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15 10:53:45

와치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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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치독 와치독 2 와치독: 리전

WATCH_DOGS 2
와치_독 2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Watch_Dogs_2.jpg
개발사 유비소프트 몬트리올
유통사 유비소프트
출시일 2016년 11월 15일(콘솔)
2016년 11월 29일(PC)[1]
장르 오픈월드 TPS
플랫폼 파일:플레이스테이션4.png[2] / 파일:XB1.png / 파일:윈도우.png

1. 개요2. 출시 전 정보3. 전작과의 차이점4. 등장인물5. 세계관 및 등장세력6. 게임 플레이
6.1. 해킹 가능한 목록
7. 미션8. 무기
8.1. 권총8.2. 돌격 소총8.3. 산탄총8.4. 저격 소총8.5. 유탄 발사기
9. 도구10. 스킬
10.1. 차량 해킹10.2. 사회 공학10.3. 도시 교란10.4. 공작10.5. 봇넷10.6. 명사수10.7. 원격 조종
11. 사양12. 출시 에디션13. DLC
13.1. 인간의 조건(Human Conditions)13.2. 타협은 없다(No Compromise)
14. 평가15. 기타
15.1. 한국 관련 사항15.2. 추가 엔딩

1. 개요


유비소프트의 오픈월드 게임 와치독의 후속작이자 와치독 시리즈의 두번째 작품[3]

2. 출시 전 정보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와치독 2/출시 전 정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전작과의 차이점

  • 전작과는 달리 세이브 파일이 3개가 되었다. 또한 메인 미션과 일부 보조 미션에 한해 미션 다시하기가 가능해졌다.
  • ctOS 컨트롤 타워, 센터 해킹 요소가 삭제되었다. 즉 처음부터 모든 맵의 모든 요소를 볼 수 있으며, 마찬가지로 모든 곳에서 처음부터 해킹을 할 수 있다.
  • 하지만 그로 인해 연구 포인트, 핵심 데이터, 돈가방, 페인트잡 등의 수집 요소는 직접 발로 뛰면서 찾아야 되게 바뀌었다. 특히 레벨업만으로는 연구 포인트가 모자라고 핵심 데이터를 얻지 않으면 대응하는 스킬을 아예 찍을 수 없게 되어 상위 티어 스킬을 찍으려면 조금 노가다를 뛰어야 한다. 차에 타면 넷 해킹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웬만하면 걸어서 찾아 다니게 될 것이다. 대부분의 수집 요소들은 다양한 방식의 퍼즐을 풀어야 얻을 수 있게 되어 있다. 오토바이를 몰고 건물 위로 날아가야 하는 곳도 있다. 심지어 점프대가 나무판자 벽 뒤에 숨겨져있다!
  • 빠른 이동 지점은 각 지역마다 있는 해커 스페이스(HQ), 그리고 옷집, 전당포 등의 맵의 주요 시설에서 제공된다.
  • 컨트롤러 조작에서 달리기가 RT, 파쿠르가 B였던 전작과는 달리, 달리기가 왼쪽 스틱 버튼, 파쿠르가 RT로 바뀌었다. 즉 전작처럼 RT를 누른 채로 이동하면 속도가 바뀌지 않는다. 키보드 조작은 전작과 같다.
  • 운전 중 사격이 가능해졌다. 또한 경찰 보트도 추가.
  • 파쿠르에서 정해진 곳이 아니면 오르내릴 수 없었던 전작과는 달리, RT(스페이스 바)를 누르면서 자유롭게 오르내릴 수 있다. 낙사할 수 있는 구간은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없게 되어 있지만, 해당 버튼을 연속으로 누르면 넘어가진다. 그 과정에서 마커스가 재간을 부리는 건 덤.
  • 적의 마킹은 이제 그냥 바라보는 것만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병종이 아이콘으로 표시되지 않는다. 교전을 시작했을 때, 중장갑을 한 적만 경계 상태와 겹쳐서 표시된다.
  • 전작의 프로파일러 대신, '넷 해킹'이라는 새로운 요소가 추가되었다.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매의 눈처럼 주변을 어두운 상태로 만들고, 전작에서 프로파일러가 켜진 것 처럼 주변 시민들의 정보가 뜨며, 주변의 해킹 요소들과 적을 표시한다. 또한 벽을 투시해서 카메라는 해킹하거나 사람들을 확인할 수도 있다. 단, 투시된 적은 마킹되지 않는다.
  • 해킹은 LB(마우스 휠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4개의 버튼(R/F/C/스페이스 바)을 눌러서 조작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LB(마우스 휠 버튼)을 빠르게 누르면 표시된 해킹이 빠르게 발동된다.
  • 전작의 배터리는 '봇넷 자원'이라는 요소로 대체되었다. 봇넷 자원은 처음엔 4개가 주어지며, 이후 업그레이드로 20개까지 채울 수 있다. 이는 해킹 시 기본적으로 2개 정도를 소모한다. 이 봇넷 자원은 자동으로 채워지지만, 일부 시민들을 해킹해서 얻을 수도 있다.
  • 해킹으로 얻은 돈은 ATM기를 거칠 필요 없이 바로 지갑으로 들어오게 되었다, 그대신 얻는 돈이 조금 줄었다.
  • 모든 무기를 들고 다닐 수 있었던 전작과는 달리, 기본 장착되는 2EZ 전기 충격기 외에 2개의 무기를 선택해서 장착할 수 있다.
  • 해킹 장비 제작에 더 이상 재료를 요구하지 않는다. 일단 장비를 제작하는 스킬을 찍으면, 쿨타임 방식으로 일정 시간이 지나면 하나씩 채워지게 된다. 또한 해킹 방식의 변화로 장비 역시 전기 장치, 폭발 장치의 2개로 압축되었다.
  • 주인공이 자경단이 아니기 때문에 평판 시스템, 포커스 시스템, 잠재적 범죄자 미션 등은 삭제되었다.
  • 경험치 시스템은 데드섹 앱의 팔로어 수라는 개념으로 변경되었다. 이로 인해 적 사살 등의 행동으로는 경험치를 쌓을 수 없게 되었다. 사람 죽이는 걸 보고 팔로어가 늘어나진 않을 테니.[4]
  • 전작의 미니 게임들은 모두 삭제되었다. 대신 드론 레이싱 등의 새로운 요소들이 추가되었다.
  • '기절'이라는 개념이 추가되었다. 모든 적이 쓰러지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던 전작과는 달리 이번 작에서는 전기 공격(전기 충격기/전기 배관 폭발)을 맞으면 Zzz 표시가 뜨는 기절 상태가 된다. 이 상태에서 시간이 지나거나 다른 적이 기절한 적을 발견하면 다시 깨어나게 된다. 적 위에 뜬 Zzz라는 글자수 자체가 일종의 타이머 지시로, z자가 줄어들수록 적이 깨어나는 시간이 임박해진다는 신호다. 이 경우 스턴건이나 스턴폭발을 작렬시키면 마취 타이머가 리셋된다. 기절상태에 있는 적에게 실탄사격을 가하거나(부위는 상관없음) 차/구조물로 깔아뭉개면 영원히 깨어나지 못하게 할수도 있다. 또한 전작과 마찬가지로 근접해서 비살상 제압하는 경우는 다신 일어나지 않는다.
  • 전작 DLC에서 등장했던 RC카는 이제 극초반부터 사용할 수 있으며 이후 돈을 모아 쿼드콥터도 사용할 수 있다. 이 두 도구가 상당히 강력한 편으로, 전작에 비해 은신 비살상 플레이가 매우 쉬워졌다.[5] 밸런스를 맞추기 위함인지, 장갑병은 전작과 비교해도 엄청나게 체력이 올라가 차라리 기절시키는 것이 속편하고, 후반부의 잠입 미션들은 전작에 비해 꽤 난이도가 높아졌다.
  • 전반적으로 총격전의 난이도가 굉장히 높아져서, 스텔스 해킹 플레이가 강력히 권장된다. 전작과 달리 들고 다닐 수 있는 무기도 대폭 줄었고, 포커스 시스템도 삭제됐고, 스킬을 통해서 폭발이나 대미지 내성을 강화할 수도 없기 때문에 보통 난이도만 되어도 전면전은 굉장히 힘들고, 스텔스 플레이 역시 근접 제압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상당히 길어져서 신중한 플레이를 요구한다. 전면 전투를 진행할 때도 해킹 없이는 원활히 진행하는 게 힘들다. 아무래도 발전한 해킹 시스템을 살리기 위한 시도라고 보는게 옳을 듯.

4. 등장인물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와치독 2/등장인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세계관 및 등장세력

