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8-01 00:53:17

YAT 안심! 우주여행

파일:attachment/YAT_Anshin_Uchu_Ryoko.jpg

YAT安心!宇宙旅行 / YAT Anshin! Uchū Ryokō

1. 개요2. 미디어믹스3. OP,ED4. 등장인물
4.1. 주인공4.2. 조연
4.2.1. 1기 등장인물4.2.2. 2기 등장인물
5. 용어

1. 개요

특수촬영 드라마인 고질라 시리즈의 디자인 담당으로 유명한 만화가 니시카와 신지의 원안을 토대로 만들어진 SF 모험 애니메이션. 1996년부터 1998년까지 방송했고 1, 2기로 두 번에 걸쳐 진행되었다. 1기 시리즈는 1996년 10월 5일부터 1997년 9월 27일까지 전 50화 완결로 진행되었으며, 2기는 1998년 4월 11일부터 같은 해 10월 3일까지 전 25화 완결로 끝을 맺었다.

NHK가 제작을 담당한 세번째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이기도 하다. 행방불명이 된 아버지를 찾기 위한 여행에서 그만 실수로 우주선을 망가뜨리는 바람에 YAT(Yamamoto Anshin Travel)라는 회사의 사원으로 일하게 된 주인공 소년 호시와타리 고로의 이야기를 그려나가고 있는데, 처음에는 한 회당 하나의 이야기가 마무리되는 형태의 개그물로 시작했지만, 이야기의 진행에 따라 점차 숨겨둔 설정과 세계관이 드러나면서 작품으로서의 깊이가 깊어져가는 것이 특징이다.

1기와 2기에 있어서 제작진이나 성우진의 변경은 거의 없으나, 2기에 들어서 1기에서 등장하지 않았던 "악의 제왕"을 등장시켰으며, 전투 장면도 1기에 비해 대폭 늘리는 등 설정이나 전개 양상이 다소 변경되어 결과적으로 1기와 2기의 팬층이 확연이 차이가 나게 되었다.[1]

광과민성 증후군, 일명 포켓몬 쇼크가 포켓몬보다 먼저 일어난 작품이기도 하다.(1997년 3월 29일) 당시 25명의 아이들이 간질 증세를 보여 병원에 입원했으나, 포켓몬 쇼크에 비해 피해자가 적었던데다가 포켓몬 쇼크와 마찬가지로 강렬한 점멸 현상이 원인으로 지목되었지만 결과적으로 확실한 원인을 밝혀내지 못해서 그냥 묻힌 바 있다.

2011년 1월에 NHK 프로그램 컬렉션에서 1기가 16:9의 HD에서 무료 배포되었다. 다만 DVD 화는 되지 않았는데, 아무래도 과거 있었던 광과민성 증후군 현상이 원인인 듯 하다.

국내에서는 2007년 JEI 재능TV에서 "우주 여행사 야트"라는 제목으로 방영되었는데, 1기의 절반 분량인 26화만 방영하고 종영해버려 본작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2. 미디어믹스

원안의 니시카와 신지가 낸 만화도 존재하며, 본편 6권에 속편인 "신 YAT 안심! 우주여행" 3권, 번외편인 "과거편"과 "미래편" 각각 1권, 총집편 1권을 합쳐서 총 12권으로 되어 있다.

또한 카와모토 코타로가 에닉스의 "월간소년 개그왕"에 연재한 만화 1권도 있다.

