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06 02:32:23

스플린터 셀

파일:TomClancy_Logo_White.png
{{{#!folding 시리즈 펼치기/접기
{{{#!wiki style="border:0px solid; max-width:360px; margin:-11px; margin-top:-8px; margin-bottom:-16px"
파일:RainbowSix_Logo.png
{{{#!wiki style="border:0px solid; margin-top:8px; display:inline-block; color:#000; font-size:14px"
{{{#!folding 시리즈 펼치기/접기
{{{#!wiki style="border:0px solid; margin:-11px; margin-top:-8px; margin-bottom:-16px; color:#000"
<tablewidth=358px> 레인보우 식스 로그 스피어 테이크다운
론 울프 레이븐 실드
락다운 크리티컬 아워
베가스 시리즈
섀도 뱅가드 패트리어츠
시즈 쿼런틴
}}}}}}}}} ||
파일:GhostRecon_Logo_Dark.png
{{{#!wiki style="border:0px solid; margin-top:8px; display:inline-block; color:#000; font-size:14px"
{{{#!folding 시리즈 펼치기/접기
{{{#!wiki style="border:0px solid; margin:-11px; margin-top:-8px; margin-bottom:-16px; color:#000"
고스트 리콘 고스트 리콘 2
어드밴스드 워파이터 어드밴스드 워파이터 2 프레데터
고스트 리콘(2010) 섀도우 워즈 팬텀
퓨처 솔져 와일드랜드 브레이크포인트
}}}}}}}}} ||
파일:SplinterCell_Logo.png
{{{#!wiki style="border:0px solid; margin-top:8px; display:inline-block; color:#000; font-size:14px"
{{{#!folding 시리즈 펼치기/접기
{{{#!wiki style="border:0px solid; margin:-11px; margin-top:-8px; margin-bottom:-16px; color:#000"
스플린터 셀 판도라 투모로우 혼돈 이론
에센셜 더블 에이전트
컨빅션 블랙리스트
}}}}}}}}} ||
파일:H.A.W.X._Logo.png
{{{#!wiki style="border:0px solid; margin-top:8px; display:inline-block; color:#000; font-size:14px"
{{{#!folding 시리즈 펼치기/접기
{{{#!wiki style="border:0px solid; margin:-11px; margin-top:-8px; margin-bottom:-16px; color:#000"
<tablebgcolor=#fff> H.A.W.X H.A.W.X 2
}}}}}}}}} ||
파일:TheDivision_Logo.png
{{{#!wiki style="border:0px solid; margin-top:8px; display:inline-block; color:#000; font-size:14px"
{{{#!folding 시리즈 펼치기/접기
{{{#!wiki style="border:0px solid; margin:-11px; margin-top:-8px; margin-bottom:-16px; color:#000"
디비전 디비전 2
}}}}}}}}} ||
그 외 단일작
파일:엔드워.png
}}}}}} ||

Splinter Cell
파일:external/vignette1.wikia.nocookie.net/SplinterCellCover.jpg
개발사 유비소프트 몬트리올
유통사 유비소프트
출시일 2002년 11월 17일
장르 잠입 액션
엔진 언리얼 엔진 2.0
플랫폼 XBOX
플레이스테이션 2
플레이스테이션 3
게임큐브
PC
PSP
닌텐도 3DS

1. 개요2. 상세
2.1. 등장인물
3. 발매 플랫폼
3.1. 한글화
3.1.1. 콘솔판 음성더빙
4. 평가5. 기타

1. 개요

스플린터 셀 시리즈의 첫 작품이자 샘 피셔의 데뷔작. 타이틀이 Tom Clacy's Splinter Cell이니만큼 톰 클랜시가 스토리를 감수했다. 게임 엔진으로는 언리얼 엔진 2.0을 사용하고 있다.

스토리는 조지아[1]에서 일어나고 있는 수상쩍은 군사행동을 조사하기 위해 2년 전 부터 잠복 근무 중이었던 CIA 비밀 요원인 '앨리슨 매디슨'의 연락이 두절되었고 매디슨을 찾으러 파견된 CIA 요원 '로버트 블라우슈타인'마저 행방불명되자 CIA 측에서는 NSA에 도움을 요청하고 이에 NSA에서는 '스플린터 셀' 프로그램의 첫 실전투입을 겸하여 백전노장의 요원 샘 피셔를 파견하여 음모를 파헤친다는 내용.