  • DedSec(데드섹): 전작에서도 등장한 해커 집단. 전작에서는 거리를 두면서 협력하는 집단이었지만 이번에는 주인공 조직이 되었다.[6] 정보의 자유를 표방하며, 대기업들과 정부기관의 만행을 폭로하며 그들의 독재를 차단하는 것이 목적이다. 보안이 훨씬 강화된 ctOS 2.0이 보급된 이후에는 활동이 뜸해졌는데 프롤로그 시점에서 마커스가 ctOS 서버에 백도어를 심어놓은 것을 계기로 다시 왕성한 활동을 시작한다.
  • BLUME(블룸)[7]: 전작인 와치독에서 메인 빌런으로 나왔던 기업. 마찬가지로 이번 작에서도 메인 빌런으로 등장한다. ctOS를 시카고에서만 시험적으로 사용되었던 전편과 달리 샌프란시스코를 포함해 이미 ctOS 2.0을 전 세계로 확대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여론조작부터 각종 신무기개발 자료들까지 손에 넣고있는 상황이다
  • ctOS: 블룸에서 개발한(정확히는 티본이 블룸에 있던 시절에 만든) 모든 네트워크를 하나로 통합해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단순히 인터넷이나 TV같은 정보망부터 전력, 금융 및 산업 같은 사회 기반 시설도 포함된다. 명목상으로는 시민들의 안전과 효율적인 시설 관리를 위해 만든 시스템이나, 사실 민간인 사찰이나 개인정보를 팔아넘기거나 여론 조작을 하는 등 대기업들의 각종 만행에 사용된다. 심지어 부패경찰들도 ctOS를 악용하는데, 부패경찰 퇴치 미션인 "$911" 을 진행해 보면 기초수급자 지역을 총기 발포 허가 지역으로 구분해 놓은 건 양반이고, 직접 적으로 등장하는 부패경찰들의 신원을 스캔해 보면 추적도 안 되도록 모든 프로필에 오류 처리를 해 놓았다.
  • !NVITE(인바ㅇ!트[8]): 거대 소셜미디어기업. 현실의 페이스북과 비슷한 것으로 추정된다. 자신들이 미는 국회의원인 마크 스러스를 당선시키기 위해 자사 서비스인 인바이트를 이용하는 중이다. 게임에서는 총 2번 침투하게 된다.
  • GALLILEI(갈릴레이): 항공우주 전문 기업. 자체적인 발사장까지 갖추고 있다. 스페이스X를 모티브로 한 듯 하다. 본편 시점에서는 수차례 위성을 쏘아내보내는 계획을 진행중인데 사실 해당 위성들은 블룸 사의 네트워크 위성들이고 블룸은 이를 통하여 보안이 취약한 해저 케이블 대신에 위성 백본을 구성하여 보안을 강화하려 하고 있고 이는 실제로 거의 성공했었지만 레이먼드 케니와 데드섹의 협업으로 인하여 위성 백본에 데드섹의 침입을 허용하게 되고 결국 온갖 정보들과 세계 각지 블룸서버의 데이터들이 그들의 손에 넘어가게 된다.
  • nudle(누들): Google을 모티브로 한 검색 서비스 회사. 본작의 지도는 여기서 만든 어플이라는 설정. 데드섹 동료인 호레이쇼가 누들의 직원이다. 중반에 이 곳에 잡입하는 미션이 있으며, 진짜 구글 마냥 사옥내 미끄럼틀도 많다. 심지어 자율주행차까지 구현되었으며 잠입 미션을 클리어 하면 해당 차량이 해금된다. 단 자동으로 운전해주는 기능은 구현되어있지 않는듯 하며, 속도 역시 전기자동차의 한계로 인해 그다지 빠르다고 할수는 없는 편. (대신 핸들링은 비교적 안정적) 또한 폰카로 찍어야하는 레어 NPC중 하나로 누들 스트리트 뷰 도보 촬영 직원이 존재한다.
  • Tidis(타이디스): 로봇 공학 전문 기업. 블룸과 정보제공 협약을 맺고있는 회사 중 하나이다. 실리콘 밸리 내에서도 별로 눈에 띄는 회사는 아니었지만, 나중에 갈릴레이 위성을 해킹한 이후 이 회사의 지하 시설을 터는 미션을 진행하게 되면 ctOS와 연동되어 불순분자를 구별 및 제압하는 시민 탄압용 군사 로봇들을 제조하고 있음이 드러나며, 더 깊이 가보면 남자의 로망기관총와 전기충격 유탄포를 단 거미 형태의 전투로봇 프로토타입까지 발견된다.[9] 이 미션 막판에 마커스가 이 로봇을 해킹하여 로봇 제조 시설과 유메나이 경비원들을 콩가루로 만들어 버리며, 변명해 봤자 빼도 박도 못할 증거들 때문에 소용이 없다는 걸 알았는지 뉴스에서는 데드섹이 공개한 영상자료에 대해 회사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는 내용이 나온다.
  • New Dawn(뉴 던): 세계관 내의 유명 영화 배우 지미 시스카[10]가 가입한 것으로 유명한 종교 단체. SF와 짬뽕된 말도 안 되는 교리, 유명인사 회원들, 전기고문에 가까운 종교적 행위, 사생활 정보 수집 및 활용 등 아무리 봐도 대놓고 사이언톨로지교를 풍자하기 위해 설정된 집단이다.[11]
    경비원들도 왠지 사이비 종교 스러운(...) 새하얀 톤의 경비복을 입은 것이 특징. 경비원들의 프로필에는 소속이 "뉴던 신자" 로 표기되지만 갱단 소환 스킬로 다른 갱단과 충돌을 유발했을 경우에는 "(소환한 갱단) vs 유메나이 경비 부대" 라는 메시지가 뜬다. 감사관들을 파견하여 멋대로 신도들을 감사하고 뉴 던의 교리나 구조에 대하여 의문을 품는 신도들을 속칭 레드룸이라 불리우는 교화 시설로 납치하여 강제 수용시키는데 이 곳에 침투한 마커스에 의하여 레드룸에 대해 알게되고 이에 대해 질문하였다가 마찬가지로 납치된 지미 시스카가 풀려나게 되고 지미로부터 뉴 던의 성물의 위치에 대하여 듣게 된다. 그 성물은 외계의 존재인 방문자와 그로부터 기술을 선사받아 번성한 고대 문명들에 대하여 적혀있는 5개의 석판들로 본래 이를 보려면 뉴 던에 큰 돈을 헌납하여 뉴 던 내에서도 5등급 이상의 지위를 받은 사람만이 볼 수 있다는데 지미 시스카로부터 그 위치를 전해듣고 침투한 마커스로 인하여 석판들은 박살나고 사실은 그냥 대충 만든 싸구려 플라스틱 쪼가리라는게 들통난다.
  • 홈 일렉트로닉스(Haum Electronics) - 스마트홈 기술 전문 회사. 블룸의 ctOS 2.0을 이용한 스마트홈 시스템 "홈 2.0" 을 선보이며 CEO가 뉴스 인터뷰에서 자신만만하게 데드섹에게 홈 2.0을 뚫을 수 있으면 뚫어 보라고 도발을 날렸으나, 이 인터뷰에 감동한 데드섹은 그 말을 받아들여(...) CEO가 말한 대로 홈 2.0을 성공적으로 뚫어 버리고 다음 인터뷰 때 홈을 해킹했음을 증명하는 화면을 방송 중에 띄움으로써 CEO에게 개쪽을 준다. 역시나 ctOS를 이용하는 놈들 답게 홈 2.0으로 사생활 침해란 침해는 다 해가며 자신들에게 이득이 될 개인정보를 무차별 수집하고 있음이 드러나는데, 더 가관이게도 사이드 미션을 해 보면 이 회사의 데이터 설계사라는 놈은 홈 2.0과 연동되는 회사의 스마트 장난감을 이용해 아동 도촬 영상을 모아서 팔아 먹는 페도필리아(!!!) 다. 당연히 마커스의 해킹으로 자료가 전부 털리며 시타라도 자신들이 모은 증거만 있으면 사회가 알아서 매장해 줄 거라고 하니 이 놈의 운명은... CEO의 뒷 이야기를 보면 홈 2.0의 테스트를 자기 가족에게 실험했다고 보도되었다. 게다가 사이드 임무에서 헬스장에서 런닝머신을 타다 데드섹의 해킹으로 엄청난 망신과 고통을 당한다.
    홈 2.0을 뚫기 위해 작업을 하는 메인 미션 도중에 마커스가 홈의 트럭을 훔쳐서 가정용 로봇 하나를 건지는데, 이 로봇은 렌치가 "렌치 주니어" 로 명명하고 데드섹 도색을 하는 등의 마개조를 한다(...). 나중에 타이디스를 털기 위한 EMP 폭탄으로 사용되는데 렌치 주니어에 정이 들었는지 렌치는 그 계획을 듣고 펄펄 뛰면서 반대했다. 마지막에 렌치 주니어를 갖다놓을 때 주니어를 끌어안고 있는 렌치를 보면 애잔하다
  • 렌센스 연구소(Rensense Laboratories) - DLC 인간의 조건 추가 미션에 등장하는 나노 기술 전문 기업. 베이 에어리어의 노숙자들 몇몇이 의문사를 당한 것은 바로 이 회사에서 실행한 "프로젝트 렌센스(Project Rensense)" 때문이었다. 노숙자들에게 의료 복지를 지원한다고 속인 다음 그들을 마루타 삼아서 나노머신을 주입하는 인체실험을 저지른 것.[12] 결국은 마커스가 레니와의 협공으로 연구소를 탈탈 털어서 노숙자들을 구출하고, 아직 체내에 나노머신이 남아 있는 채로 거리를 배회하는 노숙자들도 구하기 위해서 나노머신 해제 코드를 얻고, 연구소에 남아 있는 나머지 나노머신들과 연구 데이터들까지 파기함으로써 제대로 빅엿을 먹인다.
  • 앱스테르고 - 문서 참고. 이번 작에선 직접적으로 언급되거나 등장하지는 않는다. [13]
  • FBI - 미션 중에 FBI 건물을 터는 미션이 있기 때문에 적 세력으로 등장. 각종 해커 집단들의 정보를 긁어모아 이를 이용해 해커들을 협박해서 회유하거나 제거하는 집단으로 묘사되었다. 이 과정에서 데드섹 멤버 한 명이 꽤 험한 꼴을 당하기도 한다.
  • 슈 패거리(Auntie Shu Boys) - 1990년대에 몰락한 현지 삼합회 잔당들과 차이나타운의 기타 갱단원들이 모여져 만든 범아시아 중국계 갱단. 설정상으로만 언급되는 리더[14]는 '슈'라는 이름으로만 알려진 중국계 이민 여성으로, 겉보기에는 어눌한 중국계 이민자중 한명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범죄조직 수장답게 잔혹한 성격으로, 자신보다 훨씬 크고 단련된 남성들 상대로도 압도적인 전투력을 보여줬다는 설정. 그런데 한국 중국 일본을 구분 못하는지[15] 조직원들의 프로필을 조사하면 한중일 성씨와 이름이 뒤죽박죽(으로 랜덤 생성)된 가진 조직원들이 있다. 서양 문화권에서 동아시아인들을 (반대로 동양 문화권에서 유럽 백인이나 중세 복식) 자세히 구분 잘 못하는거야 하루이틀이 아니지만 배경기획을 하면서 이부분에 대해서 따로 기본적인 조사를 하지 않은 모양. 심지어 슈 패거리 소속도 아닌 재팬타운에 돌아다니는 일본계 행인들이 중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경우나 작중의 재팬타운 지역 유니크 NPC인[16]이라는 통칭 '카와이 댄서'의 실명 역시 일본 성씨에 한국 이름인 등 가지가지한다. 주로 샌프란시스코 시내에 분포하며, 당연히 주 거점은 차이나타운. 오클랜드에서는 580과 테즈카스가 양분한 탓에 거의 보기 힘들다.
    설정상 이들은 중국에서 고급인재를 인신매매 하기도 하며[17] 중국 바지선에서 블룸의 방조로 주식시장 해킹도 한다하는데 2007년 금융사태도 이놈들과 중국의 공작이라고 한다. 마지막에는 마커스가 바지선에 잡입하여 서버를 통째로 들고 나온다.
  • 브라트바(Bratva) - 문자 그대로 레드 마피아. 조직 명칭도 그냥 레드 마피아, 그 중에서도 세력이 큰 조직을 가리키는 명칭에서 따 왔다(...). 본편에선 별 언급도 안 되고 메인은 커녕 사이드 미션에서조차 제대로 등장하지도 않는다. 거점은 주로 베이 에이리어. 그나마 등장하는건 오클랜드 부패경찰을 칠때 580, 테즈카즈 와 함께 털리는 정도. 그래도 DLC에서 마커스와 조르디와 제대로 한판 붙을 예정이라고 한다. 명복을 빌어주자
    DLC 인간의 조건에서 새로이 추가된 미션에서는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의 병원 시스템에 랜섬웨어[18]를 심어 병원 업무를 마비[19]시키는 정신나간 짓거리를 저지르게 되는데, 마커스가 댐 공사현장에 위치한 브라트바의 서버를 조사한 결과, 랜섬웨어는 그저 눈속임이었고 이들의 진정한 목적은 바로 병원의 진료 기록들을 훔쳐서 팔아 먹는 것이었단 사실이 드러난다. 훔친 진료 기록들은 브라트바 소속 해커 안톤 바그도노프의 개인 요트에 백업되어 있었고, 이후 랜섬웨어 해제 키가 목적이었던 마커스와 안톤 바그도노프를 제거하는 것이 목적이었던 조르디의 협공으로 파티 중이었던 요트는 아수라장이 된다. 랜섬웨어는 요트에서 얻은 해제 키로 인해 무력화되고 안톤 바그도노프는 조르디에게 복날 개 패듯이 두드려 맞다가 목이 꺾여 끔살. 이후 데드섹에서는 정치인들이 감시 국가를 만드는 데만 세금을 낭비한 덕분에 병원은 열악한 구식 시스템과 씨름하게 되었고, 그렇게 해서 브라트바의 랜섬웨어 공격에 당해 버린 병원 시스템을 데드섹에서 정상으로 복구했으며, 감사는 바라지 않으니까 시민들은 자신들의 세금이 좀 더 제대로 된 분야, 이를테면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한 보건 시스템의 개선 같은 분야에 쓰일 것을 요구해야 한다는 메시지 영상을 만들었다.
  • 580 - 크립스(갱스터)로 대표되는 흑인갱단들을 모티브로 흑인들로 이루어진 갱단. 과거 오클랜드지역에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기도 한 갱단이라던데 자경단과 갱단이 합쳐져 있던 조직이였던것 같다. 현재 오클랜드 부패경찰들과 협력중이며 완전히 범죄 갱단이 됬다고 한다. 시가지에서도 간혹 보이지만 오클랜드지역에 주로 깔려있으며 오클랜드 거점의 거대 갱단중 하나며 빈민가의 헤게모니를 두고 테즈카스와 앙숙관계다. 안그래도 여기서도 별 다를 바 없는 막장도시인 오클랜드는 이들과 테즈카스의 싸움때문에 바람잘날이 없다...(그나마 시가지는 좀 낫다)
    다만 스토리상에서는 브라트바와 같이 오클랜드 부패경찰을 칠 때 털리는 정도의 안습한 비중....DLC에 등장한다는 예고도 없다....
  • 라그나로크의 자손들(Sons of Ragnarok) - 미국 폭주족 갱단. 제2차 세계 대전 참전자들이 결성했으며, 썬즈 오브 아나키를 모티브로 한것으로 여겨진다.[20]. 시내에도 간혹 보이지만 주로 교외지에 모여산다. 흔히 미국 폭주족 갱단들이 그렇듯이 나치 혹은 네오 나치 상징을 사용하는데 마커스가 착용 가능한 라그나로크의 자손들 컨셉 복장 및 엘리트급 조직원의 복장 중에 슈탈헬름이 있다. 특히 엘리트 조직원의 경우 2차 대전 시절의 슈탈헬름과 현대적인 전술 조끼가 뒤섞인 복장이라 참 뭐라 형용할 수 없는 기묘한 패션 센스(...). 프라임_에이트와 협력관계인데 레니가 데드섹을 건드린 탓에 덤으로 얻어맞는 꼴이 되었다.
  • 테즈카스(Tezcas) - 교도소 갱스터 조직에서 유래된, 현실의 수레뇨스를 모티브로 한듯한 히스패닉-라티노계 갱단. 마찬가지로 시가지에서도 간혹 보이지만 오클랜드지역에 주로 깔려있으며 오클랜드 빈민가의 헤게모니를 두고 580과 앙숙이다. [(스포일러)]로 인해 마커스의 표적이 되어버리고, 살해 현장에 있던 조직원들부터 시작해서 보스까지 탈탈 털려버린다. 간부들은 본진에서 털리고, 보스는 폐 수영장을 개조한 곳에서 투견을 관람객들에게 구경시키는 와중에 털린다. 아마 데드섹을 라그나로크의 자손들이 프라임_에이트와 협력하는 것처럼 자신들의 시다바리로 만들려 한 듯. [22]
  • 유메나이-줄루 경비회사(Umeni-Zulu Security Corporation) - 전작의 화이트 햇 해커 DLC 특전미션 "CTRL" "ALT" "DELETE" 에서 데드섹의 목표로 등장했던 기업. 전작에서는 그저 "유메나이" 라고만 불리고 특별한 언급이 없었으나 2에서 민간군사기업임이 드러났다. 적대 세력으로써 프로필에는 전투원들의 소속이 유메나이 경비보안기업(Umeni Security Corps) 으로 표기된다. 본작에서의 역할은 전작에서의 ctOS 경비대와 사설 기업의 경비원 역할을 합쳤다. 즉 사망전대다(...). 1편에서 직접 고용한 애들이 전부 죽어 나가니까 외주 준 듯 경찰과 활동영역이 겹치지 않는 관계로 넘어가기 쉽지만, 공권력이 아니기 때문에 플레이어가 경찰신고로 개입하지 않더라도 가끔 경찰과 내분이 일어나기도 한다(...)
  • 프라임_에이트 - 데드섹과 비슷한 해커 집단이지만 차이점이라면 이들은 이득을 취할 수 있다면 갱단과 기업등과 손을 잡는것도 주저하지 않는다. 멀티플래이어에서 유저의 적 해커는 프라임_에이트 소속 해커로 표시된다. 보통 직접 얼굴을 비추진않지만 프라임_에이트를 상대하는 미션에서는 무장한채로 구역을 순찰하기도 하고 멀티에서 적 해커를 공격하다보면 가끔 요란한 도색이 된 승합차를 타고 프라임_에이트 지원군이 나타나는데 해커 집단이면서도 상당한 수준의 무력을 소유하고 있다.
    두샨 네멕의 의뢰(?)를 받아 데드섹 서버를 해킹, 랜섬웨어를 설치하지만 데드섹이 프라임_에이트의 협력갱단인 라그나로크의 자식들을 털고 프라임_에이트의 벙커까지 털어버리고 아군 본부로 마개조한다.

