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16 16:02:36

토이스타

세계의 모형 메이커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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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설명3. 제품 평가4. 이야기 거리5. 제품 목록
5.1. 생산 제품5.2. 수입5.3. 단종제품5.4. 기타

1. 개요

에어소프트건의 강자!
대한민국의 완구 제작,생산,판매 회사이며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하고 있다. 과거에는 '경일산업'[1] 이라는 완구업체로 지금과 달리 도미노게임, 당구게임 등의 보드게임 완구, 1000~ 2000원대의 소완구 등을 제조하던 업체였다. '뉴스타'라는 이름으로 개칭 되었다가 1999년 현재의 토이스타로 개칭되었다. 토이스타 라는 이름이 알려지고 주 사업을 에어소프트건으로 한것은 2004년으로 그렇게 역사가 길진 않다. 그 이전엔 뉴스타 시절에 일본 에어소프트건 금형을 그대로 들여와서 생산했던 것이 전부였다.

시장에서 인지도는 높은 편이지만 사실은 영세 업체이다.본사를 방문해 보면 사무실 바로 옆에 생산라인이 있다 자사인 이성정밀과의 합병으로 2013년 4월부로 서울 전농동에 위치한 본사가 남양주로 이전했다.
  • 홈페이지 - http://www.toystar.co.kr. A/S나 부품구입등을 할수있다. [2]
  • 주소 -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독정로솔숲길 50
  • 전화 - 031-529-9964

2. 설명

각종 아동용 완구와 수입(주로 중국)완구, 서바이벌 게임용 BB건 등을 판매한다. BB건을 의욕적으로 만드는 와중에도 체스 세트라든지 저가형 RC 헬리콥터 등을 제작/수입해왔다. 하지만 상술 했듯 완구는 부수적이고 주 사업은 에어소프트건이다.

뉴스타 시절부터 BB건을 생산해 왔으나 2004년경 M4카빈(현재의 구형 14세용 버전)을 생산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뉴 M4[Ver.2 20세용 버전]의 성능과 디테일함을 홍보하기 위해 사원과 사장이 직접 서바이벌 게임에 참가하고, 홍보를 위한 대회도 여는 등의 큰 노력을 기울였다.

에어코킹 서바이벌을 하던 청소년들을 이용해 토이스타 테스트 팀(T3)를 창단했다.토이스타가 참가하는 행사의 일체를 위임받았고, 일부 제품 개량과 신제품 출시 아이디어등 토이스타의 홍보와 테스트를 담당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후 본사의 지원이 끊기고 팀원간의 불화 등이 이어져 사실상 해체의 수순을 밟게 되었다. 2014년 6월 즈음에 다시 부활한것으로 보였으나 활동 소식이 없는 것으로 봐서는 아무래도 활동을 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토이스타 본사를 방문한 사람들에 의하면 그야말로... 작은 사무실 옆에 생산 라인이 붙어있는 열악한 상황에서 굉장히 의욕적인 결과물들이 나오는 것으로 높게 평가한다. 2013년 남양주로 이전하였으나 열악한것은 매한가지.

뉴스타 시절부터 프라모델, 완구류 등도 제작을 했었으나 최근에는 에어소프트건을 위주로 사업을 해서인지 프라모델, 완구류 라인업이 많이 빈약해진 편이다. 오토바이 프라모델과 SD건담의 카피품들만 남아있는데 이것도 사실상 웹사이트에만 올라와 있을 뿐이지 실재고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본사에 프라모델 소수가 완성상태로 전시 중이다.

최근엔 에어건 제작 보다는 중국제 에어소프트건을 수입하는 사업을 하는데 직접 만들어서 판매하는 수익성보단 수입품을 판매하는 것이 수익성이 좋기 때문인듯. 국내의 상황을 보면 당연한 수순이라 씁쓸함이 느껴진다. 최초 수입을 한건 2006년으로 CYMA제 AK47 모델이다.

3. 제품 평가

출시한 에어코킹 제품들의 내구성은 특정 부분에서 문제점을 보인다.(M1911의 플라스틱 고정 챔버나 M4의 외부 총열 등.) 그러나 국내 에어코킹 서바이벌계에서는 단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이 토이스타의 에어코킹 M4 계열이다. M4A1, M16시리즈, SR-16등 다양한 바리에이션을 선보이고 있어서 청소년 서바이벌 팀을 방문하면 토이스타 M4 사용자를 언제나 볼 수 있다. 그도 그럴 것이 튜닝 시 적절한 성능을 내며 외관도 괜찮기 때문. 게다가 분해 수리도 그리 어렵지 않다. 초보자든 누구든 쓰기 편한 범용성 덕분에 입문자가 가볍게 사용하기 좋고 또한 매물이 많아 중고를 구하는 것도 굉장히 용이하다.

게다가 옵션 부품으로 매우 다양한 부속품을 내놓고 있어서 유지보수도 용이한 편이다. 망가져서 마개조를 하거나 눈물을 머금고 버릴 필요는 없는 셈(대신에 돈이 깨진다...). 그밖에 M203 유탄발사기, 총열에 장착이 가능한 고무날 M9 대검 등도 판매 중이다. 유탄발사기에 달 수 있는 유탄도 판다. BB탄을 많이 넣고 가스를 채우고 유탄발사기에 넣고 쏘면 산탄총처럼 후두둑 나가는데... 문제는 유탄이 유탄발사기보다 비싸다.(...)

