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17 01:41:34

윤제균

윤제균의 주요 수상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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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백상예술대상_로고.png 영화부문 대상
강우석
(2009)
윤제균
(2010)
이병헌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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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상
제51회
(2014년)
제52회
(2015년)
제53회
(2016년)
김성훈
(끝까지 간다)
윤제균
(국제시장)
우민호
(내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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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윤제균
출생 1969년 5월 14일 ([age(1969-05-14)]세), 부산직할시[1]
학력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데뷔 2001년 '두사부일체'
가족 아버지 윤덕수, 어머니 오영자

1. 인물 소개2. 옹호와 비판
2.1. 옹호2.2. 비판
3. 기타4. 필모그래피
4.1. 연출4.2. 각본4.3. 기획, 제작
5. 수상내역

1. 인물 소개

대한민국영화 감독, 각본가, 제작자. 사회생활은 영화와는 전혀 관계 없는 LG애드에서 전략기획실에서 시작했다. 다만 사회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20대 후반에 대한민국에 거대한 폭탄이 떨어진 시기라서 초년병 시절도 만만치는 않았다.

다만 이 때의 일이 윤제균 감독에게는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는데 바로 무급휴직이었다. 아무리 대기업이라도 회사가 어렵다보니까 구조조정 및 여러가지 비용 절감 방안을 생각해야했는데 그렇다고 갓 들어온 신입사원을 짜를 수는 없어서 궁리끝에 생각해낸 방법이 무급휴직이었다.

이러한 무급휴직을 받으면서 당연히 불안정한 직장 생활 외에 부업을 생각할 수밖에 없었는데 그것이 바로 돈이 전혀 들지 않는 글쓰는 일이었다. 비록 한국 전체에는 IMF의 충격이 가시지 않았지만 쉬리의 성공으로 인해 한국 영화계는 오히려 전성기를 앞두고 있던 시점이고 이런 일로 여기저기에서 큰 상금을 걸고 시나리오를 공모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바로 시나리오.

여러 개의 시나리오중 실제 영화화되고 3000만원의 상금을 안겨다 준 것은 나홍균 감독이 영화화했던 신혼여행. 안타깝게도 영화는 망했다.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의 경우도 시나리오가 직접 채택되지는 않았어도 원안으로 채택되었다. 그 외에도 영화화되진 않았어도 여러 개의 시나리오가 팔렸는데 영화 일을 한 번도 해보지도 않고 원래 글쟁이도 아니었던 사람치고는 굉장한 타율이었다. 물론 당대의 한국 영화계는 엄청난 확장기에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기도 했다.

이런 일들이 소문나서 LG애드에서도 광고에 직접 관여하는 파트로 옮겼지만 오히려 자신의 영화적 재능을 발견하고 당시 한국 영화계의 흐름을 꿰뚫던 윤제균 감독은 본격적으로 영화계에 발을 들인다.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건 그의 초창기 대표작인 조폭 코미디 영화 《두사부일체》부터였다. 이 영화 역시 시나리오만 먼저 썼지만 이 후에 감독할 사람이 없어서[2] 본인이 직접 메가폰을 잡았다. 덕분에 연출부 밑 바닥부터 시작한 감독들에게서 보이는 권위의식이 상대적으로 덜한 편이다. 정말 영화의 ㅇ도 모르던 사람이 감독이랍시고 메가폰을 잡다보니 당연히 모든 것을 물어물어 가면서 했어야했고 그런 이유로 권위의식이 있을래야 있을 수도 없던 상황. 이 영화가 흥행 대박을 터뜨리자 한국 코미디 영화계의 영향력있는 이름으로 우뚝섰다.

이후에도 이름을 대면 알 만한 코미디+드라마 영화들을 많이 찍었다. 《색즉시공》, 《1번가의 기적》, 《낭만자객》, 《해운대》, 《국제시장》 등... 《낭만자객》 빼고 모두 흥행에 꽤 성공했으며 각색을 맡은 《첫사랑 사수 궐기 대회》도 전국 250만이 넘는 상당한 흥행을 거둬들였다. 낭만자객의 경우에는 본인 스스로도 인정했지만 다소 어깨에 힘이 들어간 상태에서 만든 작품이었다. 사실 영화라고는 하나도 모르던 사람이 갑자기 감독으로 연타석 흥행[3]을 날리다보니 안들어갈 수가 없었다.

