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5 10:58:58

암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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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유래3. 용례4. 주의사항?5. 암드립과 관련된 것들
5.1. 현실에서5.2. 창작물에서5.3. 기타
6. 여담

1. 개요

인터넷 상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것을 과 연관지어 표현하는 드립. 비슷한 표현으로는 '~때문에 죽겠다, 짜증난다, 못 살겠다, 미치겠다, 환장하겠다.' 등이 있다.

2. 유래

암드립의 유래는 정확하지는 않지만 기록상으로는 상당히 오래 전부터 등장한다. 1999년 폐암으로 사망한 제정구 의원의 영결식 때 당시 한나라당 원내총무였던 이부영이 "제정구 의원은 김대중 대통령 때문에 억장이 터져 DJ암으로 죽었다."라는 극언을 퍼부은 것이 그 예시이다.

이렇듯 과거부터 꾸준히 쓰이던 유서깊은 드립이었지만, 인터넷 유행어로써 폭발적으로 확산되게 된 계기 중 하나로는 와우 갤러리의 위암환자 '윈드러너'의 일화가 유명하다. 2011년 6월, 윈드러너는 와우를 하는 도중에 검은날개 강림지에서 갑자기 어지럼을 느껴 용암아귀 바닥을 못 피하고 죽게 되었다. 이를 계기로 병원에 가서 진찰을 해보니 위암 3기 판정을 받았다.[1]

이로 인해 용암아귀 바닥을 피하지 못한다면 암에 걸린다는 속설이 등장했고, 이것이 점차 발전해서
'바닥 못 피하면 암 걸린다.' → '게임하다 막히면 암 걸린다.' → '뭔가 막히면 암 걸린다.'
식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서 무언가에 막혀 너무나도 답답한 상황이 닥쳐오거나 누가 보더라도 상황이 영 좋지 않게 흘러갈때 '에 걸릴 것 같다.'라는 드립이 인터넷상에서 유행하게 되었다.

재밌게도 외국에도 똑같은 표현이 있다. 외국에서는 2007년에 시작되어 퍼지기 시작한 모양이다. 가끔 바다 생물의 이름을 딴 질병[2]이라는 식으로 에둘러 말하기도 한다. 그 전에도 cancerous라는 말이 있긴 했다.

3. 용례

주로 마음대로 안되거나 답답해서 스트레스 받을 때 쓰며, 일상적으로도 쓰이는 표현이다. 이 글을 읽는 위키러가 어머니 속을 썩일 때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잘 들어보자. 비슷한 맥락으로 달달한 걸 볼 때는 당뇨병, 기름진 걸 볼 때는 심장마비와 연관지어 표현한다.

발암 야구, 발암 영상, 발암 게시물 등 접두사로 발암이라고 사용하기도 한다. 혹은 발암이라는 단어 그 자체로 사용되기도 한다. 반대 표현으로 항암이 있다. 대체로 보는 이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 때 쓰는 표현. 너무 답답하고 화가 치며서 견디지 못할 때도 항암이라고 표현한다. 암세포가 암에 걸려 죽기 때문에(...).

켠김에 왕까지에서 허준데빌 메이 크라이를 플레이하다가 31시간동안 게임이 풀리지 않고 4시간동안 똑같은 곳을 반복해서 돌아 진심을 담아 방송에서 "나진짜 암 걸릴 것 같애"라는 말을 하기도 했다.

비슷한 용례로 속이 시원한 무언가를 보았을 때 "(~ 덕분에) 암이 나았습니다."라는 표현도 있다. 물론 이 경우에도 위에서처럼 반어법으로도 사용한다. 영화들의 후기를 보자. 이 영화를 보고 암이 나았습니다(...). 지나치게 답답할 경우엔 "암세포가 암에 걸려 암이 나았습니다"라고 쓰는 경우도 있다(...). 이암치암

암드립이 많이 쓰이기 전에는 혈압 드립이 같은 뜻으로 자주 쓰였는데, 혈압 드립이 마지막으로 쓰인 가장 최근의 대표적인 사례는 바로 혈압마라톤이다.

4. 주의사항?

