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1 19:39:57

대한민국 해양경찰청

파일:GROK_ICON.png 대한민국 국가행정조직
{{{#!folding 18부 17청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11px;margin-top:-7px;margin-bottom:-7px"
기획재정부
ㆍ국세청
ㆍ관세청
ㆍ조달청
ㆍ통계청
교육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외교부
통일부법무부
ㆍ검찰청
국방부
ㆍ병무청
ㆍ방위사업청
행정안전부
ㆍ경찰청
ㆍ소방청
문화체육관광부
ㆍ문화재청
농림축산식품부
ㆍ농촌진흥청
ㆍ산림청
산업통상자원부
ㆍ특허청
보건복지부환경부
ㆍ기상청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국토교통부
ㆍ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ㆍ새만금개발청
해양수산부
ㆍ해양경찰청
중소벤처기업부
}}}}}}||
파일:대한민국 대통령기.png대통령 직속 기관파일:대한민국 국무총리 휘장.png 국무총리 직속 기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정보기관
국가정보원경찰청해양경찰청국군
군사안보지원사령부 국방정보본부

파일:경찰 로고.png 파일:해양경찰 로고.png
대한민국의 경찰관서
전국 경찰청 해양경찰청
광역자치단체 지방경찰청 지방해양경찰청
기초자치단체 경찰서 해양경찰서
·· 파출소 지구대 해경파출소
치안센터 해경출장소


대한민국 해양경찰청
大韓民國 海洋警察廳
Korea Coast Guard
파일:해양경찰 로고.png
상징동물 흰꼬리수리
설립일 2017년 7월 26일
해양경찰청장 16대 조현배
소재지 인천광역시 연수구 해돋이로 130 (송도동)
전신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
정원 본청 448 명
소속기관 9,189 명
상급기관 해양수산부
웹사이트 파일:해양경찰 로고.png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파일:카카오스토리 아이콘.png 파일:네이버 블로그 아이콘.png
마스코트 파일:해양경찰 캐릭터.jpg
해우리[1]


해양경찰가

1. 개요2. 업무3. 지휘부4. 계급5. 제복6. 용어7. 사건, 사고
7.1. 조직7.2. 소속 기관7.3. 해양경찰특공대
8. 소속 위원회9. 산하 기관10. 유관 단체11. 보유 장비
11.1. 함정11.2. 특수정11.3. 항공기
11.3.1. 고정익기11.3.2. 회전익기(헬기)
11.4. 차량
11.4.1. 승용차량11.4.2. 승합차량11.4.3. 특수차량
12. 해군, 경찰청과의 관계13. 관련 문헌14. 관련 문서

1. 개요

정부조직법 제43조(해양수산부)
② 해양에서의 경찰 및 오염방제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해양수산부장관 소속으로 해양경찰청을 둔다.
③ 해양경찰청에 청장 1명과 차장 1명을 두되, 청장 및 차장은 경찰공무원으로 보한다.
영문명칭은 Korea Coast Guard. 대한민국 해양경찰청 발족 당시엔 'National Maritime Police'였으나, 2005년에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해양경찰청 변천사
내무부 치안국 상공부 해무청 내무부[2] 해양수산부[3]
해양경찰대 해양경비대해양경비대사령부해양경비대 해양경찰대 해양경찰청


1953년 12월 23일 해양경찰대 발족

대한민국의 해양경찰은 한국 전쟁이 끝난 후 1953년 부산 앞바다를 침범해 오는 일본의 불법조업선 단속과 북한공작원 남파 방지를 위해 부산에서 내무부 치안국 해양경찰대를 발족한 것이 시초다. 전 세계의 대부분의 국가들이 처음부터 독립적인 해양경찰 조직을 만들어 발전시킨 것과는 달리 기존 경찰자원을 따서 경찰의 하위기관으로 해양경찰을 두었다.[4]

한국의 해양경찰은 전 세계 대다수 국가들에서 찾기 어려운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데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경찰청 의무경찰해양경찰청 의무경찰 제도, 그 외에도 육경에서 출발했다는 점 때문에 복제나 OI, 조직 체계, 인사 등을 육경에서 그대로 답습해 왔다는 것도 한국 해양경찰청의 특징이다. 한국의 해양경찰청이 경찰청의 종속에서 벗어난 것도 1996년에야 이루어졌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한국의 해경 인사들은 육경 인사들과의 유착이 상당부분 존재했다는 것을 유추해 볼 수 있다.

