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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삭발(削髮)은 머리카락을 박박 밀어서 아주 짧게 하거나 두피가 드러나게 만든 머리 모양 혹은 그 머리를 일컫는 한자어다. 깎는 게 아니라 머리카락 자체가 뿌리부터 빠지는 질병인 대머리, 탈모와는 다르다.보편적인 헤어스타일이라기보다는 특정한 목적을 위해 많이 하는 머리이다.[1] 아무래도 여성보다는 보통 남성들이 많이 하며 대한민국에선 남성으로 태어난 이상 어지간하면 한 번씩 다 이 머리를 하게 되어 있다.[2][3] 평상시 '나 정도면 괜찮지' 하다가 입대를 앞두고 머리를 밀고 본인의 외모의 실체를 거울로 마주하고 충격을 먹으면 입대 직전의 우울감과 겹쳐 기분이 안 좋아지는 사람이 많으며, 군생활을 하면서 간부 눈치를 봐 가며 머리를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더 기르려고 애쓰고 휴가를 나와서는 창피하다고 모자를 쓰고 다니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군대에서도 잘생겼거나 눈에 띄면 그 사람은 진짜로 잘생긴 것이 맞다는 말도 나오는 것이다. 다만, 이것은 이등병의 얘기이며, 군대가 많이 민주화된 2020년대 중반부터는 병장이 되면 중대장과 거의 같은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니기도 한다. 이유인 즉, 간부 입장에서 보면 어차피 몇 개월 있으면 집에 갈 거니까 신경을 안 쓰는 쪽에 더 가깝다.
또한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아이에게 성별 불문 한 번 삭발을 시키는 게 대부분인데, 일부 부모는 태반처럼 이런 처음 자른 머리, 일명 배냇머리를 가지고 붓 등 기념품을 만들기도 한다.
다 큰 뒤에도 하는 경우가 종종 보이는데 특히 입대 전에 어차피 짧게 깎아야 하니 반삭 정도로 하지만 거의 다 자르고 간다. 이발 안 하고 입소해도 이발병이 훈련병들 머리를 깎아준다. 단 징집병과는 달리 본격적인 직장인 취급을 받는 직업군인은 반삭이나 삭발은 오히려 반항으로 비춰지거나 너무 눈에 띄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상고머리를 하는 것이 보통이다. 대한민국 해군은 병들도 앞머리 11mm 이상이 규정이기 때문에 반삭을 하면 문제가 될 수 있다.[4]
흑인들 중에는 머리카락이 지나치게 곱슬거려서 삭발해 버리는 사람을 흔히 찾아볼 수 있으며 흑인 배우들도 삭발이거나 반삭 정도로 아주 짧게 자르거나 인위적으로 펴서 기르는 경우가 많다.[5]
삭발이라고 하면 웃기는 대머리, 빡빡이의 이미지가 강해서 그렇지 두상, 얼굴형이 예쁘면 정면에서나 측면에서나 꽤 잘 어울린다. 얼굴형이 넙데데하지 않고 계란형이나 타원형이며, 안와상융기 및 T존이 발달하여 얼굴에 입체감이 있는 것이 좋다. 또한 뒤통수가 납작하거나 머리가 지나치게 작으면 삭발할 시 바보 같아 보여서 뒤통수가 적당히 볼록하고 머리 크기 또한 적당한 것이 좋다. 두상은 단두형보다 뒷통수가 적당히 튀어나와 있는 장두형[6]훨씬 유리하다. 정면에서 볼 때 좁고 측면에서 볼 때 앞뒤로 머리가 튀어나와 긴 두상을 말하는 것으로, 이런 두상은 보통 귀가 눈보다 낮게 위치해 있다.예시 삭발을 잘 소화하려면 이와 같이 두상과 얼굴형이 무조건 예뻐야 한다. 다른 헤어스타일과 달리 감추거나 다른 요소와의 조화를 꾀할 수 있는 부분이 전혀 없고 머리의 모든 형태를 드러내는 헤어스타일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조건을 만족시키는 사람들은 동양보다는 서양에 훨씬 많다 보니 서구권에서는 삭발을 하고 다니는 백인 남성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7]
탈모가 있어서 그걸 숨기려고 삭발을 하거나, 탈모로 인해 두피의 일부에만 모발이 있는 것이 보기 안 좋아서 아예 밀어버리는 사람도 꽤 많이 있다.
천주교에서도 가톨릭 성직자와 남성 수도자는 한때 삭발을 했다. 보통 완전 삭발만 있는 건 아니고, 외곽만 남기고 정수리 부분을 대폭 삭발하는 톤슈라(tōnsūra) 컷이 유명하다. 미시마 헤이하치와 같은 중장년 원형탈모 같은 모습을 생각하면 된다. 단테의 신곡 등 고전문학에서도 수행승이라는 것을 알려 주는 지표로 종종 언급되기도 한다. 성직자의 모자인 주케토도 원래 삭발한 부분에 쓴다. 크기도 삭발한 부분만 가릴 정도다. 이는 현대에는 거의 사라진 전통이다.
불교에서는 승려의 공식 머리 모양이다.
실록 등에 속머리를 밀었다고 서술된 건 삭발이라기보단 짧게 자르거나 숱 친 것으로 해석해야 한다. 민머리가 아니다. 만주족의 변발이나 일본의 촌마게처럼 민머리를 드러내지 않는데 굳이 맨들맨들하게 삭발할 이유가 없다. 물론 신체발부 수지부모 사상 탓에 주기적으로 부모가 준 신체의 일부인 그 삭발된 머리카락들은 집에 고이 모아두었었다가 죽고 나서 태우거나 관에 함께 묻도록 하였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깎은 손톱과 발톱 등도 모았다. 이는 속알머리 없는 놈이라며 조롱의 대상이 되기 일쑤였다. 원래 위치를 잡기 위해 배코를 쳤다고 서술되어 있었으나, 상투를 틀 때는 원래 머리를 자르고 상투를 틀기 때문에 굳이 속머리를 밀지 않아도 된다. 평생 머리를 길러서 상투를 튼다면 거대한 터번을 머리에 올린 모양새가 된다. 삼국시대에는 머리를 더 길게 유지했기에 상투가 컸고, 조선시대는 달걀만한 상투가 유행이라 이전 시대보다 짧게 정리했다.
중국에서는 청나라 시절 변발이 유행했던 전통, 그리고 화북~만주 지방과 내륙 지방은 건조한 기후가 많은 탓에 머리를 자주 감기 힘들어 머리를 짧게 미는 사람이 많아 은근히 흔하게 볼 수 있다. 한국에서도 딱히 여름도 아닌데 삭발한 노동자풍 사람은 중국인 외국인 노동자일 확률이 높다고 하는데 6.25 전쟁때도 피아식별 방법으로 써먹었던 유구한 구별법이다. 일본에서도 안 그럴 것 같은데 은근히 흔한 편이다. 반면 대한민국에서는 상고머리까지는 단정하다고 좋아하지만 반삭이나 완전 삭발은 대체로 무섭다고 기피하는 경우가 많고 심하면 장발보다도 더 싫어하시는 어르신들도 볼 수 있는 수준이다. 그래서 탈모 때문에 차라리 미는 게 나은 경우에도 취업이나 주변 어른들 눈치 때문에 가발을 쓰는 등 다른 길을 찾을 수 밖에 없다.
이슬람에서는 부분삭발은 금지되어 있다. 하지만 완전삭발은 허용된다.
20세기 초중반 무렵 제국주의, 군국주의가 대세였던 일본에서도 남성들, 특히 군인들은 삭발을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완전히 밀어버리는 게 엄격한 군율이었는지 병사들은 물론이고 고위 장성들까지 많은 수가 삭발을 하고 있었다.[8] 문관들은 삭발까지는 아니고 그냥 단정한 머리 정도만 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일본군들은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삭발이 많았으며 박정희가 만주군에 입대하기 전에 교사로 재직할 때 두발 문제로 높은 사람들과 싸웠다는 일화가 있는 것으로 보아 군국주의 국가의 병영문화가 사회 전체에 짙게 깔린 만큼 민간인에게도 삭발이나 반삭 수준의 아주 짧고 단정한 머리를 강요하기도 했다. 애초에 한국에서 중고등학교 두발규정이 1982년 이전까지 대부분 반식이 기준이 었던것과 교도소에서 1995년 두발규정 완화이전에 반삭을 했던 것이 일제강점기에 지정된 규정이 관성적으로 이어져내려온 것이었으며, 일본에서도 패망 이후로도 두발규정을 반삭 내지 스포츠머리로 규정한 학교들이 즐비했고, 그나마 사라진 것은 1990년대 이후의 일이다.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는 직장인들과 학생들이 자주 하는 헤어스타일이기도 하다. 대다수의 흑인들은 머리를 기르면 아프로 헤어가 되기 때문에, 단정함을 중시하는 직업에 종사할 경우에는 가발을 쓰지 않는 이상 별 수 없이 짧게 머리모양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이다. 미국과 브라질 흑인들도 이러한 이유로 평소에 반삭 내지 삭발머리를 하고 다니는 경우가 많으며, 버락 오바마도 반삭머리를 하고 다녔다.
정치나 이념과 관련된 고정관념으로 머리스타일이 장발이면 진보적, 삭발 혹은 그에 가까운 짧은 머리이면 보수적이라는 말이 있지만 요즘은 꼭 그렇지도 않다. 레드스킨이라는 진보좌파 스킨헤드들도 있었고, 요즘은 서구권의 진보성향 정치인들 중에도 굉장히 짧은 머리를 한 경우가 자주 보이기 때문이다.
2. 종류
2.1. 스킨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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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루스 윌리스 |
단, 이러한 머리모양 자체를 스킨헤드라고 부르는 건 일본에서 나온 용법이며, 서구권에서 'skinhead'라고 하면 서브컬처부터 연상하므로 주의하자. 일반적으로 미국 등에서 완전히 면도기로 삭발한 머리는 그냥 'bald'나 'shaved head'정도로 부른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더운 날씨 때문인지 모든 사람들이 스킨헤드를 하고 필요할 때만 바가지머리 가발을 썼다.