메탈기어 솔리드 2가 대히트하고 딱 1년 후에 나온 작품이라 많이 비교되는 편이지만 실제로는 스텔스 액션이라는 장르만 같을 뿐 상당히 차별화된 작품이다. 기본적으로 테크노 스릴러에 만화적인 상상력과 근미래 SF 취향이 상당히 많이 가미된 메탈기어 시리즈와 달리 스플린터 셀 시리즈는 같은 장르라도 스토리나 연출이 좀더 미션 임파서블 같은 할리우드산 스파이 액션 영화에 가까운 느낌의 작품인데, 이러한 성향 차이는 첫 작품인 본작부터 시작되었다.

여담으로 타이틀인 '스플린터 셀'은 작중에 등장하는 서드 에셜론의 프로그램명이자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파편'을 의미한다고 한다.

2. 상세

같은 잠입 액션이라고 해도 메탈기어 시리즈와는 의도적으로 차별화하기 위해서 연출 뿐만 아니라 게임 시스템면에서 차이를 상당히 크게 두고 있다.[2][3] 기본적으로 '액션'보다는 '잠입'에 더 치중하고 있으며 전투는 비교적 간소한 편. 시스템이 대놓고 암살 플레이에 최적화되어있으며 적이 3명 정도만 나와도 정면 승부로는 승산이 없다. 타겟을 오래 조준할 수록 명중의 정밀도가 올라가는 관계로 거리가 먼 적에게 신나게 난사를 해봐야 총알 낭비.[4]

메탈기어 솔리드의 잠입은 솔리톤 레이더나 AP 센서 같은 센서류를 통해 적의 움직임을 미리 파악하고 이에 따라 지형을 이용하여 적의 시야 바깥에 머무는 것[5]이 기본이었으나 스플린터 셀에는 이러한 센서가 등장하지 않는다. 케이블 카메라로 문 너머의 영상을 볼 수 있는 정도가 전부. 대신 어두운 곳에 숨어있을 수록 적의 시야에 노출이 되지 않는데, 아주 어두운 곳에서는 거의 코앞에서도 적들이 샘을 발견하지 못한다. 따라서 지형을 이용해 숨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두운 곳에 숨어 다니는 것이 그 못지 않게 중요하며 때에 따라서는 능동적으로 조명을 파괴하거나 하여 숨을 곳을 만드는 플레이가 필요해진다. 괜히 샘 피셔의 상징이 저 고글이 된게 아니다

지형의 극복 역시 메탈기어 솔리드보다 강조되어있는데, 파쿠르를 사용하여 매달리기, 줄타기, 벽짚고 뛰기 등등 다양한 동작을 취하여 지형을 극복하도록 레벨 디자인이 되어있다. 본작에서 스파이 액션다운 느낌이 강하게 드러나는 요소.

이러한 스플린터 셀의 특징은 역으로 메탈기어 솔리드 시리즈에 영향을 미치는데, 메탈기어 솔리드 3에서 걸음 속도에 따른 소음의 차이를 차용해갔고[6] 위장률 시스템은 스플린터 셀의 빛과 어둠에 따른 노출도 차이를 독창적으로 재해석한 결과물. 메탈기어 솔리드 4에서는 솔더뷰 시점에서의 슈팅이 도입되었고 스네이크가 샘 피셔 특유의 오리걸음을 시전하기에 이르렀다.[7] 투척무기의 궤적을 미리 표시해주는 시스템도 스플린터 셀을 벤치마킹한 것. 메탈기어 솔리드 V는 좀더 대대적으로 스플린터 셀 시리즈의 시스템을 벤치마킹 한 덕에 메탈기어 솔리드 V 그라운드 제로즈 발매 초반에 기존 메탈기어 시리즈를 해왔던 플레이어들이 적응하기 힘들다는 얘기가 꽤 나왔다. 실은 그보다도 GZ가 프롤로그 미션 주제에 난이도가 좀 높은 게 문제였다 두 시리즈를 같이 해보면 상호간에 영향을 주고받는다는 인상이 꽤 강하게 느껴지는데 실제로 스탭간에도 교류가 있었던 모양이다.

