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28 04:54:40

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

파일:나무위키+유도.png   2016년 출시된 리마스터 작품에 대한 내용은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리마스터드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파일:나무위키+유도.png   2019년 리부트 작품에 대한 내용은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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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CONSOLE / PORTABLE ONLINE / 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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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
Call of Duty 4: Modern Warfare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CoD4_boxart.png
개발 인피니티 워드
유통 액티비전
시리즈 콜 오브 듀티
엔진 iw 3.0
플랫폼 파일:윈도우.png / 파일:macOS.png
파일:attachment/ps3logonew.png / 파일:XB360.png / 파일:WII.png
발매일 2007년 11월 5일
장르 FPS
등급 북미 M(17세 이상)[1]
유럽 16(16세 이상)[2]
대한민국 청소년 이용불가[3]
일본 C(15세 이상)[4]

1. 개요2. 평가 및 특징3. 사양4. 싱글 플레이
4.1. 등장 세력/인물4.2. 싱글 플레이 팁4.3. 치트(Cheats)
5. 멀티플레이
5.1. 게임 모드5.2. 클래스5.3. 군장 일람5.4. Perk5.5. 유저 모드
6. 관련 문서7. 기타

1. 개요


인피니티 워드에서 개발한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4번째 작품. 부제의 ‘Modern Warfare'는 현대전을 뜻한다. 제 2차 세계대전을 주무대로 했던 시리즈가 처음으로 현대전으로 바꿨음에도 뛰어난 그래픽, 충격적 반전이 있는 스토리, 드라마틱한 연출, 속도감 있는 멀티플레이 등이 대호평을 받으며 그야말로 FPS 장르의 판도를 바꿨다. 너무나도 크게 흥행했고 너무나도 파급력이 커서, 근 10년 동안 FPS 장르는 모던 워페어의 그늘 아래 있었다라고 해도 좋을 정도였다.

싱글플레이의 특징으로는 극도로 집약된 연출을 가진 직선적 레벨 디자인인 '레일 슈터'의 선구자였는데, 이는 단시간에 짜릿한 경험을 플레이어에게 제공했다. 멀티플레이는 킬스트릭 시스템을 도입하여 연속으로 킬을 낸 플레이어에게 메리트를 가중하여 게임의 속도를 높였다.

2. 평가 및 특징

GOTY 수상작
2007 / 2008
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
수상 GOTY 갯수: 22개
2007년 AIAS 수상 / 2008년 GJA 수상
파일:external/www.metacritic.com/mc_logo_inverted.png
플랫폼 스코어 유저 평점
파일:XB360.png 94/100 8.5/10
파일:attachment/ps3logonew.png 94/100 8.4/10
파일:윈도우.png & 파일:애플 로고.png 92/100 8.5/10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최초로 현대전을 다룬 작품인 동시에, '꽤 잘나가는' 수준의 FPS 게임들 중 하나였던 콜 오브 듀티 시리즈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FPS 게임으로 만든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싱글 플레이가 특히 호평받았는데, 자유도를 줄이고 전체 게임의 볼륨을 줄이면서까지 마치 현실의 전장에 있는 것 같은, 영화처럼 생생한 연출을 연속해서 집중적으로 보여주는 게임 구성이 대박을 터뜨렸다. 게다가 그 컷씬으로 게임의 흐름을 끊어먹지도 않아서, 연출과 스토리 흐름의 자연스러운 조화가 빛을 발한 작품이라고도 할 수 있다. 추후 모든 FPS의 이러한 챕터 방식과 연출에 수많은 이정표를 세운 게임으로 기억 될 정도로 그 존재감은 엄청났으며, 그저 서든어택 정도밖에 모르던 국내 FPS 게임시장에 돌을 던져 커다란 파장을 일으킨 게임이다.[5]

헤일로 3, 오렌지 박스로 첫선을 보인 팀 포트리스 2, 바이오쇼크, 크라이시스 등의 괴물급 게임들이 잔뜩 나온 2007년 FPS 트렌드에 장대한 족적을 남긴,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에 필적하는 게임 역사의 한 축을 세웠다. 후기 시리즈들이 화려한 카메라워크와 웅장한 배경음악을 남용하여 비판받는 것에 비해 모던 워페어는 상당히 절제된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으며, 일부 구간을 제외한 대부분의 맵에서는 배경음악조차 전장 속 총탄, 폭파음과 어우러져서 따로놀지 않는다. 이러한 연출 기법을 통해 게임 속에서 묘사된 전쟁이 좀 더 사실적이고 무게감 있게 표현될 수 있었으며, 모던 워페어가 현대전을 대표하는 FPS 게임으로 자리매김하게 만들었다. 판매량, 평가, 멀티 플레이 이용자 숫자까지 가리지 않고 FPS 역사 전체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으며, 이는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이렇게 다른 건 신경쓸 필요없이 숨고 쏘고 달리는 게임 스타일을 극대화시킨 구성으로 매우 낮은 진입장벽과 높은 몰입감을 가지게 되었고, 이는 많은 유저층을 끌어들이는 원동력이 되었다. 쿠데타, 반란, 생포, 잠입, 저격, 전면전까지. 발매당시가 07~08년도였는데, 완벽히 오마쥬에 가까운 이라크 전쟁을 무대로 삼음과 동시에 특히 체르노빌마저도 주 무대로 삼은 스토커 시리즈보다도 인지도가 더 높은 게임이 되어버렸다.[6]

영화화 이야기가 종종 나왔었는데, 아쉽게도 결국 이루어지지는 않았다. 영화화를 위한 볼륨이라면 정말 많은 부분을 영화화 할 수 있을 정도로 명대사와 백미는 넘쳐나나 블랙 호크 다운처럼 실사화를 할 경우 아는 사람만 보는 영화가 될 확률이 높은 것도 사실. 그러나 2015년 액티비전-블리자드 스튜디오가 설립되면서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영상화를 언급했으니만큼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허나 그만큼 명대사가 많고 콜 오브 듀티의 존재감을 '모던 워페어'라는 이름으로 개명해버린 게임일 정도로 싱글 플레이의 연출이 훌륭하고 경위, 반전이 그 당시 기준으로 매우 훌륭했다. 이후 모던 워페어는 내부 프랜차이즈화가 진행되어 아예 모던 워페어 2와 3가 나오게까지 만드는 등 영향력이 높은 게 사실.[7]

또한 미션 중 AC-130 스펙터의 열상관측병이 되어 포격을 하는 미션은 리얼한 현대전을 체감하게 해주었다.보이는 건 오직 적외선 카메라로 보이는 흑백의 세계뿐이다.

또한 롤러코스터라 불릴 정도로 극히 제한된 자유도를 자랑하며, 플레이 타임도 (길지 않은) 전작들에 비해 짧은 편이다. 이는 타 FPS 게임들에 영향을 끼쳐서 싱글 구성이 단순해지고 짧아지는 트렌드를 만들게 되었다. 그리고 특정 지역으로 전진하지 않으면 적이 무한 리스폰되는 점(후속작에서는 무한 리스폰이 개선되었다.), 스턴에 가까운 피격 효과, 그리고 어이없는 적 AI와 그에 비해서 황당할 정도로 바보 같은 아군 AI, 그리고 플레이어를 그다지 생각하지 않은 레벨링 구성 때문에 최고 난이도인 '베테랑'으로 플레이 시 컴퓨터 주변기기를 거덜나게 만드는 위력을 가지고 있는 게임이기도 하다. 따라서 적의 포화를 미군이나 영국군의 위대한 방탄복의 성능을 믿고 돌격하며라고 쓰고 운빨에 맡긴다라고 읽는다 제압하는 식으로 플레이 하지 않으면 게임 진행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그래봤자 죽는 데 채 0.5초도 걸리지 않는다. 대미지가 멀티 플레이와 거의 동급으로 들어오는데, 컴퓨터이니만큼 당연히 사격실력이 미쳐 있는데다가 패치를 하면 할수록 인공지능이 향상되는지 가끔 사람보다 더 사악한 심리전을 펼치기도 한다. 거기에 최소 2인 이상이 협력하지 않으면 돌파가 어려운 지형 구조와 상황 연출을 마구 만들고, 멍청한 아군 AI도 함께 플레이어 앞에 가져다 놓아 머리가 완벽하게 터지도록 만들었다.

다시 말해, 좀 맞고 엄폐하고 맞고 엄폐하고 하는 식으로 하면 깰 수 있다는 소리. 익숙해지면 나름대로 괜찮다. 난이도는 1,2,3중에서 1이 가장 어렵다. 그뒤 2가 덜 어렵고, 3가 가장 덜 어렵다. 참고로 2,3이 1보다 그나마 조금 할만하다는거지 쉽다는 의미가 절대(...) 아니다.

