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18 19:27:08

와치독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영어 단어 Watchdog(감시인)에 대한 내용은 감시자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파일:나무위키+유도.png   IT 용어 Watchdog Timer에 대한 내용은 WATCHDOG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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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치독 와치독 2 와치독: 리전

WATCH_DOGS
와치_독
파일:external/41.media.tumblr.com/tumblr_nm1l2z3Azy1urrf4zo1_1280.jpg
개발사 유비소프트 몬트리올
유통사 유비소프트, 인트라게임즈(국내)
출시일 2014년 5월 27일[1]
장르 오픈월드 TPS
플랫폼 파일:attachment/ps3logonew.png / 파일:XB360.png / 파일:윈도우.png
파일:플레이스테이션4.png / 파일:XB1.png / 파일:Wii_U.png
홈페이지 영문 홈페이지

1. 개요2. 발매 전 정보3. PC판 사양4. 엔진
4.1. 인공지능4.2. 모션
5. 상세
5.1. 임무5.2. 스토리
5.2.1. 주인공의 자경활동5.2.2. 배경
5.3. ctOS
5.3.1. ctOS 컨트롤 센터5.3.2. ctOS 컨트롤 타워
5.4. 특징5.5. 멀티플레이
5.5.1. 기본5.5.2. 종류5.5.3. 문제
6. 등장인물7. 무기8. 탈것9. 맵
9.1. 파커 스퀘어9.2. 루프9.3. 브랜든 도크9.4. 워즈9.5. 매드 마일9.6. 포니
10. 음악11. 해킹할 수 있는 것들과 해킹 스킬 목록12. 미니 게임
12.1. 디지털 트립
13. 적
13.1. 경찰(CPD)13.2. 비 경찰 계열13.3. 기타
14. 모바일 연동 앱
14.1. Watch_Dogs Live14.2. H_IDE by Watch_Dogs14.3. 컴패니언
1. 이스터 에그2. 한국 정식 발매
2.1. 발번역
3. DLC4. 사건·사고 및 논란
4.1. 그래픽 하향 논란4.2. 시디키 발급 및 할인 대란4.3. 아시아판의 검열4.4. 게임 내 문제점4.5. 버그
5. 평가6. 트리비아


1. 개요


2012 ~ 13년 E3 당시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혔던 유비소프트의 게임이다.[2]

원래는 2013년 11월에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2014년 봄으로 연기가 되어 아시아를 제외한 지역은 2014년 5월 27일 출시되었다. 아시아 지역은 1달 뒤인 2014년 6월 27일에 출시했다.[3] 넓게 보면 사이버펑크 범주에 들어갈 수 있는 시대적 배경이다. 공개와 동시에 많은 주목을 받았으며 독창적인 플레이 방식을 갖고 있는 오픈월드 TPS 게임이다.

이 게임의 주인공인 에이든 피어스는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주변에 있는 전자기기들을 해킹하며 진행하는 독특한 플레이 방식을 보여준다. 미션의 진행 방법도 자유롭고 [4], 기본적으로 오픈 월드이기 때문에 이동에 대한 자유도 또한 높다. 플레이어의 체력이 따로 표시되지는 않으나 짧은 시간 이내에 계속 공격을 받아 데미지가 일정 이상 누적되면 사망하는 방식. 잠시동안 공격을 받지 않으면 체력은 다시 회복된다. [5] 에이든의 스마트폰은 아이폰도 아니고 그렇다고 안드로이드라고 보기엔 어려운 애매한 외형을 가지고 있다.

멀티플레이에 제약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본편의 게임에서 따로 멀티플레이 메뉴 없이 바로 멀티플레이로 접속이 가능하다. 또한 상대방의 게임 속에 쥐도새도 모르게 접속하여 해킹 또는 미행하는 '온라인 해킹'과 '온라인 미행'은 와치독의 컨셉을 가장 잘 살린 모드로 여겨진다.

출시 전부터 시즌 패스를 공개했다. 티본 그래디의 시점에서 진행되는 새로운 싱글 플레이 미션, 에이든 피어스의 추가 의상, 추가 무기 및 아이템, 추가 보조 임무, 그리고 디지털 체험 'Conspiracy(음모)' 모드가 포함된다. 시즌 패스의 가격은 19.99달러이고 따로 사는 것보다 25% 저렴하게 구매하게 되며 일주일 먼저 플레이 가능하다.

2. 발매 전 정보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와치독/발매 전 정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PC판 사양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와치 독의 사양.

최소 사양
OS Windows Vista SP2, 7 SP1, 8 (64비트만 지원)
CPU 쿼드코어의 CPU [6]
메모리 4GB RAM[7]
GPU DirectX 11을 지원하는 1GB 이상의 VRAM을 가진 그래픽 카드 - Nvidia Geforce GTX 460 또는 AMD Radeon HD 5770 이상 (Intel® HD Graphics 4400도 가능)
하드디스크 25GB의 여유 공간
사운드 카드 DirectX 9.0c 지원 사운드 카드의 최신 드라이버 설치 필요
기타 멀티플레이엔 고속 인터넷 연결이 필요. GeForce GTX460, AMD Radeon HD5850, Intel® Iris™ Pro HD 5200 이후의 비디오 카드를 지원.

권장 사양
CPU Intel Core i7-3770 또는 AMD FX-8350 X8
메모리 8GB RAM
GPU DirectX 11을 지원하는 2GB 이상의 VRAM을 가진 그래픽카드 - Nvidia Geforce GTX 560 ti 또는 AMD Radeon HD 7850 이상
정식 출시 후 확인 결과, 사양이 출시 전 루머만큼 그렇게 말도 안 되는 수준은 아니다. 물론 고사양게임이기는 하지만 방대한 규모의 오픈월드임을 감안하면 어느 정도 납득 가능한 수준.[8] 그래픽 수준은 높은 사양에 비하면 낮게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런데 IGN에서 와치독의 PC판이 형편없는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고 까는 기사가 떴다. 심지어는 꽤나 고사양의 게이밍 PC에서도 그렇다고 하는듯. 일단 대체적으로 최적화 쪽에 뭔가 문제가 있다는 의견이 다수인 듯하다.#

그리고 당연하다는 듯이 유비소프트 측에서 최적화쪽 문제를 인식하고 있고, 관련 패치를 작업중이라는 언급이 떴다. # 빨리 나오기를 기원하자. 하지만 현 시점에서의 패치 예정일은 미정이라고.#

2014년 7월 현재 스카이림의 텍스쳐 패치와 비슷한 원리인 일명 'E3 패치'가 인터넷에서 유포되고 있다. 물론 저사양 유저들은 그림의 떡.

일단 i5 4460이나 FX 8300 수준의 CPU와 HD 7850/GTX 750ti 수준의 그래픽카드. 8기가 메모리 정도면 욕심을 부리지 않는 이상 플레이에 큰 문제는 없을 듯하다. 어차피 중옵부터 울트라까진 그래픽 수준에 큰 차이가 없기도 하고. i5 4690에 GTX960, 램8G로 중상옵은 그런데로 돌아간다.

사양에 비해 이상하게 프레임이 안 나온다 싶으면 안티 엘리어싱이 강하게 걸려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안티 설정이 그래픽 항목에 있는 것이 아니라 디스플레이 항목에 있기 때문에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

4. 엔진

와치독은 유비소프트가 새로 개발한 디스럽트(Disrupt) 엔진을 쓴다. 디스럽트 엔진의 가장 큰 특징은 "극사실성"이다. 비가 오면 사람들은 우산을 꺼내 쓴다. 빗물은 사람들의 옷을 위부터 적시고, 젖은 표면이 광원을 반사하며, 풍향을 조정하면 비나 먼지가 흩날리는 방향도 변한다.비에 젖은 낙엽이나 쓰레기는 수분 때문에 축축해져 무거워지고, 가라앉도록 묘사된다. 모든 시민에게 각각 의류 시뮬레이션이 적용되어 있어,강한 바람이 불면 자신의 재킷을 굳게 잠근다. 또한, 주인공 에이든이 주머니에 손을 넣는 단순한 행동을 실현하기 위해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으며, 이 경우 엄청난 기술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디스럽트 엔진은 지금까지 비디오 게임 역사상 전례가 없는 규모의 리얼리즘을 제시할 것이라고 개발진은 밝히고 있다. 게임 씨디팩 뒷면에 하복 엔진의 마크가 있는 것으로 보아, 물리엔진은 하복을 채택한 듯.

그런데 정작 게임에서는 이 사실성이 크게 눈에 띄지 않는데, 비때문에 위쪽부터 젖는건 어차피 순식간에 젖어들기 때문에 알아채기도 힘들고 낙엽이 비에 젖어 무거워진다는 것도 비와 바람이 동시에 불어야 하는데 이런 상황 자체가 보기 힘들다. 에이든이 주머니에 손을 넣는 동작도 그냥 천천히 걸으면 주머니에 손을 넣다보니 도대체 어디에 기술력이 필요한지 알 수 없지만, 굳이 도드라지게 나타나지 않을 정도로 자연스럽게 구현된 것이라 볼 수 있다.

4.1. 인공지능

와치독의 해킹 다음으로 뛰어난 소재 중 하나. 타 게임에선 볼 수 없었던뭐? 자세하고 현실적인 AI가 와치독에 존재한다.

기본적으로 하는 행동이 매우 현실적이어서, 그 모습도 볼만하다. 전화하는 것은 기본이고 길거리에서 포옹하는 연인, 파커 스퀘어의 묘지 앞에서 슬퍼하며 오열하는 사람, 길가다가 재채기를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한가로이 테이블을 닦고 있는 종업원도 있고, 빗속에서 키스를 나누는 연인도 있다. 심지어 길거리에서 배틀을 하는 사람도 있다.

물론 이는 아주 기본적이다. 차량 충돌 같은 이벤트가 발생하면, 사고 차량에 가서 운전자를 도와주며 "괜찮으세요?"라고 묻는 사람, 경찰에 신고하는 사람, 구경하거나 도망가는 사람, 핸드폰으로 촬영하는 행동 등을 볼 수 있다고 한다. 다만 실제 게임에서는 도망가는 사람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다. 휴대 전화가 전파가 안 잡혀서 되던 통화가 안되기라도 하면, "뭐야? 이거 왜 이래? 젠장, 제발 좀!" 하는 말도 들을 수 있다.

또한, NPC 개개인의 성향에 따라서도 조금씩 반응에 차이가 난다. 갑자기 비가 오면 우산이 없는 사람들은 황급히 자리를 뜨고, 에이든의 범죄 행위를 목격하는 경우 경찰에 신고하기도 하는데 이 경우 4가지 대처 방법이 있다. 무기로 신고자를 사살하거나, 무기로 신고자를 위협하여 신고를 멈추게 하거나, 달려가 직접 전화기를 빼앗거나, 전파 방해를 사용하는 방법이다. 가장 간단한 것은 물론 전파 방해로 안전하게 경찰 신고를 막을 수 있다. 총을 사용하는 것은 좋지 못한 생각으로 특히 신고자를 사살하는 방법은 총을 쓰는 모습을 또다른 시민이 보고 이를 신고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도 있다.

4.2. 모션

유비소프트의 자랑인 모션 캡처를 사용하여, 부위별로 현실적인 움직임을 볼 수 있다. 딱딱해 보이는 움직임은 없고, 걷는 것부터 시작하여 뛰는 것, 점프나 장애물 넘기 등 모든 움직임이 하나같이 자연스럽다. 적에게 접근해서 몰래 암살을 하거나 도시를 가로지르며 파쿠르를 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감탄이 나온다.

옷자락의 표현도 뛰어난 편인데, 평상시에 코트 자락이 자연스럽게 바람에 휘날리는 모습이나 컷씬 등에서 에이든이 고개를 돌리면 그에 맞춰서 목의 스웨터와 코트의 칼라가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모습, 비가 내리거나 물에 빠져서 옷이 젖으면 코트 자락이 무거워져 미역마냥 축 처지는 등 굉장히 세심하게 표현된 것을 알 수 있다. 다만 어색한 부분도 존재하는데, 프리러닝이 스플린터 셀: 블랙리스트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처럼 자연스럽지는 못하고, 일부 지형에선 (바위 등의) 장애물을 넘어가지도 못하는 웃픈 모습을 보여준다. 시민이랑 부딪혀도 엉성한 모션으로 처리되고 차 지붕에서 뛰어내렸는데도 맨땅에서 구른다던지(...), 시민의 차가 뒤집어지면 운전자가 솟아올라 태연하게 걸어가는 등 허점이 많다. 간혹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는 동작이 제대로 디스플레이되지 않는 버그도 존재한다.

