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18 13:06:36

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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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라의 신분제도2. 仕臣3. 使臣4. 死神
4.1. 가면라이더(초대)의 간부4.2. 게게게의 키타로의 등장인물4.3. 스타크래프트 테란 사신4.4. 로스트사가의 용병4.5. 만화 데스노트에 등장하는 사신4.6. 만화 블리치에 등장하는 무리4.7. 만화 암살교실의 등장인물4.8. 게임 대역전재판 시리즈의 조직
5. 四神
5.1. 개요5.2. 사신을 모티브로 쓴 작품
5.2.1. 수라의 문의 무츠 츠쿠모의 필살기
5.3. 같이 보기
6. 설봉의 무협소설7. 邪神
7.1. 쓰고 있는 관련 작품7.2. 사신상
8. 9. 詐神10. BEMANI 시리즈의 수록곡 蛇神11. 대한민국의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오승주

1. 신라의 신분제도

파일:경주 천마총 장니 천마도.png 신라 신분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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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 1px -10px"
골품제
왕족 귀족 평민
성골 진골 6두품 5두품 4두품 3두품 2두품 1두품 }}} 17관등
골품별 관등 진급상한 / 복식
서열 관직명 성골 진골 6두품 5두품 4두품 중시령 시랑, 도독 사신 태수 현령
1 이벌찬
2 이찬
3 잡찬
4 파진찬
5 대아찬
6 아찬
7 일길찬
8 사찬
9 급벌찬
10 대나마
11 나마
12 대사
13 사지
14 길사
15 대오
16 소오
17 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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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仕臣

통일 신라에서, 9주 5소경 체제를 구축 후 5소경 지역에 파견된 지방관을 가리킨다. 사신 또는 사대등이라고 했다. 9주에 파견된 도독의 지휘를 받지만 5소경의 특수한 지위 때문에 자율권이 있었다. 사신으로 파견된 관등은 파진찬으로, 진골만 갈 수 있었다. 주 도독은 이찬 또는 잡찬이 맡았다.

3. 使臣

외교적인 목적으로 다른 나라에 파견하는 사람. 과거에는 툭하면 그 나라 왕에 의해 목이 잘려나가거나 귀양가거나 하는 험한 꼴을 당하는 사망전대 3D 직종이었다. 현대 외교로 치면 대략 특사에 해당하는 자리다. 상설 주재 외교관이 아닌 사건을 담당하고 외국에 방문하는 특사가 예전의 사신에 대응한다. 그리고 현대에도 제3세계 쪽에는 그 특사를 억류하는 막장국가가 한둘씩 있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도 이와 관련된 장면이 있다. 당나라에서 온 사신이 미실 앞에서 거만을 떨자 미실당태종을 들먹이며 도발을 했다. 성질이 난 당나라 사신이 "지금 우리와 전쟁하겠다는 거요?!" 라며 화를 내자 미실은 기다렸다는 듯 "전쟁은 사신 목부터 베고 시작하는 것이 관례인데 지금 그렇게 해볼까요?" 라고 받아쳐서 당나라 사신을 데꿀멍하게 만들었다.

조선 건국 초기, 조선명나라는 외교적으로 껄끄러운 관계였다. 명나라에 파견된 조선 사신들에게 홍무제가 옷을 하사한 적이 있는데, 사신 중 권근은 홍무제가 준 옷을 입었지만, 정총, 노인도, 김약항은 하사한 옷을 입지 않고 당시 신덕왕후의 죽음을 애도하는 의미로 상복을 입었다. 이에 자기를 무시한다고 분노한 홍무제는 권근은 돌려보냈지만, 나머지 3명은 끝내 처형한 일도 있었다.[1]

춘추전국시대에도 이러한 관계에 있던 나라의 사신들이 시시때때로 깽판을 부리고 때론 전쟁까지 부추겼다는 일화도 볼 수 있다. 심지어 대우를 잘 못 받았다는 이유로 자기 나라로 돌아가 왕에게 저 나라 놈들이 불순한 움직임을 보인다고 누명을 씌워 전쟁을 일으킨 사신도 있다. 실제 많은 나라에서 역사적으로 사신의 목을 벰으로서 선전포고 동네호구 대신했다. 그런데 정작 전쟁상태로 들어선 뒤에는 상대편 사신은 죽이지 않는게 암묵룰이었다. 아무리 전쟁상태라도 양쪽에서 어느정도의 소통은 필요하니까. 물론 이것도 온전하게 지켜진 것은 아니라서 너희들과 더 할 말 없다, 즉 결사항전의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사신을 죽이는 경우도 있다.