위에는 비판만 적혀있지만, 아군 AI가 바보 같다는 점도 오히려 장점이 될 수 있다. 지금까지 콜옵에서 (월드 앳 워까지를 말하자면) 최고 난이도로 플레이 시 지급받은 장비는 금방금방 탄약이 바닥나기 때문에 플레이어의 주무장은 플레이 초반만 지나도 자연스럽게 노획무기로 바뀌는데 콜옵 4에서는 플레이어와 같은 무기를 지급받는 멍청한 아군이 옆에서 계속 죽어주기 때문에 굳이 노획을 하지 않아도 충분히 클리어할 수 있기 때문.덤앤더머

참고로 PC판 유저들은 게임을 처음 접했을 때 화면이 다소 거칠게 움직인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 이 때는 조작키 설정 메뉴에서 '마우스를 부드럽게'라는 옵션을 켜주면 된다. 또한, 스팀 버전 구매자들은 멀티 플레이를 정상적으로 즐기기 위해서는 펑크버스터를 별도로 설치해 주어야 한다.[8]

콜 오브 듀티 1부터 내려와 콜 오브 듀티 3에서 정점을 보여줬던 "개머리판 백병전"이 종래의 FPS처럼 대검으로 바뀌었다. 다만 부장비로 대검을 꺼내 들 수 있는 타 FPS와 달리 이전의 개머리판처럼 발동키를 눌러야 근접공격이 발동되는 식이다. 또한 적은 여전히 개머리판을 휘두르며 때때로 군홧발로 짓밟기도 한다.총 한두발 정도는 견디는데 개머리판에는 난이도 불문하고 즉사한다

게임상의 연대는 하면서 세세한 것까지 주목하지 않으면 알 수 없으나, 2011년이다.[9]

3. 사양

최소 사양
CPU싱글 코어 펜티엄 4 2.4GHz 또는 애슬론 64 2800+
RAM512MB (비스타에서는 768MB)
하드디스크8GB
그래픽카드쉐이더 모델 3.0을 지원하는 지포스 6600 또는 ATi 9800 Pro
권장 사양
CPU듀얼 코어 2.4GHz 이상
RAM1GB (비스타에서는 2GB)
그래픽카드쉐이더 모델 3.0을 지원하는 지포스 7800 또는 ATI X1800 이상

셰이더 모델 3.0(DirectX 9.0c)이 지원 안 되는데다 성능이 더 낮은 라데온 9500에서도 잘 돌아간다.[10] 다만, 명목상 DirectX 9.0a 지원이라 해도 셰이더 모델 2.0을 완벽하게 지원하지 않는 지포스 FX에서는 구동이 아예 불가능하다.

최적화가 정말 잘 되어있다. 최소사양인 지포스 6600보다 훨씬 떨어지는 로우엔드 모델인 지포스 6200으로도 최소사양으로 렉없이 진행이 가능하다. 심지어 아이비브릿지 펜티엄 듀얼 + 램 4GB 만으로도 돌릴 수 있다!!

4. 싱글 플레이

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와 리마스터 버전의 캠페인. 항목 참조.

4.1. 등장 세력/인물

주의: 등장인물에 대한 내용은 그 등장인물이 관련된 게임 상의 줄거리까지 포함되므로, 아직 콜 오브 듀티 4를 해보지 않은 사람은 이 글을 볼 경우 재미가 반감될 수도 있습니다.
  • SAS
    • 존 "소프" 맥태비시
    • 프라이스 대위
    • 가즈
    • 맥밀란 대위
    • 니콜라이
    • 월크로프트 - 1편과 3편에 출현하는 인물로 1편에서는 싱글 캠페인 '신병'과 '승무원 사살'에서 등장한다.
    • 그리핀 - 1편과 3편에 출현하는 인물로 1편에서는 싱글 캠페인 '승무원 사살'에서만 등장한다.
    • 폴슨 - 싱글 캠페인 '고비' 초반부, 스탈리온 헬리콥터가 추락했을 때 사망한 인물로 가즈의 대사에서 언급된다.
    • 맥 - 싱글 캠페인 '신병'에서 사격과 과일 죽이기를 마친뒤 프라이스 대위에게 향할 때 볼 수 있고, '열' 미션의 의 초중반부에서 사망하는 인물로 존 '소프' 맥태비시/일지에서도 언급된다.
    • 아렘 / 바턴 - 싱글 캠페인 '열'에서 충원된 인물.
    • 러브조이 / 뉴캐슬 - 싱글 캠페인 '신병'에서 볼 수 있다.
    • 해머 2-6 - 싱글 캠페인 '블랙아웃'에서 등장하여 '고비' 초반 격추된 UH-60의 콜싸인.
    • 벌처 1-6 - 싱글 캠페인 '아버지의 죄'에서 등장하는 UH-60의 콜싸인.
    • 빅 버드 - 싱글 캠페인 '승무원 사살' 후반 프라이스 소위와 맥밀란 대위[11]를 구조하러 등장한 CH-46의 콜싸인. '원 샷 원 킬' 후반부에서도 동일한 콜사인이 프라이스와 맥밀란을 구출하러 온다.[12]
  • 미군
    • 오버로드 - 미 육군 참모총장의 콜 사인
    • 미합중국 해병대
      • 폴 잭슨 병장
      • 바스케즈 소위
      • 그릭스 하사
      • 매시 - 싱글 캠페인 '찰리는 파도를 안 탄다.'의 등장인물.
      • 로이스위츠 - 싱글 캠페인 '수렁'의 등장인물로 초반부 건물로 진입하고 OpFor의 기습으로 백병전을 벌인다. 이때 재빨리 저항군을 사살하여 로이스위츠를 구하면 '로이스위츠 구출(Rescue Roycewicz)'이라는 도전과제가 해결된다. 모던 워페어 2에서 로이스위츠라는 이름의 상병을 목격할 수 있는데 바로 죽는다. 물론, 모던2의 이 인물은 육군이므로 동일 인물은 아니다.
      • 웨스트 이병 - 싱글 캠페인 '수렁'의 등장인물로 중반부 바스케즈 소위의 명령을 받아 FGM-148 재블린으로 T-72를 파괴하려 했으나 전사한다.
      • 게인즈 / 로페즈 - 싱글 캠페인 '수렁'에서 바스케즈 소위가 잭슨에게 ZPU-4를 찾아 파괴하라는 명령을 내릴때 잭슨을 지원하는 대원들로 지명된다.
      • 워 피그 - 싱글 캠페인 '수렁'과 '워 피그'에 등장하는 M1 에이브람스 전차의 콜싸인.
      • 2(Two) - 싱글 캠페인 '수렁' 후반부에 등장하는 AH-1Z 바이퍼중 한대의 콜싸인.
      • CH-46 아웃로(Outlaw) 2-5 승무원들 - 싱글 캠페인 '충격과 공포'에서 등장한다.
        • 볼커 중위 - 잭슨이 타고 있던 시 나이트의 승무원. 비행헬멧과 선글라스, 조종복 차림으로 소대원들의 승/하기시 수신호를 하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데들리 구출 직후 후방 도어에서 권총으로 잭슨을 엄호해 줬다. 대사는 단 한 마디 뿐[13]이지만, 헬멧과 선글라스에서 나오는 간지와 안습한 최후 때문에 여러모로 인상깊은 인물.[14]
      • 데들리 - AH-1 코브라 공격헬기. 수도에서 격추되어 시가지로 추락했다. 키팅이라는 부조종사는 추락 직후 즉사하였으며, 바로 옆에서 날고 있던 잭슨의 소대가 탄 시 나이트가 구조작전에 돌입, 잭슨에 의해 구조되었으나...
        • 페라요 - 싱글 캠페인 '충격과 공포'에서 등장하는 AH-1W 슈퍼 코브라 '데들리'의 주조종사. 참고로 여성이다.[15]
        • 잭 키팅 - 싱글 캠페인 '충격과 공포'에서 등장하는 AH-1W 슈퍼 코브라 '데들리'의 부조종사.[16]
      • 스컬리 / 스미스 - 싱글 캠페인 '최후의 결말'과 '올 인'에서 등장하여 SAS를 지원하는 저격 팀중 하나인 저격 2팀이다.
      • 팰콘 1 - 싱글 캠페인 '열' 후반부에 등장하는 해리어의 콜싸인. 자막에서는 단순히 '해리어 조종사'로 나온다.
      • 그리폰 2-7 - 싱글 캠페인 '열' 후반부에 등장하는 CH-46의 콜싸인. 자막에서는 단순히 '시 나이트 조종사'로 나온다.
      • 팀 2 - 싱글 캠페인 '작전실 내 싸움 금지'에서 등장하는 미 해병대 공격팀중 하나. 자막에서는 단순히 '해병'으로 나온다.
      • 파이브-델타-식스 - 싱글 캠페인 '작전실에서 싸움 금지'에서 등장하는 미 해병대 공격팀중 하나. 자막에서는 단순히 '해병'으로 나온다.
      • 투 양키 식스 - 싱글 캠페인 '작전실에서 싸움 금지'에서 등장하는 미 해병대 공격팀중 하나. 자막에서는 단순히 '해병'으로 나온다.
    • 미 공군
      • 워해머 - 싱글 캠페인 '고비'와 '공중에서의 죽음'에 등장하는 AC-130의 콜싸인.
  • 국수주의파(Ultranationalists) 및 그들의 동맹 세력(네 명의 기사)
    파일:tlZC7Cc.jpg 파일:6E2UjMA.jpg 파일:R7PPTAT.jpg 파일:Zd1atAO.jpg

