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27 23:13:07

임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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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Seal_of_Jeonbuk_little.png 전라북도의 기초자치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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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imsil-w.png 임실군 소속
· 임실읍 강진면 관촌면 덕치면 삼계면 성수면
신덕면 신평면 오수면 운암면 지사면 청웅면
밑줄은 군청 소재지

전라북도 임실군 옥정호
파일:attachment/okjeongho.jpg
옥정호이자 겨울철 폭설의 주범

파일:external/static.panoramio.com/57275939.jpg
임실군청사. 주소는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읍 수정로 30 (舊이도리 78).
파일:external/imsilncheese.co.kr/01_01.png
임실군
任實郡 / Imsil County
국가 대한민국
면적 597.34㎢
광역시도 전라북도
하위 행정구역 1 11
시간대 UTC+9
인구 28,099명
(2019년 10월 기준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48.82명/㎢
군수 심민 (무소속)
재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군의회 더불어민주당 8석
도의원 [[더불어민주당|
민주
]] 한완수
국회의원 남원시·임실군·순창군:
이용호 (무소속)
초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홈페이지 페이스북 트위터


1. 개관2. 역사3. 지리4. 교통
4.1. 도로4.2. 철도4.3. 버스
5. 경제6. 관광7. 교육
7.1. 초등학교7.2. 중학교7.3. 고등학교7.4. 대학교
8. 정치9. 군사10. 하위 행정구역11. 기타12. 출신 인물

1. 개관

전라북도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어 전북 도내의 시, 군들하고만 경계를 접하고 있다. 동쪽이 장수군남원시, 서쪽이 정읍시, 남쪽이 순창군, 북쪽이 완주군과 접해 있다. 전주시남원시 사이에 끼어있어서 두 도시의 생활권에 포함되어 있다.
전북 동북권 3개군의 머릿글자를 따서 무진장이라고 부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동남권의 임실과 순창, 남원 세 고장의 머릿글자를 따서 임순남으로 한데 묶어서 부르기도 한다. 낙농업이 발달한 지역으로, 외지인들이 임실하면 우선 떠올리는 건 대부분 치즈다.

2. 역사

백제시대 때는 잉힐군(仍肹郡)이었으며 통일신라 때에 임실군이 되었다. 고려 때는 전라도 전주목 밑에 임실군을 두었고 조선시대에는 임실현이 되었다. 1896년 다시 임실군이 되어 남원부의 6개 면이 편입되었다.

1906년 지사면, 둔남면 등이 남원군에서 임실군에 편입되어 24면이 되었다. 1935년 오천면을 관촌면으로 개칭하였다.

1965년 섬진강 다목적댐의 건설에 따라서 운암면이 갈담저수지를 사이하여 2개로 분리되어 갈담저수지 남쪽에 하운암출장소를 신설하였다(12면 1 출장소). 1979년 임실면이 읍으로 승격되었다. 1992년 둔남면을 오수면으로 개칭하였다.

3. 지리

전반적으로 산이 많은 고장이다. 관촌면, 임실읍, 오수면 일대는 비교적 평탄하지만 나머지 지역은 산이 많다. 특히 순창군과 경계를 이루는 지점에 있는 회문산은 6.25 전쟁 당시에 험준한 지세에 의지하여 빨치산 활동을 한 남부군의 주요 거점이기도 했다. 임실군과 정읍시의 경계에는 섬진강댐이 있으며 이 댐으로 생겨난 옥정호가 임실군 운암면과 정읍시 산내면 일대에 걸쳐 있다. 원래 운암면에 댐식 수력발전소가 있었으나 섬진강댐이 건설되면서 기존의 댐은 수몰되고 발전소는 폐쇄되었다. 현재 옥정호 물은 동진강 수계로 넘어가 정읍시 칠보면의 유역 변경식 수력발전소에서 전력 생산 및 상수원으로 이용되고 있다.