적에게 발각되거나 시체를 숨기지 않아 시체가 적의 눈에 띄거나 감시 카메라 등에 노출되면 경보가 울리는데, 경보가 3번 울리면 램버트 대령이 무조건 미션 실패를 알려오고 게임오버가 된다. 그러나 한 미션 전체에서 3번이 아니라 특정장소를 넘어가면 경보 횟수가 초기화되기 때문에 너무 몸을 사려서 플레이할 필요까지는 없다. 스피드 런 영상을 보면 빨리 지나가기 위해 일부러 경보를 무시하는 플레이도 볼 수 있을 정도.

샘 피셔가 문 앞에 서있을 경우 문이 닫히거나 열리지 않고 제자리로 돌아가는데, 이를 이용해 몸으로 문을 막고 적을 못 들어오게 할 수 있다. 참고로 이는 꼼수가 아닌 공식 테크닉으로, 문이 열리지 않을때 AI의 대사가 따로 마련되어 있으며 같은 상태로 일정 시간이 지속될 경우 AI가 제자리로 돌아간다.

2.1. 등장인물

3. 발매 플랫폼

굉장히 다양한 기종으로 발매되었다. 메인 플랫폼은 엑스박스이고 PC(Windows) 버전도 이 엑스박스 버전에 준하여 만들어졌다. 두 버전 모두 유비소프트 몬트리올에서 제작.

플레이스테이션 2게임큐브 버전은 유비소프트 상하이에서 제작했는데 변경점이 꽤 많다. 스토리에 다소 각색이 들어가 본래 CIA 위장 요원이었다던 앨리슨 매디슨/로버트 블라우슈타인이 인트로에서 스니킹 슈트를 입고 조지아 군사시설에 잠입했다가 발각되어 잡히는 것으로 각색되었고[8] 샘 피셔가 저택이 아닌 배 위에서 살고 있으며, 오리지널에선 처음 만난 사이였던 버논 월크스와 샘 피셔가 본작에선 아는 사이로 묘사된다. 또한 윌크스가 살해당하는 부분이 칼리나텍 미션에서 발전소 미션으로 옮겨졌다. 오프닝 테마곡은 원래 영화 레지던트 이블에 들어간 The Crystal Method의 "Name of the Game"을 사용했으나 PS2/GC판에서는 동영상이 추가되면서 오리지널 음악으로 교체되었다. 아무래도 스펙면에서 타겟 플랫폼인 PS2/GC가 엑스박스보다 떨어지는 관계로 그래픽도 하향되고 레벨 디자인 곳곳이 변경되었는데, 특히 CIA 미션의 경우 건물 침투가 아예 동영상으로 대체되고 XBOX/PC판의 체크포인트에 해당하는 부분부터 시작한다.

뜬금없지만 게임보이 어드밴스 버전도 있다. 하드웨어 성능 한계상 사이드뷰 액션 게임으로 장르가 변경되었지만 의외로 원작에 있을 것은 웬만큼 있다.대통령궁 미션이 없어지고 대신 플레이스테이션 2판의 발전소 미션이 추가되었다. 당연히 니콜라츠는 도살장에서...

콘솔판 특전으로 고유의 싱글 플레이 맵이(엑스박스-잠수함, 광산. 플레이스테이션2-발전소) 추가되기도 하였다. 게임큐브 판은 게임보이 플레이어를 통해 GBA를 맵으로 사용할 수 있다.

덤으로 PC판으로 나왔던 확장 미션팩이 있었는데(스플린터 셀 혼돈이론 북미 한정판에도 이 확장팩이 포함되어 있다.) 이 미션팩은 국내 정식발매판에는 설치가 불가능하다.

3.1. 한글화

한글화되어 정식발매되었다. 한글화는 상하이 스튜디오에서 담당했다. PC 버전의 경우 국내 정식발매 당시에 상당한 발매연기가 있었으나 발매 후 한글화의 퀄리티는 '과연 발매 연기까지 동반될 만큼의 퀄리티였는가?'라는 의문을 나타낼 정도로 조악했다. 번역이 특별히 오역이 난무한다거나 그런 것은 아니지만 타이포그래피 측면에서는 조악 그 자체. 원래 스플린터 셀의 UI에는 글꼴이 게임의 UI와 자연스럽게 어울리게 디자인되어있고 브리핑, 무전, 미션 실패 등에 나오는 글꼴은 이미지 텍스트로 따로 디자인되어있으나 한글화된 정식발매판은 그런거 없이 생짜 바탕체 글꼴을 거의 모든 부분에서 크기 조절도 없이 그냥 그대로 덮어씌워놔서 UI와 따로노는 아쉬운 모습을 보인다. 게다가 굳이 한글로 바꾸지 않아도 될 부분까지 저 바탕체 한글로 바꿔놨다(...). 이런 점은 확장팩인 판도라 투머로우에서는 크게 개선되었다.

