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01 04:19:38

다르느 기관총

제2차 세계대전기의 프랑스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르벨 M1886, 베르티에 M1916, M1907/15 M34, MAS-36
반자동소총RSC M1917, RSC M1918, MAS-40, MAS-44
기관단총MAS-38, EMP35, 톰슨 M1928
권총MAS 1873, Mle 1892, M10, M1907, 루비 권총, M1914, M1935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M1909, CSRG M1915, M1918 브라우닝, M1922, M1926, FM 24/29
중기관총M1914, M1930, M1922, M1933, MAC 31, MAC 34
대전차화기보이스 대전차 소총
박격포브랑 M27/31, 브랑 M1935
유탄F1 수류탄
취소선: 테스트만 치른 후 제식채용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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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기 (1914~1945) 냉전기 (1945~1991) 현대전 (1992~)



파일:external/world.guns.ru/1319376966.jpg

파일:french-darne-type-an40-model-29.jpg
다르느 기관총
Mitrailleuse Darne
종류경기관총
국가프랑스
사용 역사
사용 년도1922년~1945년
사용 국가프랑스
사용된 전쟁제2차 세계 대전
생산 및 제조 역사
개발 년도1915년~1922년
생산 년도1922년~1939년
생산 수11,000정
파생형다르느 Mle 1922, 다르느 Mle 1933
제원
탄약8x50mmR 르벨
7.7x56mmR 브리티쉬
7.5x54mm MAS
급탄급탄벨트(100발, 250발)
중량8.4kg
전장1,112mm
작동 방식가스 작동식
총열 길이600mm
발사 속도900 ~ 1,200RPM
탄속790m/s
유효사거리200m

1. 개요

프랑스군이 사용한 경기관총. 이름대로 다르느 사에서 개발하고 생산되었으며 처음에는 지상용으로 생산되었다.

2. 상세

사냥용 산탄총의 제작사로 유명한 다르느 사는 1915년에 프랑스 정부와 계약하고 루이스 경기관총을 생산하는 것을 시작으로 군용 총기의 제작에 발을 들였다.

그 다음해인 1916년, 다르느 사는 독자적인 경기관총을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벨트급탄식에 신속한 생산법, 그리고 잡다한 고급품은 모조리 배제하는 방식으로. 이런 식으로 생산한 다르느 기관총은 총기 자체는 투박한 생김새였으나 생산 단가는 여느 기관총보다도 쌌다고 한다.

프랑스군은 1917년1918년사이에 다르느 기관총에 대한 시험을 치뤘다. 하지만 필요한 시험을 모두 치룬 후에는 이미 벌이고 있던 전쟁이 모두 끝난 상태였고 다르느 기관총에 관한 계약은 파기되었고 전쟁에는 하나도 쓰이지 않은 채로 끝나는 듯 했다.

하지만 1920년대1930년대에 다르느 사는 이 기관총을 항공용으로 개조하고 프랑스를 비롯한 각국의 공군에게 판매를 시도했다. 물론 그 와중에도 지상용으로서의 다르느 기관총도 판매를 했으나 구매하는 국가는 없었다고 한다.

그리 크게 성공한 총은 아니였고 결국 항공용 기관총은 레이벨로 대체되었지만 프랑스 해군만큼은 계속 썼다고 하며 해외에서는 브라질, 세르비아, 스페인, 이탈리아 등으로 수출되었으며 프랑스 점령 후에는 독일군들이 많이 가져다가 써먹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