5. 상세

5.1. 임무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와치독/임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2. 스토리

5.2.1. 주인공의 자경활동

게임의 플레이영상과 트레일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본 게임의 주인공인 에이든 피어스는 범죄자를 때려잡아 시민을 지키는 자경원으로서 활동하고 있다.[9] 원래 에이든은 해커로서 일하며 이곳저곳을 누비고 다녔는데 어느날 도시에 비밀스럽게 감춰진 가장 민감한 정보를 우연찮게 해킹하게 된다. 그 정보를 노린 누군가의 청부로 인해 해결사들이 에이든을 제거하려 들었으나 실패하고 에이든과 함께 소풍을 나가던 에이든의 조카, 레나 피어스가 사망하고 말았다.

그 뒤로 에이든 피어스는 자경원으로 활동하며 레나를 죽게 만든, 자신을 살해하라고 명령한 그 누군가를 찾기 위해 활동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약 11개월 뒤, 최초로 자신을 공격한 해결사 중 한 명을 찾는데 성공하게 되고 그 범인을 잡으면서 본 게임이 시작된다.

5.2.2. 배경

와치독의 배경은 현실보다 발전했으며 도시의 기반 시설들은 ctOS(CenTral Operating System)라는 컴퓨터 소프트웨어에 의해 관리되고 있다. 하지만 기업들은 ctOS를 개인정보 무단 수집용으로 쓰기 시작했고, 결국 이윤을 위한 마케팅 정보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생각마저 파악할 수 있게 되었으며, 끝내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는 경지에까지 이르게 된다. 게임 안에서 사례도 소개되고 있다. 어느 ctOS 기술자가 이 시스템의 위력을 시험 삼아보기 위해 도시 곳곳에 설치된 전광판, TV 등에 피보나치 수열을 죽 뿌려놓았는데, 얼마 되지 않아 수많은 사람들이 선택한 복권 번호가 피보나치 수열로 이루어져 있었고, 온갖 뉴스에서 이 피보나치 수열에 대해 잔뜩 떠들어대기 시작했다. 무의식 중에 자신에게 들어온 정보가 그대로 튀어나온 예. 이것이 복권이 아닌 정치나 경제 분야에서 사용된다면 그 결과가 어떨지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그래서 데드섹이 도시의 기반 시설들이 ctOS 하나로 다 통제되는 만큼 테러리스트 같은 놈들한테 장악되면 대책 없다며 경고를 했지만 씹혔다는 뉴스도 나오며 게임 후반부에는 시카고 사우스 클럽의 두목 퀸이 블룸 사와의 연줄로 ctOS를 사익을 채우는 데 악용한 것을 알 수 있고 이라크 역시 녹음 기록에서 "ctOS를 장악하면 내가 도시 전체를 장악하는 거나 마찬가지고 참 고맙게도 그건 시카고 시민들 세금으로 돌아간다" 며 비아냥대었다.

5.3. ctOS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ctOS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3.1. ctOS 컨트롤 센터

시작 지역인 파커 스케어를 제외한 각 지역별로 1개 존재한다. 총 5개. 이름에 걸맞게 그 지역 ctOS의 심장부라 할 수 있는 곳이며 해당 구역 안에 있는 거의 모든 전자기기를 제어하는 역할을 한다.

에이든이 지나가는 시민들의 기록조회를 하거나 길거리의 카메라/신호등을 해킹할 수 있는 것은 직접적인 해킹이 아니라 해킹된 ctOS 컨트롤 센터를 통해서 조작을 하는 것이다. 따라서 시작 지역을 제외한 도시의 나머지 구역들에서는 해당 구역의 컨트롤 센터를 해킹하기 전까지 카메라 침입/얼굴인식 같은 기본적인 기능들조차 작동하지 않는다. 고속으로 이동할 때 핸드폰이 기지국 변경하듯이 에이든이 다른 구역으로 이동하게 되면 해당 구역의 컨트롤 센터에 새로 연결되었다는 메세지가 나오는데 만약 컨트롤 센터가 아직 해킹되지 않은 구역이라면 연결되지 않았다고 나오면서 해당 구역을 벗어날 때까지 모든 해킹이 불가능해진다. 다만, 해킹이 불가능한 상태로는 컨트롤 센터에 잠입하기가 너무 어려우니 아직 해킹되지 않은 컨트롤 센터라도 그 근처와 센터 내부에서는 근거리 ctOS 연결을 통해 해킹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ctOS 컨트롤 센터는 해킹하기 전까지 접근 금지 구역(미니맵에서 빨간색)이며 근처에 다가가면 근거리 ctOS 연결메세지가 나오면서 해킹이 가능해지고 센터에 발을 들여 놓으면 출입금지 안내와 함께 컨트롤 센터 해킹을 목표로 하는 작은 인스턴트 미션이 자동으로 시작된다.

모든 ctOS 컨트롤 센터들은 무장한 경비원들로 가득하다. 목표는 어디까지나 보안 라우터 해킹이기때문에 경비원들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 경비원들을 전혀 건드리지 않거나 일부 혹은 전부 제거하거나 그저 플레이어의 자유. 이 경비원들은 사설용병 비슷하게 고용된 나쁜놈들(...)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미션 중에 살해하더라도 평판에 영향이 없다. 하나하나 프로파일링해서 보면 이 경비원들은 기본적으로 첨단 무기와 장비, 제복을 갖춰입은 갱단원들 수준. 보통의 군 출신 용병들도 가끔 보이지만 소수.

몰래 잠입해서 그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던지[10], 천천히 경비원 하나하나 때려눕히던지, 이도저도 아니면 중무장하고 용맹하게 돌격하여 모조리 사살하는 람보 플레이를 해도 된다. 경비원들 중 보안 관리자급 한명은 ctOS 접속코드를 갖고 있으니 먼저 카메라를 통해 관리자를 찾아 코드를 얻은 후에[11] 라우터를 찾아 해킹을 해야 한다. 라우터에 해킹해 들어가면 내부 네트워크 해킹을 묘사한 미니게임으로 넘어가며 미니게임을 클리어하면 센터 깊숙한 곳의 메인 서버실 카메라와 연결된다. 원격으로 메인 서버를 해킹하면 미션은 마무리되지만 그 전에 주변을 둘러보면 ctOS가 수집한 일반시민들의 영상을 해킹할 수 있다. 와이어프레임밖에 나오지 않지만 이를 보는 것도 재미가 쏠쏠하다. 이미 안보고 넘겼더라도 다시 가면 또 볼 수 있다. 재미있기도 하지만 세계관을 이해하는데에 도움이 되는 것들도 있으니 잘 챙겨보면 좋다.

5.3.2. ctOS 컨트롤 타워

주로 도심 한가운데 작은 구역 하나를 차지하고 있는 컨트롤 센터와는 달리 사람들이 다가가기 힘든 도시 곳곳 외진 장소에 배치되어 있다. 컨트롤 센터를 해킹하면 지역 컨트롤 타워 위치가 잠금 해제되는데, 타워는 해킹해도 되고 안해도 된다. 각 지역당 몇개씩 존재하여 총 14개의 타워가 존재한다. 14번째 컨트롤 타워는 3막부터 개방된다.

컨트롤 센터에는 총기로 무장한 경비원들이 있는것과 대비되어 컨트롤 타워에는 경비원들도 없고 보안 설정되어 잠긴 철창문 빼고는 딱히 보안이라고 할만한 것도 없다. 타워는 여러개인데 해킹을 위한 패턴은 단 한가지: 복잡하게 꼬아놓은 동선을 걷거나 카메라로 따라가며 철창문의 잠금을 해제한다 -> 컨트롤 타워에 접근해 해킹한다. 마지막의 타워 해킹은 직접 다가가서 해야한다.

해킹을 하면 구역의 숨어있던 포인트들이 지도에 나타난다. 사생활 침해, QR 코드 등 여러 서브 미션이 한번에 표시되어 일일이 찾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 장점. 곳곳의 은신처도 표시되는데 전부 블룸 사의 마크가 그려진 녹색 트레일러로 동일. 내부 구조 또한 침대, 노트북과 전자기기가 설킨 책상, 옷장으로 전부 통일되어있다. 은신처 역시 맵 구석 등에 있어 지나치기 쉬운 곳에 위치한다.

한마디로, 컨트롤 센터는 그 구역 전체의 해킹을 가능하게 하고, 컨트롤 타워는 구역의 일부 곳곳에 숨겨진 여러가지 요소들의 위치를 알려주는 셈.

5.4. 특징

5.5. 멀티플레이

5.5.1. 기본

기본적으로 멀티플레이 최대 수용인원은 8명이다. 어떠한 모드의 경우라도, 접속시 자신의 캐릭터는 상대에게 랜덤한 NPC로 보이며, 멀티플레이시 보이는 자신의 외관은 설정 할 수 없는 듯 하다. 멀티플레이의 맵은 기존 싱글에서 플레이하던 맵 그대로이다.

5.5.2. 종류


5.5.3. 문제

싱글 플레이 전용 트레이너가 멀티 플레이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심각한 문제가 있었다. 이로인해 여러사람이 떼를지어 한사람만 다구리조준사격 하는데도 불구, 그사람은 죽지 않는다는 어이없는 상황이 발생한 것. 근데 정작 유비소프트는 이에 대해 큰 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결국 게임 출시 초기에는 핵쟁이들이 판을 치고 다녔다. 최근들어 유비가 조치를 취했다고 하지만 그 비율은 전혀 줄어들지 않았다.

6. 등장인물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와치독/등장인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무기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와치독/무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탈것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와치독/탈것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파일:external/www.gry-online.pl/44271169_117.jpg
맵 구역은 총 6개이다. 위부터 순서대로 포니(Pawnee), 매드 마일, 파커 스퀘어, 루프, 브랜든 도크, 워즈 순이다. 처음 시작은 파커 스퀘어 맵에서 이루어진다. GTA4 초반처럼 다른 구역으로 이동하는 것이 차단되어 있지는 않으나 처음 시작하는 구역 외에 다른 구역은 ctOS 해킹이 되어있지 않아 가봐야 의미가 없다. 결국 다른 구역을 진짜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ctOS 컨트롤 센터의 해킹이 필요하다.

켐페인 진행에 따라서 다른 구역의 ctOS 센터 해킹이 진행되어 가기는 하나 꼭 캠페인 진행 상황과 맞춰가면서 할 필요는 없다. 장비가 갖춰지면 초반에 미리 뚫어놓는 것도 괜찮은 선택.

9.1. 파커 스퀘어

Parker Square

게임 시작은 이곳의 스타디움에서 이뤄지며 에이든의 첫 은신처인 아울 모텔이 있다. 포커의 보통 판돈도 이 지역에 위치하며 북쪽은 포니, 동쪽은 루프와 연결된다. 파커 스퀘어의 북쪽 지역에는 니콜과 잭슨이 사는 마을이 있다.
유일하게 브랜든 도크 제외하고 모든 지역이 연결되어 있다.

9.2. 루프

The Loop

파커 스퀘어의 동쪽에 위치한다. 스토리 라인을 따라간다면 1막 진행 중 진입하게 된다. 이 지역부터는 ctOS 컨트롤 센터를 해킹해야 프로파일러를 제대로 쓸 수 있다. 캠페인 내용 중 이곳의 컨트롤 센터를 해킹하는 것이 미션으로 포함되어 있다. 정면돌파를 하는 방법도 있지만, CCTV만을 이용해서 해킹도 가능하다. 서버키를 가진 경비를 찾아 해킹했다면, ctOS 로고 바로 아랫쪽에 붙은 CCTV를 찾아 창문을 보고 서 있는 경비를 찾는다. 경비의 왼쪽에는 스마트폰이 놓여 있으며 스마트폰을 해킹해 관심을 끌 수 있다. 경비가 스마트폰을 확인하러 갈 때 재빨리 경비의 몰카 화면으로 돌려 라우터를 찾아내자. 퍼즐을 풀었으면 걸리지 않게 조심조심 탈출하면 된다. 건물 옆 창문으로 잘 보면 카메라를 해킹할 수 있는 경비가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라면 부지 내에 진입하지 않고도 쉽게 해킹할 수 있다.

이 지역의 컨트롤 센터는 5막 캠페인에서 바이러스 업로드 장소로 쓰이는 곳 중 하나이다.
매드마일과 붙어있는 대도시라 시카고의 심장, 윌리스 타워, 높은 건물이 즐비하다. 비싼 차량이 많이 깔려있으며 손 쉽게 도구를 구매할수 있는
상점도 있다.(아래쪽 고속도로 부분 노숙자단지)우선 범죄율이 매드마일 보단 높다. 차타고 가다가도 살인, 절도등의 범죄가 발생한다.
난리가 날수 있음으로 살인 아니면 총기를 사용하지 말자.

