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2 21:53:43

한화생명e스포츠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이 문서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7 스프링 시즌부터 활동한 ROX Tigers를 기반으로 하는 팀에 대해 서술합니다. 2016년까지의 ROX Tigers에 대한 내용은 ROX Tigers/2017년 이전 문서를,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8 스프링 시즌까지 활동한 기록에 대한 내용은 ROX Tigers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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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LoL Challengers Korea Summer 참가팀 해체된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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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e스포츠
Hanwha Life Esports
창단 2014년 11월 14일
소속 리그 LCK
팀명 HUYA Tigers(2014~2015)
GE Tigers(2015)
KOO Tigers(2015)
Tigers(2015~2016)
ROX Tigers(2016~2018)
Hanwha Life Esports(2018~ )
팀 컬러
약칭 HLE
소유주 파일:Hanwha_Life_logo.png
대표 차남규
단장 정해승
감독 강현종
코치 호진석[1]
주장 권상윤
홈페이지 파일:Hanwhalogo_std.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우승 기록
챔피언스 코리아
(1회)
2016 서머[A]
KeSPA Cup
(1회)
2016[A]
로스터
파일:TOP_icon_black.png
TOP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9. 김준영
SoHwan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10. 박권혁
Thal
파일:JGL_icon_black.png
JGL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1. 김무진
Moojin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 김기범
bonO
파일:MID_icon_black.png
MID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3. 강명구
Tempt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4. 김태훈
L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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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파일:crwn.png 7. 권상윤
Sangyoon
파일:SUP_icon_black.png
SPT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5. 김한기
Key

1. 소개2. 수상 기록3. 스폰서4. 역사5. 플레이 스타일6. 예전 멤버7. 기타8. 성적9. 둘러보기

1. 소개

#BreakTheLimit[4]
한화생명 산하의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 팀 약자는 HLE.[5]

한동안 ROX Tigers라는 이름으로 활동해오다, 2018년 4월 16일 한화생명의 팀 인수가 확정되며 2018 LCK 서머 시즌부터 한화생명e스포츠라는 이름으로 활동한다. 한화 타이거즈는 좀 이상하니까

2. 수상 기록

수상 기록
리그 오브 레전드
2015 SBENU LOL Champions Korea Spring 준우승
Samsung Galaxy Blue GE Tigers kt Rolster
리그 오브 레전드 2015 시즌 월드 챔피언십 준우승
Star Horn Royal Club KOO Tigers Samsung Galaxy
2016 꼬깔콘 LOL Champions Korea Spring 준우승
kt Rolster ROX Tigers kt Rolster
2016 코카-콜라 제로 LOL Champions Korea Summer 우승
SK telecom T1 ROX Tigers SK telecom T1
2016 LoL KeSPA Cup 우승
ESC Ever ROX Tigers kt Rolster

3. 스폰서

파일:Dreamplus_logo.png 파일:Lifeplus_logo.png
드림 플러스 라이프 플러스

4. 역사

파일:external/oi63.tinypic.com/9gwu42.png 파일:external/oi67.tinypic.com/qoj8qp.png 파일:external/oi67.tinypic.com/2qams1e.png
HUYA Tigers GE Tigers KOO Tigers
후야 타이거즈 GE 타이거즈 KOO 타이거즈
2014 ~ 2015 프리시즌 2015 전기 2015 후기
파일:yJoOX4r.png 파일:300px-ROX_Tigerslogo_square.png 파일:Hanwha_Life_Esports.png
Tigers ROX Tigers Hanwha Life Esports
타이거즈 락스 타이거즈[6] 한화생명e스포츠
2016 프리시즌 2016 ~ 2018 전기 2018 후기 ~

4.1. 2017년 이전 (구 락스)

ROX Tigers/2017년 이전 문서 참조.

4.2. 2017년~2018년 스프링 (신 락스)

ROX Tigers 문서 참조.

4.3. 2018 시즌

BEAUTIFUL GAME

스프링 시즌 종료 후인 4월 16일, 한화생명의 ROX Tigers 정식 인수 오피셜이 발표됐다.# 이로 인해 차기 시즌부터는 한화 스포츠 계열로 활동하는 것으로 확정. 정식 명칭은 한화생명e스포츠이며, 영어로는 Hanwha Life Esports라고 표기한다. 이니셜은 HLE. 기존 운영하고 있는 야구팀처럼 시즌 슬로건도 BEAUTIFUL GAME으로 내걸었다.