암과 인연이 거의 없는 사람들, 특히 젊은 층에서는 매우 가볍게 쓰는 드립이지만, 지인이나 가족 중 암환자가 있는 사람은 이 드립을 극히 혐오한다. 그 이유는 암이 환자 입장에서는 고통스럽고 치유가 극히 힘든 중병이기 때문. 암드립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그 사람이 본인이건 주변인이건 타인이건) 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은 상황에서 '중병을 희화화하는 것'을 문제삼는다.

요새는 암 치료기술이 발전되어서 조기에 발견되면 완치가 가능하다지만, 여전히 암에 걸리면 환자에게 있어서는 경제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뼈아픈 댓가를 치르기 마련이다. 하물며 극초기에 발견해도 답이 없는 불치병에 가까운 암 역시 적지 않으며, 암은 특성상 청천벽력같이 찾아오는 질환인데, 본인이 암 걸릴 것 같다고 드립을 해놓고 다음날 암이 걸릴 수도[3]있는 것이다.

특히 암은 20세기 후반 이후 한국인의 사망 원인 1위이다. 그만큼 환자 수가 많고, 그 가족과 지인을 더하면 암을 직간접적으로 겪은 사람이 매우 많다. 그러기에 그만큼 암을 장난 식으로 쓰는 것을 불쾌하다고 느끼는 사람도 적지 않다. 연령대가 높을수록 주변 사람이 암으로 고통스러워하는 과정을 지켜 본 사람이 많기에 더욱이 그러하다. 이런 이유로 인터넷상에서 사용을 자제하자는 운동이 있기도 하고, 특정 커뮤니티에서는 암드립을 치면 신고나 항의를 받기도하니 주의할 필요가 있다.

다만 고작 드립을 가지고 지나친 기준을 적용한다는 의견 역시 적지 않다.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이는 비속어 중에는 중병 환자[4]나 장애인[5]과 관련된 비속어도 많은데 왜 암드립에만 예민해 하냐는 것이다. 절대적인 환자의 수가 더 많기 때문에 써서는 안된다는 것은 논리적인 이유가 되지 못한다.

물론 '다른 병이나 환자에서 유래한 욕설도 많은 판국에 암드립에만 예민하냐'고 반박하는 것은 '저것도 나쁜데 쓰니까 이것도 쓰자'는 피장파장이다. 하지만 위 문단과 같은 각종 드립 및 비속어는 반대하지 않으면서 암드립만을 반대한다면 그것도 '다른 고기는 먹어도 괜찮지만 개고기만은 안된다' 수준의 이중잣대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

게다가 보통 암드립은 타인을 비하하는 용어가 아니라, '자신을 자조'하는 표현하기에 괜찮다는 의견이 있다. 보통 암드립은 보통 '(너) 암 걸려라'가 아니라 '(내가) 암 걸리겠다'고 하기 때문. '~때문에 죽겠네/미치겠다.' '내가 홧병 걸리겠다' 등의 표현을 고인 혹은 정신병자, 홧병 환자에 대한 비하로 받아들이지 않는 것처럼, 드립으로 가볍게 넘길 수 있다는 측은 암드립도 그렇게 여길 수 있다고 본다.

결론적으로 비속어를 드립으로 쓴다는 것은 화자나 청자나 서로 웃을 수 있는 상황이면 상관없을 것이다. 예를 들어 흑인들끼리 쓰는 니그로같은 말이나, 스탠드업 코미디에서 아슬아슬하게 쓰는 각종 드립처럼 말이다. 그렇지만 이런 드립들이 어딘가 조금이라도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느끼게 한다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굳이 쓰고 싶다면 상황을 봐서 적절히 농담조로 쓰는 것이 좋을 것이다.

사실 후술할 예시에서 보면 알겠지만 주변에 암환자가 있는 사람이나, 암에 걸린 적이 있었거나 현재 암 투병중인 환자 본인(…)이 별 거리낌 없이 암드립을 쓰는 경우도 가끔 있다. 이는 욕설 씨발에서 성행위를, 염병에서 장티푸스를, 지랄에서 뇌전증(지랄병)을 떠올리지 않듯이 이미 단어의 어원이 가진 이미지나 의미는 완전히 세탁되고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라는 의미만 남았기 때문.[6] 때문에 개새끼라는 욕을 단어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듯이, 어원이 암이라는 중병임에도 그냥 스트레스 받았다 정도의 의미로 가볍게 쓸 수 있는 것이다.