3. OP,ED

  • OP
  • ED


4. 등장인물

4.1. 주인공

4.2. 조연

4.2.1. 1기 등장인물

고로의 아버지. "차원 터널"을 창조해낸 사람이며, "다이고 시스템"의 개발자. "차원 터널"의 프로토타입이 폭주해 대형 사고가 벌어졌을 때 사고를 수습하다 차원의 틈새에 휘말려 실종되었다.
이후에 다시 등장하는데, 실종된 지 1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다른 차원 공간"에서는 20일 정도밖에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고로와 그다지 나이 차이가 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고로의 어머니. 포니테일머리를 하고 있으며, 호시와타리 다이고가 실종된 이후 트럭 기사로 일하면서 고로를 혼자 키운다. 예전에는 마른 체형이었으나, 다이고가 실종된 이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지 현재는 몸집이 비대해졌다.
"YAT" 우주여행단골 노부부이며, 성은 "야마다"이다. "YAT" 에서 개최하는 우주여행에 빠지지 않고 참여하고 있으며[2], 매번 가는 곳마다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함에도 "항상 있는 일"이라며 특별히 신경쓰지 않고 오히려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YAT" 에서 개최한 첫 우주여행의 참가자이기도 하다.
매번 우주여행때마다 토키치가 카츠라의 엉덩이를 만지려고 시도하는데, 그때마다 카오루가 "한 번만 더 그러면 내쫒아버리겠다"고 일침을 놓곤 한다.(...)
본작에 첫 등장했을 시 32세였으며, 과거 카오루가 우주해적으로 활동했을 당시 부하로 있었다. 현재는 "셰어코벡"의 함장으로, 해적이라기엔 너무 착한 성격 때문에 부하들이 대부분 떠나 현재는 나나코와 하치베만이 남아있다. 그마저도 나나코에게 무시당하기 일쑤.
나나코와 하치베와 함께 밴드를 결성해 "별의 뱃노래"라는 자신들만의 노래를 제작한 뒤 습격한 우주선의 승객들에게 음반을 나누어주는 일을 하고 있으며, 등장할때마다 이 노래를 크게 틀어놓곤 한다. 본인들은 이 노래가 헤비메탈 스타일의 록 음악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다른 사람들은 엔카라고 생각하는 듯.[3] 본인들은 이 말을 들을 때마다 우울해한다.(...)
이후 나나코와 하치베가 결혼해서 본인 앞에서 염장을 지르는 것이 싫은 모양이다.
덧붙이자면 하록패러디이다.
과거 카오루가 우주해적으로 활동했을 당시 부하로 있었으며, 현재는 캡틴 록 밑에서 활동하고 있다. "셰어코벡호"의 포수이며, 칸사이벤을 사용한다. 밴드에서는 기타를 담당하며, 컴퓨터 조작이 특기. 왜인지 붓키가 좋아하고 있는 듯 하다.
동료인 하치베를 좋아하고 있으며, 1기 진행 동안 서로 결혼하게 되었다.
덧붙이자면 하록 선장의 캐릭터인 유키 호타루의 패러디이다.
과거 카오루가 우주해적으로 활동했을 당시 부하로 있었으며, 현재는 캡틴 록 밑에서 활동하고 있다. 골수 메카닉으로, "셰어코벡호"의 엔진에 따로 이름을 붙일 정도의 메카페치이다. 밴드에서는 키보드를 담당한다.
처음에는 나나코를 단지 우주해적과 밴드에서의 동료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었으나, 1기 진행 도중 나나코의 고백을 받고 서로 결혼하게 되었다.
덧붙이자면 하록 선장의 캐릭터인 얏타란의 패러디이다.
본작에 첫 등장했을 시 14세였으며, 우주여행사 중 가장 규모가 큰 회사인 "코스모로드"의 사장인 앤 메리골드의 외동딸이다. 거대 기업의 사장의 딸답게 제멋대로인 성격으로, 어머니로부터 드센 성격과 지나친 행동력을 물려받아 고로와 다니엘을 고생시키고 있다. 으로 무엇이든지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여주며 얼마면 돼?, 이 모습을 보고 화가 난 고로에게 싸대기맞은 것을 계기고로를 좋아하게 되었다.(...) 하지만 카츠라를 좋아하고 있는 고로에게는 번번히 무시당하고 있다. 이외에 집안이 업청나게 부유한지라 "퀸 메리골드 호"라는 대형 크루저를 끌고다니며, 1년 내내 그 배로 우주를 여행하며 살다시피 한다.
덧붙여서 이름의 유래는 "돈이 남아돈다"는 의미의 "카네아마리(金余り)".
본작에 첫 등장했을 시 41세였으며, 우주여행사 중 가장 규모가 큰 회사인 "코스모로드"의 사장이자 카네아 메리골드의 어머니. "코스모로드"의 부흥을 이끌었을 정도의 경영 수완을 가지고 있으나, 경쟁사를 강제로 합병해버리거나 경영 방식에 이의를 제기하는 회사원들을 그 자리에서 해고해버리는 등 무언가 무모한 경영 방식을 보여준다.