    국수주의파 군인1[19] 국수주의파 군인2 국수주의파 군인3 국수주의파 군인4

    파일:mDbawmU.jpg 파일:wBjwbBA.jpg 파일:U10w36W.jpg 파일:ZQly8s6.jpg

    국수주의파 군인5 국수주의파 군인6 국수주의파 군인7 국수주의파 군인8

    냉전 시대에나 사용했을 법한 AK-47이나 RPD등을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보면 자금 상황이 열악한 듯 하다. 그런데 러시아 정규군도 쓰잖아? 어째 러시아군 장비가 2년 전 게임의 중동연합군 보다도 못하다 게다가 반군 아니랄까봐 굉장히 오합지졸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며 군복도 모두 통일되지 않고 제각기 다른 색깔의 군복을 입고 있으며, 방독면을 쓴 병사들도 나온다.(소프의 일기에 의하면) 맨날 보드카에 절은 채로 있다고 한다. 때문에 개떼같은 물량으로도 소수의 SAS 인원들에게 학살당하는 게 일상. 덤으로, 국수주의파 군인 6,7의 경우는 등짝에 RPG-22를 메고 다닌다.
    그런데 이들의 모델링을 멀티플레이에서 스페츠나츠 것으로 사용한다. 애초에 스페츠나츠가 특수부대라는 뜻이긴 하지만 이 인간들은 특수부대라고 불러줄 만한 가치가 없다.
    리마스터드 버전에서는 "극우파"라는 명칭으로 바뀌어서 나온다.
  • 묵시록의 4기사
  • OpFor[20]
    파일:hdnHnFi.jpg 파일:8n9ydji.jpg 파일:7oWPij3.jpg 파일:XqEqkJd.jpg

    OpFor 사병1 OpFor 사병2 OpFor 사병3 OpFor 장교

    칼레드 알 아사드 정부군으로, 작중 미 해병대와 교전한다. 나름 오일 머니로 돈 좀 만져봤던 국가 군대답게 방탄복과 전술 조끼, 니패드, 서방제 방탄모 등 장구류는 꽤 충실하게 갖춘 편이다. 다만 전투복은 구식의 암회색 민무늬다. 모델링을 하기 얼마나 귀찮았으면 발라클라바나 얼굴에 칭칭 감은 두건 등 러시아 극우파 병사들을 대놓고 재탕한 것이 눈에 띈다. 모티브는 구 사담 후세인 시절 이라크 공화국 수비대로 보인다.

4.2. 싱글 플레이 팁

항목 참고.

4.3. 치트(Cheats)

싱글 캠페인에서 수집할 수 있는 인텔을 일정한 수만큼 수집하면 해금된다.
  • 2개: CoD Noir - 화면이 흑백으로 전환된다. 프리피야트 미션에서 이 치트가 기막히게 어울린다
  • 4개: Photo-Negative - 모든 색상이 반전되어 보인다.
  • 6개: Super Contrast - 모든 색상이 뚜렷하게 대조된다.
  • 8개: Ragtime Warfare - 화면이 무성영화처럼 변하며 찰리 채플린의 OST가 흘러나오고, 게임 자체의 진행 속도가 빨라진다.
  • 10개: Cluster Bombs - 수류탄이 폭발후 최대 4개까지 분산된 후 또 폭발한다. 플래시뱅, 연막 수류탄은 적용되지 않는다. 어려운 난이도에서 꽤 쓸만하다
  • 15개: A Bad Year - 죽은 적이 타이어 여러개로 변한다.[22]
  • 20개: Slow-Mo Ability - 근접공격을 시도하면 슬로우모션에 들어가지만 근접공격은 할 수 없다.[23]
  • 30개: Infinite Ammo - 무한 탄약. 장전할 필요도 없다.[24][25]람보를 재현할수있다

5. 멀티플레이

콜 오브 듀티 4의 멀티플레이는 대립된 두 세력이 각자의 목표를 수행하기 위해 상대 세력과 경쟁을 하는 전형적인 현대 밀리터리 FPS의 멀티플레이어 양상을 띄고 있으며, 그 와중에서 플레이어가 어떤 역할을 맡는지 구체적으로 정하게 하는 클래스 시스템과, 타 FPS 게임과 차별을 두기 위하여, Perk라는 시스템을 두게 된다.

멀티플레이가 엑스박스 라이브에서 헤일로에 맞먹는 큰 인기를 끌었으며, 걸작이란 말이 부족하지 않은 싱글플레이 캠페인의 완성도와 맞물려 당시까지 가장 많이 팔린 FPS 게임의 자리에 올라섰다.[26]

5.1. 게임 모드

  • 프리 포 올 : 다들 따로 노는 멀티플레이 모드이다. 이 모드에서 레이더는 곧 생명이자 복음이다.
  • 팀 데스매치 : 흔히들 생각하는 그것, 상대편을 아군과 함께 목표 점수에 달할 때까지 족치면 된다.
  • 머서너리 팀 데스매치 : 콘솔판에서만 해당되는 모드로, 팀 데스매치와는 다르게, 유저들 각자가 팀을 짜서 다른 팀이나, 혹은 팀을 찾지 못한 상대를 족치는 모드이다.
  • 도미네이션 : 맵 상에 뿌려진 3~4개의 깃발들을 회수하고 그 깃발들을 지켜내는 모드. 총 200점을 따야 승리하며, 득점 방식은 적 사살 5점, 깃발을 든 적 사살 10점, 깃발 회수시 15점. 깃발을 들고 버틸때 5초간 1점씩 점수가 올라간다.
  • 그라운드 워 : 도미네이션 모드와 팀 데스매치를 섞어놓은 듯한 모드… 1,000점이 점수 상한선이다.
  • 사보타주 : 양 팀의 베이스에 목표물이 각자 존재. 상대방의 목표물을 먼저 파괴하는 팀이 승리하는 모드. 제한시간 20분이 지나기 전까진 무한으로 리스폰 되지만 20분이 지났을 경우 자동으로 서든데스로 전환.
  • 헤드쿼터 : 맵에 중립 상태로 놓여있는 하나의 목표물을 점령 후, 지켜내는 모드. 킹 오브 더 힐과 비슷한 맥락으로 보면 되겠다. 목표물을 막 점령했을 때와, 목표물 점령 후 5초가 경과할 때마다 점령하고 있는 팀에게 승점 5점씩이 가산되며 한 팀이 승점 250점을 따면 승리하게 된다.
  • 서치 앤 디스트로이 : 카운터 스트라이크나 다른 밀리터리 FPS 게임의 폭탄 설치 모드를 생각하면 편할 것이다.
  • 팀 택티컬 : 서치 앤 디스트로이와, 팀 데스매치를 합쳐놓은 모드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다만 다른점이 있다면 이 모드는 소규모 대 소규모로 플레이된다는 점이다.
  • 하드코어 : 위의 모드 중 일부를 HUD 없이, 무기 데미지 만땅으로 플레이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팀 데스매치와, 서치 앤 디스트로이만 하드코어로 플레이 할 수 있다.
  • 올드 스쿨 : 처음에 정해진 무기와 Perk 없이, 노획하는 무기로만 플레이하는 프리 포 올 모드. 탄창 용량과, 체력, 점프력이 두배가 되고 스프린트를 제한 없이 할 수 있다.
  • 철창 매치 : 1:1 데스매치.