2.2. 반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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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버즈컷#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버즈컷#|]]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2.1. 상륙돌격형 머리
High and tight
반삭의 일종인데, 반삭 스타일을 유지하나 옆머리는 물론 뒷머리까지 밀고, 머리 일정 부분 위로만 머리카락 뭉치를 올려놓은 듯한 형태다. 때문에 모자 착용시에는 완전히 삭발한 것처럼 보인다. 생김새로만 봤을때 모히칸 스타일이랑 혼동되지만 모히칸 스타일과는 거리가 먼 엄연히 다른 스타일이며, 오히려 정수리만 남기고 전부 민 반삭(버즈컷)이나 플랫 탑 헤어스타일에 가깝다. 서양 군대에서 이런 머리 스타일을 시도한 것은 2차대전 당시 미국 해병대가 시초이다.
이 헤어스타일을 부르는 명칭도 각 나라와 군대마다 다양해서, 미국 육군에서는 하이 앤 타이트(High and tight)라고 부르고 미국 해병대에선 자헤드(jarhead)[10]라고 부른다.
한국에선 6.25 전쟁 때 해병대 3, 4기(제주 해병대)가 처음으로 시도 했으며(실제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에 위치한 해병 3·4기 호국관 5관 전시관에서 돌격머리를 한 장병들의 사진 자료들을 볼 수 있다.), 베트남전 이후로는 대한민국 해병대가 이런 머리 스타일의 대명사처럼 되어있다. 정식명칭은 상륙돌격형 머리이고 흔히 줄여서 돌격머리라고 부른다.
그러나 1990년대에 들어서는 규정이 흐지부지하게 되면서 해병대에서도 일반 국군 같은 머리를 하게 되었고 최근엔 급기야 부조리 척결을 철폐하여 상륙돌격형 머리를 강제로 하는 경우가 적어졌다. 하지만 최근에는 다시 군기 강화를 위해 돌격머리를 다시 의무화하는 중이다.
대한민국 육군에도 이와 비슷한 모양의 헤어컷이 있다. 전인범 전 장군이 육군 제27보병사단 사단장 시절에 옆·뒷머리를 싹 밀고 앞머리가 6㎜인 '이기자 컷'을 지정해서 27사단의 모든 군인들이 이 규정대로 깎도록 지시했던 것. 이는 1983년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 때 이기백 장군의 부관으로 따라갔던 전인범 당시 중위가 테러 현장에서 부상자들을 구하고 응급처치를 도왔던 경험과 교훈이 계기가 되었다. 머리에 파편상을 입은 부상자의 두발이 길어서 피가 머리카락에 뒤엉켜 응고되어 정확한 상처 부위를 찾아 제대로 치료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던 경험을 겪은 뒤, 나중에 부대원의 머리모양을 독자적으로 정할 수 있는 재량을 가진 정도의 위치가 되면 머리를 최대한 짧게 깎도록 지시하겠다고 다짐했다고 한다. 결국 먼 훗날 27사단장이 된 후 그 결심을 실제로 실천한다.
전인범 장군이 사단장을 마치고 떠난 후 다른 사단장들로 바뀐 뒤로는 27사단에서는 이 머리 규정이 갈수록 흐지부지 되고 있는 중. 그런데 2017년에 남영신 장군이 제3보병사단 사단장일때 '백골머리'라는 이름으로 모히칸 헤어를 지시했었다.
2.2.2. 사이드컷 반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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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련/러시아 뮤지션 예고르 레토프[11] | 미국 뮤지션 스크릴렉스[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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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가수 산다라박[13] | 게임 오버워치 캐릭터 솜브라 |
영어로는 사이드컷(sidecut)이라고 한다.
포인트가 되는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를 밀어버리는 반삭으로, 말 그대로 반쪽만 밀어내는 것. 밀어낸 부분에 스크래치를 넣으면 꽤 간지난다. 아무나 소화할 수 없고, 길게 기른 머리를 밀어내야 하므로 상당히 큰 결심이 필요하며 머리숱이 많아야 한다. 위의 박산다라 같은 예외가 있긴 하지만 남성들이 간간이 시도하는 헤어스타일이다. 여캐 중에서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요한나와 오버워치의 솜브라가 대표적이다.
일반적인 반삭과는 다르게 어르신들이 상당히 싫어하는 헤어스타일이다. 어느 한쪽은 머리가 수북하고 다른 한쪽은 깨끗이 밀어 버렸으니 괴이하게 보는 것이다. 그래서 이 머리를 하고 양로원 같은 곳에 가면 상당히 피곤해진다. 다행이라면 길게 기른 머리를 잘 넘기면 밀어낸 부분을 가릴 수 있다. 이 머리를 하고 외국인이 자주오는 동네의 옷가게에 가면 점원이 영어로 말을 붙이는 기적을 볼 수 있다.
2.2.3. 모히칸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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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모히칸 스타일#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모히칸 스타일#|]] 부분을 참고하십시오.고대 켈트족들이 자주 하던 헤어스타일로 정수리를 제외한 모든 머리를 삭발한 헤어스타일이다.
2.2.4. 삭발례(tonsure)
가톨릭 수도자 남성들의 반삭이다.크게 로마식 스타일과 켈트 스타일이 있는데, 로마식은 흔히 아는 정수리 주위의 머리를 모두 미는 방식이코, 켈트 방식은 가로로 고속도로를 내거나 반만 밀어버린다.
2.2.5. 촌마게
옛 일본의 반삭. 정수리 부근의 머리를 삭발하고 나머지 머리로 상투를 트는 특이한 헤어스타일이다.2.2.6. 변발
정수리 머리만 남기고 삭발하는 헤어스타일. 여러 문화권에서 널리 사용되었다.3. 주의점
삭발을 하면 머리카락이 있을 때보다 상대적으로 관리가 쉽긴 하지만, 두피는 몸 다른 부위의 피부와 비교했을 때 상당히 연약한 편이며 두드러기 같은 크고 작은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특히 삭발을 할 때면 바리깡이나 면도기 같은 쇠붙이를 쓰기 마련인데 잘 보이지도 않는 곳이라 상처를 내기 쉽다. 두피 밑에 머리카락이 나오려고 하기 때문에 약한 마찰에도 피부가 쉽게 쓸려 자극을 많이 받는다.머리카락은 온도 조절에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 때문에 날씨가 추우면 열이 쉽게 빠져나가고, 날씨가 더우면 햇빛을 차단막 없이 그대로 받기 때문에 고통받게 된다. 게다가 땀이라도 나면 막아줄 게 없어서 얼굴이 땀범벅이 되기도 쉽고, 앞에서 말했듯이 두피는 상당히 약한 부위라 제대로 관리를 안 했을 경우 따가울 수도 있다. 당연하지만 머리 데이기 싫으면 선크림 발라야 한다.[14] 다만 이러한 문제는 건조한 기후에서나 일어나는 문제고,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는 삭발이 정말 시원한 느낌을 준다.
주위 사람들이 무서워하거나 '사회에 불만 있는 사람'으로 인식하게 되는 데서 오는 심리적 불편함(?)도 감수해야 한다.
두상에 따라 외모가 크게 달라지는데, 두상이 둥그렇고 납작하며 정면에서 봤을 때 얼굴이 넙데데한 동양인들은 대부분 삭발했을 때 위화감이 큰 편이다. 대머리, 스킨헤드 헤어스타일을 잘 소화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두상이 앞뒤로 튀어나온 장두형이며, 안와상융기와 T존이 발달하여 얼굴에 입체감이 살아 있는 경우가 많다. 삭발하면 최소 1달 이상 그 머리로 살아가야 되니 정말 신중하게 선택하자. 아무런 생각 없이 잘랐다가 엄청 추해지고 밖에 나가기도 힘들어질 수 있다.
외국에 나가는 사람의 경우 완전 삭발은 주의할 것. 마약 복용자들이 머리카락을 이용한 성분검사를 대비해 머리를 전부 밀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한마디로 공항에서 스킨헤드=마약 의심자 취급이다. 입국 시 이걸로 관련 직원과 시비가 일어날 수 있으니 주의.
4. 삭발의 의미
- 승려의 출가 의식 - 머리카락을 무명초. 즉, 깨달음을 방해하는 풀이라 여기므로 이를 없앤다고 한다. 하지만 종단에 따라 다른데,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조계종이나 태고종은 남녀 모두 삭발하지만, 천태종은 남자만 삭발하고 여자는 머리를 쪽져서 모자로 감춘다.
- 1972년 이전의 가톨릭 신학생과 수도회 입회자(남자)
- 남자들이 군대에 갈 경우 - 일종의 의식 개념이라 입대할 때와 훈련소 수료식 때 딱 두 번만 좋은 싫든 간에 강제로 삭발해야 하며[15][16] 그 이후부턴 머리가 다시 자라도 삭발하라 하진 않으며, 오히려 사회에서처럼 반항하는 것으로 간주해 좋게 보진 않는다. 대신 부대별로 규정이 케바케라서 너무 길다 싶을 정도의 머리는 절대로 하지 못한다.[17] 단, 스님처럼 완전한 스킨헤드는 대한민국 국군에서는 오정석처럼 탈모가 심해 대머리가 되거나 두피 질환이 심해 어쩔 수 없이 깎아야 하거나 군종 승려처럼 소수의 예외를 제외하고 불허한다. 미군이나 프랑스군 등은 저런 스킨헤드를 허용한다. 스위스 같은 유럽 국가의 군대들은 한때나마 장발을 허용했던 적도 있었다. 미군과 프랑스군은 양성과정을 제외하면 말단 이병도 규정된 길이[18]만 준수하면 올백을 하고 다녀도 뭐라 하지 않는다. 최근엔 국군에 입대하는 남성들이 군에서 이발비 주는 것도 아닌데 왜 이발하고 가야 하나며 그냥 들어가기도 하는데, 어자피 입소하면 다시 이발병이 해주든 외주 받고 온 민간인 이발사가 해 주든 새로 이발을 해 주므로 굳이 안 깎고 가도 된다.
