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07 00:59:16

페르소나

파일:나무위키프로젝트.png
이 문서는 나무위키 심리학 프로젝트에서 다루는 문서입니다.
해당 프로젝트 문서를 방문하여 도움이 필요한 문서에 기여하여 주세요!

1. 유래2. 분석심리학 용어3. 배우를 지칭하는 용어
3.1. 작가, 감독 - 배우의 페르소나 관계
3.1.1. 국내3.1.2. 해외
3.2. 영화감독 - 영화음악가3.3. 영화감독 - 촬영감독
4. 게임 페르소나 시리즈와 해당 게임에서 사용되는 개념5. 스타크래프트 맵6. SK텔레콤 멀티 운영체제7. 학원 앨리스의 등장인물8. 모질라 재단과 관련된 것
8.1. 파이어폭스의 스킨8.2. BrowserID 계정 페르소나
9. 마쯔다의 세단 차량 10. 소녀시대 태연의 콘서트 제목11. 잉마르 베리만의 영화12.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13. 방탄소년단의 앨범

1. 유래

페르소나(Persona)란 고대 그리스 가면극에서 배우들이 썼다가 벗었다가 하는 가면을 말한다. 이 당시에는 마이크 같은 확성기가 없었기에 목소리를 울리게 하기 위해 건물 자체를 울리는 구조로 짓는 노력을 들인 것처럼 배우의 목소리를 관중들에게 전하기 위해 고깔을 사용하기도 했는데, 연극 도중에 고깔을 손에 들고서 고래고래 소리지를 순 없는지라 가면 자체에 고깔을 붙여버리고, 그것에 현재 인물의 감정을 나타내는 얼굴을 새겨넣었다.

이후 라틴어로 섞이며 사람(Person)/인격, 성격(personality)의 어원이 되고, 심리학 용어가 되었다. 현대에 이르러서는 통상적으로는 "이미지 관리를 위해 쓰는 가면"을 의미하는데, 깊게 들어가면 SNS에서 사용하는 프로필 사진이나 어떤 인물이 대표적으로 사용하는 특정 고유 이미지 같은 것 역시 페르소나로 설명하기도 한다. 영화계에선 어떤 감독이 자신의 분신 혹은 상징처럼 애정하는 배우를 뜻하기도 한다.

2. 분석심리학 용어

스위스 출신의 정신과 의사 카를 융분석심리학적 관점에서 내놓은 개념. 사회에서 요구하는 도덕, 질서, 의무 등을 따르는 것이라 하며, 자신의 본성을 감추거나 다스리기 위한 것이다. 의미로는 1과 3의 항목에서 따온 것. 사회 안에서 주변사람들에게 자신이 어떤 식으로 비추어보여지는가를 신경써서 그에 맞춰 좋은 이미지로 자신을 각인시키기 위해서 본성과는 다른 가면을 쓴다거나 연기한다라는 표현으로 이해하면 편하다.

이 페르소나는 어릴 때부터 가정교육, 사회 교육 등으로 형성되고 강화된다. 이런 페르소나는 부모로서의 페르소나나 기업인으로서의 페르소나 등등 여러 가지 페르소나로 이루어진다. 이렇게 페르소나는 주위 사람이 만들어준 틀에 맞춰 생긴 것이기 때문인지, 다른 집단에서는 페르소나의 의미가 무의미해지곤 한다. 어쨌든 페르소나는 주위 사람들의 요구를 포용해가며 만들어지기 때문에, 사회생활을 원만하게 유지하게 해준다.

그러나 이러한 장점으로, 그 페르소나를 자신의 본성과 동일시해서는 안 된다. 그렇게 되면 자신의 본모습을 잃게 되고, 신체적, 정신적인 문제들이 생겨, 열등감이나 갖가지 애로사항이 생긴다. 이러한 것을 페르소나의 팽창(야누스)이라고 부르는데, 이 페르소나의 팽창을 겪는 사람들에게는 페르소나로서의 삶을 구별하여 페르소나 속에 감춰진 자신의 본모습을 찾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것을 자기실현이라고 한다. 여담으로 심리학에서도 본성을 나타내는 용어는 셀프(Self)이다. 심리학에서 지칭하는 가장 건강한 상태가 바로 셀프와 페르소나 간의 줄타기를 잘하여 둘 사이의 밸런스가 잘 잡힌 형태이다.

