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2-15 22:21:11

게파트 대물 저격총

게파트 대물 저격총
Gepárd Anti-materiel rifle
파일:external/www.imfdb.org/400px-GepardM6.jpg
현대화된 M6 Lynx 모델
종류 저격소총
국가 헝가리
역사
개발Ferenc Földi
개발 년도1987년~1990년
생산István Fellegi (Miskolc H)
& Bátori Épszolg. Kft
생산 년도1991년~현재
생산 수 200정 이상
사용 년도1991년~현재
사용 국가헝가리
인도
사우디 아라비아
터키
루마니아
사용된 전쟁냉전
제원
구경 12.7 mm (B32)
12.7 mm (.50)
14.5 mm (M3, M6)
탄약 12.7x108mm, .50 BMG
14.5x114mm (M3, M6)
급탄단발 (M1),
5발 박스형 탄창
작동 방식 단발 (M1)
반자동
볼트액션 (M5)
중량17.5 kg
12 kg (M2)
20 kg (M3)
13 kg (M5)
11.4 kg (M6)
전장 1,580 mm (M1)
1,410 mm (M2)
1,300 mm (M2A1)
1,890 mm (M3)
1,460 mm (M4)
1,400 mm (M5)
~1760 mm (M6)[1]
1,126 mm (M6 Lynx)
총열 길이 1,100 mm (M1)
1,100 mm (M2)
830 mm (M2A1)
1616 mm (M3)
800 mm (M4)
1,100 mm (M5)
~1,100 mm (M6)
730 mm (M6 Lynx)
총구 탄속 900 m/s (.50 BMG)
860 m/s (B32)
1,000 m/s (14.5 mm)
유효사거리 2,000 m
최대사거리 >2,500 m

1. 개요2. 바리에이션3. 매체에서의 등장

1. 개요

헝가리대물저격총 시리즈. 지속적으로 개량되며 생김새와 사용 탄종이 바뀌어 갔다.50 BMG만 안바꿨다.
헝가리군은 특수전 용으로 경 장갑차량을 상대할 대물저격소총이 필요하였고, 1987년 개발을 시작하여 1990년에 처음으로 M1형이 채택되어 실전에 사용되었다. 특수목적용으로 개발되어 채용 수량은 많지 않았으나, 종종 사용이 목격된다. 헝가리의 지리적 위치상 소련의 탄약 사용을 고려하여 소련제 탄약 구경버전들이 존재한다. 물론 50 BMG 버전은 항상 있었으며, 예외적으로 M3와 M6버전만 사용 탄약이 14.5x114mm로 다르다. 이는 PTRD와 PTRS 같은 구형의 소련제 대전차 소총에 사용된 탄이며, 미국식으로 .57구경에 해당하는 매우 강력한 탄약이다. 대구경 장거리 정밀 저격을 위하여 바꾼것으로 보인다.