6. 게임 플레이

썬더볼[23]을 이용해 근접전을 벌이고 3D 프린터를 이용해 만든 화기를 가지고 총격전을 벌이고 해킹을 통해 적을 무력화시키는등 싸우는 방법이 전작에 비해 다양해졌다 . 전작에서는 근접전으로만 비살상 플레이가 가능했지만 이번작에서는 스턴건을 통한 원거리 비살상플레이가 가능해졌고 맘만 먹는다면 교전없이 RC카와 드론을 통해 미션을 끝낼수있다고 한다. 실제로 드론을 이용한 폭탄 드랍 스킬이나 적을 해킹해 경찰이나 갱단의 표적이 되게 하는 스킬 등 다양한 스킬을 이용하면 캐릭터가 직접 도달해야 하는 미션 외엔 대부분 RC카와 드론만으로 클리어가 가능하다.

6.1. 해킹 가능한 목록

멀티에서 유저가 블랙아웃을 사용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적들이 해킹을 차단하는게 불가능하던 전작과 달리 경찰이나 유메나이 줄루의 경우에는 일정 구역의 ctOS 연결을 차단하여 일정 시간 동안 유저의 해킹이 불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 또한 전작의 'X(Q)를 눌러 해킹'이라는 단순한 해킹 체계에서 벗어나 LB(마우스 휠 버튼)을 눌러 해킹 모드로 들어가서 4가지 명령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이로 인해 대부분의 시설물에 사람들을 유인하는 기능, 접근하면 작동하도록 설정하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 스마트폰 : 기존 기능들에 추가로 경찰이나 갱단을 소환하는 기능, 배터리 충전 기능 등이 생겼고, 각종 어플들이 게임의 주요 메뉴들을 대체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작의 랜드마크는 스카우트X 어플로 랜드마크에서 사진을 찍어 올리는 방식으로 대체되었고, 자동차 배달 미션은 카풀 어플을 이용하여 손님들을 태우고 운전하는 방식으로 대체되어 있다.
  • 자동차 : 기껏해야 경적 울리기 정도만 가능했던 전작과는 달리 원격으로 운전할 수 있다. 다만 완벽한 원격 운전은 메인 미션에서 딱 한 번 나오고, 일반적으로는 전후좌우를 지정하여 일정 방향으로 잠시 돌진시키는 정도.
  • 경비로봇 : 일정 구역을 순찰하며 감시하는 로봇의 전원을 일정시간동안 끄거나, 재주를 부려 시선을 유도하거나, 눈에 하트를 띄운 다음 돌진시켜 추돌사를 유발시킬 수 있다. 다만 추돌 모드는 피아를 가리지 않고 가장 가까운 사람부터 공격하기 때문에 잘못하면 본인이 골로 갈 수도 있다.
  • 경비 시스템 : 레이저 팬스나 도어 시큐리티를 일시적으로 끌 수 있다. 초반에는 우회법도 많고 별로 나오질 않지만 가면 갈수록 무력화 기술이 없으면 난이도가 상승하게 되는 요인이 된다.
  • 리니어 : 전작에서 고정되어 상승 하강 정도만 가능하던 것에서 벗어나 자동차와 동일하게 움직일 수 있다. 속도는 느리지만 마커스가 올라탄 상태에서도 조종할 수 있기 때문에 자동차처럼 도로를 누비는 것도 가능하다.[24]
  • 드론 : 사용할경우 마커스가 노트북을 켜고 드론의 시점으로 이동하는데 드론에 부스터가 달려있어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25] 다만 RC카와는 달리 물리적인 접촉은 불가능하다. 상공에서 정찰과 해킹이 가능하다는 점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게임 초반에 돈을 모아 가장 먼저 사야 할 물건 중 하나.
  • 지게차 : 드론과 동일하게 노트북으로 조종하게 된다. 짐을 싣고 움직이는 것도 가능하며, 이를 활용해야 진행이 가능한 곳도 많다.
  • 맨홀 : 전작처럼 폭파시킬 수도 있고 함정 모드로 해 놓고 적이 오면 터지게 만들 수 있다. 전작과는 달리 뒤에서 쫓아오는 적을 키 하나로 폭발시켜 무력화시키는 기술이 스킬을 통해 배우도록 바뀌었고, QTE가 뜨는 시간도 매우 짧아져 전작에 비해 상당히 너프받았다.
  • RC카(RC점퍼) : 드론과 비슷하지만 지상으로만 다닐수있다 그리고 드론과 달리 물리적 접촉이 가능하다. 극초반에 공짜로 해금 가능. 드론하고 RC카는 박살나도 약간의 시간만 흐르면 무료로 보급되기 때문에 걱정말고 투입시키자. 이래도 모르겠다면 레인보우 식스 시즈 의 드론을 생각하면 된다. 모양도 같다!
  • 배전함 : 가장 흔히 보이는 지형 함정이다. 비살상 판정이라 폭발시켜도 적들이 사망하지 않으며 동료들이 발견하고 깨울 수도 있다, 또한 스턴건과 마찬가지로 전기 충격으로 기절시키는 방식이다보니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일어나서 경계 상태가 되어 마커스를 찾기 시작하고, 다른 적이 쓰러진 적을 발견하면 깨운다. 적이 가까이 다가오기만을 기다렸다가 일일히 수동으로 폭파시켜야했던 전작과 달리 해킹을 통해 범위 내에 적이 접근하면 자동으로 터지게 하거나 소음을 일으켜 주변의 적을 유인할 수도 있다.
  • 가스관/가스탱크 : 배전함과 비슷하지만 전기 충격 대신에 가스 폭발이 일어나 살상 판정이다.
  • 신호등 :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는 있지만, 맨홀과 마찬가지로 달리 QTE를 사용하려면 스킬 포인트를 꽤나 투자해야 하는 편이다.

7. 미션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와치독 2/미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무기

전작에 있었던 무기 등급이 사라지고, 기본적으로 해커스페이스의 3D 프린터를 이용해 제작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그러다보니 총기상들이 삭제되고 탄환은 전당포에서 구매하는 방식이 되었다. 전작과 달리 기본 무기 외에는 두 종류의 총밖에 들고 다닐 수 없고 포커스 모드가 삭제됐고 전작에 비해 적들의 전투력도 꽤 강화되어 해킹 없이 닥돌해서 전투하는 것은 전작보다 어려워졌다. 업데이트로 3D프린터기에서 밀리터리 세션으로 넘어갈 수 있게 되었으며 일반적인 총기도 구매 가능하게 되었다.

