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4 04:52:06

FN Five-seveN

Five-seveN
파일:external/www.fnherstal.com/5.png
기본형 / Five-seveN
파일:external/www.fnherstal.com/3.png
개량형 / Five-seveN Mk2
종류 자동권총
원산지 파일:벨기에 국기.png 벨기에
이력
역사 2000년~현재
개발 FN 에르스탈
생산
사용국 파일:벨기에 국기.png 벨기에
파일:캐나다 국기.png 캐나다
파일:프랑스 국기.png 프랑스
파일:그리스 국기.png 그리스
파일:키프로스 국기.png 키프로스
제원
탄약 5.7×28mm FN SS190, SS195, SS197RS
급탄 20발들이 박스탄창[1]
작동방식 지연 블로우백 방식, 싱글액션 방식[2]
총열길이 122mm
전장 208mm
전고 145mm
중량 610g(탄창 미포함)
744g(20발 탄창 포함)
탄속 650m/s(SS190), 625m/s(SS195), 520m/s(SS197RS)
유효사거리 50m

1. 개요
1.1. 5.7×28mm 탄1.2. 오해
2. 파생형3. 대중 매체에서의 등장
3.1. 게임3.2. 애니메이션 & 코믹스 & 라이트노벨3.3. 영화 & 드라마
4. 에어소프트건5. 기타6. 둘러보기

1. 개요


hickok45 할아버지의 리뷰 영상


작동 방식 영상


분해 & 조립 영상

벨기에 FN Herstal 사가 1990년대 후반에 만든 자동권총. FN 57

방탄복을 관통할 수 있는 소구경 고속탄을 사용하는 개인 방어 화기(PDW)라는 개념으로 5.7x28mm 탄환을 사용하는 FN P90을 개발한 FN사가 독자 규격 탄환을 사용하는 P90을 세일즈하기 위해 같은 탄약이 호환되는 권총을 만든다는 목적으로 개발된 컴패니언 권총이다.

보통 9mm 권총과 9mm 기관단총은 같은 탄약을 사용하므로 탄약의 호환성 면에서 유리한데, P90이 쓰는 5.7mm탄은 P90 이외엔 쓰는 총기가 아예 없는 사실상의 전용탄이었기 때문에 부무장은 커녕 다른 총과도 탄약 호환도 되지 않아 호환과 보급을 중시하는 군 조직 입장에서는 채택하기 꺼려지는 총이었는데, 이러한 단점을 해소하기 위해 P90이 쓰는 5.7mm 탄이 호환되는 권총을 개발한 것이 Five-seveN이다.

해머가 없어보이지만 사실은 내부에 숨겨진 형태다. 과거에 생산되던 모델들은 더블액션온리 구조이기도 했으나, 현재 생산되는 모델들은 모두 싱글액션온리로 작동. 폴리머를 극단적으로 다용해서 총의 무게가 장난 아니게 가벼운데, 심지어는 강철 슬라이드의 표면도 폴리머로 덮어놓았다. 매우 추운 지방에서 총기의 금속 파트를 맨손으로 잡으면 피부가 얼어 달라붙거나 심하면 얼어붙은 피부가 벗겨져버리는 불상사가 발생하는데, 폴리머로 덮어놓으면 이를 방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립과 트리거에는 미세한 체커링이 있어서 미끄러짐을 방지한다. 두꺼운 장갑을 끼고도 방아쇠를 다룰 수 있도록 트리거 가드가 크다.

참고로 이 총 이름의 정확한 표기는 FN Five-seveN 이다. 중간의 하이픈과 마지막의 seveN의 끝자가 대문자임을 주의. Five-seveN은 이름 그대로 5.7mm 탄을 쓴다는 의미이기도 하지만, 첫글자와 끝글자를 모아서 제조사의 명칭인 FN이 되도록 상징화시킨 표기이기도 하기 때문에 첫글자와 끝글자를 대문자로 쓰는게 더 정확하다. 뭐 그냥 편의상 Five-seven으로 쓰는 경우도 많기는 하다만.[3] FN은 여기에 맛들렸는지 Forty-Nine이란 권총을 만들면서 역시 FN을 대문자로 표기하기도 했다. 이러다 FN 전대 뽑을 기세 치기 귀찮아서 57이라고 한다