스팀과 유플레이에서 배포중인 버전은 둘다 한국어가 지원되지 않으나 다행히 예전 정발판에서 뜯어와서 만든 패치가 존재한다. # 대화 중에 자막이 안나오는 장면이 상당해서 영어 듣기가 안되는 플레이어에게는 거의 필수.

3.1.1. 콘솔판 음성더빙

더빙판 오프닝 초반장면

PC 버전은 등장인물들의 대화가운데 자체 자막이 제공되지만, 특이하게도 콘솔판 전용으로 자막 대신 음성더빙이 되어 있다. 성우들의 연기는 무난한 편이지만, 문제는 이 음성더빙이 게임 내 100%가 아닌 부분적으로만 적용되어 위화감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예를 들면 멀쩡히 한국어로 대화중에 피셔의 행동으로 적들이 경계상태로 들어갈 때 내뱉는 대사들 혹은 컷씬 중 일부대사는 원본의 영어음성이 그대로 나온다. 경계상태에 들어갈 때 영어음성이 그대로 나오는 장면.[9] 두번째 미션에서 주방장들이 요리하고 있는 곳에 부관이 들어와서 요리에 가래침을 뱉는 장면이 있는데 가래침을 뱉고 주방장이 감사합니다라고 하면 부관이 영어대사음성 그대로 땡큐[10]라고 맞받아치는 해괴한 장면이 나오기도 한다(...)해당장면의 영상.

4. 평가

파일:external/www.metacritic.com/mc_logo_inverted.png
플랫폼 메타스코어 유저 평점
파일:xbox logo.png

[[http://www.metacritic.com/game/xbox/tom-clancys-splinter-cell|
93
]]


[[http://www.metacritic.com/game/xbox/tom-clancys-splinter-cell/user-reviews|
8.6
]]
파일:플레이스테이션2.png

[[http://www.metacritic.com/game/playstation-2/tom-clancys-splinter-cell|
89
]]


[[http://www.metacritic.com/game/playstation-2/tom-clancys-splinter-cell/user-reviews|
7.8
]]
파일:윈도우.png / 파일:애플 로고.png

[[http://www.metacritic.com/game/pc/tom-clancys-splinter-cell|
91
]]


[[http://www.metacritic.com/game/pc/tom-clancys-splinter-cell/user-reviews|
8.5
]]
파일:gba2.png

[[http://www.metacritic.com/game/game-boy-advance/tom-clancys-splinter-cell|
77
]]


[[http://www.metacritic.com/game/game-boy-advance/tom-clancys-splinter-cell/user-reviews|
8.6
]]
파일:GC.png

[[http://www.metacritic.com/game/gamecube/tom-clancys-splinter-cell|
89
]]


[[http://www.metacritic.com/game/gamecube/tom-clancys-splinter-cell/user-reviews|
8.0
]]

5. 기타

2016년 7월 13일 유비소프트에서 30주년 기념으로 무료배포 했다.

PC판의 경우, 오래된 작품이니만큼 FHD 해상도를 지원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여기서 와이드 스크린 패치를 하는 걸 추천한다. 참고로 PS3 HD 텍스쳐도 제공한다. https://thirteenag.github.io/wfp 또한 PC판은 게임 패드를 지원하지 않는다. 정확히는 패드 지원이 프로그램상 고려는 되어있는 것 같은데 게임 내에서 일반적으로 설정할 방법이 없다. 설정파일을 직접 만지는 것으로 설정이 가능하긴 하지만 상당히 귀찮은 작업인데다 그렇게 하더라도 설정이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콘솔판처럼 패드만 가지고 플레이하는 것은 불가능. [11] 아예 Pinnacle Game Profiler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다.

