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PSh-2 Пистолет-пулемёт Шпагина 2 슈파긴 기관단총 2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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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c7c7c7,#353535><colcolor=#000,#fff> 종류 | <colbgcolor=#ffffff,#121212><colcolor=#000,#fff>기관단총 | ||
| 원산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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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c7c7c7,#353535><colcolor=#000,#fff> 역사 | <colbgcolor=#ffffff,#121212><colcolor=#000,#fff>1942년 | ||
| 개발 | 게오르기 슈파긴 | ||
| 개발 및 생산년도 | 1942년 | ||
| 생산수 | 약 200~250정 | ||
| 사용국 | | ||
| 사용된 전쟁 | 제2차 세계 대전 | ||
| 제원 | |||
| 탄약 | 7.62×25mm 토카레프 | ||
| 급탄 | 35발들이 바나나탄창 | ||
| 작동방식 | 블로우백 오픈 볼트 | ||
| 전장 | 810mm | ||
| 중량 | 3.4kg | ||
| 발사속도 | 550RPM | ||
| 탄속 | 480m/s | ||
| 유효사거리 | 125~150m | ||
| 최대사거리 | 200~250m | }}}}}}}}} | |
1. 개요
게오르기 슈파긴이 PPSh-41의 후속작으로 만든 시제형 기관단총.2. 상세
PPSh-41은 소련군의 운명을 바꾼 전설적인 기관단총이었으나 소련군이 처한 상황에서는 PPSh-41 마저도 대량생산이 번거로운 입장이었고 이에 훨씬 생산성이 높은 기관단총을 필요로 했다.
이에 슈파긴은 PPSh-41 보다 구조가 단순한 기관단총을 개발했고 PPSh-2라는 이름으로 포병관리국에 제출하여 시험을 치르게 된다.
여러 경쟁작들[1]에 비해 안정성이나 정확도 면에서 성능이 뛰어났으나 그만큼 구조도 복잡하고 생산 단가도 비싼데다 무게도 딱히 가볍지 않아 결국 생산성에 있어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던 PPS-42에 밀려[2] 채용에 실패하고 만다.
의외로 외관이 StG44와 유사하다.
3.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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