- 일부 질병의 치료 과정에서 머리카락을 제거해야 할 경우. 특히 백혈병이나 뇌수술을 할 경우 완전히 면도를 하여 완전한 스킨헤드로 깨끗이 제거한다. 약간의 머리카락이라도 남아 있을 경우 감염의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독한 약의 부작용으로 빠지는 경우는 다르다. 이 경우 병이 낫거나 해서 약의 복용을 중단하게 되면 다시 나는 경우도 종종 있다.
- 미국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남학생 한 명이 항암치료를 받자 따돌림당할 것을 예상해서 그 친구가 외모로 인한 차별을 받지 않도록 같은 반 남학생 15명이 단체로 삭발을 한 사례가 있다. 이 사례 말고도 이런 훈훈한 사례는 꽤 많다.
- 결의나 다짐에 따른 선언[19] 혹은 항의 시위. 김준호는 아예 연예대상 수상을 위해 결의를 다지는 의미로 방송 도중에 삭발했다.
- 노는 학생 또는 통금 시간을 어긴 딸이 보수적인 아버지에게 머리채 잡힌 경우: 요새 이랬다간 무사하지 못한다. 여성의 머리를 흉하게 자르거나 깎았다가 상해죄로 처벌받은 판례가 있다.
- 위와 비슷한데, 제2차 세계 대전 후 독일군과 사귀던 점령국들의 여자들은 독일군 퇴각 후 저렇게 강제로 삭발되고 강제로 옷을 벗긴 후 거리에 조리돌림 당하기도 했다. 이건 밴드 오브 브라더스에도 나온다.
- 남학생이 두발규제가 심한 학교에 가게 될 경우. 대개 반삭으로 하게 된다.
- 배우가 맡은 배역이 스님 같은 대머리일 경우.
예를 들면 영화 <아제 아제 바라아제>에서의 강수연이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카렌 길런, 태조 왕건의 김영철 등. 대머리 가발로 때우는 경우도 꽤 있지만, 직접 작중에서 삭발하는 모습을 보여 줄 경우 열연으로 평가 받는다. - 비듬이 지나치게 많아서. 실제로 수도나 위생이 열악한 지역에서는 머리를 잘 감지 못하다 보니 두피 상태가 아주 개판이 되어 삭발해 버리는 경우가 많다.#
- 단순히 더워서 - 동아시아, 동남아시아식의 습한 더위 한정. 건조하고 햇빛이 강할 경우 오히려 부작용이 더 부각된다. 중동인들이 왜 1년 365일 머리를 감싸겠는가?
- 이발비 절약. 저렴한 이발소나 남성 미용실에서 잘라도 외견상 차이가 없기에 이발비가 절약된다.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하겠지만 바리깡(반삭일 경우)을 장만하거나 면도기(삭발일 경우)로 셀프 관리하면 아예 이발비가 들지 않는다.
- 머릿결이 관리하기 어려운 타입일 경우에는 귀차니즘으로 삭발이나 반삭을 하는 경우도 있다. 과한 곱슬머리거나 반대로 지나치게 뜨는 머리일 경우에는 펌이 사실상 필수가 되며 여러모로 손이 많이가기 때문이다.
- 삭발빵 - 이건 개그콘서트 의 개그맨 김대희가 방송에서 시전한 적이 있다. 2번이나...
- 갑오개혁의 일환으로 시행된 단발령 이후 1980년대 초반 학교 두발자유화 조치 이전까지 한국에서 남자어린이들은 대부분 삭발을 했다. 이는 위생 문제 때문이었으며, 학생 때도 두발규제에 따라 반삭을 했기에 남자가 머리를 기르는 것은 성인이 되었다는 표식이나 다름없었다. 이후 1970년대 위생 사정의 개선으로 도시에 사는 남자 어린이들은 머리를 기르기 시작하고, 1982년 두발자유화 조치가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들에게도 파급되면서 이러한 삭발 풍습은 완전히 사라진다.
- 3D 게임 주인공들 중에 유난히 삭발 스타일이 많은데, 머리카락 폴리곤 구현이 매우 까다롭기에 그냥 머리를 밀어 버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 삼국지 11에서는 유명 군주들[20] 및 인기 장수들[21]의 삭발 버전이 있는데 모자와 옷을 입맛에 맞게 착용시키기 위해 일부러 만들어 둔 버전이다.
- 일본에서 도게자와 함께 정중한 사과의 의미로 삭발을 하기도 한다. 남녀를 가리지 않는다.
- 여기서 나아가서 운동선수들이 연패에 빠졌을 때 심기일전한다, 기합을 넣는다는 의미로 삭발을 한다. 사실 삭발을 한다고 경기력이 직접적으로 상승하는 것은 아니지만, 삭발을 하면 나가서 놀 수 없으므로 시합과 연습 이외의 쓸데없는 짓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게 되는 효과 정도는 있으며 거울을 볼 때마다 마음을 다잡게 되는 심리적 효과 정도는 기대할 수 있다. 2010년 중반까지 이른바 정신력을 강조한 경우가 많아, 삭발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22] 그러나 시간이 흐르고 2020년대에 들어서 개인의견이 강한 젊은층의 유입과 '삭발한다고 야구 성적이 좋아짐?'이라는 의문과 함께 별 효과도 없다는 수치화된 통계까지 나오면서 연패한다고 삭발까지 가는 것은 사라졌다.
- 자른 머리카락을 팔아서 급전을 마련하는 경우도 있었다. 이렇게 팔린 머리카락은 가발 재료로 들어가곤 했다. 소설 크리스마스 선물에서는 주인공 델라가 성탄절를 기념하여 남편에게 선물을 사 주려고 머리카락을 잘라 팔고, 작은 아씨들에서는 주인공 조세핀 마치의 아버지가 외지에서 병으로 쓰러져 어머니가 급히 찾아가야 하는데 여비가 없어서 조가 머리카락을 잘라 팔아 여비를 마련했다. 레 미제라블의 팡틴 역시 딸 코제트에게 입힐 치마를 마련하기 위해 머리카락과 이빨을 판다. 소설 속 이야기가 아니라 현실에서도 흔히 있었던 일.
- 저항과 시위, 참회 등 정치적 목적: 황교안 전 자유한국당 대표와 김문수 전 경기지사가 문재인 대통령 탄핵 시위를 벌였을 때 삭발을 한 적이 있으며 이광재 전 국회의원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원지사 선거에서 김진태에게 밀려 낙선하고 민주당이 텃밭만 간신히 지키는 수준으로 참패하자 당의 개혁을 요구하는 목적으로 삭발을 했다. 우현 배우가 연세대학교 재학 시절 우상호 당시 학생회장과 학생운동을 할 때에도 단식과 삭발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자 자신은 못 굶겠다고 삭발을, 우상호가 단식투쟁을 택한 일도 있다. 2022년 이란 시위 기간에 여성들은 삭발로써 시위에 동참했다.
- 드물게[23] 일부 수영선수들이 물의 저항을 최소화하려고 머리까지 스킨헤드로 미는 경우가 있다.[24] 현실에서는 마이클 클림(Michael Klim)이나 마쓰다 다케시(松田丈志)[25]를 예시로 들 수 있다.
- 과도하게 탈색이나 염색, 펌을 하고 난 뒤 모발 손상 케어를 전혀 안 하게 돼서 모발의 머릿결이 마치 개털을 보는 듯한 느낌으로 변하고 쎄게 잡아당기면 머리카락이 바로 끊어질 정도로 모발이 복구가 불가능할 지경에다 완전히 손상이 될 경우 어쩔 수 없이 삭발을 하는 경우가 있다.
5. 삭발한 인물
5.1. 특정 직업 혹은 단체
- 군인 -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나라, 부대마다 다른 편이며 미군의 경우 부대별, 개인별로 스킨헤드부터 민간인 스타일 장발까지 다양한 머리모양을 볼 수 있다. 물론 남자 훈련병은 얄짤없이 빡빡이다.
- 승려 - 이 역시 나라나 종파마다 다르다. 일본에는 장발인 승려도 있는가 하면 한국, 중국보다 더 자주 머리를 면도하는 승려도 있다.
- 대부분의 원불교 종법사 - 딱히 규정은 아니고 관습이다.
- 그리스도교의 탁발수도회 수사들 - 도미니코회, 프란치스코회 등. 현대에는 거의 삭발을 하지 않는다.
- 성 비오 10세회, 베드로 사제 형제회(1972년 이전 전통주의)
- 스킨헤드
- 일제강점기부터 1982년 이전까지의 대한민국 중ㆍ고등학교 남학생 - 1981년까지는 학교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1cm 내외의 반삭이 기본적인 규정이었고, 이 시대에는 3cm 스포츠 머리를 규정으로 둔 경우도 널널한 학교로 취급되었으며, 앞머리만 기르도록 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했다. 다만 완전 삭발도 체벌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했고, 1980년대 이후로는 완전 삭발을 반항아 취급하면서 더욱 엄금하는 경우가 더욱 흔해져 학생주임과 교사가 머리카락에 고속도로를 내서 별 수 없이 삭발을 한 학생이 또 체벌을 당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
- 스포츠부 소속 남자 중고등학생 - 특히 야구부는 99% 빡빡이인 경우가 많다. 한국도 마찬가지로 엘리트 스포츠 하는 운동부는 100% 빡빡이지만, 종목에 따라 다르다.
- 일본군 장교 - 이건 일본군이 유독 특이한 편인데, 동시대인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일본군과 맞서 싸워 승리를 거두었던 미군 및 중국군 등 연합국들은 물론, 일본과 같은 추축국이던 독일 국방군조차 장교, 장성들의 헤어스타일은 상고머리였다.