1.1. 5.7×28mm 탄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57lineup.jpg

왼쪽부터 SS195LF, SS196SR, SS197SR

5.7x28mm 탄이 소구경 경량 고속탄의 성격을 갖고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케블러 소프트 방탄복을 뚫는 효과가 매우 좋았다.[4] P90에서 발사한 SS190 탄은 25m 거리의 레벨 II 방탄조끼를 관통하고도 탄도젤을 10인치가량 파고들 수 있었다. 레벨 II 방탄복은 9mm FMJ 탄이나 .357 매그넘 소프트포인트 탄에 대한 방어를 제공하는데, SS190은 그런 방탄복을 꿰뚫고 사람을 살상할 위력이 나오는 것이다.

그래서 방탄복 뚫는 성능이 우수한 5.7mm 탄은 철갑탄에 가깝게 취급이 되고, FN사는 5.7mm 탄을 사용하는 P90과 Five-seveN을 군경용으로 제한해서 판매했다. 군경 시장에서 좀 팔리는지 간을 본 다음 민수용 시장에도 진출하게 된다.

덧붙여 5.7mm 탄은 경량 고속탄이므로 인체와 같은 조금 물렁한 목표물에 맞으면 텀블링 현상에 의해 탄이 급속히 힘을 잃고 멈추기 때문에 과다 관통이 잘 일어나지 않는 편이다. 그래서 레벨 3A나 2 방탄복 정도는 씹어잡술 수 있지만 인체를 과다 관통하여 뒤에 있는 사람까지 죽이는 불상사가 잘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SWAT처럼 인질극이나 대테러 작전 종사자들에게 환영받았다.

5.7mm탄은 탄도가 매우 곧은 편에다 사거리도 길고, 반동은 9mm 탄보다 30%가량 더 낮아 익숙한 사람은 거의 .22 매그넘(.22 LR의 위력 강화판)만큼이나 쉽게 제어할 수 있다. 그리고 탄피의 지름이 작은 편이라서 한 탄창에 20발이나 들어간다. 대신 길이는 길어서 슬라이드 왕복 거리와 손잡이도 앞뒤로 길다.

하지만 경량 고속탄이라고 해도 소총탄에 비해 훨씬 낮은 속도이기 때문에, 5.7mm 탄의 저지력은 낮을 수밖에 없다. Five-seveN에서 발사되는 5.7mm 탄은 운동 에너지가 같은 권총에서 발사되는 9mm 탄에 비해 낮다. 게다가 작은 구경의 탄환이다 보니 텀블링 현상이 일어난다고 해도 인체를 관통하며 파괴하는 신체조직의 부피가 훨씬 작은 편.

게다가 중요한 것은, 레벨 II 방탄복 정도는 9mm 철갑탄도 관통한다는 것이다. 5.7mm 의 어설픈 저지력에 대해선 미국의 저명한 탄도학자인 Dr. Gary K. Roberts의 글을 참조할 것. #

또 다른 단점은 탄약인 5.7mm가 구하기 힘들고 단가가 쎄다는 점. 민간 슈터들은 군경 조직보다 총탄 가격에 민감하다. 파괴력만으로 따지면 가장 별로인 .22 LR탄이 어째서 아직도 북미 총기 시장의 베스트셀러 자리를 붙잡고 놓아주질 않는지를 생각해보자.[5] 기존 총탄들이 아무리 성능이 신형보다 별로다 안좋다 해도 그동안 찍어낸 물량이 있으니 값이라도 싼 반면 5.7mm는 아직 대중화가 되지 않은만큼 가격이 내려가는 폭도 매우 더디다. 갑자기 전 세계 모든 총덕들이 FN으로 대동단결을 외쳐서 5.7mm탄을 많이 사주어서 5.7mm의 값을 낮춰준다면 모를까 구태여 그럴 이유는 또 없기 때문에 결국은 기존 장탄들이 어떠한 사정으로 불시에 죽어버리거나 하지 않는 이상은 당장 5.7mm의 약진을 기대하기는 힘들 것이다. 게다가 겨우겨우 5.7mm 탄이 대중화될 정도의 가격을 잡았는데 그간 기술 개발로 더 훌륭하고 더 값싼 탄이 나와버리면 답이 없다.