5.2. 클래스

처음에는 3가지 기본 클래스만 선택이 가능하며 레벨이 올라감에 따라 다른 기본 클래스의 락이 풀리는 시스템. 일정 레벨 이상이 되면 자신의 고유한 클래스를 만들어 레벨과 챌린지 완수 여부에 따라 자기 취향대로 무기와 퍼크를 골라서 할 수 있다.
기본 클래스는 다음 5가지로 나누어진다. 사실 쓰는 무기만 차이가 있을 뿐 전반적인 플레이 스타일은 거의 다 고만고만하다. 여기에서 언급하는 '차이'는 상대적으로 미묘한 차이일 뿐이지 절대적인 차이는 아니니 이를 명심하는 게 좋다.
  • 어썰트(Assault) : 공수 양면 다 균형잡힌 클래스로, 돌격소총류를 쓴다. 프로모드에서는 AK47이 기본 무장이고, 5v5 서치 앤 디스트로이에서 인원 제한은 없다.
  • 스펙 옵스(Spec Ops) : 기관단총을 다루는 클래스로, 휴대성이 높은 smg의 특성상 기동성 하나는 발군이다. 다만 다른 클래스보다 공격력이 후달리는 건 어쩔 수 없다. Perk로 주무기에 소음기 장착 후 UAV 제머와 발 소리를 없애주는 Perk인 데드 사일런스를 함께 장착할 경우, 후장을 딸 때 최적화가 되는 클래스. 하지만 데저트 이글로 장거리의 스나이퍼의 헤드를 날릴 정도라면 기동성과 데미지 면에서 절대 후달리지 않는다. 데저트 이글의 발당 데미지는 생각보다 높다. 근중거리에서 두세방만 제대로 꽂으면 가고 중장거리에서 세네발만 제대로 꽂으면 간다. 근데 반동때문에 현실은 시궁창. 프로모드에서는 AK74U가 기본 무장이며, 한 팀당 2명까지 선택 할 수 있다.
  • 경기관총 사수(Light Machingunner) : 장탄수가 많고 위력이 높은 경기관총을 장착하는 클래스, 대신 기동성은 타 클래스보다 떨어진다. 프로모드에서는 등장하지 않는다.
  • 데몰리션(Demolition) : 클래스 중 상듣보잡(…). 취급을 받는 클래스. 뭣보다 정리해놓은 사이트도 없는 데다가, 하는 사람들도 거의 없다. 여튼간 초반 저렙일때는 사용할 수 없는 클래스로, 레벨이 조금 올라가면 락이 풀린다. 하지만 잘만 다루면 상깡패인 클래스로 날아다니면서 원샷원킬 하고 다닌다. 프로모드에서는 한 팀에서 두명까지 선택 가능하고, 크래쉬등의 맵에서 제한적으로 쓰인다.
  • 저격병(Sniper) : 명색이 밀리터리 FPS게임인데 이 클래스가 안나오면 섭하다. 말 그대로 저격총을 가지고 원거리에서 적들을 제압하는 역할을 맡으며, 이 클래스 또한 레벨이 어느정도 올라가야 락이 풀린다. 부무장으로 데저트 이글을 들 경우 비교적 취약한 근중거리에서도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다. 프로모드에서는 Scope라는 이름이고, 볼트액션만 사용 가능하며 한 팀에 한 명만 선택 할 수 있다.

5.3. 군장 일람

콜 오브 듀티 4에 등장하는 무기들은 처음부터 주어지는 게 아니며, 레벨을 올려가면서 락을 풀어야 한다. 무기의 목록은 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장비류에 서술하도록 한다.
요새 주류라고 볼 수 있는 타 FPS 게임들과 같이 주무장과 부무장 등을 플레이어가 임의로 선택할 수 있고, 그 외의 선택할 수 있는 도구들로 파편 수류탄, 섬광탄, C4, 연막탄, 기절탄, 클레이모어, Perk 등이 있다. Overkill Perk을 장비하면 부무장을 권총 대신 주무장 하나를 더 들고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단, 같은 무기는 불가능하며 위장 역시 씌울 수 없다.
여담으로 같은 탄종을 쓰는 무기는(예를들어 자신이 M16A4로 무장했는데 아군이나 적군이 떨군 무기가 M4, G36C이면)같은 무기로 취급해 탄약을 수급할 수 있다.

5.4. Perk

등장 Perk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Perk 항목을 참조.
선택할 수 있는 일종의 특성을 말하며, 그 효과는 전력질주 시간 증가에서부터, 사망 시 주변 적들까지 저승길 동무로 삼는 능력까지 다양하다.
처음부터 모든 Perk를 선택 가능한 것은 아니며, 몇몇 Perk들은 레벨을 올려가며 락을 풀어야 한다. Perk는 세가지의 항목으로 구분된다.
  • 첫번째 Perk는 플레이어가 스폰 할 때 원래 소유한 물품(총알, 수류탄 등)의 수를 늘려주거나, 특정 부속 장착물을 사용할 수 있게 해 준다. 특정 부속 장착물에 대한 건은 아래 군장 일람 항목을 참조하라.
  • 두번째 Perk는 플레이어 캐릭터 자체의 능력이나, 플레이어가 쓰는 무기들을 더욱 강화시켜 주는 능력이다.
  • 세번째 Perk는 플레이어 캐릭터 자체의 능력 강화와, 플레이어가 사망 직전 특정 행동을 할 수 있게 해준다.

5.5. 유저 모드

PC판에서는(스팀판 포함) 멀티플레이에서 유저들이 제작한 커스텀 모드를 플레이할 수 있다.[27] 또한 몇몇 모드가 적용된 방에 들어갔다 나오면 메인메뉴의 음악과 배경화면이 변경되는 것으로 보아 메인메뉴에 카스소스처럼 커스텀 스킨을 적용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하여 해외 유저들은 이게임엔 없는 좀비 서바이벌 모드라든가, RPG 팀 데스매치 라든가, 그리고 게리모드에만 있는 프롭헌트라든가, 아니면 100명 정도 들어갈 수 있는 방에서 슈퍼점프를 해대며 폭격기나 공수부대마냥 알라봉을 쏘거나 유탄발사기를 쏘거나 기관총을 갈기며 놀기도 한다. 그리고 모던 워페어 2블랙옵스에서나 나오는 총기를 가지고 하드코어 팀 데스매치를 하는 방도 있었다!!

대표적인 모드론 Reign of the Undead가 있다.

6. 관련 문서

7. 기타

  •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중 최초로 칼을 무기로 사용하게 된 게임이다.
  • 이전 시리즈와 달리 시민이 등장하여(배경이 시가지로 옮겨진 현대전이니 그럴 만도 하다) 잠깐이나마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문제는 이게 "The Coup" 오프닝에서 보다시피 학살당하는 게 전부라…
  • 각 미션에서의 텔레비전은 켜고 끌 수 있다.
  • (이전 시리즈를 포함하되 블랙 옵스 제외) 주인공들의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 이유는 유저들에게 그들의 생김새와 모습에 대해 상상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함이라고 한다.그리고 사람들이 상상했던 분은 어디가고 왠 모히칸 헤어의 청년이 있었다.
  • 오프닝 중 하나인 "The Coup"의 시작에서, 알 풀라니 대통령이 건물 밖으로 끌려나와 눈을 뜰 때 왼쪽 위에 깃발이 걸려있다. 그리고 거기엔 아랍어로 '인피니티 워드'라 쓰여 있다. 사실 게임을 플레이하다 보면 이 외에도 자사를 홍보하는 문구들이 군데군데 눈에 띈다…
  • 한국 한정으로 게임 출시 관련 이벤트를 액티비전 코리아(구 CSR 엔터테이먼트, 현 인플레이 인터렉티브)가 개최했다. 그런데 1등 당첨자가 불법 다운로드 유저라서 정품 구입자들에게 엄청난 질타를 받는 사건이 있었다.
  • 미군 미션 중 미국 국회의사당에 미사일이 날아드는 포스터가 보이는데, 사실 북한의 반미 포스터를 카피한 것이다(…).중동 독재자가 애용할 정도로 잘만든 선전물인듯
  • 핵폭발 직전에 미 에너지부 산하의 NEST가 무전을 통해서 깜짝 등장한다. 트랜스포머의 그 NEST 특수부대를 생각하면 곤란하다.
  • 핵폭발 이후 (aftermath) 기어다니다가 죽는 미션(...)에서 죽기 직전 놀이터까지 가면 아이들 목소리가 들린다.
  • 위장 완료 미션에서 교회 건물 안에 보면 스팅어가 있고 조금 더 진행하면 하인드가 와서 그림자에 숨는 부분이 나오는데 안 숨고 스팅어를 득템한 후 하인드에 여러 번 퍼부어주면 격추시킬 수 있다. 이때 교회 건물 안에 엄폐해 있으면 하인드가 그 건물에 미친듯이 로켓을 쏴대는데 콜 오브 듀티 시리즈에서 유일하게 배틀필드의 물리엔진 효과처럼 건물이 개박살이 난다.
  • 위장 완료 미션에서 반군들 몰래 건물로 들어간 후 계단으로 올라가면.. '이 도시에는 100만명이 넘게 살고 있었지~'라는 맥밀란대위의 말과 함께 소름끼치는 아이들이 뛰어노는 목소리가 들리니 잘 들어보자. 잔해(Aftermath)미션과 동일한 음성으로 추정. 아마 핵의 위험성을 적나라하게 표현해주기 위해 삽입한 걸로 추정되나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유저는 극히 드물다...
  • 2008년 온게임넷에서 이 게임을 가지고 콜 오브 듀티 리그를 개최했었다! 얼마 안 되는 관련 정보 콜 오브 듀티 2때부터 이름을 이어오던 6개 클랜을 모아 토너먼트식으로 진행했으며, 4회로 나누어 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프로그램 초반부는 잉여로운 외국인을 데려와 서프라이즈처럼 연기를 시킨 싱글플레이 드라마로 구성되어 있으며, 후반부는 토너먼트 경기를 중계했다. 당시 최종우승 클랜은 Spirit Crew클랜이며, 준우승은 FireOx클랜. 상금이 있었을 정도로 밀어주려던 프로그램이었지만 아쉽게도 그 이후 다시 개최되는 일은 없었다. 현재는 어디에서도 관련 정보를 찾아보기 힘들어 완전히 온게임넷의 흑역사로 묻힌 느낌.
  • 미션 중에 스프레이로 철망을 잘라내고 들어가는 방법이 종종 등장하는데, 실제로 쓰이는 장비라고 한다. 밀덕들에겐 유명했던 2002년 개봉한 썸 오브 올 피어스에도 등장하는 장비.
  • 논스팀 PC 한글판에서만 존재하는 버그가 있는데 충격과 공포 미션에서 플레이어의 총이 사라지는 버그가 존재한다.
  • 2009년 7월, 현실에서 도입부 수송선 미션과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다. # 차이점이라면 미국은 이미 중동에 들어가서 수많은 희생자를 내고 있다는 것이다.
  • 파일:모워 지원언어.png
    여담으로, 현재 리마스터판 스팀 상점 페이지를 보면 한국어 음성을 지원하는 것으로 표기되어 있다. 사실 자막만 한글화되어 발매된것을 보면 표기오류인듯하다.
  • 외국 유저들이 만든 커스텀 싱글플레이도 있다. 미션과 캐릭터, 심지어 장소(!!)까지 직접 만든 위엄을 보여주었다.#[28]
  • 리마스터판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애니메이션 형식 뮤지컬이 있다. 링크
  • 리마스터 멀티 플레이어에 인피니트 워페어랑 같이 Days of Summer라는 한정판 이벤트를 진행했었다.
  • 2019년 리부트되었다.

