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10-15 02:15:31

이누야샤: 천하패도의 검

파일:이누야샤 로고.png
세계관 등장인물 · 단역 ·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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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천하패도의 검 (2003)
犬夜叉 - 天下覇道の剣
파일:inuyasha_movie_3.jpg
<colbgcolor=#ff0000,#ff0000><colcolor=#ffffff,#ffffff> 장르
감독
각본
스미사와 카츠유키
원작
캐릭터 디자인
미술 감독
이시가키 츠토무
색채 설계
우타가와 리츠코
촬영 감독
야기 히로후미
편집
야마모리 시게유키
음향 감독
음악
제작사
배급사
개봉일
파일:일본 국기.svg 2003년 12월 20일
파일:독일 국기.svg 2006년 5월
화면비
1.78:1
상영 시간
99분
제작비
?
월드 박스오피스
$6,654,841
상영 등급

1. 개요2. 시놉시스3. 등장인물
3.1. 이누야샤 일행 및 관계자3.2. 셋쇼마루 일행3.3. 히구라시 카고메의 가족 / 유가영의 가족3.4. 카고메의 친구 / 가영이의 친구3.5. 오리지널 캐릭터
4. 줄거리5. OST6. 평가7. 기타

[clearfix]

1. 개요

이누야샤의 세 번째 극장판 애니메이션. 일본에서 2003년 12월 20일에 개봉했다. 한국에서는 투니버스에서 2006년 5월 5일에 방영하였다.

2. 시놉시스

이누야샤의 어머니 이자요이가 이누야샤를 막 해산하려 한다. 그런데 이자요이를 짝사랑했지만 요괴인 투아왕에게 빼앗긴 데 대해 앙심을 품고 있던 타케마루가 이자요이와 함께 배 속의 이누야샤를 죽이려 한다. 투아왕은 숙적 류코츠세이와의 결전에서 치명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소식을 듣고 황급히 돌아오지만 이자요이는 이미 숨을 거둔 뒤였다. 하지만 죽은 사람을 되살리는 힘을 가진 천생아로 가까스로 이자요이와 이누야샤를 구해 내지만 본인은 타케마루와 싸우다가 끝내 숨을 거둔다.

그런데 투아왕이 숨진 후 투아왕이 가지고 있던 철쇄아, 천생아, 총운아 세 검 중에서 막강한 요력을 지닌 요괴가 아니면 다룰 수가 없는 마검인 총운아를 '뼈 먹는 우물' 속에 집어넣어서 700년간 봉인을 해 버린다. 그렇게 해서 마검 총운아는 카고메의 신사의 창고 속에서 봉인된 채 잠들게 됐는데, 그 총운아가 갑자기 700년이 되지도 않았는데 봉인을 풀고 깨어나려 하는데...
― 네이버 영화 소개

3. 등장인물

3.1. 이누야샤 일행 및 관계자

3.2. 셋쇼마루 일행

3.3. 히구라시 카고메의 가족 / 유가영의 가족

3.4. 카고메의 친구 / 가영이의 친구

3.5. 오리지널 캐릭터

4.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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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초반부터 이누야샤의 어머니아버지가 나온다. 개 대장은 류코츠세이와의 대결로 입은 상처를 안은 채 사망한 이자요이의 앞에 나타나 천생아로 부활시킨다. 직후 이자요이가 살던 성의 무사인 세츠나의 타케마루가 나타나 개 대장과 일기토를 벌인다.[1] 목숨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이미 직감한 개 대장은 갓 태어난 둘째 아들의 이름을 이누야샤로 지어줄 것을 부탁하곤 타케마루와 함께 불타는 성에서 동귀어진한다.[2][3]

타케마루는 총운아의 힘으로 다시 부활하고 총운아는 어느 성을 거점지로 삼는다. 그곳의 모든 사람들[4]은 총운아를 든 타케마루에게 살해당하고 망자로 부활해[5] 그의 부하가 된다. 이누야샤 일행과 셋쇼마루, 총운아의 칼집은 그들과 사투를 벌인다. 그러다 천생아를 주운 카고메가 성으로 납치된다. 직후 이누야샤와 셋쇼마루가 등을 맞대어 싸우는 장면도 볼거리.[6] 타케마루가 카고메와 링을 죽이려는 순간 셋쇼마루가 와서 링을 구하고, 이누야샤도 성으로 들어가 타케마루를 쓰러트린다. 타케마루는 싸움에서 이자요이를 사모했던 마음을 기억하고 그대로 뼈가 된다.

그 후 총운아가 본 위력을 발휘해 명계의 입구를 열어 세상 자체를 없애려고 한다. 이 때 저승의 모습이 나오는데 망자들이 빽빽하게 몰려서 살아 있는 자의 영혼을 불러들인다. 일행이 위기에 처하자 총운아의 칼집이 결계를 쳐 영혼이 나가는 것을 막는다. 카고메는 결계 밖으로 나와 올라가서 이누야샤와 셋쇼마루에게 둘이 힘을 합쳐 싸우라고 한다. 총운아와의 사투에서 이누야샤의 지켜야 할 것이 있다는 말에 셋쇼마루는 지키고 싶은 것으로 링과 쟈켄을 떠올린다.[7] 그 후 폭류파와 창룡파가 겹쳐지며 총운아를 물리친다.