결론은 돈이 깡패다

1.2. 오해

흔한 오해가 Five-seveN이 디스트럭티브 디바이스라는 말인데, 그렇지 않다. Five-seveN은 어딜보나 그냥 평범한 권총이다. Five-seveN은 다른 권총과 마찬가지로 미국 시장에서 별다른 규제 없이 구매할 수 있었다. 단지 초창기의 5.7mm 탄이 철갑탄 취급이라서 탄을 민수용으로 팔 수 없으니까, FN사에서 알아서 군경시장에만 팔았었을 뿐이다. 2004년부터는 민수용 탄을 개발하면서 Five-seveN도 민수용으로 내놓는데, 군경용으로 팔던 시절과 민수용 버전은 탄을 제외하면 외형적 특징 외에는 전혀 차이가 없다. Five-seveN 자체가 디스트럭티브 디바이스가 될 이유는 절대 없다. 만약에 디스트럭티브 디바이스가 맞다면 유튜브 등지에서 Five-seveN을 쏴갈기는 수많은 양덕들은 도대체 뭐란 말인가?

그리고 철갑탄 규제는 디스트럭티브 디바이스 규제와도 다른 내용이다. 미국에서 총기규제 있다고 하면 뭣도 모르고 무조건 디스트럭티브 디바이스라고 싸잡아부르는 행위는 자제하자.

초창기의 철갑탄에 가깝던 SS90탄(프로토타입)과 SS190(양산형 군경용 5.7mm FMJ) 5.7mm 탄을 개량하여, 2004년부터 민수용으로 관통력을 떨어트린 탄을 개발하면서 이 민수용 탄과 Five-seveN의 민수용 버전 IOM이 같이 판매되기 시작한다. 민수용 탄의 처음 형태는 할로포인트형 탄인 SS192였고, 2005년에는 V-MAX 탄자 구조의 SS196SR(스포츠용)으로 넘어가고, 현재는 SS195LF(납 누출 없음)와 SS197SR(스포츠용 V-MAX 개량형)이 판매되고 있다. 민수용 탄들은 전부 할로포인트나 그 일종이며, 레벨 II 방탄복을 관통할 수 없음의 테스트를 끝내서 ATF에 의해 철갑탄이 아님을 확인받았다.

2. 파생형

파일:external/www.fnherstal.com/5.png
  • Five-seveN Tactical. 싱글액션 작동방식에 매뉴얼 세이프티와 슬라이드 멈치가 있다는 점 외에는 초기형과 거의 동일하다.

파일:external/img.photobucket.com/iomwhite1ee.jpg
  • Five-seveN IOM(Individual Officer Model)은 2004년부터 생산된 민수용 상업판매 모델로 조절식 가늠자와 피카티니 레일이 달려있으며 트리거 가드와 슬라이드의 미끄럼방지 돌기가 톱니 형상으로 바뀐것이 차이점이다. USG가 나오면서 단종.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Five-seveN_USG.jpg
  • Five-seveN USG(U.S. Government)는 IOM의 후속모델로 2005년부터 생산되었고 사각형 트리거가드, 그립에 파인 체커링 패턴의 미끄럼방지 돌기, 탄창멈치가 좀 더 큰 점으로 구분이 가능하다. 또한 2009년부터 가늠자-가늠쇠가 기존의 조절식 대신 작은 크기의 고정식으로 변경되었다.

파일:external/i39.photobucket.com/five_seven_large.png
  • Five-seveN FDE(Flat Dark Earth)

파일:external/i2.photobucket.com/FNM0128mb.png
  • Five-seveN ODG(Olive Drab Green)

파일:external/www.fnherstal.com/3.png
  • Five-seven Mk2, 2013년에 등장한 신형으로 슬라이드 전방에 장전용 돌기가 추가되었고 디자인이 좀더 단순해졌다.