4. 교통

4.1. 도로

전주와 남원 사이에 있어, 교통량이 많지만 머물고 가는 차량은 드물다. 순천시경주시의 국도들이 전국 최악의 사고율과 사고 치사율로 죽음의 도로라는 악명을 떨칠때에 비하자면 이쪽은 조금 상황이 나아도 역시 광양 제철소와 여수 석유화학단지에서 오는 차량들로 대형 사고도 어느 정도 있다. 지금도 이 구간의 사고가 적은 편은 아니지만 4차선 확장과 간선화[1], 중앙분리대 설치로 이전에 비할 수는 없게 된 편.[2] 과거 이 구간의 사고율이 높은 까닭은 급커브 구간이 많은 도로 구조에도 문제가 있지만, 한편으로 전북에서 광양항과 부산항을 통해 수출입되는 화물 상당수가 이 도로를 통해 운송되기 때문에 교통량이 제법 많다는 점을 들 수 있다. 하지만 툭하면 고속도로 통행이 곤란한 대형 화물 적재 차량이 많이 통행하기에 사고가 났다 하면 대형 사고인 경우가 많은 17번 국도의 순천시 구간과 7번 국도의 경주시 구간에 비하자면을 조금씩은 나을 수도 있다. 지금은 순천완주고속도로가 개통되어서 17번 국도의 부담이 더욱 줄어들었다.

기타 도로로는 27번 국도30번 국도가 있다.

4.2. 철도

전라선 철도가 군의 동북부를 지난다. 임실역, 오수역이 영업 중인데(여객영업을 하지 않는 역으로는 관촌역 등이 있다.) 의외로 오수면 오수역에는 전라선 무궁화호 전 열차가 필수정차하고, 임실역에는 선택정차한다. 이러한 패턴은 꽤 오래되었는데, 오수역에 비해 임실역이 읍내에서 떨어진 탓 때문인 것으로 추측되지만 정확한 것은 아니다. 통근열차가 있던 시절에는 전주와 군산역까지 주로 운행하던 통근열차가 임실역까지 들어오기도 했다. 관촌역을 포함한 나머지 역들은 현재 여객영업을 하지 않고 있다.

차승원, 설경구, 송윤아 등이 출연한 영화 광복절 특사의 일부 씬이 옛 오수역 역사에서 촬영되었다. 당시 차승원과 설경구가 탈옥에 성공하여 서울로 잠입하기 위해 들어간 역이 오수역인데, 당시 오수역은 전라선이 이설되면서 폐쇄되었고,[3] 오수면 소재지에서 조금 벗어난 외곽에 새로 개설된 오수역이 현업중이다.

4.3. 버스

임실공용터미널에서 시외버스를 이용한다.

임실 군내를 운행하는 버스 회사는 임순여객인데, 무주군, 진안군, 장수군 지역을 운행하는 무진장여객과 마찬가지로 임실군과 순창군의 앞글자를 따서 사호(社號)로 쓰고 있다. 임실, 순창 각 방면을 운행하고 있으며, 전주 남문시장과 병무청 오거리, 정읍터미널과 칠보 터미널 등으로도 운행되고 있다. 한편 전주시 시내버스가 운암, 관촌(752번)까지 운행되기도 하고 무진장여객 군내버스가 관촌, 오수로 운행되기도 하며, 남원여객 시내버스가 오수로 운행되기도 한다.

5. 경제

대표적인 산업은 낙농업으로, 특히 귀화한 가톨릭 신부 지정환(벨기에식 이름 디디에 세스테벤스)의 노력으로 1967년 임실읍 성가리에 한국 최초의 치즈 공장이 설립되었고, 이후 임실 치즈가 임실을 대표하는 특산물로 자리잡게 되었다.[4] 임실읍 금성리에 치즈를 테마로 한 임실 치즈마을이 있으며 임실치즈피자 체인점이 도내 곳곳에 개설되어 있다.

지정환 신부 인터뷰기사 : 1, 2

2016년 2월 4일, 임실치즈를 뿌리내리게 한 지정환 신부가 법무부로부터 특별 귀화허가를 받아 한국인이 되었다. 한국에 온지 57년 만의 일이라고.

참고로 임실 치즈 관련 브랜드들이 난립하고 있는 가운데, 임실군 및 임실농협에서 인증받은 업체는 임실치즈피자(임실낙농업협동조합 브랜드. 반원형로고)와 임실N치즈피자(임실군 합동브랜드) 두 곳뿐이다. 지정환 신부와는 정작 아무 관련이 없는 지정환임실치즈피자는 한때 임실치즈를 사용하지 않았던 경우도 있다[5]고 하며, 이외의 브랜드 역시 임실치즈 이름만 걸어놓고 다른 종류를 사용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이 외에도 푸르밀의 우유 가공공장이 관촌에 있다. 정확히는 신평면 대리에 위치해 있지만,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관촌면과 인접해 있다.

6. 관광

지나가는 동네로 인식되어 있는 탓에 관광 불모지나 다름 없다. 그나마 관촌의 사선대가 전주 시민들이 자주 찾는 휴양지로 개발되어 있다. 전주시 시내버스가 이곳까지 운행하고 있으며 한때 기차도 운행되었으나 전술하다시피 지금은 운행 중단. 또한 위에 언급한 치즈를 테마로 한 치즈 마을이 있다.