- 프로레슬러 - 멕시코 프로레슬링의 오랜 역사와 전통이 담겨 있는 경기 중 시합에 패배한 선수는 삭발, 커리어, 마스크를 벗는 등의 여러 가지 조항이 걸려 있는 기믹 매치가 있는데 이를 Luchas de Apuestas라고 한다. WWE에서도 이런 경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 대표적인 남성 경기가 저지먼트 데이에서의 커트 앵글 vs 에지[26] 여성 경기는 레슬매니아에서의 빅토리아 vs 몰리 할리가 있다.
5.2. 실제 인물
- 강현
- 강욱 - 2025년 3월 3일에 반삭을 하고 찍은 쇼츠가 키득가득에 올라왔다. 벌칙 때문인지 컨텐츠 때문인지 이유는 불분명하다. 이후 머리가 조금 자라자 다시 밀었다(...).
- 개코
- 개리 - 예전에도 반삭을 많이 했으며, 2021년 6월 어느 시점부터 2025년 현재까지 쭉 반삭 상태다. 모자를 즐겨 써서 대충 보면 잘 모르겠지만 모자 벗은 모습은 반삭이다.
- 과나
- 구준엽[27]
- 그냥노창
- 길
- 김가인
- 김소형
- 김영선[28]
- 김선응
- 김용옥
- 김진원
- 김형인
- 그레이스 존스
- 나얼
- 남궁연
- 노돌리
- 노정태
- 다시로 마사야
- 도대웅 - 숏플레이에서 머리 민 적이 두 번이나 있다. 한 번은 옆머리를 0mm 민 적이 있고#, 또 한 번은 정수리를 밀었다#.
- 돈 스파이크
- 더 락
- 디디에 드록바
- 딥플로우
- 데릭 화이트
- 라도
- 로멜루 루카쿠
- 루카 유리치치
- 마이클 조던[29]
- 마루앙 펠라이니[30]
- 마에다 다이젠
- 무파사
- 문성훈
- 뭉게
- 미스터붐박스
- 미스터 타이푼
- 미야케 쇼
- 박미선 - 유방암 투병중으로 인하여 삭발을 했다.
- 박바퀴 - 젊었을 때 힙합에 빠져 삭발을 하게 됐고, 그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대학교 졸업 사진도 삭발한 채로 찍었다.
- 박서원 - 두산그룹 회장 박용만의 장남이자 광고 제작하는 크레이브디렉터이자 기업인이다. 현 조수애의 남편.
- 박정배
- 박효준 - 2020년 가을부터 삭발을 했다. 5년이 지난 2025년에도 삭발을 유지하고 있다.
- 범주 - 2022년 1월부터 삭발한 것으로 추정. 3년이 지난 2025년에도 삭발을 유지하고 있다.
- 브루스 윌리스
- 빅 쇼
- 빈 디젤
- 설운도 - 가발을 쓰고 활동하는 것으로 유명한 연예인이며, 완전 민머리까지는 아니지만 탈모증상으로 인하여 반 민머리로 가발을 쓰게 되었다.
- 성문수
- 손상혁
- 손새벽
- 손정한 - 가수 컬트
컬투 X의 멤버 - 손진영
- 송경철
- 송일수
- 쇼리 제이
- 숀 리
- 스즈키 타쿠마
-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
- 신용남
- 아녹 야이
- 아두트 아케치 - 2020년대쯤에는 머리가 자란 듯하다.
- 아라카와 요시요시
- 아사리 요시토
- 아주마 나산야나
- 알 호포드
- 알렉 웩
- 야전삽 짱재
- 에릭 테임즈
- 에미넴
- 엑스트룰러
- 염경환
- 염따
- 오바타 타케시
- 오왼
- 오혁
- 우상혁 - 2024 파리 올림픽에 심기일전을 하기 위해 삭발을 했다.
- 원썬 - 삭발을 유지한 지 약 20년은 넘었다.
- 윌리엄 왕세자[31]
- 유희관
- 육진수
- 윤석주
- 윤성호
- 윤태영 - 한국민속촌의 1대 이놈아저씨로 활동했을 때만 해도 나이에 비해 지나치게 노안 이미지에 탈모가 유독 도드라졌는데, 결국 2021년 말 구독자 참여 이벤트 형식으로 머리를 완전히 삭발했다. 삭발 이후 어려지고, 귀여워졌다는 긍정적 반응이 많아졌다.
- 이덕화 - 설운도와 같은 케이스.
- 이병우
- 이센스
- 이인구 - 선수 시절 배구계의 호나우두라고 불릴만큼 유명했으며, 처음부터 삭발을 한 것은 아니었으나 민머리를 하고 성적이 좋아져 민머리를 지속 유지했다고 한다. 은퇴한 현재도 민머리를 유지 중이다.
- 일오팔 - 2025년 2월에 컨텐츠의 이유로 삭발했다.
- 전재용
- 전환규 - 개그야 시절이나 2024년이나 반삭 혹은 스포츠머리 유지하고 있다. 다만 개그야 시절보다 더 옛날인 코미디하우스 시절에 삭발한 적이 있다.
- 정용국
- 저스틴 비버
- 제시 윌리엄스
- 제이미 로맥
- 제이슨 스타뎀
- 조빈 - 고등어 활동 시기 한정. 당시 조빈을 삭발시킨 사람은 이혁이다.
- 조춘 - 구준엽 등장 이전까지 대한민국 대표 민머리 연예인.
- 주호민
- 지네딘 지단 - 축구계의 대표적인 스킨헤드의 대명사이다.
- 지미 페이지 - 1990년생 모델 박성진과 동일인물이다. 삭발이 매우 잘 어울리는 동양인으로 유명하다.
- 차두리
- 최형만
- 칸예 웨스트
- 카누카 미츠아키
- 커트 앵글
- 키덜트용재환
- 토미노 요시유키
- 트리플 H
- 티에리 앙리
- 파비앵 바르테즈
- 파비오 칸나바로
- 하림
-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 하인스 워드
- 헤닝 슈미츠(크라프트베르크)[32]
- 현진 - 2024년 12월 25일에 본인 인스타에서 반삭과 염색한 걸 최초 공개했다. 이후 머리 길이는 그대로 유지한 채 색만 바꿔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 주고 있다.
- 호주국자
- 호와수
- 김은수 - 유튜브를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으로 머리를 민 이후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다.
- 홍석천
- 홍현우
- 황충원
- CM 펑크
- MC 스나이퍼
- San Yawn
- 田舎民カイジ
- 라자 나잉골란
5.3. 고인이 된 인물
5.4. 캐릭터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 네뷸라[35]
- 가면라이더 빌드 - 와시오 라이
- 가비지타임 - 이규
- 검은방 - 김주환
- 겟타로보 아크 - 야마기시 바쿠
- 골판지 전기 WARS - 이탄 쿄우지
- 근육맨 - 브로켄 Jr
- 금붕어 주의보 - 분타(문태)
- 기묘한 이야기 - 일레븐
- 나나 - 야스
- 디아블로 3 - 남성 성전사[36]
-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 마커스
- 라면요리왕 - 세리자와 타츠야
- 레 미제라블 - 팡틴
- 마슐 - 마가렛 마카론
- 마 시리즈 - 다카스코스
- 매스 이펙트 시리즈 - 잭
- 맥스 페인 3 - 맥스 페인
- 맨헌트 - 제임스 얼 캐시, 스킨즈 조직원 전원
- 맨헌트 2 - 대니얼 램[37]
- 바얌섬 - 꺽쇠(이청빈)
- 박태준 유니버스
- 반드레드 - 바트 가르사스[38]
- 브레이킹 배드 - 월터 화이트[39], 제시 핑크맨
- 블리치 - 마다라메 잇카쿠
- 블루 아카이브 - 이구사 하루카
-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GT - 코류 드럼
- 사무라이 스피리츠 시리즈 - 가후인 가이라[40]
- 사우스 코리안 파크 - 정혁
- 소드 아트 온라인 - 에길
- 스타워즈 반란군 - 에즈라 브리저[41]
- 스타워즈 (클론전쟁) - 보바 펫[42]
-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 타이커스 핀들레이[43]
-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 사가트
- 슬램덩크 - 강백호, 산왕공고 학생 전원
- 얼음과 불의 노래 - 타이윈 라니스터[44]
- 오버워치 - 리퍼, 솜브라[45]
- 역전검사 2 - 오리나카 슈지
- 용왕님의 셰프가 되었습니다 - 클로이[46]
- 워스트 - 츠키시마 하나
- 원피스 - 프랑키[47]
- 유희왕 ARC-V - 아카바 레오
- 이나즈마 일레븐 - 소메오카 류고, 히데 나카타
- 이나즈마 일레븐 GO 크로노 스톤 - 레이 루크
-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 잇시키 마코토
- 진격의 거인 - 코니 스프링거
- 죠죠의 기묘한 모험 - 포르마조[48], 비비아노 웨스트우드[49]
- 짱 - 전국도, 전태문
- 청의 엑소시스트 - 미와 코네코마루
- 【최애의 아이】 - 텐도지 사리나
- 크레용 신짱 - 사토 마사오
- 타인은 지옥이다 - 박재열[50]
- 테니스의 왕자 - 쟈칼 쿠와하라
- 피구왕 통키 - 오맹태
- 하이큐!! - 타나카 류노스케, 나리타 카즈히토
- 호혈사일족 - 진념
- 홈스턱 - 타브로스 니트람[51]
- 화산귀환 - 혜연
- 황금숲 - 레니에[52]
- 회색도시 - 김주황
- Warhammer 40,000 - 페러스 매너스[53], 호루스 루퍼칼
6. 일시적으로 삭발했던 인물
- 가발 제작용 모발을 판매 또는 기증한 사람들.[55]
- 정치적 시위가 격화될 경우 해당 시위의 주동자들(높은 확률로).
- 맡은 배역이 스님 같은 대머리인 배우들.
징병제 국가에서 대부분의 성인 남성[56] 다만 68 운동의 영향력이 강한 국가 중에는 군인의 장발이 허용된 국가들이 많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2015년 선수단 전체[57]
- 한화 이글스
- LG 트윈스
- 포항 스틸러스
6.1. 실제 인물
- 가스파드 - 2023년 선천적 얼간이들 시즌 2 예고편 촬영을 위해 면도는 물론이고 삭발(!)까지 감행해 자신의 오너캐 분장을 했다.# 동년 10월 시점에서는 다시 수염을 기르고 있으며, 머리도 차차 기르고 있다.