도서지역 경비의 경우 1982년까지는 육상은 육군이 맡았으나, 1982년 경찰이 이관받은 후 육군 시설을 인수해 해안경계업무를 맡게 되었다. 육군이 맡던 해안경비 업무는 전방지역에서는 기존 체계를 유지하면서 후방지역에서 육군의 초소 일부를 경찰이 인수해 가는 방식으로 바뀌었는데 지역에 따라 항구에서는 완전히 경찰로 넘어오게 되었다. 이 경찰로 넘어 온 초소와 항구의 시설물들은 경찰이 관리하다가 해경이 별도조직으로 나온 이후에도 경찰청과 해양경찰청이 각 초소별로 별도로 운영해오다 2000년대 들어오면서 선박의 출입항 신고업무와 같은 업무들도 포함하는 출입항 신고서나 출장소 지서를 경찰이 계속 하는 것 보다는 해경으로 업무 이관을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여 선박의 입출항 업무는 해경으로 완전 이관하고 경찰의 해안 초소도 대부분 철수하고 향토사단들과 R/S 업무시설물로 대체하게 되었다.

장기간 대한민국 경찰청의 하부조직이었다.[5] 1996년 해양수산부가 생기면서 해양경찰청으로 독립, 그 후 해양경찰청장의 계급이 치안정감에서 경찰청과 마찬가지로 치안총감(차관급)이 됨에 따라 경찰청과 동격의 기관으로 승격했다. 이후 정부조직법 등의 개정으로 해양수산부 - 국토해양부 - 해양수산부의 외청으로 정처없이 떠돌던 중 2014년 4월 세월호 참사에 대한 책임을 지고 해체하여 국민안전처 산하 차관급 해양경비안전본부로 흡수되었다. 그러다가 문재인 정부에서 국민안전처를 다시 행정안전부로 통합시키면서, 해양수산부 산하 외청으로 환원되고 대한민국 경찰청에 넘겨줬던 범죄 수사 등, 경찰권도 되찾게 되었다. 하지만 야당에서 소방청, 경찰청, 해양경찰청을 행정안전부 산하에 두어 국가재난에 원활히 대응하는 방안을 제시하여 추후 정부조직개편에서 소속 변경 가능성도 있다.

한국 산업구조상 조선업이 국가기간산업이라 업황이 어려워지면 의도적으로 해경 함정 발주를 늘려주곤 했기 때문에 반사 이익을 보는 경우도 있다. 대형 함정인 1000톤급 이상 함정이 건조되면 함장인 경정 자리가 하나 생기고, 부함장과 기관장인 경감 자리 등이 생겨나기 때문이다. 소형 함정이라도 정장이 최소 경위이기 때문에 역시 조직이 커지게 되었다.

해양경찰청 청사 위치는 세종특별자치시다. 원래 해양경찰청 본부는 1953년 해양경찰대 발대 당시 부산광역시에 있었다가 1979년 인천광역시 중구 북성동(정확히는 월미도) 옛 인천해양경찰서 건물로 한 차례 이전했다. 그러다가 월미도 청사가 워낙 낡고 좁아서 2005년 송도국제도시 내에 새 청사를 지어서 이사왔다. 그러다 해경의 조직 개편 과정에서 2015년 세종특별자치시로 또 이전한 것이다. 그런데 해경이 해양수산부 산하 외청으로 다시 부활함에 따라 본부의 위치를 어디에 둬야 하느냐를 두고 논쟁이 있었다. 상위 부처인 해양수산부정부세종청사에 있는 만큼 그대로 둬야 한다는 '세종시 존치론', 세종시로 이전하기 전까지 원래 해경 본부 위치가 인천광역시였고 서해에서 활개치는 중국 어선을 효과적으로 단속하려면 해경 본부를 인천으로 옮겨야 한다는 '인천 복귀론', 부산광역시가 국내 최대의 해양도시고 해양수산 관련 기관이 가장 몰린 곳이 부산인 만큼 해경 본부를 부산으로 옮겨야 한다는 '부산 이전론'이 열띤 공방을 펼쳤다. 결국 문재인 대통령이 '중앙행정기관 등의 이전계획 변경(안)'을 재가하면서 '인천 복귀론'이 확정 됐다. 이에 따라 해양경찰청 청사는 2018년 내로 세종에서 인천으로 복귀하게 됐다.#[6]