《해운대》가 천만관객을 넘은 대흥행작이 되었기 때문에[4] 적어도 충무로에선 거물급 인사가 되었고 이후 제작자로 나서게 되었다. 사실 이전에도 제작자로도 활동했는데 제작한 영화가 《내 생애 아름다운 일주일》(전국 233만 관객), 《》과 《7광구》. 2011년 비슷한 시기에 여름흥행을 노리고 개봉했으나 《7광구》는 망했고 《퀵》은 가까스로 손익분기점을 넘었다. 그밖에 《시크릿》, 《내 깡패 같은 애인》 같은 영화 제작도 맡았지만 흥행은 별로 좋지 않았다. 하지만 2010년 제작과 각본을 맡은 《하모니》는 전국 3백만, 2011년 제작과 각본을 맡은 《댄싱퀸》은 전국 4백만 관객을 동원했고 2012년 각본을 맡은 《스파이》는 전국 344만 관객을 동원했다.

그럼에도 《7광구》가 중국에서 대박운운하며 유럽 흥행을 기대한다나? 하지만 중국에서도 현시창이었던 것은 마찬가지여서, 초반부에만 반짝 흥행하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매출이 계속 떨어져 그냥 망했어요. 아마 윤제균 감독의 최대 흑역사로 기록될 듯.

후술할 이야기긴 하지만 <귀환>이라는 SF장르의 신작으로 감독에 복귀할 예정이였으나 모종의 사유로 무산되었고 안중근 의사의 일대기를 소재로 한 뮤지컬 '영웅' 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 '영웅' 의 감독으로 현장에 복귀하게 되었다. 영웅의 개봉일은 2020년으로 알려졌다.

한때 "한국영화는 할리우드보다 인건비가 저렴하기 때문에 유리하다!"라는 발언을 하여 여론의 극딜을 당한 전적이 있다. 영화계의 스태프 처우가 현시창인 상황에서 상당히 경솔한 발언이었던 것. 그러한 극딜을 먹어본 덕인지는 몰라도 <국제시장> 제작 당시에 스태프들과 표준근로계약서를 작성하는 등의 미담(?)을 남기기도 했으니 아이러니.

2. 옹호와 비판

2.1. 옹호

작품성에 있어서는 쉴드의 여지가 없으나, 영화를 흥행시키는 능력만큼은 높이 평가를 받고 있다. 2차 판권 시장보다는 극장에서의 흥행이 압도적으로 비중이 큰 중요한 한국 영화 시장에 특성화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능력은 자본주의 영화시장에서 감독이나 제작자로써 매우 뛰어난 덕목이라 할 수 있다.

아무리 작품성이 뛰어난 영화를 만들었다한들 손익분기점을 넘지못해 제작사나 투자자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끼치는 경우가 허다한 한국영화 시장에서 그래도 손익분기점을 족족 넘기고 상업적 성공을 거둔다는 자체는 높이 평가되어야 할 부분이다. 아무리 작품세계가 훌륭한다 한들 투자자들에게 손실을 끼친다면 가치가 낮아질수밖에 없다. 영화는 대중문화의 한 요소로 작품성 못지않게 대중성과 상업성이 중요하다. 이러한 점 등에 발군의 능력을 보이는 것 또한 평가할만하다.

또한 윤제균의 경우 감독이나 제작자로 할리우드에서나 볼법한 블록버스터물 등 대형영화들을 주로 기획하고 제작하곤 하는데 그나마 한국영화가 그런 노력때문에 할리우드를 따라하는 시도 조차 한다는 의견 또한 많다. 무조건 할리우드를 무조건 베끼고 답습하는 것은 좋지않지만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할리우드에서 만드는 대형 블록버스터물을 한국에서도 만들려는 시도를 지속적으로 하고 이를 통해 영화시장 파이를 키워야한다는 의견 또한 적지않다. 상업적인 측면에서 윤제균의 이러한 능력과 시도는 분명히 평가받을만하고 한국 영화계에 어느정도 필요한 요소라고 의견도 많다.