밀리터리 세션의 무기들은 모두 전작에서 볼 수 있었던 것들이다. 대체적으로 데드섹 무기들이 밀리터리 무기들보다 성능 면에서 우위에 있으며, 소음 무기들은 데드섹 세션에서만 구할 수 있다. 주먹과 발차기도 비살상 판정이다.
  • 썬더볼 : 마커스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근접무기로 전작의 삼단봉의 절제된 액션과는 달리 상당히 요란하고 신속한 공격 모션을 보여준다 비살상 판정이다. 다만 현실의 무기는 매우 강력한 타격을 선사할수 있다. 공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당구공으로 만든 버젼은 단 한방으로도 바로 사망할수 있으며, 못해도 뇌출혈, 뇌진탕 확정이다.
  • 2EZ 전기충격기 : 썬더볼과 함께 마커스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무장으로 스턴건의 도색을 변경 할 수는 있지만 스턴건을 해제하고 해당 슬롯에 다른 무기를 장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별다른 탄약이 존재하지는 않고 봇 전력을 사용한다. 썬더볼과 마찬가지로 비살상 무기에 스턴건 주제에 스킬까지 찍고나면 사거리가 굉장히 늘어나는지라 원거리의 적들을 간단히 기절시킬 수 있다는 굉장한 장점을 가진 무기이지만 단점도 존재하는데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을 경우 일정 등급 이상의 적들은 스턴건 한 방에 쓰러지지 않고 스턴건으로 인해 기절한 적은 썬더볼에 당한 적과는 달리 일정 시간이 지나면 누가 깨우지 않아도 반드시 일어나서 경계 상태로 변한다.

8.1. 권총

전작에서는 기본 권총인 스펙 옵스 1911이 소음이나 사거리 면에서 워낙 성능이 좋아서 다른 무기가 필요 없는 수준이었지만 본작에서는 권총들의 효용성이 굉장히 줄어들었다.
  • 데드섹
    • 4N00bs 권총 - $0
      말 그대로 기본 권총. 비슷한 총인 1911과 비교해 사거리에서 우위를 가진다.게임 초반에 돈을 아낄 이들이 뽑고, 바로 버려지는 운명을 지닌 기구한 권총이다.이름의 의미는 리트로 초짜들을 위한 권총이란 뜻이다(...)
      • 프로토콜 권총 - $0

        • 프리미엄 콘텐츠 특전.
    • 코어 덤프 권총 - $43200
      소음기에다 조준경까지 달려 있는 권총. 그리고 전작의 스펙 옵스 1911의 오마주. 실제로 설명에 2014년 경 시카고의 지하 범죄 세계에서 유행했던 총과 유사한 모델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나온다. 머리를 쉽게 노릴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까지 해줬지만 아쉽게도 이번작에서는 2EZ 전기 충격기라는 상위호환격의 대체재가 있기 때문에 마취한 적을 안전하게 확인사살하는 용도 등이 아니면 잘 찾지 않게 된다. 게다가 상위호환으로 제로데이소총이 있어서...
    • 안내데스크 거부 권총 - $45900
      데드섹 버전 기관권총. 비슷한 총인 SMG-11과 비교해 대미지와 반동 제어에서 우위를 가진다.
  • 밀리터리

  • 가장 기본적인 권총으로, 갱단이든 사설 경비든 경찰이든 흔하게 소지하고 다니는 무기.

8.2. 돌격 소총

사거리도 길고 화력도 적절하지만 장갑병을 상대하기에는 탄과 시간 소모가 심하다.
  • 데드섹
    • 제로 데이 소총 - $99900

    소음기, 조준기가 장착된 소총. 장탄수가 20발로 낮다는 것이 흠이다.
    • DOT_FILE 소총 - $43200

    데드섹 버전 점사형 소총. 비슷한 고블린과 비교해 대미지와 사거리에서 우위를 가진다. 또한 맞춘 적에게 LB+A(마우스 휠 버튼+스페이스 바)에 할당된 해킹을 자동으로 수행한다.
    • DOT_EXE 소총 - $18900

    기본 데드섹 소총. 비슷한 총인 AK-47, OCP-11과 비교해 대미지, 발사 속도와 사거리에서 우위를 가진다.
    • 페인트볼 소총 - $18900

    비살상탄인 페인트볼을 발사하여 적을 기절시킨다, 다만 한번엔 기절하진 않고 약 20~30발 정도를 쏴야 기절하기 때문에 그닥 좋진않다. 사람한테 쏘면 페인트가 넓게퍼져 알록달록하게 만들수있다.
  • 밀리터리

  • 중장보병/떡대 방탄조끼 갱이 장착하고 있는 총 중 하나. 본작에서 유일한 GPMG라는점에서 희소가치...가 있나?

8.3. 산탄총

산탄총이니만큼 위력은 강력하지만 사거리가 굉장히 짧아서 조금만 떨어져도 일반병 몸샷 한 방이 불가능해지고 대부분의 산탄총이 장전이 꽤 걸리는 편이다. 다만 후반에 떼거지로 등장하는 장갑병을 정면에서 제압하기에는 자동 샷건만한 것이 없다.
  • 데드섹
    • DDoS 산탄총 - $40500
      맞춘 적에게 LB+A(마우스 휠 버튼+스페이스 바)에 할당된 해킹을 자동으로 수행한다. 산탄총이라고 되어있지만 직선으로 3점사가 나가는 일반 돌격소총이라고 보면됨. 해킹능력만 빼면 위력이 약한 함정무기나 다름없다.
    • 이승작별 산탄총 - $43200
      데드섹의 전자동 산탄총. 비슷한 총인 ATSG-12와 비교해 대미지와 발사 속도에서 우위를 가진다.
    • 탄막형 산탄총 - $13500
      데드섹 기본 산탄총. 비슷한 총인 SG-90과 비교해 대미지, 사거리, 반동 제어와 장탄수에서 우위를 가진다.
  • 밀리터리

8.4. 저격 소총

PVP 때 빛을 발하며 [29] PVP유저들이 저렙엔 비싸고 루팅 할 곳이 없어 잘 안쓰다가 좀 후반대 들어서면 대부분 유어보이서지 저격 소총을 들고 다닌다. 싱글에선 넘치는 물량, 소음기가 없어 잠입이 불가능해서 좀 꺼려지게 되기 쉽다.
  • 데드섹
    • HHOS 소총 - $86400
      데드섹의 반자동 저격소총. 비슷한 총인 AC-AR과 비교해 발사 속도에서 불리하지만, 대미지와 장탄수에서 우위를 가진다.
    • /END 저격소총 - $64800
      근거리용 저격소총. 스피어 피시 저격소총과 비교해 발당 대미지와 사거리가 낮아졌지만 발사 속도가 늘어나고 장탄수가 2배 이상 늘어났다.
    • 유어보이서지 저격소총 - $70200
      본작 최강의 저격 소총으로 전작의 최강 저격 소총이던 디스트로이어의 개선 버전이라고 보면 된다, 고작 2발 밖에 안 되는 탄창 용량에 사격 속도도 느리던 디스트로이어와 비교해서 탄창은 총 6발에 반자동이라 사격 속도도 굉장히 개선되었는데 장갑병을 몸샷 한 방에 날려버리고 차량이나 보트 따위도 한 방이면 무력화 상태로 만들어버린다, 미션을 플레이 하는데에 있어서도 무척이나 유용하며 멀티 플레이시에도 극강인데 적이 차를 타고 달아나는 경우 그냥 한 방 쏴주면 바로 차량 무력화로 대상이 차에서 내리게 만들며 특히 보트를 타고 도망치는 경우에는 유탄발사기도 무용지물이 되는데 이건 저격소총이니 그냥 한 방 쏴주면 적은 보트는 박살났고 주변에 다른 보트가 있을 리 만무하니 결국 수영을 하게되고 그럼 곧바로 이 무기의 먹잇감이 되어버린다. 허나 업데이트 이후 6발 반자동에서 1발로 너프되었다는 점이 매우 큰 단점으로 다가온다. 물론 명사수 탭에서 굳건한 손(조준 시 흔들림 감소)까지만 찍는다면 선행스킬에 있는 양손무기 재장전 속도 감소 스킬로 인해 어느정도 너프로 인한 체감을 최소화시키는데는 좋지만 근중거리 교전이 주로 이루어지는 멀티플레이에서는 엄청한 체감으로 다가온다. 그러나 추격전등을 통해 차량 파괴를 시키고 원거리 교전으로 유도를 할 수만 있다면 근중거리 강자인 유탄발사기(또는 산탄총)의 강력한 하드카운터인 점은 변함없다.
    • 스피어 피시 저격소총 - $24300

    데드섹의 기본 저격소총. 비슷한 총인 SVD와 비교해 사거리, 발사 속도, 반동 제어에서 우위를 가진다.
  • 밀리터리

8.5. 유탄 발사기

여전히 악명을 떨치는 최강의 무기지만 무기 보유 제한의 추가와 유어보이서지 저격소총 등의 등장으로 위상이 조금은 낮아졌다. 전작과는 달리 단발식만 존재한다. 데드섹 무기만 존재하며, 그 때문에 NPC가 들고 나오지 않는다.
  • 데드섹
    • WTB 전기충격 발사기 - $118800

    적을 기절시키는 비살상 버전 유탄 발사기. 암만 비살상이라고 해도 기본이 유탄 발사기인지라 큰 폭발소리 때문에 전기충격기처럼 쓰려다 훨씬 어그로가 끌리게 되니 주의. 또한 스플래시 데미지에 자신이 죽을수도 있다는 단점은 CTRLALTDEL 유탄발사기와 마찬가지.
    한편, 폭발을 견뎌내는 장갑형 적도 한방에 잠재우기 때문에 차량 파괴가 불가능 한 점만 제외하면 아래의 살상형 유탄 발사기의 상위 호환이다.
  • CTRL-ALT-DEL 발사기 - $105300
    전작과 비슷하게 운용할 수 있는 살상형 유탄 발사기.

9. 도구

소모품이고 전부 사용하고나면 전당포에서 재료를 구매해 조합하던 것과는 달리 본작에서는 기본적으로 수량이 정해져있기야 하지만 모두 소모하면 잠시의 쿨다운 후 자동으로 재충전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보유량을 늘리는 스킬을 찍기 전에는 수량이 각각 2개로 제한되어 있어 상당이 빡빡하다. 스킬을 통해 재충전 쿨타임을 줄이고, 작동 범위를 늘릴 수 있다.
  • 전기 충격 장치 : 넓은 범위에 전기 충격을 일으키는데 맵상 곳곳에 위치한 배전함과 똑같다고 보면 된다, 전기 충격을 일으키는 스턴건이 전력을 소모하는 것과는 달리 전력을 소모하진 않는다. 적이 근접하면 자동으로 폭발하게 설정할 수도 있고 소리로 적을 유인할 수도 있다.
  • 폭발 장치 : 전작의 IED의 업그레이드 버전. 전작의 일반 IED와 근접 IED의 기능을 모두 갖고 있어 수동으로 기폭할 수도 있고 적이 오면 자동으로 터지게 할 수도 있으며 적을 유인하는 기능도 있어 전작의 루어 역할도 가능하다. 넓은 범위에 폭발을 일으키며 맵상의 가스 탱크들과 똑같이 작동한다. 다만 전작과는 달리 장갑병은 가까이에서 터뜨리지 않으면 한 번에 죽지 않는다.

10. 스킬

이번 작에서 경험치 시스템은 팔로워 시스템으로 대체됐는데 설정상으로 데드섹의 팔로워들이 데드섹 앱을 다운받으면 앱이 설치된 기기의 메모리를 일정량 데드섹 서버에 빌려준다는 식이고 그냥 핸드폰의 전력을 소모하던 전작과 달리 전력도 데드섹 앱을 다운받은 팔로워 봇들의 전력을 빌려쓰는 식으로 변경되어 마커스는 티본과 같은 배터리 급속 충전 능력은 없지만 대신에 npc들의 배터리를 훔치는 능력이 추가되었다.