- 가진동
- 강수연 - 영화 아제 아제 바라아제에서 비구니 배역을 맡았다.
- 강유정[58] - 대한민국의 유도 선수. 2020 도쿄 올림픽 여자 -48kg급에 출전하였는데, 계체 통과를 위해 아예 머리카락 전체를 밀어버렸다.
- 강하늘 - 연기를 위해 반삭을 총 두 번 했다. 한 번은 동주에서 윤동주 역할을 맡아 삭발을 했고, 또 한 번은 인사이더에서 김요한 역할을 맡아 삭발을 했다.
- 강영석(배우) - 영화 퍼스트 라이드에서 계금복이라는 스님 역할을 맡아서 삭발을 했다.
- 강용석
- 고명환
- 고희진 - 삼성화재 시절이던 2012-13시즌, LIG 손해보험 전 패배 이후 연패위기에 처하자 여오현과 함께 삭발을 했으며, 이후 삭발투혼을 보여준 끝에 현대캐피탈 전에서 승리를 하면서 연패 탈출, 결국 통합우승을 이끌어냈다.
- 공혁준
- 권승우 - 빈센조에서 채신 스님 역할을 맡아서 삭발했다.
- 권영길
- 김기태
- 김나우 - 용의 눈물에서 경순공주 역할을 맡은 배우. 지상파 드라마에서 여배우가 실제로 삭발하는 장면을 보여 준 극히 희귀한 사례로서 당시 제일 잘나가던 드라마에서 이런 장면이 나온 만큼 실로 어마어마한 화제였다. 배우의 실제 부모님도 이 삭발씬을 참관하고는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 김대의
- 김대희
- 김명환
- 김세의
- 김영철 - 드라마 태조 왕건에서 궁예 배역을 위해서였다. 그 때문에 2000년 KBS 연기대상에서 삭발한 상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 김영호 - 1976년 9월 10일생. 前 뉴시스, 스포츠월드 연예부 기자. 現 유어컴퍼니 대표. 2010년 7월 만 33세의 나이에 연예부장까지 맡을 정도로 화제성 있는 소식을 잡는 기자로 유명했다. 트위터로 상당히 많은 어그로를 끌었던 그 연예부 기자 맞다. 워낙 트위터로 어그로를 심하게 끌다 보니 2세대 돌판 최대의 적으로 꼽히기도 했으며, 2014년 홍가혜와의 소송전 끝에 패소했다. 타진요 사태 당시 강용석과 김용호는 반대 입장이었는데, 강용석은 타블로 측의 변호사, 김용호는 스포츠월드 소속 기자로 타블로가 대학 인증을 한 뒤에도 타진요 측의 입장을 대변하는 기사를 쓴 적이 있다.
- 김정은[59] - 1999년 드라마 해바라기에서 오진으로 잘못 수술 받는 환자 역을 맡아 기존의 긴 생머리를 박박 밀며 완전삭발을 감행하였다.
- 김정진(1993) - 역할 때문에 반삭한 적이 많다. 크리스마스 캐럴, 소년시대,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모두 반삭 머리로 나왔다.
- 김준호 - 감수성에서 승전의 기미가 보이질 않아 상투를 잘라 전사 의식을 거행하겠다며 이장군에게 삭발을 부탁했다. 이장군은 김준호 머리의 정가운데를 밀어 고속도로를 냈는데 하필 그때 권장군이 승전보를 들고 왔다. 바로 다음에 대갈공명에게 상 탈 수 있냐고 묻자 있다고 답해줬다. 물론 효종이 아니면 원효가...[60] 다음 회차에서 이 아이디어는 대갈공명이 낸 것인지 김준호가 대갈공명에게 이거 밀면 이슈된다 해서 밀었는데 최효종한테 묻혀서 무리수니 불쌍하니 쌩쑈를 하니 혼자 욕 먹었다고 원망했다... 김대희가 진짜 이슈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며 눈썹 삭발을 제안하자 눈을 때렸다...
- 오랑캐 김지호 - 감수성에서 항복하며 귀화의 뜻을 밝히자 감수왕은 조건으로 삭발을 내걸었다. 뜻대로 삭발을 하자[61] 뒤늦게 감수성 마지막회임을 발표했다... 오랑캐는 현실부정하다가 조연출이 종영 맞다고 인증해주자 식겁해서 그걸 이제 말하면 어떡하냐며 어떻게 사냐고 말했지만 내시가 뺨을 때리며 나도 산다고 답했다...
- 김진표
- 김진효 - 2016년 4월 29일에 공혁준과의 하스스톤 팀 대결에서 1:2로 패배하여 벌칙으로 삭발했다.
- 김태흠
- 김학래
- 김현식 - 1987년 대마초 사건에 걸린 뒤 사죄의 의미로 삭발을 했다.
- 김혜선
- 김흥국
- 나가사와 마사미 -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영화)에 출연하며 과감히 스킨헤드 삭발을 감행하였다.
- 나름(유튜버) - 방송 초기 철구와의 푸파 대결에서 패배하게 되어 반여림이 바리깡으로 밀어주며 담담하게 삭발을 감행하였다.
- 나탈리 포트만 - 브이 포 벤데타
- 나얼 - 한혜진과 헤어진 이후 투블럭 머리를 하고 있다. 2022년 기준으로도 유지하고 있다.
- 노라조의 조빈 - 2009년 싱글 <고등어> 발매 당시 대박기원으로 삭발.
- 노홍철 - 무한도전 다이어트 특집에서 다이어트 실패로 삭발.
- 데미 무어 - 영화 지아이제인 촬영 관계로 삭발.
- 데이비드 베컴
- 돌잼 멤버 전원 - 2020년 11월에는 알까기 게임 패배로 반삭을, 2023년 2월에는 돌잼 구독자 40만 기념으로 강진우, 김도혁이 공약으로 각각 삭발과 3mm 반삭을 하였다.[62]
- 강진우 - 2020년 11월 9mm 반삭, 2023년 2월 삭발
- 김도혁 - 2020년 11월 6mm 반삭, 2023년 2월 3mm 반삭
- 오지환[63] - 2020년 11월 3mm 반삭
- 도경수 - 영화 스윙키즈에서 북한 인문군 포로 역할을 맡으며 반삭했다.
- 뚜까랜덤 - 쿨타임 돌 때마다 삭발빵을 해서 지면 삭발한다. 그래서 삭발한 적이 많다. 2025년 1월 28일 기준 삭발한 상태였지만 이후 머리가 자랐다.
- 디액션
- 로완 앳킨슨
- 류지원 - 걸그룹 굿데이(아이돌) 출신 배우로, 투병생활을 위해 머리카락을 완전히 삭발하였다.
- 리우진 - 연극 '돌아온다'라는 작품을 2015년에 시작하면서 6년째 스님 역할을 맡고 있다고 한다. 삭발 상태로 6년을 지냈고, 법명만 다섯 개라고 한다.
- 릭 플레어
- 릴리 워쇼스키 - 성전환 이전까지는 민머리였다.
- 마츠타니 카야[64] - 연극배우 시절에 작품을 위해 삭발한 경험이 있다고 한다.
- 맷 스미스 - How to catch a monster
- 명세빈 - 쵸코하임 CF 촬영을 위해 삭발했다.
- 모리카와 아오이 - 머리카락은 자신의 보물이라 할 정도로 긴머리를 아꼈지만 영화를 위해 박박 밀어버리는 투혼을 보여주었다.
- 문성훈
- 문천식
- 문호준
- 미네기시 미나미 - 스캔들로 인한 사과의 의미로 상징과도 같던 긴 생머리를 모두 밀어버렸다.
- 민호 - 보이그룹 SHINee의 멤버이자 배우. 2010년 Lucifer 활동때 반삭은 아니지만 짧은 머리 다운펌이였으며, 2019년 영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촬영 당시에는 학도병 역할을 위해서 반삭이라는 아이돌로서 어려운 결정을 감행하였다.
- 반여림 - 인터넷 방송 도중 실수로 인해 시청자들의 요구로 삭발을 하게 되었다. 지금은 단발로 길었다.
- 박대출 - 자신이 직접 삭발했다.
- 박덕흠
- 박상아 - 드라마 태조 왕건 64화에서 왕건에게 실연을 당해 자살을 시도했다가 석총에 의해 구해진 후, 결국 왕건을 잊으려고 비구니가 되기 위해 삭발하였다. 실제로 당시 촬영 장소였던 영주 부석사에서 삭발했다. 그러다가 허월과 석총에게 소식을 접한 왕건이 절까지 찾아가 설득한 끝에 환속하고 왕건과 혼인하였다.
- 박경호 - 코미디빅리그 나의 장사일지에서 이정수가 실수로 밀어버렸고 이참에 아예 밀어버렸다고 한다.
- 박소담 - 영화 검은 사제들에서 배역을 위해 삭발했다.
- 박영진 - 개그콘서트 체포왕 2012년 9월 9일 방영분에서 삭발하고 나왔다. 박영진이 그 당시 삭발했던 미용실 블로그
- 박용택
- 박탐희 - 투병 생활을 위해 머리를 삭발했으며, 하얗게 두피가 드러날 정도로 완전히 박박 밀어야 했기에, 가발을 맞출 때 스님 역할을 한다고 둘러댔다고 한다.
- 박해일 - 영화 은교에서 이적요 역할을 맡아 삭발한 적 있다. 이적요 역할은 특수분장을 해야 하기 때문에 삭발할 수 없었다고.
- 박해준 -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겸덕스님 역을 맡았고, 배역 몰입을 위해 삭발하였다.
- 박희정(배우) - 영화 또 하나의 약속에 출연하며 민머리 삭발을 감행하였다.