융의 이론들 중에서도 가장 잘 알려진 개념이라고 할 수 있으며, 그만큼 창작물에서도 무지하게 많이 차용되어 왔다. 대표적인 캐릭터를 꼽자면 배트맨. 배트맨에게 백만장자 탕아 브루스 웨인은 스스로 만들어낸 페르소나이며, 그 밑에 본모습인 음울한 배트맨의 자아를 감추고 있다.

3. 배우를 지칭하는 용어

영화계에서는 영화감독의 분신으로 특정한 상징을 표하거나, 감독의 영화 제작의 발자취에 있어서 늘상 함께 해온 "분신 같은" 배우를 지칭하기도 한다.

3.1. 작가, 감독 - 배우의 페르소나 관계

3.1.1. 국내



사실 영화가 아닌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존재한다.

3.1.2. 해외

3.2. 영화감독 - 영화음악가

3.3. 영화감독 - 촬영감독

4. 게임 페르소나 시리즈와 해당 게임에서 사용되는 개념


여담으로 심리학을 공부하는 사람이 국내 포탈사이트에서 페르소나라는 단어를 검색할 때 빡치게 만드는 원흉이기도 하다. 페르소나3 FES 때 이후부터 검색하면 4번 항목과 관련된 글들이 상위권을 선점하기 시작했기 때문인데, 심리학과는 무관한 게임과 애니메이션 포스팅만 가득하니 공부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아주 돌아버릴 지경. 차라리 구글로 한글이 아닌 영문 Persona로 검색하는 게 수월하다. 하지만 양덕들도 많다.[69]

5. 스타크래프트 맵

페르소나(스타크래프트) 항목 참조.

6. SK텔레콤 멀티 운영체제

LG G Pro 2에서만 이용이 가능하며, 한 대의 폰으로 두 개의 번호를 각각 부여해 하나의 스마트폰을 두 개처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멀티 운영체제를 적용하기 때문에 연락처, 통화기록, 문자함도 각각 분리돼 있으며, 개인 영역과 업무 영역을 완전히 분리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7. 학원 앨리스의 등장인물

위험능력반 담당이다. 유독 이바라기 노바라에게는 마음을 주는 듯하나 다른 애들은 취급이...

본명은 세리오 레이. 외모 때문에 부모가 이름도 지어주지 않고 버려서 이즈미가 이름을 지어주었다.

앨리스는 장기(瘴氣)의 앨리스. 생물에게 해를 끼치는 독기를 흩뿌리는 능력으로, 자신의 외모에도 영향을 미쳐 반점이 얼굴을 뒤덮고 있었다.[70] 앨리스 때문에 어릴 적에 중등부의 괴물이라며 히메미야 궁에 갇혀 있었다. 그로 인해 정신이 불안정했고, 외로움을 느껴 본의 아니게 히메미야 궁으로 들어왔던 이마이 스바루에게 해를 입히기도 했다.[71]

유키히라 이즈미는 그런 그를 자신의 앨리스를 이용해 앨리스 제어법을 가르쳐주고, 언젠가 바깥으로 데리고 나오려고 하였다. 그러나 초등부 교장이 '임무'를 통해 레이를 밖으로 나갈 수 있다고 속여 그것을 막으려는 이즈미의 행동을 다시 지하 감옥에 감금하려는 것으로 오해하게 만들어 레이의 앨리스를 폭주시켜 이즈미를 살해한다.[72]

현재 미캉 일행과 함께 도망치다가 여긴 내게 맡기고 앞으로를 시전하고 남은 노바라를 죽이려고 한다. 하지만 결국 마지막에 데레를 드러내며 스스로 자해하면서 리타이어. 이때 다른 추격자들이 노바라를 찾아내자 노바라는 오히려 쓰러진 페르소나를 감싸며 절대 당신들에게 넘기지 않겠다고 말한다.이것으로 커플 플래그 확정