사실 2000년 즈음에도 당시 인천 중구 북성동1가 105번지에 있던 해양경찰청 본청 청사가 1979년 건립되었기 때문에 비좁고 낡아 이전 떡밥이 돌았다. 1999년 4월 인천의 송도매립지가 청사신축 부지로 선정되고, 청사 설계비 명목으로 2000년 8억원의 예산까지 배정되었으나 1999년 12월 경찰청 보안국장 출신 김종우 해양경찰청장이 새로 부임한 뒤 2000년 1월 11일 송도매립지를 답사한 뒤 제3의 지역을 물색하기 시작한 것이다. 지반침하로 공사비가 과다소요되고 교통이 불편하다는 게 변경의 핵심 근거였으나 해경과 정치권 안팎에서는 “그룹 본사를 송도로 이전하려던 대우가 몰락하면서 송도 미디어밸리 개발이 늦어지자 해경이 마음을 바꾼 것”이라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었다. 당시 한국토지공사 소유의 둔산터미널 터 8432평(대전시 서구 월평동 소재) 처리 문제로 고심하던 대전광역시청과 한국토지공사는 해경의 청사터 물색 정보를 입수하고 본격적인 유치전에 돌입했다. 대전광역시청은 2000년 2월 24일 기획관을 해경에 보내 둔산터미널 터를 공용청사부지로 도시계획시설을 변경해 청사가 들어설 수 있도록 해주겠다는 뜻을 전했고, 2월 29일에는 최단시간 내 관련 절차를 끝내겠다고 약속했다. 해양경찰청도 2월 17일 전 직원을 상대로 여론조사를 벌여 대전 이전을 내부적으로 결정한 뒤 김종우 청장 등 간부들의 현지 답사(3월 22일), 대전시 방문 업무 협의(4월 21일) 등 이전 수순을 착착 진행했다. 대전 인근 계룡시에 해군본부가 있고, 대전에 한국해양연구원 선박분소 등이 있어 업무협조에 적합하다는 이유도 대전 이전의 정당성을 뒷받침했다.

뒤늦게 대전 이전 정보를 입수한 부산쪽 국회의원들과 경제단체 등도 반발하며 허태열(부산 북강서을) 의원 등 한나라당 측은 6월 28일부터 일제히 “정치권의 눈이 쏠린 사이 해경이 바다도 없는 대전으로 청사를 이전하는 음모를 꾸몄다”며 “부산 이전”을 요구하고 나섰다. 7월 19일에는 김기재 의원 등 민주당 측도 “청와대에 지역여론을 전달하겠다”고 가세했다. 그리고 이들은 7월 21일 여야 의원 146명의 서명을 첨부해 국무조정실과 해양수산부에 부산 이전을 공식 요구했다.

7월 26일에는 목포시청이 인근 해역에 외국어선의 영해침범이 빈번하고, 목포 부근 섬이 1963개로 전국의 63%에 이르는 등 해경 치안수요가 많다는 것을 근거로 목포 이전을 요구했다. 뒤늦게 뛰어든 목포시청은 목포상공회의소 등 경제단체를 아우른 ‘해경유치사업을 위한 범시민협의회’와 ‘지원전담팀’을 발족했다.

이에 인천상공회의소 등 지역 단체들은 “원래 계획대로 인천에 있어야 한다”고 반박 성명을 냈고 이윤성 의원(인천 남동갑·한나라당)은 해양경찰청을 방문해 대전 이전 철회를 요구했고, 박상규 의원(부평갑·민주당) 등은 인천과 경기도 의원들을 상대로 ‘서명운동’에 들어가는 등 지역간 갈등 구도가 형성되다가 결국 인천에 잔류하게 된 것이다.#

한편, 해양경찰청 본청이 인천으로 복귀하고, 중부지방해양경찰청까지 인천에 위치하게 되자 2019년 당진시, 보령시, 홍성군, 태안군 등 충남지역과 주변지역에서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을 유치하겠다고 나서기도 했다. 이전이 현실화되면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이 치안정감, 경찰대학장(경찰대학 아산 소재)이 치안정감, 충남지방경찰청장(충남지방경찰청 예산 소재)이 치안감이므로 경찰대학장과 함께 충청남도지역 내 치안정감이 2명이 된다.

2. 업무

(대한민국의 해양에서 경찰업무와 해양오염방제업무 수행)
  • 해양경비
  • 범죄수사
    • 해양범죄 수사
    • 해양범죄 정보 수집
  • 해상구조/구난
    • 수상구조사 자격 면허 관리
  • 해양오염방제
    • 방제계획수립/방제장비 개발, 보완
    • 해양오염 기동방제
  • 해상교통관리
    • 수상레저면허 관리
    • VTS 운영