과거 전설의 우주해적으로 불린 캡틴 키드의 손녀이며, 자신의 할아버지가 우주에 숨겨둔 보물을 찾기 위해 우주해적으로 활동하던 카오루 밑으로 들어가 카오루 바로 다음 자리에까지 올랐다. 이후 "차원 터널"의 프로토타입이 폭주해 대형 사고가 벌어졌을 때 카오루와 함께 사고를 수습하러 갔다가 우연히 "다이고 시스템"의 설계도를 손에 넣어 잠적했다. 이후 "코스모로드"의 창시자인 돈즈 메리골드를 만나 결혼에 이르렀으며, 돈즈가 사망하자 그 유지를 이어 "마더 차원 터널"의 완성을 목표로 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그녀의 남편에 대한 생각은 집착을 넘어 광기에 근접한 상태가 되었으며 그로 인해 말을 안 듣거나 방해가 되는 부하들은 그냥 해고하고, '마더 차원 터널'의 폭주의 위험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남편의 기일에 억지로 가동하게 하였으며 결국 자신이 해고시킨 부하에 의해 과거가 밝혀지고 마더 차원 터널의 폭주[4] 라는 전대미문의 대형사고로 이어지며 마지막에는 딸을 남겨두고 감옥으로 간다. 결국 모든 게 자업자득인 셈이다.
덧붙여서 이름의 유래는 "과도함"이라는 의미의 "안마리(余り)".
우주여행사 중 가장 규모가 큰 회사인 "코스모로드"의 창시자이자 전 사장이었으며, 카네아 메리골드의 아버지. 자신의 친구인 호시와타리 다이고와 함께 "차원 터널"을 설계했으나, "차원 터널"의 프로토타입이 폭주해 대형 사고가 벌어졌을 당시 다이고와 함께 "다이고 시스템"의 설계도가 사라져 "차원 터널"의 개발을 중단했다. 이후 앤 메리골드가 "다이고 시스템"의 설계도을 가지고 자신을 찾아오자 "차원 터널"의 개발을 재개했으며, 이후 앤과 결혼에 이르렀으나 "차원 터널"의 완성을 앞두고 34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덧붙여서 이름의 유래는 "막바지"라는 의미의 "돈즈마리(どん詰まり)".
본작에 첫 등장했을 시 24세였으며, 앤 메리골드의 비서이자 카네아 메리골드를 감시 및 뒷바라지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카네아와 결혼해 "코스모로드"를 넘겨받는다는 심히 원대한 목표를 세웠으나, 정작 카네아에게 눈길 한 번 제대로 받아보지 못하고 있다. 결벽증을 갖고 있으며, 동물의 신체에 접촉하면 두드러기가 난다.
이후 카오루가 과거에 우주해적이었음을 알아채고는 앤에게 그 사실을 보고했으나, 그 즉시 영문도 모른 채 해고되었다. 이후 실의에 빠져 술집에서 한바탕 마시던 도중 우연히 자신의 옆에서 같이 뻗은 캡틴 록이 가지고 있던 앤의 수배서를 몰래 훔친 뒤, 자신을 해고한 것에 대한 복수로 앤의 수배서를 증거로 해서 사람들에게 앤이 원래 우주해적이었음을 폭로했다. 1기 종반부에는 폭주한 "마더 차원 터널"에서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앤을 구출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퀸 메리골드 호"를 타고 앤의 구조에 앞장섰다.
"퀸 메리골드 호"에 탑재되어 있는 메인 컴퓨터. 카네아 메리골드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컴퓨터이지만 나름의 감정을 갖고 있어 카네아가 어렸을때부터 계속 카네아를 돌봐왔다. 사실 앤 메리골드가 사업으로 인해 카네아에게 제대로 신경쓰지 못해서 다니엘과 함께 그 역할을 맡고 있는 것.
"골드 별"에 거주하는 노인으로 특수 경질의 틀니를 하고 있으며, 허풍이 심하다. 위기에 처하면 동료고 뭐고 혼자 먼저 도망가는 성격의 소유자. 고로가 가지고 있던 호시와타리 다이고의 사진에 다이고와 함께 찍혀 있었기 때문에 다이고의 행방에 대해 어떤 단서를 가지고 있을 것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이후 타인의 기념 사진에 덤으로 같이 찍히는 것이 젊은날의 아름다운 추억이자 취미였기 때문에 다이고의 사진에 우연히 찍혀있었다는 것이 드러났다. 그리고 그 사진은 이 노인이 가져가고 고로에게 돌려주지 않았다.
아이들에게 우주선을 조작하는 곳을 보여주기 위해 "YAT 도브"에 몰래 들어왔으며,[5] "YAT 도브" 내부에 성공적으로 잠입한 뒤 조종을 시작했다. 하지만 우주선이 폭주 상태가 된 것을 고로가 우주선을 망가뜨려서 간신히 멈추는 데 성공했으며, 그 즉시 무사시는 재빨리 도망쳐 결국 고로가 모든 누명을 뒤집어쓰고 변상을 하게 되었다.
"코스모로드"에서 일하고 있는 "차원 터널"의 수리 책임자이며, "차원 터널"에 관해서는 누구보다도 잘 안다고 자부하고있다. 또한 "차원 터널"의 근간을 이루는 "다이고 시스템"의 원리가 제대로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차원 터널"을 마구 사용하는 것에 대해 불안감을 갖고 있다.
지구연방대통령으로, 우주 교통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는 "차원 터널"을 장악하고 있는 "코스모로드"의 사장 앤 메리골드의 횡포를 못마땅하게 여기고 있다. 이후 "마더 차원 터널"의 개통을 축하하는 파티에서 다니엘이 앤이 과거에 우주해적이었음을 폭로하자 이에 충격을 받게 된다.
만화판에서는 앤의 정체를 미리 알아채고도 모른 척하고 있었으며, "마더 차원 터널"이 완성된 시점에서 앤을 체포해 어부지리로 "마더 차원 터널"을 가로채려는 계획을 꾸몄다.