자체 생산 전동건의 경우 국군 제식 화기인 K-1A 대단히 높은 재현도로 만들어 냈지만 모터에 닿는 톱니바퀴가 갈리거나 소음이 심해지는 등 작동에 문제가 있었다.(다행히 옵션 제품을 장착할 시 어느 정도 효과가 있다. 이후 개량을 통해서 그립 베이스의 모터 삽입부 각도를 바꿔 소음을 많이 줄이고 내구성도 개선시켰다.) 그외 자체 생산 전동건으론 K-7과 K-2가 있고, K-2에는 카빈형 총열 세트를 장착할 수 있다. 잠시 레일 시스템을 판매한 적도 있으나 소량 생산에 그쳐 레어가 되었다. 왜냐면 비쌌기 때문. M 시리즈는 RIS가 몇 만 원 수준인데 K 시리즈용은 15만 원이 넘었다.

제품이 꾸준히 개량이 되었는데. 아카데미과학보다는 "그래도 꾸준히 개량이 이뤄져서 좋다."는 의견과 "구매자를 상대로 베타테스트 하는것 아니냐? 자주 바뀌어서 혼란스럽다."는 의견이 있다. 어떻게 보면 좋은 현상이나 어떻게 보면 제품의 작동 체계가 불안정하다는 반증도 된다.[3][4]

제품의 작동성이 나쁘다는 평이 있다. 극초기형이나 중기형 제품을 작동시켜 보면 뭔가 뻑뻑하고 억지로 작동되는 듯한 느낌이 드는데, 제품의 원본의 금형이 워낙 오래된 데다가 작동방식이 불편했던 것을 개수해서 사용하다 보니 작동성이 뻑뻑한 문제가 생긴 것. 2010년 이후로 차츰 개량되고 있다.[5]