삼성에 이어서 CJ도 KeSPA에서 탈퇴하고 OGN도 점점 예능 프로그램의 재방송 편성이 많아지면서 e스포츠에서 발을 빼는 것이 아니냐는 불안감이 확산되는 상황이었는데, 새로운 대기업이 e스포츠에 진입하게 되자 팬덤에서는 다들 반기는 분위기이다. 지난 스프링 시즌 당시 EU LCS와 NA LCS가 자금력 차이로 어떻게 흥하고 쇠했는지를 알고 있는지라 거대자금의 유입은 당연히 반가울 수밖에 없는 상황. 그리고 e스포츠의 아시안게임 출전이 희박해지고 있던 상황 중에 한화의 영향이 있었는지[7] 대한체육회에서 케스파를 승인해 아시안 게임 출전을 적극적으로 돕겠다는 의사를 밝혀 e스포츠의 새로운 구원투수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한화 스포츠단 소속의 한화 이글스 선수인 정근우, 제라드 호잉, 정우람홍창화 응원단장 및 김연정 치어리더가 팀 창단 축하 메세지를 전달했으며 링크 두번째 영상 끝부분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4월 17일 한화와 두산의 경기에 HLE 선수들이 직관한 것이 밝혀졌다. 이후 5월 2일에는 권상윤이 시구하고 강현종 감독이 시타하는 것으로 추가 참가.

4.3.1. 2018 LOL Champions Korea Summer

파일:2018 Summer HLE1.png
김한기(Key), 이성혁(Kuzan), 김태훈(Lava) ,윤성환(SeongHwan), 김민수(Mightybear), 권상윤(Sangyoon), 문원희(Clever), 허만흥(Lindarang), 이장훈(Brook), 김태기(Asper)

개막전에선 챌린저스에서 올라온 신예 그리핀을 상대했다. 1세트에선 린다랑의 다리우스 하드캐리로 승리했으나, 이후 2세트와 3세트에서 그리핀의 괴물같은 한타력에 연이어 패배하며 안타깝게 개막전을 패배로 장식했다. 그래도 이후 bbq-진에어를 2:0으로 잡아내며 한숨 돌린 상태. 이어진 젠지와의 경기는 2세트에 나온 상윤의 14킬짜리 하드캐리에도 불구하고 나머지 1,3세트를 지는 바람에 1:2로 내줬다.

2018-06-23에 이어진 강팀, 아프리카 프릭스와의 대전에선 1세트 라바의 스웨인이 바텀을 훌륭하게 무너뜨리며 승리, 2세트 초반에도 좋은 기세를 이어가며 승리하나 했으나 연이은 한타 패배로 2세트 패배, 3세트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 끝에 벌어진 한번의 한타에서 대승하며 3세트를 잡아내고 경기를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화생명 이스포츠는 3승 2패 +3승점을 달성하여 아프리카 프릭스, KT 롤스터와 함께 공동 4위에 올랐다.

6월 27일 vs MVP 전, 3승 2패 팀끼리의 싸움에선 1세트 문도 의 탄탄한 몸을 바탕으로 승리, 2세트 린다랑-성환- 라바의 포텐셜 대폭발로 승리하며 4승 2패 세트승점 +5로 리그 3위에 올랐다.

7월 11일 vs KT전, 리프트 라이벌즈에서 한참 주가를 올리고 온 KT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뒀다. 1세트는 초반 봇 교전에서 키의 나미가 3킬을 먹으며 승기를 잡았고, 2세트에선 타릭-킨드레드의 2무적 조합을 바탕으로 자신있는 한타를 펼쳐 승리했다.

7월 13일 vs SKT전, 1세트는 SKT 트할의 다리우스 뚝배기 잔치로 패배하였으나 2세트는 라바의 탈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승리, 3세트는 키의 활발한 로밍으로 적장의 목을 취하며 승리, 6승 3패 +7승점으로 1라운드 최종 3위를 확정했다!