9.3. 브랜든 도크

Brandon Docks

공업지역인듯 건축자재와 컨테이너, 크레인 등이 많이 보인다. 이곳의 ctOS 컨트롤 센터 부지는 상당히 넓은데다 저격수까지 깔려 있기 때문에 1막에서 진행했던 대로 건물 내부에 침입하면 상당히 힘들다. 넓은 부지에 저격수까지 있어 무력 충돌이 불가피할 것 같지만, 의외로 이곳은 유혈사태 없이 클리어가 가능하다. 빌딩 내부로 침입하는 대신 CCTV를 찾아 돌려보자. 노트북 캠이 라우터를 비추고 있는데, 장애물에 가려 보이지 않는다. 이때 빌딩 외벽에 붙은 배전반을 해킹해 폭파시키면 연쇄 폭발이 일어나면서 라우터가 보인다. 파이프 퍼즐을 풀고 부지에서 탈출하자.

복잡한 길이 워즈랑 비교되지만 워즈보단 범죄율이 낮고 그리 워즈보단 길이 깔끔하다.

9.4. 워즈

The Wards

개발자들이 출시 전 말했던 '해 진 후에 홀로 가고 싶지 않은 곳'이 바로 워즈이다. 높은 범죄율과 낮은 생활수준을 보이는 슬럼가 지역. 바이스로이 본거지가 있으며 이곳은 CCTV도 얼마 없어 무력 사용 없이는 클리어가 힘들다.범죄율이 높은만큼 갱단 은신처가 많다.경찰도 거의 허접해서
파커 스퀘어로 튀면 탈출하는 경우도 있다.

실존 지역인 Englewood를 모티브로 디자인된 지역이다.

9.5. 매드 마일

Mad Mile

초고층 빌딩과 비싼 차량이 즐비한 지역. 이곳의 ctOS 컨트롤 센터는 제대로 된 건축물 사이에 있다. 컨트롤 센터의 부지가 그렇게 넓은 편은 아니므로 유저에 따라서는 진행이 수월할 듯. 이곳의 컨트롤 센터는 5막 캠페인에서 바이러스 업로드 지역 중 하나이다.

매드 마일이라는 이름은 실존하는 지역인 Magnificent Mile의 별명 Mag Mile에서 한 글자 비튼 것이다.

-일반적으로 플레이어가 테러를 많이하는 지역-

9.6. 포니

Pawnee

파커 스퀘어의 북쪽에 위치한 소도시. 도시 전체가 강을 둥글게 끼고 있어 마치 호수같은 모습이며 도로가 좁다. 에이든이 레나와 함께 가다 사고를 당한 지역으로 터널 입구 즈음에 회상할 수 있는 장소가 있다. 블룸 본사가 들어선 지역으로 지역 자체가 블룸의 영향을 꽤 받는 듯 하며, 레이몬드 케니도 블룸이 들어온 이래로 동네가 이상해졌다고 깐다. 시골 깡촌이라고 갱단 대신 민병대가 도사리고 있는 동네.

이 지역은 L-트레인이 통과하지 않는다. 자신이 브랜든 도크 등 남쪽 지방에 있다면 상당히 안습한 상황이 연출된다. 포니 인근에 있지 않다면 파커 스퀘어 등 L-트레인이 통과하는 인근 지역에서 바이크나 차량을 통해 가는 방법이 최선. 물론 그렇게 하더라도 도로가 좁고 구불구불해 귀찮기는 매한가지다.

이곳의 ctOS 컨트롤 센터는 남서쪽의 가장 큰 섬에 위치한다. 수영을 하거나 모터보트를 타고 건너가야 하며 지형도 복잡하고 경비도 삼엄해 여러모로 까다로운 곳. 역시 CCTV를 찾아 보안 코드를 먼저 얻어놓자. 코드를 얻었으면 CCTV를 돌려 몰카 촬영이 가능한 경비의 촬영화면으로 넘어가면 라우터가 보인다. 참고로 이 라우터는 바위에 붙어있다(...).

3막 이전에 ctOS 컨트롤 센터를 해킹하면 ctOS 컨트롤 타워가 보이지 않는다. 포니의 컨트롤 타워는 하나인데, 이 타워가 캠페인 진행과 관련되어있기 때문. 그래도 캠페인을 진행하면 은신처 등이 언락된다.

가끔씩 길이 너무 구불구불해서 목표지점이 매드마일이고 시작점이 블룸본사의 경우등 경로가 더 멀어질때도 있다[2]

10. 음악

여타 GTA류 오픈월드 게임처럼 자동차를 타거나 할때 라디오로 유명한 판권곡들이 라이센스 수록되어서 장르별의 라디오 채널로 나온다. 수록곡 목록의 일부는 와치독 위키에서 확인가능. 위키아 쪽의 정보가 출시 초기에는 완벽하지 않았으나, 게임이 나온지 시간이 지나면서 해당 링크의 악곡 정보도 점점 보충되고 있다. 다만 개발 당시에 수록예정이었다가 정식판에서는 라이센스문제인지 미수록된 곡도 좀 있으므로 주의할것.

전체 곡중 23곡은 초기상태에서는 미해금상태이지만, 랜덤 해킹대상 중 특정한 음악듣는 시민을 해킹했다면 해킹한 곡을 해금 가능하다. 이렇게 해금된곡은 미디어앱에 추가된다. 이외에도 각종 상점에 나오는 음악중에 새로운 노래같은게 들린다면 미디어앱의 노래찾기 기능을 통해서도 해금가능하다. 특히 해킹이 아닌 오직 이런 노래찾기 식으로만 수집 가능한 곡이 몇몇 있는데 이거 모을려면 음악 나올 때까지 가게 방방곡곡을 돌아다닌다거나 해야 하기에 도전과제 노리는 사람 입장에선 진심으로 짜증이 솟구친다(...). 전체 23곡중 3곡은(2막 초대받지 않은 자, 3막 소중한 포트폴리오, 4막 디팔트의 상태) 임무를 마쳐야 해금된다.

단 위의 위키아 리스트에 있는 곡중 madness mini game이라고 병기된 두 곡은 디지털트립 '광기'전용 브금으로 미디어앱용 음원으로 취급되지 않으니 주의.

'라디오'시스템을 탑재한 여타 오픈월드게임에 비하면 장르별 편차가 좀 심한 편이나 음악마다 해당 음악에 대한 주해가 붙어있는게 특징. 플레이리스트를 지정할때 바이오 열람을 누르면 해당 곡의 정보를 읽을수 있다.

11. 해킹할 수 있는 것들과 해킹 스킬 목록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와치독/해킹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2. 미니 게임

게임 내에서 여러가지 미니 게임이 가능하다. 현실에 존재하는 체스, 포커부터 술 마시기 대결, 증강현실(AR)을 이용한 게임까지 다양한 게임이 존재한다. 특정 조건을 달성하면 언락되는 것도 있으니 100% 클리어를 원하는 유저라면 참고하자.

12.1. 디지털 트립

본편보다 재미있는 미니게임
스마트폰으로 즐길 수 있는 가상현실 게임이다. 에이든의 스마트폰에서 접속하거나 해당 NPC를 통해 사용가능하다. 설정상 디팔트가 개발한 게임으로 보이는데 귀에 무언가(아마도 이어폰)를 착용한 뒤 게임을 시작하는데, 화면이 필터 먹은 것처럼 울렁이며 비틀거리는 모습이 마치 약을 한 것 같다 가상 현실이라곤 하지만 어떤 원리인지는 자세히 묘사되진 않았다.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독점 의상이 주어진다.
약빤 듯한 화면 필터에 시카고 시내 곳곳에 거대한 꽃이 피는 광경이 볼만하다(...). 이동 키를 이용해 자유낙하하는 에이든을 최대한 꽃 중심부에 낙하시키자. 꽃에 닿은 에이든은 다시 튕겨 올라가며 이동키를 이용해 다음 꽃으로 이동시켜 무한반복. 보라색 링이 나오는 때가 있는데, 그 링을 통과하면 추가 점수를 준다. 링에 맞게 낙하하면 꽃 중심부로 낙하하게 된다. 모든 맵을 클리어하면 사이키델릭 의상을 준다.머리에 카메라가 달린 로봇들이 도시를 마비시켜서 로봇을 죽이거나 피하면서 로봇이 지역마다 세운 20개의 타워를 해킹으로 끄는게 목적이다. 본 디지털트립은 아예 전혀 다른 스킬트리가 적용되며, 특히 초반의 장비가 너무나도 제한적이라 본편과 달리 아예 작정하고 잠입플레이를 해야 한다. 전투스킬을 해금하고 탄을 착실히 모았다면 람보플레이가 가능할것같지만 후반이 되면 적 로봇의 리스폰이 쑴풍쑴풍하는 수준이라 람보플레이도 어림없다. 모든 발전기를 켜면 단독 의상을 준다.6개의 다리를 가지고 있는 거미형 전차이다. 주변에 보이는 모든 것들을 닥치는 대로 파괴하는 것이 본 목적이라 할 수 있겠다. 차량을 파괴하는 것, 지정된 경찰 수를 사살하는 것, 헬리콥터나 무장 차량, 지하철을 파괴하는 등 단계마다 다양한 목표가 존재한다. 모든 목표를 클리어하면 스파이더 전차 의상을 준다. 스파이더 탱크도 따로 스킬트리가 있다. 머리에서 불이 피어나는 악마들을 차로 최대한 많이 들이받아 점수를 얻는 게임이다. 하얀색 악마가 제일 점수를 많이주며 색깔에 따라 차등적으로 점수를 준다. 특정악마는 부딪혀도 점수를 안주고 진로를 방해하는 악마도 있다. 29개의 모든 목표를 클리어하면 광기 의상을 주는데,연속 킬 30의 난이도가 극악이라 많은 유저를 좌절케 하고 있다.DLC로 추가된 모드. 스캔을 통해서 군중 속에 섞인 사이보그들과 그들의 약점 부위를 찾아 내고 에이든에게 다가와 자폭하기 전에 약점을 쏴서 제거하는 게임으로 스캔이 아니더라도 에이든을 발견하고 느낌표가 뜬다 싶으면 그 사람이 바로 사이보그다. 뭣하면 난리를 쳐서 에이든을 향해 다가오게 만들고 약점 스캔은 나중에 하는 방법도 있으나 비추천. 초반까지야 먹힐지 몰라도 나중에는 미친듯이 달려오는 타입과 안 그래도 시간 없어 죽겠는데 어디 짱박혀서 나오지도 않는 겁쟁이 타입 때문에 더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13.

자경단 항목에도 나와 있듯이 자경활동은 불법이고 에이든은 자경활동을 벌이기 때문에 경찰과 대치할 수 밖에 없다. 또한 범죄를 저지르면 히트 레벨이 올라가서 경찰과 SWAT팀이 플레이어에게 코렁탕을 먹이러 직접 오신다. 또 다른 적으로 바이스로이 갱과 적이라고 부르기 애매하지만 잠재적 범죄자도 있다.

13.1. 경찰(CPD)

에이든이 범죄를 저지를 시 그 장면을 목격한 시민들은 경찰에 신고를 하는데, 신고를 저지하지 않으면 ctOS 스캔이 발동되며 스캔이 완료되면 경찰이 추격을 시작한다. 사살 시 평판이 감소하므로 선 카르마 플레이를 원하는 유저는 주의.

여담이지만, 에이든이 범죄자를 프로파일하여 잡을 때, 간혹 총을 든 범죄자들이 에이든을 향해 총을 갈기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에도 시민들이 경찰에 신고를 한다.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이 신고가 들어오면 경찰의 추격을 받는건 에이든이다. 빠르게 범죄자를 제압하고 경찰을 따돌리도록 하자. 삼단봉으로 범죄자를 제압하는 모션 중에 경찰이 총을 쏠 경우 그 대미지가 그대로 들어오는데, 까딱 잘못하면 범죄자 제압은 커녕 범죄자 대신 죽고 다 잡은 범죄자를 놓치는 안습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수배레벨 2가 되지 않은 상태에선 가만히 서 있으면 에이든이 손을 든다. 이때 트레일러에서처럼 블랙아웃을 쓰고 탈출할 수 있다.[13]

가끔 순찰을 도는지 미니맵에 경찰이 표시될 때가 있다. 접촉하면 당연하게도 추격 시작. 단, 수배[14]가 아예 없다면 지나간다.

총을 들고 돌아다니거나 차량 유리창을 깨고 차에 탑승한다던지, 혹은 폭발을 일으키는 등 일명 '어그로'를 끌면 미니맵 하단의 하얀 게이지가 찬다. 이 게이지는 경찰에 적발 시 적용되는 수배 레벨로 이 게이지가 높은 상태에서 적발된다면. 시민의 신고로 ctOS스캔을 할 때는 노란색의 두 원이 겹쳐 나오는데 선명한 원 안에 있으면 스캔 게이지가 빠르게 찬다. 이 게이지가 100%가 되면 하얀 게이지가 빨간 게이지로 변하며 본격적인 추격이 시작된다. 잡히지 않고 오래 끌면 서서히 상승하니 헬기를 보고 싶지 않다면 재빨리 탈출할 것.

참고로 모바일에서 스킬중에 SWAT라는 언락을 해제할 경우 순찰차나 추적용 경찰차에서 SWAT팀 대원이 내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게다가 순찰차 추적용 경찰차만 할 수 있는 언락 중에 운전자가 산탄총을 장착하는 것도 있다.