스마트폰 버튼 한번 삑 누른면 해킹이 된다는게 말이 되냐는 논란이 끊임없이 나오는데, 설정상 본작의 스킬들은 ctOS 2.0의 취약점들을 찾아서 해킹은 이미 다 끝난 상태로, 스마트폰에서 버튼 한번 누르면 봇넷의 연산력으로 취약점을 이용한 부르트 포스 내지는 사전 공격을 가하고, 뚫리면 특정 동작을 하도록 명령하는 스크립트를 실행되는 방식이다.[31][32][33] 봇넷 충원 해킹도 데드섹 앱을 설치하지 않은 이용자의 연산력을 강제로 끌고오는 거다. ctOS가 거대한 단일 플랫폼이여서 가능한 짓.[34] 다만 왜 시야에 잡혀야지만 가능한지는 작중에서 설명되지 않는다. NFC와 비슷한데 사거리는 더 긴 가공의 단거리 무선통신으로 기기의 ID를 확보한다는 식으로 통치면 되긴 한다.

10.1. 차량 해킹

  • 차량 방향 해킹
    이름대로 차량의 방향을 조종하는 해킹으로 지역 곳곳에 배치된 차량을 원격 조종하여 npc들을 치어죽이게 하거나 도망가는 차량을 주행 방향의 반대로 움직이도록 해킹하여 잠시동안 강제로 세워버릴 수도 있다. 멀티에서 해킹에 실패하여 달아날 때 상대방이 이 스킬을 사용하면 잠시동안 차량 통제가 불가능해져 도주하기 굉장히 힘들어진다. 이 스킬을 찍기 전에 단일 차량 대상 해킹은 인물해킹과 동일했지만, 이 스킬을 찍은뒤 단일 차량 대상 해킹은 방향 해킹으로 고정된다.
  • 하이재커
    차량의 전자 잠금 장치를 해킹하여 들키지 않고 차량 절도가 가능해진다. 그냥 열면 경보소리가 나며 경계 1단계가 뜨지만 생각보다 어그로가 미미해서 찍어도 체감상 큰 차이는 없다. 절도 시도시의 딜레이도 줄여주기 때문에 경보가 울리지 않는것은 차치하더라도 문을 여는 시간이 줄어들기에 조그만 이득을 볼수 있다.
  • 헬리콥터 철수
    이름은 헬리콥터 철수지만 실제로는 잠시동안 헬기를 무력화시켜 해당 위치를 유지하게 한다. 경찰을 상대할때 제일 피곤한 점이 바로 헬기의 추적이니만큼 찍어두면 굉장히 유용하기야 하지만 찍기까지 상당한 연구 포인트를 요구한다.
  • 엔진 오버라이드
    다른 레이싱 게임들의 부스터와 비슷한 스킬이다, 다만 차량의 최고 속도 한계를 돌파한다기보다는 가속력을 극대화 시키는 것에 가까운 기술이라 이미 고속으로 주행중인 차량에서는 사용해봤자 차량이 그리 빨라지는 것도 아니라 전력 소모 대비 가성비가 좋지 않다. 가속력이 좋은 차량보다는 최고 속도는 높지만 가속력이 나쁜 차량을 몰때 굉장히 유용한 기술로 코너링시에도 탈출 후 빠른 가속이 가능해서 유용해진다. 또한 머슬카를 제외하고는 차량간의 몸싸움에서 우위를 점하기가 힘든 편인데 이 스킬을 사용하면 차량 충돌의 위력도 증가하여 추격전 시에 유용하다.
  • 대규모 차량 해킹
    10초 동안 주변의 차량들을 모조리 해킹하여 큰 혼란을 일으키고 운전 중에는 앞의 차량들을 치워 길을 확보한다, 다수의 차량에게 쫒기는 상황에서 유용하다.
  • 봇넷 절약: 차량 해킹
    차량 해킹시에 소모되는 전력이 감소한다.

10.2. 사회 공학

  • 주의 끌기
    상대방의 핸드폰에 문자 등을 보내 잠시 주의를 끌거나 지원 요청 중인 적의 통신을 두절시키고 잠시 동안 스턴 상태로 만든다. 난전시나 드론 조작시 제한구역에서 사주경계하는 적들의 주의를 돌리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지만 상대방과 자신 사이에 장애물이 없이 시야가 확보되어야만 사용이 가능해서 조금 불편한 편이다.
  • 광역 통신망 장애
    전작에서도 있던 주의 끌기의 상위호환으로 대인 광역 메즈기.
    쿨타임이 있지만 주변의 증원요청이나 경찰신고를 손쉽게 막아주며[35], 광범위한 적들을 스턴상태로 만들어버리기 때문에 포위된 상태에서에 탈출에도 좋은 범용성 좋은 궁극기중 하나.[36]
  • 향상된 프로파일러
    전작에도 있던 기능. 많은 예금을 갖고있는 NPC들을 자동적으로 강조해준다.
    전작의 경우 강조된 NPC를 해킹하면 수천달러도 쉽게 벌어들였지만[37] 본작에서는 수백달러로 아예 단위수가 줄어들어 쓸모있지는 않다. 다음 테크로 넘어가기 위한 징검다리 정도.
  • 봇넷 절약: 개인 기기
    타인을 해킹할 때 소모되는 전력이 감소한다.
  • 갱단의 공격
    한 명의 갱단원이 지정한 대상을 공격한다. 목표 또한 갱단원일 경우 다른 갱단의 조직원이 등장하여 서로간의 전투가 벌어지는지라 혼란을 일으키기에 아주 적합한 편이지만 1인당 6칸으로 전력 소모가 굉장히 심한데다 적의 증원을 재빨리 막지 못하면 오히려 증원된 물량에 소환된 갱단은 밀리고 증원된 적 때문에 오히려 공략이 힘들어지는 역효과가 발생할수도 있다는게 양날의 검이다. 따라서 이걸 쓴다음에 재빨리 전력 보충 해킹을 하거나 바로 충전 가능하도록 전력보충이 뜨는 적에게 사용해야 한다.FBI 본부에서도 소환이 가능하다 사용한뒤에 상황에 따라서 제한구역에 있는 적들이 어그로 끌려서 제한구역 밖으로 우루루 나가는 광경도 심심찮게 볼수 있다(...).
  • 갱단과 충돌
    두 명의 엘리트 갱단원이 지정한 대상을 공격한다. 이전 능력을 대체한다.
  • 갱단 전쟁
    두 명의 중무장한 갱단원이 지정한 대상을 공격한다. 이전 능력을 대체한다. 미션 시 굉장히 유용한 스킬로 npc들간의 대결을 보는 것도 재미있으니 꼭 찍어두자. 참고로 스킬로 소환한 갱단은 플레이어가 먼저 공격하지 않는 한 공격하지 않으므로 안심하고 소환하자.
  • 공개 수배: 용의자 위치 파악
    경찰들이 나타나 대상을 체포한다. 나타난 경찰들은 제한 구역에도 아무 제지 없이 들어가 용의자의 검거를 시도하는데 대상이 순순히 체포될 경우 그냥 적 한 명 사라지고 마는 갱단 소환의 하위 호환이지만 용의자가 달아나거나 주변에서 총이나 폭발음 따위가 들리면 곧바로 지원 요청을 때리는데 경찰이 끝도 없이 증원된다는점에서 물량에서의 우위를 점한다. 운이 좋다면 한번의 경찰소환으로 제한구역에 있는 갱들이 물량에 밀리는 현상도 가능하다.
  • 공개 수배: 수배 범죄자
    일반 경찰 대신 중무장된 SWAT 팀이 급파된다. 이전 능력을 대체한다. 다만 SWAT이 지원 요청을 했다고 해서 같은 SWAT이 증원되는 것은 아니며 지원을 요청했을 때는 일반 경찰이 증원된다. 전투시에는 스와트팀이 기본적인 전투력을 깔아주기 때문에 경찰이 전력을 압도하는 상황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진다.

10.3. 도시 교란

  • 로봇 해킹
    로봇 해킹이 가능해진다, 음악을 재생하고 댄스(?)를 추면서 주변 적들을 유인 하고 박수갈채를 받거나 전원을 꺼버릴 수 있다. 전원을 끈 로봇은 스턴건이나 배전함 해킹에 당한 인간형 적과 마찬가지로 일정 시간 후 다시 활성화되는데 곧바로 본인과 주변 적들을 경계 상태로 만든다. 또한 해킹으로 하트 상태(?)로 만들 수 있는데 이렇게 되면 얼굴 부분에 하트를 띄우며 가까이 있는 사람한테 돌진(!)하는데 적이 단 한 방에 그 자리에서 사망한다! 다만 이 기능은 피아를 가리지 않고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먼저 적용되니, 잘못하면 본인이 당할수도 있다.(...) 주인공 보정으로 즉사가 아니라는 점은 다행. 로봇이 적들을 공격하기 시작하면, 적들이 로봇에게 총을 쏴서 고장내버리는 행동을 하기 때문에 스텔스 시 껄끄러운 로봇들을 적들이 부숴버리게끔 유도할 수 있다. 물론 적도 가만히 당하는건 아니라 어느정도 공격을 인식한 적들은 타 적대캐릭터 소환시의 경우처럼 증원을 요청하기도 하니 주의.[38]
  • 자동 제압
    추적 차량이 해킹 범위 안에 들어올 경우 화면에 엑스박스 컨트롤러 기준으로 X 버튼 표시가 나타나는데 사용 시 자동으로 해당 차량을 제압한다. 다만 전작과 비교해서 상당히 성능이 구려진 편.
  • 대규모 시스템 충돌
    일시적으로 신호등이나 배전함, 가스관 등의 모든 도시 인프라를 먹통으로 만든다. 적도 해킹 사용이 가능한 멀티의 경우에 써먹을 수 있다.
  • 향상된 시스템 충돌: 블랙 아웃
    대규모 시스템 충돌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전작의 블랙 아웃과 마찬가지로 모든 도시 인프라를 정지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구역 내의 모든 조명을 꺼버려 적들을 장님으로 만들어버린다. 밤 한정이기야 하지만 탈출시에 굉장히 유용한 능력. 보조미션 $911의 마지막 임무는 이걸 배우지 않으면 난이도가 급상승할 정도.
  • 교통 시스템 해킹
    신호등의 해킹이 가능해진다.
  • 보안 시스템 해킹
    감시 카메라나 레이저 등의 보안 시스템을 해킹하여 비활성화 할 수 있게 된다, 보안 시스템 해킹의 경우에는 로봇 해킹과는 달리 비활성화 시키더라도 주변 적들을 경계 상태로 만들지 않는다. 초중반에 필수적으로 배우고 넘어가게 되어 있다. 주로 유메나이 및 공권력/블룸 관할의 보안 시스템으로 떡칠된 곳을 털때 이거 찍지 않으면 상당히 괴로워진다.
  • 봇넷 절약: 도시 해킹
    도시 해킹시 소모되는 전력이 감소한다.

