관계없는 외부 사업자가 차린 거다.[31] 그런데 본사는 어째선지 2018년 7월 24일부로 폐업했는데 버리기는 아까웠는지 에버랜드 바깥 고양시 스타필드 지하 1층에 에버랜드가 가판대 형식으로 오오츄 매장을 차려서 해시태그처럼 #에버랜드 #에버랜드 츄러스를 써 붙여서 영업했다. 하지만 계속 영업하는 줄 알았으나 어떤 이의 말에 따르면 2021년 11월 30일부로 사라졌다고 한다. 댓글 참고

정문 옆에서 영업중이던 에버마트(Ever mart)가 폐업 후 CU가 입점하였다.[32]

5.4. 숙박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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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 AMG 스피드웨이 글렌로스 홈브리지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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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 홈브리지라는 숙박 시설이 있다. 하지만 시설 품질대비 가격이 비싸다. 종류는 캐빈호스텔 신관,[33] 본관, 힐사이드호스텔 세 곳이 있는데 그 중 에버랜드와 직접 연결되어있는 캐빈호스텔 신관은 저렴한 방인 1, 2층 온돌룸이 월~목요일 입실기준 14만 원이며 휴일전날, 성수기 등에는 17~20만 원까지 올라가며 프리미어 스위트룸은 비성수기 30만 원부터 성수기에는 40만 원이다. 장미원 뒤편 길을 따라서 걸어가면 큰 대문이 있는데, 그 너머에 바로 숙박 시설 건물이 위치한다. 평소에는 문이 잠겨있어 넘어갈 수는 없다. 자세한 내용은 이곳을 참고하자. 일요일에는 평일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그나마 싸다. 그리고 이곳 역시 늦어도 전산에서 예약할 수 있는 시점으로 풀리는 한 달 전 시점부터 예약하지 않으면 안 될 만큼 숙박객이 많은 편이다.

그래도 에버랜드 안에서 싼 방을 찾고 싶다면 캐빈호스텔보다 저렴한 5~10만 원부터 묵을 수 있는 힐사이드호스텔이 있었다. 무료셔틀버스로 이동할 수 있으며 이동시간은 약 10분내외인데, 1시간 간격으로 운행중이지만 힐사이드호스텔은 2017년을 끝으로 운영이 종료되었다.[34] 홈브리지 캐빈호스텔과 힐사이드호스텔을 경유하는 셔틀버스의 정류장은 입장할 때 탑승한 버스의 셔틀 정류장과는 다른 곳에서 정차하므로 이용하기 전에 주변 캐스트나 인포메이션에서 문의해서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

코로나19로 인해 에버랜드 주요 주차장과 외부 숙박시설 및 홈브리지 캐빈호스텔을 경유하는 셔틀버스는 운행하지 않고있다. 자세한 내용은 이곳을 참고하자.

그래서 2인이나 3인인 경우는 그냥 에버랜드에서 30분 이내의 펜션이나 민박 등의 숙박 시설을 이용하는 것이 더 저렴하다. 게다가 대부분의 숙박 시설이 픽업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접근성도 좋은 편이다. 문제는 이마저도 한 달 전까지 예약하지 않으면 녹록지 않다.

5.5. 주민초청 행사

에버랜드는 포곡읍민들을 상대로 2001년~2018년, 2022년~재개 매년 2회(6월 막토 1회, 12월 31일 1회)씩 무료로 에버랜드 입장을 할 수 있는 주민초청 행사를 한다. 개장 1시간쯤 전에 에버랜드 관광안내소/에버랜드 임시 파출소에서 신분증, 학생증 등을 보여주면 주소 확인 후 티켓을 받고 개장 후 입장이 가능했다. 주황색에 "에버랜드 주민 초청 행사"라고 쓰인 손목 티켓을 묶어주곤 했다.

실버 유튜버로 유명한 박막례는 식당 단골인 에버랜드 직원을 통해 에버랜드에 입성했다가 타보고 싶어하던 어트랙션마다 '나이가 너무 많아서 탑승이 불가능하다'는 말에 발길을 돌려야 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후 호주에서는 어지간한 스릴형 어트랙션도 무리없이 소화한 것을 보면 에버랜드뿐만 아니라 한국 테마파크들이 전반적으로 유연한 안전 개선이 있어야 할 듯하다. 물론 테마파크들 입장에선 너무 어린아이나 노인을 태웠다가 자칫하다 사고가 발생하면 벌어질 불상사를 염두에 둔 것일 수 있다. 괜히 키 제한이 있는 것이 아니다.

주민은 아니지만 인근에 위치한 지상작전사령부(舊 3군사령부) 소속 군인들이 종종 목격되기도 한다. 특히 3군사령부 시절에는 부대차원에서 간부들에게 매달 에버랜드 티켓을 제공하기도 했고 부대 행사 때 장병들에게 뿌리기도 했다는 모양이다. 이 때문에 신입 하사/소위들이 여친을 데려와서 데이트를 즐기거나 휴가나 외출을 나온 장병들이 T 익스프레스 앞에 줄을 서있는 모습들, 장교/부사관들이 군인가족들을 데리고 입장하는 모습이 자주 보였다고 한다. 어쨌든 3군사령부의 별명이 에방사였다.

5.6. 멤버십

미취학~초등학생 아동을 대상으로 동물사랑단, 식물사랑단 멤버십을 운영하고 있다. 한때 유아교육회사 프뢰벨과 합작하여 2017년에 만든 프뢰벨 에버스쿨 멤버십도 있었으나, 1기까지만 모집하고 운영을 종료했다.

5.7. 장미 품종 개발

에버랜드에서 장미 품종을 개발한다. 가든에버스케이프(ER015)가 있다.

5.8. 에버랜드 라이브

에버랜드 라이브 채널(Everland Live)
  • 2018년 11월 5일(테스트는 2018년 11월 1일)부터 유튜브에서 에버랜드의 곳곳을 보여주는 24시간 실시간 스트리밍을 하는 중이다.
  • 8곳의 CCTV를 보여 주고 있으며, 카메라 위치는 홈 브리지 캐빈 호스텔 외벽, 포시즌스(매직) 가든 신전무대, 캐리비안 베이, 주토피아 사막여우 우리, 주토피아 타이거 밸리, 주토피아 판다월드 러바오, 주토피아 펭귄 아일랜드, 카니발광장이다. 현재 하늘 매화길(전. 독수리요새), 스노우 버스터 익스프레스 코스, 정문 주차장 CCTV는 보여주고 있지 않다. 카메라 대수는 계속 추가 예정이다.
  • 에버랜드 어트랙션 대기 시간, 공연 정보 등 파크에 대한 정보와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채널 광고가 송출 중이다.
  • 야간에는 화면이 밝게 보이는데 이것은 카메라 자동 조도 조절시스템과 주변 조명으로 인해 밝게 보이는 것이다.
  • 2021년 10월 7일부터 LIVE TV 재정비로 인하여 채팅창이 임시 중단됐는데 언제 재개될지 기약이 없다.
  • 이유는 모르겠지만 2022년 8월 15일 이후(추측)로는 이것과 같은 장면만 노출되는 오류가 발생했었다. 오류가 발생하기 전에 'CCTV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등의 메시지가 표시되었던 것으로 봐서는 오류인 것이 거의 확실하다.[고쳐짐]
  • 2023년 4월 3일 이후로는 CCTV 운영 만료로 인해 포시즌스 가든 신전무대만 보여주고 있으며, 어트랙션 대기 시간도 제공되지 않고 있다.
  • 2024년 5월 16일 하루종일(추측) CCTV 로그인이 풀린 상태로 계속 송출되고 있었다. 현재는 라이브 방송이 아예 사라진 상태.
  • 2024년 5월 27일 오전 8시쯤에 라이브가 다시 열렸다. 그런데 CCTV 스트림에 문제가 있는지 오전 시간대 화면으로 고정된 상태로 송출중인 상태.