3. 지휘부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24px-Seal_of_the_President_of_the_Republic_of_Korea.svg.png 파일:대한민국_해양수산부.jpg 파일:해양경찰 로고.png
파일:external/pbs.twimg.com/C-L9JPyUwAAJ4Zm.jpg 파일:문성혁 내정자.jpg 파일:조현배 해경청장.jpg
대한민국 대통령 해양수산부 장관 해양경찰청장
문재인 문성혁 조현배 치안총감
2018년 12월 31일 기준으로 경무관급 이상의 인사는 아래와 같다.
직책 계급 성명 입직 비고
해양경찰청장 치안총감 조현배 간부후보생 35기
본청 대기발령 치안정감 최상환 간부후보생 40기 대구 달성 출신으로 한국해양대를 거쳐 1992년 입직. 언딘에 특혜를 준 혐의로 4년 넘게 직위해제상태다. 2017년 5월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아서 향후 거취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해양경찰청 차장 치안정감 류춘열 간부후보생 42기 경남 마산 출신으로 1994년 입직. 한국해양대 출신으로 속초해경서장을 거쳤다.
기획조정관 치안감 오윤용 순경특채 전북 남원 출신으로 1988년 입직했다.
국제협력관 경무관 김성종 경정특채 사시34회 전남 광주 출신으로 2005년 입직
경비국장 경무관 서승진 간부후보생 43기 경남 의령 출신으로 1995년 입직
구조안전국장 경무관 김영모 순경특채 경남 거제 출신으로 1985년 입직했다.
수사정보국장 경무관 윤성현 경정특채 행시39회 2003년에 입직했다.
해양오염방제국장 일반직고위공무원 임택수 방제 업무는 일반직 공무원이 주로 맡는다. 해양경찰청에 경찰공무원만 있는 것이 아닌 이유.
장비기술국장 경무관 김도준 간부후보생 38기 제주 출신으로 제주대를 졸업하고, 1990년 입직했다. 포항해경서장 등을 지냈다.
해양경찰교육원장 치안감 고명석 경정특채 행시38회 1966년 충북 보은 출신으로, 서울시립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98년 입직. 속초해경서장, 세월호 범정부사고대책본부 대변인, 국민안전처 초대 대변인을 지냈다.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 전담직무대리 치안감 구자영 경감특채 대구 달성 출신으로 1997년에 입직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 치안감 김병로 간부후보생 46기 경북 영덕 출신으로 한국해양대를 졸업하고, 1998년 입직했다.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 치안감 김홍희 간부후보생 42기 경남 남해 출신으로 부경대학교를 졸업하고, 1994년 입직. 부산해경서장 등을 지냈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 경무관 윤병두 간부후보생 40기 경남 거제 출신으로 목포해양대를 졸업하고, 1992년 입직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장 경무관 여인태 간부후보생 41기 전남 여수 출신으로 한국해양대를 졸업하고, 1993년 입직했다. 여수해경서장, 본청 해양경비과장 등을 지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안전총괄부장 공석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안전총괄부장 경무관 오상권 간부후보생 41기 경북 김천 출신으로 부경대학교를 졸업하고, 1993년 입직. 서귀포 해양경찰서장 등을 지냈다.
해양수산부 파견 (해양경찰정책관) 경무관 정봉훈 간부후보생 42기 전남 여수 출신으로 1994년 입직

3.1. 해양경찰청장

더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 참조.

4. 계급

더 자세한 것은 경찰공무원/계급 문서 참조.
  • 이경, 일경, 상경, 수경, 특경 - 현역 전환복무 중 하나인 해양경찰청 의무경찰의 계급이다. 특경은 실질적으로 폐지되었다.
  • 순경 - 순경 공채 및 특채 입직시 처음 부여받는 계급. 함정요원/파출소, 출장소, 해양경찰서 실무요원으로 근무
  • 경장 - 함정요원/파출소, 출장소, 해양경찰서 실무요원으로 근무
  • 경사 - 소형경비정 부장 및 기관장/파출소, 출장소, 해양경찰서 실무요원으로 근무
  • 경위 - 해경간부 입직시 처음 부여받는 계급. 소형경비정 정장/중형경비함 부장 및 기관장/출장소장
  • 경감 - 중형경비함 함장/대형경비함 부장 및 기관장/파출소장/해양경찰서 계장급/동해해양특수구조대장
  • 경정 - 대형경비함 함장/해양경찰서 과장급/서해해양특수구조대장/연안교통관제센터장
  • 총경 - 해양경찰서장/해양경찰청 대변인, 감사담당관, 과장급/초대형경비함(5000톤급) 함장/중앙해양특수구조단장/해양경찰교육원 훈련지원단장/서해5도특별경비단장
  • 경무관 - 해양경찰청 국제협력관, 구조안전국장, 수사정보국장, 장비기술국장/동해, 제주지방해양경찰청장/서해,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안전총괄부장, 경비국장
  • 치안감 - 해양경찰교육원장/서해,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해양경찰청 기획조정관
  • 치안정감 - 해양경찰청 차장,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7]
  • 치안총감 - 해양경찰청장

5. 제복

더 자세한 것은 경찰공무원/제복 문서 참조.

6. 용어

육경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용어가 있다.