현재는 외교관이라고 하며 외교관 면책특권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다. 외교관 면책특권이란 게 위에 나온 저런 일 안 당하려고 나온 권리. 물론 외교관 특권이라고 리썰 웨폰 2에서 묘사되는 것처럼 마약 팔고 사람 죽여도 처벌을 못하는 금서철권 같은 것이 아니라, 쫒아낸 뒤에 범죄사실을 꼰질러서 상대 나라에서 처벌받게 하거나 일단 상대국과의 협의로 범죄인을 인도받거나, 최소한 일단 쫒아내기라도 하는 등의 방법으로 처벌할 수 있다.

하지만 두 나라의 외교관계가 원만하거나 한쪽이 우세한 경우에는 이만큼 대우받기도 힘들다. 조선시대 때 명나라 사신이 한 번 방문할 때마다 나라 기둥이 휘청거렸다는 일화나, 역으로 명나라에 간 조선의 사신이 거액의 하사품을 받았다거나, 조선 통신사일본을 방문할 때마다 현재 가치로 수십 억에 달하는 돈을 들여 그들을 대우했다는 일화가 그런 경우.

동아시아의 경우 조선, 베트남, 류큐 등이 천자국인 중국으로 일정한 기간마다 사신을 보냈다. 사신단의 모든 숙식비용과 관리비는 천자국에서 제공하기 때문에 사신단의 규모가 커지면 커질수록 오히려 부담스러워지는 것은 조공을 받는 천자국이었다. 그래서 지리적으로 가까운 조선은 더 많은 사신단을 자주 보낼 수 있도록 허락해준 반면 베트남은 허락된 사신단의 규모도 작았고 자주 받아주지도 않았다. 사신단에는 일반적으로 정사, 부사, 서장관이 포함되었는데 정사, 부사는 외교관의 역할을, 서장관은 나머지 사신단의 지휘를 하였다. 사신단에는 역관(동시통역사), 의관(의사), 화원(화가)이 포함되었으며 화원은 당시의 기록을 그림으로 남기기 위해 필요했다.

우리말 표준 발음으로는 [사ː신]이라고 길게 발음하여 아래의 사신(死神)과 구별한다.[2] 그러나 장단모음의 변별이 거의 사라져 가는 오늘날에는 동일하게 [사신]으로 발음되는 경우가 많고 이를 이용한 우스갯소리도 많다. 국어학자들이 이를 지적하는 경우가 있지만 음장 변별이 사실상 소멸되어 가는 게 현실이라….

원래 천사를 가리키는 영어 단어 angel은 라틴어 angelus에서 나왔는데 뜻은 '사신', '사자(동물 말고 사신을 다르게 쓰는 단어)' 라는 의미다. 즉, 지금의 '천사' 라는 말은 '하늘(신)의 사자' 라는 뜻이니 어원에 맞게 번역한 것.

4. 死神

말 그대로 죽음()의 ()을 일컫는 말이다.

상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조.

4.1. 가면라이더(초대)의 간부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사신 박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2. 게게게의 키타로의 등장인물

원작과 몇몇 시리즈에서 등장한 요괴. 사신이라는 이름답게 데포르메 된 해골 머리에 낫을 휴대하고 다닌다. 꽤 귀엽게 생기고 우스꽝스러운 면모도 많이 보여주나 설정상 엄연한 죽음의 신.

가장 비중이 많고 자주 등장한건 2기. 이후 시리즈엔 등장이 없거나 단역으로 잠깐 등장하는 등 비중이 확 줄어들었다.