5.9. 에버랜드 앱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애플리케이션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6. 운영 시간

기간 개장시간 폐장시간
평일[36] 휴일[37]
1월 ~ 2월 10시[38] 19시 20시
3월
중 ~ 말 21시 22시
4월 ~ 10월 22시
11월 초 ~ 중 21시
20시 21시
12월
  • 하절기(4월~10월)
    • 주말과 공휴일, 성수기에 해당되는 4~5월, 9~10월의 경우는 손님들의 안전을 위해 원래 개장시간인 오전 10시보다 짧게는 5분, 길게는 20~30분 정도 일찍 입장시키기도 한다. 조기오픈 시간은 당일 인파 상황에 따라 결정되며[39], 인파가 많을수록 조기오픈 시간도 빨라진다. 또한 조기오픈과 동시에 스마트줄서기도 시작되므로 사람이 많은 성수기에 조기오픈 사실을 간과하고 제시간에 도착하려다 스마트줄서기에 실패하는 사례도 있으므로 유의할 것.
  • 동절기(11월~3월)
    • 비수기에 해당되는 기간으로 이 기간에는 특정 기간에 따라 폐장 시간이 달라지는데, 특히 최대 비수기 기간인 1월부터 3월 중순까지는 19시에 폐장하는 등 운영시간이 대폭 짧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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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용 요금

7.1. 이용권

  • 1일 이용권
    <rowcolor=#fff> 구분 A B C D 비고

    대인/청소년 62,000원 52,000원 46,000원 68,000원 - 에버랜드 입장 및 놀이시설 이용 날마다 요금이 달라짐
    (코인물/대여물/동물타기/기획전/은식 등 일부 시설 별도 요금)
    - 당일 호암미술관 무료 입장

    소인/경로 52,000원 42,000원 36,000원 58,000원

    2023/03/01 기준

2021년 6월부터 ABC 변동요금제를 적용해서 언제 가느냐에 따라 요금이 달라지게 되었다. 방문날짜가 A~C 중 언제인지는 에버랜드 홈페이지 이용요금 안내의 ABC 캘린더를 확인하면 된다.

2022년부터는 D시즌도 새롭게 도입되었다. 이 시즌은 성수기 주말을 노린 아주 사악한(?) 시즌이다. 이게 왜 사악한 시즌이냐면 이 때는 하루 이용권의 가격이 소인 58,000원, 대인 68,000원으로 정말 비싸진다.

과거에는 입장권도 있었으나, 입장권이 사라지고 이용권으로 통합되었다. 또한 17시 이후에 입장하는 야간권도 있었으나, 이 또한 없어졌다. 폐지 직전 당시 입장권, 야간권 요금은 일반 요금에서 성인 기준 7,000원이 할인되었다.

대한민국의 여느 테마파크들이 그렇듯 수많은 대기업과 연계하여 할인 이벤트를 상시로 벌이고 있어 실질적인 입장료는 훨씬 저렴하다.
  • Q-Pass1
    Q-Pass는 지금은 에버랜드 스마트예약이나 타 온라인 쇼핑 사이트에서 이용권과 함께 패키지로 파는 중이다. 갯수 또한 대부분 특정 기종에 한정되어 있다.
  • Q-Pass2
    <rowcolor=#fff> 구분 Q-Pass 3 Q-Pass 5 비고

    가격 주중 42,000원
    주말 50,000원
    주중 73,000원
    주말 84,000원
    - Q-Pass 1매당 1인 1회 해당 어트랙션 이용 가능
    - 시간선택권은 예약시간 외 이용 불가
    - 안전을 위해 이용기준 미달될 경우 탑승이 제한될 수 있음
    - Q-Pass을 이용하더라도 현장 상황에 따라 약 30분 내외의 대기시간이 발생할 수 있음
    - 36개월 미만 손님은 보호자 동반시 무료 입장 가능
    - 개인 사정으로 인한 당일 취소 및 환불 불가
    - 당사 사정으로 인한 운휴 시, 미사용한 어트랙션에 한하여 환불

    시간선택 사파리 월드, 로스트 밸리, T 익스프레스

    시간자유 아마존 익스프레스, 허리케인, 썬더폴스, 매직 스윙, 로얄 쥬빌리 캐로셀, 피터팬, 콜럼버스 대탐험[A], 챔피온쉽 로데오[A], 스페이스투어[A]

자신이 탑승을 원하는 어트랙션을 사전 예약하고 대기 없이 빠르게 탑승할 수 있는 제도로, 한마디로 표현을 하자면 에버랜드판 매직패스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일부 유료시설만 사용이 불가능하고 거의 모든 어트랙션에 쓸 수 있는 롯데월드의 매직패스에 비해 적용되는 어트랙션이 한정되어 있다.

에버랜드 앱으로만 구매가 가능한데, 방문 당일에는 구매가 안 되고 방문 예정일 7일 전 자정부터 예약이 가능하고 취소는 방문 예정 바로 전날 23시 59분까지 가능하다.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고 선착순이며, 5월과 10월같은 극성수기에는 금방 매진되므로 방문 예정일 1주일 전 자정에 열리자마자 구매하는 것이 좋다.

시간선택 어트랙션은 사파리 월드, 로스트 밸리, T 익스프레스 중에서 두개를 선택하여 지정한 시간에만 이용이 가능하다.

다만 겨울에는 주요 어트랙션의 동계운휴 및 한파특보로 인한 운휴 등으로 인해 판매하지 않을 수도 있으며, 롯데월드의 매직패스와 비교해 보아도 5회권 기준으로 54,000원에 판매되는 매직패스에 비하면 실질적인 이용료는 더 비싼 편이다.

7.2. 우대 정보

  • 연령에 따른 우대 (나이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 또는 서류 제시)
    • 경로: 만 65세 이상
    • 청소년: 만 13세 ~ 만 18세
    • 소인: 36개월 ~ 만 12세
    • 36개월 미만: 무료 입장 (유아전용시설 이용 시는 입장 후 유아이용권 구입)
      ※ 유아 이용권: 5,000원 (붕붕카, 로보트카, 자동차왕국 모두 이용 가능)
  • 장애인 우대 (장애인등록증 제시)
    • 1일 이용권 및 입장권(정도가 심한 장애인 본인 + 동반 1인,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 본인) {{{#!folding 우대가격 보기

      • 장애인 우대가격(장애인 복지카드 제시)

        구분 종일 오후

        이용권 대인 33,000원 27,000원

        청소년 28,000원 24,000원

        소인/경로 26,000원 23,000원

        }}}
  • 국가유공자 우대 (국가유공자증 또는 국가유공자유족증 제시)
    • 본인 + 동반1인 50%할인 {{{#!folding 파크이용권 가격 보기

      • 파크이용권 가격 안내

        구분 종일 오후

        이용권 대인 28,000원 23,000원

        청소년 23,500원 20,000원

        소인/경로 22,000원 18,500원

        }}}
  • 다자녀 가정 우대 (건강보험증, 등본 등 다자녀 증명서류 제시)
    • 1일 이용권 {{{#!folding 우대가격 보기

      • 우대가격 안내

        구분 종일 오후

        이용권 대인 44,000원 36,500원

        청소년 37,000원 32,000원

        소인/경로 35,000원 29,000원

        }}}
    • 우대 대상: 막내 자녀가 만 15세 이하인 3명 이상의 다자녀 가정의 부부와 직계자녀
    • 해당 가정 내 일부 가족만 이용 시에도 혜택 적용
    • 타 제휴카드 및 프로모션 등과 중복 우대 적용 불가
  • 임신부 우대 (산모수첩 혹은 임신확인서 제시)
    • 1일 이용권(임신부 본인) 우대가로 구입 가능