더 자세한 것은 대한민국 해양경찰청/용어 문서 참조.

7. 사건, 사고

  •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당시 현장에 출동했던 해누리급 경비정 123정의 정장인 김경일 경위가 대공 마이크로 승객 탈출 방송을 하지 않은 것과 그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항해일지를 조작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법원에서는 업무상 과실치사상, 허위공문서작성 및 허위작성공문서행사죄로 징역 4년을 선고했다. #

7.1. 조직

2014년 들어 해양경찰청도 나름 조직 확대를 위해 여러 가지 시도를 하고 있다. 국제항해 여객선의 보안검색 업무를 경찰청과 관세청이 맡고 있는데, '국제항해선박 및 항만시설 보안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여 해양경찰청으로 일원화[8]하는 것에 더해 해양경찰청의 조직과 직무 범위를 규정할 별도의 해양경찰법 제정[9]을 추진 중이다.

고위직 늘리기에도 힘쓰고 있는데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을 치안감에서 치안정감으로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 및 제주지방해양경찰청장을 경무관에서 치안감으로 각각 상향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다.[10] 이와 함께 동해·서해·남해 지방청에 각각 차장(경무관급 이상)을 둘 계획이다. 이 밖에도 해경은 목포·부산·인천 해경서장의 직급이 관계기관보다 낮다는 이유로 이들의 직급을 각각 총경에서 경무관으로 올린다는 목표도 갖고 있다. 그 외에도 해양오염 사고 대응력 강화를 위해 방제담당 일반직 공무원의 신분을 경찰직으로 전환하길 바라고 있는데, 현실화된다면 방제담당 보직을 거진 해양경찰관들이 장악하게 될 것이다.#

다음은 "해양경찰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에 따른 해양경찰청 조직도
  • 해양경찰청장 (차관급)
    • 대변인
  • 해양경찰청 차장
    • 기획조정관
      • 국제협력관
      • 기획재정담당관
      • 행정법무담당관
      • 인사담당관
      • 교육담당관
    • 감사담당관
    • 운영지원과
    • 경비국
      • 경비과
      • 상황센터
      • 해상교통관제과
    • 구조안전국
      • 해양안전과
      • 수색구조과
      • 수상레저과
    • 수사정보국
      • 수사과
      • 형사과
      • 정보과
      • 외사과
    • 해양오염방제국(국장은 일반직 공무원으로 보함)
      • 방제기획과
      • 기동방제과
      • 예방지도과
    • 장비기술국
      • 장비기획과
      • 장비관리과
      • 해양항공과
      • 정보통신과

7.2. 소속 기관

해양경찰수련원 운영 규칙에 따라 수련원을 운영한다. 서귀포시에 제주해양경찰수련원이 있다. 해경 직원과 그 가족들이 주로 이용하는 듯하다. 동해 쪽은 삼척시에 수련원이 있다. 이것으로 동해시와 삼척시가 신경전을 벌였었다. (4인실 기준 1만원 정도로 아주 싼데 가격이 올랐을 수도 있으니 방문 예정이라면 확인바람)

7.3. 해양경찰특공대

해양경찰특공대 문서 참조.
  • 대한민국 해양경찰청 소속
    • Sea Special Attack Team(SSAT)
      • 중부해경청(인천) SSAT
      • 동해해경청(동해) SSAT
      • 서해해경청(목포) SSAT
      • 남해해경청(부산) SSAT
      • 제주해경청(제주) SSAT

8. 소속 위원회

9. 산하 기관

아직까지 해양경찰청 산하 공공기관은 전무하다.

10. 유관 단체

  • 법정 단체
    • (사) 한국수상레저안전협회 - 인천 연수구 중부지방해양경찰청 내에 있다. 서울지부, 경기지부, 충북지부, 대전지부, 충남지부, 전북지부, 전남지부, 대구지부, 경북지부, 부산지부, 경남지부, 제주지부 등 15개 지부를 두고 있다. 이사회에는 해양경찰청 수상레저과장이 당연직 이사로 참여한다.
    • (사) 한국해양구조협회 - 부산 남구에 있다.[18] 2013년 해양경찰청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해양구조협회가 출범했다. 서울지부, 인천지부, 경기충남북부지부, 강원북부지부, 강원남부지부, 충청북부지부, 충청남부지부, 전북북부지부, 전북남부지부, 전남서부지부, 전남남부지부, 전남동부지부, 경북지부, 부산지부, 울산지부, 경남동부지부, 경남서부지부, 제주지부, 서귀포지부 등 18개 지부를 두고 있다. 특이하게 122연예인구조대도 만들어놨다.
  • (사) 한국수상레저안전연합회 - 서울 양천구에 있다. 1999년 해양경찰청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수상레저안전연합회가 출범했다. 서울지부, 인천지부, 경기지부, 강원지부, 충북지부, 대전지부, 충남지부, 대구지부, 경북지부, 부산지부, 울산지부, 경남지부, 제주지부 등 13개 지부와 인천지회, 인천중구지회, 강릉지회, 전남여수지회, 경북구미지회, 경북안동지회, 부산북구지회 등 7개 지회 및 동대문지점을 두고 있다.
  • (사) 한국해양안전협회 - 평택 포승읍에 있다. 2012년 해양경찰청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해양안전협회가 출범했다. 총재, 회장, 사무총장, 총괄지휘단장, 사무국장 등을 두고 있다. 그 외에도 부설기관으로 중앙교육원, 민간연안순찰단, 구난·구조단, 재난사고지원단, 어머니봉사단, 해양문화예술단, 청소년봉사단, 해양정통무술단 등을 두고 있으며 전국에 23개 지역본부를 두고 있다.