10.4. 공작

  • 전기 충격 장치
    주변 적들을 전기 충격으로 기절시키는 장치를 투척한다, 수류탄이 아니니만큼 던진다고 자동으로 폭파되지는 않고 투척한 후에 따로 해킹하여 폭파해야 하는데 애초에 자기 물건이니만큼 해킹한다고 추가적으로 전력을 소모하지는 않는다. 전기 충격 장치라고는 해도 일단 터지는 것은 마찬가지인지라 주변에 차량이 존재하는 상태에서 기폭시킬 경우 해당 차량을 폭발까진 아니어도 무력화 상태로 만드는지라 차량을 지켜야 하는 미션에서 멋모르고 사용할 경우 바로 미션 실패가 뜬다. 또한 적이 접근 시 자동으로 폭파하도록 할 수도 있으며 적을 유도하는 전작의 루어 기능도 가지고 있다.
  • 폭발 장치
    전기 충격기의 살상 버전이며 폭발이니만큼 일부 구조물을 철거가능할수 있다. 일부 돈가방이나 업그레이드 키트는 폭발가능한 구조물로 막혀있는 경우도 있는데(드론을 깊숙히 넣을수 있는곳에 막혀있는 경우도 있다) 이거 안찍으면 얻기 힘들다.
    전작의 IED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도 볼 수 있다. 전작은 IED는 수동으로, 근접 IED는 적 접근 시 자동으로 폭발했으나 본작의 폭발장치는 일반 IED, 근접 IED, 그리고 전작의 루어의 기능까지 모두 가지고 있다.
  • 전문 공작
    전기 충격 장치와 폭발 장치가 재생성되는데 필요한 시간이 감소한다.
  • 전기 충격 최적화
    전기 충격 장치의 최대 보유량이 5개로 증가한다.
  • 폭파 개선
    전기 충격 장치와 폭발 장치의 범위가 증가한다.
  • 폭탄 최적화
    폭발 장치의 최대 보유량이 5개로 증가한다.

10.5. 봇넷

  • 봇넷 업그레이드
    전력이 4칸 증가한다.
  • 봇넷 업그레이드
    전력이 2칸 증가한다. 최대 6번까지 찍을 수 있다.

10.6. 명사수

  • 신속한 손놀림
    모든 총기의 재장전 속도를 높이던 전작과 달리 권총과 스턴건의 재장전 속도만 증가한다.
  • 숙련된 신속한 손놀림
    양손 무기의 재장전 속도가 증가한다.
  • 안정된 조준
    스턴건의 사거리가 증가하는데 거의 소총 수준으로 늘어난다.
  • 충격 증가
    방어 장비를 갖춘 적을 스턴건 1발로 기절시킬 수 있게 된다. 본인이 살상 유저라 스턴건을 안 쓴다고 하더라도 찍어두는게 좋다.
  • 재빠른 방아쇠
    권총의 발사 속도가 증가한다.
  • 굳건한 손
    조준경 사용시의 흔들림이 감소한다, 전작에서는 조준경 달린게 저격 소총이 끝이라 안 쓰면 없어도 됐지만 본작에서는 소총은 물론이고 권총에도 조준경이 달리는 경우가 있고 특히 전작에서는 이 스킬을 안 찍어도 포커스 능력이 있어 아무 문제 없었지만 2에서는 포커스가 삭제된 만큼 조준경을 편하게 쓰려면 찍는게 좋다.
  • 예리한 눈
    저격 소총의 위력이 증가한다. 저격 소총중 쓸만한게 위력이 최대치인 유어보이서지 정도인데 그 무기의 경우에는 이 스킬 안 찍어도 차량 한 방이 가능해서 큰 쓸모는 없다. 다만 무장된 적의 경우 유어보이서지 두 발을 맞아야 쓰러지므로 한 발로 킬이 가능한 이 스킬을 찍어두는 것도 나쁘지 않다
  • 강한 그립
    양손 무기 사격시 반동이 감소한다.
  • 표적의 약점
    산탄총 사용시 차량과 방어 장비를 갖춘 적에게 주는 피해가 증가한다. 다만 차량의 경우에는 유탄 발사기나 유어보이서지 소총을 사용하는게 훨씬 편하고 무장한 적의 경우에는 그냥 충격 증가 스킬 찍고 일단 스턴건으로 기절시키는게 훨씬 효율적이라 본인이 샷건 성애자라도 되지 않는 이상 스킬 포인트 낭비에 가깝다.

10.7. 원격 조종

  • 주위의 RC
    리프트나 지게차 따위의 해킹이 가능해진다, 미션을 편하게 진행하고 연구 포인트나 핵심 데이터 등을 얻기 위해서는 필수인 능력 중 하나다.
  • 향상된 근접 스캐너
    쿼드콥터를 조종하면서 넷해킹 모드를 사용할 경우 벽 너머의 적들도 스캔된다.
  • 전문 RC 엔지니어링
    쿼드콥터나 점퍼가 파괴됐을때 재생성 되기까지의 쿨다운이 감소한다.
  • 원격 장치
    점퍼나 쿼드콥터를 사용하는 도중에도 전기 충격 장치와 폭발 장치를 투척하는게 가능해진다, 다만 마커스가 직접 사용할 때 처럼 멀리 던지는 건 불가능하고 그냥 RC 장치의 현재 위치에서 바닥으로 투하하는 정도라 위치를 잘 확인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격으로 폭탄을 설치할 수 있다는 메리트가 워낙 엄청난지라 이걸 배우고 나면 미션들의 난이도가 낮아지는 것이 체감된다. 특히 적재량 증가까지 찍었다면 암만 대규모 제한구역이라고 해도 드론 조작만으로 전원 사살 내지는 기절도 가능할정도. 사실 점퍼나 쿼드콥터를 회수하지 않고 비활성화 후 마커스가 직접 폭발 장치나 전기 충격 장치를 붙인 뒤 조종하여 자폭하는 플레이도 가능하다
  • 약 올리기
    점퍼에서 적을 도발하는 음성을 재생시켜서 내 주변의 적을 유인한다, 다만 잘 유인되지도 않고 유인에 성공해서 적이 해당 방향으로 다가오고 있는 동안에 점퍼를 회수해버리면 그냥 무시하고 다시 원래 위치로 돌아가버린다.
  • 점프 개선
    점퍼 사용시 점프 버튼을 꾹 누르면 점프 높이가 증가한다, 맵을 탐색하며 연구 포인트와 핵심 데이터를 찾는데 필수적인 스킬.
  • 속도 부스트
    점퍼나 쿼드콥터를 조종할 때 질주 버튼을 누르면 이동 속도가 일시적으로 증가한다, 점프 개선과 마찬가지로 맵 탐색이나 드론 적발시 재빠른 회피를 위해 필수적인 스킬.

11. 사양

최소사양
운영체제 Windows 7 SP1, Windows 8.1, Windows 10 [39]
프로세서 Intel Core i5 2400s @ 2.5 GHz, AMD FX 6120 @ 3.5 GHz or better
메모리 6 GB RAM
그래픽 NVIDIA GeForce GTX 660 with 2 GB VRAM or AMD Radeon HD 7870, with 2 GB VRAM or better
저장공간 50 GB 사용 가능 공간
권장사양[40]
프로세서 Intel Core i5 3470 @ 3.2 GHz, AMD FX 8120 @ 3.9 GHz
메모리 8 GB RAM
그래픽 NVIDIA GeForce GTX 780 | AMD Radeon R9 290, with 3GB VRAM or better

출시 직후 최적화로 고생했던 1편과 비교하면 최적화는 그럭저럭 잘 된편이다. 하지만 뭣모르고 옵션을 최고로 올려버리면 프레임이 급락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일괄설정으로는 적용되지 않는 엔비디아 전용 기술인 HFTS와 추가 디테일 향상 옵션에 픽셀 해상도와 헤드라이트 그림자 개수까지 건드리면 프레임이 바닥을 치는데, 비슷한 일례로 갓적화라 불리는 GTA 5도 저런 식의 옵션을 건드리면 GTX 1080으로도 FHD 해상도에 30프레임이 안나온다고 한다(...) 현세대에서 써먹을 옵션이 아니고, 유비소프트가 기술력 자랑을 염두에 두고 추가한 옵션이므로 본인 PC가 파스칼 타이탄 두 장 달고 있지 않는 이상 가능한 멋진 그래픽을 감상하고 싶다면 일괄설정은 울트라, 안티얼라이어싱은 TXAA 혹은 SMAA 정도로 하고 후처리 안티 때문에 뭉개진 화면은 샤픈 옵션으로 보정하는 정도로만 하면 된다.

Windows 10 기준으로 총격전을 벌이거나 갑작스런 모션을 취할 때 GPU 로드율이 100%로 치솟으면서 컴퓨터 작동이 정지되고 DPC_WATCHDOG~_VIOLATION하필 블루스크린 이름마저 와치독이다 DPC 와치독 폭력성 15세용 폭력성 감지 DPC 블루스크린이 뜨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12. 출시 에디션

무려 6개 에디션으로 출시한다. 상술이 지나치다는 평도 있지만, 어차피 어떤 에디션을 살 지는 개인의 선택이니 오히려 선택의 폭이 넓어진데다 DLC 팔이보단 이게 더 낫다는 평도 있다. 한국에서는 샌프랜시스코 에디션이 콜렉터 에디션으로 발매되었다.
스탠다드
$59.99
디럭스
$69.99
골드
$89.99
샌프랜시스코
$99.99
렌치 주니어 로봇
$139.99
데드섹의 귀환
$139.99
게임
게임 내 특전
시즌 패스
석판화
지도
데드섹 스티커
마커스 피겨
마커스 모자+스카프
아트북
데드섹 마커스 피겨[41]
렌치 주니어 로봇[42]

13. DLC

모든 DLC는 PS4에서 1달 먼저 배포된다. 시즌 패스에는 티본 콘텐츠 번들과 인간의 조건, 타협은 없다 DLC가 포함된다.

13.1. 인간의 조건(Human Conditions)

PS4에서 2017년 2월 22일, 그 외의 플랫폼에서는 3월 23일 배포 예정. 전작의 조르디 친이 등장하는 미션, 레니와 협력하는 미션 등의 새로운 싱글 플레이 미션들이 추가되며, 주변의 해킹을 방해하는 새로운 적 병과가 추가된다.

13.2. 타협은 없다(No Compromise)

PS4에서 2017년 4월 19일, 그 외 플랫폼에서 5월 19일 발매.
새로운 싱글플레이 미션과 2개 비살상 무기가 추가되며, 경찰관, 소방관, 응급요원의 복장과 차량이 추가된다.

14. 평가

파일:external/www.metacritic.com/mc_logo_inverted.png
플랫폼 스코어 유저 평점
파일:플레이스테이션4.png 82/100 7.7/10
파일:XB1.png 81/100 7.3/10
파일:Windows logo.png 75/100 7.1/10
파일:external/c.opencritic.com/logo-light.png
82/100
STRONG

한국 시간으로 11월 15일 오후 8시에 리뷰 엠바고가 공개되었다. 현재 메타크리틱 점수 83/100, 오픈크리틱은 86/100에 Mighty등급으로 시작했다가 82/100에 Strong등급으로 떨어졌다. 발매 전부터 구설수야 있었지만 게임 자체는 준수한 듯. 적어도 전작보다는 훨씬 더 재밌다는 반응이 많다.