열정페이와 각종 노동력 착취가 빈번한 영화계에서 '표준근로계약서'를 직접 만들고 실천하는 몇 안되는 감독이기도 하다. 어지간한 충무로 감독들도 제대로 준수하지 않는 게 현실인데 감독부터 말단 스태프까지 전부 표준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직접 실천한다고. 하루에 12시간 이상 스케쥴을 소비하지 않는다고 한다. 본인부터 직접 솔선수범 하는 자세는 분명 칭찬 받을만한 점인건 확실하다.

2.2. 비판

'딱히 못 볼 수준은 아니지만 두 번 볼 수준도 아니고 극장에 갔는데 마땅히 볼 작품이 없을 때 적당히 볼 만한 퀄리티를 뽑아내는 능력'이 수준급. 물론 이런 부류의 영화감독들이 늘 그렇듯 영화평론가들을 비롯해 많은 영화팬들에게 작품성 면에서 혹평이 많다. 주로 윤제균식의 저질 유머는 상당히 비판받고 있으며 억지 감동 영화의 대표는 윤제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피할수 없는 비판점은 바로 지나친 할리우드 따라하기인데, 그가 연출 혹은 제작을 맡은 작품 면면을 보면 먼저 제작된 할리우드 작품의 클리셰를 짜깁기해 답습한 경우가 많다. 이런 짜깁기가 으레 그렇듯 CG나 연출, 스토리 모두 딱 보급형 수준으로 하향평준화 되어 나온다. 《해운대》나 《스파이》, 《댄싱퀸》 최대 흑역사 《7광구》 등은 물론이고 최근 개봉적인 《국제시장》까지 할리우드 상업영화에서 이미 본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사실 영화 감독으로 초창기에는 신파보다도 1번가의 기적 이전까지는 저질 코미디에 능한 감독이라는 인식이 강했다. 교권붕괴라는 주제를 담긴 했지만 두사부일체야 말로 당대의 조폭코미디의 흐름을 이어가는 대표적인 작품이었고 낙태라는 주제를 담은 색즉시공 또한 아주 일부에 지나지 않은 주제였고 오히려 3류 성인 코메디라는 인식이 더 강했다. 그러한 3류 코메디에 대해서 남자라면 다들 해보는 것이라며[5] 저질 코메디 논란을 감싸면서 오히려 그러한 이미지가 더 강해졌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이러한 흐름을 버리고 신파에 집중하며 최근에는 신파 전문 감독으로 인식된 편.

언론플레이을 잘 이용한다. 대표적인 예로 7광구의 '감독과 제작진'의 항목을 참고. 인터뷰에서 세계 1류 상품을 만드는게 목표라고 발언했지만, 할리우드 영화를 베끼는 주제에 어떻게 1류의 꿈을 가지고 있는지 황당하다. 허세 강도가 완전 심형래를 뺨치는 수준.

최근 또 다른 충격적인 소식이 나왔다. 《귀환》이라는 SF 신파극 영화를 그것도 황정민, 김혜수와 함께 찍는다고 한다. 하지만 2018년 11월 27일, 《귀환》의 제작을 무기한 연기하게 되었다고 밝혔다.관련 기사. 혹자는 모 커뮤니티의 네티즌이 《귀환》의 시나리오를 JK 필름 감성에 맞추어서 예상을 했는데 그것이 진짜로 《귀환》 제작진이 만들려고 하는 내용이랑 일치해서 무기한 연기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기도 했다.#

애초에 마케터 출신이라서인지, 시나리오 기획 단계에서부터 오직 흥행만을 염두에 둔 기획을 한다. 일례로 영화 해운대의 시나리오를 컨설팅하면서 그는 이런 망언을 했다고 한다. "쓰나미 전에 관객들을 웃기다가 쓰나미가 몰려오고 인물들이 죽어나가면서 관객을 울리면 됩니다. 그렇게 웃고 울리면 관객들은 만족스럽게 극장 문을 나서게 될 것이고, 그러면 흥행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변기통 막혀서 뚫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과 지적 장애인이 밥먹다가 변 싸는 게 웃길려고 넣은 거였어? "박수쳐"라는 대사가 그 당시 관객들은 웃겼나 보지?