7.3. 정기권(연간이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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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공연 및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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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현재 진행중인 엔터테인먼트 공연

※ 현장 상황 및 기상 예보에 따라 공연 일정이 변경 및 취소될 수 있다
※ 기간 및 시간 변경사항이 있을 수 있으므로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 산리오캐릭터즈 포토타임 - 20분 소요
    • 장소: 포시즌스 가든(가이드맵165)
    • 운영시간: 12:00 ~ 18:20
    • 공연시간: 12:00 | 13:30 | 15:00 | 16:30 | 18:00
    • 기간: ‘24.3.23(토)~4/21(일), 기간 중 토/일만
  • 레니의 컬러풀 드림 - 40분 소요
    • 장소 : 그랜드 스테이지(가이드맵166번)
    • 운영시간: ~ 18:30
    • 공연시간: 16:00 | 17:50
    • 기간 : ’24.5.3(금)~(미정), 매주 화요일 휴연
  • 레니와 라라의 매지컬 스케치북 - 15분 소요
    • 장소: 카니발 광장(가이드맵 167)
    • 공연시간: 16:20 | 17:40
    • 기간: '24.4.19(금)~6/16(일)
  • 카니발 판타지 퍼레이드 - 30분 소요
    • 장소: 퍼레이드 길, 카니발 광장 (가이드맵 167)
    • 공연시간: 14:00
    • 기간: 3.22(금) ~ 6.16(일)
  • 홀랜드 빌리지 팝 밴드 - 30분 소요
    • 장소: 홀랜드빌리지 야외 소무대 (가이드맵 178 중앙)
    • 공연시간: 15:10 | 17:10 | 19:00
    • 기간: 4/6(토)~6/16(일) 매주 토/일 (* 5/6(월) 추가 운영)
  • 문라이트 퍼레이드 - 30분 소요
    • 장소: 퍼레이드 길, 카니발 광장 (가이드맵 167)
    • 공연시간: 20:20
    • 기간: 3/22(금) ~ 동계운휴 기간까지
  • 에버토피아 - 20분 소요
    • 장소: 포시즌스 가든 (가이드맵165)
    • 공연시간: 21:20
    • 기간: 3.22(금) ~ 미정

8.2. 현재 진행중인 동물원 엔터테인먼트

동물의 건강 및 기상, 현장 상황에 따라 예고없이 취소 및 변경될수 있다. 또한, 기간 및 시간 변경사항이 있을 수 있으므로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 바오 하우스
    • 장소: 바오 하우스 (가이드맵 26)
    • 운영시간: 11:00 ~ 20:20 (10:00, 14:00 2회 오픈)
    • 기간: 2024년 1월 20일(토) ~ 미정
    • 예약방법: 당일 에버랜드 입장 후 에버랜드 전용 App을 통해 스마트줄서기(사전예약제)
  • 타이거 밸리 애니멀 톡 - 15분 소요
    • 장소: 타이거밸리
    • 공연시간: 15:00
    • 기간: 미정
  • 펭귄 애니멀 톡 - 10분 소요
    • 장소: 펭귄아일랜드
    • 공연시간: 11:30
    • 기간: 미정
  • 뿌빠 카피바라 애니멀 톡 - 15분 소요
    • 장소: 뿌빠타운
    • 공연시간: 15:30
    • 기간: 미정
  • 뿌빠 나무늘보 애니멀 톡 - 15분 소요
    • 장소: 뿌빠타운
    • 공연시간: 13:30
    • 기간: 미정
  • 알버트 라이브 톡 - 15분 소요
    • 휴연 : 매주 월요일
    • 장소: 알버트 스페이스 센터
    • 공연시간: 14:30
    • 기간: 미정
  • 슈퍼윙스 애니멀 톡 - 20분 소요
    • 장소: 애니멀원더 스테이지
    • 공연시간: 13:30, 14:30, 15:30, 16:30
    • 기간: 미정
  • 씨라이언 빌리지 애니멀 톡 - 20분 소요
    • 장소: 씨라이언 빌리지
    • 공연시간: 13:00, 14:00, 15:00, 16:00
    • 기간: 미정

9. 마스코트 및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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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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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셔틀버스

자연농원 시절의 셔틀버스
파일:Neoplan1.png
네오플란 N4020 메가트랜스
초기형 셔틀버스
파일:attachment/에버랜드/dudc1296893698.jpg 파일:cen2.jpg
네오플란 N4020 메가트랜스 네오플란 N4420 센트로라이너
후기형 셔틀버스
파일:attachment/에버랜드/dudc1296893722.jpg
메르세데스-벤츠 시타로 L[43]


네오플란메르세데스-벤츠에서 수입한 전장 15m의 3문형 저상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승차감이 매우 좋고 심지어 출입문과 바퀴의 배열도 독특하며, 김포 버스 1002만 라이온스 시티가 대한민국에 도입되기 이전까지는 한국 유일의 3문형 버스 운행노선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전장,전폭과 중량이 지정된 규격과 운행한계를 초과해 국내법상 버스로 등록할 수가 없어 놀이기구로 등록해 운행하고 있으며, 그래서 차량 전후에 차량 번호판 대신 '구내운송용'이란 판자를 붙이고 주행한다. 영업용으로 등록된 차량이 아니기 때문에 공도주행이 불가능하며, 따라서 에버랜드 정문에서부터 주차장까지 주변 일반도로와 완전히 격리된 BRT를 건설해 이 도로를 통해서만 운행하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사옥 인근에 셔틀버스 주차장이 있으며 일반도로와 연결되는 인입선도 있으나 평소에는 막혀 있다. 전장이 긴 버스를 배려해 곡선 구간에서는 차로 폭이 매우 넓으며, 일반 도로와 최대한 교차하지 않고 주차장 진입 시에만 1번 지하차도로 입체 교차한다는 점에서 세종특별자치시 BRT보다도 정시성이 보장되는 BRT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승무원들이 상당히 친절하며 몇몇 기사님들의 드립력이 대단하다. 잘만 걸리면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화기애애하게 주차장까지 갈 수 있다. 평소에는 에버랜드 관광객을 태우고 온 버스가 승객을 내리게 하고 바로 승객을 태우고 가나, 모든 놀이기구와 식당이 문을 닫은 8시 30분 이후부터는 놀랍게도 버스가 차고지에서 나온 것처럼 텅텅 비어서 온다. 토요일 9시경에는 에버랜드의 퍼레이드가 계획되어 있어서 셔틀버스가 매우 혼잡할 수 있다. 이럴 때는 텅텅 비어서 오는 다음차를 타야 한다. 다행히 다음 차는 1분 안에는 온다. 에버랜드&캐리비안 베이는 산 한가운데에 있기 때문에 걸어서 갈 수가 없고 대중교통으로 왔다면 셔틀버스를 타고 가야 한다. 전대에버랜드역 앞에 있는 셔틀버스 정류장에서 탈 수 있다. 비용은 무료.

기존의 네오플란 셔틀버스들은 무려 1995년부터 들어온 버스였고,[44] 1996년에는 N 4020 메가트랜스(15m급), 1999년에는 4416·4420 센트로라이너(12m/15m급)[45] 10대를 도입하는데 당시 액수로 거의 30억씩이나 투자한 럭셔리 모델이었다.[46][47] 셔틀버스의 특성상 만차-공차의 반복 상황에서도 한국 버스의 수명의 3.5배를 더 살았으니 장수만세. 하지만 구내 셔틀버스라는 특수한 환경과, 자동차로 등록되지 않아 에버랜드 내 BRT 도로만을 이용하는 덕분에 신호등, 보행자 등의 장애물이 없어[48] 배차 시간 변수에 대응하기 위해 난폭운전을 할 필요도 없고 사고의 위험도 거의 없는 매우 여유있는 운행조건을 감안해야 한다. 여기에 삼성의 정성어린 손길까지 감안해 볼 때 관리만 잘 해주면 저렇게 오래 쓰는 것도 당연한 것이다. 실제 해당 모델의 버스는 독일에서도 단종된 지 오래된 매우 구형 모델로서 현지 시내버스셔틀버스로도 찾아보기 힘든 실정이다. 정 찾아보고 싶다면 폴란드의 MPK라는 버스 운영 회사나 Warsazawa 운영회사를 보면 된다. 아직도 운행 중이며, 다만, 소음이 좀 시끄럽다는 게 문제다.