11. 보유 장비

11.1. 함정

11.2. 특수정

파일:attachment/해양경비안전본부/Griffon.jpg
출처. 영국에서 도입한 그리폰 호버크래프트(TD8000)를 운용 중.

11.3. 항공기

11.3.1. 고정익기

총 6대가 있다.파일:attachment/해양경비안전본부/B701.jpg
출처
  • C-212(B702) 1대
파일:attachment/해양경비안전본부/C212.jpg
출처파일:attachment/해양경비안전본부/cn235.jpg
출처

11.3.2. 회전익기(헬기)

총 17대가 있다.파일:attachment/해양경비안전본부/ka32.jpg파일:attachment/해양경비안전본부/412.jpg
  • AS565 팬더(AS565 Panther)[20] 5대[21]
파일:attachment/해양경비안전본부/pa.jpg파일:attachment/해양경비안전본부/AW139.jpg
출처파일:external/img.bemil.chosun.com/20160202025955_1.jpg

11.4. 차량

11.4.1. 승용차량

  • 소형 순찰차
    스파크
    파일:IMG_5691.jpg
    2000년대 초반 골목골목을 잘 누비고 고유가에도 대비 할 수 있는 경형 순찰차 도입이 추진되면서 해경에서도 도입하였으나 내구성의 문제도 있었고 차량 내부에 각종 구조용 장비들을 실어야 하는 해경업무의 특성상 맞지 않아 도입이 중단, 신규구매는 하지 않고 있다.
    • 2015, 2016년도에도 출장소등에 신규 배치가 되고있음
    • 같은 예로 준중형 순찰차도 신규도입은 없고, 전량 SUV형 구조용 순찰차로 도입 중이다.
  • 준중형 순찰차
    SM3
    크루즈
    파일:12345.jpg
  • 픽업형 소형화물 순찰차
    액티언
    파일:k5169.jpg
    코란도 스포츠
    파일:20150805142543.jpg

11.4.2. 승합차량

11.4.3. 특수차량

12. 해군, 경찰청과의 관계

한국은 중국, 일본, 대만과는 달리 해경에 해군의 입김은 전혀 없다. 서로 소 닭보듯 하는 사이라는 게 가장 정확하다고 하겠다. 해양경찰 의무경찰이 해군에서 기초군사교육을 받는 건 인원이 적어서 해군과 공통으로 받을 수 있는 부분은 받고 오는 게 효율적이기 때문이며 교육 중에도 해군교관들은 해경 갈 인원은 남의 집 자식 취급한다. 거의 사생아 취급이라고 보면 된다. 수료식 끝나고 반납하긴 하지만 우비를 창고에 쳐박혀있던 다 찟어져가는 중고폐급으로 준다던가. 이럴 거면 차라리 승선근무예비역 하고 같이 받던가 그래야지. 직원들은 일반경찰과 같은 공채 혹은 특채로 들어오는데, 특채 중에서도 해기사, 응급구조사, 통신, 수사, 외국어[24] 등을 빼면 '해군출신이라서' 들어올 수 있는 건 한 줌도 안 되는 병기, 사통 정도 뿐이다.