거기 상업적으로 성공했다고 하더라도 개인의 상업적 성공이 무조건 한국영화 시장의 파이증대나 흥행으로 연결하기는 어렵다. 당장 조폭 마누라와 700만 명 관객을 동원한 디워만 봐도 상업적 성공만 하면 됐지 뭘~ 라고 대충 상업적으로 흥행했다는 이유로 칭찬하기에는 너무 포장되었다. 옹호 문단에는 할리우드를 베끼는 건 상업적인 안정적을 유지하기 위해 흥행에 했던 것을 답습만 한다고 옹호를 해주지만, 오히려 할리우드를 아류한 한국 영화들이 계속 흥행하게된다면 제작진들 앞으로도 쭉 할리우드를 베낄 것이다. 한국 제작사들이 계속 윤제균처럼 한다면 한국 영화 시장은 짝퉁 영화 시장이라는 불명예를 얻을 지도 모른다.

그리고 윤제균은 실력은 형편없지만 개런티를 잘 준다던가 언론플레이를 펼치는데 해외에서도 그와 비슷한 사례가 있다. 바로 오 인천이다.

3. 기타

  • 감독 개인의 정치적 성향은 함부로 재단할 순 없지만 진보, 리버럴 성향이 강한 한국영화계 다수의 입장과는 거리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보수정권이 연달아 집권하면서 진보 성향이 강한 다수의 감독들은 사회적 문제에 대해 여러차례 정치적 발언이나 메시지를 던지고 혹은 집단으로 그런 입장을 피력했지만 윤제균 감독은 이에 거리를 두는 입장이다.
  • 정권의 입맛에 맞는 영화라는 비판을 받은 《국제시장》조차도 딱히 박정희나 박근혜 정권 자체를 찬양한 장면은 없고, 최대한 정치적으로 보이는 부분은 최소화하려고 노력했다. 영화를 둘러싼 일각의 극심한 좌우논쟁이 있었지만 그건 한국사회 현실탓이고. 본인도 《국제시장》을 우파적으로 호평하는 것에 대하여 그리 기분좋은 모습을 보이지 않았으며 지인들에게 그런 소리로 호평하지 말아달라고 껄그러운 반응을 보였다. 딱히 진보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보수라고 보기도 힘들다. 2000년대 초반 나온 낭만자객 같은 경우는 인터뷰에서 미선이 효순이 사건을 계기로 SOFA에 비판적인 입장에서 영화에서 묘사해보려 했다고 밝혔을 정도이기 때문.
  • 2018년 3월 2일, 씨네21을 통해 윤제균 감독이 민규동 감독과 함께 한국영화감독조합 신임 대표로 선출되었음이 알려졌다. 2월 22일 정기총회에서 정해졌다고 한다.
  • 한창 속편 열풍이 불던 시절에도 속편에는 감독을 맡지 않는다. 두사부일체의 속편인 투사부일체의 경우, 윤제균 감독이 설립한 두사부필름[7]과는 관계가 전혀 없는 작품이다. 배우도 스토리의 흐름도 1편을 이어나가서 마치 윤제균 감독이 만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지만 윤제균 감독과는 전혀 무관한 작품. 교권 붕괴라는 주제를 담은 1편이 조폭코메디로만 인식되는 것이 서운하다는 얘기와 일치하는 행동이다.[8] 색즉시공 2의 경우도 제작, 각본 등에 영향을 끼쳤음에도 감독은 하지 않았다.
  • 윤제균이 영화감독으로서 호불호는 갈릴지언정 제작자로서는 인정해줄수밖에 없는 대목이 있는데, 바로 업계 최초로 근로계약서를 도입한 제작자라는 점이다. 국제시장을 찍으면서 스탭들이 고생하는걸 보고 다 같이 고생하는데 차등이 있어선 안된다며 투자자들을 강력하게 설득하여 추가비용 2,3억을 들여 스탭들 각종 수당을 챙겨줬으며 천만돌파 이후의 추가 러닝 개런티 등도 모두 챙겨줬다고 한다. 그리고 이를 본 CJ는 근로계약서를 도입한 두번째 제작사 겸 배급사가 된다. 참고로 추가비용도 들었지만 윤제균이 기존 제작예산을 줄이고 복지수당으로 돌려 모든 스탭들의 복리후생을 챙겨준 면도 있다고 한다. 그 동안의 수많은 대한민국의 명작 영화들이 겉으로는 명감독의 지휘하에 만들어진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그 안에서 저임금받으며 혹사당한 스탭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졌는데도, 그동안 어느 누구 하나도 그 스탭들의 노력을 보상해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윤제균 이후 영화계에 근로계약서가 널리 퍼졌으니, 그가 아니었다면 또 머나먼 미래의 이야기가 됐을지도 모른다. 그런 점에서 윤제균은 인정받고 존경받아 마땅하다고 할 것이다. 참고로 그가 이렇게 챙기게 된 배경에는 가난하고 힘들었던 무명 영화인 시절이 결정적 계기로 작용했다고 하니, 이 부분에서만큼은 말로만 스탭들 덕분이라고 외치는 수많은 배우와 감독들보다 윤제균을 더 위로 쳐줘도 된다고 할 수 있다.
  • 국내 영화평론 유튜브 크리에이터인 거의없다가 가장 싫어하는 영화감독 중 한명이며 윤제균의 거의 모든 영화들을 많이 깐다.