기존 소유 중이던 네오플란 N 4020, N 4416·4420 모델의 노후화를 이유로 2010년부터 메르세데스-벤츠 시타로로 셔틀버스가 대거 교체되었다. 덕분에 도입 초기 2대만 있던 벤츠의 신형 셔틀버스가 17대로 대거 교체 및 증차되었다. 하지만 셔틀버스 기사들은 신형 벤츠 시타로의 변속기가 전기버스처럼 D, N, R 모드로만 배치되어있어 구형 네오플란 모델들에 비해 탄력적으로 운전을 못한다고 대차게 까는 중.[49] 2017년 기준으로 네오플란 모델들은 전 차량이 대차되었다.

파일:에버랜드 BS106.jpg
그 외에도 직원 셔틀 & 홈브리지 셔틀, 舊 사파리 월드 버스[50]BS106 시리즈를 다수 운용 중이다.[51][52][53]전 차량 자동변속기 사양인 것이 특징. 현재는 노후화가 진행되었지만 아직 쌩쌩하다.또한 사파리 트램에는 미국 쉐보레 사의 콜로라도 픽업트럭을 개조해 사용된다.[54][55]

과거 에버랜드에서 사용하던 네오플란 N 4420 중 2대는 현재 에버랜드 인근 전대리 457 레스토랑(현재 폐업)에서 옆면을 도색한 채 홍보용으로 사용했었다. 지붕은 도색하지 않았다. 위성지도에서 내려다보면 버스가 주황색으로 보이는데 그것을 통해 알 수 있다.

2022년에 만 라이온스 시티 5대가 에버랜드(구)버스정류장에 출고된것이 확인되었다. 이제 이 버스가 벤츠 시타로를 대체할 것으로 보인다.

11. 에버랜드 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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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비판 및 사건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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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안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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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테마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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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성수기 및 비수기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달리, 야외 테마파크의 특성상 비수기와 성수기가 확실히 구분된다. 그래서 요일마다 어트랙션의 대기시간이 변화무쌍하게 변한다. 2020~2021년까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상시 비수기가 유지되고 있었지만, 2022년 4월부터 관광객이 엄청나게 폭주하고 있어 평일에도 성수기 정도의 긴 대기시간을 뽑고 있다.
  • 월요일: 주말에 일하고 월요일에 쉬는 직종[56]도 있기 때문에 의외로 사람이 적지 않게 오는 시기. 특히 화요일에 공휴일이라도 껴있을 경우[57] 월요일에 연차내서라도 오는 직장인들까지 몰려 주말보다 많이 오기도 한다. 이런 날은 어트랙션을 즐기기 많이 어렵다.
  • 화, 수, 목요일: 소풍철이나 공휴일일 경우(특히 연휴)에는 사람이 주말보다 많을 때도 많지만 소풍철이 아닐 때의 일반 평일이면 에버랜드의 최고 비수기라 할 수 있다. 이때는 겨울이거나 한여름에 눈치싸움에 성공했다면 T 익스프레스도 10분이 뜨는 장관을 볼 수도 있다. 이때는 어트랙션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고 보면 된다.
  • 금요일: 월요일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사람이 꽤 몰리는 시기다. 주말을 앞둔 날인 만큼 이때 연차를 쓰는 사람이 많고, 대학생들도 금요일 공강으로 해두는 경우가 많아 사람이 몰린다.
  • 토요일: 에버랜드의 성수기. 사람이 정말 많이 몰리는 시기이다. 비가 온다거나 겨울이 아닌 이상 오픈런 손님들이 상당히 많이 몰려오기에 원래 개장시간인 오전 10시보다 일찍 입장시키는 조기오픈이 발생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며, 여름이라면 썬더폴스아마존 익스프레스에 몰린다. 특히 T 익스프레스에는 손님들이 어마어마하게 몰려 대기시간이 3~4시간 단위로 나오기도 한다. 만일 가족층이 많다면 사파리 월드와 로스트 벨리에 몰려 대기시간 100분은 기본으로 나온다. 그나마 사람이 없는 시기는 겨울이다.
  • 일요일: 주말에 해당하지만 의외로 적게 온다. 같은 주말인 토요일보다 덜해서 조기오픈 빈도가 토요일에 비해 적은 편이다. 테마파크 특성상 많이 걸어다니고 서있게 되다보니 다음날 몸살이 우려되기 때문인 듯. 만약 에버랜드를 간다면 이쯤가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월요일날 극도의 피곤함과 스트레스는 감수해야 한다. 물론 평일보다는 많지만 어떤 때는 평일보다도 적게 오는 날이 꽤 있다.[58] 다만 공휴일이 일요일에 겹치거나[59] 월요일이 공휴일이면[60] 더 복잡해진다.
  • 비가 오는 날: 사람 한 명 없이 휑한 날이다. 대부분의 놀이기구도 우천 시 운행을 중단하기 때문에 어트랙션을 즐기기는 힘들다. 그래서 이런 날에는 구경 위주로 하는 게 좋으며, 인기 어트랙션들도 스마트줄서기를 운영하지 않는다. 따라서 어트랙션 위주로 즐길 의도였다면 비 오는 날 가는 건 안 좋다.[61] 그나마 재밌으면서 비가 와도 운행을 하는 건 범퍼카다.
  • 날씨가 춥거나 눈이 오는 날: 날씨가 춥다면 테마파크 이용은 힘들다. 두꺼운 옷을 입어도 걸리적 거리고 추워서 관람에 집중을 못할 수도 있다. 더군다나 어트랙션은 타면서 바람이 많이 불기 때문에 더 춥다.[62]특히, 눈이 내리기라도 하면 어트렉션 이용이 더더욱 어렵다.
  • 명절, 어린이날, 크리스마스: 에버랜드의 최고 성수기. 설명을 하자면 사람이 엄청나게 많아서 대표 어트랙션만 조금 봐도 T 익스프레스 180분, 로스트 밸리 300분 정도 나오고, 이런 경우는 추석에 겹칠 때가 많다. 다만 일부 명절은 화, 수, 목요일보다도 적으며 이런 경우는 반대로 설날에 겹칠 때가 많다. 이때 간 거면 횡재한 거다.