7.1. OST

사실 이후 후속작들에서[29] 상당히 훌륭한 OST를 선보여 주어서 모던 워페어 1의 OST의 경우 위의 후속작들의 OST보다는 묻힌 감이 있지만[30] 나름대로 훌륭한 편이다. 작곡가의 경우 메탈기어 시리즈의 OST 담당으로 유명한 해리 그렉슨 윌리엄스[31]인피니티 워드 내부 소속인 스티븐 바톤(Stephen Barton)[32]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른 듣기 좋은 음악들도 추가바람. 그리고 아래에 서술된 OST들은 리마스터판에서도 변함 없이 나온다.


메인 메뉴와 메인 테마. 해리 그렉슨 윌리엄스가 작곡하였다. 처음에는 웅장한 선율로 박진감 넘치는 현대전일 것이라는 기대감을 높이지만 중반부부터 기대와는 다르게 상당히 우울하게 음악이 흘러간다. 게이머들에게는 본격적인 현대전 테마의 서막을 알린 OST이기도 하다.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서 편곡한 메인 테마.

Crew Expandable
초반 미션 도입부에서 들을 수 있는 음악으로 초반에 잠입할때의 긴박감과 긴장감을 상당히 올려준다.

The Coup
프롤로그 미션 이후 일어나는 중동의 쿠데타 현장에서 들을 수 있는 음악. 특유의 평화로운 듯한 아라비아풍의 느낌이 일품이지만 이 노래를 들으면서 이 미션의 플레이어에게 닥칠 운명을 생각해 보면 기분이 상당히 묘하다(...).

War Pig
말 그대로 수렁과 워 피그 미션에서 들을 수 있는 노래로(특히 브리핑 부분) 상당히 박진감 넘치는 일렉기타 소리가 일품.

Shadow of Chernobyl
위장 완료 미션에서 들을 수 있는 음악. 체르노빌 특유의 뭔가 황폐하지만 고요하면서도 감동을 준다.

Mile High Club
콜 오브 듀티 4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클라이맥스 격의 음악. 말 그대로 모던 워페어의 마지막 미션이자 보너스 미션인 "마일 하이 클럽"에서 흘러나오며, 특유의 경쾌한 일렉기타 소리와 함께 후반부에는 웅장한 오케스트라가 나와서 현대전의 전율과 감동을 배로 증가시킨다. 이 게임에서 가장 최고로 호평받은 명곡 중의 하나.


Deep & Hard
크레딧의 랩 송. 사실 이 노래도 독특한 곡이지만 의외로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가사를 보면 은근슬쩍 이 회사를 은근슬쩍 디스하는 느낌이 든다.

7.2. 오역

이 문서는 토론을 통해 '오역항목에 수정된 번역을 추가하기'(으)로 합의되었습니다. 합의된 부분을 토론 없이 수정할 시 제재될 수 있습니다.



사실 왜곡까지 하는 끔찍한 콜 오브 듀티 2의 오역보다는 낫지만, 여전히 시리즈 발번역을 꼽으라면 탑에 들어간다. 박지훈식 번역의 예시[33]

대부분의 오역이 군사 용어에 관련해서 일어나는 것으로 봐서 군사 용어를 모르는 번역가가 투입되었고, 군사 용어가 아님에도 게임의 상황과 맞지 않는 대사가 출력되는 것으로 보아 게임을 직접 보지 않고 영문 스크립트만으로 번역했다는 것을 추측해 볼 수 있다.