해군계열이 꽉 잡을 것 같은 잠수특채조차 특전사 같은 육군 특수부대는 물론이거니와 일반 병 출신, 하다못해 방위산업체같은 대체복무 출신이라도 체력과 수영 실력만 되면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해경 내의 해군 세력은 세력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몇몇 사람의 친목모임' 수준을 넘지 못한다. 차라리 해양경찰청 의무경찰특채가 훨씬 많다. 물론 아무래도 특성 상 해군이나 해병 출신들이 많이 오긴 한다. 수병이나 해병대원 출신 직원들도 흔하고 해군 및 해병장교는 아예 특채하거나 대놓고 공채 공고를 전직지원실에서 내건다. 그러나 이들 해군 예비역은 취향에 따라 해경이 아닌 일반 경찰로도 얼마든지 간다. 애초 모집 요건에 해군 예비역이어야 한다 이딴 것부터 없다.[25]

고위 간부가 대개 경찰간부 출신이라는 것도 오해. 경감, 경정 등, 고위직의 특채가 많아 해경간부후보생 출신, 일반직 공무원 출신, 해경순경부터 올라간 사람 등, 여러가지 출신성분이 있다. 굳이 말하자면 본부장(치안총감)이 경찰간부 출신이 많은데 이는 해경 인력풀이 적다 보니 치안총감으로 승진 할 수 있는 치안정감 계급이 1~2명 정도로 적기 때문이다.

용어가 해군틱하다는 건 일본색을 완전히 안 벗었기 때문이다. 아직도 일선의 나이 많은 직원들은 노기스(버니어캘리퍼스)니 요꼬나미(옆파도)니 하는 용어를 흔히 사용하고 있는데 이 사람들은 대개 해군이 아니라 선박직(해기사) 출신이다.

그러나 아예 해군색이 없냐면 그것도 아니다. 일본 해상보안청의 순시선은 "선"이라는 민간 선박의 명칭을 쓰지만 대한민국 해양경찰청은 "함정"이라는 군함틱한 이름을 쓰고 실제로도 전투함으로 넣는다. 즉, 비공식적으로 해군 예비군으로 보는 셈이다. 실제 수행 임무부터 전방 해역은 간첩선 격침 및 나포, 해안선 경계 등이며 현재도 후방 해안선은 해경이 주력으로 경계한다. 이름부터가 해상보안청처럼 순시선이 아닌 중국 해안경비대처럼 경비함이라고 하며 전투함 삘이 난다.[26]