3. 대중 매체에서의 등장

3.1. 게임

  • 레인보우 식스 시즈: FBI 오퍼레이터가 사용하는 5.7 USG으로 나온다. 권총중에서 가장 많은 장탄수인 20발을 가지고 있으며 대인 데미지도 무난해 그럭저럭 쓰기 좋은 권총.
  • 바이오하자드4에서 '퍼니셔'라는 이름으로 등장. 관통 성능을 지녔으며 풀업시 5명까지 관통한다.
  • 배틀필드 4에서도 등장. 부족하지 않은 장탄수와 권총 중 가장 빠른 연사속도를 가지고 있다. 5.7탄의 특징을 반영해서 탄도가 곧고 탄속은 권총류 중 상위권에 속하...지만 대대미지는 권총류 중 가장 낮다. 특유의 빠른 연사력으로 적을 먼저 벌집으로 만드는 것이 관건.
  • 스플린터 셀에서 주인공 샘 피셔의 부무장으로 등장. 컨빅션에서는 소음기 기본 사양에 압도적인 장탄수와 최대 마킹 수인 4를 자랑하는 최고의 부무장으로 탈바꿈했다. 블랙리스트에선 장탄수는 제일 많고 컷신 일부에선 샘의 애총 자리를 차지하긴 하나 오리지널 권총인 SC-IS에게 종합성능 1위 자리를 내주었다.
  • 워페이스에서 희귀 벤더로 등장. 역시 넉넉한 탄창과 낮은 반동으로 왠만해선 밥값하는 권총이다.
  • 카운터 스트라이크에서는 대 테러리스트 진영 전용 무기로 IOM 모델에 등장한다. 근데 1.6 버전은 장전하는 소리가 사삭! 탁! 하는 소리라서 꽤나 ASMR이다... 원 설정을 살려서 당연히 P90과 총탄 공유가 가능하다. 성능은 그냥저냥하지만 집탄률은 수준급에 반동도 거의 제로 급으로 없어서 점사만 하면 거의 다 맞는다. 게다가 장탄도 넉넉하니 그야말로 헤드 털기엔 딱 좋은 총. 하지만 소스시절에도 헤드한방이 아니었기에 데글에 밀리고, 글로벌 오펜시브에 와서야 데글의 상대적 하향으로 방탄관통 능력이 좋은 총으로 인식된다. 하지만 글옵에서는 반동이 꽤 커졌고 그대신 근접에서 방탄모 착용자도 머리1방에 죽일 수 있게 되었다 거리가 멀어지도 노헬멧은 얄짤없이 2방.
  • AVA에서 캐쉬 캡슐 권총으로 등장하며 평가는 20발짜리 베레타.
  • SOCOM 시리즈
    • SOCOM: US Navy SEALs Fireteam Bravo 3
    • SOCOM 4: US Navy SEALs
  • Block Strike에서 글록보단 대미지가 높지만 무겁다. 하지만 둘이 거기서 거기이다.
  • 페이데이 2: 본격 쉴드 카운터 권총. 이 총의 성능을 요약하면 관통 기능이 있다. 게이지 스나이퍼 팩 DLC 등을 사지 않은 무과금 유저들을 위해 오버킬이 페이데이 2 스팀 커뮤니티에 가입만 하면 얻을 수 있도록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한 총이라고 한다.[6] 근데 15발만 넣었다. 의문.[7]

3.2. 애니메이션 & 코믹스 & 라이트노벨

  • 데빌17 2권에서 노바 소속의 아도니스가 이 총을 한 손으로 미동도 없이 연사한다. 설정상 '초인'이기 때문에 가능하겠지만, 5.7mm가 9mm보다 반동이 낮다는 점도 감안할만하다.
  • 뉴 게임!에서 아하곤 우미코가 BB탄 총으로 가지고 다닌다.