4. 이야기 거리

  • 2000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토이스타의 라인업 제품들은 발사 성능이 좋지 못해서 외형은 좋지만 성능은 안 좋다는 평가를 받았었다. 성능이 영 좋지 못했던 이유는 기상천외한 홉업 챔버 구조 때문인데 무려 이너 배럴에 오링 고무를 걸친 방식의 구조였다[6] 게다가 이너 배럴이 타이트하게 고정되지 않아 홉업 위치가 자주 틀어져서 탄이 좌, 우로 휘거나 홉업 위치를 바로잡아 주어도 홉업이 걸리지 않아서 사거리가 짧은 문제가 생겼다. 2004년도 M4를 처음 출시하면서 모든 에어건 라인업에 M4의 홉업 챔버를 적용시키는 개량을 거쳐 성능 문제는 차츰 해결되었다.
  • NEW M4A1 출시 당시 부천에 위치한 야인시대 세트장에서 에어코킹 서바이벌 게임 이벤트를 열었다. 당시의 영상을 플래툰 컨벤션에 홍보 영상으로 사용했다.
  • 2005년도에 발터 P99와 콜트 델타엘리트를 발매한다고 했으나 취소되었다. 콜트 컴뱃 커맨더도 취소될 뻔했지만 3년 뒤에 출시 되었는데 3년뒤에 출시된 이유는 무려 이것을 제작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잊었다는 것. 이후에 P99는 2006년도에 합동과학에서 출시되었다가 금형이 아크로모형으로 인수되었다. 참고로 합동에서 발매된 건 토이스타에서 금형을 넘겨받은 것이 아닌 애초에 합동과학이 우마렉스에서 도면을 받아 자체적으로 만든 것으로 토이스타는 40% 정도 금형을 제작하다 중단하였으며 형태도 합동과학의 그것과는 다른 버전이었다.
  • 베넬리 M1014 산탄총을 생산한다고 광고 했으나... 광고로 끝나고 말았다. 당시 토이스타 본사에 가보면 외제 산탄총이 있던 것으로 미루어보아 실제 제작할 의향은 있었던 듯하다. 홈페이지 제품 소개란에 출시한다고 올라왔지만 KOER 제품을 수입한 것이였고 2019년에 또 M1014 예고가 떴으나 이 역시 중국 CYMA사의 수입품이였다...
  • 유명건샵인 2ROY와 함께 군용 트레이닝 웨폰을 만들기도 하였다.
  • 아카데미 과학, 모니카 공업 등과 M4A1 삼파전을 한 적이 있다. 그리고 완승했다. 세 개의 회사가 비슷한 시기(2004년중반)에 M4A1 모델을 제품화해 전쟁을 벌였지만 아카데미 제품은 지금 구형과는 다른 제품으로 내구성에는 뛰어났지만 퀄리티에서 토이스타에게 밀리면서[7] 시원하게 망했고 모니카는 약간 문제가 있어서[8] 판매 부진으로 인해 회사 사업 범위가 축소되고 말았다. 다시 천주교 관련 상품 사업으로 돌아간 듯.
  • 플래툰 컨벤션을 비롯한 각종 행사에 빠지지 않고 참석하고 있다. 신제품과 스테디 셀러를 알리는 자리로 중요하게 여긴다.
  • 홈페이지 관리를 더럽게 안한다. 이것은 워낙 작은 회사라서 홈페이지 관리를 전담하는 직원이 따로 없기 때문이다. 덕분에 안 품절되었던 제품을 샀더니만 품절이라는 전화가 걸려오는 둥의 매우 혼란스러운 사태가 일어니가도 한다. 그래서 전화로 문의하는 편이 빠르다. 그때문인지 간혹 스팸글이 도배되는 테러를 당하기도 한다.
  • 독립영화에 촬영용 소품으로 BB건을 지원한 적이 있다. 그래서 마피아가 L85를 쓰는 장면이 나오기도 한다.
  • 회사가 위치한 곳이 뉴타운(재개발)지역으로 묶여있었지만 2013년에 남양주로 이전하였고 재개발이 진행 중이다.
  • 블로거 건스미스의 토카레프 청원이 있은 이후 글록[9], HK416, 각종 2차대전 총기 등 온갖 청원이 이루어지고 있다.[10]
  • 글록 17 시제품이 2015년 상반기 플래툰 컨벤션 토이스타 부스에서 공개 되었다. 이 당시에는 완제품이 아닌 목업 형태였다. 2015년 하반기에 발매할 예정이였으나 ver.4 M4를 먼저 양산할 계획이라 글록17 출시는 2016년으로 미뤄졌다고 한다. 양산이 가능한 수준으로 개발되었다고 하나 얘기를 들어 보면 아직 금형조차 파지 않은 듯. 아직도 기획 단계에 머무는 것으로 보인다. 디씨 총갤 게시글에 따르면 슬라이드와 프레임 정도 진행된 듯 보인다. 모 블로거 님의 포스팅에 따르면 제품 케이스까지 제작되었다고 한다. 잘 보면 옆에 프로토타입 M4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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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12월, M1카빈 에어코킹 모델과 M14 에어코킹 모델을 수입, 판매하기 시작했다. 평가는 공통적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편. M1 카빈은 내구성의 의혹을 제기하기도 하지만 전반적인 평가는 좋은 편. 그 중 바나나 탄창이 아쉽다고 하기도 한다. 물론 숏탄창을 재현해 판매 중이지만. 반대로 M14는 평판이 썩 좋지는 않다. 하지만 그나마 싼 가격에 사는 사람도 있다.
  • 2016년 2월1일에 M4A1 FV가 발매되었다.
  • 10월 7일 글록17이 정식 발매되었고, 현재 각종 도,소매 상가 및 인터넷 쇼핑물에서 판매중이다. 가격은 대략 17500원~ 20000원 [11]
  • 2016년 11월 말 대량의 가스건 및 전동건의 발매를 예고하였다. 이 중 핸드건은 1911 계열과 하이카파 계열을 예고하고 있는데 직접 제작하는 것이 아닌 중국의 '골든이글'이라는 회사에서 수입해온다고 한다.[12]
  • 2018년 11월 17일,18일 하반기 플레툰 컨밴션에 참가하여 K1, K2 재발매를 고지하고 도트 사이트 몇가지 수입과 함께 신규 개발 제품으로는 HK416D의 발매를 예고했다. 2019년에 에어콕킹 먼저 발매될 예정이라고 하며 이후 수입산 기어박스가 들어간 전동건을 순차적으로 발매할 예정이라고 한다. HK416D 모델의 경우 에어코킹건 서바이벌 팀이 활발하게 활동할 당시부터 청원하는 유저들이 많았던 모델이였다. 현재의 시점으로는 FV 모델과 마찬가지로 너무 늦은 시점에 출시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견이 있다. 2019년 현재, 저가형 가스건/전동건의 보급화가 이루어져 국내에서 에어코킹으로 게임을 뛰는 유저들이나 수집가들의 수가 많이 줄어들은 상황인데다가 해외수출을 하자니 이것 또한 대만제와 중국제 모델이 이미 잠식한 상태라 입지가 애매한 상황이다. 시제품은 2019년 5월 11일 플래툰 컨벤션 행사장에서 공개 되었다. 아직은 바디만 제작이 이뤄졌고 내부 모듈은 FV를 조합해서 전시한 것이라고 한다. 진행상황이 어느정도 인지를 알리기 위해 바디를 흰색으로 사출했다고 한다. 아직 어떤 스펙으로 나올지는 미정이다. 만약 나온다고 해도 아크로모형에서 M4가 출시 된다면 상황이 어떻게 될지는 장담할 수 없다.
  • 2018년 12월 28일경 M시리즈와 K시리즈를 탄피배출방식으로 개발중임을 알렸다.