몇 년이 흐른 후 최종화(180화)에서는 노바라와 결혼해서 아이를 낳은 부부의 모습으로 등장한다.[73]

8. 모질라 재단과 관련된 것

8.1. 파이어폭스의 스킨

모질라 재단에서 개발한 웹 브라우저 파이어폭스의 대표 기능으로 웹 브라우저 상단의 메뉴와 탭 부분, 하단의 작업표시줄 부분에 스킨을 씌워준다. 구글 크롬의 스킨 기능을 거의 그대로 따라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처음엔 부가 기능의 형태로 제공되다 파이어폭스 3.6부터 브라우저 자체적으로 지원하게 되었으며 그 이전 버전부터 있었던 테마와는 다른 개념이다. 테마의 경우 버튼 디자인이나 위치 등 브라우저 내의 각종 객체를 통째로 바꾸는 개념이지만 페르소나는 그저 배경 이미지만을 바꿀 뿐이다.

테마와는 충돌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므로 테마와 동시 사용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8.2. BrowserID 계정 페르소나

모질라에서 운영하는 웹 인증시스템, 로그인 계정이다. 하나의 계정으로 페르소나를 지원하는 모든 사이트에 로그인이 가능하다. 웹 상에서 개인 활동 보호 및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설계되어 있다.

사용방법

페르소나를 지원하는 사이트에서 페르소나 로그인을 시도한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이메일 주소와 페르소나에 사용할 암호를 입력한다.

해당 이메일 로그인 창이 뜨고 로그인을 한 번 한다. 또는 해당 이메일로 인증메일이 발송되고 확인링크를 누른다.

이메일 로그인으로 실제 계정 소유주가 확인되면 페르소나를 지원하는 사이트에 로그인이 완료된다.

다음 번 로그인부터는 브라우저에도 페르소나 계정 정보가 저장되기 때문에 원클릭으로 로그인이 된다.

로그인하려는 해당 사이트에 암호를 전송하지 않으며 개인정보 자체를 전송하지 않고 인증용 계정(이메일)과 암호를 다르게 설정할수 있다. 주의 사항으로 브라우저에 정보를 저장해 자동로그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공공 PC에서는 주의해야 한다.

페이스북으로 로그인 하는것과 비슷하지만 차이점이 있다. 페이스북으로 로그인을 할 경우 페이스북에서 추적이나 사용자 활동 기록이 가능하다. 또한 제3의 사이트가 페이스북 로그인을 통해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가저올 수 있다. 반대로 페르소나는 단순히 메일 인증이기 때문에 추적을 하지 않으며 넘겨줄 개인정보 자체가 없다. 또한 페르소나는 본인인증 계정(예: 이메일, 페이스북) 계정과 패스워드를 달리 할 수 있기 때문에 페르소나 패스워드가 유출되어도 본인인증 계정에는 문제가 없다.

이 프로젝트는 별 성과를 거두지 못했고 결국 추가 개발이 중단되었다. 관련글 모든 역량을 모질라 통합 서비스인 파이어폭스 계정으로 이전하며 나중에 혹시라도 기회가 된다면 파이어폭스 계정이 페르소나를 계승할수도 있다고 한다.

참고링크
페르소나 홈페이지
소개1 소개2
페르소나 사용법
페르소나 계정 관리법
페르소나 블로그
페르소나 개발자 문서

9. 마쯔다의 세단 차량

마쓰다 페르소나 항목을 참조바람.

10. 소녀시대 태연의 콘서트 제목

태연/콘서트 목록 항목을 참조바람.

11. 잉마르 베리만의 영화

1966년 개봉한 잉마르 베리만의 영화. 사이트 앤 사운드 선정 역대 최고의 영화 공동 17위로 선정되었다.

12.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2019년 넷플릭스에서 개봉하는 아이유 주연의 4편의 단편영화 모음집이다. 자세한 사항은 페르소나(영화)를 참조하길 바란다.

13. 방탄소년단의 앨범

2019년 4월 12일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미니 6집. 자세한 내용은 MAP OF THE SOUL : PERSONA으로.