이후 리마스터 버전에서는, 되려 흑역사를 잊으려는 듯 이를 악물고 번역한 티가 날 정도로 오역이 전부 수정되었다. [34]
  • F.N.G(신병)
    • 혼자서 60초 안에 화물선을 움직여야 테스트에 통과한다(For this test, you have to run the cargo ship solo in less than 60 seceonds). → 혼자서 60초 안에 화물선을 통과해야 테스트에 통과한다.
      '화물선을 움직여야'라는 부분 때문에 마치 화물선을 이동시켜야 한다는 것처럼 들린다. 리마스터에서는 수정되었다.
  • Crew Expendable(승무원 사살)
    • 승무원 사살(Crew Expendable) → 승무원 사살 가능
      Expendable이 소모품이라는 뜻이므로 게임에서 뜻하는 의미는 목표를 확보하되 승무원은 죽이든지 살리든지 어떻게 해도 좋다는 의미이다. 에일리언 1편의 유명한 대사이기도 하다.[35] 하지만 해당 단어를 사살로 번역함으로서 승무원을 다 죽이고 오라는 듯한 의미로 오역을 해버렸다. 리마스터에서는 제대로 수정됨.
    • 교전 수칙 말씀입니까?(Rules of engagement sir?) → 교전 수칙은 어떻게 됩니까?
      승무원 사살의 브리핑 영상에서 프라이스 대위가 화물과 화물이 실린 배에 대한 설명을 해준 뒤 가즈가 하는 말이다. 한국어판에서는 위와 같이 "교전 수칙 말씀입니까?"로 번역했는데, 이렇게 번역하면 마치 프라이스가 교전 수칙에 대해 어떤 말을 하고, 가즈는 궁금한 점이 생겨 되묻는 분위기이지만, 프라이스는 교전 수칙에 대해 언급도 안했다. 리마스터에서는 "교전 수칙은요?" 라고 번역되었다.
    • 무기는 사용 가능하다(Weapons free) → 무기 사용을 허가한다 / 발포를 허가한다.
      현장에서 말하는 느낌이 아닌 딱딱한 느낌이어서 아쉬운 번역. 리마스터에서는 수정됨.
    • 다리는 안전합니다(Bridge Secure). → 선교를 확보했습니다
      승무원 사살 캠페인에서 나오는 대사로, 배에서 일어나는 미션이므로 다리가 나와서는 안 된다. Bridge는 다리말고 배에서의 '선교'란 뜻도 있다. 굳이 이 게임에서만이 아니라 메탈기어 솔리드 2 등 다른 한글화 게임에서도 종종 보이는 번역 미스. 리마스터에서는 "함교 확보."로 수정됨.
    • 탱고 격추/격파(Tango down) → 적을 사살했다. / 적이 쓰러졌다.
      Tango는 알파벳 T의 음성 기호이다. T는 Target, 즉 "적"을 뜻한다.
    • 브라보 식스, 해머는 비행 연료 창고에 있다. 우리는 후퇴하고 있다. 빅 버드는 철수를 위해 스테이션에 10분 뒤 도착한다(Bravo Six, Hammer is at bingo fuel. We're buggin out. Big Bird will be on station for evac in ten.) → 브라보 6. 해머는 연료가 부족해서 귀환한다. 빅버드가 철수를 위해 10분 뒤 도착할 것이다
      프라이스 대위의 요청으로 2층의 적들을 미니건으로 처리해준 해머 2-4의 대사. 귀환에 필요한 연료를 뜻하는 bingo fuel이 비행 연료 창고로 번역되는 등 문제가 많은 번역 중 하나. 리마스터에서는 수정됨.
    • 6번을 엄호하라. (Cover our six.) → 후방을 엄호하라
      우리의 6시 방향, 즉 후방을 엄호하라는 의미인데 뜬금없이 6번을 엄호하라고 해석하였다. 한글화의 경우 보는 사람에 따라 그냥 '6번' 이라는 특정 목표를 엄호하라는 것처럼 보이거나 6번이나 엄호하라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 너무 오른쪽이다(Too right mate). → 지당하신 말씀이지
      승무원 사살 캠페인에서 W1200 샷건을 근접전에 대비해 보유하겠다는 가즈에게 SAS 대원이 대답하는 말인데, right는 오른쪽이란 뜻 이외에도 올바르다는 의미가 있다. 아래의 right movement에서는 정반대로 잘못 해석하였다. 리마스터에서는 수정.
    • 올바른 움직임이다(right movement) → 우측에 적이다
      Right은 올바르단 뜻 말고도 오른쪽이란 뜻도 있다. 오른쪽에서 적의 움직임을 발견하고 SAS 대원이 하는 대사.
    • 섬광탄을 꺼내도록(Flashbang out) → 섬광탄 투척
      프라이스 대위가 이 대사를 하며 직접 섬광탄을 던진다.
    • 위로 가!(Move Up!) → 서둘러!
      Move up은 동사로 하면 "승진하다" 등의 뜻이지만 구어로 쓰면 "빨리빨리 움직여!" 정도가 된다. 그런데 여기서는 이동하다(Move)+위(Up)으로 직역을 해놨다.(...)
  • The Bog(수렁)
    • 어서 잭슨! 옮겨! (come on, jackson! move it!) → 서둘러라 잭슨! 빨리 움직여!
      수렁 미션에서 바스케즈 소위가 교전 중 이동하며 잭슨에게 외치는 말. 원래 move it은 구어로 쓰면 "서둘러!" 등의 뜻이지만 역시 위와 마찬가지로 move it을 그대로 직역해 버렸다(...)
    • 주요 총은 오프라인이지만 아직 기관총이 있습니다(main gun is offline but we still have machine gun.) → 주포는 작동 불능이지만 아직 기관총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수렁 미션에서 전차 승무원이 외치는 대사. main gun을 주요 총이라고 직역하고, offline을 들리는 그대로 적어놨다.
    • 사격 중단!(suppressive fire!) → 제압 사격!
      싱글 캠페인 '수렁'에서 그릭스 하사가 하는 대사인데, 제압 사격을 정반대의 의미인 '사격 중단'으로 번역해놨다. 아무래도 사격(Fire)을 제압(Suppressive)한다는 걸로 받아들여서 해석한 듯. 더구나 바로 앞에있는 저항군과 한창 교전 중인 상황이다. 자세한 문맥을 덧붙이자면, 그릭스가 "적들이 너무 많습니다!" 라고 말하자 바스케즈 소위가 닥치고 놈들을 꼼짝 못하게 해! 라고 명령한다. 그러자 그 말을 듣고 그릭스가 사격 중단!!! 이라고 외치면서 그릭스는 졸지에 전투상황에서 완벽한 명령 불복종을 대놓고 시전한 것이 되어버렸다(....). 괜히 머뭇머뭇하지 말고 열심히 쏴주자. 참고로 '사격 중지!'는 영어로 'Cease fire!'라 한다. 혹은 간단하게 'Stop fire!'라고 외치기도 한다.
    • 울라(Oolah) → 알겠나?
      미션이 끝날때 마지막 대사다. 미해병대의 은어로 울라(Oolah)는 알아들었어?, 알겠냐? 정도의 의미. 후아(Hooah)는 알았다, 그래 해보자 정도의 의미이다. 설명을 다하고 나서 알아 들었냐고 재촉할 때의 "어?" 를 "어?" 그대로 적어놓은 거라고 보면 된다.
  • Death from Above(공중에서의 죽음)
    • 공중에서의 죽음(Death from above) → 하늘에서 온 저승사자
      'Death'는 명사로 '저승사자'를 일컫는다.[36] AC-130의 별명이 '죽음의 천사'라는 걸 감안하면 "죽음"이라 번역한 건 부정확하다. 단순히 직역을 한다면 공중으로부터의 죽음이 될 텐데,이건 그 영역을 벗어나 그냥 오역이 되었다(…) 공중에서의 죽음이 되려면 말 그대로 하늘에서 죽어야 한다는 소리. 스타크래프트 2에도 동일한 명칭의 도전 과제가 있는데, 한국어판에서는 센스있게 '하늘에서 죽음이'라고 번역되었다. 리마스터판에선 하늘의 저승사자로 수정
    • 대체 수송기(Alternate Transport) → 대체 수송 수단
      공중에서의 죽음 미션에서 프라이스 대위 일행이 민간인의 차량을 빼앗을 때 나온 것으로 Alternate Transport를 대체 수송기로 번역해놓았다. transport는 단순히 항공기의 수송기뿐만 아니라, 프라이스 일행이 뺏은 차량 같은 교통수단도 포함한다.
  • All Ghillied Up(위장 완료)
    • 쉽겠군, 너무 많으니 놔둬. 엎드린 채 발사하지 마. (Easy lad... There's too many of them, let them go. Keep a low profile and hold your fire.) → 침착해, 너무 많으니까 지나가게 내버려 둬, 교전 금지.
      기갑 차량을 동원해 이동하고 있는 적군들 한가운데를 낮은 풀밭에서 포복한 채로 가로질러야 하는 데다, 발만 살짝 건드려도 포위될 수 있는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쉽겠군'은 논리적으로 앞뒤가 안 맞는 대사이다. 고인물 맥밀란 또한 엎드린 채 발사하지 말라고 했는데 이러면 포복 자세 이외에서는 공격해도 된다는 말로 오해될 수 있다. 일체 교전을 금한다는 뜻으로 보아야 정확하다.
  • One Shot, One Kill(원 샷 원 킬)
    • 탱고가 동쪽으로 움직인다.(원 대사 : 적이 동쪽으로 움직인다) (Tangos moving to the east.) → 동쪽에 적 출현