5. 제품 목록

5.1. 생산 제품

  • 품절되거나 단종된 제품은 취소선 처리했다.
  • 토이스타 HK416D - H&K HK416의 특수부대나 집행기관용 파생형인 HK416D를 에어소프트화한 것이며, 2018 하반기 플래툰 컨벤션에서 2019년 출시 계획을 알렸다. 에어코킹 모델을 먼저 출시한다고 하며 기존의 금형을 이용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금형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2019년 상반기 플래툰 컨밴션에 따르면 출시일은 같은 해 9월로 예정.
  • 토이스타 M4A1 - 토이스타라는 이름을 알렸고, 에어코킹 제품으로는 가장 많이 팔린 제품.
  • 토이스타 SR-16 - M4A1과 대동소이하며, 색상[13], 각인형태, 스톡 형태만 다른 제품.
  • 토이스타 콜트 M1911A1 - 토이스타 매출 증대의 쌍두마차. 결국 2012년 11월 말 슬라이드 스톱이 추가되었다.
  • 토이스타 콜트 컴뱃 커맨더 - M1911의 총열길이를 줄인 모델.
  • 토이스타 토카레프 - 2011년 12월 출시된 신제품. 슬라이드 스톱 기능을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으며, 외부 총열의 틸트업(슬라이드 후퇴 시 총열 끝이 살짝 들리는 동작) 재현 및 실총과 동일한 구조의 그립 등 전작인 M1911A1 보다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짙은 회색과 검정색 버전에 이어 최근에는 은장 도금 버전도 출시되었다.
  • 토이스타 톰슨 - 시카고 타입과 2차대전 버전의(더 정확하게는 민수용과 군용 M1928.) 2종이 있다. 한정판 옵션으로 다이캐스팅 외부 배럴이 판매되었다.
  • 토이스타 AK - 오래된 설계라서 좌우분할식 제품이다.
  • 토이스타 SAM-7 - 2005년에 만들어진 SAM-7이다. 현대화된 제품에 1977각인이 있어 많은 콜랙터들이 실망했지만, 스페츠나츠, 러시아군의 AK-103을 코스프레하는데 사용됐다. 2012년에 단종됐으나 2015년 1분기에 재입고.
  • 토이스타 K1A - 오랜 염원끝에 등장한 제대로 된 K-1A.
  • 토이스타 K2 - 국내에서 가장 좋은 퀄리티를 가지고 있는 K-2.
  • 토이스타 K7- 마찬가지로 가장 좋은 퀄리티를 가지고 있는 K-7[14]재생산 한다는 말도 있었지만 소식이 없는걸보아 단종인줄 알았으나 19년 3월초 에어코킹으로 재출시.
  • 토이스타 발터 P22 - 단종. P22Q 버전으로 재발매 된다는 얘기가 돌았으며 시제품도 공개되었으나 국내에서는 플래툰 컨벤션을 통해서 소량만 풀고 나머지는 해외에서만 판매되게 되었다. 발매 당시 P99를 기대하던 유저들이 "아카데미과학에서 이미 나와 있는걸 또 만드느냐?" 하고 실망하기도 했는데 어른의 사정이 생긴 어쩔수 없는 일이였다.
  • 토이스타 발터 P38 - 과거에 나오고 한동안 생산중단 되었다가 새로운 버전으로 재생산 된 이력이 있다. 구버전, 신버전에 다소 차이가 있다.
  • 토이스타 글록 26 - 가격대 성능비가 뛰어난 숨은 명품. 2012년에 슬라이드 스톱기능이 추가 되었다.
  • 토이스타 M16A4 - 국내에서 구할수있는 가장 싼 M16A4 전동화가 확정됐지만 2019년 현상황으로 단종.
  • 토이스타 SA80A2 - 영국군의 제식소총을 제품화 한것으로 좌우 장전방식으로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좌측손잡이가 장전시 휘어버리는 문제가 있다. 이후엔 좌측 장전레버가 제거되어 옵션으로 구매하여야 한다. 실총의 악평이 자자한 터[15]라 에어건의 평도 좋지 않은데 발사성능은 괜찮은 편이다. 더미 도트의 경우 조준의 어려움이 있는데 간이 가늠자와 가늠쇠로 조준하면 어느정도는 맞으며 별도로 발매된 캐링핸들 셋을 구매하면 훨씬 나아진다. 다만 가늠쇠가 그냥 끼우는 방식이고 고정이 헐렁해서 분실되니 가늠쇠와 가늠쇠 고정부에 구멍을 뚫어서 핀을 끼워 고정시켜야 한다.
  • 토이스타 우지 SMG - 소음기 탈착이 되는 제품. 가볍고 기동성이 뛰어나지만 접이식 스톡의 내구성이 좋지 않고 장탄수가 적은 것이 단점이다.
  • 토이스타 M16A2 - M16A1은 아카데미에서 마루이 카피판으로 내놨기에 라이벌 제품으로 M16A2를 내놨지만 뉴M4의 인기에 묻힌 비운의 화기 그래도 긴맛에 사는사람들이 상당히 많은편
  • 토이스타 M16A3 - 20세 소총 라인들 중에서 유일하게 단종되지 않은 M16이다.
  • 토이스타 글록 17 - 토이스타 최초의 스탠다드 사이즈 현대전 권총 라인업. 토이스타는 스탠다드 사이즈 권총의 경우 고전 제품만 발매 되었으며 P22나 글록 26은 스텐다드 사이즈가 아니기 때문에 스탠다드 사이즈의 현대전 권총 에어코킹을 원하는 사람들에겐 선택지가 없었다. 2016년 10월 7일 발매되었다.
  • 토이스타 글록 18c-글록17에 이어 2017년 1월 6일에 발매된 에어코킹식 권총. 2019년에 전동형도 출시된다 한다.
  • 토이스타 스파이 포켓건 SPY-1 - 가격은 4000원이며, 접으면 스마트폰으로 보이게 만든 스파이용 권총을 모형화 한 것. 마치 킹스맨에서 튀어나온 듯한 모양새, 슬라이드 장전이 아니라 반자동[16]이라는 좋은 가성비를 가졌다. 게다가 이거, 권총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홉업고무 장착에, 비비탄 수십발이 들어간다. 가격대비 성능이 아주 뛰어난 편. 회색과 검은색을 판매중이며 집탄은 4천원 치곤 수준급. 스프링은 약한편이라 조준을 맞추려는 지점보다 약간 위로 잡는걸 추천한다. 물론 4천원 답게 가끔가다 이상한데로 튀는 탄이 나오기도 한다 배럴 길이가 아주 짧아서라 추정한다. 배럴 길이를 늘리면 어느정도는 뻗는다. 또한, 아주 유치하게 생긴 글씨체와 색감으로 무장한 '14세 미만 사용 불가' 스티커도 부드럽게 잘 떼진다. 주제넘게 안전 장치까지 갖춘 물건. 토이스타에서 직접 강화 스프링을 판매 중 이다.정말 아닐 것 같지만 모티브가 된 실총이 존재한다. 'Ideal Conceal' 이라는 회사에서 만든 스마트폰 모양의 권총인데 .22LR 탄을 쓴다고 한다.
    발사 방식은 새로울 게 없는데, 일본 도쿄마루이의 '은탄시리즈' 에어건의 방식을 사용한 것이다.
  • 토이스타 스파이 포켓건 SPY-2 - 2018년 4월 27일 출시 한다. 기존 시작품과 달리 방아쇠가 접을 수 있게 되어있고 발사방식은 샷건식으로 완성됐다. 일본에도 토이스타 브랜드로 출시중인데 가격이 2000엔(약 2만원 상당. 국내 가격은 5천원). 총 자체가 작달만 한데 펌프액션으로 사격을 하다보니 일본인들 보기에는 꽤나 민망한 자세[17]인 듯 하며, 이 물건을 소개하는 동영상에서도 해당 드립이 남발되는 중이다. 그래도 성능 자체는 크기 대비로는 썩 괜찮은 편이라는 평. 단점은 접이식 방아쇠의 경우 방아쇠 리턴이 안되어서 그냥 펌프액션을 사용하는게 낫다는 점이다.
  • 토이스타 SPY-R - 스파이 포켓건의 3번째 시리즈로 리볼버 형태 이다. 역시 실총과는 동떨어진 디자인이고 자유낙하식의 장탄방식을 사용한다. 그 때문에 총구에서 비비탄이 발사되지 않고 총구 아래에 있는 어젝션 슈라우드에서 발사된다. 게다가 실총에도 없는 디자인인 주제에 칼라파트까지 부착되어 있다.
    장점으론 가격대비로 연사가 가능한 스파이 포켓건 특유의 구조와 상하면에 모두 20mm 레일이 장착되어 있어서 이전 시리즈들과는 달리 액세서리가 장착 가능한 점[18]이 있으며, 단점으론 그립이 상당히 작기 때문이 손이 큰 사람이 잘못 쥐면 잡기도 불편하며 공이치기가 손에 막혀 발사가 안되고 이전 시리즈들에 비해 방아쇠를 길게 당겨야 하다보니 무의식 중에 손에 힘이 들어가 상탄이 나오는 경우가 꽤 생긴다는 점 등이 있다. 물론 이런 부분을 이식하고 사용하면 큰 문제는 없지만 그래도 이전 시리즈(특히 SPY-1)에 비하면 조금 불편한 편이라고.
    어쨌든 판매가 잘 되는지 아니면 제작비용에 리스크가 적어서인지 스파이 시리즈가 이어지고 있다.