2. 바리에이션

  • Gepárd 1, 2, 3
    정식 채택된 모델이 제작되기 전 프로토타입격으로 제작된 3가지 버전의 물건이다. 게파트 1은 보병이 사용하기 위한 총이라기 보다는 구조 테스트 용으로 만든 물건이었다. 이보다 최초의 물건은 상부에 장착하는 5발 탄창 가지고 있으며 무게는 22 kg으로 투박한 형태의 물건을 간략화하여 단발식의 소총형으로 제작하였다. 실물은 남아있지 않다. 게파트 2는 이를 반자동화 한 버전으로 게파트 M2의 설계적 원형에 가까운 물건이다. 측면 장착형의 5발 탄창으로 탄약을 공급하며 무게는 22 kg. 높은 정밀도를 가지긴 했지만 실제 사용하기는 힘든 물건이었다. 게파트 3는 기존 단발버전을 다듬은 물건이었다. 3번째 모델에서 비로소 M1의형태가 정립되었다. 마이너한 개량이 거쳐저 정식 채택된 물건이 M1이다.
파일:external/weaponland.ru/192573472.jpg
게파트 시리즈
  • Gepárd M1, M1A1
    장거리에서 대구경 탄환을 정밀하게 날려 보내기 위하여 긴 중총열을 장착하였으며, 경량화를 위하여 스켈레톤 타입 개머리판을 장착하였다. 무시무시한 정확도를 자랑했다고 한다. 당시의 기술적인 한계로 단발식으로 제작할 수 밖에 없었으며, 재장전 방식이 매우 독특하기로 유명하다. 재장전을 하기 위해서는 총의 권총손잡이를 회전시켜 뽑아내야 한다. 때문에 노리쇠 뭉치에 총의 권총손잡이가 달리게 되어 볼트 뭉치가 마치 신호용 권총같은 모양이다. 독특한 재장전 방법으로 총의 길이는 총열 길이에 비하여 비교적 짧게 만드는데 성공했으나 불편하기 그지없어 연사속도는 느린편이었다. 헝가리군은 이 물건을 그럭저럭 잘 사용했으나, 불편한것은 불편한것 이었고, 개량에 들어가게 된다.
    거의 같은시기에 M1에 약간의 경량화를 거친 M1A1 버전이 테스트된다. 외면에 홈이파진 살짝 가벼워진 총열을 장착하고 재질을 더 가벼운 합금을 사용했으나, 정밀도를 향상시키는 방향의 개량을 거쳤고 도수 운반형이 아닌 백팩형 프레임에 고정된 형태로 운반할것을 상정하여 제작했기 때문에 전체적인 무게는 약 21 kg으로 더 무거워졌다.
  • Gepárd M2, M2A1
    M1과 동일한 컨셉에서 장전기구를 변경시킨 모델로써 총 길이와 총열길이가 동일하나, 5발 탄창이 붙게 되었다. 또한 반자동식 작동기구를 넣어 불편하던 재장전 방법을 개선시켰다. 반자동기구가 들어가면서 총열이 후퇴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Barrett M82와는 달리 총열이 총 끝까지 노리쇠를 물고 후퇴하며, 총열이 전진하면서 탄피가 배출된다. 늘어난 후퇴거리로 인하여 총 자체의 반동은 상당히 줄어들게 되었다. 탄창의 위치를 특이하게도 권총손잡이 옆에 장착하여 전체적인 길이가 늘어나지 않도록 배려하여 총 길이는 M1보다 줄어들게된다. 나무위키 본 항목에 있는 M2는 총열이 매우 짧아 보이는데 그것은 M2모델의 파생형인 M2A1으로 총열을 단축하여 전체 길이를 기본형 M2의 총열길이 정도로(1,200 mm)줄인 모델이다. 반자동 작동기구가 들어갔음에도 전체적으로 경량화 되어 무게는 줄었다. 5발 탄창 외에 10발 탄창도 있다고 한다. 경량화에 성공하여 12 kg정도로 중량을 줄이는데 성공하였다. 2가지 다른길이의 총열이 있었다고 알려져있으나 확실하지는 않다.
  • Gepárd M3
    M2를 기준으로 더욱더 대형의 중총열을 장착하여 정확도와 사거리를 늘린 모델이다. 총열을 500 mm 정도 늘려 길이가 확 늘어나 총이 전체적으로 길어져 기존 12 kg 의 무게가 20 kg로 훨씬 무거워졌다. 또한 대구경의 14.5x114mm 탄을 사용하여 대물 끌어올려 더 먼거리에서 높은 대물 타격력을 갖추도록 하였다.
  • Gepárd M4
    M4모델은 짧은 총열을 가진 기존의 M2A1 모델을 바탕으로 급탄부를 권총손잡이 앞으로 옮긴 버전으로 없던 개머리판이 생겼다. 더욱 단단하고 가벼운 재질을 사용하는등의 개조가 이루어졌다. M6를 제외한 게파트 시리중 가장 이질적인 형태를 하고 있으며, 개머리판에 설치할 수 있는 단각대가 있다. 독특하게도 개머리판이 우측으로 접힌다.
  • Gepárd M5
    경량화 까지는 좋았으나, 장거리의 높은 정밀도 또한 요구되었기에 M5모델은 다시 원점으로 회귀하여 정밀 사격을 위해 M3를 바탕으로 구경을 줄이고 새로운 합금을 사용, 전체적인 무게를 대폭 경량화하여 13 kg을 달성하는데 성공한다. 장거리 정밀저격이 주 목적이었기 때문에 정밀도 향상에 유리한 볼트액션 구조를 적용하여 게파트 시리즈 중 유일하게 볼트 손잡이가 있다. 대물 용도로 사용된 M3와는달리 저격이 주 목적이었기에 대구경의 고배율 스코프가 기본 설치되었다.
  • Gepárd M6 Heavy Anti Material Rifle
    #
    일반적으로 게파트 M6는 아래 항목의 Lynx 모델만 존재하는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실제 원래 M6 모델은 14.5x114mm 버전의 대구경 반자동 저격 소총이다. 대구경을 사용하는 만큼 무게가 늘어났기 때문에 이 모델 부터 경량화를 위해서 탄소섬유를 많이 사용했다. 원형이 M4 모델이기 때문에 개머리판이 달려있다. 총열이 기존 모델에 비해 상당히 길어졌고, 더 큰 양각대가 총열 상부에 장착된 M4와는 달리 총 상부에 장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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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파트 M6.
  • Gepárd M6 Lynx
    파일:external/www.imfdb.org/400px-GepardM6.jpg