범죄자 호송 등의 부가 임무 중에는 가끔 부패 경찰이라고 경찰들을 때려 잡는 임무도 뜬다. 근데 문제는 부패 경찰인데도 판정은 일반 경찰과 똑같아서 범죄자 처단하듯이 그냥 쳐죽였다가는 대번에 수배령이 뜬다.[15] 특히 인신매매 조사의 마지막 단계인 조셉 드마르코 처단의 경우는 이 부패경찰들의 호위를 받아서 도망치는 걸 처단해야 하기에 평판에 신경쓰는 사람은 짜증내한다. 패치 덕분인지는 몰라도 이제 부패경찰을 죽여도 명성이 안깎인다.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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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attachment/와치독/소나러스경찰.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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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경찰이다. 9mm 권총으로 무장하고 있으며 히트레벨이 높아질 경우 순찰차는 머슬카[16]로 바뀐다. 히트레벨이 더 높아지면 SUV차량[17]으로 바뀌고 무장 역시 416 소총으로 업그레이드 되어서 나온다. 하지만 물장갑에다가 해킹 몇번에 펑펑 터져나가는 전투력 측정기 신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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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든이 범죄를 어느정도 저질렀을 시 등장한다. 조종수 한 명[18]과 SR-25를 사용하는 저격수 한 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차량 추격전, 도보 총격전 할때 가장 먼저 없애야 할 대상 중 하나이다. 기본적으로 헬기 추격 속도가 매우 빠르고 일등사수의 저격소총 정밀공격은 낮은 난이도에서도 몇발 맞으면 죽을만큼 세다. 매우 어려움에서는 한 발 한 발이 치명적인 지라 2발 맞으면 화면이 빨개질 정도로 위협적이다. 제일 좋은 방법은 차를 타거나 건물을 타고 도망가는 것인데 내구성이 약한 차는 한 발만 맞아도 연기가 피어오르고 건물 안에 들어간다 한들 이미 헬기가 뜰 정도면 경찰차들을 비롯한 SWAT팀이 차를 타고 들어오기 때문에 어느 쪽이든 지옥이다.
헬기 무력화 스킬을 찍었으면 잠시 과부화를 일으켜 무력화시킬 수 있다. 또한, 포커스까지 찍고 좋은 무기까지 사두었으면 어느 정도 상대가 가능하다. 저격총으로 저격수를 죽이면 헬기가 도망가고, 건물 최상위 층까지 올라가면 유탄 발사기를 헬기 배 밑부분에 쏴서 헬기를 추락시킬 수 있다.
그나마 헬기는 위 세 가지 선택 중 하나만 해도 다시 돌아오거나 재보충하는데 시간이 걸리므로 그 틈에 적들을 상대하거나 도망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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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 상,하의에 검정 방탄복, 헬멧으로 무장하고 있다. 검정색 고성능 SUV를 타고 오는데 상당히 위압적이다. 기본적으로 MP5 기관단총, SG90샷건으로 무장한데다가 방탄복까지 입어서 이때부터 총으로 머리를 제외한 다른 곳을 쏴도 무력화시키거나 죽이기가 어렵다. 근거리에서 제압 가능하지만 가지고 있는 무기가 너무 위협적이고 공격하고 나면 자리를 옮기기 때문에 가까이 가기가 너무 힘들다. 또 타고 오는 SWAT SUV는 속도도 스포츠카 급으로 빠르고 몸빵도 상당해서 플레이어가 차를 타고 도망가는 중에 앞을 가로막거나 들이박으면 차가 움직이질 않거나 손상이 갈 정도로 내구력도 상당하다.
* SWAT 팀 행동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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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SWAT 팀이고 똑같이 고성능 순찰차를 타고 오지만, 제거대상 1순위이다. EOD 슈트로 무장한 것 같이 방탄복을 여기저기 둘렀다. 마치 콜옵의 저거너트가 생각나는 복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포스도 상당하고 전신에 전투를 위한 군장들과 팔다리 이외의 부위에도 추가 보호장비를 달고 있으며 방탄복과 플레이트를 튼튼하게 껴입었기 때문에 체력 역시 굉장히 높다. 포커스 모드를 쓰고 샷건을 머리에 수 차례 갈기거나 U-100 기관단총으로 70발 한탄창 다갈겨도 비틀거리기만 하는 저거너트의 강림을 볼 수 있다.

유탄발사기나 수류탄으로도 2발을 맞아야 죽는다그래봤자 초탄으로 넘어트리고 차탄은 여유롭게 쏴도 된다. 가이드 설명 대로 C4 같은 폭발물로 죽이라고 있는 데 그렇다고 총으로 죽일 수 없는 것은 아니다. 저격소총인 디스트로이어는 헤드샷 한 방이며 차에 내리기 전에 유탄 발사기로 차를 향해 쏴버리면 한 방에 무력화가 가능하다.

하지만, 히트레벨이 풀로 꽉차면 행동대원이 실린 고성능 SUV가 한번에 대여섯대씩 오는데 디스트로이어는 탄창이 2발인지라 장전하고 다시 쏘려면 시간도 걸리고 그 틈에 또다른 행동대원들이 나타나 공격하고 이 녀석들은 총을 막을 정도로 몸집이 세서 그런지 엄폐하지 않고 플레이어를 향해 걸어오는데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거의 저승사자가 다가오는 느낌.
행동대원 근접 제압 스킬을 해제하면 근거리에서 제압 가능한데 무턱대고 가까이 다가가긴 금물이다. 행동대원의 샷건에 벌집이 되거나, 제압을 하더라도 주변 경찰에 의해 끔살당할 확률이 크다. 그러니 행동대원이 혼자 있거나 주변에 아무도 없을 경우에 제압하는 것이 가장 이롭다. 또한, 폭파 가능한 배선함 같은 곳으로 유인하고 해킹해 폭발시키면 즉사판정이니 주변을 비롯한 화력이 강한 무기로 상대해 주도록 하자.

13.2. 비 경찰 계열

미션 중에 나오는 주적으로 프리랜서 해결사들(Fixer)[19]이나 갱들이 주로 나오며, 이락 휘하 바이스로이 갱들은 상징 컬러로 대개 주황빛 옷을 입고 있다. 포니 지역 민병대 는 전형적인 남부 시골 촌놈들(...) 스러운 패션이나 군복 계통. 이 외에도 ctOS 센터와 블룸 본사를 경비하는 ctOS 경비원[20], 교도관[21], 시카고 사우스 클럽 조직원 등등 여러 적들이 있다.

사우스 클럽의 소속 행동대원들은 두목인 퀸을 죽이려고 할 때, 처음으로 나타나지만 그래도 겨우 한 명만 있기에 쉽게 처리할 수 있다.

해결사들은 보조 임무인 무기거래에서 9개의 무기 상자를 다 찾으면 토비아스가 무기거래가 이루어지는 이들의 본거지를 말해주고 플레이하게 되면 이들이 떼거지로 오는 것을 볼 수 있다. 처음 미션에는 해결사들이 그냥 경무장한 채로 오기에 그나마 괜찮지만, 그 다음부터는 행동대원을 비롯한 SWAT팀 대원급 무장을 한 녀석들이 나타나서 샷건이랑 소총을 쏘는데, 행동대원들이 U-100 기관단총을 쏘며 다가오는 모습이 심히 저승사자급으로 무섭다(...)
그래도 이들이 차를 타고 오려면 시간이 걸리기에 IED로 그들이 차타고 내리는 곳에 배치해 터뜨리거나 유탄 발사기로 그들이 도착하면 내리기도 전에 쏴서 폭사시키면 된다.물론, 그것도 충분히 힘들다(...)
다행히도, ctOS는 행동대원이 없다.

이락의 바이스로이들도 있는데 이게 갱단인지 반군인지 모를 정도로 자주 등장한다. 미션 위험한 제안을 플레이 시에 탈출 도중 행동 대원이 3명이나 등장한다(!) 거기다 3막 마지막 미션에서는 행동대원들이 또 등장하고 막판의 이락과 정면전인 반파된 옥상으로 가면 개인 경호원 격인 행동대원이 등장하는데 이놈은 왠지 근거리 제압을 찍어도 안 먹혀 폭파물이나 디스트로이어로 헤드샷을 먹여야 죽일 수 있다.

경찰 유닛과 갱단원 사진을 구하면 추가바람.

13.3. 기타

게임상의 더미 데이터 격으로 카운티 경찰관(캠페인 캡까지 있었으나 모자만 짤리고 교도관 복장으로 나왔다)이나 블루메 본사 경비원[22] 메를로 호텔 경비원(게임 시작 인트로에서만 나오며 정작 등장할 줄 알았던 호텔 미션에서는 전부 시카고 사우스 클럽 조직원들만 경비 서고 있다.)[23] 모델링도 존재하지만 결국 최종 버전에서 잘려나간 듯. 이걸 플레이어 복장으로 되살린 모드도 있다. 단 이 모드의 경비원은 장구는 호텔 경비원인데 바지는 블루메 본사 경비원의 파란색. 호텔 경비는 검은 바지다.(영어판을 기준으로 했기에 표시되는 언어는 영어로 맞춰줘야 한다.)[24]

헬리콥터는 경찰에서 주로 쓰지만 스토리 미션에서 예외적으로 블룸 사 헬기나 시카고 사우스 클럽의 헬기도 등장한다.

수상 병력은 아예 없는 건지 바다로 도망치면 금방 탈출성공(...)을 볼 수 있다. 물론 헬기가 뜨면 알아서 처리해야 한다.

헬기가 안 떴을 때, L트레인 선로 위를 계속 달리다 보면 탈출이 된다. 헬기가 떴다면 열차의 칸 사이로 가서 헬기 무력화를 시키면 탈출 가능.

14. 모바일 연동 앱

14.1. Watch_Dogs Live



데드섹의 단원이 되어, 주변에 있는 라이브 이용자들을 해킹하거나 사살할 수 있다. 또 매주 새로운 미션이 주어지는데, ATM을 해킹하여 돈을 뽑는 미션을 수행하니 진짜로 ATM에서 돈이 나오는가 하면 멀쩡하던 차를 폭발시키고, 캐나다 방송국에서 행패 부리는 미션을 주더니 방송 중에 실제로 이런 난동을 부렸다고 한다.[25]

그런데 이 애플리케이션은 지역락이 걸려있다. iOS안드로이드 모두 캐나다로 제한되었다.
어떤 사람이 GPS아이피를 캐나다로 맞추어서 지역락을 풀긴 하였으나 GPS 위치를 자유자제로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 없는 이상 할 수 있는 것이 거의 없기에 별로 쓸모가 없었다.

모바일 와치독 라이브 앱으로 할 수 있는 것은 크게 해킹과 이벤트 참여이다. 캐나다 내에 존재하는 수천개의 실제 장소를 기반으로 한 위치를 해킹하는 것이 주 목표. 구글 맵과 연동되어 자신 주변의 장소를 해킹, 시간당 수익을 얻게 된다. 그런데 돈을 벌어도 쓸 곳이 없다는게 함정. 소유자가 없든 다른 해커가 소유하고 있든 해킹을 시작하면 수초 안에 방어 레벨, 해킹 레벨에 영향을 받은 랜덤 성공이 결정된다. 해킹 스킬이 1이더라도 운이 좋다면 7레벨 스팟 해킹을 성공할 수도 있고, 레벨이 아무리 높아도 버스 정류장 해킹 정도에도 얼마든지 실패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해킹에 실패하면 그 장소는 일정 시간 후에 재도전이 가능.

정말로 대학교가 있는 곳에는 대학을, 은행이 있는 곳에는 금융기관을 타겟으로 배치해 놓았다. 심지어 택시 정류장, 버스 정류장, 소니 대리점도 존재. 아무래도 실제 지도를 기반으로 하다보니 주거지역은 썰렁하고 시내에는 빼곡히 들어찬(난이도도 높은) 스팟들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각각의 장소는 난이도 레벨이 있어서, 쉬운 난이도는 해킹도 쉽지만 수익이 적고, 뺏기기도 쉽다. 난이도가 낮은 장점이라면 데이터량을 많이 먹지 않아 많이 소유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최대 데이터량이 플레이어 레벨에 따라 결정되는데, 난이도가 높은 장소들은 데이터를 많이 가져가기 때문에 다량 보유하기 힘들다. 이 데이터는 휴대폰 요금제 데이터가 아니니 안심할 것. 인벤토리의 최대 무게 정도로 생각하면 편하다. 만약 데이터량이 다 차서 새로운 장소를 해킹할 수 없게 되면 기존의 장소들을 삭제할 수도 있으니 안심.