5.2. 수입

  • 토이스타 SR-2 - well사의 MB06B를 수입하여 토이스타만의 이름으로 변경후 내놓은 저가형 스나이퍼 라이플. 하지만 스나이퍼 라이플의 그런맛이 나지않아 인지도가 높진않지만 국내에서 판매되는 에콕 스나이퍼 라이플중에서 가장 가격이 낮아[19] 싼맛에 사는유저들이 대다수, 혹은 택티컬한 맛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음
  • 토이스타 M1 카빈
  • 토이스타 M14 RIS
  • 토이스타 AK 택티컬 - 실총의 AK-105 모델에다 총열부에 피카티니 레일을 새겨놓고 개머리판을 M4 용으로 바꾼 모델을 모형화한 것. 가격은 425000원이며 블랙과 탄의 2가지 색이 발매 중.
  • 토이스타 M240 기관총 - 미국 LANCER TACTICAL 사의 LT-240 모델을 수입한 것[20]으로 보이는데, 가격이 무려 118만원에 달한다. 대신 부속품과 건캐리어를 포함한 가격이라고.
  • 토이스타 M4 URX / M16 URX - 중국 골든이글사제의 전동건으로 각각 7인치와 15인치 총신의 제품이다. 가격은 7인치 M4버젼이 375000원, 15인치 M16버젼이 415000원으로 일반적인 중국제 제품보다는 조금 비싼 편이고 덕분인지 리뷰를 찾아보기 힘든 편이다. 조금이나마 있는 리뷰를 종합해 보면 분해가 어렵고(육각나사가 아니라고 함) 기본 배터리가 구형 니카트 타입이라 크레인 스톡이 실총보다 크다는 점 등이 꼽히고, 장점으로는 크레인 스톡이 크다보니 배터리를 수소배터리로 교체하면 어지간한 사이즈의 물건은 대부분 들어간다는 것과 생각보다 명중률이 괜찮다는 점이 꼽힌다. 내부 구조를 손볼 수 있는 숙련자라면 게임용으로도 쓸만하고, 순정 그대로 사용할 경우에도 방구석 슈터 놀이를 하기에는 괜찮다는 듯.
  • 토이스타 KAC SR-25
  • 토이스타 1911 계열 GBB - 중국 골든이글사제로, 메탈 파트가 다수 도입되어 있고 저렴한 가격[21]이 장점이지만 도색이 너무 쉽게 벗겨지고, 탄창도 가스누수가 자주 발생하는 등 문제점이 상당히 많다고 한다. 게임용이라기 보단 싼값에 손맛을 느끼는 놀이용 정도가 딱 적당하다는게 중론.
  • Kar98K : 일정한 주기를 두고 가끔씩 수입되며 중국 D보이 생산품이다.
  • 토이스타 SR115: 중국 Well사의 MB4403B를 수입한 물건. 박스에도 그대로 MB4403B라고 표기되어있다. 마루이의 L96 AWS를 원형으로 한 제품.
  • 토이스타 M4A1 CQB - 왠만한 M4A1 CQB가 그렇듯 Mk.18 Mod.0의 전동건 버전으로, 중국 D보이 생산품이었다. 현재는 토이스타 홈페이지에서 삭제된 상황이며 일부 사이트에서는 아직 판매중이다 해당 제품에 대한 네이버 블로그 리뷰
  • 870 택티컬 에디션 - 중국 CYMA사의 레밍턴 M870에다 맥풀제 부품을 달은 샷건 모델. 베넬리 M4와 함께 2019년에 새로 출시된다고 예고가 떴다.
  • 베넬리 M4 - 원래 오래 전부터 제작하려고 했었으나 기획이 흐지부지 되고 KOER제를 수입했으며 이번에 수입되는 물건은 870 택티컬 에디션과 마찬가지로 중국 CYMA제이다. 2019년 3월 중순에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적정선[22]이지만, 홉업 고무는 그대로 놔둔채 스프링만 장력이 약한 것으로 교체하는 방식으로 파워다운을 시켰기 때문에 발사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는[23] 경우가 있다고 한다.