비슷한 시기 AMD의 독점기술이었던 TruForm[12]처럼, 엔비디아의 독점기술인 Shadow Buffer[13]가 적용된 게임이다. 해당기술은 Ti 시리즈를 비롯한 구형 그래픽카드에서만 작동가능하였으나 시대가 흐른 2016년에는 이를 에뮬레이팅 할 수 있게 되었다.#


[1] 정발판에서는 '그루지야'로 번역되어있는데 이는 조지아가 한국 외교부에 공식적으로 국명 표기를 영어식인 '조지아'로 변경해달라고 요청하기 전에 발매되었기 때문이다. 2011년 이전에는 '그루지야'가 바른 외래어 표기법이었다.[2] 기본적으로 메탈기어 시리즈보다는 시프 시리즈의 영향을 받았다고 알려져있으나 개발 당시 '메탈기어 솔리드 2 킬러'# 같은 이야기가 있었던 것을 보면 아예 선발주자인 메탈기어 솔리드 2를 의식하지 않았다고 보기는 어렵다.[3] 일단 빛과 어둠, 소음요소에 치중한 잠입 시스템은 시프 시리즈의 영향이 맞다[4] 이전 문서에는 최초의 솔더뷰 채택 게임이라는 서술에서 2001년 PS2로 발매된 익스터미네이션이 더 먼저라고 쓰여있었다만 익스터미네이션은 기존의 3d 3인칭 슈팅과 유사하며 멀찍이 등뒤에서 쏘는 시점이다... 솔더뷰라기보다는 백뷰에 가까운 시점이다. 이는 8,90년대 코나미와 세가의 2d 슈팅 게임과 유사하다. 물리적으로 벽에 붙어서 대각선으로 조준하면 비슷한 그림이 연출되기도 하나 매우 제한적이면서도 높이도 높고 캐릭터와 플레이어 시점이 떨어져 분리된다. 그리고 사실 그이전과 동시기에 발매된 3D로 만들어진 맥스페인등 같은 백뷰 게임등을 하다보면 벽에 가까이 있을시엔 위 게임과 마찬가지로 마치 솔더뷰 같은 착각할만 상황이 연출되기도 한다. 하지만 우리가 솔더뷰라고 부르는 시점은 카메라가 캐릭터의 어깨혹은 뒷통수 넘어로 줌인되서 플레이어와 캐릭터가 쏘는 시점이 매우 근접해 마치 일치해 보이는 몰입감을 보이는 시점으로 위 게임과는 괴리가 있다. 위 게임은 카메라에 신체를 넣지 못하는 경우 머리위로 카메라가 잡히기 때문이다. 솔더뷰의 시점은 스플린터셀에서 구현되었다고 보는것이 맞다[5] 메기솔2편까지는 시야 밖에 있기만 하면 달리기를 해도, 구르기를 해도 적들은 인식 못한다[6] 특정 지형에서 발생하는 발걸음 소음은 메탈기어 솔리드 1편, 앞서서는 메탈기어 2 솔리드 스네이크에서부터 나오기는 했으나 일종의 트랩에 가까운 제한적인 요소였고 스플린터 셀 시리즈나 메탈기어 솔리드 3 이후 작품에서처럼 시스템 전반적으로 중요하게 여겨지는 요소는 아니었다. 메탈기어 솔리드 2까지는 일반적인 지형에서는 등뒤에서 마구 뛰어다녀도 모른다.[7] 3편 까지만 해도 코나미에서 샘 피셔의 오리걸음을 비꼰 패러디영상을 만들었던걸 생각하면...[8] 그러나, 두 사람의 시체를 찾는 미션1의 전개 및 배경설명이 전혀 달라지지 않은걸 보면 사실상 설정오류.[9] 음성을 들어보면 한국어로 대화를 나누다가, I heard something moved라고 영어를 외친다(...)[10] 영문판 영상. 부관이 먼저 고맙다고 했을 때 답변하는 주방장의 더빙이 빠진 것. 뭐 국제화 시대니까 그러려니 할 수도 있지만[11] 참고로 이 문서를 참조하면 아날로그 스틱을 사용할 수 있게 설정이 가능하다.[12] 각진 폴리곤을 둥글게 처리해주는 일종의 테셀레이션 기술[13] 둠3에 사용된 셀프섀도와 비슷한 기술. 참고로 둠3가 발매하기도 2년도 더 전에 먼저 이런 기술을 게임에 적용한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