- 버논
- 버트 블라일레븐
- 벤자민 주키치
- 보물섬 - 2022년 버킷리스트에서 달성 실패 시 눈썹 + 머리 삭발이 조건이었고 멤버 3명 중 김동현을 제외한 2명이 삭발했다.
- 브리트니 스피어스 - 개인의 신상문제가 극도에 달했을 때 했던 적이 있었는데, 당시 뉴스 거리가 될 정도였다.
- 브베 - 2016년 철구와 합방 중 미션 실패로 절반을 삭발했고, 2018년엔 턱형과 방송 중 머리 절반이 또 없어졌다.
- 비와이 - 스왓컷 혹은 크롭컷에서 전체 다운펌을 한 스타일이다.[65] 쇼미더머니 5 나온 시절에는 그냥 반삭이었으며 방송이 진행되면서 머리를 서서히 기르고 전체 다운펌을 한 머리가 되었다. 2017년부터 헤어스타일을 바꾸면서 서서히 머리를 길렀다. 그런데 전역 이후에 다소 차이는 있지만 쇼미더머니 5 시절에 전체 다운펌을 한 머리로 회귀했다. 그 이후 서서히 머리 길러서 다른 스타일을 하고 있다.
- 비키 - 디바의 리더
- 사카이 카즈요시[66]
- 샤를리즈 테론
- 새벽 - 투병으로 삭발을 하였다.
- 서정희
- 소메타니 쇼타 - 영화 요묘전: 레전드 오브 더 데몬 캣 촬영 당시 구카이 역을 맡은 관계로 삭발
- 손담비 - 중학생 시절 통금 시간을 어겼다가 아버지한테 삭발 당한 적이 있다고 한다.
- 송민호 - 신서유기 4에서 했던 탁구 내기에서 져서 삭발을 하고 크리링 캐릭터를 얻었다.
- 송선미
- 송하윤 - 김별로 활동하던 당시 영화를 위해 삭발을 한 적이 있었다.
- 숀 마이클스
- 유승준 - 한국에서 왕성하게 활동할 당시엔 삭발 머리를 유지했었다.
- 스티븐 콜베어
- 시손 쥰
- 시옷시옷 - 2024년 4월 22일에 재입대 쇼츠를 찍기 위해 반삭을 한 적 있다. # 이후 머리카락이 자랐다.
- 신서현 - 영화 스피드(2015)에서 직접 자신의 긴머리를 자르며 삭발을 감행하였다.
- 신일국 - 더블비와 복불복 여행에서 벌칙으로 삭발을 하였다.
- 신태일: 페이스북 공약으로 갓파컷, 일출컷 등을 하였으며 이후 남은 머리카락마저 모두 밀었다.
- 신해철 - 노무현 전 대통령 사망 사건 발생 직후 추모의 의미로 삭발을 한 뒤, 한동안 유지하였다.
- 심문규 - 유튜브 촬영 때문에 민 적이 있다.
- 아리연습중 - 철구(인터넷 방송인)와의 푸파 대결에서 패배하여 벌칙으로 완전삭발을 감행하였다. 삭발식을 시작하며 여캠으로선 굴욕적이게도 바리깡으로 가운데 머리를 밀어버리는 고속도로를 당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다.
- 아야세 하루카
- 아유미
- 안진호 - 안진호가 최부기를 속여서 탈색하게 만들었다. 이후 최부기는 복수하기 위해 안진호의 뒷통수를 상의도 없이 그냥 바리깡으로 밀었다. 그래서 2025년 2월에 반삭을 했다. 이후 크루컷할 정도로 머리가 자랐다.
- 야나기 타카유키 - 가면라이더 고스트의 오나리 역을 맡았을 당시.
- 야마야 카스미 - 극장판 코드블루 출연을 위해 많지 않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유지하였던 긴머리를 모두 박박 밀어버렸다.
- 야스맨 - 2023년 4월 말 유튜브 실시간 방송 중 새로운 각오를 다진다며 삭발하였다.
- 얍얍 - 2017년 1월 23일에 삭발빵에서 져 면도삭발을 했다.
- 앤 해서웨이 - 레미제라블에서 팡틴 역을 맡았을 때 한정.
- 엄승백 - 코미디빅리그 시즌 3에서 본인이 속한 빵셔틀 팀이 아저씨 패러디를 했고 본인이 원빈 역이라 삭발을 진짜로(!) 감행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빵셔틀 팀은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했다.
- 엄채영 - 힘을 내요, 미스터 리에서 백혈병 환자를 연기하기 위해서 실제로 삭발하였다고 한다.
- 엠마 스톤 - 영화 부고니아에서 고문과 함께 삭발 당하는 장면에서 실제로 긴머리를 박박 밀었다.
- 여민주 - <드라마 스페셜 연작시리즈 -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간>에서 백혈병 투병 역할을 맡아 바리캉을 이용해 삭발신을 촬영했으며, 바닥에 후두둑 떨어지는 자신의 머리카락을 보며 눈물연기를 펼쳐 찬사를 받았다.
- 여오현 - 고희진과 마찬가지로 삼성화재 시절이던 2012-13시즌 팀이 LIG손해보험 전에서 패배를 한 직후 연패위기에 처하자 고희진과 함께 삭발을 했으며, 이후 삭발투혼을 보여준 끝에 현대캐피탈 전에서 승리를 하면서 연패 탈출, 결국 통합우승을 이끌어냈다.
- 오디디 코미디 - 2021년 10월 27일에 탈색을 너무 많이 해서 두피랑 머릿결 상했길래 다시 기르려고 밀었다. 미는 김에 버킷리스트였던 스킨헤드도 한 적이 있다.#
- 오지환 - 2012년 LG트윈스 선수단이 단체 삭발을 했을 때 0mm로 완전 삭발했다. 2011년에도 삭발을 했었으며 2014년 또 반삭을 했다.
- 옥소리 - 영화 카루나에서 스님 역할을 맡아 5년동안 기른 긴 생머리를 완전삭발 하였다.
- 올리비아 쿡
- 왕학윤 - 영화 데뷔작 <수적청춘불미망>에서 실제 긴 생머리를 두피가 보일 정도로 박박 밀어버리는 투혼을 보여주었고, 삭발 후 결국 눈물을 보여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 유승호 - 어릴 때 데뷔작이던 가시고기에서 백혈병에 걸린 아이의 역할을 맡았었다.
- 유아인 - 여러 번 삭발을 했고 2019년 6월 소리도 없이라는 영화 촬영 때문에 삭발했다.
- 유채영 - 쿨 1집 활동 당시 삭발하였다. 타이틀곡 '너이길 원했던 이유'는 가요 차트 10위권 안에 드는 등 신인으로서는 좋은 성과를 거뒀으나 노래보다는 그녀의 삭발이 더 큰 화제를 모았다.
- 윤소하
- 윤요섭 - 2012년 때 삭발했다. 2014년 때는 반삭했다.
- 은지원
- 이상아
- 이수근 - 신서유기 2 촬영 때 도덕 문제를 내서 정답을 맞추면 그 사람이 머리 밀고 삼장 법사를 하기로 했고 이 때문에 다들 일부러 정답을 틀렸지만 강호동과 은지원의 계략으로 정답을 맞춰버리는 바람에 삭발하고 삼장법사가 되었다.
- 이승기 - 영화 대가족에서 주지스님 역할을 맡아 삭발했다.
- 이언주
- 이원구 - 탈모가 생겨서 삭발 머리를 했지만, 피부과에서 모발이식 수술을 받아 삭발 머리를 그만두었다.
- 이윤지 - 드라마 제3의 매력에서 삭발에 가깝게 머리를 깎았다. 원래는 완전히 두상이 드러날 정도로 하얗게 밀 계획이었지만 극중 결혼식 촬영을 위해 스포츠 머리 정도로만 잘랐다.
- 이의정 - 암 투병 시기에 평소 친한 지인 홍석천이 항암치료 전에 손수 머리를 밀어주었다고 한다.
- 이재인 - 영화 사바하에서 이금화 역을 맡았다. 머리카락뿐만 아니라 눈썹까지도 남김없이 밀었다.[67]
- 이진우 - 탈모로 인해 삭발. 이후 가발을 쓰게 되면서 지금은 머리를 다시 길렀다.
- 이찬혁 - 2022년 10월 23일 인기가요 무대에서 삭발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 이창섭
- 이휘재 - 이경규가 이상용의 몰래카메라를 촬영하기 위해 이휘재에게 삭발을 시켰으나 군부대에서 허가를 내주지 않아서 촬영은 불발로 끝났다.
- 임예진
- 임창정 - 영화 자카르타와 7집 활동 시절 한정.
- 임혁필
- 임현경 - 영화 달마야 놀자에서 비구니 역을 맡기 위해서였다.
- 임홍규
- 정성훈
- 주정팅 - 프로듀스 101 시즌2 참가자[68]
- 정준하 - 2022년 1분기에 유튜브 바텀듀오 실버 달성 목표 실패 벌칙으로 삭발을 했다.
- 정현석 - 2013년 때 삭발했으며 눈썹까지 밀었다.
- 제이킴 - 2018년 7월에 삭발했으며 2020년까지 삭발 머리로 유지했다. 2021년 2월 21일에 다시 삭발했으며 이후에는 삭발을 안 하고 있다. 삭발을 워낙 많이 했고 머리가 조금이라도 길러졌다 싶으면 컨텐츠 등 다양한 이유 때문에 삭발을 하고서 또 머리를 민 경우가 매우 잦아서 대외적으로도 머리를 기른 사진보다 빡빡이 이미지가 훨씬 널리 알려져 있으며, 캐릭터 프로필 사진과 실사 프로필 사진마저 모두 대머리임을 강조하고 있다.
- 제프 제럿
- 조재경
- 조이 킹
- 조인성 - 신인시절인 학교3 출연 당시 삭발머리였다.
- 지코
- 정민혁
- 주지훈
- 지미기[69] - 1998년 파워에이드 광고에서 스스로 직접 머리를 남김없이 삭발하는 여자수영선수로 출연한 모델. 현재는 파티플래너로 활동 중.