5.3. 단종제품

실루엣이 볼만해서 매니아들이 찾는 제품이 몇 있다. 아카데미 제품과 달리 생산량도 많지 않거니와 소매점의 취급 비율도 낮은지라 아카데미 올드 에어소프트건 모델보다 구경하기 어려운 편이다. 제품이 좀 올드올드 한데 생산되던 시기가 1999년인 것을 감안하면 충공깽이다. 그 시절엔 이미 홉업도 장착되고 탄창도 풀형태 그대로 나오던 시기였으니...
  • 데저트이글 357 매그넘
일본의 금형을 들여온 것으로 현제 아크로 모형이 금형을 인수해서 생산 중이다. 투톤 컬러 프레임에 붉은색 가죽 톤의 그립패널 형태로 지금 보면 색감이 좀 그렇다. 하지만 2000년대 초기엔 에어코킹 데저트이글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은 단종된 요 제품을 구하는 것 뿐인지라 찾는 사람도 많았다. 뉴스타 시절에 생산된건 한술 더 떠서 슬라이드가 주황이다.(...) 성능은 일본 원본이 그렇게 좋은건 아니였던지라 비비탄이 굴러 떨어지는 수준이다. 아크로모형은 그나마 성능이 어느정도 나오게 개수가 되었지만 내구성은 시망 수준...
  • CZ75 2 ND MODEL
원본은 일본의 LS 제품이다. 원본은 오리지널 그립버전도 있는데 요건 희한하게도 커스텀 그립버전을 생산했다. 원본과는 다른지는 모르지만 트리거가 아연으로 되어 있다. 인너바렐에 O링 고무를 걸초는 방식으로 홉업을 장착했으나 효과는 없는 것이나 다름없었다. 국내에서 생산했던 CZ75 에어코킹 모델 중엔 유일했고 도쿄마루이 에어코킹이 수입되기 이전인 시절엔 이걸 찾는 사람이 많았다. 참고로 아카데미 조립형 베레타 피스톤이 이것에 호환이 가능하다. 만약 피스톤이 부서진 것을 소장한다면 조립형 베레타의 피스톤을 구해보자.
  • 콜트 델타 엘리트
원본은 일본의 LS 모델로 슬라이드 고정식 가스건으로도 존재한다.외양이 M1911 A1과 흡사해서 토이스타가 1911을 발매하기 이전까지는 1911 A1 의 대리만족용으로 구하기도 했었다. 실은 1911 A1 에어코킹이 요 금형을 개수해서 생산한 것 이다. 탄창은 역시 젓가락 형태에 작동성능은 좋지 못해서 오래 가지고 놀면 해머 부품이 말썽을 일으킨다.
  • 콜트 MK.IV 커맨더
구조는 델타엘리트와 동일하다. 라인업엔 있지만 희한하게도 생산기간이 길지 않았는지 다른 모델보다 찾기 어렵고 국내엔 ARII 수출판이 돌아다녔다. 토이스타가 수출판 박스를 쓴 것인지 역수입이 된건지는 불명. 이것 역시 콜트 커맨더가 발매되기 이전엔 찾믄 유저들이 꽤 있었다.
  • 나스톱 45 AUTO
콜트 커스텀 모델로 컴벤세이터가 특징인 제품이다. 초기엔 각인이 음각 형태인데 요 음각형태의 제품이 가장 희귀한 편에 속한다. 후기엔 각인이 극악 스럽게도 양각으로 바뀌었는데 왜 이리 수정되었는지는 불명이다. 한술 더 떠서 'ARMORY' 각인이 'ALMORY'(...)로 되어 있다. 원일상사가 금형을 인수받아 생산했고 이후 아크로 모형이 이 금형을 개수해서 슬라이드 형태만 조금 바꿔 롱콜트 라는 제품으로 우려먹었다. 합동의 그것과는 다른데 메탈 그립이 인상적이다. 성능은 원일상사 제품이 좋은 편이다.
  • M16 펌프액션
원본은 일본의 LS 이다. 딱히 구할만한 가치는 없는 제품으로 패트리어트 외형에 접이식 견착대, 샷건식 장전손잡이가 장착된 모델이다. 장탄 방식은 충격의 자유낙하 방식으로 말이 많던 도트탄창 형태와 같다. 이것도 스코프가 탄창이다.
  • 톰슨 펌프액션
톰슨에 펌프액션 기능을 장착한 제품으로 원본은 일본의 LS 이다. 역시 외형은 매리트가 없다. 서바이벌이 유행하던 시기 일본에서 가스식 전동식 에어소프트건이 보급화 되기 이전, 연사속도를 높히는 방법을 고안해낸 것으로 이런 형태가 나온 것으로 보인다. 가스식과 전동식이 등장하자 사양된 방식. 원본은 무시무시 하게 드럼탄창이 장착되어 있다. 스톡은 M16 펌프식과 같은 것을 사용한다.
  • 미니 톰슨
톰슨을 권총 크기로 줄인 형태로 딱 한가지 볼만한건 탄창 삽입구가 돌아가서 스텐과 같은 형태가 되는 것이다.