4. 필모그래피

4.1. 연출

연도제목관객수흥행
2020 영웅
2014 국제시장 1,425만명 성공
2009 해운대 1,145만명 성공
2007 1번가의 기적 275만명 성공
2003 낭만자객 94만명 실패
2002 색즉시공 408만명 성공
2001 두사부일체 330만명 성공

4.2. 각본

연도제목비고
2015 히말라야 각색
2014 국제시장 각색
2013 스파이
2012 댄싱퀸 각색
2011 각색
2009 하모니
2009 해운대
2007 색즉시공 시즌 2
2003 낭만자객
2003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
2002 색즉시공
2002 도둑맞곤 못 살아
2001 두사부일체
2000 신혼여행
1999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 원안

4.3. 기획, 제작

연도제목비고
TBA 담보
2018 협상
2018 그것만이 내 세상
2017 공조
2015 좋아해줘 공동제작
2015 히말라야
2014 국제시장
2013 스파이
2012 댄싱퀸
2011 7광구
2011
2010 내 깡패 같은 애인
2009 하모니
2009 시크릿
2009 해운대
2007 색즉시공 시즌 2
2007 1번가의 기적
2005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2005 간 큰 가족
2003 낭만자객
2002 색즉시공
2001 친구 공동투자관리

5. 수상내역

수상 연도 시상식 부문 작품
2009년 제 18회 부일영화상 각본상 해운대
최우수 감독상
제 46회 대종상 영화제 기획상
제 12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제작자
2010년 제 46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대상
제 7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감독상
2015년 제 52회 대종상 영화제 감독상 국제시장
최우수 작품상
제 8회 서울노인영화제 한국 최고의 영화
제 3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감독상
제 17회 우디네 극동영화제 관객상
제 35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10대영화상

[1] 해운대, 국제시장고향 부산의 여러 지명을 영화 제목으로 삼기도 했다. 이 영화들은 내용에도 부산이 배경이라는 지역색이 매우 강하다.[2] 혹은 윤제균 감독이 강력하게 본인이 만들기를 원했다는 주장도 있다. 나름 사회적인 메세지를 던진 작품인데 이러한 점이 희석될까 두려워서라고는 하는데.. 막상 영화를 보면...[3] 두사부일체, 색즉시공[4] 해운대 이후 경신한 한국영화가 없다가 2012년에 《도둑들》이 경신했다. 외화로는 《아바타》가 한국 흥행 종합 1위.[5] 정액을 후라이팬에 구워 계란 후라이처럼 만드는 장면이 있다.[6] 사실 하지원의 경우는 낭만자객으로 나름 처절한 패배를 맛본 윤제균 감독이 절치부심하던 1번가의 기적에서 선뜻 주연을 맡아준 인연이 있다. 저질 코메디 전문 감독이 신파스러운 내용을 시도한다고 해서 주연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음에도 나름 인지도 있는 배우가 색즉시공의 인연부터 시작해서 주연을 맡아줬으니 고마울 수 밖에... 해운대에서 하지원을 천만배우로 만들어주며 보답했지만 7광구에선..[7] 현재는 JK필름으로 CJ에 인수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수장은 윤제균 감독[8] 투사부일체의 경우 완전한 명절 특수용 영화로 흥행자체는 성공했지만 정말 그냥 싸구려 코메디 영화에 지나지 않는 평가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