3.3. 영화 & 드라마

  • 배틀스타 갤럭티카에서 제식 권총으로 등장한다. SF이다보니 총열 아래에 소형 유탄발사기도 달려 있지만 잘 쓰지는 않는 듯 하다.
파일:external/www.imfdb.org/Snakeeyes-movie-1.jpg
파일:external/www.imfdb.org/GIjoeFN-Five-seveN.jpg
  • NCIS 시즌 12 20화에 범인이 해병대원을 살해한 무기로 등장. 결국 팔아치우려다 들켜서 저항하다가 깁스 일행에게 사살되지만.

그외 등장하는 작품들은 이곳.

4. 에어소프트건

도쿄마루이에서 GBB로 출시했다. 일본 법률상 에어소프트건의 겉 부분이 금속으로 되어 있으면 안 되기 때문에 외부 전체가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는데 실총도 외부에 드러나는 부분이 다 폴리머로 되어 있어서 마루이 핸드건 중 유일하게 커스텀 없이 실총과 표면 느낌이 비슷한 모델.

사이버건에서 CO2 모델과 일반 가스 모델로 2번 발매했다. 하청 제조사는 마루신과 Gun heaven.

5. 기타

우리나라에서 발간되었던 졸라맨 건즈라는 이름의 만화에서도 모습을 비췄다.[8] 박사가 이 총은 아주 강력하나 총탄이 귀하니 아껴쓰라며 졸라맨에게 건네주었다.[9]

2009년 11월 5일 포트 후드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 니달 말릭 하산이 사용한 총기다. 범행 직전 총 3천발 가량의 탄약과 여분의 탄창을 여러개 구입하였으며 이 사건으로 총 13명이 사망하고 33명이 부상당했다. 범인인 니달 말릭 하산은 2013년 8월 사형을 선고 받았다.

6.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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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펼치기 · 감추기】<tablealign=center>현대의 벨기에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 FN FAL, FN FNC, FN F2000, SCAR-L (STD/CQC), SCAR-H CQC
지정사수소총FN SCAR-H PR
저격소총AW, AX338, 바렛 M107A1
기관단총 FN Uzi, FN P90
산탄총 레밍턴 870, FN SLP
권총 브라우닝 GP, Five-seveN Mk.2
지원화기기관총 FN MAG, FN 미니미 Mk.3 · Mk.3 택티컬 SB, FN 맥시미, M2HB QCB
유탄발사기 GL-1, FN 40GL, HK GMG
대전차화기 M72 LAW, RGW-90 HH, MILAN, 스파이크-MR
박격포 M1 박격포, M19 박격포, MO 120 RT
맨패즈 미스트랄}}}



파일:폴란드 국기.png 현대의 폴란드군 보병장비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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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Kbs wz.1988, Kbs wz.1996/2004, MSBS
저격소총SWD-M, TRG-21/22, KBW 보르 대물저격소총, WKW 토르 대물저격소총
기관단총PM-84P, PM-98
산탄총모스버그 590
권총WIST-94, PR-15, P99
지원화기기관총UKM-2000, M134G, MG3, WKM-B
유탄발사기Wz.1974/83, GPBO-40, RGP-40, Mk.19
대전차화기RPG-7, RPG-76, 스파이크, AT4, SPG-9, 칼 구스타프 M3
박격포LM-60, LRM vz.99 ANTOS, M-98
맨패즈그롬
특수전 화기소총돌격소총HK416, M4A1, M4A3
저격소총PSG1, SR-25, SSG 69, 레밍턴 M700, AWM-F, 샤이택 M200, PGM 에카트 II, M107
기관단총MP5, UZI, FN P90
산탄총레밍턴 모델 870
권총FN Five-seveN, 글록 17, Mk.23, SIG P226, USP
기관총FN 미니미, PKM, M2 QCB
유탄발사기HK69A1, HK GMG}}}