그나마 4기에선 마지막 에피소드의 주역으로 등장, 3기 때처럼 지옥에 있던 어느 영혼과 작당해 그 영혼을 키타로의 어머니 이와코로 변신시켜 키타로를 붙잡아두고 눈알 아버지와 스나가케바바, 코나키지지를 생쥐인간을 이용해 '요괴 천국'이란 장소가 있다는 사기를 쳐 멀찍이 가둬버린 뒤 자신의 야망을 이루려는 사악한 계획을 짰다. 물론 막판에 다 들통나서 망하는건 매한가지.

5기에 등장하는 사신들은 인간들처럼 회사를 다니고, 회사에서 실적을 올려야하며 각자 가정을 꾸리고 있다.

이후 6기 66화의 주역으로 등장 확정. 예고편에선 낫으로 무언가를 막아내는 모습을 보였고 낫의 색깔이 노란색과 붉은색이 섞인 걸 제외하면 원작과 동일한 디자인이다. 여기서 사신은 200년 주기로 열리는 '숨겨진 마을'[3]에 사는 아이들의 영혼은 보통 영혼보다 가치가 높기 때문에 그를 이용해 부귀를 노리고 있었다. 그 때 사카이미나토에 있던 마나도 환각에 빠져 숨겨진 마을로 가버리게 된다. 숨겨진 마을에 침입한 사신을 막기 위해 자신을 막는 요괴 나무를 제압하고 아이들과 마나까지 노리던 사신은 키타로와[4]싸우다가 패배한다. [5]

4.3. 스타크래프트 테란 사신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사신(스타크래프트 2)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4. 로스트사가의 용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사신(로스트사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5. 만화 데스노트에 등장하는 사신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사신(데스노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6. 만화 블리치에 등장하는 무리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사신(블리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7. 만화 암살교실의 등장인물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사신(암살교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스포일러]

4.8. 게임 대역전재판 시리즈의 조직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사신(대역전재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四神

동아시아의 상상의 동물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사신 청룡 주작 백호 현무
사령 응룡 봉황 기린 영귀
오룡 청룡 적룡 황룡 백룡 흑룡
사흉 도철 궁기 도올 혼돈
그 외 용생구자 · 이무기 · 촉룡 · 계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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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 사방 사계절 사색 오좌(五佐) 오행
청룡 파랑 구망(句芒)
백호 西 가을 하양 욕수(蓐收)
주작 여름 빨강 축융(祝融)
현무 겨울 검정 현명(玄冥)

파일:거상 청룡 백호 주작 현무.jpg
(예시로 올린 사진은 천하제일상 거상에 등장하는 청룡, 백호, 주작, 현무)

5.1. 개요

동서남북의 방위를 다스리는 청룡, 백호, 주작, 현무 이렇게 4마리의 영수(霊獸)을 통칭하는 말. 사수(四獸), 사상(四象)이라고도 부른다. 회남자(淮南子) 등에 의하면 동서남북을 다스리는 역할과 함께 계절신으로서 오좌(五佐) 중 사좌(四佐)를 맡고 있다. 이 사신들의 모습을 형상화한 석상을 사신상이라고 한다. 그 밖에 서수(瑞獸 상서로운 동물)의 사령기린, 봉황, 영귀, 응룡 이렇게 4마리를 사신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

중앙에 황룡기린이 있다는 말이 있는데 명백한 근거가 부족한 말이다. 아무래도 오행 중 나무(木), 불(火), 쇠(金), 물(水) 거기에 4가지 색(오방색)과 사신의 색상과 속성(?)이 얼추 맞아 떨어져서 흙(土)에 넣을 것을 찾았던 모양인데 원래 오행에는 그것을 상징하는 동물이 없었다고 한다. 굳이 있다면 인간이다. 본의 아니게 인종차별.