- 진영미 - 영화 '아제 아제 바라아제'로 신인상을 수상했던 여배우로 진성스님 역을 맡았다.
- 짤태식 - 구독자 200만을 달성하면 본인의 오너캐인 짐승친구들 유수민처럼 머리 한가닥만 남기고 밀어버리겠다고 했는데, 200만 달성으로 실제로 삭발하고 면도까지 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말이 삭발이지 정수리에 머리가 한 움큼 있어서 사실은 송곳모양의 모히칸 스타일에 더 가깝다.
- 짱배[70]
- 차세찌
- 채민서 - 영화 가발에서 주인공 역할을 맡아 푸른 두상이 보일 정도로 머리를 박박 미는 투혼을 보여주었다.
- 채태인
- 최다혜 - 태종 이방원이라는 드라마에서 경순공주 역할을 맡았고, 실제로 용의 눈물에 출연한 김나우처럼 본인 역시 실제로 삭발을 했다. 실제로 이 드라마에서 경순공주 역할을 맡을 배우를 모집할 때 삭발을 할 것이라고 예고하고, "두상이 예쁜 여배우를 모집한다"고 공고를 했다고 한다.
- 최수종 - 첫사랑 초반부에서 고등학생이던 성찬혁을 연기하기 위해 까까머리로 밀었다.
- 최종훈 - 푸른거탑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던 중 음주운전 적발 사건으로 인하여 자숙하는 차원에서 잠정하차하였다가 복귀하면서 반성하겠다는 뜻으로 삭발을 진행하였다.[71]
- 추성훈 - 절친한 동생 김동현과 외모 대결로 삭발을 걸고 내기를 했는데, 김동현이 이겨서 반삭을 했다. 현재는 더 길러서 스포츠머리에 가깝다.
- 춘자
- 카렌 길런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 출연하기 위해 한 올도 남김없이 삭발을 감행했으며, 생애 첫 자신의 민머리를 확인한 후 결국 눈물을 보였다.
- 카라타 에리카 - 드라마 극악여왕에서 헤어매치 패배 후 삭발당하는 장면을 촬영하며 실제 자신의 머리를 밀었다.
- 케이트 허드슨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테라지마 시노부
- 테이크원
- 프니엘 - 이쪽은 탈모 때문에 머리 밀고 모자를 쓰고 다녔으나 방송출연 이후로는 탈모임을 밝히고 다닌다. 지금은 회복되어서 머리가 조금 자란 편이다.
- 폴 포그바
- 하정우 - 영화 황해에서 연변 조선족 출신 등장인물인 김구남 역할을 맡아 반삭한 적이 있고,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에서 도치/돌무치 역할을 맡아 면도 삭발한 적 있다. 대학교 졸업 사진도 삭발한 채로 찍었다. '군도' 하정우, 대학 졸업 사진도 삭발 '화제'
- 하하 - 2022년 1분기에 유튜브 바텀듀오 실버 달성 목표 실패 벌칙으로 삭발을 했다. 2022년 동안 계속 삭발을 유지하다가 12월에는 머리카락을 길러서 반삭 정도의 길이가 되었다. 2023년 상반기에는 더 길러 크롭컷이 되었고 지금까지 쭉 유지하고 있다.
- 한규원 - 인사이더에서 엄익수 역할을 맡아서 삭발했다.
- 한상균
- 졸탄 한현민 - 코미디빅리그 졸탄 극장이라는 코너 4라운드에서 심청전 연극의 사회자 겸 아직 무대 출연을 해보지 않은 연극배우 지망생 역할을 했는데 하필 스님 역할의 윤성호가 도착하질 않아 당황했지만 선배 이재형이 차라리 지금 데뷔하자며 그의 머리를 밀었다. 한현민은 '그래, 데뷔하는 거야.' 하며 머리를 4분의 1정도 밀었지만 뒤늦게 윤성호가 도착해서 나가는 바람에... 연극 도중 갑툭튀해 절규했다(...).[72] 정말 다행히도 한현민의 삭발 투혼으로 그날 졸탄은 1등을 했다...[73]
- 허클베리 피
- 호나우두 - 전성기에는 삭발한 축구선수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었다. 은퇴 이후에는 머리를 길렀다.
- 호와수
- 홍경민 - 2024년 여름 즈음에 반삭한 것으로 추정. 그 이후 서서히 길렀다.
- 홍창화 - 한화 이글스 응원단장. 한화의 연패가 길어지자 선수단과 함께 본인도 삭발을 감행하였다.
- KEY(SHINee) - 샤이니 2집과 6집 2집 때는 옆쪽 한쪽만 밀었고, 6집 때는 몇 mm 조금만 남기고 다 밀었다.
- MC몽 - 은지원과 함께 2010년 3월 1박 2일 강화군 교동도 편 방영분에서 실내취침, 저녁식사 구제를 걸고 강호동과 탁구를 하여 진 쪽이 삭발을 하기로 했는데, 거기서 은지원이 두 번이나 지는 바람에 MC몽과 함께 다음 날 교동도 내 이발소에서 진짜로 밀었다. 은지원은 이전부터 1박 2일을 비롯하여 방송에서 삭발한 머리를 자주 보여줘 위화감이 없었지만, MC몽은 처음에는 삭발한 머리를 받아들이지 못했지만 몇 주 후 적응했다. 만약 네 번이나 졌다면, 김종민, 김C까지 삭발할 뻔 했다고...
- WWE - 스트레이트 에지 소사이어티를 비롯한 모든 삭발빵의 패자.[75] 이중에는 회장님 빈스 맥마흔도 포함되어있다. 그리고 맥마흔의 머리를 깎은 사람은 바로…
- 2019년 조국 사태 당시 몇몇 자유한국당 의원 및 당원들
- 노코
6.2. 캐릭터
- 13일의 금요일 시리즈 - 토미 자비스
- 슬램덩크 - 강백호
- 검정 고무신 - 이기철, 이성철, 김도승
성철이와 도승이는 상고머리를 하려고 했는데 성철이는 엄마가 막나가는 식으로 머리를 밀어버렸고, 도승이는 기계독 때문에 별 수 없이 삭발했다. 기철이는 중학교에서 두발단속에 걸려서 고속도로가 생기는 바람에 별 수 없이 밀었다.[76] - 겟앰프드 - 삭발전 패배자
삭발전에서 진 사람은 1시간 동안 대머리가 된다. - 난다난다 니얀다 - 깨비깨비, 망토대왕[77]
- 드래곤볼 - 크리링
결혼 후 머리를 기른 상태지만 프리저와의 대결이 있기 전에 삭발, 이후로 패왕이 되어간다. - 따끈따끈 베이커리 - 지원규
- 박태준 유니버스
- 키테레츠 대백과 - 박호구
- 빈대가족 시리즈 - 나빈대[81], 나덜렁, 나소금, 왕짠순
- 스랄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82]
-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 커징텅
- 백수전대 가오레인저 - 우시고메 소우타로
- 스타워즈 클론전쟁 - 오비완 케노비
- 애니멀 스쿨 - 사자후[83]
- 짱구는 못말려 - 김철수, 봉미선, 신형만, 신짱구
- 파워퍼프걸 - 블로섬, 버블, 버터컵
폭소 한마당 에피소드 한정. -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 짐 레이너
- 띠떼프 - 띠떼프[84]
[1] 본인이 원해서 하기도 한다.[2] 물론 1980년대까지만 해도 군인들이 머리를 전부 밀어버리다시피 했지만 요즘은 현역 군인들도 머리가 상당히 긴데 훈련병들도 완전 삭발까지는 하지 않으며 곧 그렇게 짧은 머리를 하지 않게 될지도 모른다.[3] 전시근로역 이하의 처분을 받거나 정신과로 군사교육소집(육군훈련소)이 면제되는 보충역 처분을 받으면 해당사항이 없다.[4] 물에 빠지면 머리채든 뭐든 잡을 게 있어야 건지든 말든 하지 않은가.[5] 남자는 삭발하면 되지만 여자들은 그것도 힘들어서 엄청나게 고역이다. 그래서 흑인이 직모면 스트레이트 펌이나 가발일 가능성이 높다. 대표적으로 슈퍼모델 출신 타이라 뱅크스는 모델 활동이나 방송 중 생머리를 휘날리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지만, 인스타에 올린 실제 머리카락은 흑인들이 다 그렇듯 악성 곱슬머리다.[6] 반대로 장두형이 너무 심해지는 경우 옆모습이 에이리언처럼 보일 수 있어 뭐든지 적당해야 한다.[7] 서양에 삭발을 하는 사람이 더 많은 것은 사실 삭발에 대한 인식이 서양에서 더 괜찮은 이유도 한몫한다.[8] 전시에 일본군 중 가장 높은 위치였던 도조 히데키를 비롯하여 이타가키 세이시로, 나구모 주이치, 나가노 오사미 등 일본의 장성급 장교들도 삭발 머리인 경우가 아주 많았다.[9] 실제로도 조춘은 몇십년째 매일 완삭하고 있다.[10] 원래는 과거 미해병대가 쓰던 철모를 가리키는 은어였는데 그 후론 짧은 머리스타일을 한 미해병대원을 지칭하는 단어로도 쓰이고 있다. 참고로 이 용어의 유래와는 무관하게 해병대에 대해 비하적인 뉘앙스로 많이 쓰이기 때문에 실제 미해병대 출신들에게 이 표현을 쓰면 실례가 될 수 있다.[11] 약 1980년대 초 사진[12] 약 2010년대 사진[13] "I love you" 활동 당시 사진[14] 대머리였던 영국의 축구 선수 바비 찰튼이 축구 경기 도중에 머리에 화상을 입은 적이 꽤 많다고 한다. 특히나 1970 멕시코 월드컵에서는 머리에 꽤 심한 화상을 입었다.[15] 그마저도 완전한 삭발은 아니다. 대개 짧은 스포츠머리.[16] 이게 현역이든 보충역이든 군사훈련이든 다 마찬가지라서 군사훈련만 이수한 손흥민과 황희찬의 경우에도 입소할 때는 다 머리를 짧게 깎고 들어갔다.