5.4. 기타

  • 저가형 도트사이트 및 더미스코프/후레쉬 - 도트사이트는 에임포인트를 모양만 재현한 것으로 일단 조준점에 붉은 점이 표시되기는 하나 단지 그것 뿐으로서 고가의 레플리카와 비교하면 성능이 많이 모자란 편이지만, 저가형임을 고려하면 딱히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2018년 4월 18일 저가형 도트사이트 3종류를 추가로 수입해 판매하고 있다. 각각 오픈도트형, 중제 세미전동건의 그것과 유사한 형태, ACOG 형태이다.
    더미 스코프 역시 모양만 재현한 제품. M계열 캐링핸들에 장착할 수 있는 마운트가 동봉되어 온다.
    2018년 플래툰 컨벤션에서 5종이 더 공개되었다. 이오텍 558, 553, 좀 더 나은 퀄리티[24]의 트리지콘 ACOG, 엘칸 스펙터, 그리고 후레쉬가 있다. 그리고 사용자들의 증언으로는 에어소프트 마이너 갤러리등에서 소위 "알리오텍, 알리엘칸"이라 불리던 저가형 도트를 그대로 수입한 듯 하다고. 알리에서 주문하는 것에 비하면 살짝 비싸지만(종류에 따라 1000~3000원 정도) 배송을 기다리는 시간을 생각한다면 충분히 감내할 만한 수준이라고 하며, 토이스타 브랜드를 달고 나오지만 중국제 저가형 레플리카인 만큼 뽑기운이 꽤 필요한 편이라고 한다.
  • 새로운 스코프와 도트 4종이 더 공개되었다. 슈미트 운트 벤더 사의 PM II, 류폴드 사의 Mark 8 1.1-8x24mm CQBSS, 이오텍 558 탄색, 그리고 Sure Shot Reflex Sight이다.