다만 중앙의 황룡은 완전한 형태의 사방신을 언급하는 문헌들 중 저작시기가 가장 오래된 회남자(淮南子)에서 사방신과 함께 중앙의 황룡을 분명히 언급http://www.culturecontent.com/content/contentView.do?search_div=CP_THE&search_div_id=CP_THE007&cp_code=cp0322&index_id=cp03220479&content_id=cp032204790001&search_left_menu=8하므로 황룡의 존재 자체가 근본이 없는 것은 아니다. 애초에 회남자에서 언급되기 전의 시기에 완전한 형태의 사방신이 성립되었는지, 성립되었더라도 각각에게 색이 부여되어 있었는지도 확실하지 않다. 사방신이 어느 시기에 지금과 같은 형태로 완성되었는지는 학계의 의견도 분분하다. 또한 후대로 오면서 황룡은 다른 동물로 대체되는 경향도 보이는데 곰, 두꺼비, 뱀(혹은 이무기), 기린이 그것이다.

여기서 중앙이 두꺼비, 이라는 개념에서 이는 두 종류로 나뉘는데 구진(句陳)과 등사(螣蛇)가 있어 총 6신이 되기도 한다.

풍수상으로 동청룡, 서백호, 남주작, 북현무를 뜻하며 좌청룡 우백호라는 말도 여기서 따온 것이다. 하늘의 형상이 에도 반영된다는 전제에 따른 것. 하늘의 북극성이기 때문에 왕(북극성) 입장에서는 아랫것들은 전부 남향이다. 물론 풍수상으로는 남향을 해야 햇볕을 받는다는 현실적인 요소도 함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상징체계 때문에 궁궐 남쪽으로 주작대로를 내며 왕은 북쪽에 앉아 남쪽을 바라본다. 남면(남쪽을 바라봄)은 군주 자리를 가리키는 말로 비유적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넷이라는 적은 숫자에서 오는 임팩트 때문인지 같은 동양 쪽 사상인 십이지보다 많이 쓰이는 편이다. 또한 이들 4마리의 영수는 재미있게도 서양 쪽 사상인 묵시록의 4기사와 색 배합이 같기도 하다.

사족으로 사신과 비슷한 개념으로 도교에서는 4개의 바다를 다스린다는 '사룡'이라는 용왕들이 있다.

-동방청룡(동해용왕): 광덕왕(廣徳王), 오광(敖廣)
-서방백룡(서해용왕): 광순왕(廣順王), 오윤(敖閏)
-남방적룡(남해용왕): 광리왕(廣利王), 오흠(敖欽)
-북방흑룡(북해용왕): 광택왕(廣澤王), 오순(敖順)

5.2. 사신을 모티브로 쓴 작품

5.2.1. 수라의 문의 무츠 츠쿠모의 필살기

무츠원명류에 전설로만 내려오는 필살기로 구현해낸 사람은 무츠 츠쿠모 외에는 언급되질 않고 있다. 죽기 직전의 상황에 몰렸을 때 나오는 기술로 발동되면 세 명의 잔상이 보일 정도로 엄청난 스피드로 이동을 해 상대를 현혹시키고 기술에 들어가는데...

후와 호쿠토를 상대로 맨 먼저 보였던 주작은 상대의 머리 위에 올라않아 팔꿈치로 상대의 머리를 고정하고 뒤로 찍어내리는 것이다. 앞머리의 정수리에 타격을 입고 목까지 부러지는 살인 기술이다.

현무는 상대를 앞으로 넘어트려 두 다리로 상대의 다리를 묶은 뒤 박치기! 를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아마 급소 중 하나인 척추의 일부를 박치기로 세게 때리는 것 같다. 그걸 맞고도 움직인 레온 그라시엘로도 괴물이다. 단, 기술 시전 당시에 양 팔을 쓸 수 없는 상태라 박치기로 공격한듯한 인상을 주는지라 본래의 위력이 나오지 않았다고도 볼 수 있다.