이벤트는 차량 폭파, ATM 해킹, 통신 교란, 정전이 있는데, 앞의 3개는 이미 끝난 이벤트라 영상만 볼 수 있고, 정전은 앱을 업데이트해야 가능하다고 표시된다. 그 외에도 해킹을 꾸준히 하다 보면 해커의 레벨이 오르고, 스킬을 찍을 수 있게 된다. 스킬은 총 4개로, 해킹, 신호 범위, 방어, 해킹 횟수이다. 해킹은 당연히 해킹 성공 확률을 높여준다. 신호는 기본 100m 부터 시작하는 해킹 가능 범위를 넓힌다. 방어는 자신이 소유한 장소의 난이도 레벨을 높인다. 해킹 횟수는 기본 하루 한번인 해킹 재도전 가능 횟수를 늘린다.

전세계에서 8천명도 안되는 사람들만이 플레이하다 보니 한번 해킹할 때 마다 순위가 죽죽 올라간다. 레벨 3 정도만 올려도 세계 100위 안에도 들어갈 수 있다! 상위 순위에 진입하면 다양한 경품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참고로 해킹중에 범위에서 벗어나도 문제가 없었다.

14.2. H_IDE by Watch_Dogs

홍보용 애플리케이션. iOS와 안드로이드 두 가지 플랫폼에서 사용 가능. 텍스트를 암호화시키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목소리 변조, 사진 암호화 기능 등이 있다. 암호화된 텍스트나 사진은 다른 사람의 스마트폰에 깔린 H_IDE로 암호화를 풀 수 있다. 암호화된 사진이나 텍스트를 풀면 미공개 컨셉아트를 주는 모양이다. 실제로 인터넷이나 트위터에 올라오지 않은 사진이 많다. H_IDE 스토어에 들어가면 에이든의 스마트폰처럼 도시를 정전시키고, CCTV를 보는 등의 앱을 판매하고 있으며, 밑에 에이든의 한 줄 리뷰가 적혀 있다. 그런데 '사기' 버튼을 누르면 와치독 홍보 페이지로 넘어간다. 즉 마케팅용. 그래도 문자, 음성, 사진 등 암호화 기능은 어느정도 쓸만하다.

Collector Editions 탭에서는 데드섹 에디션을 구입하면 들어있는 증강현실 카드를 인식해 화면에 3D 모델을 띄울 수 있다. 참고로 데드섹 에디션에 있는 증강현실 카드는 에이든 피어스, 클라라 라일, 레이몬드 케니, 디팔트의 4종류이다.

14.3. 컴패니언

ctOS 요원이 되어 에이든을 막는다는 컨셉의 애플리케이션. 8분 멀티플레이어 영상에서 잠깐 나온 그것이며, PC로 접속한 상대와 함께 플레이가 가능하다. 사용시 유플레이 계정이 필요하다.

앱을 설치하면 간단한 튜토리얼 후 랜덤 매칭을 통해 플레이어와 대결하게 된다. 플레이어는 체크 포인트를 전부 돌아야 하고, 모바일 유저는 그것을 막는다. 헬리콥터를 조정하여 불을 비추고, 경찰차를 배치하고, 파이프라인을 터뜨리거나 신호를 교란시키는 것이 주요 방식. 단, 플레이어 역시 대부분의 요소들을 해킹할 수 있으므로 파훼되기도 한다. 또 하나의 기능은 직접 루트를 제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체크 포인트를 입맛대로 배치하여 트랙을 만드는 것. 그러나 이 경우엔, 이기든 지든 경험치는 주지 않는다. 한 번 대결한 상대는 정보원에 추가하여 다시 대결에 초대하는 것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헬리콥터에는 제한된 WIFI(와이파이)범위가 있는데, 이 범위 안에서 경찰 유닛의 배치와 시설물의 해킹이 이루어 진다. 와이파이 범위와는 다르게, 헬리콥터 근처의 좁은 지역에는 빛을 비추는 범위가 있는데, 이 범위 내에 있는 경우에, 일정 시간이 지나면 '히트 포인트'라는 것을 얻게되며, 이 히트포인트로 해킹하고, 경찰 유닛을 배치하고, 부가 기능을 사용한다. 또한 빛을 비추면 경찰 유닛들의 추격률이 한층 더 높아진다. 헬리콥터에는 일등사수가 탑승하여, PC유저가 보이는 경우 사격을 가한다. 대게 차에서 내리는 경우에 사격을 많이하는데, 가끔가다 차량 탑승상태에서도 앞쪽에 있어서 유리를 통해 플레이어가 보이면 그냥 사격하는 경우도 있다. PC유저가 헬리콥터를 해킹할 경우, 헬리콥터가 일시불능되고, HP가 약간 떨어진다. 이 경우에는 수리해주어 바로 복구하거나 기다려서 복구되는 경우가 있는데, 전자의 경우는 HP도 회복되고 일시불능 상태도 해제되기때문에 전자의 경우를 많이 쓴다. 그러나 요구 히트포인트가 3이여서, 히트포인트가 없다면 그저 묵념(...).

일단 해킹 대상을 해킹할 경우, 일정 시간이 지나야 해킹대상들이 활성화되고, 플레이어가 근처에 오면 자동으로 작동한다. 차단기를 예로들면, 차단기를 해킹할때, 바로 해킹이 되는게 아니라 일정 시간이 지나면 '차단기 활성화' 라는 문구와 함께 차단기 주변에 파란 원이 뜨는데, 이 경우가 바로 활성화 된 경우이다. 이 때 PC유저가 근처에 오면 자동으로 차단기가 작동하여 올라간다. 어떻게 보면 편한 기능이고, 어떻게 보면 안좋은 기능이다.[26]

경찰 유닛의 배치에는 PC유저의 일정 범위 내에는 배치가 불가능하다. PC유저의 주변으로 뜨는 빨간색 원이 바로 그 범위이다. 경찰 유닛은 일반 순찰차, 고성능 추격차, SUV, SWAT SUV 4가지가 있으며 순찰차와 고성능 추격차에는 일반 경찰이, SUV에는 SWAT 특공대원, SWAT SUV에는 특공대원과 행동대원이 탑승한다. 재배치를 할 경우엔 순찰차를 제외한 차량들에게 약간의 히트포인트를 지급해 준다. 재배치는 PC유저에게서 어느정도 떨어진 범위내에 있는 차량들의 경우에는 재배치를 통해 추적을 중단시키는 것이 가능하며, 너무 멀리 떨어진 경우에는 배치칸에 !마크가 뜨는데, 이 마크를 제한시간내에 재빨리 누르면 히트포인트의 소모 없이 바로 재배치가 가능하다.

하루에 처음이기는 경우에는 700 EXP, 일반 승리 경우 500 EXP, 패배시 300 EXP씩 경험치를 지급한다. 경험치가 모이면 레벨이 올라가면서 스킬포인트를 얻을 수 있는데, 이 스킬포인트로 고성능 추적차와 SUV들은 언락을 따로 풀어야 한다. 참고로 운전의 효율을 늘리는 스킬은 꼭 찍어주는게 좋은데, 이 스킬이 없을 경우에 경찰차들이 완전 개판(...)으로 논다는 것.[27]

핸드폰의 그리드는 실시간으로 PC, 콘솔과 연동(!!)이 되어서, 정보원을 추가할 경우 그 정보원의 게임속 위치는 동반자 앱의 그리드에서 그대로 나타난다. 덕분에 정보원 많으면 렉의 향연..

2016년 들어서 안그래도 없던 플레이어들이 더 줄어들었다.

1. 이스터 에그

1.1.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와의 연관성

와치독 시리즈 문서 참조

2. 한국 정식 발매

2013년 8월 16일에 국내 유통사인 인트라게임즈를 통해 공식 한글화 소식이 발표되었다.# 전 플랫폼 모두 공식 한글화로 확정이 되었지만 PC판은 유비소프트의 자체적인 방침에 의해 락이 걸릴 가능성도 있었다. 하지만 어쌔신 크리드 4 PC판이 공식 한글화가 되면서 와치독도 PC판 한글화의 가능성이 열린 상태라서 많은 게이머들이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고, 2014년 4월 10일 스팀에 게시된 언어 프로필에서 한국어가 추가되어 PC판도 한글화가 확정되었다. 몇몇 유저들은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발번역 때문에 또 다른 걱정거리가 생겼다고는 하지만, 그렇다고 공식 한글화를 안 하는 것보다는 낫다.[28] 실제로 발번역으로 평생 까이고 있는 게임들 대부분은 번역 담당자의 실력 부족보다는 국내 게임 번역계의 고질적 병폐 때문인 경우가 더 많다. 참고 와치독은 인트라게임즈에서 공식 한글화를 미리 예고했기 때문에 많은 게이머들이 양질의 번역을 기대하지 못하고 있다. 문제의 '대부분'에 속하지 않는 게임 중 하나가 얘들이 한글화한 어크3와 어크4라는 사실부터 절망이 몰려온다 유출본에 들어있는 한글번역을 보면 해킹 스탯을 찍는 칸에 해킹중이라고 번역해놓은 병크가 보여 절망이 사실이 된 것 같다

이후 정식 발매일이 2014년 6월 26일로 확정되었다. 일본도 발매일이 6월 26일인데, 그동안 발매된 유비소프트의 타이틀을 감안한다면 정식 발매판에도 일본어가 들어있어 발매일을 6월 26일로 맞췄을 가능성이 높다.[29] 이어 2014년 4월 16일에 PS4와 XBOX ONE판의 국내 심의가 통과되었고 5월 1일에는 PS3, XBOX 360판 국내 심의도 통과되었다.

한정판은 데드섹 에디션과 스페셜 에디션으로 확정. 스페셜 에디션도 판매. 그러나 상품이 출고되어야 할 6월 25일에 모종의 사정으로 인해 출고가 지연되어 패키지판 예약구매자들은 정발일보다 하루 늦게 상품을 받아보게 되었다.

발매 전에는 한국어가 멀티랭귀지에 포함이 되어 있어 영문판의 CD를 소지해도 게임은 한국어로 플레이할 수 있다고 생각했었다. 어쌔신 크리드 4의 경우가 있었기에 당연히 그럴 것이라는 생각이 많았다. 그리고 5월 22일, 와치독 XBOX 360 유출 플레이 스크린샷에서 한글이 확인되면서, 이미 와치 독이 골드행에 돌입했고 판매가 임박했기 때문에 플랫폼에 관계없이 5월 27일의 영미권과 유럽 쪽 정식 출시 때에 한글로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며, 따라서 해외판을 구매해도 상관이 없을 것이라는 것이 대체적인 중론이었다. 그러나 당시에도 정식 발매된 어쌔신 크리드 4와 언어를 한글로 설정한 해외판이 자막의 배경에서 차이가 있어 가독성에서 큰 차이를 보였던 것을 고려해 보면, 이러한 사건은 예견되어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NVIDIA 쿠폰 및 유플레이를 통해 구매한 많은 이들은 5월 27일 한글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만다. 유비소프트 서포트 트위터에 의하면 북미판과 유럽판에는 한국어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 한다. 그러나 국내에 유포된 엔비디아 쿠폰은 한국용 코드인데도 불구하고 한국어가 지원되지 않아서 많은 논란이 되었다.[30] # 한국어로 게임을 즐기려면 인트라게임즈 정발판을 살 수밖에 없도록 구독권을 분리한 듯하다. 엔당 쿠폰을 산 사람들이 울부짖는 소리가 들린다 덕분에 유플레이에서 쿠폰으로 산 사람들은 돈 주고도 한글로 플레이하지 못하게 생겼다. 안습.

5월 27일 중국의 3DM이라는 해커그룹이 스팀 서버에 올라와 있는 아시아판을 해킹해서 유출시켰다. 그 유출판에 한국어가 있어서 해당 언어파일만 따로 추출해 유플레이판에 돌려도 한글 출력이 가능하다. 이로 인해 인트라 쪽에서는 해당 게임 방송에 대한 제재를 부탁하였다.
그러나 아시아판 발매와 함께 쿠폰판/유플판에도 한국어 데이터가 포함되도록 업데이트되었다. 락이 걸려 있으므로 게임 폴더 안의 skuconfig.dat만 수정하면 찝찝한 중국 파일을 쓰지 않아도 정상적으로 한글이 출력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1. 발번역

한국어 번역은 좋지 못하다.

예를 들어,
파일:attachment/와치독/Example.jpg
파일:attachment/와치독/Example2.jpg

* 위에도 자주 서술 되었지만 본작을 영어로 즐기면 정말 현실감 쩌는 수준의 심도깊은 말장난과 욕설이 몰입감을 배로 해준다. 하지만 욕은 물론 그 욕들을 순화함으로서 현웃 터지는 말장난들까지 그냥 턱괴고 노잼으로 즐기게 만든 부분은 정말이지 게임의 깊은 몰입도를 심각할 수준으로 방해한다. 드라마에 가미되어 있는 다크한 코미디는 아예 없애버리고 드라마만 남겨둔 느낌이다. 게임 스토리의 장르를 아예 변화시켰다고 생각하면 이게 얼마나 심각한지 이해하기 쉽다.