[1] 드라마 송곳때부터 계속 같이 작업해오고 있다.[2] 이병헌이 본인 스스로 가장 힘들었던 영화 작품 1, 2위 모두 김지운 감독의 작품 달콤한 인생,놈놈놈이다(...)[3] 김지운감독의 영화에 조연배우로 출연하는 배우. 영화 놈놈놈때부터 김지운영화에 계속 출연하고 있다.[4] 배우 김여진의 남편으로도 알려진 MBC 출신의 드라마 PD. 대표작으로 신돈, 개와 늑대의 시간, 달콤한 인생 등이 있다. 정하연 작가와도 두 작품을 함께하여 훗날 정하연 작가와도 페르소나가 형성되지 않을까 점쳐지기도 했으나 정하연 작가와의 인연은 저 두 작품이 아직까지 끝이다. 물론, 김진민 PD가 정하연 작가의 마지막 작품을 연출하고 싶은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5] 로드 넘버 원(2010)에서 처음 인연을 맺은 후, 이후에 오만과 편견(2014),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2017), 무법변호사(2018)까지 네 작품을 함께 해오고 있다. 근데 많이 한 것 치고는 딱히 흥행한 작품이 없어서 사람들이 잘 모른다... 참고로 최민수를 이렇게 자주 기용한 연출진은 김종학 PD 이후로 처음이라 봐도 될 듯.[6] 페르소나 분류에 작가-연출진간 분류는 없어서 표기하지 못했지만 사실 노희경 작가의 페르소나로 꼽히는 인물의 원조는 거짓말(1998), 슬픈 유혹(1999), 바보같은 사랑(2000), 고독(2002), 그들이 사는 세상(2008)을 연출한 표민수 PD였다. 한 때 노희경 작가가 KBS에서 집필하게 되면 표민수 PD가 연출하는 것이 당연시 되었을 정도. 하지만 고독(2002)으로 침체를 맞더니 그들이 사는 세상(2008) 이후로는 두 사람이 합작한 작품이 없으며 새로운 페르소나 연출가로는 김규태 PD가 있다. 김규태 감독은 그들이 사는 세상을 처음으로 표감독과 공동연출 후, 이후에 빠담빠담(2011), 그 겨울, 바람이 분다(2013), 괜찮아 사랑이야(2014), 라이브(2018)의 연출을 맡아오고 있다.[7] 거짓말(1998), 바보같은 사랑(2000), 꽃보다 아름다워(2004), 굿바이 솔로(2006),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몇가지 질문(2007), 그들이 사는 세상(2008), 그 겨울, 바람이 분다(2013), 라이브(2018) 우와... 몇 개야 대체... 진정한 페르소나 맞습니다... [8] 이 둘은 친형제지간이기도 하다.[9] 류승완의 페르소나는 형제인 류승범이라는 이미지와 달리 연예가중계에서는 류승완의 페르소나로 배우 안길강을 소개하기도했다. 실제로 안길강이 류승범보다 더 많은 작품을 함께 했다.[10] 봉준호 감독이랑 사이가 친하기도 하고, 요즘 봉준호 감독이 영어권 영화를 찍으면서 많이 협업했다.[11] 중앙대학교 선후배 사이. 공작을 제외한 모든 윤종빈 감독 작품에 주연으로 출연하였다.[12] 두 배우 모두 응답하라 시리즈에 모두 출연하였다.[13] 요즘들어,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에 출연하고 부터, 같은 페르소나인 최동훈 감독보다 장준환 감독이랑 작업을 더 많이 한다.[14] 본인들 이외에는 모두 이렇게 생각하지만 정작 본인들은 (반 장난으로) 부정하고 있다. 정재영의 경우에는 강우석 감독과도 반 페르소나 관계이긴 하다만 강우석 감독의 경력이 워낙 길어서 그런지 몰라도 강우석 감독은 많은 배우들과 정재영처럼 여러번 함께 한 감독이라.[15] 장훈 감독의 모든 작품에 출연해서 송강호보다 더 페르소나에 가깝다.