전작에 느꼈던 거대했던 게이머들의 실망감이 그대로 이어진 탓인지 판매량도 그다지 좋지 않았다. 영국 차트를 보면 첫주 판매량이 전작보다 80%나 덜 팔렸다고 한다. 배틀필드 1, 콜 오브 듀티: 인피니트 워페어 판매량에 끼인 이유도 있다.[43] 그리고 전작은 과도한 기대(Overhyped)로 준수한 판매량을 보였지만천만장이 준수한 판매량이라니 앞으로 필생의 역작이다 기대작이다 하는게천만장 못 넘기면 어쩔려구 역풍을 맞은 반면, 이번 작품은 와치독스라는 타이틀 자체에 기대를 접었다가 생각외로 좋은 평가를 보고 늦게 구입하는 경우가 보이기도 하였다.[44] 유비소프트 게임들이 홀수는 실패, 짝수는 성공하는 식의 징크스가 있는데 이번에도 들어맞았다. 그럼 톰 클랜시의 디비전 2도? 직접 확인해보자

주인공과 분위기가 전작과 크게 바뀌었다. 그렇기 때문에 전작의 주인공과 시리어스한 연출, 묘사가 좋았다면, 이번 작품이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있다.[45]전작에서는 시카고라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실제 있을 법한 뒷세계의 분위기가 살아있는 극화 분위기였는데, 이번작은 주인공과 분위기가 크게 바뀌어, 스타일도 없고 시도때도 없이 인터넷 밈을 남발해대는 어린 주인공들이 활약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게임의 스토리는 개인의 자유와 사생활을 침범하는 거대 기업의 압제에 좁게는 샌프란시스코 넓게는 전 세계, 더 넓게는 우주(...)적인 스케일로 맞서 싸우는 이야기임에도 등장인물들은 시종일관 장난스럽고 진지함이 없다. 특히 가면을 쓰고 변조된 목소리로 떠들어대는 렌치를 비롯하여 중2병에 걸려도 단단히 걸린 듯한 주인공 패밀리들의 행동거지는 정말 자유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우는 투사들인지 대학교 졸업작품 하려고 모인 학과생들인지 구분이 안간다. 그렇기 때문에 극의 이야기만 따지고 보자면 상당히 진지하고 무거운 이야기임에도 주인공 일행들의 이야기와는 2만광년쯤 동떨어진 태도들로 인하여 괴리감이 생기고 이야기가 전체적으로 가볍게 느껴지게 되면서 몰입감을 떨어뜨리는 현상이 발생한다.

사실 이렇게 극명하게 바뀐 캐릭터와 배경은 호불호를 탈 수밖에 없다. 기존의 우울하고 하드보일드한 시카고를 좋아하던 팬층은 개선되더라도 이와 유사하게 진행되길 바랬을 터인데 샌프란시스코의 마음에도 들지 않는 왠 힙스터가 주인공이랍시고 있는데다 페이스마스크도 에이든의 폭스를 그려놓아서 마치 에이든은 흑역사인 것마냥 대하는 유비소프트의 대응은 기존의 팬층을 무시하고 2편을 처음 접하는 유저들을 우선하는 태도로 비춰지기 때문이다.

게임 내 컨텐츠는 전형적인 유비소프트식 오픈월드 게임이지만, 이 게임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부분은 오픈월드에 녹아든 첨단 장비를 이용한 훌륭한 잠입 게임 플레이가 있다. 과장 없이 전 미션을 잠입, 전기 충격기를 이용한 최소한의 폭력의 비살상으로 진행 가능하다. 같은 회사 IP인 스플린터 셀 시리즈처럼 잠입을 평가해주는 점수창만 없다뿐이지 잠입 게임 팬 입장이라면 영락 없이 잠입 게임으로 보일 정도로 레벨 디자인도 잠입에 어울리게 잘 되어 있다. 작품의 분위기와 캐릭터들에게 어울리는 플레이 스타일이라 호평이 많지만 웹진에서도 지적하는 부분은 분명히 총이 주어지고 살인에 대한 페널티가 심하지 않은데도, 주인공 마커스와 주변인물들의 성격이 살인과는 매우 동떨어진 인물들이여서[46] 총이 있는데도 괜시리 쓰기 싫어지는 기현상(?)이 일어난다는 점이다. 더 자세히 표현하자면 이스토리 연출과 분위기 자체가 너무 비살상 플레이에만 어울리게 디자인되어서 유혈이 낭자하기 시작하면 게임의 분위기와 너무 동떨어져서 플레이 스타일을 간접적으로 제한 할 수 있다. 캐릭터에 몰입하는 롤플레잉을 즐기는 플레이어라면 비살상 이외에는 사실상의 선택지가 없다.[47]

멀티플레이어 시스템도 평가가 좋은 편이다. 이번작에선 코옵/PVP 활동이 따로 로딩 없이 게임 중 상시발생하게 되어있다. 그냥 돌아다니면서 수집품 찾다가 갑자기 해킹공격을 당하거나, 시내에서 어그로 끄는 다른 플레이어가 있으면 자동으로 사살 미션이 생기는 등등 종류가 다양하다. 게임 분위기가 밝아져서 온갖 트롤 해커들과 게임한다는 느낌이 잘 어울리는 편. 다만 이것도 약간 호불호가 갈리는게 잠깐 자유활동하다보면 하도 수시로 공격을 받아서 정신이 없는 면도 있다. 접속률이 높은 시간대엔 이게 DAYZ인지 와치독 2인지 헷갈릴 지경... 물론 이게 번거로우면 설정에서 끌 수 있다.

이후 고스트 리콘 와일드랜드까지 이어지는 단점인데, 자동차 운전 조작감은 지적하는 유저가 정말 많다. 차량 운전이 가능한 유비소프트의 오픈월드 게임들이 항상 이 지적 받아 왔다는 것을 생각하면 앞으로 퍼블리셔 차원에서 알아차리고 개선해야할 부분일 것이다. 그리고 전작의 교훈인지 이번 작품을 아예 무난한 그래픽을 가지고 나와서 출시 당시 기준으로도 평범한 수준의 그래픽 수준을 보여주었다. 이점 또한 전작의 실패를 딛고 진짜 굉장한 수준의 그래픽을 보여 줄 것이라고 기대했던 게이머라면 아쉬웠을 부분이다. 그리고 그런데도 잦은 튕김 현상도 보고 되는 게임이기도 하다.

1편의 분위기에서 쇄신하여 완전히 다른 느낌의 캐릭터들을 내세웠고, 게임 플레이 역시 기존의 첨단 장비를 이용한 전투 플레이 뿐만 아니라 잠입 플레이라는 선택지를 높은 퀄리티로 제공했다. 각 게임 프랜차이즈 별로 역할이 정해진 전형적인 유비소프트식 스토리, 캐릭터, 게임플레이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도를 하며 매너리즘을 타파하려는 유비소프트의 시도 자체는 긍정적으로 평가 할수 있을 것이다.[48] 하지만 와치독 시리즈만을 봤을 때, 두 작품의 상반된 분위기로 인하여 시리즈의 정체성에 의구심을 갖는 팬들도 있는만큼 후속작을 제작할 때 어떤 분위기와 컨셉에 중점을 둘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가령 1편과 같이 해킹을 도구로 하는 히트맨을 주인공으로 할 것인지, 2편의 비주류 해커를 주인공으로 할 것인지는 개발사에 달려 있다.

그리고 한글화도 전작에 비하면 많이 나아졌다 욕설 순화하고 오역이 많던 전적과 달리 욕설도 제대로 번역해주는 편이며[49] 오역도 줄었다.

15. 기타


  • 한때 콘솔 버전에서 여성과 남성의 성기까지 렌더링되어 논란이 일었지만 곧 소니측에서 이 사진을 올릴시 밴을 먹였고 유비측에서도 패치를 한다고 했다.
  • 작중 유비소프트 샌프란시스코 지부가 등장하며, 이를 배경으로 한 부가임무가 있다. 유비소프트의 신작에대한 정보를 입수한 데드섹 멤버들이 신작 정보를 샌프란시스코 지부를 해킹해서 신작 정보를 세간에 유출시키려 한다는 내용으로 여기서 떡밥이 다수 살포됐다.

    • - 와치독 2 시점의 와치독 - 유비소프트는 유니티, 신디케이트, 그리고 오시리스라는 게임 타이틀을 출시했다.
      - 유비소프트 샌프란시스코의 내부를 살펴보면 제국주의 시대 중국을 배경으로 한 어쌔신 크리드 컨셉아트가 보인다.
      - 해당 부가임무에서 유출된 트레일러일부에 의하면 우주를 배경으로 한 새로운 타이틀이 개발중인 것으로 보인다. 공식적으로 프로젝트가 취소되었다고 한다.
  • PC판에는 전작과 달리 Denuvo 복사 방지 체계가 적용되어 있다. 이는 전작의 유출 사태와는 관계 없이 2015년 후반 들어 유비소프트 게임들에 적용되고 있었던 것이다. 이 덕분에 2017년 1월에 뚫린 것(v1.07)만이 불법공유가 이뤄지고 있었으나, 이후 2018년 2월에 v1.17 버전이 뚫려서 해당 버전이 불법 공유가 이뤄지고 있다. 참고로 와치독 출시 시기를 볼 때 1.17 버전이 최종 버전으로 보인다.
  • 맵의 넓이는 약 15평방마일로 GTA 5의 로스 산토스 시내와 비슷하다.
  • 스팀판 기준 발매 후부터 현재 12월 16일까지 게임 내의 언어를 한국어로 설정할 시 일부 DLC가 적용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 이 때문에 현재 스팀에서 골드 에디션, 디럭스 에디션을 구매한 사람들은 스탠다드 에디션 구매자들과 혜택의 차이가 전혀 없는 상황이다.(...) 이 문제는 아래 유플레이판과 같이 게임 설치 경로 중 한글이 있기에 발생한 것으로 경로 중에 한글이 없으면 해결된다.
  • 유플레이판 기준으로 게임 설치 경로 중 한글 이름으로 된 폴더가 있다면 게임 자체는 문제없이 구동되지만 DLC가 설치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한다. 스팀판과 마찬가지로 게임을 한글 폴더가 없는 경로로 다시 설치하면 간단히 해결된다.
  • 12월 22일 MS스토어 코드 오류를 이용한 디럭스 버전 무료 다운로드 편법이 루리웹에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었다. 현재는 이 편법이 막힌 상태로 이전에 다운로드를 받았던 사람이라도 플레이가 불가능하다.
  • 와치독스 2는 멀티플레이 에서 핵 프로그램 및 불법 사용자를 적발하기 위한 EasyAntiCheat 라는 프로그램을 사용중인데 이 프로그램 자체가 작중 블룸이 벌이는 짓을 개인정보 침해 위험으로 상당히 논란이 많은 프로그램중 하나이다. 자세한건 해당 문서 참조
  • 숨겨진 셔플러의상이 있다. 세트 착용시 제압모션이 달라진다. 사람을 꺾어서 제압해버린다...
  • 와치독3의 개발진행이 확인되었다. 링크

맵안에 여객선이 하나있는데, 이름이 타찬카

15.1. 한국 관련 사항

비중이 크지는 않지만, 전작과는 달리 한국인이 등장한다. 연기가 어색하지만 한국어 자체는 크게 어색하지 않게 말한다. 하지만 등장하는 NPC들은 국가가 아닌 동양 하나로 묶어놓고 성과 이름을 마구잡이로 섞어놨다.

메인 미션 중 갈릴레이의 위성을 해킹해서 블룸의 데이터 망에 접속하는 미션이 있다. 그 과정에서 아일랜드와 두바이, 그리고 서울의 용산 발전소를 해킹하게 되는데, 내부는 남한스럽지 않게 태극기가 양쪽에 세로로 걸려 있고, 그 가운데에 막대기로 쓴 거 같이(...) '발전소'라고 쓰여 있다 건물 내부 모습만 보면 용산이 아니라 평양 수준이다 발전소 직원들의 정보를 보면 전혀 한국인같지 않은 이름들도 몇몇 보이며,정작 한국어 자막과 말이 따로논다(...) 최종적으로 해킹 완료 시 소장이 한국어로 한탄하다 말고 'We're fxxked...'라고 갑자기 영어로 말한다.