3. DLC

DLC로는 엔딩 이후 티본 그래디의 이야기를 다루는 배드 블러드가 있다.

본편에 비해 전체적인 미션의 난이도가 높은 편이나, 본편과 달리 초반부터 대부분의 스킬 트리가 열려 있는 상태이고, 전기 충격기를 사용하는 특성상 스킬 없이도 행동대원 제압이 가능하다.

자세한 임무 목록은 와치독/임무 문서 참고.

배드 블러드에서는 '거리 청소부'라는 본작의 갱은신처를 계승하는 서브 미션이 존재한다. 서브 미션은 과거에 연락했던 형사에게 의뢰를 받게 되는데, 이때문인지 보상으로 주는 스킬의 효율이 굉장히 좋은편. 서브미션은 사우스클럽,해결사,민병대 이렇게 3개가 20개씩 존재하며 미션을 1개 수행시 스킬 하나, 15개 수행식 스킬 하나가 해금되고 20개 수행시 트로피를 받는다. 서브미션으로 얻는 스킬을 따로 스킬포인트를 투자하지 않아도 적용된다.난이도는 본작에 비하면 조금 까다로운편,기본으로 주는 요구사항을 제외하고도 추가 보상이 있는 선택사항도 존재한다. 예를 들면 아무도 죽이지 않고 노트북 근처에서 해킹만 해야하는 경우라든가, 해킹이 끝날 때까지 적들이 무한대로 나온다던가.

본작에 비해 미션이 주는 요구사항이 조금 까다로울 뿐이지 레니(티본)이 사용하는 RC카로 건맨이건 베태랑이건 심지어 행동대원까지 기절시킬 수도 있다. 물론 이에 대한 패널티로 RC카로 적을 기절시킬시 배터리 1개가 소모되지만 서브 미션으로 얻는 스킬인 급속 충전스킬을 찍는다면 추가배터리 스킬의 존재가 의문이 들정도.심지어 이 RC카는 전당포에서 50달러에 파는 전자부품 하나(...)로 만들수 있다.
디지털 트립을 추가하는 무료 DLC로 Conspiracy가 있다. 또한 3개의 새로운 미션과 6개의 옷을 추가하며, 생체 인식 무기 팩, 접근 불가 팩, 사이버펑크 팩, 블럼 요원 팩, 돌파 팩, 궁전 팩, DedSec 그림자 팩을 추가하는 Access Granted Pack이 있다.

4. 사건·사고 및 논란

발매 전의 논란거리는 와치독/발매 전 정보 문서 참조.

4.1. 그래픽 하향 논란


E3 2012 vs PC(울트라), 이것으로 논란은 나쁜 쪽으로 종결될 듯. 두 영상의 시간대가 다르다는 이유로 비교할 수 없다며 그래픽차이에 대해서 부인하는 사람도 있지만, 영상에서처럼 건물 내부로 진입할때부터는 날씨나 시간대는 상관없을 뿐더러 그 이후로 건물밖에서는 날씨와 시간대(밤, 비오는 날씨) 또한 같다. 피사계 심도 효과 때문에 더 좋아보일 뿐이라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날씨와 시간대를 떠나서봐도 영상의 40초때 클럽 입구 천장의 조명을 보면 피사계 심도 효과 뿐만 아니라 디테일면에서도 퀄리티차이가 난다는 사실을 알 수 있고, 2012때 같은위치에 있었던 하수구와 fog, 폭발효과 또한 많이 삭제되고 줄어들었다. 그래픽 옵션에서 피사계 심도 효과를 켜고 끌 수 있지만 현재 발매된 버전에서는 운전자 시점이나 ATM에서 돈 뽑을때만 효과가 나타난다. 거기다 결정적으로 해당 영상의 3분 17초에서 보면 E3 2012에서 보여진 게임 플레이 영상에서는 포커스를 사용하여 게임 화면의 시간이 느리게 흘러가는 상태에서 먼 곳이 희리게 보이며 불빛들의 노출도가 증가하고 특히나 빗줄기에 보케효과가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게임 플레이 화면에서는 포커스를 써서 같은 장면을 시도해봐도 그런거 없다. 빗줄기에 보케 효과는 일절 나타나지도 않을 뿐더러 빗줄기가 상당히 입체적으로 묘사되는 E3 2012때의 그래픽은 찾아볼 수도 없고 배경이 흐려지고 빛의 노출도가 증가하는 효과역시 찾아볼 수가 없다. 더군다나 게임 내 총기류의 블로우백이 전혀 구현되어 있질 않다. 마피아 2도 구현되어 있는 걸 최신게임이 구현하지도 않은 것.

그런데 DeferredFXQuality라는 숨겨진 옵션이 발견되었다. 그리고 게임 파일안에 2012년 E3에서 사용된 효과들이 남아있다고 한다. 다만 이 숨겨진 옵션들을 적용해도 e3 비쥬얼은 나오지 않는다. 그리고 저 그래픽 옵션을 보고 뜯어본 유저들이 드디어 대망의 E3 그래픽 패치 모드를 만들었다.
유비소프트 쪽에서는 이런 비공식 모드 패치가 그래픽을 훨씬 발전시킨다는 것은 인정하면서 게임플레이에 지장을 줄 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그런데 실제 적용해본 유저들의 반응은 하나같이 오히려 프레임이 잘 나오며 운전 시 버벅이는 증상도 사라졌다고 하며 실제로 적용해봐도 효과가 있다. 이는 0.9 버전부터 해당되는 이야기인데. 스타터링 현상을 잡기 위해 텍스쳐 핵 패치가 들어갔기 때문이다. 이 패치는 크라이시스 2 모더로 유명한 MaLDo가 개발하여 제공하였다.

발매 이후 현재 프레임 드랍이 일어나는데, 해결법이 있다. 게시물 삭제됨

4.2. 시디키 발급 및 할인 대란

2014년 6월 27일, 아시아 판의 정식 발매일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예약 구매자들이 CD-Key를 발급받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지면서 포럼은 매우 글로벌한 언어로 원색적인 욕설과 항의가 빗발쳤다. 또한 이것을 무마하기 위하여 아시아/스팀판 예약 구매자들에게 시즌 패스를 무료로 지급하면서 기존에 시즌 패스까지 함께 구매했던 사람들로 하여금 할말을 잃게 하는 희대의 병크를 터뜨리고 말았다.

게다가 아시아/스팀판 출시 당일인 6월 27일에 예약 판매가 끝나자마자 28일 오후에 깜짝할인으로 20% 할인을 시작하면서 사태는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되는 중이다. 더욱이 어처구니없는 것은 예약 구매자들은 여전히 게임 실행 불가인 반면,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한 유저들은 별 문제없이 구동된다는 점이다. 유비소프트, 심지어 스팀측에서는 이 사태에 대한 일언반구도 없는 와중에 CD-key 발급은 무려 사흘이 지난 6월 29일까지도 미루어진 상태다.

일본어 더빙 때문에 동북아시아 전체 출시가 늦어졌다는 주장도 있다. 유비소프트가 동북아시아 시장과 관계가 좋지 않기 때문에 단순 변심일 가능성도 높다. 스팀 내의 와치독 포럼에서는 이미 인종차별이 아니냐는 논란마저 일어났다.

이유야 어찌되었든 아시아 지역에서 스팀으로 시즌패스까지 예약구매한 사람들은 정말 초대형 엿을 먹고 말았다. 허나 스팀 서포트에 문의하면 스팀 월렛으로 환불을 해주니 시즌패스를 예약구매했다면 빨리 환불받도록 하자. 환불받아도 예구판 구독권에 시즌패스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시즌패스가 사라지거나 하진 않으니 걱정말고 환불하도록 하자.

그리고 몇몇 이용자들이 스팀에게서 받은 메일에 따르면 월요일(30일)에 지급할 예정이라고 한다. 해당 포럼
그러나 공지와 달리 토요일(28일)부터 정상적으로 시디키가 지급되었으나...정작 유플레이에선 시디키를 인식하지 못해 여전히 플레이가 불가능하다. 유플레이를 단독 실행시키고 키를 입력하면 등록이 되는데 이러면 스팀 연동이 안된다. 연동이 안되어도 유플레이 단독 실행이 가능할 것 같지만 그 마저도 안된다.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이자 유비소프트가 고집하는 스팀-유플레이 연동의 폐해가 그대로 드러난 사건.

예약구매자들이 겪고 있는 실행 불가 문제에 대해서 해결 의지는 커녕 답변도 없는 점, 게임을 못하는 예약구매자들을 방치하고 발매일 당일에 20% 할인을 한 점 등으로 아시아 시장을 대하는 유비소프트의 태도가 명백히 드러나게 되었다. 게다가 6월 29일 깜짝할인에 또 올라오는 기염을 토했다.

그리고 6월 29일 현재 기존에 잘 플레이하던 유저들마저 위와 같은 현상을 겪으며 단체로 분노를 쏟아내는 중. 참고로 이때 아는영어 모르는 영어를 다써서 욕을 가득담은 저주의 문의메일을 보냈더니 친절하게도 한국어로 사과메일이 왔다.

그러나 6월 29일 19시 47분 드디어 플레이가 된다.

4.3. 아시아판의 검열

포럼에서 제기되고 있는 의혹으로 아시아판이 일본판의 기준에 따라 몇몇 폭력적/선정적 요소가 삭제 또는 변경되었다는 의혹이있었는데...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일반 유럽/북미판은 인신매매장의 여성들의 슴가와 게임 중 등장하는 흑인 여성의 유두가 모두 노출되지만 아시아판에선 얄짤없이 옷을 입혀버렸다. 또한 디지털 트립중 스파이더 탱크의 경우 본래 민간인을 사살해도 점수를 얻지만, 검열판에서는 민간인을 사살시 -500 점으로 변경 되었다. 다만 언어를 유럽/북미버전으로 패치하면 원본 그대로 플레이 가능하다. 만약 패치할경우 한글이 나오지 않는데, 이는 게임 설치폴더 내 파일(skuconfig.dat)의 한국어 설정값을 0에서 1로 변경하면 무검열(!) 한국판을 플레이 가능하다. 국내 정발된 콘솔판은 언어를 영어로 바꿔도 검열이 된다.스팀판 기준으로 한국어 설정을 하든 안하든 그냥 검열이 없다, 북미판과 동일. 다행이다

4.4. 게임 내 문제점


와치독의 버그 및 문제점들을 총정리해 편집한 7분 30초 가량의 영상이다. 영상 제목은 "와치독: 나의 진정한 차세대 게임 경험" 이라며 제목부터 게임을 대놓고 비꼬고 있다. 영상에서 지적받은 문제점들을 요약하면...

이 외에도, 낙하 대미지 거리가 과도하게 짧은 문제[39], 경찰으로부터 도주 시 경찰이 열차 선로로는 쫓아오지 않는 문제 등이 있다.철도안전법을 너무 잘 준수하는 경찰들

열차는 특히 관련된 문제점이 많다. 위에서 언급하였듯 사람들이 내리거나 타지도 않는 것은 약과고, 에이든이 차를 타고 선로에 진입하면 속도가 얼마건 간에 열차가 그대로 정지해버린다. 감속이고 관성의 법칙이고 그런 거 없다. 다만 에이든이 열차 앞에 자동차 없이 가만히 서 있으면 당연히 치고 간다. 우스운 것은 경찰이나 범죄 차량은 에이든과 달리 그대로 치고 간다는 점.

4.5. 버그

매드 마일 남서쪽 ctOS 공격 미션에서 미션 실패 혹은 사망으로 미션 재 시작 시 땅 속에서 리스폰 된다 해결법은 미션 종료 후 재시작.
운전 중에 화면이 버벅거리는 문제가 있다.

전조등을 켠 차가 플레이어의 카메라(시점)보다 후방에 붙으면 미친듯이 번쩍거리는 문제가 있다. 또한 그림자에 Subsurface Scattering 효과를 제대로 적용시키지 않았는지 에이든 본인을 제외한 모든 그림자에 깍둑썰기 현상이 나타난다.

에이든과 NPC를 비롯한 모든 캐릭터의 몸통이 사라지고 머리만 둥둥 떠다니는 버그가 있다. NPC들은 조금 기다리면 원래대로 돌아오지만 에이든은 게임을 재시작하기 전까진 같은 증상이 지속된다.

캠페인 미션 중 몇몇 캠페인[40] 진행 중 갑자기 마우스 시점이 고정되고 감도가 0수준으로 되어서 플레이가 불가할 수준이 된다. 특정 부분에서 반복적으로 걸리므로 일부 사용자들은 미션 진행 자체가 불가능할 수도 있다. 해당 현상은 미션을 종료하거나, 게임을 재시작하면 되긴 하지만 타 캠페인이나 미션 도중 시점이 고정되고 마우스 사용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으면 추가바람.