그러나 2라운드 들어서 vs GEN전에서 역전패 당하더니 그리핀, SKT 전에서는 0:2로 패배해 전패를 기록중이다. 일단 진에어전에서 첫 승을 거두며 분위기를 어느 정도 수습하긴 했지만 순위가 6위로 크게 하락하였다. 특히 그리핀과의 경기 2세트에선 초반에 좋은 분위기에 무난하게 중후반부만 가도 유리한 조합이었는데 탑 1차 포탑에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하면서 자신들의 미드, 바텀 1차 포탑이 너무 쉽게 밀려 버리는 바람에 운영상의 문제점을 크게 드러냈다. 락스 타이거스 시절에 보였던 기분파식 이니시에이팅과 무리수 운영이 그대로 드러난 판이었다. 클템이 상위권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절제하는 걸 배워야 한다고 말했을 정도.

그나마 다행히도 이후 bbq-MVP전을 연승하고 킹존전에서도 패배하긴 했지만 일단 1세트를 따내 승점을 사수하면서 일단 한숨 돌리긴 한 상태. 시즌 마지막 경기로 아프리카-kt전을 남겨두고 있는데 이를 어떻게 풀어갈 지가 한화생명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판가름할 관건이 될 것이다.
아프리카전을 2:1로 이기면서 플레이오프 가능성을 많이 높여놨다. 만약 kt를 이기면 자력진출에 성공하며, kt에게 지더라도 한화가 한 세트를 따내고, 진에어가 아프리카에게 한 세트를 따내면 5위를 확정짓는다.

8월 7일 kt와의 경기에서 폼이 최고조로 올라와 있던 kt에게 2대 0으로 패배, 포스트 시즌이 상당히 불투명해졌다. 다음날 있을 아프리카와 진에어의 경기에서 아프리카가 어떤 스코어로든 승리하면 포스트 시즌이 무산되기에, 진에어가 이겨 주길 바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 하지만 진에어가 0:2 완패를 당함으로써 진에어는 승리와 패배 한 번씩으로 한화의 1년을 망쳐버렸다.

4.3.2. LCK 스토브리그/2018

시즌이 끝나고 LCK 팀중에서 가장 먼저 bbq의 정글, 미드인 보노템트를 영입했고 탑솔러 린다랑, 브룩과 재계약하지 않았고 정글러 성환까지 내보낸다음 트할, 소환을 영입해 탑을 보강했고, 이번 정글 FA 최대어중 한명인 무진을 영입했다.

4.3.3. 2018 LoL KeSPA Cup

첫 상대는 KEG 대회를 우승한 아마추어팀 KEG 서울. 1세트를 무난하게 승리하며, 프로와 아마추어의 격차를 보여주는 듯 했으나, 역스윕을 당해버리며 팬들의 멘탈을 터뜨렸다.

KEG 서울팀에 SKT T1과 그리핀의 연습생들이 다수 포진하고 있긴 하지만 코치와 감독도 없고, 정식으로 운영되는 팀이라기보다는 그냥 5명이 모였다는 개념의 팀에게 대기업이 스폰하는 1부리그 팀이 패배해버렸다.

패배 요인 1순위는 단연코 어설픈 운영. 린성환+라바상윤키의 주특기인데다 2018년 여러 패치를 거치며 대세 메타로 자리잡은 너죽고 나죽자 식의 막가파 개싸움을 버리고 이미 2018 롤드컵에서 결과를 보여준 갉아먹기식 운영을 하다 LCK식으로 패배했다. 또한 이번 이적시장에서 영입한 선수들이 대부분 이전에 있던 선수들 대비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8]이기에 강현종 감독의 안목에 의문을 가지는 이들도 많이 생겼다.

더욱이 1라운드 16강에서 SKT, 진에어, 담원, 샌드박스가 모두 1라운드 8강에 그것도 2:0으로 이기고 진출하면서 더 쪽팔리게 되었다. 이겨도 본전인 아마추어와의 경기에서 한번 진 것도 모자라 아예 매치패로 19시즌 롤챔스 참가팀 중 유일하게 16강에서 광탈한 팀이 되었다. 2019년에 폼을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가 관건. 당장 호기롭게 새해 출정식을 준비하고 있지만 시작부터 큰 암초에 부딪혔다.