4.2.2. 2기 등장인물

2기에서 카츠라 대신 "YAT"의 관광 가이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으며, 계약이 끝나기까지 1개월을 남겨놓고 이런저런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기가 세고 신경질적인 성격으로, 처음에는 "YAT" 회사원들과 마음이 잘 맞지 않아 불만 투성이였으나 점차 친해져간다. 여담으로 벌레를 굉장히 무서워한다.
물체를 순간이동시키는 초능력을 가진 다람쥐 수인 소녀로, 과거에 대해서는 베일에 싸여있다. 얼음 속에 갇혀서 우주를 떠돌던 도중 노트 박사에 의해 구조되어 조수가 되었다. 초능력을 보조해주는 기계가 없으면 생물을 순강이동시키는 것이 불가능하며, 그마저도 자신보다 가벼운 물체에 한해서만 순간이동시키는 것이 가능하다는 단점이 있다.[6][7] 위기 상황시 자신의 몸을 공처럼 말아 보호하며, 그 상태에서 손, 발 또는 머리만 내미는 것이 가능하다.
우주에서 그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저명한 수인 과학자이며,[8] 자신의 꼬리를 손처럼 사용할 수 있다. 다소 가벼운 성격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자주 장난을 치곤 하지만, 그 재능은 확실히 인정받고 있다.
마론의 고향을 찾기 위해 순간이동 기계를 발명했으나, 그것을 노리고 있던 가논에게 잡혀가게 되었다. 가논에게 잡혀가기 직전에 마론을 "YAT" 회사원들에게 맡기게 된다.
"가논 제국"의 리더로, 다른 부화들과 다르게 유일하게 민물에 사는 물고기인 거대한 메기 형태의 외계인이다. 말을 할 때 매우 특이한 표현을 자주 사용하며, "가노니움"이라는 기계를 이용해 다양한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10] 뿐만아니라 완력 또한 강력하며, 악력은 카츠라의 힘으로도 꼼작 안 할정도로 강력하다.
"가논 제국"의 세 간부 중 한 명으로, 오리하르콘으로 된 을 가지고 있는 상어 형태의 외계인이다. 상당한 나르시스트로, 사무라이를 연상시키는 어조로 말한다. 오리하르콘으로 된 검이 없으면 굉장히 약해진다.
"가논 제국"의 세 간부 중 한 명으로, 괴력을 자랑하는[11] 복어 형티의 여성 외계인이다. 자신을 "우주 제일의 괴력녀"라고 자부하고 있으며, 자신과 동등 혹은 그 이상의 괴력을 가진 카츠라를 라이벌로 여긴다. 머리가 나쁘며, 험악한 인상과는 달리 아가씨와 같은 말투를 사용한다.
"가논 제국"의 세 간부 중 한 명으로, 책사 역할을 담당하는 아귀 형태의 외계인이다. 상당한 나르시스트로, 자신이 "우주 제일의 두뇌"를 갖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다. 하지만 항상 뻔한 작전을 구상했다가 번번히 실패하는 등 사실은 그다지 머리가 좋지 않으며, 게다가 체력도 약하다.
"가논 제국"의 과학 주임으로, 노트 박사에게 혹사당하고 있다. 종종 이름을 잘못 불리는 경우가 있다.

5. 용어



[1] 비슷한 예로 애니메이션 몬스터팜이 있다. 항목참조.[2] 애니 8화에 보면 야트 투어를 이용한 게 13년이라는 언급이 나온다[3] 그래서인지 노인들에게는 인기가 좋다.[4] 마더 차원 터널의 폭주는 프로토타입의 폭주처럼 별이 사라지는 정도가 아니라 태양계가 사라지는 대폭발을 유발시킨다.[5] 때마침 웃치가 온천 여관 주인으로 변신한 탓에 카츠라가 무사시를 온천 여관 주인으로 오해하고 그냥 지나쳤다.[6] 일례로 자신들을 향해 다가오는 바라스를 피하기 위해 고로를 순간이동으로 다른 곳에 보내려고 시도했는데, 고로가 입고 있는 옷만 순간이동시켜서 고로에게 망신을 준 바 있다.(...)[7] 하지만 이것도 평소에 초능력 연습을 계속하여 카나비를 옮길 정도로 성장했다.[8] 다만 먼 우주에서 온 "YAT" 회사원들은 알지 못했다.[9] 와카모토 노리오는 1기 29화에서 중절모와 선글라스, 코트를 입은 남자(단역)로 출연한 적이 있다.[10] 일례로 고로와 카츠라에게 환상을 보여서 조종하거나 "YAT 점보" 내부로 자신과 야마모토 카오루의 홀로그램 영상을 만들기도 했다.[11] 쓰러질려고 하는 자신의 우주선을 힘으로 받아서 멈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