    게파트 M6 Lynx

    • 최신형인 M6 Lynx는 M2모델을 기준으로 불펍식으로 개조한 모델이며, 반동 컨트롤을 위하여 마찬가지로 총열이 후퇴한다. 불펍식으로 개조한 만큼 전체 길이당 총열길이는 다시 늘어났으며, 불펍구조 때문에 거대해진 탄피 배출구로 인하여 M2식으로 거대한 총열뭉치와 노리쇠가 같이 후퇴하는 모습이 노출된 우측면으로 보인다. 때문에 왼손으로 사격할 수는 없다. 또한 불펍식이기 때문에, 탄창이 총 후방에 위치하게되어 전체적인 총열의 후퇴거리가 길어진것 처럼 보인다. 총열이 후퇴하므로 이를 후퇴 고정시켜 운반이 가능하며, 이럴 경우 전체길이가 매우 짧아지는 이점이있다. 구형은 전방 그립이 부착되어있었다. 미국의 랜드워리어 시스템 마냥 총 측면에 부착할 수 있는 카메라가 있어 HMD같은것을 끼고 카메라로 보면서 사격이 가능하다. 최근에는 간략화 되어 전방 손잡이가 사라지고 네 방향의 레일이 추가되었다. 부착형 카메라는 최근 개량형이 보이는것으로 보아 아직 밀고있는 중으로 보인다. 게파트 저격소총 계열 중 가장 가벼운 모델이며, 여러 나라에 소수 판매되어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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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파트 M6의 사격 영상, 1분 10초경 카메라를 이용한 사격장면이 나온다.

3. 매체에서의 등장

  • 팬텀 오브 인페르노에서 게파트 M1이 나온다.
  • 코치카메에서 게파트 M1이 나온다.
  • 블랙 라군에서 게파트 M2가 나온다.
  • ARMA 3에서 게파트 M6가 나온다. APDS 탄이 있어 경차량의 엔진룸에 뻥뻥 갈겨주면 엔진에서 불이나며 무력화 된다. (...)
  • 콜 오브 듀티: 고스트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에서 게파트 M6가 나온다.
  • 이터널시티2 - 55등급 대물저격소총 'Gepard M1'[2]으로 등장. 처음 나온 단발 대물저격으로 장탄 수가 적을수록 데미지가 강력해지는 게임 특성상 첫 등장시에 그 어마어마한 파괴력으로 한때 게임을 휩쓸었다. 오직 이 소총만을 위해 재장전 속도에 극단적으로 투자하는 유저가 있을 정도.
  • 파 크라이 4 - M6가 나오는데, 상점 내 모습은 총열을 후퇴고정시킨 모습으로 인게임내에서 총을 꺼내면 총열을 전진시키는 모션이 있다.총열을 줄여놓은게 아니다. 게임내 성능은 말 그대로 OP로, 아머를 덕지덕지 껴입고 헬멧까지 씌워놓은 중화기병을 헤드샷 한번에 잡아버린다! 게다가 소음기 장착에 반자동 사격까지 된다.
  • 모던 컴뱃 3에서 게파트 M6이 나온다.
  • 소녀전선에서 게파드 M1(소녀전선)이 18년도 1월 출석보상으로 지급됬었다.
  • 워페이스에서 스나이퍼 레전더리 벤더로 출시 되었다.
  • 테러맨에서 릴리아를 상대하던 적대 조직원들이 비장의 무기로 사용한다. 하지만 도끼로 총알을 막아내고(!) 썰어 버린다.
추가바람


[1] 정확한 길이가 나와있는 자료가 없어 사진을 통한 추정치로 작성함 전체 및 총열 길이 확인시 수정바람[2] 게임 내에서는 제파드로 잘못 읽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