    요일과 기후의 영향이 아니더라도 많이 방문한 관람객층에 따라 특정 어트랙션의 대기시간이 변동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친구 및 연인층이 많이 방문했다면 T 익스프레스와 아메리칸 어드벤처 구역의 어트랙션 대기시간이 길어지며, 가족층이 많이 방문했다면 어린이층 어트랙션의 대기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특히 이 날은 로스트 밸리와 사파리 월드에 몰리기 때문에 대기시간이 엄청나게 늘어난다. 하지만 사파리 월드 같은 사람이 몰리는 놀이기구들이 현장 줄서기가 되었다고 다른 어트랙션들의 대기시간이 짧아지는 현상을 기대하긴 좀 힘들다. 사람들이 꼭 그것만 좋아하진 않아서 변동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요일의 영향 말고 계절의 영향도 있는 편이다.[63]
  • 봄: 짧게 말하자면, 개학 시즌인 3월 초를 제외하고 많이 온다. 이때는 3월 중순을 기점으로 해서 튤립 축제도 하고, 날씨도 좋은 편이라서 많이 오는 편이다. 특히 5월에는 어린이날도 있는 등 대표적인 최성수기로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이 몰려온다. 다만 2023년과 2024년 어린이날에는 비가 오는 바람에 로스트 밸리와 사파리 월드를 제외한 나머지 어트랙션들의 대기시간이 10분이 뜨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 여름: 겨울 다음으로 많이 안 오는 시기. 대표적인 이유는 무더위와 장마. 에버랜드엔 실내 공간이 많지 않아 이 시기에 에버랜드에 방문할 시 재미를 느끼기 위해서 어트랙션을 타지 않고 어트랙션이 주는 바람으로 더위를 해소하려고 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이 무더위 탓에 파크에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으며, 방문객들 대다수는 캐리비안 베이로 몰린다. 다만 썬더폴스아마존 익스프레스 같은 경우 약간의 예외가 있는데, 둘 다 물이 튀는 어트랙션이어서 더위를 쉽게 해소할 수 있기에 무더위에 지친 관광객들이 대부분 이 쪽으로 몰리는 편이다. 여담으로 저 어트랙션 둘은 여름 때 지옥의 대기시간을 뽑아내는, 여름 어트랙션의 양대산맥이라고 볼 수 있으며, 심지어 T 익스프레스보다도 대기시간이 긴 때도 종종 있다. 7월 마지막 주와 8월 광복절 이전까지는 방학이고 휴가철이라서 놀러온 사람들이 많다. 2023년에는 거기다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까지 겹쳐 더더욱 늘어났다. 장마철 비가 오는 날에는 일부 어트렉션(T 익스프레스 등)이 우천대기로 운행을 하지 않는다.
  • 가을: 날씨가 선선하고, 기본적으로 성수기를 가져다주는 할로윈 이벤트가 이때 진행하고, 그 무엇보다 전국 각지의 초·중·고등학교에서 수학여행과 현장체험학습을 가는 시즌이어서 평일에도 주말 못지 않은 대기시간을 자랑한다. 할로윈 이벤트와 마케팅 덕분에 10월부터 11월 초까지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 이 시기는 5월과 함께 대표적인 최성수기이므로 언제가도 많으므로 주의. 2023년에는 노란버스법 때문에 초등학생 소풍이 상당히 줄었다.
  • 겨울: 사람이 제일 안 오는 시기다.[64] 대표적인 이유로 날씨가 춥기 때문에 추위를 안 탄다면 실컷 즐길 수 있다. 다만 1월부터 3월 초까지는 다음 날이 주말이나 공휴일이 아닐 경우[65] 저녁 7시에 조기 폐장하고, 물이 튀는 썬더폴스, 아마존 익스프레스와 나무로 만들어진 T 익스프레스는 동계 운휴에 들어갈뿐더러 나머지 정상 운행이 예정된 어트랙션조차 날씨가 추우면 대기중이 뜨고[66] 개장 시간보다 훨씬 늦게 운행되는 경우가 부지기수이기 때문에 이 점은 감안해야 한다. 로스트 밸리는 바깥온도에 따라 운휴거나 늦게 오픈할 때도 있다.[67] 스릴이 가장 높은 T 익스프레스는 1월 초[68]부터 2월[69]까지 동계 운휴에 들어가기 때문에 비수기에 T 익스프레스를 타고 싶다면 12월을 노려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유일한 예외라면 2월 말인데 이 시기에는 T 익스프레스 운행 재개와 방학 막바지 기간이라는 점이 맞물려 일시적으로 방문객이 폭증하다가 모든 학교들이 개학에 들어가는 3월부터 다시 평일에는 한산해지는 모습을 보인다.

15.1. 대기시간이 긴 어트랙션

에버랜드의 시설 인지도는 특정 시설 위주로 편중되어있는 탓에 의외로 평균 대기시간은 길지 않은 편이다.
  • T 익스프레스
    에버랜드의 대표적인 인기시설답게 어마무시한 대기시간을 자랑한다. 특히 수학여행, 현장체험학습 기간에 수많은 중·고등학생들이 이걸 타려고 오픈 4~5시간 전부터 에버랜드 입구에 진을 치고 있을 정도이며, 오픈과 동시에 이 곳으로 한꺼번에 달려들기 때문에 타기가 굉장히 어렵다. [70] 기본적으로 70~80분, 성수기 때에는 4시간까지 늘어난다. 이땐 안 그래도 대기줄이 긴 내부 대기열을 넘어 카니발 광장까지 이어져 있을 정도다. 만약 비수기여서 대기시간이 짧게 나왔다면 그때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특히 동계운휴 기간을 제외하고 최대 비수기 기간 중 하나인 3월 초 평일에 가면 대기시간이 10분이 뜨는 경우도 종종 있다.
  • 판다월드
    러바오아이바오만 있었을 16~19년에는 바로바로 입장이 가능했으나, 푸바오가 태어나면서 대기시간이 40분 이상으로 늘더니 쌍둥이 판다인 루이바오, 후이바오가 일반인들에게 공개가 되고 푸바오의 중국행 날짜가 정해지면서 평일 비수기에도 대기시간이 최대 2시간이 넘는다. 푸바오가 나오는 오후에도 평일기준 60분~80분 정도 대기시간이 유지될 정도.[71] 판다월드 Q패스는 오직 푸린세스 패키지(2월 29일 까지), 플랜잇으로만 구매 가능해서 매일 자정이 되면 에버랜드 홈페이지 및 앱이 접속마비가 되고 약 5초만에 매진이 되는 등 마치 아이돌 콘서트 티켓팅을 방불케 한다. 2월 말 푸바오를 볼 수 있는 날이 얼마 안 남자 평일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최대 400분이 넘고[72] 자동차 왕국 부터 판다월드 입구까지 무려 1바퀴 넘게 서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대기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바오 부녀는 물론이고 레서판다인 레시, 레몬이 황금들창코원숭이 모자도 계속 야근을 하고 있다. 급기야 동물들이 제시간에 퇴근을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자 2024년 2월 27일 부터는 현장상황에 따라 운영시간이 변경 된다고 밝혔다.[73] 3월 3일 푸바오의 마지막으로 볼 수 있는 날이지만 다른 때 보다 시간은 크게 차이나지 않지만[74] 판다월드가 다른 어트랙션의 관람객들을 뺏어가(?) 주말이자 연휴 마지막 날인데도 불구하고 다른 어트랙션들이 10분~40분 정도 뜨는 웃픈 상황이 발생했다.
  • 로스트 밸리
    초식동물 사파리 어트렉션. 가족단위 손님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어서 대기시간이 T 익스프레스 맞먹을 정도로 길다. 또한 내부 대기열이 매우 길기 때문에 체감 대기시간은 훨씬 길다. 특히 주말이나 성수기 시즌에는 오픈런한 손님들이 개장시간에 입장을 모두 완료하기도 전에 스마트줄서기 예약이 마감되어버리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한다.
  • 사파리 월드 와일드 트램
    육식동물 사파리 어트랙션. 이 쪽도 로스트 밸리처럼 가족단위 손님들에게 큰 인기를 끄는 만큼 위에 상술한 두 어트랙션 못지않게 대기시간이 엄청나게 길다. 차량이 버스에서 트램으로 교체되면서 그로 인한 적극적인 홍보 덕분에 이용객이 크게 늘어 2023년 기준으로는 로스트 밸리보다도 대기시간이 훨씬 길어졌을뿐더러 스마트줄서기도 더 일찍 마감된다. 앞에 상술한 로스트 밸리와 마찬가지로 주말이나 성수기 시즌에는 오픈런한 손님들이 개장시간에 입장을 모두 완료하기도 전에 스마트줄서기 예약이 마감되어 버리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한다.[75]
  • 터스코 싱이레(레이싱 코스터)
    어린이층 어트랙션 중에서는 최고의 대기시간을 뽑는다. 어떨 때는 1시간까지 늘어나기도 한다. 대부분의 어린이층의 관람객은 이걸 한 번 타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연속으로 더 타기 때문에 대기시간은 점차 더 늘어날 수밖에 없다. 게다가 지금은 뒤로 가면서 인기가 더 폭등했다. 에버랜드 측에서도 이를 인지했는지 현재도 거꾸로 운행하는 중이다.
  • 락스빌 구역의 어트랙션들
    락스빌에 있는 어트랙션을 언제나 긴 대기시간을 보여주고 있다. 렛츠 트위스트, 더블 락스핀, 좀 더 나아가면 롤링 엑스 트레인까지 전부 사람이 많다. 특히 T 익스프레스, 로스트 밸리, 사파리 월드 등의 인기 어트랙션이 스마트줄서기로 운영되는 오전 시간대+극성수기 기간(5월, 10월)에는 1시간 40분이 넘는 대기시간을 보이는 경우도 심심찮게 있다.
  • 비룡열차
    전에는 대기시간이 많이 길었지만, 레이싱 코스터가 등장한 후 유아용 코스터로 전락해버려 대기줄이 매우 짧았었다. 그런데 어찌 된건지 이후에는 오히려 대기시간이 폭주한다. 레이싱 코스터가 주말 스마트 줄서기 대기 시간이 21분 정도일 때 비룡열차는 132분을 기록했다.
  • 썬더폴스
    매직랜드 구역의 유일한 스릴 어트렉션으로 후룸라이드이다. 썬더폴스와 바로 아래에 후술할 아마존 익스프레스 같은 경우는 여름철에 더욱 해당한다. 적당한 스릴, 더운 여름을 잊게 해줄 시원한 물벼락이 신의 한 수가 되어 대기시간은 T 익스프레스와 비교될 정도로 높다.
  • 아마존 익스프레스
    썬더폴스와 비슷하게 물튀김의 영향도 있고, 일반적으로 캐스터들의 입담으로 대기시간은 배가 된다. 소울리스좌가 공개되었을 때에는 대기시간이 훨씬 길어졌다.
  • 범퍼카
    예약 조기마감, 주말 기준 40~60분이라는 우습게 볼 수 없는 분량을 자랑한다.
  • 스카이 웨이(하단)
    유러피언 어드벤처에서 락스빌로 가는 이동수단이다. 스릴의 중심지 락스빌이 목표여서 대기시간이 길다.
  • 스카이 크루즈
    상단과 하단 모두 몰린다. 스카이 크루즈의 목표는 '유러피언 어드벤처 -> 매직랜드(상단)'과, '매직랜드 -> 유러피언 어드벤처(하단)'이다. 특히 하단은 정문으로 가는 제일 빠른 곳이기 때문에 저녁엔 그야말로 지옥의 대기시간을 뽑아낸다. 미리 줄을 서거나 빨리 나가면 대기시간은 조금 낮다.
  • 나는 코끼리
    원래는 대기시간이 피터팬과 같은 다른 매직랜드 어트랙션과 비슷했지만, 언젠가부터 성수기 때 약 1시간을 넘고 폭주했다. 아마도 16인승 코끼리 때문에 회전률이 낮아 대기시간이 길어진 것으로 추측된다.
    다만 이후에는 매직랜드의 피터팬만 대기줄이 길다.
  • 피터팬
    앞으로 갈때는 인지도가 낮아 대기시간이 짧았었지만, 뒤로 가는 구간의 등장과 캐스트들의 입담으로 대기시간은 기본 50~70분이고, 특히 주말이나 비가 올 때는 그 이상으로 폭주를 해버리기도 한다. 대기가 길어지면 외부 펜스를 설치하고 그 정도를 넘어선 경우 그 옆 계단과 분수대를 넘어서 매직 쿠키 하우스까지 이어지기도 한다. Q패스를 이용하는 사람 또한 적지 않다.
  • 매직스윙
    기존에는 20분 정도의 대기시간을 형성했었지만 많은 어린이 손님과 가족 일행의 방문으로 기본 70분 대기시간을 형성 중이며, 피터팬과 범퍼카에 맞먹거나 더 긴 경우도 적지 않다. 또한 큐패스도 판매 중이지만 피터팬 큐패스는 사용해도 매직스윙 큐패스를 사용하는 사람은 적다.