[1] 뉴스타 제품 케이스 후면에 경일산업 이라고 표기된 것에서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2] Avast 웹 검사에서 맬웨어 경고가 확인되었다. 크롬에서는 위험 사이트로 분류하고 있으니 주의할 것.[3] 금형도 계속 사출하면 노후화되어 사출물의 상태가 점차 안 좋아진다. 없어서 못팔 정도로 인기 있는 것이 아닌 이상은 개발 및 제작 비용을 뽑을 만큼만 사출한 다음, 재고가 소진되면 기존의 금형을 수정하거나 새로 제작하여 다시 뽑는 식으로 간다. 도쿄 마루이에서 90년대에 출시되었던 전동총 중, 현재에도 판매되고 있는 것들 중에는 미묘하게 수정이 되어 사출된 것들을 간간히 볼 수 있고, 아카데미 과학에서도 금형이 꾸준하게 수정되어 나온 것들이 다수 있는데 대표적인 예가 L85A1 전동총. PC통신 시절, 하이텔 모의전투 동호회에서 3벌식, 4벌식, 5벌식의 L85A1에 대한 사용 소감 등이 게시판에서 이슈가 된 적이 있었다. 개량이라고 하여 나오는 것에 대해 관련 기술이 떨어지거나 하는 지적에 대해서는 애초에 설계를 어떻게 했느냐도 중요한 요소가 된다. 설계가 문제가 되면 아무리 금형 깔끔하게 파내고 사출물이 잘 나오더라도 완성된 후에 문제가 생길 수 있지 않을까?[4] 양산 이전에 시제품을 제작하는 건 제품 설계시 문제점이 없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이다. 여러 상황에서 시험해 본 뒤에 수정을 거듭해서 발매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몇 개의 시제품들이 폐기되는 것이 반복된다. 즉 토이스타가 양산품의 구조를 자주 변경하는 것은 충분한 테스트를 거치지 못한 채 신중하지 못하게 제품을 출시한 것이라고 비판할 수 있는 상황인 것이다. 물론 시제품에서 발견하지 못한 결함이 양산품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많긴 하지만 토이스타는 너무 자주 구조를 바꿨기에 소비자한테 제품 테스트를 시키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 것이다. 물론 이부분에 있어서는 제품이 언제 출시되는지 재촉하는 유저들의 잘못도 없지 않아 있다. 그래도 문제 발생시 피드백을 해주는 점은 높이 살 만하다.[5] 토이스타의 초기 제품들은 일본 LS의 카피판이었고 그 중에서 L85A1만 해도 회사가 문닫기 전인 90년대 초반이었음을 감안할 필요는 있다. 다만, 일본 ARII의 제품들도 LS가 기본 베이스인 터라 어느 쪽이 원 회사 금형 인수해서 쓴 건지는 정확하진 않은데 일본에서는 ARII에서 토이스타 제품에 상표만 붙여서 팔았다고 한다. ARII와는 2005년 이후에 계약이 종료되어 일본의 수입 업체가 변경되었다고 한다.[6] 고무링을 쓰는 호프업 방식은 일본에서 80년대 중반부터 출시된 것으로 간단한 구조였지만 파워로스가 심했고 - 최고 30%까지 다운되는 경우도 있었음 - 가격도 웬만한 가스건 가격과 맞먹는 수준이었다. 나중에는 고무의 재질이 바뀌는 등의 개선이 이루어지긴 했지만 90년대 중반부터 토이건 업체에서 자체적으로 호프업 유닛이 내장된 제품이 나오면서 시장에서 자취를 감췄는데 토이스타에서 세팅한 고무링의 호프업 배럴은 안 다느니만도 못한 수준이었다.[7] 탄피배출구와 장전 손잡이는 토이스타보다 더 구현을 잘했다는 말도있다. 하지만 토이스타가 각인 등 세부적은 요소들을 더 잘 재현했기에 토이스타가 3파전에서 이기게 된다.[8] 시어박스가 약하다는 말이 있었다. 심하면 손잡이 잡고 힘 빡 주면 부서진다는 말이 있을 정도. 아카데미는 내구도는 아카데미답게 무지막지했지만 퀄리티가 후졌고 토이스타는 총목 부실 빼고는 성능도 내구도도 괜찮았고 퀄리티가 좋았다.[9] 이것은 예외인게 2018년 현재 글록은 글록17,18,22,26이 출시되어있다[10] 토이스타 사장님과의 인터뷰에서 인건비가 많이 올라 신제품을 내고 싶어도 상황과 여건이 맞지 않아 힘들다고 했으나, 2018년 하반기 플레툰에서 HK416을 제작한다고 광고했다.[11] 토이스타 홈페이지에서는 2만5천으로 기제되어있다[12] 우리에게 잘 알려져있는 중국 회사 금궁의 형제회사라고 한다.[13] 토이스타 토카레프 블랙버전의 색깔을 생각하면 된다 *[14] 이게 왜 유일이 아니냐면 이미 다른 회사에서 K-7을 만든 적이 있기 때문이다.[15] 다만 그건 엔필드사가 제작한 A1 한정이고 A2는 헤클러 운트 코흐가 전격 재설계했기에 꽤 괜찮은 물건이다.[16] 정확히는 방아쇠가 코킹과 발사를 함께 수행하는 식이다.[17] 소위 말하는 테코키 비슷하게 보인다고(...)[18] SPY-2도 상면에 레일이 있긴 하지만 여기엔 탄통을 끼우기 때문에 액세서리 장착은 힘들다고. 어쨌든 모 유튜버가 R리볼버에 앵글드 그립과 스코프를 장착해 보고 "이정도면 실내전이라면 뛸 수 있겠다"라고 평할 정도[19] 정가 185000원이지만, 인터넷으로 구매하면 16~17만원 정도면 구입 가능한데, 이 가격대의 에콕 스나이퍼 라이플은 중국 더블이글사의 M59나 M62정도, 이보다 싼 것도 역시 더블이글사의 M52 정도로 손에 꼽을 수 있을만큼 적은 편이다. 단, 토이스타 쪽이 옵션파츠가 좀 더 풍부하고 구하기 쉬운 편.특히나 M52 같은 중국산은 고장나는 순간 버려야한다.[20] 분명히 랜서 택티컬사 제품으로 각 건샵 사이트에는 등록이 되어 있는데, 정작 랜서 택티컬 본사 홈페이지에는 등록되어 있지 않다. 자사 제품인지 A&K 제품의 수입품인지는 불명[21] 1911과 하이카파가 159000원, 스트라이크 45가 169000원으로, 마루이제에 비하면 거의 절반에 가까운 가격이고 다른 업체에 비해서도 2/3에 가까운 수준이다[22] 두 종류 모두 정가 148000원인데, 해외에선 할인판매가 자주 이뤄지는지라 50~60달러선에서 주로 판매가 되고 일본에서도 9000엔 전후로 판매되는지라 배송료와 총포협 검사비, 컬러파트와 파워브레이크 개조등에 드는 비용을 생각하면 해외구매와 가격차이가 크게 안나는 편이다.[23] 아예 공식 홈페이지 설명부터가 "발사불가는 반품 사유가 아니다"라고 명시하고 있다.[24] 각인과 페인트잡 등이 더 섬세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