한편 서브 미션 중 ATM을 해킹해서 시민들에 돈을 주거나 뺐는 미션이 있는데, 그곳에서 한국어를 쓰는 한국인을 볼 수 있다. 어쩐지 존댓말을 쓰는 건 덤(...). 그리고 오클랜드 해커스페이스에 한국계 데드섹 멤버가 한 명 있는데, 문자 텍스트 해킹으로 남한,북한이 언급되는데 어째 남쪽이 나쁜놈이라고 한다.ㄹㅇ 사이버전사

15.2. 추가 엔딩

1.11 패치 이후 최종 미션을 끝내고 크레딧에 들어가기 직전 엔딩에 새로운 장면이 추가되었다. 패치 이전에는 두샨 네멕의 파멸을 알리는 뉴스와 함께 해킹되는 컴퓨터 화면이 전부였지만, 패치 이후에는 51.462014, -0.112504.wav 라는 파일명의 녹음 파일이 재생된다. 어떤 남자가 "이걸 좀 봐봐" 라면서 상대에게 데드섹의 선전 영상[50]을 보여주는데, 영상이 끝나면 통화 녹음 파일이 계속된다.
??? (1) : 이게 어디까지 과장되어 있는 거야? 정말 이게 전 세계적으로 퍼지는 건가?(How much of this is hyperbole? Has it really gone global?)
??? (2) : 새로운 데드섹 세포조직들이 여기 저기서 튀어 나오고 있다고. 중동, 남아메리카, 유럽, 그리고 기타 등등... 우리는 이 새로운 핵티비스트 그룹들에게 뒤쳐지지 않으려고 애쓰는 것도 벅차.(There are new DedSec cells popping up everywhere. The Middle East, South America, Europe. And not just them. We can't even keep up with all the new hacktivist groups.)
??? (1) : 좋아. 결정했다.(Alright. Make the call.)
??? (2) : 진심이야? (You Sure?)
??? (1) : 해 버리라고. (Do it.)

참고로 파일 이름인 "51.462014, -0.112504" 를 구글에 검색해 보면 이 숫자의 정체를 알 수 있는데, 바로 영국 런던 브릭스턴의 좌표이다. 3편은 런던으로 갑니다어크 신디?? [51]이번 편은 에이든 주인공으로 하면 좋겠지만 유비 맘이지 뭐

[1] PC판은 하드웨어 최적화 문제로 11월 29일로 연기되었다.[2] PS4 Pro 대응[3] 전작문서에서도 볼 수 있듯 와치독스 2가 옳은 표기이나 심의 과정에 와치독2로 표기되었으므로 정발명을 존중하는 의미에서 와치독으로 표기한다.[4] 다만 미션의 부가미션에는 적 제압이 따로 있다. 헌데 제압이 아닌 총으로 쏴 죽여도 똑같이 취급된다(...)[5] 쿼드콥터와 점퍼는 발각돼도 경계 상태가 올라가는 수준에 그친다. 여차하면 발각되자 마자 바로 회수해버리면 그만이고, 발각돼도 마커스까지 인식하진 못하기 때문에 경계구역 밖에서 쿼드콥터와 점퍼를 이용하면 아무리 발각돼도 리스크가 크게 줄어든다.[6] 와치독1은 시카고 지부이고 와치독2는 샌프란시스코 지부이다. 작중 내용으로 봤을 때 데드섹은 각 지부가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것으로 보인다.[7] 전작에서 '블루메'로 오역됐지만, 이번 작에서는 '블룸'이라고 제대로 번역되서 나온다.[8] 실제로 공식 한글 자막에 이렇게 나온다.'i'와 '!'가 비슷한 것처럼 'ㅣ'와 '!'를 이용해서 번역한 것으로 보인다.[9] 전작의 스파이더 탱크 미니게임에서 등장한 그 로봇이 맞다. 다만 기술의 한계인지(...) 장갑이 덜 붙여져 있는 미완성 모습으로 나온다. 이 때 렌치는 왜 재미있는 건 마커스만 다 도맡아 하냐면서 투덜댄다(...).[10] 마커스와 렌치는 어린 시절부터 이 배우의 팬이였기 때문에 데드섹에서 뉴 던을 조지기로 마음 먹었을 때 시트라는 가장 먼저 뉴 던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지미 시스카를 먼저 공격할 것을 제안하였지만 둘의 극심한 반대로 결국 취소한다. 생긴것으로 보나 액션배우 라는 점이나 사이언톨로지 비슷한 종교에 가입된 걸로 봐서 모티브가 된 배우는...[11] 실제로 데드섹의 모티브로 추정되는 어나니머스는 사이언톨로지교에 선전 포고를 했다. 다만 현실에서는 이런 적극적인 테러(...)가 불가능하여 사이버 상에서의 전도 행위를 몇 번 막았을 뿐.[12] 데드섹에게 이 프로젝트 렌센스를 처음 제보했던 레니의 말에 의하면 사실 인체실험의 첫 지원자는 바로 프라임_에이트 구성원이었다고 한다.[13] 지미 시스카의 영화 촬영장 미션에서, 미션 목표가 있는 촬영장 내의 방을 유심히 보면 어쌔신 크리드 삘나는 영화포스터가 있는데, 포스터를 장식한 인물 자켓 뒷부분에 앱스테르고 로고가 새겨져있다.[14] 인신매매 추적 미션에서 제대로 가볼수 있는 한 거점의 금고 옆에 그녀의 모습으로 추정되는 그림이 그려져있다.[15] 참고로 제작사는 캐나다에, 그 중에서도 프랑스 언어권인 몬트리올에 있다. 기존 서술과는 달리 미국의 나쁜 버릇(?)과는 큰 연관이 없다.[16] '스카우트'라는 게임상 지역내의 명물, 유니크 NPC, 관광지 찍는 과제중 하나이기도 하다[17] 마커스 왈, 실려오는 컨테이너안이 자기 숙소보다 더 좋아보인다고...[18] 프라임_에이트에서 만든 랜섬웨어 플록시(Pl0xie) 를 개조한 것[19] 수술은 연기되고, 처방전 역시 의료기록을 읽을 수가 없어서 써 줄 수가 없게 된다.[20] 옆 세계로스트 폭주족 역시 이런 점에서 썬즈 오브 아나키를 차용했다. 다만 차이점이라면 썬즈 오브 아나키와 그쪽 세계의 LOST MC는 베트남전 전우회 성격이 더 짙다.[(스포일러)] 데드섹 동료 한 명을 납치하고 살해했다.[22] 보스는 예금한 금액이 약 20000달러 가까이 나오니 마커스의 앵벌이 노가다 대상이 된다. 유비에서 패치를 통해 수정했는지 보스의 계좌를 해킹해도 일반적인 시민들과 비슷한 563달러 밖에 루팅되지 않으므로 사실상 옛말이 되어버렸다.[23] 줄끝에 공이달린 커스텀무기[24] 다만, 연구포인트를 소진해 연구를 해야만 조종이 가능하다.[25] 다만 부스터는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26] 파 크라이3편에 썼던 모델링을 복붙했다.사실 AK-103의 모델링도 조금 섞여있다.[27] 유비의 단골 소총인 P416이다.[28] AK-47기반으로 총몸과 개머리판은 AK-12를 섞은듯한 모양새.[29] 타겟 제거, 차량 파괴, 장갑병 제거 등 심지어 노줌 샷이 가능하기 때문에 잘하면 근거리까지 케어가 가능하다.[30] ACE 53. 단 조준경은 SVD의 조준경을 빌려쓰며 탄창은 STANAG 규격.[31] 레니가 “데드섹은 스크립트 키디”라는 말도 아주틀린건 아닌 샘.[32] 마커스가 개임 시작때 심은 백도어로 한다는 잘못된 인식이 있는데, 백도어는 블룸 서버에 로그인 없이 접속해서 자료 및 데이터 빼거나 방화벽 우회할때나 필요한 거다. ctOS와 연동되는 기기의 해킹과는 무관. 다만 해킹을 하려면 소스가 필요할수도 있고, 백도어를 이용해서 건져오는게 가능할지도?[33] 크고 복잡한 놈일수록 봇넷 자원이 많이 드는 것도 그만큼 뚫을게 많기 때문이다[34] 클라우드에 연결된 기기를 포그 컴퓨팅으로 쓰러뜨린다는 점에서 대중의 혁명이란 상징적인 의미도 있기도 하다[35] 따라서 아래 갱단의 공격 및 소환으로 인한 내분 유도시 주로 상대하고자 할 세력의 증원 억제에 효과적이라 궁합이 꽤 좋다. 다만 적의 쪽수가 많다면 쿨 차는 사이에 다른 적이 또 증원요청을 해서 그것만으로 커버하긴 힘들지만[36] 최종미션에서 에어갭 컴퓨터를 해킹하고 마지막으로 블룸본사 탈출하기 전에 입구에서 증원병력이 우우 몰려오는데 재빨리 나와서 계단 근처에서 타이밍 좋게 이거 써주면 적 병력이 모조리 스턴당한사이 유유히 빠져나올수도 있다![37] 운이 좋으면 만 단위로도 나온다.[38] 만약 경비원을 상대로 한다면 경찰이나 경비원을 부를것인데 경찰이나 경비원이 오면 총을 숨기고 평화롭게 행동하면 알아서 간다. 만약 왔을떄 총을 가지고 있다면 곧바로 수배상태가 된다.[39] 64비트 운영체제[40] 운영체제 및 저장공간은 최소사양과 같다.[41] 위에 있는 마커스 피겨에 트레일러에서 볼 수 있는 데드섹이 그린 벽화가 칠해진 벽 조형이 추가로 들어가 있다.[42] Wrench Junior Robot. 본작에서 렌치가 탈취한 티디스 사의 안내용 로봇의 소형화 버전이다. 스마트폰 앱으로 조종하는 로봇이며 상하좌우 이동과 10가지의 감정표현이 가능하다. 왠지 모르게 스타워즈R2D2를 닮았다.[43] 장르가 다를지라도 '3A 비디오 게임을 소비하는 유저층' 은 정해져있고 그들이 비슷한 시기에 발매되는 모든 게임을 구입하지 않고 취사선택한다는 것은 업계의 일반적인 평가이다.[44] 사실 유비소프트에서 이런 사례는 처음이 아니다. 어쌔신 크리드: 신디케이트도 발매 당시 유니티의 악명 때문에 영국 내에서는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중 2번째로 낮은 첫주차 판매량을 기록했다. 그뒤 2주차에선 첫주 당시 구매한 사람들의 호평덕에 유니티의 판매량을 추월하는데 성공했다.[45] 해당기사의 외국 유저들의 댓글란에 확인할 수 있다.[46] 인물들이 일단 성인들이라기 보다는 고등학생 Nerd에 가깝다.[47] 청소년 불가 등급을 받은 유비소프트 게임들은 대게 시리어스한데 그 중에선 와치 독스 2가 특히 분위기가 밝은 편이다. 스플린터 셀 블랙리스트가 아주 약간의 코믹 릴리프가 있었다.[48] 이처럼 이후 유비소프트가 새로운 게임을 내놓을 때마다 각 게임 프랜차이즈의 장점은 점점 합쳐지고 있다.[49] 대놓고 첫번째 씬에서는 엿먹어하고 새끼가 나온다.[50] 블룸의 부당거래를 폭로하고 두샨 네멕을 평생 감옥에서 썩게 만든 것을 선전하며, 블룸은 분명 두샨 네멕 한명에게 모든 것을 덤터기 씌우는 꼬리자르기를 시전할 것이라면서 탐욕은 끝나지 않겠지만 이를 감시하는 자신들의 행동 역시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내용의 경고 영상.[51] 와치독스 1에서도 런던에 대한 언급이 나오긴 했다. 데미안 브랭크스를 잡는 미션에서 데미안이 런던 행 비행기 표를 예약했다고 대사를 친다.근데 이때는 대부분 이 미친 노인네가 뭐라씨부리는거야 라면서 그냥 넘어갔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