[17] 부대 내에 이발소가 있다면 이발소에 가서 자르라고 하고, 없으면 외출이란 명목으로 부대 밖으로 쫓아내서라도 자르고 오라고 명한다. 달리 말하면 이발에 관한 것이라면 외출을 아주 후하게 준다고 할 수 있다. 옛날에는 이발병이라는 보직이 있어서 머리를 깎을 일이 생길 경우 그들한테 맡겼지만, 이발병이 없어진 현재는 옛날 이야기다.[18] 미군 남군 기준 앞머리가 눈을 찌르지 않을 것 등.[19] 고3이 마음 잡고 공부 시작한다고 선언할 경우 등.[20] 유비, 조조, 손견, 손책, 원소[21] 관우, 사마의, 장합, 감녕, 주태, 조운, 장비, 주유, 제갈량[22] 특히 2008 베이징 올림픽 당시 국대선수 출신들이 군면제로이드를 맞아 미국, 일본과 같은 야구 선진국을 이기자 정신력 효과를 많이 봤다고 생각한 선수들이 많았는지 이 출신 선수들을 중심으로 삭발을 하기도 하였다. 그 중 한화 영구결번 출신 선수이자 국대 1루수인 김태균이 가장 많이 깎았는데 13년도에는 개막 13연패, 15~17년도까지는 윈나우형 감독이자 정신력을 강조하는 김성근 감독 아래에서 하였다.[23] 대개는 겨드랑이 등 다른 부위의 털만 제모한다.[24] 30대 이상이라면 과거 파워에이드 광고를 떠올리면 된다.[25] 2004 아테네 올림픽 한정[26] 프로레슬러들의 삭발 이유는 주로 탈모로 인한 삭발인데 그래서인지 이런 레슬러들에게는 삭발빵 각본이 주어지기도 한다. 특히 커트 앵글의 삭발은 빈스의 권유도 있었지만 탈모도 한몫했다.[27] 라디오 스타의 2013년 1월 2일 분에서 홍석천, 염경환 등이 언급하길 국내에서 민머리 1인자라고 한다. 실제로 쌍라이트의 조춘 이후 이어지던 삭발=빡빡이 이미지를 바꾸는 데 가장 기여한 연예인 중 1명.[28] 마침 맡고 있는 캐릭터도 완전히 대머리이다.[29] 탈모 때문에 민머리를 유지했는데, 흑인 중에서도 최고 미남이라는 평을 받을 만큼 삭발한 머리가 잘 어울린 케이스.[30] 오랫동안 아프로 이미지로 유명했으나 2018년 11월에 돌연 반삭으로 바꾸었다.[31] 탈모로 인한 고민 끝에 2018년 초부터 과감하게 삭발해서 화제가 되었다.[32] 탈모로 머리를 밀었다.[33] 아일랜드 출신의 여성 싱어송라이터. 삭발 사유는 페미니즘이다.[34] 암 투병 진행 당시 이겨내겠다는 의지를 보여줌에 삭발을 진행하였으나 결국 이겨내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났다. 눈을 감을 당시 삭발머리가 유지되었기에 해당 문단에 추가한다.[35] 네뷸라 역의 배우 카렌 길런도 이 배역을 위해 삭발을 했다.[36] 플레이 가능 캐릭터 기준.[37] 원래는 머리카락이 있었지만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되면서 밀었다.[38] 원래는 단발이었으나 시즌 2 3화 막판에 머리를 스킨헤드로 밀어버린다.[39] 월터 화이트는 암 투병 때문에 머리가 빠지자 삭발.[40] 천하제일검객전 한정. 전작인 사무라이 스피리츠 제로 엔딩에서 역대 대머리 캐릭터들(가후인 니코친, 나인하르트 지거, 시라누이 겐안, 어스퀘이크)에게 잡혀 강제로 삭발당했다. 이때 니코친 曰, "출연할 수 있는 것만도 감지덕지하란 말이다!"[41] 시즌 3,4[42] 수감 시기에 짧은 머리, 이후 하얗게 완전 삭발하고 등장. 그 후 삭발을 유지하는지는 불명.[43] 이 인물은 스킨헤드 수준이 아니라 스포츠머리에 가깝다.[44] 나이가 들어 탈모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하자 그냥 밀어 버렸다. 원작 소설상의 묘사다. 드라마에서는 백발을 기르고 나온다.[45] 한쪽만 민 사이드컷.[46] 자의적인 삭발이 아니라 타의로 인한 삭발. 시간이 좀 많이 흐른 이후에야 머리카락이 원상복구되었다.[47] 2년 후에 삭발한 채로 등장했지만 코를 3초간 누르면 헤어스타일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어서 별로 큰 의미는 없다.[48] 스크래치를 2개 넣은 반삭이다.[49] 약간 긴 반삭 + 투블럭에 가깝다.[50] 독자들에게 불리는 별명도 키위(…)이다.[51] 반삭이다.[52] 원래 허리까지 풍성하게 내려오는 갈색 머리카락을 가졌으나, 어릴 때 노예 할멈에게 머리를 밀어달라고 부탁하였고, 이후로 줄곧 청동조각의 날을 갈아 스스로 삭발했다.[53] 이 인물은 스킨헤드급이 아니라 반삭에 가깝다.[54] 디오메데스는 자세히 보면 삭발한 흔적이 보인다.[55] 기증은 주로 백혈병 환자들을 위해서이다.[56] =군필자. 실제로 자대 배치를 받고 시간이 지나면 머리를 기를 수 있지만 훈련소, 사단 신병교육대에서는 군기를 엄격하게 잡기 때문에 누구라도 삭발을 피할 수 없다.[57] 당시 항암치료 중이었던 소속 팀 선수 마이크 아빌레스의 딸을 응원하기 위해서 선수와 감독, 구단주까지 모두 삭발을 하였다. 이 에피소드는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도 소개되었다. 영상[58] 2023년 기준으로 '양서우'로 개명했다.[59] 북한의 정치인 김정은이 아닌 한국의 여배우이다.[60] 정말 다행히도 해당 년도에 김준호도 수상에 성공했다.[61] 대갈공명이 밀어줬는데 나도 해봤는데 아프지 않다고 말했다.[62] 오지환은 스카이다이빙이 공약이었고 2023년 3월 영상에서 수행했다.[63] 공교롭게도 동명이인인 야구선수 오지환도 과거 삭발로 유명했다.[64] 블리치의 마츠모토 란기쿠의 성우.[65] 스왓컷과 크롭컷은 이름만 다를 뿐 사실상 같은 헤어스타일을 부르는 거나 마찬가지이다.[66] 백수전대 가오레인저 가오 블랙 활동한 배우.[67] 머리카락을 미는 건 괜찮았다고 하지만 눈썹까지 미는 건 마음에 좀 걸렸다고 한다.[68] 초등학교 때 (기억은 나지 않지만) 모종의 이유로 무용학교에 다니면서 머리를 밀었을 때 찍은 사진이 있는데 정말 못생겼다며 자신의 흑역사라고 이야기했다.#[69] 슈퍼모델 출신이며, 1998년 파워에이드 광고에서 수영장 샤워실에서 검은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채 스스로 직접 본인의 긴생머리를 가위로 자르고 이발기구와 면도기로 남김 없이 밀어버리는 장면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본인이 출연한 그 광고가 나오기 전에 방송된 파워에이드 광고에서 남자수영선수가 스스로 삭발하는 장면을 우연히 봤다고 하며, 여자수영선수편이 나온다면 반드시 출연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이후에 광고제작사에서 여자수영선수편에 출연하기 위한 지원자를 모집했으며, 삭발임에도 불구하고 여자수영선수, 여자모델 등이 많이 지원했었다고 한다. 그 중에서 지미기가 발탁되었다. 그리고 그녀는 학생시절에 수영선수이기도 했다.[70] 다이어트를 실패해서 삭발했다.[71] 잠정하차를 영창(현.군기교육대)에 간 걸로 설정되었다.[72] 당시 대기실에 있던 개그맨들은 대화가 필요해 김대희 이후 삭발신이 개그프로에 재등장하자 1등하려고 한다며 승부수에 놀라워 했다.[73] 이날 머리를 묶었는데 그 덕에 잘 다듬어서 다음 무대에선 투블럭으로 보였다.[74] 심지어는 베스트 댓글이 삭발이었다고 한다.[75] 커트 앵글, 몰리 할리 등[76] 이 당시까지만 해도 단속이 매우 심하기로 악명이 높았고 2000년대부터는 삭발까지는 단속되는 경우가 거의 감축되는 편이다. 염색, 파마나 너무 길이가 긴 정도만 아니면 단속하지 않는다고 한다.[77] 삭발하고 싶어서 한 게 아니라, 초키(난다 난다 니얀다)한테 무작정 머리카락을 손질해 달라고 말했다가 당황한 초키에게 머리가 다 밀려버렸다.[78] 케품 초반까지는 삭발한 상태였지만, 머리가 자라면서 크롭컷 헤어스타일로 바뀌었다.[79] 이쪽은 박진영에게 머리가 밀려 삭발 상태였다가 무의식 상태가 되면서 머리가 자라났다.[80] 소년교도소 독방에 수감되면서 머리가 밀려 삭발 상태가 되었으나 홍두표를 이기고 난 이후엔 더벅머리로 자라났다.[81] 아들인 나덜렁이 불행한 찬우의 소원을 들어 주려고 나빈대의 머리를 밀었다. 그래서 본인은 경악했다.[82] 드레노어의 전쟁군주부터.[83] 엄마의 실수로 잠시 삭발된 적이 있었으나 나중에 원상복구 되었다.[84] 어느 에피소드에서 기계에 끼인 물건을 꺼내려다 실수로 머리가 들어가서 머리를 꺼내지만 머리를 빼내는데 성공한 대신 머리카락이 뽑혔다. 다행히 옴니버스식 구성 작품이라 다음편에서 평범한 머리로 돌아오기는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