에버랜드 앱이나 어트렉션 앞에 있는 대기시간 표지판에 표시된 대기시간보다 조금 덜 기다린다. 한 방문객이 레이싱 코스터(터스코 싱이레)를 기준으로 직접 재어본 결과, 대기시간은 30분으로 표시 되었는데 실제로 기다린 건 15분으로 나왔다. 체감은 30분이다.

웬만하면 스마트 줄서기로 예약하는 게 더 좋다. 스마트 줄서기는 대기시간이 아무리 길어도 상관 없기 때문이다.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매직패스처럼 0.1초를 겨루며 눈치게임을 할 필요 없이 그냥 예약 한 번 하고 느긋하게 시간 될 때까지 기다리면 된다. 예약 마감되기 전에 예약하는 건 다른 문제지만 말이다.[76]

16. 대중매체

아이돌 그룹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자주 나오는 장소이다. 놀이공원에 놀러가는 에피소드에서는 대부분 여기를 간다.

16.1. 게임

[이벤트] 에버랜드 공식
[Event] EVERLAND Official
파일:Roblox 플레이 단추.svg
<colbgcolor=#2e2e2e><colcolor=#fff> 제작자 PLAYDAPP
제작 날짜 2022년 6월 2일
최근 업데이트 날짜 2023년 1월 17일
최대 플레이어 수
누적 방문자 수
즐겨찾기 수
장르
기어 허용 (X)
[clearfix]
2022년 6월 17일 PlayDapp의 Roblox 게임으로 공개되었다.

퀄리티가 매우 우수하다. 기존 에버랜드를 그대로 가져온 듯한 퀄리티를 보여준다. 그래서 렉도 엄청난 편.[78] 아직까지는 유러피언 어드벤처만 개방되어 있지만, 추후 업데이트에 따라 전 지역으로 확대 개방될 예정이다.[79]

아마도 한 달에 한 번씩 업데이트를 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최근에는 거의 하지 않는 편이다.

2024년 1월 19일 기준으로 1년 동안 업데이트가 되지 않았다.

17. 여담

  • 사용 중인 퍼레이드카 중 캐딜락 엘도라도가 있다. 정확히는 1959년형 비아리츠. 자연농원 시절부터 도입되었으며 시즌이 바뀔 때마다 도색을 바꿔 쓰고 있다. 현재는 밤밤맨 플로트카로 이용된다.
  • 에버랜드 홈페이지에 로그인하려면 ActiveX로 구성된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하라고 해서 Internet Explorer가 아니면 로그인 불가였는데 어느 날부터 그런 절차 없이 로그인할 수 있게 됐다. 게다가 크롬 외에 다른 브라우저로도 로그인할 수 있다.
  • 2020년 매표소 앞에서 어느 이용객이 앞구르기를 한 뒤 직원에게 표를 건네는 영상이 SNS에 올라오면서 잠시나마 화제가 된 적 있다.영상 기사 이 후 다른 이용객들도 이 영상에 영향을 받아 답습했다는 증언도 있다.
  • 개장한지 1년도 안 된 자연농원 시절이었던 1977년 1월 20일 영하 14도의 한파 및 엄청난 폭설로 손님들이 오지 않아 조기 마감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강원도 속초시에서 새벽부터 기차와 버스를 수 차례 번갈아타며 먼 걸음한 노부부가 오자 직원들은 닫았던 문을 열어 평소처럼 안내한 덕에 노부부는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고 돌아갔다. 이 일은 에버랜드 크루들 교육 때 자랑스럽게 교육하는 것 1번이자 역사상 가장 적은 2명의 입장객을 기록했던 날로 두고두고 회자되고 있다. 해당 노부부는 영 좋지 않은 날씨에도 잘 즐기고 갔다고 한다.
  • 가끔 퍼슈터들이 여기를 방문한다.
  • 전광판에 삼성 계열사들 광고가 송출된다.
  • 에버랜드를 걸어서 간 중학생들이 이슈가 되었다. 이들은 '경기도 하남에서부터 용인에 있는 에버랜드까지 걸어가면 7만원' 내기를 했다고 하며, 11시간을 걸었다고 한다.
  • 근래에는 파크 전체적으로 로봇 컨셉을 밀고 있다.