3막의 T본을 호위하는 미션에서 적을 전부 제거했음에도 불구하고 T본이 움직이지 않는 버그가 모든기종에서 발생하고있다. 발생조건은 불명, 해결방법은 게임을 메인 메뉴까지 나간 후 다시 진행하는것.[41]

4막의 한 캠페인 미션에서 좌우 이동이 엉뚱한 방향으로 뒤틀리는 버그가 있다. 차에서 내린 직후 발생했는데, 클라이언트를 재시작하여 해결. 비슷한 버그가 발생한 적이 있으면 추가바람.

멀티를 하기 위해 게임내 유플레이 (Shift+F2)를 누른 뒤 다시 게임으로 돌아오면 프리징되는 버그가 있다. 이중 IME 2010과의 충돌로 인한 경우도 있으니 키보드 입력설정에서 IME 2010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설정하면 해당 버그가 고쳐지는 경우도 있다.

멀티 하는도중 일어난 버그.갑자기 멀티 미션지역과는 관계없는 공중이나 땅속으로 쳐박힌다. 원인은 불명. 어디에 부딪힐때 간헐적으로 일어나는듯하다. 참고로 자신이나 팀 혹은 적이 이상황이되었을때 죽거나 죽일수도 없는듯. 총알이 맞지 않는곳까지 날아가버린다.

멀티플레이어 복수 청부를 수락한 뒤, 세션 유효 오류가 일어난 후에 다시 하고있던 화면으로 돌아오면 자신의 차가 사라져 있다(...)

멀티플레이어 암호 해독 도중에 화면이 광고판(정확한 단어로 수정바람)으로 가득 찬 상태가 돼 버린다. 이 상태에서는 메인 메뉴로 나갔다 들어와야만이 해결 가능

번호 키로 무기를 꺼낼 때 무기가 꺼내지지 않고 에이든의 손만 떨리는 경우가 있는데, 무기 창을 열어 무기를 꺼내면 된다.

가끔씩 게임이 도중에 멈추면서 메인메뉴로 나가면 이어 하기가 되지 않을 때가 있다. 껐다가 켜 주자.

죽거나 혹은 미션종료하기로 인한 재로딩 후 에이든이 주머니에 손을 집어넣지 않게 되는 현상이 자주 발생한다. 메인메뉴로 나갔다가 다시 플레이하면 해결.

가끔 미니맵에 아무 아이콘도 뜨지 않고 무기를 조준해도 에임이 생기지 않는 버그가 있다. 이 땐 게임을 완전히 종료한 후 재시작해야 해결 가능하다.

원인은 알 수 없지만 무기 상점에서 벡터 .45ACP 를 사지 못하게 되는(!) 버그가 있다. 살 수 있을 때 미리 사두자. 참고로 해결법은 없다..
유비가 패치로 수정을 해주거나 뉴게임으로 다시 시작하는 것 외에는 추가바람.

게임중 갑자기 생겨나는 갈색 벽이 화면을 가릴때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는 버그이며 Uplay 기준 최신 패치에도 여전히 같은 문제가 있다. watch dogs wall glitch issue 라고 구글링 하면 해당 문제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나 아직 정확한 해결방법이 없다.

가끔 범죄 현장에 개입되어 반강제적으로 실행하게 되는 범죄 제압 미션이 있는데, 이 때 가해자를 제압하려 하면 뛰는 모션 그대로 길거리 한가운데에 멈추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 경우 제압이 불가능해 미션 성공도 못하고 잘못해서 시민에게 신고당하는 경우 거리 한가운데서 가해자 잡다 되려 총맞아 죽는 경우가 대부분(....) 되도록 다음 미션 장소로 이동할 때엔 걷지 말고 차로 이동하도록 하자.

전철을 강제적으로 계속 출발시키면 앞에 가던 열차와 합체(?)하는 버그가 발생한다. 합체한 만큼 에이든은 뒷칸으로 벽을 통과하면서 밀리게 되고, 이 경우 전철은 문을 열지 않고 바로 다음 정거장으로 출발해버린다.

2막 타이론에게 맞지 않는일의 베드버그의 집을 해킹하는 미션에서 해킹도중 베드버그가 죽었다는 메시지와 함께 미션 실패가 계속 될때가 있다. 이때는 미션을 다시시작해 해킹시스템 근처에서 총기류를 몇번 쏴주면 범인이 총소리에 도망가서 베드버그가 죽지 않게된다.

PS4에서 29800원에 팔고있는 DL판 와치독 컴플리트 에디션은 프롤로그를 마친 다음부터 모든 대사의 음성이 사라지고 자막이 스킵되는 심각한 버그가 있다. 음성을 영어에서 일본어로 바꿔주면 임시로 해결되지만 다시 영어로 바꾸면 재발.(...) 2018년 8월 7일 현재까지도 고쳐지지 않는 걸 보면 고칠 생각이 없는 것 같다. DL판은 무조건이지만 패키지는 복불복인듯. 일반판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플스스토어에서 다운로드 전에 기기 언어를 영어로 바꾸고 설치까지 마친 후 다시 한글로 바꿔 플레이하면 영어음성에 한글자막으로 플레이 가능하다.(물론 이따위로 설치해야 원하는 대로 게임을 할 수 있다는 게 비정상이지만...)

Desktop is not set to 32-bit mode, unable to continue!
라는 오류가 뜨는 경우가 있는데, 운영체제 관련 오류가 아니라 모니터 색상 관련 오류다. 모니터 색상이 하이 컬러, 즉 16비트로 설정되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을 트루 컬러, 즉 32비트로 바꾸면 해결된다. 해결 방법은 윈도우 7 기준으로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우 클릭-화면 해상도-고급 설정-모니터-색-하이 컬러->트루 컬러.

초반부에 온라인 청부 튜토리얼을 위해 온라인 청부 맵으로 들어가라는 요구를 하는데, 막상 맵을 켜면 나가지지도 않고 뭐가 선택되지도 않아 버그로 오해하는 유저가 종종 있다. 하지만 온라인 청부 맵(그리드)에서 '온라인 해킹'을 클릭하고 활성화 된 상태에서 왼쪽에 새로 생긴 아이콘에 마우스를 가져다 대면 해킹 미션을 시작할 수 있다. 그러니까 버그가 아니다.

2막 어딘가 있는 빈 스팟에서 ctOS벙커에 전력을 공급한다음 벙커에 들어가면 벙커문이 열리지않고 뚫고 들어간다.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라 들어간다음 벙커에 가서 나가기를 시도하면 그때 나가지못하고 갇힌다는것이다.
해결방법은 문제가 해결될때까지 마지막 저장지점 불러오기를 계속하는것이다.

실행 시 unable to find supported text language 창을 띄우며 에러가 나는 경우 다운에서 Disrupt_b64.dll 파일을 새로 받고 설치 폴더의 bin 폴더 안의 파일과 교체한 뒤 다시 실행하자.

이외에 다른 버그가 있으면 추가바람.

5. 평가

파일:external/www.metacritic.com/mc_logo_inverted.png
플랫폼 스코어 유저 평점
파일:플레이스테이션4.png 80/100 6.4/10
파일:XB1.png 78/100 5.9/10
파일:Windows logo.png 77/100 4.8/10
파일:Wii_U.png 62/100 6.5/10
파일:external/c.opencritic.com/logo-light.png
79/100
STRONG

마케팅을 요란하게 해 유저들의 기대를 잔뜩 부풀려 놓았지만 기대에 비해 실망스러운 결과물이 나와 많은 유저들에게 좋지 않은 평을 듣고 있다. IGN, 게임스팟, EDGE 등의 서구권 게임잡지에서 8/10점으로 나쁘지 않은 평가를 받았지만 유비소프트의 전면적인 푸시와 거듭되던 발매 연기 등을 볼 때 결코 높다고 할 수 없는 점수. 더 버지(The Verge)에서는 "시카고가 살아있는 느낌이 없다."라든지 "흥미로운 미션은 드물다."와 같은 리뷰를 내놓았다. 메타크리틱 유저들의 평가는 PS4판이 6점대고 PC판은 4점대에 머무는데 모든 기종에서 다운그레이드 된 일부 그래픽과 목적 없는 게임플레이로 혹평을 받고 있다. PC판의 점수가 유난히 낮은 것은 GTX770+i7에서도 프레임 떨어짐과 충돌 현상이 나타나는 정신 나간 발적화 때문. 도시 상호작용 때문에 사양이 높은가 하면 그마저도 조잡하다. 어쌔신 크리드 1 재림 그나마 빡죠는 7/10점을 주며 호평을 했고 온게임넷도 이 게임을 추천한 적 있지만 유저들의 반응은 오히려 그 반대가 대세. 스팀의 평가도 복합적으로 뜨고, 유용하다는 평가를 받는 유저 평가들이 줄줄이 비추천이다. 빡죠가 추천했듯이 이 게임을 제값이 아닌 무료나 싼값에 구입하게 되어 플레이 해보면, 유비소프트가 절대강자급인 GTA를 노리면서 차별점을 둘려고 얼마나 노력했지는 알 수 있다. NPC끼리의 교통사고나 살인사건, 소매치기등 현대 배경의 오픈월드의 노하우를 비교하자면 유비나름대로 노력했다고 동정심은 생긴다. 다만 빡죠는 여기서 범죄가 일어나도 시민들은 절대 경찰에 신고를 안하고 에이든이 전부 맡아야 하는점을 깠다.

PC판 한정으로 조작감이 좋지 않다. 인벤토리나 상점에서 아이템을 고를 때 마우스 커서도, 마우스 휠도 아닌 마우스 자체를 움직여서 선택해야 하는데, 마우스 움직임에 정확하게 반응하는 것이 아니어서 원하는 아이템을 선택하기가 살짝 어렵다. 그리고 차량 운전 시 키보드로는 미세한 컨트롤이 안 된다는 문제점도 있다. 콘솔이나 게임패드에서는 오른쪽 스틱을 움직여서 선택하는데, 이때는 오른쪽 스틱을 평소대로 움직이면 되니 편하다. 콘솔 패드에 맞춰 제작된 인터페이스를 그대로 PC판에 옮겨놓아 비판을 받는 부분. 사실 다른 게임들도 콘솔 패드 조작을 키보드와 마우스에 옮길때 이런 일이 발생하지만[42] 와치독은 이런 게 더 불편한 편. 그러나 인벤토리나 상점에서 아이템을 고를 때는 마우스를 안쓰고 방향키를 이용해 쉽게 선택 가능하며, 운전은 w키를 적절히 눌렀다 떼는 식으로 할 수 있다. 그냥 360패드 연결하자[43]

파일:와치독스그거해봐그거.png


PC판의 여러가지 문제 때문에 좀 묻히는 감이 있지만 게임 자체에 대한 평도 그리 좋지는 않은데, 가장 큰 문제는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파 크라이 시리즈하고 게임 구성이 거의 똑같다는 거다. 얼핏 보기엔 굉장히 매력적인 요소로 가득한 선물상자 같지만, 풀어보면 예전하고 똑같다. 똑같은 거점 점령, 똑같은 암살 퀘스트, 똑같은 배달 퀘스트, 똑같은 잠입 퀘스트 등, 와치독이 발매되기 전에 나왔었던 유비소프트 몬트리얼에서 개발을 이끈 오픈월드 게임들을 해봤다면 거의 차이가 없다는 점을 알 수 있다. 개중에 괜찮은 퀘스트들도 있지만, 특히 배달 퀘스트는 워낙에 주행 모델이 엉망이라 제대로 된 운전을 즐기기 어렵고, 수수깡처럼 부러지는 가로등에 비해 범퍼카마냥 수십 번은 들이받아야 망가지는 차량[44] 등 납득할 수 없는 요소가 산재해 있다.[45] 도시 배경의 오픈 월드라서 GTA식 오픈월드를 기대했다면 이 역시 실망스러울 수밖에 없는데, 전혀 생동감이 없는 필드[46], 행인이 가득하다가도 어느샌가 다 사라지는 유령도시가 돼 버리는 이상한 시스템과 상호작용이 즐비하다. 메인 퀘스트의 내용이 좋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등장인물의 성격이나 설정 등은 흥미롭지만 스토리 전개는 상당히 진부하고 퀘스트 내역에 다양성이 없어서 하다가 흥미를 잃기 일쑤다.

추가로 2회차를 플레이하기 어렵다는 치명적인 문제점도 있다. 다른 게임과 달리 세이브 파일이 하나밖에 생성이 안 되며 미션 리플레이도 없다. 즉 2회차를 하려면 기존 세이브 파일에 그냥 덮어씌워야 하는데, 이렇게 2회차를 시작하면 멀티플레이에서 쌓은 악명 점수, 총기 해금[47] 등이 전부 초기화된다. 즉 악명 점수를 유지하고 싶다면 2회차를 봉인하는 수밖에 없다. 물론 이런 것 신경 안 쓰는 사람도 있겠지만, 악명 15000점 이상 찍은 유저라면 2회차를 위해 이를 전부 포기하는 게 쉽지 않을 것이다. 논란이 많았지만 발매 후 나름 큰 화제가 되었던 게임인데 이렇게 빠르게 잊혀지는 이유는 이 문제도 한몫 했을 듯.