이승과 저승의 경계가 다시 생기고 총운아에서 개 대장의 모습이 비춰진다.[8] 개 대장은 총운아가 영원히 저승에 봉인될 것이며 더 이상 너희들에게 남길 말은 없다고 말하며 사라진다.

5. OST

엔딩 테마는 아무로 나미에의 《Four Seasons》, 국내판은 슈퍼주니어의 《오늘만은》이 쓰였다. 《Four Seasons》은 국내 방영 전부터 이누야샤 팬들 사이에서 명곡으로 꼽히기도 했다.

6.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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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터박스 Top 250 XXX위{{{#!wiki style="display:inline-block; display:none; margin-left: 0.5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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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7.80 / 10.0


원작에선 몇 번 언급만 되는 수준이던 개 대장과 이자요이가 직접 등장하고, 셋쇼마루/이누야샤 형제와 철쇄아/천생아가 스토리상 밀접하게 연관되는 등 본편과 관련된 중요한 설정들이 많이 다뤄진다. 또한 이누야샤와 셋쇼마루가 본편에서조차 겪은 적이 없는 고비를 계속 겪기 때문에 박진감과 긴장감이 넘친다.

최종전의 규모도 압도적으로 큰데[9] 나라쿠와의 최종전조차 이 정도의 스케일을 보여주지는 않았다. 그래서 4편의 극장판 중 평이 가장 좋다.

7. 기타

  • 총운아는 이누야샤 원작과는 상관이 없는 극장판 오리지널 요소지만, 원작의 이런저런 설정과 부합하는 부분이 많아 현재는 정사로 쳐주는 편이다. 이후 반요 야샤히메에서 총운아가 나오면서 애니 한정으로 정사에 완전히 포함되었다.
  • 천하패도의 삼검 중 하나가 아니라서 그런지 투귀신의 취급이 꽤 박하다. 원작에서도 없던 설정인 '셋쇼마루의 요력을 감당하기도 벅찬 검'에 후반엔 총운아와 부딪히다가 맛이 가기도 한다.[10]
  • 유일하게 키쿄우가 나오지 않은 극장판이다.


[1] ...라기 보다는 개 대장에게 한쪽 팔이 잘리는 등 타케마루가 현저하게 밀렸다. 애초에 타케마루는 태생부터가 대요괴인 개 대장에게 한참 못 미치는 평범한 인간인지라 다 죽어가는 개 대장에게 진지하게 대등했다고 보기는 어렵다.[2] 이 부분은 설정 오류로 볼 수 있는데, 대요괴인 개 대장이 한낱 인간 장수인 타케마루를 상대로 무려 총운아를 들고 싸우다 불길에 휩싸여 죽는다. 아무리 드라마틱한 장면이라고 해도 납득이 어려운 수준. 치명상을 입었다지만 바람의 상처도 맘대로 난사하는 등 전투 수행에는 문제가 없는 상태였고, 바람의 상처 같은 기술도 필요 없이 손톱만으로도 손쉽게 이길 상대였다. 장소 또한 요괴를 정화시키는 결계 내부 같은 위험한 곳도 아니고 고작 불타는 성이었다. 반요인 이누야샤도 불쥐의 털옷 상의를 벗고도 렌코츠의 불길 속에서 멀쩡히 돌아다녔는데, 대요괴인 개 대장이 인간 하나 때문에 발이 묶여 불길 속에서 죽었다는 이야기. 타케마루가 요괴 퇴치의 1인자라거나, 최강의 인간 장수였다는 설정이라도 있었으면 괜찮았을 텐데 정작 이자요이의 주요 신하 정도로만 묘사되며, 개 대장의 철쇄아에 싸움조차 성립이 안되고 한 합에 팔이 잘리는 장면이 나왔다. 철쇄아로 이 정도면 총운아를 든 개 대장과는 단번에 산산조각 나서 죽었어야 했다. 차라리 총운아로 타케마루를 단칼에 죽이고 이자요이를 데리고 도망친 이후 상처가 커져 이자요이의 품에서 죽는 게 훨씬 더 그럴 듯했다.[3] 또한 쉽게 간과하고 넘어갈수있는부분인데, 철쇄아, 천생아, 총운아를 한번씩 모두 사용했다.[4] 작중 언급으로는 약 2,000명이라고 한다.[5] 총운아에서 흘러나온 피가 송장에 닿으면 영혼이 없는 상태로 부활한다. 저승사자를 베어 영혼까지 살리는 천생아와는 살리는 방법이 다른 셈. 다만 총운아가 마음먹으면 타케마루처럼 자아가 있는 상태로 부활시키는 것도 가능한 듯하다.[6] 물론 이누야샤가 적을 쓰러뜨린 틈을 타 셋쇼마루가 먼저 성으로 가버리긴 한다.[7] 말로는 지키고 싶은 것이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총운아를 해치운 것을 보면 본심은 진짜로 링과 쟈켄을 지키고 싶은 것. 애초에 셋쇼마루가 솔직하지 못한 성격이기도 하다.[8] 이 때 이누야샤는 생애 처음으로 아버지의 모습을 보게 된다.[9] 총운아가 궁극기를 시전하여 명계의 입구를 열면 시간은 좀 걸려도 세상 자체가 명계로 흡수된다고 한다.[10] 이 설정은 후에 완결편에서 도입되었는데 부러지기 직전의 상태에서 모료마루에게 창룡파를 날렸다가 셋쇼마루의 요력을 버티지 못하고 박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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