그 외 관광지로는 섬진강으로 인해 생긴 인공호인 옥정호가 있다.

7. 교육

7.1. 초등학교

파일:external/imsilncheese.co.kr/01_01.png 전라북도 임실군 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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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초등학교 오수초등학교 운암초등학교 임실기림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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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중학교

파일:external/imsilncheese.co.kr/01_01.png 전라북도 임실군 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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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동중학교 지사중학교 청웅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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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고등학교

파일:external/imsilncheese.co.kr/01_01.png 전라북도 임실군 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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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대학교

설립구분학교명주소
1사립 예원예술대학교 희망캠퍼스 전북 임실군 신평면 창인로 117


8. 정치

19대 대선 임실군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12,893
(63.74%)
771
(3.81%)
5,009
(24.76%)
403
(1.99%)
904
(4.46%)
+ 7,884
(△38.98)
78.80%
{{{#!folding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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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임실읍[6] 63.09%4.58%24.14%2.38%5.06%△38.95 76.13
청웅면 58.33%3.70%31.94%0.93%3.01%△26.39 75.26
운암면 64.32%3.88%23.30%1.21%3.28%△41.02 71.10
신평면 62.93%3.70%26.67%1.39%3.81%△36.26 74.49
성수면 65.80%4.31%22.87%1.20%4.21%△42.93 74.57
오수면 66.61%3.50%24.43%1.03%3.54%△42.18 76.04
신덕면 66.19%2.48%25.85%1.57%2.35%△40.34 74.62
삼계면 64.72%3.48%25.51%1.12%3.82%△39.21 73.18
관촌면 61.07%3.85%27.77%2.04%4.43%△33.30 77.27
강진면 62.11%4.05%28.27%1.11%2.53%△33.84 74.25
덕치면 62.08%4.10%27.53%0.73%3.81%△34.55 75.90
지사면 64.13%2.84%27.87%1.68%2.32%△36.26 76.85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거소·선상투표 50.00%11.86%21.19%3.39%6.78%△28.81
관외사전투표 65.30%3.21%20.06%3.85%6.95%△45.24
재외투표 69.84%1.59%14.29%3.17%11.11%△55.55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남원·임실
·순창
[7]
63.68%3.56%26.48%1.63%3.56%△37.20 76.68
}}}}}}||
7회 지선 임실군 개표 결과
전라북도지사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송하진 임정엽 권태홍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13,643
(71.07%)
3,063
(15.95%)
912
(4.75%)
+ 10,580
(△55.12)
77.38%
임실읍[8] 72.38% 15.79% 3.69% △56.59 73.31
청웅면 71.37% 13.14% 5.89% △58.23 74.72
운암면 65.60% 19.16% 3.68% △46.44 67.42
신평면 67.38% 16.12% 6.42% △51.26 72.26
성수면 66.70% 16.54% 5.78% △50.15 74.18
오수면 76.60% 12.32% 4.33% △64.28 74.95
신덕면 64.62% 19.22% 4.13% △45.39 72.84
삼계면 71.47% 14.31% 4.92% △57.16 74.06
관촌면 70.57% 17.16% 3.70% △53.41 76.42
강진면 73.22% 14.23% 4.18% △58.98 71.99
덕치면 69.21% 14.43% 5.15% △54.79 73.46
지사면 69.56% 16.99% 3.82% △52.57 77.34
후보 송하진 임정엽 권태홍 격차
거소·선상투표 64.23% 8.75% 8.75% △54.74
관외사전투표 71.18% 18.16% 6.43% △53.02
후보 송하진 임정엽 권태홍 격차 투표율
남원·임실
·순창
[9]
74.56% 14.30% 3.44% △60.26 72.63
임실군수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무소속 격차 투표율
후보 전상두 박기봉 심민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7,119
(36.41%)
1,976
(10.10%)
10,453
(53.47%)
- 3,334
(▼17.06)
77.37%

임실군-순창군 완주군-임실군 진안군-무주군-장수군-임실군 남원시-
임실군-순창군
13대 14대 15대 16대 17대 18대 19대 20대
홍영기/4선
평화민주당
홍영기/5선
민주당
박정훈/재선
새정치국민회의
김태식/5선
새천년민주당
정세균/3선
열린우리당
정세균/4선
민주당
박민수/초선
민주통합당
이용호/초선
국민의당
새누리당이 호남 농촌지역중 가장 선전하는 지역중 한 곳이다.