[1] 지번 주소 사용 당시에는 리 명칭을 표기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에버랜드가 전대리, 유운리, 가실리에 걸쳐 있기 때문이다. 그만큼 굉장히 넓은 공원이라는 뜻. 문서에 기재된 지번 주소는 네이버 지도와 카카오맵에서 제공하는 주소이다.[활동중단] 에버랜드의 정원과 식물 관련 컨텐츠를 담당하고 있던 채널이다. 현재는 에버랜드 공식 유튜브로 역할이 이관되어 새로운 영상이 올라오지 않고있다.[3] 현재는 철거돼서 없는 독수리 요새지구마을이 있고 롤링 엑스 트레인의 레일이 흰색인 것을 보아 2009년 이후 2014년 이전에 촬영된 사진으로 추측된다. 사진에서 콜럼버스 대탐험 오른쪽 산에 있는 노란색 레일이 독수리 요새이며, 지구마을은 콜럼버스 대탐험과 우주관람차 사이에 있는 초록색 지붕의 외벽이 알록달록한 동그란 건물이다. 각각 독수리 요새와 지구마을 두 기구는 2014년, 2015년에 철거되었다.[4] 現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전대리.[5] 실제로 한 1990년대 초반에 나온 만화에는 자연농원에 가는 아이가 설악산에 등산 가는 아이를 부러워하는 장면도 있다. 참고로 후환이 두려웠는지 해당 만화에선 자연동산이라 비틀어서 언급하였다. 해당 에피소드의 배경이 1970년대 후반에서 1980년대 초쯤이라 그렇지 사실 1990년대 초반 즈음이면 그 당시에도 자연농원에 재미있는 놀이기구가 많이 있을 때였다. 당장 환상특급(롤링 엑스 트레인)이 1988년, 독수리 요새1992년에 개장했으니 대략 1980년대 중반쯤에는 자연농원이 서울어린이대공원을 제치고 이후 개장한 서울랜드,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함께 대한민국 놀이동산 탑 티어를 다투던 시절이다. 애초에 1980년대 말 기준으로 자연농원 말고 비서울권의 초대규모 놀이공원은 경주월드(당시 도투락월드)뿐이었는데 그곳마저 2020년대 기준 에버랜드와 경쟁이 가능한 수준이 아니었다.[6] 2018년 기준 금액의 90분의 1이다. 다만 2020년대 초반 가치로 치면 3만원 정도인데 이는 1970년대 중후반 당시 공무원 초봉 정도였으며, 수도권 전철 기본요금이 40원(2024년 현재 1,500원)이었고 짜장면이 200원 정도 했던 시절이었으니 당대 기준으로 싼 요금은 아니었다. 알다시피 물가상승률은 제각각인지라 천편일률적으로 계산하면 안 된다. 짜장면은 라면과 더불어 물가상승률이 다른 거에 비해 낮은 것들이다.[7] 애초에 대림동산 주인이 대림그룹인데 비록 삼성에게는 끗발이 많이 밀려도 호락호락한 기업이 절대 아니다. 특히나 1980년대는 당시 자동차가 많지 않고 그 자리를 오토바이 산업이 차지했던 덕에 현재보다 훨씬 세가 강했다. 100분쇼 제1회 오프닝에 보면 그 넓은 KBS 공개홀을 죄다 오토바이로 도배해버리는 대림공업의 자금력이 여실히 드러난다.[8] 한국민속촌1974년에 개장하였다.[9] 참고로 저 광고의 마차는 현재 T 익스프레스 주변 동물타기 근처에 바퀴 일부가 콘크리트로 잠긴 채 박혀 있다.(해당마차) 2017년 현재도 보존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10] 사실상 첫 컬러 광고이다.[11] 이 때부터 '자연농원'이라는 약칭을 사용하게 된다.[12] 이때 즈음에 드림랜드(현재의 북서울꿈의숲)와 서울랜드 등이 개장(롯데월드도 1년 후인 1989년에 개장하였다.)하는 등 국내에서 본격적인 테마파크의 붐이 일었기 때문에, 단순 자연경관이나 동물원 위주에서 벗어나 지구마을을 시작으로 놀이기구를 본격적으로 도입하기 시작한다.[13] 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롯데월드가 퍼레이드 및 페스티벌을 중심으로 하는 테마파크다운 행보를 보이자 자연농원 측에서도 부랴부랴 이벤트를 내놓게 된다. 자연경관이 뛰어난 만큼 계절별로 테마를 정해 이렇게 축제 형식으로 펼치기도 하고 겨울철에는 눈썰매장을 중심으로 홍보에 열을 올리기도 했다. 또한 롯데월드 테마송에 자극을 받았는지 기존의 파란나라 브금을 버리고 1991년에 자체 테마송을 만들어 CF의 BGM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참고로 1990년대 초반에는 이집트미이라 대전을 기획하여 상당한 비중을 두고 홍보하기도 했는데 이것이 CF에도 나타난다.[14] 2006년 이후로는 에버랜드 리조트의 상징으로 쓰인다.[15] 그래도 봄에는 장미축제와 튤립축제, 가을에는 코키아 페스티벌 등이 매년 개최된다.[16] 이때 에버랜드의 정문이 장미원 방면 현 서문에서 글로벌페어 방면으로 바뀌었다.[17] 전성기였던 2000년대에 비해 크게 하락하긴 했다.[18] 자연농원의 원년 어트랙션이던 젯트열차를 철거하고 건설하였다. 하지만 이솝빌리지 부지가 매우 작았기 때문에 지구마을 외벽의 3분의 1 정도를 철거해서 이솝빌리지를 지었고, 2015년 썬더폴스의 개장으로 인해 부지 부족 등의 이유로 또 외벽 절반을 철거하였다. 원래 지구마을 외벽에는 세계 각국의 상징물인 스핑크스, 영국 군위병, 네덜란드 풍차, 피사의 탑 등 매우 다양했었고 심지어 입구 오른쪽에는 '스핑크스 샵'이라는 기념품점도 존재하였지만, 철거 직전에는 영국 군위병과 시계탑에 정체 모를 조각상 형상만 간신히 있는 수준이었으며 이후에는 완전히 철거하였다.[19] 1994~1998년 사이에는 밍밍(明明)과 리리(莉莉)가 있었다. 참고로 밍밍과 리리 둘 다 암컷이다.[20]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을 사면 당일 무료입장이 가능하다.[21] 용인시민만 아는 에버랜드 개구멍으로 입장 시, 사파리 사자 우리로 통하게 된다더라, 고스트 하우스의 갑작스러운 수정 이유는 심장발작으로 사망한 여자 때문이라더라, 360도 회전하는 놀이기구 "샤크" 가동 중엔 거꾸로 돌면서 탑승객들의 동전이 종종 떨어지는데 그걸 밑에서 줍다가 사망한 사람이 있다더라, 한때 에버랜드가 용인시 전기요금의 절반을 냈다더라 등.[22] 에버랜드 내 식당들의 음료는 삼성이 음료 사업을 하지는 않으므로 코카콜라가 쓰여 있는 음료 기계에 타사인 LG생활건강스프라이트, 코카콜라, 환타가 있다.[23] 정확히는 매직 랜드에 포함되어 있는 구역이다.[24] 다만 성수기 기간의 경우 실제 입장은 이보다 짧게는 5분, 많게는 20여분 더 일찍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25] 다만 디즈니랜드 에너하임에도 스타벅스가 있기는 하다.