4.4. 2019 시즌

Break The Limit
2019 시즌 슬로건인 'Break The Limit'을 발표했다. 작년 'Break The Frame' 캠페인으로 큰 돌풍을 일으켰던 형제 야구팀에 모티브를 딴 것으로 보인다. 그 동안 잠재력을 펼치지 못했던 선수들이 팀 안에서 화합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깨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고 한다.

4.4.1. 2019 스무살우리 LoL Champions Korea Spring

파일:LCK white.png 2019 League of Legends Champions Korea Spring Split 경기 결과표


1라운드 1






2라운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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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 2 2 0 2 0 0 2 1 2 1 0 2 2 2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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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9

+1 +3 +1 -1 +1 -1 +1 +3 +1 +1 +2 0 +1 +3 +2 +1 -1 -3 -1 -1

3 5 5 6 5 5 5 4 6 6 6 6 6 5 6 6 6 6 6 6

클템의 예상 분석에서 평균 10점 만점에 4.8점이라는 저조한 점수를 필두로 다양한 분석에서도 "이젠 못 믿겠다."는 반응이 많았다.

2018 LOL KeSPA CUP에서 LCK팀 중 최초 탈락과 아마추어팀(KeG 서울) 상대 패배라는, 가장 걱정스러운 성적표를 받아드는 바람에 이 팀에 불안감을 가진 사람들이 상당히 많았다. 이후 개인방송까지 중지시키며 연습에만 몰두하는 시간을 보냈다.
케스파컵은 과거다! 숙취라고 생각하면 돼요!
- 1월 17일 경기 중계진
1월 17일에 열렸던 개막전에서 바로 전 시즌 디펜딩 챔피언인 KT 롤스터를 2:1로 잡아냈다! 1세트에선 예상대로 상윤 혼자서만 고통받다가 패배했지만, 2세트부터 트할-보노가 각성하면서 그대로 몰아붙여 이기는 저력을 발휘했다. MVP도 트할-보노가 번갈아 차지.
진짜 케스파컵 때, 아니 이건 이제 의미가 없어요._김동준 해설
1월 20일에 열린 시즌 2차전, 아프리카 프릭스와의 대결에서 2:0 낙승을 거뒀다. 트할은 그야말로 진정한 상남자가 됐고, 상윤은 카이사를 2연픽하며 지난 해 14킬 카이사의 향기를 제대로 냈다. 라바는 2세트 르블랑으로 초반부터 상대를 반 죽여놨고 키 또한 중요한 순간마다 희생 플레이와 슈퍼세이브를 번갈아 보여주며 리드를 놓치지 않고 게임을 끝내버렸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기인은 아무것도 못했다.

이런 경기력을 꾸준히 유지하면 지난 해 아쉽게 놓친 포스트시즌 진출은 물론 그 위를 바라볼 수 있는 강팀 대열에 합류하고도 남는다. 케스파컵 때의 안 좋았던 기억을 단 4세트로 날려버리며 2세트 모두 라바의 MVP 수상.
하지만 그리핀, 샌드박스에게 연패하며 기세가 죽었다. 그리핀전에서 특유의 무한스노우볼 전략으로 1세트땐 글로벌 골드 8천 이상 차이로 벼랑 끝까지 끌고 가는데 성공했지만 바이퍼의 카이사 펜타킬로 수식되는 그리핀의 기적과 같은 한타로 뒤집었고, 결국 역전패한 이후 중, 장기전을 주효로 하는 밴픽을 했지만 무기력하게 졌다. 샌드박스전에서도 정글 차이를 이기지 못하고 전 라인이 압도당하는 어려움을 해결하지 못하고 첫 연패를 했다.

진에어전에는 1세트 초반 스노우볼이 진에어에게 굴러가며 첫 세트 패배가 한화에 의해 생기나 했지만, 진에어의 의아한 운영과 실수들로 한화가 승리를 거두어갔고 멘탈이 터진 진에어는 그대로 2세트를 꼴아박았다.

3위 결정이 걸린 SKT전에는 정글 클리드의 운영에 시종일관 시달리며 게임 내내 주도권을 내줬다. 이후 잘 큰 테디가 한타를 터뜨리며 3위 진입에 실패했다. 더구나 킹존의 4연승으로 4위로 올라서며 5위로 떨어졌다.