[16] 2015년 2월 7일 연예가중계에서 방송된 이서진과의 인터뷰에서 리포터 김태진이 이서진을 '나영석 PD의 페르소나'라고 표현했다.# 하지만 정작 본인이 말하길 둘의 호흡은 잘 맞지 않다고(...). 칸느 연설에서 나영석이 직접 본인의 페르소나라고 언급했다.[17] 대탈출 벙커편 9화 중 장독대장동민을 본 강호동 왈, 정종연의 페르소나.[18] 2005년작인 리볼버까지 함께 했다.[19] 유작이라고 할수있는 어느 가족까지 함께 했다.[20] 초기 페르소나. 2000년대 초 투병 이후로는 뜸해졌다.[21] 도쿄 소나타 이후 해안가로의 여행 제외하고는 개근하고 있는 중.[22] 폴란스키 감독의 아내이며, 실종자부터 출연해 비터 문, 나인스 게이트, 모피를 입은 비너스, 실화 등 출연했다.[23] 로드리게즈 감독의 사촌이다.[24] 꽤나 친한지, 제작자로서의 인연도 있다.[25] 조지 클루니는 감독이기도 하나. 대표작으론 굿나잇 앤 굿럭킹메이커.[26] 언노운, 논스톱, 런 올 나이트.[27] 미국의 배우. 에일리언 2터미네이터, 타이타닉에 출연했고, 영화 아폴로 13의 프레드 헤이스 역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페르소나인 작곡가 제임스 호너에 이어서 2017년에 타계하셨다.[28] 해리슨 포드의 유명 캐릭터들이 조지 루카스 제작 작품에서 나왔다.[29] 채플린의 여비서였다가, 캐스팅 되어 수많은 단편들을 함께 했다. 한때 연인이기도 했던 꽤나 복잡한 사이. (채플린이 워낙 난봉꾼인지라.) 1923년 채플린 감독작 《파리의 여인》에 여주인공으로 나섰으나 망했어요. 그 뒤 영화 출연이 프랑스에서 찍은 한 편밖에 없다.[30] 조엘 코엔과 부부지간.[31] 브래들리 쿠퍼의 인생작인 행오버 시리즈 감독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32] 비단 코미디 영화뿐만 아니라, 조커(영화)같은 어둡고 우울한 영화도 제작한다. 브래들리 쿠퍼도 이 영화의 제작을 맡는다.[33] 감독 데뷔작인 스타 이즈 본에서 토드 필립스가 제작을 맡아주었다.[34] 부부지간이었지만 2014년 결별했다.[35] 피터 잭슨의 친구이며, 데드 얼라이브부터 출연했는데 프라이트너, 러블리 본즈에서는 출연하지 않았다. 피터 잭슨과 같이 일을 많이 해온 사람 중 한명.[36] 안타깝게도, 호프먼의 죽음으로 《마스터》 이후로는 이 조합을 볼 수 없게 되었다.[37] 고스트버스터즈 시리즈의 이반 라이트먼 아들이자 주노, 인 디 에어 감독이다.[38] 이쪽은 각본가, 감독의 관계에 더 맞으며, 브레이브하트, 핵소 고지 등 담당했다.[39] 방자전, 음란서생, 인간중독의 감독.[40] 더 테러 라이브PMC: 더 벙커 둘 다 이준오가 담당했으며, 상당히 친한 사이라고 한다.[41] 하지만 요한 요한손이 2018년 사망해버리는 바람에 둘의 협업을 못보게 되었다.[42] 배트맨, 배트맨2, 가위손, 슬리피 할로우, 프랑켄위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유령신부, 찰리와 초콜릿 공장 등 팀 버튼의 내로라하는 작품들을 거의 다 담당했다.[43] 배트맨 비긴즈, 다크 나이트, 인셉션, 다크 나이트 라이즈, 인터스텔라, 덩케르크 등 웅장하고 장엄한 분위기가 특징.[44] 존 윌리엄스 같은 경우는 다른 대중적인 곡들도 대다수 작곡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로 스필버그와 함께 작업할 경우 시너지 효과가 더욱 커진다.[45] 크로넨버그 감독과는 브루드 이후로 음악을 전담하고 있다.