단, 이 표현을 진지하게 보자면 답답해서 암 걸리겠다는 표현은 틀린 말이다. 암과 스트레스는 관련이 없으며 스트레스가 암을 유발한다는 증거보다 그 반대의 연구 결과가 더 많다.[7] 다만 직접적인 연관은 없으나, 만성적 스트레스는 인체의 면역력을 대폭 낮춰 간접적으로 을 포함한 각종 질병에 취약하게 만든다.

사실 과거에도 암드립과 비슷한 표현은 많이 있었다. "혈압 오른다." 혹은 "홧병 걸리겠다" 등의 표현이 그것이다. 암드립은 그것의 연속성에 있는 셈. 또한 '사회의 적인 존재다' 라는 표현 또한 질병인 을 사용한 암드립의 일종이다. 어찌 되었던 간에, 근래에는 사람에 따라 호불호는 있지만 보편적으로 쓰이는 드립으로 정착했다.

암이 사망확률이 높은 중병이라는 점에 착안해서 괴롭긴 하지만 사망률이 낮은 병 등으로 순화하자는 의견도 적잖아 있는 편이다. 이를테면 위염 등.예시

5. 암드립과 관련된 것들

바람과 발암이 비슷한 점을 이용해서 관련 드립을 치는 것도 있다.

5.1. 현실에서

5.2. 창작물에서

5.3. 기타

6. 여담

신해철은 방송에서 암드립을 친 적이 있다. 2007년 무릎팍도사 신해철편에서 금연 이야기가 나오자 올라이즈밴드가 '담배 안에 유해물질 2천여가지, 2천원짜리 담배에 유해물질 2천여가지. 말이 안되거든요. 한 열 몇가지 들어있으면 모르겠는데.'라는 의미불명의 드립을 치자, 밑도 끝도 없는 개드립에 빵터져서 신나게 웃던 신해철이 '내 말이 그말이에요. 그런거 세고 있다가 암걸린다니까. 그냥 피는게 나아요.'라고 받아쳤다. 당연히 강호동은 기겁했는데, 신해철은 그 말을 하기 5년전 암환자였던 아내와 결혼한 사람이었기 때문.

NBA 스타 케빈 가넷은 경기 중 매치업 선수였던 찰리 빌라누에바에게 암드립으로 트래쉬 토크를 걸었다가 욕을 바가지로 먹고 사과한 적이 있다. 상대 선수인 찰리 빌라누에바는 하필이면 암과 연관이 매우 깊은 무모증(전신탈모) 환자였고 이때문에 무모증 치료협회 홍보대사까지 하고 있던 선수.

드라마 작가 임성한이 집필한 MBC 일일 드라마 오로라 공주암세포도 생명이라는 말도 안 되는 암드립을 쳐서 유명해졌다. 오죽하면 저 대사로 항목 리다이렉트가 된다.

차범근이 2006년 독일 월드컵 시절에도 사용한 바 있다. 16강 진출이 걸린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스위스전에서 선제골을 먹고 만회를 위해 공격 위주로 나갔지만 어딘가 나사 빠진 빌드업이나 불리한 심판 판정, 스위스의 기막힌 수비 등이 겹쳐 계속 득점 찬스가 무산되는 와중 이천수의 슈팅이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자 아...암걸리네요 라고 한탄하는 말이 그대로 중계를 탄 것. 결국 한국팀이 한골 더 먹는 바람에 조기에 짐을 쌌다. 차범근이라는 일류 스타가 전국민이 시청하는 월드컵 중계 방송에서 한 말이였는데다 한국팬 입장에서 딱 맞아떨어지는 경기 내용 때문에 당시에 꽤나 회자됬다.

창작물, 특히 연재 소설이나 만화류의 전개가 지지부진하고 등장인물들이 영 답답할 때 발암물이라고 칭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이런 표현을 남발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데, 주인공이 조금만 신중한 모습을 보이거나 살인 행위를 지양하는 전개가 되는 순간 발암, 호구라며 연재자에게 진행을 빠르게 하라고 강요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이들이 원하는 소위 사이다류의 전개는 타임킬링용으로나 적당한 일명 먼치킨적 전개로 흘러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당장 성급한 독자들을 만족시킬 수는 있어도 장기적으로 볼 때는 작품의 개연성을 아예 박살내게 된다.