연휴가 끝나고 첫 경기인 젠지전에선 바론 쪽에 시야가 없던 것을 확인하고 그대로 바론 트라이를 감행하고 바론도 먹고 한타 대승으로 에이스를 띄운다. 트할의 블라디미르는 한타를 쓸어내면서 초반 흔들렸던 경기를 뒤집는 일등공신으로 MVP를 받았으며[9] 다음 세트에선 2028일 만에 요릭을 픽하며 리메이크 후 사기챔이 된 요릭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아직 챔피언에 대한 높은 이해도까진 아니지만 트런들 장인 출신다운 뛰어난 벽세우기와 숨막히는 라인 압박으로 '단식 메타'를 제대로 카운터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 경기로 주장이자 원거리 딜러인 상윤은 LCK 8번째로 1000킬을 달성한 선수가 되었다.

킹존과의 경기에선 1경기엔 템트의 야스오와 트할의 블라디미르가 대활약했다. 초반부터 폰의 리신드라를 솔킬내더니 한타에선 블라디가 1:2, 1:3으로 묶어 버려 전장에서 이탈시키면 야스오와 애쉬가 그대로 쓸어버렸다. 2경기엔 내현의 야스오를 템트가 르블랑으로 맞서 노데스를 기록하며 제대로 캐리했다.

1라운드 마지막 경기, 담원에게 0대2로 패배하면서 6위로 순위가 떨어졌다. 경기 1세트 도중 보노가 전령을 잡고도 먹지 않는 어이없는 실수가 나왔다.

1라운드의 좋은 분위기와는 반대로 2라운드에 들어서 분위기가 점점 다운되더니 샌드박스와의 2:0 석패를 당하며 포스트 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특히 이 날 2세트에서는 선수들 대부분이 멘탈이 나간 듯 던지기를 반복하며 무력하게 패배했다. 2세트의 상윤과 키는 상대팀의 탈리야가 뚜벅 뚜벅 걸어오는 것을 보고도도 계속 포탑을 치다가 스킬샷을 명치에 얻어맞고 둘 다 죽었다. 이로서 한화는 2017년 신 락스 타이거즈부터 이번 19년 스프링 시즌까지 5시즌 연속 포스트 시즌 진출에 실패하고, 3시즌 연속 6위라는 성적을 받게 됐다. 매번 다음 시즌만을 기약하지만 팬들의 입장에서는 속이 시꺼멓게 타들어간다. 야구가 비밀번호 끊으니 롤에서 또 비밀번호를 갱신 중이다. 67666(...).

2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KT전에서 무진이 선발출전했다. 초반 위쪽 레드 교전에서 제이스를 이용한 좋은 교전으로 무진이 이득을 많이 보았고, 바론 둥지의 전투에서 2:3 교환으로 템트의 코르키가 3킬을 쓸어담았다. 이후 무진의 자르반이 자연스레 전령을 취하고 봇에서 상대 팀 루시안을 갈리오의 갱 호응을 통해 잡아냈다. 이후 전령으로 포탑 방패도 뜯어내고, 용 앞 전투에서는 무진의 자르반이 대지용도 스틸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무난하게 KT를 압도하면서 1세트를 끝냈다. 2세트 또한, 무진이 상대팀의 잘 큰 케일을 깃창으로 띄우면서 궁도 못쓰고 삭제하는 좋은 모습을 보였다. 물론 템트는 탈리야 궁 활용으로 마지막 바론 전투에서 키의 갈리오를 가둬버리는(...) 악수를 두었지만 소환의 케넨과 상윤의 빠른 텔포 판단으로 상대팀 넥서스를 백도어로 뚫어버렸다. 지난 무진의 첫 출전은 단순한 해프닝이라는 듯이 무진은 경기 내내 좋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분명 1-2세트에서 탑 미드의 불안정한 폼이 꽤 보였으므로 서머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해서는 지금보다 확실히 보완해야 할 문제이다.