    플레이어에게 적 위치를 헷갈리게 만든다. 적이 동쪽으로 움직인다라고 하면 말 그대로 적이 동쪽으로 움직이니 따라가면 될 일이지만, 사실 동쪽으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동쪽에서 나타나기 때문에 섣불리 쫒아갔다가 총 맞고 죽을 수도 있다. 그냥 제자리에서 엄폐한 채 보이는 적들만 쏴 주자. 다른 대사에서도 적이 나타난 위치를 알려주기 때문에 이쪽이 더 정확하다.
  • 저 아파트로 가, 저기서 적들을 떨군다. (Head for that apartment, we'll try to lose' em in there " → 저 아파트로 가서 저들을 따돌리자
    원래는 적들을 따돌리자는 말이지만 마치 아파트에 있는 적들을 떨어뜨려야 할 것처럼 번역되었다.
  • 이상 없는 것 같은데, 어서 가야지(원 대사 : 여긴 탁 트인 곳이야. 빨리 지나가야해 ) (Looks like we're in the clear, we should get moivng) → 안전한 것 같다, 어서 움직이자
    리마스터판 번역보다 오리지날이 더 나은 몇 없는 경우. 분명 적을 다 제거했는데도 경계하는 대위를 볼 수 있다.
  • 기타 문제가 있는 오역들.
    • 구멍 안에 발사 (Fire in the hole) → 폭발한다
      게임 내에서 문을 폭파할 때 외치는 말이므로 폭발한다가 맞는 번역이다. 라이언 일병 구하기 초반에도 폭약을 작동시킬때 fire in the hole이라 외친다. 이 표현은 폭약이나 대포를 도화선으로 점화시키던 시절의 유산으로, 불꽃이 점화구(Touch Hole)로 들어갔으니 곧 폭발한다는 뜻이다. 여담으로, 이 게임[37] 이나 저 게임 의 영향으로 수류탄 투척 때는 무조건 "Fire in the hole"을 외친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실제로는 "Frag!" 또는 "Frag out!"을 더 많이 쓴다. 그마저도, 아군 오폭의 위험이 적은 개활지에서는 저런 멘트 없이 그냥 던지는 경우가 많다.
    • 봉제인형(Rag doll) → 시체에 적용되는 물리효과[38]
      이거 뭔 소린지 몰라서 안 켜 놓는 사람들 대다수다(...).
    • 샘 미사일(SAM)
      Surface to Air Missile은 지대공 미사일을 말한다. 물론 보통 SAM으로 줄여 읽긴 하지만, 저렇게 쓰면 지대공 미사일 미사일(…) 근데 겹말이긴 하지만 미국에서는 실제로 샘 미사일 또는 샘 터릿이라고 하기도 한다.
    • 힌드(Hind) → 하인드
      Mi-24 하인드. 실제 게임 상에서 발음도 '하인드'이다.
    • 헬리콥터(Gunship) → AC-130
      '건십'이 AC-130을 뜻하는 장면에서 헬리콥터로 오역하기도 한다. 공격 헬기도 건십이라고 부르기 때문에 일어난 오역이다. 캠페인에서는 AC-130을 칭할 때 건십이라 하므로, 공격기라고 칭하는 게 맞는다. 사망 시 시야가 어두워지기 전,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전통 중 하나인 전쟁 관련 명언이 나오는데, 이 중에도 오역이 많다.
    • 기억나지 않겠지만, 크레모아는 항상 당신을 향하고 있다(If you can't remember, the claymore is pointed toward you). → 설치 방향이 기억나지 않는 클레이모어는 당신을 향하고 있다.
      How to Make War 시리즈에서 가져온 말. 문자 그대로 직역을 해놔서 마치 클레이모어를 설치하면 무조건 자신을 향하고 있다는 흠좀무 스러운 해석이 된다.
    • 엠티비전 → 액티비전
      패키지 뒷면에 액티비전의 오타. 다른 오역들의 포스가 강해서 묻혔고 오히려 오타에 가깝다.
    • 잠깐!(Hang on!) → 꽉 잡아!
      Hang on은 "잠깐만"이라는 뜻 외에도 "꽉 잡아"란 뜻도 있다.마지막 미션인 '게임 끝' 미션에서 국수주의파 군대의 트럭, 하인드와 추격전을 벌일 때 그릭스 하사가 외치는 대사인데, 차를 타고서 추격전을 벌이고, 차가 흔들리는 구간에서 말하는 대사이니 꽉 잡으라는 표현이 더 정확하다.
  • 열(Heat) → 추격

    • 헛간에서 자벨린 미사일로 탱크를 격파한 뒤 프라이스 일행이 해당 지역에서 탈출하는 미션 중 heat를 "열기" 라고 번역했는데, heat는 다른뜻으로 은어 식으로 경찰 등의 추격이라는 뜻으로 쓰이기도 한다. 적들의 추격을 따돌리고 탈출하는 미션이기 때문에, "추격" 이라고 번역해야 맞다.
    • 최후의 결말(Ultimatum) → 최후 통첩
      해당 미션 전에 이므란 자카에프가 핵 시설을 장악하고, 미군 및 영국군에게 즉각 러시아에서 떠날 것을 경고했다. 따라서 '최후 통첩'이 적절한 번역이다. 리마스터 판에서 수정되었다.
    • 기타
      이전까지는 '사령부'로 번역된 'Command'가 최후의 결말 챕터에서는 '명령'으로 바뀌어 나오고, 병력이 수송기에서 낙하하기 전에 나오는 대사인 'Second drop approaching'이 '두 번째 폭격'으로 번역되었다. 전자는 계속해서 "사령부"로 번역하는게 맞고, 후자는 "두 번째 병력들이 접근 중입니다"로 번역해야 한다.

왠지 Crew Expendable 미션에 오역이 집중된 것 같다
참고로 이상하게 모던 워페어 시리즈를 대표하는 오역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가즈의 '과일 죽이는 솜씨' 운운은 오역도 아닐뿐더러 특별히 어색한 번역도 아니다. 원문 자체가 'Your fruit killing skill is remarkable!'으로 비꼬는 듯한 말투다.

7.3. 취소된 요소들

  • 캠페인
    • F.N.G(신병): 원래 가즈에게서 사격 훈련을 마친 후 뉴캐슬 병장에게 슈류탄과 C4 훈련을 받고, 맥('열' 미션의 그분)에게 조작 훈련을 받아 뺑이를 친 후(…) 프라이스 대위에게 가는 내용이었으나, 어차피 게임하면서 차차 알게될 것이라 생각했는지 짤렸다. 기지의 초록색 민간인 차량이나(이 초록색 차만 유일하게 총을 쏘면 터진다) "All good here Soap. Head outside and report to Sgt.Newcastle, "이라는 가즈의 미사용 음성이나 쓸데없이 모델링 돼 있는(…) 건물 모형이나 달리기 코스, 그 위에 서있는 맥이 그 흔적. 상술했듯 리마스터 버전에서는 이 두 가지 조작 훈련이 모두 구현되었다.[39]
    • Cobra Pilot: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겠지만 당연하게도 코브라 공격헬기를 조종하는 미션.
    • Descent: 사우디아라비아의 리야드를 배경으로 하는 미션으로 칼레드 알 아사드의 흔적을 추적하는 내용.
    • Immediate Action: 런던의 미국 대사관을 배경으로 하는 미션. 1980년 이란 대사관 인질 사건을 모티브로 한 미션이다.
    • School: '열'과 '최후의 결말' 사이의 미션으로 이므란 자카에프를 추적하는 내용이다. 거의 다 만들어졌으나 게임의 진행을 늦춘다는 이유로 삭제되었다.
    • That's No Sandstorm: 오만의 사막에서 미 해병대와 반군이 싸우는 미션이었으나 잘렸다. 참고 참고
    • 이 외에도 수많은 미션들이 스토리 문제로 삭제되었다.
  • 주인공
    • 마이클 카버(Michael Carver) 일병: 플레이어블 캐릭터이나 등장하는 캠페인 미션이 전부 다 삭제된 관계로(...) 등장하지 않는다.
  • 무기
    • AW50: 콘솔 치트로 쓸 수 있는데,모델링은 드라구노프고, 발사음은 바렛이다.
    • Block Blaster: H&K USP의 모델링을 하고 있으며, 벽돌을 발사한다(…). 무슨 용도였을까… 아마 건축용도? 중고나라 총알배송
    • AT4: 그나마 데이터가 꽤 남아 있는 물건이라 PC판 한정으로 멀티플레이 MOD를 통해 구현한 모습을 볼 수 있다.
    • MAC-10: 콘솔 및 PC판에선 볼 수 없지만 NDS 버전과 리마스터에서는 등장한다.
    • 카메라: Descent라는 취소된 미션에서 쓸 예정이었으나, 당연히 취소(…). 메탈기어 시리즈?!
    • FAMAS: Immediate Action이라는 취소된 미션에 등장할 예정이었다.
    • M72 LAW: That's no Sandstorm이라는 취소된 미션에 등장할 예정이었다.
    • MG42: HUD 아이콘뿐이긴 하지만 데이터상으로 존재한다. 아마 2차 대전 배경의 전작에서 그대로 가져온 듯.
    • 사막도색 M21: 게임상에선 사용되지 않는 도색이 돼 있는 M21. 콘솔 치트로 써볼 수 있다.
    • AG36: G36용 유탄발사기로 등장할 예정이었지만 M203으로 대체되었다.
    • HK79: G3용 유탄발사기로 M203으로 대체됨.
    • PP-2000: 리마스터 버전에 등장할 예정이있지만 취소되었다.
    • 갈릴: 리마스터 버전에 등장할 예정이있지만 취소되었다.
    • Armsel Striker: 리마스터 버전에 등장할 예정이있지만 취소되었다.
    • M240 기관총: 리마스터 버전에 등장할 예정이었으나 삭제되었다. 모던워페어 2의 모델링을 사용한다.
    • 이 외에 FMJ나 심박 감지기 등 여러 부착물들도 취소되었다.
    • 참고
  • 킬스트릭
    • AC-130: 캠페인 미션과 후속작에 등장하는 바로 그것. 멀티플레이 게임 파일에 있는걸로 봐서 원래는 킬스트릭으로 등장할 예정이었던 듯.
    • 프레데터 미사일: 역시 후속작에서 등장하게 된다.