[1] 이후 위 절제 수술을 하고 완치되었다. 그리고 닉네임에서 '위'를 뺀 'ㄴ드러너'로 쓰고 있다.(...) 자세한 정황은 여기에서 볼 수 있다.[2] cancer라는 단어가 게에서 의미했기 때문이다.(게자리도 의미한다.) 바다 생물의 이름을 딴 다른 병을 굳이 찾자면 crab이라고 불리는 사면발이가 있다.(사면발이는 정확히 crab lice) 어쨌든 어느 쪽이든 기분 나쁘고 어느 쪽이든 게를 의미한다.[3] 정확히는 없던 암이 갑자기 하루만에 생기고 증상이 발현되는 것은 아니므로 이미 있던 암이 크게 전이되어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는 것.[4] 이를테면 뇌전증에서 유래한 지랄, 장티푸스에서 유래한 염병 등이 있다.[5] 병신 등. 아님 그냥 장애 자체가 욕이 되기도 하고.[6] 바보만 하더라도 예전에는 사람을 정신지체나 저지능자에 비유하는 굉장히 심한 욕설이었지만, 현대의 강력한 욕설들에 치여서 요 근래에는 욕설은 커녕 가볍게 쓰는 말로 정착했다. 심지어는 우직하고 선량한 사람을 뜻하는 긍정적인 표현으로 쓰이기도 할 정도. 이런 예시에서 보이듯이 단어가 사람들 간에 퍼지면서 어떤 의미로 변화되는 지에 대한 것은 종잡을 수 없다.[7] 이건 위에 언급된 당뇨병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단거 많이 먹는다고 걸리는 병이 아니다.[8] 안치환의 노래 중 하나이다.[9] 자세한 것은 비앙카스타 로디트비욘 카칸 표르도바 문서 참조.[10] 작가가 말하길 애초에 이름의 유래부터 발암 유발원 → 유발암 → 유바람이라고.[11] 참고로 네이버 공인이다.[12] 사실 작품 자체가 소위 발암 전개에 많이 의존하는 편이긴 하지만 이 캐릭터는 그 중에서도 대표격이다.[13] 하스스톤에서 발암군주로 많이 불린다. 원래 이름은 바람의 군주 알아키르. 그래도 특수 능력이 다채롭다보니 시간이 지나면서 여러 활용법이 발굴되며 재평가가 이루어지긴 했다.[14] 월드 오브 탱크는 고수들이 10000딜을 해도 팀원들이 답답해서 못 이기는 상황이 나오는게 아시아 유저들이다. 그래서 흔히 아시아 서버는 암시아라 불린다. 그런데 이 상황은 아시아 뿐만 아니라 타 서버에서도 발생한다. 다만 아시아가 비중이 더 심하다... 참고로 보통 4천딜 정도를 넘기면 보통 2~3인분 이상의 실력을 갖춘 경우로 아군을 승리로 이끌 수 있는 사례인데 이 경우에 진 경우라서 말 그대로 발암 상황이다. 이 상황은 월드 오브 워쉽이나 월드 오브 워플레인도 예외는 아니다. 단지 적들에게 체급의 차이로 인한 뎀딜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15] 처칠 전차계열도 관통력은 그럭저럭 무난하지만 데미지가 낮고 속도가 낮고 장갑도 튼튼한 편은 아니라서 좋은 평가를 듣지는 못한다. 5티어의 경우에는 24km/h에 티어 대비로 수직 장갑이기는 해도 장갑이 그럭저럭 티어로 봤을때는 그냥 쓸만한 전차이지만 6티어부터는 20km/h에 동티어에 KV-2나 O-I 등이 있어서 난이도가 높은 전차가 되며 7티어는 속도도 느린데 데미지도 약하고 게다가 장갑도 티어로 보면 수직장갑인데 152mm는 사실상 물장인 전차로 자경써서 넘어가는걸 추천할 정도이다. 그런데 6티어 구축전차 중계트리인 처칠 건 캐리어는 더 심각하다...[16] 처칠 건 캐리어의 경우 월드 오브 탱크에서 화력을 제외한 모든것이 매우 심각한 지뢰 수준이라 처칠 암 캐리어라고 불린다. 