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11-29 02:23:33

폭탄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폭탄(동음이의어)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colbgcolor=#f5f5f5,#2d2f34> 💣
한국어 폭탄()
영어 bomb
{{{#!wiki style="margin:0 -10px -5px"
{{{#!folding 기타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0px"
<colbgcolor=#f5f5f5,#2d2f34> 중국어 炸弹(zhàdàn)
일본어 [ruby(爆弾, ruby=ばくだん)]
독일어 bombe
}}}}}}}}} ||

1. 개요2. 포탄과의 차이점3. 종류4. 기타5. 관련 문서

1. 개요

파일:18cgrenade.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MOAB_bomb.jpg
금속 구체에 심지가 달린 일반적인 이미지의 폭탄
18세기에 제작된 수류탄이다.
현세대 가장 강력한 재래식 폭탄중 하나인 MOAB

폭압과 파편으로 목표 시설 및 인명의 파괴살상을 목적으로 하는 병기의 총칭이다.
병기가 아닌 경우(공사용 다이너마이트 등) 폭탄(bomb)이 아니라 폭발물(explosive)로 부른다.

폭탄의 효과는 폭열, 폭압으로 나뉜다. 일반적인 경우 폭열은 폭심지에서만 위력을 발휘하고, 폭압의 경우 폭심지 바깥으로 방출되면서 2차 피해를 입힌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폭열로 인한 피해보다는, 폭압과 부산물[1]으로 인한 피해가 훨씬 크다.

폭탄 해체는 영화나 게임에서 자주 등장하며 쓸데없이 빨간 선을 자르냐 노란(혹은 파란) 선을 자르느냐로 고민하게 만든다. 현실에서도 엄청나게 위험한 일로, 가장 편하게 처리하는 것은 굳이 해체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사람들을 대피시킨 후 폭파시켜버리는 것이지만, 파괴되면 안 되는 중요 시설물에 설치되었다든가 사람들을 대피시킬 수 없는 상황도 있다.

폭발물 처리를 전문적으로 하는 부대가 EOD이다.

폭탄의 아이콘은 도화선이 달린 구식 화포포탄. 보통 도화선엔 불이 붙어 있는 모습으로 묘사된다.

경우에 따라서는 화재 진압에 동원되기도 한다. 폭탄이 폭발하면서 생기는 순간적인 진공 현상을 역이용해서 질식 소화를 노리는 것이다. 러시아에서는 유전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핵폭탄을 동원하여 소화한 적도 있다.

2. 포탄과의 차이점

간혹 포탄과 폭탄을 혼동하는 이들이 있는데 영어로 폭탄은 Bomb, 포탄은 Shell로서 서로 완전히 다르게 생긴 단어지만 한국어에선 받침 하나만 다르다보니 그런 것으로 추정된다. 포탄은 포(대포)에서 발사하는 탄이고, 폭탄은 수류탄, 다이너마이트, C4, 원자폭탄 등 다양한 폭발물의 의미를 모두 포함하는 단어다. 서로 전혀 다르다. 정확히는 현대의 포탄이 폭탄의 범주에 포함되는 개념이라고 볼 수 있다.[2]

또한 옛날 대포탄 중에는 속에 폭발물이 들어있지 않은 그냥 쇳덩어리 포탄도 있었으며, 오늘날에도 전차 주포 등에서 발사하는 포탄 중에 내부에 화약을 넣지 않고 운동에너지만으로 목표를 파괴하는 날개안정분리철갑탄등이 있다. 현재 미국에서 시험중인 레일건도 화약과는 전혀 연관이 없다. 즉 포탄이지만 폭탄이 아닌 경우도 있는 것.

3. 종류

4. 기타

세금 폭탄, 주차비 폭탄 등 예상을 아득히 뛰어넘는 과도한 요금을 폭탄에 비유하기도 한다. 폭탄이 터진 것처럼 강력한 금전적, 정신적 타격을 입히기 때문인 듯.

여러 곳에서 돌아가며 책임전가를 하는 행위를 나타내는 표현으로 '폭탄 돌리기'가 있다. 동명의 보드 게임에서 유래된 표현.

풍선에 물을 채워서 사람에게 장난으로 맞추는 물폭탄도 있다.

폭탄은 현실에서 매우 위험한 물건이지만, 각종 매체에서는 코믹한 장면을 연출하기 위한 우스꽝스러운 물건으로 취급되거나 폭탄을 다루는 폭탄광 캐릭터가 개그 캐릭터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 게임에서는 밸런스를 위해 넓은 공격 범위와 큰 넉백 효과를 가지지만 지형지물을 파괴하지 못하고 피해량이 약간 낮은 등 현실의 위험성에 비해 많이 약화되는 경우도 많다. 물론 현실성이 가미되거나 진지한 매체에서는 현실보다도 더욱 위험하게 표현되는 경우도 있다.

5. 관련 문서



[1] 폭압으로 인해 날아가는 파편 등[2] 레일건과 같은 신무기의 등장으로 '폭탄'이 아닌 포탄이 무기체계역사상 산업시대 이전 이후로 재등장하였다.[3] 어느샌가부터 폭탄이 지겨울 정도로 등장하는 게 이 극장판의 주요 패턴이 되어버렸다.[4] 물에 닿으면 터진다.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