싱글플레이와의 벽을 허물었다는 멀티플레이는 의도는 좋았지만 긍정적인 효과를 보진 못했다. 다른 유저의 침입을 받는다 해도 싱글의 랜덤 인카운트 이벤트와 다른 점이라곤 상대가 너무 잘 도망간다는 것 하나뿐이다. 거기다 옵션에서 그냥 끌 수 있다(...). 침입을 하는 것도, 당하는 것도 동기부여가 적어 그냥 "이런 시스템이구나" 하고 넘어가는 정도이다. 거기다 이런 게 최초도 아니고 소울 시리즈에서 먼저 시도한 적이 있는 시스템이다.

그나마 장점으론 해킹이라는 신박한 소재를 오픈월드 게임에 잘 버무렸다는 것과 전투 시스템. 이 부분은 그나마 호평을 받았다.

종합적으론 게임의 소재는 괜찮았지만, 발매 전에 나온 여러 가지 구설수에 휘말리면서 평가가 상당히 깎였으며, 발매 후에도 안일한 스토리 라인과 기존과 다를 바 없는 게임성에 산재하고 있는 각종 수많은 버그들, 컨셉과는 다른 안드로메다로 날아간 현실성 등 수많은 문제점으로 인해 망작 취급을 받게 된 비운의 게임이라 할 수 있다.

6. 트리비아



[1]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은 스팀 기준으로 2014년 6월 26일에 발매되었다.[2] E3 2012에 공개된 작품 중에서도 사전 정보 없이 게임플레이 영상 하나만 공개했으나 참신함으로 화제를 독차지했었다. 어쌔신 크리드 3, 디스아너드 같은 쟁쟁한 작품들이 있었지만, 한동안 와치독이 대세화 되었을 정도였고 어쌔신 크리드 3도 해상전을 공개한 후에야 주목을 받았다. 또한 E3 2013에서 최고의 게임을 투표했는데 거기서 1위한 게임이 바로 와치독이다. 여담으로 2위가 더 디비전이고 4위가 어쌔신 크리드 4 즉 4위까지의 게임 중 3개가 유비소프트 게임이다.[3] 스팀 한정, 유플레이에서 구매하면 한국에서도 플레이 가능. 다만 한국어 지원은 6월 27일부터 시작되었다. 편법으로 중국에서 추출한 유출본 데이터 패치를 받으면 바로 한국어를 언락할수 있다. 사용 책임은 사용자에게 있으니 조심해서 사용해야 한다.[4] 목표(Objective)만 충족하면 미션이 완료되므로 그 과정에서 어떠한 방법을 사용해도 된다.[5] 에이든이 사망하면 이렇다.[6] i3-4130도 게임을 할 수 있지만 하이퍼스레드로 코어를 4개로 포장했기에 가능한 것.[7] 최소사양 램이 6기가여서 락을 걸어놨다는 말과는 달리, 그건 단지 쾌적의 게이밍을 위해서 넉넉하게 6기가로 잡아놨지, 실제로는 4기가로도 게임이 가능하다고 한다. 다만 느려터져서 죽기 일보 직전이 되기 싫으면 그냥 8기가로 가는 게 현명하다. 실제로 램이 4기가면 다른 사양이 모두 권장사양 이상이여도 렉이 생긴다. 램은 저렴하고 교체도 쉬운 편이니 하나 사자.[8] i5 4670/8GB RAM/R9 280x의 사양으로 Ultra와 High 옵션의 중간으로 설정해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했다.또한 i3-2100(...)에 GTX660,8GB RAM으로도 자동 감지 설정으로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대체로 중옵 정도 매기면 메인스트림 pc에서는 1920x1080으로도 플레이에 별 문제가 없다.[9] 일단 명칭은 자경단원(vigilante)이긴 하지만 단체에 소속되어 있지는 않으며 개인으로 활동한다.[10] 스텔스 플레이로 ctOS해킹하기[11] 코드는 카메라를 이용한 원거리 해킹으로도 입수할 수 있으니 굳이 관리자를 무력화시킬 필요는 없다.[12] Trip은 마약에 의한 환각이라는 의미도 있다. 실제로 디지털 여행은 귀에 오디오 파를 쏘아 환각을 만드는 것. 환각에서 깨어난 에이든이 귀를 문지르며 일어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에이든이 디지털 여행으로 들어갈때 이어폰 같은걸 낀다.[13] 타이밍을 너무 오래 동안 노리지 말자. 너무 오래동안 타이밍을 노리고 있으면 블랙아웃은 커녕 체포되니 쓸거면 빨리쓰자.[14] 맵 아래의 게이지[15] 하지만 이 부분은 어쩌면 사실적인 묘사라고 볼 수 있다. 부패경찰도 결국엔 경찰이다. 더 나아가 동서양 막론하고 경찰이란 조직은 높은 자존심과 특유의 보수성을 띄고 있어, 아무리 부패 경찰이라고 한들 그것은 감찰을 통해 해결할 경찰 내부의 문제지, 배지를 단 경관이 외부로부터 공격받는 것은 경찰 조직의 권위에 대한 도전으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 경관이 저지른 범죄가 검찰에 의해 기소될 때 벌어지는 검경 간의 신경전처럼, 같은 정부 조직끼리도 어떻게든 지지 않으려고 서로 날을 세우는 와중에 일개 자경단의 공격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뻔하다.[16] 소나러스라는 머슬카다.[17] 오프로드 계통의 '폴라'라는 차량이다.[18] 노출되어 있지 않아 헬기를 터트리지 않는 이상 사살은 불가능하다.[19] 해킹 같은 머리 쓰는 일부터 총질까지 맡는 일은 다양하다. 우리나라 식으로 표현하자면 "심부름센터" 나 "용역업체" 로 불리는 돈으로 움직이는 깡패들 같은 부류. 대표적인 복장은 정장에 후드 점퍼다.[20] ctOS 패치가 붙은 회색 계통 경비 제복이나 방탄장구들로 구분된다. 뉴스에서 구라홍보 담당 샬롯 가드너가 하는 말에 따르면 실전 경험을 쌓은 전직 군인들....이라고 하는데 첫 ctOS 타워 돌파 임무 전 뉴스에서도 지적했듯이 프로파일러로 보면 군인 출신보다 전과자 놈들이 더 많다. 또 스토리 진행 하다 보면 포니 민병대 놈들을 끌어다 쓰기도 하는 듯. 경비원인데도 시설 피해는 신경도 안 쓰는 건지 수류탄을 깐다.[21] 잠입해야 하는 미션 특성상 죽일 일은 없다. 단 세탁방에서 만나는 매수된 부패 교도관들은 죽여도 무방.[22] 다시말해 CtOS 경비들은 정말 CtOS만 지키는 선에서 끝났을 예정이었으며 이 모델 데이터 파일 이름에도 A03_M03이란 글자가 붙어 있듯이 "미래는 블루메의 손에" 미션에서는 이들이 적으로 나왔어야 했던 것. Npc 모델 해킹 모드를 만들어 보면 권총집처럼 중요한 무장은 다 있다.[23] 사실 메를로 호텔 경비원 파일에는 A01_M01 이라는 글자가 버젓이 있는 것으로 볼때 도입부의 호텔 해킹은 인트로 영상이 아닌 프롤로그 미션으로 기획되었다는 걸 알 수 있고, 그래서 NPC 모델 역시 권총집도 없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경비아저씨" 같은 복장을 하고 있다. 당연히 마지막 미션에 넣기에도 안 어울린다.[24] 더미 데이터는 이 외에도 짜잘한 NPC들이 좀 있다. 특히 아래 설명할 npc 모드 만드는 법을 참고해서 patch.dat 파일을 disrupt로 풀고 또 안에서 그래픽 데이터도 풀어주면 폴더 안에 생성되는 파일들 중 script나 Enticer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것들 중에서 많이 나온다. (호텔 경비, 클럽 바운서, 리무진 운전기사 등등...)[25] 사진엔 잘 안 나와 있지만, 전등이 꺼지고 마이크가 이상해지고, 카메라가 먹통이 되는 등 갖가지 방법으로 행패를 부려놨다.(...)[26] 바로 코앞까지 온 경우에 활성화를 이유로 작동을 안하면 괜히 화를 부르기 쉽다.[27] 실제로 게임중에, 한번 부딫혔다고 이상한 곳으로 가는 차가 있는 경우도 있다.[28] 공식 한글화를 하지 않을 시, 한글 패치를 만드는 사람은 폰트 제작부터 시작해서 각종 작업에 매진해야 한다. 불법적으로 만드는 것인데, 이것은 게임 제작사가 인정해주지 않기 때문에 멀티플레이에 지장이 간다. 하지만 유비소프트 게임치곤 예외가 있는데 그 대표적인 예가 파 크라이 3. 파 크라이 3는 한글 패치를 한다 해도 코옵과 멀티 2개가 문제없이 잘 작동된다.[29] 어쌔신 크리드 3, 어쌔신 크리드 4: 블랙 플래그, 스플린터 셀: 블랙리스트의 경우 정발판에도 일본어가 들어있다.[30] WDKR-제조사-XXXX-XXXX형식으로 코드가 이루어져 있다.[31] 심지어 발음조차 이락보다 이라크에 가깝다.[32] 대강 한국어의 "ㅋ"정도 되는 말이다.[33] 다만 헬기만큼은 배를 타고 도망가더라도 계속 쫓아온다.[34] 정확히는 수배 등급이 낮으면 체포를 시도하나 금세 2등급 이상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보기 힘들다.[35] 해킹 게임이라는 프랜차이즈를 내건 와치독에 전문적인 수준의 해킹을 기대한 유저들은 실망이 많았다. 그나마 퍼즐 게임을 제시하는 해킹도 문제가 단순한 편이어서 해킹을 한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다음 작품에서는 더 복잡한 매커니즘의 해킹을 제시해도 좋을 듯 하다.[36] 느린속도 한정. 어느정도 빠르면 다이빙해서 내리고, 차는 계속 간다. 단, 이때 관성력으로 충돌대미지를 입는다[37] 정말이다. 전봇대나 가로등은 그렇다 쳐도, 철조망은 찌그러지는 모션이라도 구현했으면 좋았을 텐데, 무슨 물체든 간에 살짝 치면 쿠크다스마냥 와사삭 조각조각나서 부서진다. 그런데 정작 차량은 드럽게 안 부서진다.[38] P-10(SIG P 시리즈)와 PX4는 실제로 DAO(더블 액션 온리)모델이 있지만 1911은 좀...[39]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고 떨어졌다가 픽 죽으면 허탈해진다. 게임 내의 파쿠르 동작 중 낙하 동작이 있는데도.[40] '문 두드리는 소리' 같은 것. 파이프 연결 미니게임에서 발생한다고 한다. 시간 제한도 있는데 '8회 말'에서 배드보이에게 전화를받고 끝나자마자 발생한다[41] PS4라면 스탠바이 모드로 전환후 재시작.[42] 특히 시점을 움직이는 오른쪽 스틱을 마우스로 옮길 때 이런 상황이 발생한다.[43] 패드는 마우스에 비하면 조준이 어렵기 때문에, 온라인 암호해독에서 적을 만나면 걍 발린다는 문제점이 있다.[44] 차 안에서 해킹은 할 수 있지만 사격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차 안의 목표를 제압해야 하는 경우 주변에 해킹으로 차량을 무력화시킬 요소가 없는 경우나 공격적 드라이버 등 운전 상위 스킬이 언락되지 않은 경우에는 매우 힘들어진다. 게다가 '죽이지 않고 제압'이 목표라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팁을 주자면 일단 Destroyer 저격총을 얻고 사람이 탑승하지 않는 자리에 한방 쏘면 바로 차에 불이 붙는다.[45] 사실 GTA 시리즈에서도 가로등이 쉽게 부서지는 건 마찬가지고 이쪽도 차량 조작감이 좋은 편은 아니긴 해도 적절한 난이도를 갖추고는 있다.[46] 얼핏보면 NPC들의 행동패턴이 다양해보이지만 플레이어와 NPC들 간의 상호작용이 부족하며 열차는 움직이는데 아무도 타거나 내리지 않고 사고가 나도 경찰은 코빼기도 안보이는 등 부족한 디테일 때문에 생동감이 떨어져 보이는 것이다.[47] 온라인 암호해독에서 U100 소총을 쓰려면, 암호해독 10승 조건을 반드시 채워야한다. 문제는 U100이 온라인에서 꽤나 사기총이라 이 총 없이 10승 쌓기가 의외로 만만치 않다. 2회차 플레이를 한다면 1회차 때 이뤄놓은 총기해금 등이 전부 초기화되는데, 이 짓을 또 하려면...[48] 주로 PC방 사장 등 부품만을 필요로 하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