그리고 해당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현실에서의 이 전차는 게임보다 몇 배는 더 심각한, 도저히 써먹을 곳이 없는 한심한 물건이었다.[17] 중저티어들은 그나마 명품 취급을 받으나 이마저도 상대적이고 온갖 버프란 버프는 다 받거나, 혼자서 포격에 뇌격에 원맨쇼를 해대거나, 레일건 함포를 장착해서 전함장갑도 종잇장처럼 뚫거나 하는 타 국가 고티어 함선에 비해 미국 고티어 함선들은 밸런스에만 치중한건지는 몰라도 타 함선에 비해 나사가 하나씩 풀려져 있다. 다만 구축함만큼은 타국가 구축함의 카운터라 불릴만큼 성능이 우수하긴 하다. 다만 저속 고각포로 인해 타 국가의 구축함을 맞추기가 쉬운편은 아니다.[18] 다만 0.6.6에서 미국 고티어 전함의 시타델이 물속에 잠기도록 패치를 받은 뒤 미전함의 주가가 크게 올랐고, 미국 순양함도 메타의 변화와 꾸준한 마니아층을 기반으로 나름의 장점을 증명해가고 있다. 물론 미항모는 그런거 없다 편제 개편을 해도 상황이 거의 똑같다. 그냥 미항모는 시나리오 전투를 타거나 중티어(4~6)에서 멈추는 것이 답이다. 아니면 고티어까지 탈거면 인내심을 갖고 타야된다.[19] 기괴하기 짝이없는 포탑배치와 결정적인 순간에 말 그대로 하늘에 별자리를 수놓는 포분산도, 형편없는 고폭탄내성 등을 가지고 있어 흔히 '암즈모'라는 별명으로 많이 불린다. 하지만 수차례의 버프를 받은 이후에는 악평에 비해서 제법 쓸만하다고 평가하는 유저들도 늘어난 편. 그래도 이건 미항모 보다는 낫다.[20] 고고도 일격이탈이 메타가 된 상황에서 저고도 선회기라는 국가 특성을 가져오면서 벌어진 결과. 뿐만 아니라 모든 기종들이 하나같이 종잇장 내구도에 불이 매우 잘 붙는다.[21] 뽑기를 하면 진화 재료나 머법가루가 주구장창 나와서 한정 보물을 뽑으려고 크리스탈을 쏟아부은 유저들을 물먹였다. 그래서 상점 주인 다람쥐는 발암쥐라는 별명을 얻었다.[22] 공중유닛인 용과 비행선은 속도가 매우 느린데, 기껏 전진한 것을 뒤로 밀어버리는 기능 때문에 발암방출기라는 별명을 얻었다.[23] 붙어서 몇 대 때리면 불어나고 안 잡자니 아프고 잡자니 힘들고. 암세포처럼 불어나는 것도 그렇고 파밍 좀 하면 상대 입장에서는 답이 없게 강해지는 것도 암드립의 좋은 소재가 되었으며, 어떤 경기 중 캐스터가 실수로 Phantom Cancer(...)라고 부르게 되면서 화룡점정을 찍었다. 그래서 별명 중 하나가 환영 암기사.[24] 단, 휘석 베이리프의 경우는 못써먹을 정도는 아니다.[25] 권모술수가 판을 치면서. 특히 시즌2에서 그러한 모습이 많이 보였다.[26] 37화에서 야! 정몽주를 외치기 전엔 암성계, 간성계라 불릴 정도로 답답이 이미지가 많았다.[27] 87화에서 "중공군이라고? 어림도 없다! 암!! 아아아아아아암!!!"이라는 대사가 있는데, 합성에서 이승만이 등장할 때는 거의 100%의 확률로 한 번 이상 이 대사를 친다고 보면 되는 상황이다. 특히 '암' 부분. 보통은 그냥 감탄사지만, 가끔 진짜 의 뜻으로 쓰이기도 한다.[28] 퀄리티 자체도 발암인 데다가 이 영화에 출연한 배우들은 물론 촬영 스태프들 대부분이 암에 걸렸다고 한다.[29] 이유는 명탐정 코난/비판 참고.[30]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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