[46] 소셜 네트워크,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나를 찾아줘 등 2000년대 들어선 이후의 핀처의 작품에 꾸준히 함께 작업하며 영화감독과 음악감독으로서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47] 베테랑, 사도, 신과함께 시리즈로 유명한 음악감독.[48] 코엔 형제의 데뷔작 블러드 심플 이후로 꾸준히 코엔 형제와 함께 작업했다.[49] 다만 그들이 연출하는 어벤져스 시리즈는 어벤져스 시리즈 특성상 앨런 실베스트리가 맡게 되었다.[50] 오시이의 뭔가 난해하다 못해 대중적이지 못한 영화들에서 거의 건질 수 있는 것이 카와이의 음악이라고 부르기까지 하는데, 작품 자체의 평가는 상관없이 음악은 엄청나게 좋으며, 주로 마성의 BGM 중 웅장 왜곡계나 CF에서 지금까지 줄창 사용되며 간지폭풍을 선사한다.[51] 그래비티로 아카데미 음악상을 수상한 전력이 있다.[52] 트론: 새로운 시작, 오블리비언(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 탑건: 매버릭의 감독.[53] 잭 스나이더가 DC 확장 유니버스로 넘어가기 전까지는 타일러 베이츠랑 거의 계속 작업했었다.[54] 아이 로봇, 크로우, 갓 오브 이집트(...)의 감독.[55] 하지만 안타깝게도 제임스 호너가 비행기 사고로 사망했기 때문에 이 둘의 조합은 더 이상 볼 수 없게 됬다.[56] 범블비, 쿠보와 전설의 악기의 감독으로 두 작품 모두 다리오가 맡았다. 더불어 라이카 스튜디오의 사장이기도 하다.[57] 조 라이트 감독의 어톤먼트로 2008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음악상을 받았다.[58] 니모를 찾아서도리를 찾아서, 월-E의 감독.[59] 슈렉 시리즈, 나니아 연대기 실사영화 시리즈(1~2편까지)의 감독.[60] 혹성탈출, 패튼 대전차 군단, 빠삐용을 연출한 명감독.[61] 클로버필드, 혹성탈출 시리즈의 감독. 더 배트맨의 감독이 되었다.[62] 다만 샤말란 감독이 요즘 들어 저예산 영화를 찍으면서 둘의 협업이 보기 드물어졌다.[63] 나는 전설이다, 헝거 게임 시리즈(2편에서 4편까지)의 감독. 다만 콘스탄틴은 클라우스 바덜트와 브라이언 타일러가 참여했다.[64] 트론: 새로운 시작, 오블리비언(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 탑건: 매버릭의 감독.[65] 라이프 오브 파이로 아카데미 촬영상을 수상한 전력이 있다.[66] 그러나 최근의 옥자는 다리우스 콘지가 촬영을 맡았다.[67] 아이덴티티부터 맡고 있다.[68] 사이드웨이부터 맡고 있다.[69] 다만 아예 심리학과 동떨어진 개념은 아니다. 카를 융의 심리학을 기반으로 판타지적인 설정이 가미된 것이기 때문. 자세한 건 카를 융과 분석심리학 문서 참고.[70] 때문에 작중에선 늘 하얀 가면을 쓰고 얼굴 위쪽을 가리고 다닌다.[71] 사실은 친구가 되고 싶어 다리를 붙잡았던 것.[72] 후에 히메미야 궁 지하감옥에서 미캉이 페르소나의 몸을 만져 장기 앨리스가 온몸으로 퍼져 생명이 위독했던 일이 있었다. 여기서 만약 미캉이 죽었다면 두 부녀를 덩달아 죽였던 샘이고, 자신의 죽인 은인과도 같은 사제의 딸도 죽인것도 포함되기 때문에 천하의 인간 말종이 될뻔 했다.[73] 더 재미있는 것이 본인이 가장 좋아했던 선생인 유키하라 선생도 아즈미 유카와 12살 차이의 사제지간 커플이었는데 페르소나와 노바라 역시 12살 정도 차이 나는 사제지간 커플이란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