13. 관련 문헌

14. 관련 문서



[1] 2003년에 나온 초기 디자인은 이곳에서 볼 수 있으며, 본 항목에 기재된 디자인은 2013년에 리뉴얼된 디자인이다. 리뉴얼된 해누리와 기타 응용형은 여기로 이 마스코트의 이름을 딴 사례는 꽤 되는데, 250톤 및 300톤급 중형 경비함들을 통칭하는 명칭이 해우리며, 동해 EEZ 사태 때 해경에서 명명한 작전명도 해우리다. 심지어 해경 함정 내에서 출산한 산모가 이 마스코트 이름을 따서 지은 남해우리 군을 비롯해 이후 섬에 사는 아이들 중에는 해우리, 해누리라는 이름을 가진 아이가 꽤 있기도 하다.[2] 내무부 치안국 → 내무부 치안본부 → 내무부 → 내무부 경찰청[3] 해양수산부 → 국토해양부 → 해양수산부 → 국민안전처 → 現 해양수산부[4] 한국은 해안경비대가 절대 아니다. 준군사조직이 아니라는 것이다.[5] 당시 서울, 경기지방경찰청과 동급인 치안정감급으로 다른 지역의 지방경찰청보다는 급이 높았다.[6] 해양경비안전본부로 바뀐 후 세종시 이전으로 자리를 비우게 된 송도의 본 청사는 중부지방해양안전본부와 인천해양경찰서가 공동으로 사용 중이었다. 그러나 본부의 인천 복귀가 확정됨에 따라 중부해경청은 송도 해경본부 근처의 송도IBS타워 12~13층으로 임시 이전하였으며 인천해경서는 학교 이전으로 비어있는 연수구 옥련동 舊 능허대중학교를 리모델링하여 이전하였다. 중부해경청은 사기업의 오피스 빌딩을 임차한 것이고 인천해양경찰서 또한 임시로 인천광역시교육청의 재산을 임차하는 것이기에 추후 이전 부지를 정한 후(언론에서는 청라국제도시가 유력하다고 한다.) 청사를 신축할 예정으로 보인다.[7] 2016년 중부해경본부장 치안정감 승격 기사[8] 10만명이 넘는 인력을 보유한 경찰청뿐만 아니라 관세청도 그 자체로는 파워가 강한 편이 아니지만 상위기관인 기획재정부가 만만치 않기 때문에 정치권의 지원이 없다면 개정이 쉽지는 않을 듯하다.[9] 일반 육상경찰과의 차별화와 전문성을 강조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으며 실현된다면 경찰청 출신의 고위 육경이 해양경찰청장으로 넘어타는 일이 어려워질 것이다.[10] 특히, 2012년 국정감사에서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 직급이 대응되는 일본 해상보안청 제8관구장을 비롯해 한국 국내 유관기관장들보다 낮다는 점이 지적되기도 했다. 일본 해상보안청 ‘제8관구장’은 우리 해양경찰청의 ‘치안감’급인 ‘일등해상보안감(갑)’이며 러시아 연해주 사령관도 ‘치안감’급이라고 한다. 한국 내에서만 비교해도 동해를 담당하는 해군 1함대사령관인 소장보다 낮고 기타 동해안을 담당하는 육군 8군단장인 중장이나 23사단장인 소장보다도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11] 울진해양경찰서가 개서하면 남해지방해양경찰청과 같이 해양경찰서를 4개 보유하게 되므로 청장을 경무관에서 치안감으로 승급 가능성이 있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이 있는 동해시 의회에서도 조르는 중이고, 승급시 타 지방청처럼 경무관급인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안전총괄부장도 신설을 요청할 듯.[12] 남해지방해경청에서 이관됨[13] 구 해경 시절에는 지방해양경찰청의 지배를 받지 않는 유일한 경찰서였으며 이것은 인천 근해가 해경의 최전방으로 여겨질 만큼 치안수요도 크고 군기도 빡빡하게 잡으며 사건이나 사고도 가장 많이 일어나는 것과 관련이 있다. 육경 전의경의 최전방이 서울인 것처럼 수도권이라 사건이 많기도 하고 서해안이라 중국 어선도 많이 출몰하는데다 덧붙여 관할지역이 북한과도 인접해있어서 원 의미의 최전방 그 자체이기도 하다. 이러한 중요성을 인정받아 해양경비안전본부 시절 중부본부가 새로 창설되었다.[14] 2017년 최초의 여성 총경인 박경순 총경을 배출했다. 경찰청에서는 2013년 최초의 여성 치안정감으로 이금형 부산지방경찰청장을 배출한 바 있다.[15] 부산신항 일대[16] 조직 확장을 위해 제주지역에 해양경찰서를 늘릴 명분이 그닥 없다. 그나마 제주지방경찰청 하에 있는 제주해안경비단(총경급) 정도나 군침흘릴 만한 건수고 그외에는 제주해양특수구조대(경정 또는 경감급) 신설 정도인데 해양특수구조대는 제주청 직할이 아니라 중앙해양특수구조단 소속으로 들어간다. 그렇다고 대한민국 해군에서도 2016년에나 겨우 만드는 1만톤급을 중국처럼 찍어내서 총경을 함장으로 넣어놓을 수도 없고..[17] 점점 대형 함정 수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전남 광양, 목포, 경남 하동 등에 2정비창 설립을 검토하고 있다. 만약 설립된다면 부산의 정비창은 중소형 함정 중심으로 2정비창은 대형 함정 중심으로 정비가 이루어질 수도 있고 아예 2정비창으로 통합될 가능성도 있다. 기반시설이 설치될 조건을 감안해야겠지만 동해, 서해, 남해, 제주 등, 각지의 부두에서 정비창까지 항해하여 오는 직원들의 피로도까지 감안한다면 남해 중간 부분인 광양만권이 위치상 적절할 수 있다.2012년 정비창 확장·이전을 위한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자료 다대포에 있는 정비창을 가덕도 쪽으로 이전하자는 움직임도 있는 듯하다. 이전한다면 영남권 신공항의 가덕도 부지에 영향이 있을지도...[18] 설립 초기 인천에 있었으나 2016년 7월 부산으로 이전했다.[19] 참새호, 오리호, 딱새호, 들장미호, 나팔꽃호...' 놀이공원에 있는 탑승기구 이름이 아니다. 2003년 까지 사용됐던 50톤급 이하 경비정의 명칭들이다. 새 이름만 71종을 사용하다 보니 마땅한 이름을 찾기도 어려울 뿐더러 바다에서 활동하는 경비정에 새 이름을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느냐는 논란에 참수리급:??? 2003년경 1500톤급 이상 경비함을 제외한 모든 경비함정들의 명칭을 갈아엎었다.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100[20] 표범을 뜻하는 단어 Panther다.[21] 가거도 헬기 추락사고때 한 기가 추락. 현재 5대다.[22] 2대였으나 1대는 추락으로 손실 그 후 1대 다시 도입 현재 중부지방해양경찰청 회전익항공단에서 2대 보유중.[23] 2017년 2번기 인도.[24]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25] 반대로 대만의 해순서는 100% 해군 및 해군육전대 전역자여야 한다.[26] 물론 아예 제4군이 되는 미국 해안경비대와 달리 유사 시 해군에 소속되지 않고 계속 민간경찰로 남는다. 이것은 해상보안청 및 해순서도 같다. 한일과 대만이 비정상이 아니라 바다가 보통 넓은 게 아닌 미국이 특이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