단, 위의 설명이 정말로 주작과 현무를 가리키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의 여지가 있다. 물론 위의 기술들이 무시무시한 살인기임에는 틀림이 없으나 그와 비슷할 정도의 위력을 가진 기술이 원명류에 없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사실 필살기로서는 '호포' 나 '무공파', '사파산' 이나 '번개' 같은 기술들과 큰 차이가 없는 편이기도 하다. 오히려 위의 기술들을 시전하기 전에 보인 인간을 초월하는 동작이(실제로 그 동작을 읽지 못해서 머리 위를 내준 것이다) '주작' 이나 '현무' 가 아닌가 하는 추측도 가능하다.

그리고 백호가 2014년 9월 연재분에서 등장. 작중 츠쿠모가 잃어버린 기억인 2년 전의 마에다와의 승부에서 처음 사용했다고 한다.기술 특성은 가드 상태에서 삼각조르기로 상대의 상반신을 고정한 상태에서 양손으로 상대의 비어버린 옆구리를 동시 가격하는 방식.

청룡은 2014년 12월 연재분에서 사용했고 기술 특성은 일종의 공중잡기. 첫 공격으로 상대를 공중에 띄운 후 두번째 공격으로 적의 공중 궤도를 봉인 후, 세번째로 타격후 꺾고 던져버리면서 마무리하는 방식.

5.3. 같이 보기

6. 설봉의 무협소설

고아인 주인공이 전직 살수였던 양부의 뜻에 따라 부하들을 이끌고 천하제일살수인 사무령이 되기 위해 천하와 투쟁하며 고분분투하는 내용을 담은 소설. 중단전과 상단전의 개념이 상세하게 묘사되어 있으며 주인공 종리추를 비롯한 살문의 캐릭터들이 살아가는 과정이 생생하게 담겨져 있다.

무공의 수련이나 성장에 대한 충실한 묘사로 대중성을 잡고 참신한 소재, 긴박감 넘치는 추격씬, 목숨을 건 혈투, 머리 싸움 등 작가 설봉의 테이스트들로 적절하게 채워져있어 설봉의 대표작으로 손꼽힌다.

7. 邪神

사람들에게 재앙을 내린다는 잡신(귀신). 보통은 앞의 의미로 쓰이지만 일부에서는 사악하고 강대한 힘을 가진 신의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

7.1. 쓰고 있는 관련 작품

7.2. 사신상

8.

뱀신. 다른 동물들과 달리 전세계적으로 고대신화등에서 공통적으로 뱀이 등장한다. 주로 풍요와 재앙의 상징으로서 존재했으며 허물을 벗으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재생과 부활의 상징으로 삼기도 했다. 문서 참고.

9. 詐神

' 의 약자로 무한도전 내에서 붙은 노홍철의 별명 중 하나다. 자막으로도 나왔다.

10. BEMANI 시리즈의 수록곡 蛇神

카가치라고 읽는다.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 참조.

11. 대한민국의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오승주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오승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 표면상 이유는 상복 때문이라지만, 실제로는 정총, 노인도, 김약항이 홍무제가 가장 경계하던 정도전의 측근이기 때문이다.[2] 다른 단어에서도 어두의 부릴 사(使) 자는 장음으로 발음한다. 사용(使用)[사ː용\], 사역(使役)[사ː역\], 사자(使者)[사ː자\] 모두 마찬가지.[3] 숨겨진 마을의 주인인 사람의 얼굴을 한 나무 요괴가 아이들을 환각에 빠지게 해 숨겨진 마을로 들어가 살아가게 하고 있었다.[4] 그 전에 키타로는 생쥐인간의 꼬임에 넘어가 사신에게 한 번 당했었다.[5] 다만 키타로가 요괴를 퇴치한 후 요괴의 영혼이 나오는 장면이 나오지 않아서 소멸 되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스포일러] 1대 사신은 이 쪽으로[7] 정확히는 이름에 관련이 되어있다.[8] 청룡살진권(데스핸드), 주작비천무(델비슈), 백호충격파(갓핸드), 현무백열각(워리어몽크)[9] 처음으로 동양의 환상종들이 바탕이 되었다, 다만 차체인 마스터는 황룡이 아닌 기린이며 투사체인 사성수는 주작을 제외하면 고증오류가 있으며 현무는 더 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