파일:멕시코 국기.png 현대 멕시코군 보병장비 둘러보기
{{{#!folding 【펼치기 · 감추기】<tablealign=center>현대의 멕시코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FX-05 시우코아틀, M4 카빈, G3, HK33
저격소총PSG1, M82
산탄총레밍턴 M870, M1014
기관단총MP5, P90
권총P7, P226, FN Five-seveN, 베레타 92FS
지원화기다목적기관총MG3, HK21, FN 미니미
중기관총M2 브라우닝 중기관총, M-134
유탄발사기M203, MGL, AG-C/GLM, Mk.19
대전차화기RPG-29, 칼 구스타프 84mm, SMAW, M40 무반동포, MILAN, RL-93 블라인드사이드
박격포모르테로, 브랑 60mm, M29, 120mm 박격포 RT
치장/의장/예비용 화기윈체스터 모델 54, 몬드라곤 F-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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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펼치기 · 감추기】<table align=center> 현대의 싱가포르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SAR-21, M16S1, CAR-15, L1A1
저격소총PSG1, M110 SASS, SSG 69, PGM 338, APR308, AW, AWM, AX50
기관단총MP5, FN P90
권총SIG P226, FN Five-seveN
지원화기기관총울티맥스 100, FN MAG, CIS 50MG
유탄발사기CIS 40 GL, M203
대전차화기스파이크, MATADOR
박격포솔탐 M-65, 솔탐 M-66
맨패즈이글라-S, RBS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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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기 (1914~1945) 냉전기 (1945~1991) 현대전 (1992~)



[1] 10발들이 탄창과 30발들이 탄창도 존재한다. 10발들이 탄창은 캘리포니아 주 같이 권총/소총 탄창의 장탄량이 10발로 제한되어 있는 곳에서 쓰기 위해 만들어졌다.[2] 더블액션 방식의 버전도 존재한다.[3] 영문 위키백과도 문서 제목은 FN Five-seven이라 되어 있다.[4] 같은 위력의 총탄이라도 소구경에 고속탄이면 관통력이 더 좋아지는 것은 주지의 사실. 9mm 루거 탄을 간신히 막는 정도의 얇은 방탄조끼를, 9mm보다 더 약한 탄이라고 평가되는 7.62mm 토카레프 탄이 관통하는 일이 발생하는 이유가 소구경 고속탄이기 때문이다. 천을 뚫기 위해 주먹으로 때리는 것 vs 바늘로 찌르는 것과 비슷하다.[5] .22탄은 발당 가격이 돈 백 원 꼴이고 주변에서도 흔히 볼 수 있기에 twenty-two나 롱 라이플이라고 줄여 부르는 등 인기가 많다. 레인지에선 이 22탄과 9미리 상자를 쌓아두고 줄창 긁어대는 트리거 해피가 꼭 존재한다.[6] 다만 문제라면 탄 수급이 바닥을 기는 권총이라서 정말로 쉴드 카운터 치는 용도로만 쓸 수 있다. 그렇다고 최대 소지 탄알 수가 많은 것도 아니고 처음 등장했을 때는 무려 30발밖에 없었다.이렇게 되면 오버킬이 무과금 유저를 배려한 건지 농락한 건지 의문이다. 지금은 패치로 15발이 늘어나 한 탄창은 더 가지고 다닐수 있게 되었으며 탄 수급 효용성이 증가했다. 그나마 좀 더 써먹을 수 있게 되었지만 성능이 애매한 건 여전하다.[7] 이것에 대해서는 퓨지티브 스킬트리의 서브트리 "건슬링거" 2티어 스킬 "건 넛" 베이직을 찍으면 권총 장탄수가 5발 늘어나므로 문제없이 재현할 수 있다. 애초에 스킬 찍어야 그나마 재현이 가능하다는 점에서부터 망했지만 그냥 넘어가자.[8] 이름에서도 볼 수 있듯 졸라맨이 총을 들고 설치는 만화인데, 다른 졸라맨 만화에서 보여주던 졸라맨 변신폼은 어디 갔는가 하니 변신장치가 고장났댄다.아 망했어요 졸라맨이라곤 하지만 아이들보다는 밀덕을 위한 만화라고 보면 된다.[9] 상기한 사항대로 탄약을 구하기가 힘들고 철갑탄 정도의 위력을 발휘한다는 점을 반영한 듯 하다. 이 총을 받으면서 졸라맨은 "5학년 7반..?"이라는 개드립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