[1]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중 최초로 M등급을 받았고, 우리나라처럼 NDS 버전을 제외하면 이쪽도 나중에 나오는 모든 콜옵 작품들은 M등급을 받게된다.[2] 이후 나오는 작품들의 경우 16세 등급을 받은 콜 오브 듀티: 고스트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디클래시파이드, 그리고 아래의 리마스터판을 제외하고는 전부 PEGI 18 등급을 받게 된다.[3] 예전 작품들은 15세 이용가였지만, 이번 작부터는 잔혹한 묘사가 강해져 NDS 버전을 제외하고는 계속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을 받게 된다. 또한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중 최초로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을 받은 작품이기도 하다.[4] 이후 콜옵 작품들은 일본에서 대부분, CERO Z 등급을 받게 된다. 예외로 CERO D 등급을 받은 시리즈는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콜 오브 듀티: 고스트다.[5] 그 덕분에 모던 워페어 출시 당시부터 무려 현재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싱글 스토리 FPS를 표방한 작품들이 대거 나왔지만 전혀 모던 워페어의 발끝에도 미치지 못했다.[6] 오죽하면 요즘 미국에서는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고를 역사책보다 모던 워페어를 통해 알게된 청소년들이 많다고 한다(...)[7] 다만 인피니티 워드는 해체되었다시피 할 만큼 인원이 갈렸고, 그 원인이 액티비전에 많이 있어서 사람들이 모던 워페어의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안타까운 연출력을 자랑하는 원인은 액티비전에 있다고들 많이 탓한다. 덕분에 모던 워페어 3는 인피니티 워드와 레이븐 소프트웨어, 그리고 슬레지해머의 합작으로 완성되었다.[8] 스팀에서 게임을 다운 받을 때 펑크버스터의 일부 기능이 함께 설치되기는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온전하게 작동하지 않는다. 어쩐지 안 되더라[9] 본작 시간대의 15년 전을 다루는 프리피야트 미션에서 10년 전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고가 있었다는 언급이 나오는데 체르노빌 참사가 1986년에 있었으므로 작중 배경년도가 2011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1986+10+15=2011). 결정적으로, 후속작인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에서 나오는 스포일러의 회상 신에서도 프리피야트 미션이 언급되는데, 대놓고 1996년이라고 언급된다. 어쨌든 다른 시리즈를 통하지 않고서도 이런 방식으로 연대를 추정하는 것이 가능하다.[10] 사실 최소 사양에 언급된 ATi 라데온 9800 Pro도 셰이더 3.0을 지원하지 못 하며, 셰이더 모델 2.0(DirectX 9.0)까지 지원한다. 왜 그렇게 잘못 표기되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라데온 9500, 9550, 9600, 9700, 9800 계열에서도 구동되는걸로 밝혀졌기 때문에 요구 사양에 있어서 지포스보다 라데온의 진입 장벽이 더 낮은 편이라고 볼 수 있다. 참고로 라데온이 셰이더 모델 3.0을 지원하게 된 것은 9000 시리즈 이후 두 세대나 뒤인 X1000 시리즈. 즉, 권장 사양의 그것이다.[11] 모던 워페어 1에선 프라이스는 대위, 맥밀란은 SAS 지휘관 콜싸인 베이스플레이트(Baseplate)가 되어있다.[12] 이때 한 가지 봐야 할 것은 그 미션이 끝날 때 빅버드를 타는데 그때 맨 마지막에 타는 사람이 이병 월크로프트이다. '승무원 사살'에서는 병장 월크로프트로 나온다.[13] 중간에 씨 나이트에서 내린 후 다시 탑승할 때 잘 들어보면 "잭슨! 마크19 으로 귀환해!" 라는 말을 하기는 한다.[14] 원판에서는 추락하는 헬기 벽에 기대 버티다가 날아가지만 리마스터판에서는 볼커가 헬기에서 떨어지기 직전에 잭슨이 붙잡아주나 끝내 버티지 못해 날아가는 것으로 바뀌었다.[15] 참고로 미 해병들을 엄호하지 않다가 나중에 등장하는데, 이때 하는 말이, "나 보고 싶었지?"(...) 그와중 깨알같이 소리지르는 해병의 오우예~!![16] 페라요가 헬기가 추락한 후 이렇게 말한다. "Keating is K.I.A." 그러니 키팅은 추락 시 전사했다는 거다.[17] 러시아 정규군이며, 보수군이라고도 한다.[18] 이 애들 폭격에 맞아 사망할 수 있으니 주의.[19] RPG 사수이다.[20] Opposing Force 또는 Opposition Force의 약자라고 한다. 대항군 정도로 해석 가능한데, 알 아사드 정부의 국가명이 정식으로 언급이 안돼서 일반적으론 그냥 알 아사드군이라고 많이 부른다.[21] 리마스터판 한정으로 이 사람과 함께 등장한다.[22] 타이어 회사 'Good Year'의 패러디라고 한다.[23] 군견이 덤벼들었을 때 목을 꺾어 제압하는 것은 가능하다[24] 스팅어 미사일이나 재블린 미사일 처럼 포착이 필요한 무기는 해당사항 없음.[25] 치트를 발동시킨후 유탄발사기가 달린 m16의 유탄을 발사하면 거의 기관총을 쏘둣이 나가며 반동역시 엄청나다.[26] 그 기록을 깬 것은 속편인 모던 워페어 2.[27] 단, 이러한 모드 기능은 월드 앳 워 까지만 유지되었으며, 모던 워페어 2부터 그 이후 후속작들에서는 모드기능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후 중간에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멀티플레이어 한정)하고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3에서 다시 한 번 부활했다.[28] 새로 만든 캐릭터의 보이스까지 유저들이 녹음한것으로 보이며 심지어 인피니티 워드에게서도 도움받아 제작했다고 한다[29] 모던 워페어 2에는 한스 짐머와 론 발피가, 모던 워페어 3에는 브라이언 타일러가 참여하여 상당히 훌륭한 OST를 선보였다. 그리고 이 작품 이전의 콜 오브 듀티 1편과 콜 오브 듀티: 유나이티드 오펜시브, 그리고 콜옵 1편의 콘솔판인 콜 오브 듀티: 파이네스트 아워의 OST도 메달 오브 아너 시리즈의 OST로 유명한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 작곡가 마이클 지아키노가 작곡하였다.[30] 사실 모던 워페어 1의 OST의 경우 OST 모음으로 전세계에 정발된 적이 없다.[31] 메탈기어 시리즈의 OST 작곡 이전부터 할리우드 영화음악 작곡가로 활동했으며, 이 분의 주요 작품으로는 애니메이션 영화 슈렉과 영화 마션이 있다. 메탈기어 시리즈의 OST의 경우 일본 애니메이션 느낌이 조금 짙은 것과는 다르게 콜 오브 듀티 4의 OST의 경우 좀 더 진지한 느낌을 보여줘서 많은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일본 게임인 메탈기어 시리즈의 영향 때문인지는 몰라도 몇몇 음악은 듣다가 조금 손발이 오그라드는 느낌이 든다. 이후 후속작들의 음악의 경우 오그라드는 느낌은 거의 없어진 편. 이 분은 콜 오브 듀티 4 발매 후 1년 뒤에 는 메탈기어 솔리드 4의 음악을, 더 나아가서는 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메탈기어 솔리드 V 더 팬텀 페인의 OST를 맡게 된다.[32] 현재는 인피니티 워드의 주요 직원들이 액티비전과의 불화로 퇴사 후 EA와 계약을 맺고 리스폰 엔터테인먼트을 설립한 탓에 자기 자신도 여기 끼어들어 현재는 리스폰 엔터테인먼트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후 타이탄폴의 OST를 작곡하였다.[33] 물론, 실제로 박지훈 번역가는 참여하지 않았다.[34] 그러다보니 오히려 세련되지 못한 번역이나, 역오역된 경우도 있지만 전보다는 나은 편이다.[35] Crew Expendable 미션에서는 이 외에도 에일리언 시리즈에 대한 오마주가 있는데, 가즈가 선내 돌입 전 "난 근접전에 대비해서 이걸 갖고 다니지"라고 말하며 샷건을 꺼내는 장면은 에일리언 2에서 힉스가 거의 같은 대사를 하며 샷건을 꺼내는 장면에서 따온 것이다.[36] 사신그림 리퍼를 더 많이 쓴다.[37] 이 게임 또한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 부터는 수류탄 투척을, Going to Grenade! 또는 Grenade Out!으로 변경 된 상태.[38] 마치 봉제인형이 축 늘어지듯 시체가 늘어져 있도록 하여 사실감을 올리는 효과이다. 관절 부위에 중력이 가해지고 외부 힘에 영향을 받게 되므로 쓰러진 시체가 자연스럽게 널부러진 모습이 된다.[39] 물론 바로 쌩까고 프라이스에게 갈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