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30 09:47:24

한화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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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Energy Corporation

한화그룹 계열 에너지 산업 담당 계열사이다. 집단 에너지 부문, 태양광 사업 부문으로 나뉜다.

한화그룹에서 최초 한화에너지라 부르던 회사는 前 경인에너지(現 SK인천석유화학)로서, 1983년 12월 미국 유니온 오일의 지분을 인수하였으며, 정유 사업을 추진하였으나 외환위기 당시 SK그룹에 인수되어 사명이 변경되었다. 두 번째는 1999년 (주)한화에서 분사된 한화에너지이며, 2000년 한국종합에너지로 변경했다가 2005년 포스코에 팔려 현재의 '포스코에너지'로 이어진다.

현재의 한화에너지는 2007년 여수 및 군산에 열병합 발전소를 건설하면서 설립된, 위에서 언급한 곳들과 완전히 다른 별개의 회사이며, 2016년 한화큐셀의 태양광 사업 부문 (사업개발) 을 인수하면서 태양광 IPP사업 및 운영 유지 (O&M) 사업 역시 추진하고 있다.

열병합 발전소에서 여수산업단지와 군산2국가산업단지에 전기와 열을 공급하는 사업이 굉장히 안정적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어서, 한화그룹 내에서도 중요한 위치를 가진 회사이다. 그룹 오너가 100% 지분을 소유한 한화S&C(현재는 물적 분할 및 사명 변경이 이뤄진 상태로, H솔루션이 지분을 가지고 있다)가 한화에너지의 100%주식을 가지고 있어, 한화그룹 지배 구조의 실질적 중추에 위치한 회사. 한화종합화학 지분의 약 40%를 보유하고 있으므로, 간접적으로 한화토탈에의 지배권도 가지고 있어 한화의 미래 목표인 에너지산업, 케미칼산업에 매우 중요한 위치를 가진 회사. 안정적인 열병합 발전소 수익을 통해 태양광 사업에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으며, 미국, 일본 등 해외 법인도 가지고 있다.

2017년 1월 대기업으로서는 최초로 세종시에 본사 이전을 했다. 하지만 본사 조직만 세종시에 두고 태양광 사업 부문은 거의 다 서울로 가 있는 데다가 발전소는 지방에 있기 때문에, 별로 세종시 회사 같은 느낌을 주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