1995년 지방자치 이후 민선 군수들이 잇달아 불명예 퇴진하는 징크스가 있다. 이번에는 과연 깨질 수 있으려나... 했는데 이번에도 역시나...일줄 알았지만 이 징크스는 44대 강완묵 군수에서 끊길 것 같았지만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결국 당선무효형. 현재 군수 심민은 아직까지 문제가 없다.[10]

9. 군사

전주시에 있었던 제35보병사단의 본부가 2013년 12월에 임실읍으로 이전했다. 본래 이전계획은 2008년 전후로 이미 다 나와있었지만 군 부대가 주둔하는 도시가 늘 그렇듯이 재산권 침해나 소음 문제 등으로 임실군 주민들이 계속 반대해왔고 그로 인한 보상 문제 협상 등으로 이전이 늦어졌다. 그 후에도 간간이 반대 시위를 하는 주민이 있었지만 현재는 해결된 것으로 보인다.

이후에는 오히려 접경지역의 지자체처럼 35사단 장병들의 소비 활동이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되면서, 임실군 차원에서도 장병들에게 (해당 군 내에서만 쓸 수 있는) 지역상품권 지급, 군인 할인, 무료 교통수단 제공 등의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상권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언론 기사

10. 하위 행정구역

임실군/행정 항목 참조.

11. 기타

임실군 강진면 필봉리는 호남좌도 농악을 대표하는 필봉농악의 터전이다. 강진 터미널에서 내려서 20분 정도 산을 올라가면 필봉농악 전수관이 있다. 방학마다 대학생들이 하도 많이 와서 그런지 장구 들고 있으면 다들 전수 왔냐고 묻는다. 서울 학생들이 여기로 하도 왔다갔다 해서 직행 버스까지 생겼다.
오수면은 잘 알려진 바대로 자기를 희생시켜 주인을 구한 오수의 견 전설의 고장이다. 명칭 자체가 獒樹(큰개 오, 나무 수)인데 주인이 충견을 애도하며 심은 나무에서 지명을 따왔다. [11]

역대 민선 군수가 전원 뇌물 문제로 불명예 퇴진한 바가 있다. 이는 전국구 기록.

임실소방서가 따로 없고, 전주완산소방서가 겸임하고 있다.

12. 출신 인물



[1] 도로 사정에 비하면 너무 늦었지만, 구불구불 면소재지를 돌아가던 길들은 지방도로 바꾸고 고속화도로 수준의 새 길로 간선 차량들의 통행을 분리시켰다.[2] 한때 자동차 보험료율 지역차등제 도입을 놓고 찬반 논의가 오갈 때 당시 전주시장이었던 김완주 전 전북 도지사가 KBS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전주-남원 구간 중앙분리대 설치만으로 사고율이 크게 감소했음을 지적하며, 각 지역의 도로 사정을 고려하지 않은 단순히 지역별 사고율만을 근거로 한 보험료율 차등 적용에 문제가 있음을 지적한 바 있다.[3] 임실군의 요청으로 당시의 오수역사는 철거되지 않고 계속 남아 있다.[4] 1986년 임실읍 갈마리로 공장을 신축·이전하였다.[5] 지정환임실치즈피자는 어처구니없게도 사기로 만든 기업이다. 한국에 대하여 잘 몰랐던 지정환 신부에게 거짓말로 이름 특허권을 낸 자가 멋대로 상표 등록해버렸는데, 덕분에 임실치즈피자와 서로 갈등이 심했고 애꿎은 지정환 신부가 별별 악성 루머에 시달려야 했다. 작은 인과응보라면 상표등록 한 자가 법정 싸움이라든지 여러가지로 시달렸다가 지정환 임실치즈피자 상표를 팔아 버렸는데(2005년경) 판매 수익 대부분을 주식투자로 날려 버리고 빚쟁이에게 시달렸고 결국 잠적했다고 한다. 《치즈로 만든 무지개-지정환 신부의 아름다운 도전-》 참조.[6] 제35보병사단이 있는 동네[7] 지역구 국회의원 : 이용호 (국민의당, 초선)[8] 제35보병사단이 있는 동네[9] 지역구 국회의원 : 이용호 (국민의당 → 무소속, 초선)[10] 우연인지, 영화 이장과 군수에 나오는 강덕군은 임실 지도를 쓰고 있는데 여기서도 군수가 영 좋지 않은 수모를 당한다. 임실에서 촬영했는데 이상하게 강원도가 배경이다.[11] 한때 오수의견이 임실군 마스코트로 사용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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