[26] 시더 포인트가 45만 평 정도인데 기사에서는 0자를 한 개 더 쓴 것으로 보인다.[27] 재입장이 가능하지만 식당이 있는 곳까지 한참 가야 한다.[28] 에버랜드 안에서 도시락은 피크닉 장소에서 먹어야 하는데 200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여러 곳이 있었다가 언제부턴가 전부 없어지고, 로즈기프트 건물 뒤쪽에 한 곳만 남았다. 그리고 에버랜드 정문 블루 주차장 앞에도 도시락을 먹을 수 있는 곳이 있긴 하지만 그건 바깥쪽이므로 논외로 한다.[29] 사실 몇 박 며칠로 수학여행 가는 학생들 중 중간이나 마지막 날을 에버랜드에 놀러가는 걸로 일정을 잡은 학교의 학생들이라면, 싫어도 도시락이고 뭐고 없이 식당에서 강제로 사먹어야 한다.[30] 파크 내에 생수를 별도로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식당 내에서는 물을 간단히만 제공하는 듯하다.[31] 원래는 에버랜드 바깥 다른 동네에도 매장이 몇 곳 있었지만 전부 폐업한 것으로 추정된다.[32] 그래서 에버랜드 내부 식당에서 사먹기에는 가격이 비싸다고 잠깐퇴장하고 재입장하더라도 CU에서 편의점음식 먹는 사람들도 있다.[33] 이전에 티타남이었던 어떤 이에게 물어봤을 때는 신청하는 사람에 한해서 조식을 한가람에서 제공한다는 말을 했었는데 에버랜드에 문의한 결과 조식 서비스가 없다고 한다.[34] 삼성생명연수원으로 용도가 바뀌었다.[고쳐짐] [36] 다음날이 평일인 날[37] 다음날이 휴일인 날(금요일 또는 공휴일 전날 또는 연휴 중 마지막 날을 제외한 날)[38] 다만 현장 상황에 따라 입장이 10시 보다 앞당겨 질 수 있다.[39] 0시 0분에 에버랜드 앱을 켜고 스마트줄서기를 살펴보면 적혀있는 시간이 당일 개장시간이다.[A] 날짜에 따라 예약이 안될 수 있음.[A] 날짜에 따라 예약이 안될 수 있음.[A] 날짜에 따라 예약이 안될 수 있음.[43] 총 3개의 문이 있는데 뒷문과 중간문 사이에 좌석이 집중되어 있고 앞문에 1~2인용 좌석 4개를 제외하고는 앞문과 중간문 사이에는 좌석이 없다.[44] 한국 최초로 도입된 초저상 버스였다.[45] 12m급이였던 N 4416은 일반차량으로 등록되어 초록색 자가용 번호판을 달고 다녔었다.[46] 심지어 유럽 본토에서도 보기드믄, 모든 출입문에 트윈 스윙도어 옵션을 적용해서 도입했다. 승객 만원승차시 출입문 끼임사고 위험을 최대한 줄이기 위한 방법.[47]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 가벼운 끼임사고가 발생한다. 그나마 출입문이 통째로 빠지는 스윙도어 + 두툼한 고무쿠션 몰딩 처리의 특성상 큰 부상의 우려가 적은 게 위안점. 출입문이 힌지로 고정된 폴딩도어라면 협착사고가 발생해 손가락 절단 같은 큰 부상을 입을수 있다.[48] 다만 가끔식 몇몇 손놈들이 걸어가기 귀찮다는 이유로 BRT를 건너거나 걸어가는 일이 있다.[49] 시타로 초기 도입분 한정. 후기 도입분은 여타 ZF 변속기 차량들과 동일하게 1, 2, 3, D, N, R로 구성되어 있다.[50] 현재는 사파리 트램으로 대체됨.[51] 중문이 있는 시내형 모델과, 중문이 없는 좌석형 모델 둘 다 보유하고 있다.[52] 해당차량들은 버스로 등록되어 차량번호가 있으며 공도주행이 가능하다.[53] 참고로 사파리 월드의 버스는 현재 운행중단되어 트램으로 대체되었다. 더 자세히 알고 싶으면 이 문서 참고.[54] 견인차이며, 객차를 끄는 형태이다.[55] V6 3600cc 가솔린 엔진이며, 기존 사파리버스의 디젤 엔진보다 환경친화적이며, 힘이 좋아서 선택한 것이다.[56] 대표적으로 도서관 사서가 있으며, 일부 자영업자들도 정기휴일을 월요일로 정하는 경우가 많다.[57] 가장 최근에는 2023년 6월 6일 현충일과 2023년 8월 15일 광복절이 화요일이었으며, 2023년 10월 3일 개천절도 화요일이다.[58] 믿겨지지 않겠지만 의외로 수학여행 및 현장체험학습 시즌에 이런 경우가 꽤 많은데, 학교, 태권도장 등에서 방문하는 학생단체가 가장 적은 날이 일요일이기 때문이다. 이 때문인지 일요일 오후쯤 되면 T 익스프레스의 대기시간이 1시간을 밑도는 때도 적지 않다.[59] 가장 최근에는 2022년 10월 9일 한글날이 일요일에 겹쳤다.[60] 가장 최근에는 2022년 10월 3일 개천절이 월요일이었고 10월 10일 월요일은 한글날의 대체 공휴일이었다. 게다가 그 공휴일인 월요일에 비 예보가 있을 경우에는 일요일에 사람이 더더욱 몰리게 된다.[61] 운 좋게 스릴형 어트랙션이 영업 중이라면 실컷 탈 수 있다.[62] 사람이 별로 없어서 추위를 잘 타지 않는다면 실컷 어트랙션을 즐길 수 있다.[63] 크리스마스와 설날은 겨울이기 때문에 추석, 어린이날보다는 덜하다고 볼 수 있다.[64] 캘린더 C 시즌이 대부분 겨울에 몰려 있다.[65] 일요일~목요일, 설 연휴 마지막 날이 여기에 해당된다.[66] 그러나 한파특보가 내려진 날이라면 이마저도 하염없이 대기중이 뜨다가 당일 운휴하는 사태도 자주 일어난다.[67] 코끼리, 기린, 코뿔소 등의 더운 나라에 분포하는 동물들이 많기 때문에 낮 12시 또는 오후 1시에 오픈할 때도 있고 바깥온도가 종일 -2℃이하일 경우에는 운휴다. 겨울에는 운영해도 오후 4시쯤에는 마감한다.[68] 보통 새해 첫 평일부터 운휴한다.[69] 1월에 설연휴일 경우는 2월 초에, 2월에 설연휴가 낄 경우 설연휴에 운행을 재개한다.[70] 현재 오후 2시까지는 스마트 줄서기로만 이용 가능하기 때문에 굳이 오픈런해야할 이유가 없다.[71] 2024년 5월 기준 토요일 성수기 대기시간은 80분 내외[72] 삼일절에는 420분을 찍었다.[73] 3월 3일까지 10시 10분~16시까지 운영했다.[74] 평균 200~300분 정도 소요됐다.[75] 특히 5월, 10월같은 극성수기에는 불과 5분만에 스마트줄서기가 마감된다.[76] 대표적으로 T 익스프레스다. 오픈하고 몇 분만에 예약이 마감되기 때문에 예약이 힘들다. 더군다나 성수기 때는 일반 입장객들이 입장 하기도 전에 마감되는 경우가 자주 있다.[77] 특히, 터닝메카드, 공룡메카드, 요괴메카드.[78] 놀랍게도 전보다 나아진 편.[79] 다만 마지막 어트랙션 업데이트인 범퍼카가 2023년 3월인 것을 생각해보면 다른 지역 개방은 꽤나 오래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80] 1위는 경주월드드라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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