이번 시즌까지 망한 시점에서 팬들과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미키 방출 후의 락스 시절부터 시작된 현 한화생명의 최대 문제점으로 지적하는 점은 A+급 슈퍼 크랙의 부재다. 심각한 구멍이 한 명 이상 있어서 팀이 굴러가지 않는 하위권 팀들과 달리 전체적으로 봤을 때 구멍급 선수는 없어서 팀이 어느 정도 잘 굴러가지만, 판을 쥐고 흔들 수 있는 슈퍼 크랙의 부재 때문에 일정 수준 이상으로 치고 올라가는게 불가능하다는 것. 이번 시즌만 봐도 포스트시즌에 올라간 다섯 팀은 담원의 너구리, 샌드박스의 온플릭, 킹존의 데프트와 커즈, SKT의 클리드와 칸, 그리핀의 쵸비와 타잔처럼 슈퍼 크랙이라고 할 수 있는 선수가 최소 한명은 있었다.

이러한 슈퍼 크랙의 부재를 채워줄 것으로 예상됐던 무진마저 방치되다못해 사라졌다고 봐도 무방한 존재감이 되어버린 가운데 과연 서머 시즌에는 어떤 해결책을 들고 나올지가 중요해졌다. 또 유연한듯 경직된 라인업과 밴픽 및 전략도 문제로 떠올랐다. 시즌 내내 탑, 미드 주전도 제대로 못 정한 하위권 팀과 비교하면 안정적이나 주전인 트할, 보노, 템트가 부진해도 기용 가치가 있는 소환, 무진, 라바가 계속 벤치에만 앉아 있었고, 보노의 초반 3버프 정글링과 기습적인 바론 트라이라는 플랜 A로 재미를 많이 봤지만 시즌이 갈수록 다 파훼되는데도 다른 전략이 없었다. 다만 승강전으로 떨어진 KT 상대였지만 소환-무진을 선발로 기용하고 이들에게 캐리형 챔프를 쥐어주며 큰 승리를 거두는 등 조금씩 개선되는 모습을 보여주곤 있다.

4월 15일, 서브 봇듀오인 클리버-에스퍼와 장건웅 코치와의 상호 계약 해지를 발표했다. 봇듀오에겐 출전 기회를 위해, 장건웅 코치는 건강상의 문제로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존중해 계약을 종료했다고 한다.[10] 특히 장건웅 코치는 스프링 시즌 동안 인게임 전략을 전담하고 시즌 마지막 경기에선 직접 밴픽도 나서는등 장기적으로 키워볼 생각이었던 강현종 감독에겐 꽤 아픈 일이 되었다.

4.4.2. 2019 우리은행 LoL Champions Korea Summer

파일:LCK white.png 2019 League of Legends Champions Korea Summer Split 경기 결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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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에는 6위도 어려워 보인다.

팀의 가장 큰 문제인 ‘믿을맨’의 부재가 여전히 발목을 잡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탑 트할은 한타캐리력은 뛰어나지만 반대로 라인전이 너무 절망적이라 그 한타를 보여주지도 못한채로 박살나버리고, 소환은 장점이라던 라인전은 그냥 평범한 수준인데 나머지 스탯이 너무 저질이다. 그나마 현재 주전으로 나오는 정글인 보노가 팀내에선 그나마 가장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기는 하나, 타잔, 커즈, 온플릭같은 탑급 정글러에게는 미치지 못한다. LCK 시작전 본인 경기력에 호언장담하던 무진은 애초에 출전자체를 잘 하지도 못하며, 나오더라도 왜 본인이 주전이 아닌지만을 증명하고 있는 상태.

더 심각한 문제는 18년도에 그 '믿을맨' 역할을 충실히 해줬던 라바/상윤/키마저 폼이 무너져버렸다. 상윤/키는 막말로 팀 전체 승리가 있어서 망정이지 대놓고 전패중인 진에어조차도 뛰어넘는 LCK 최악의 바텀이 되어버렸고 라바는 그래도 진에어의 그레이스 정도는 무난히 이겨주지만 딱 거기까지일 뿐이라 미드/바텀조차 라인전에서 털리기 일쑤. 하필 바텀은 바꿔줄 서브멤버도 없어서 더 문제. 물론 서브있는 상체도 무진/소환/템트로 큰재미는 못봤지만 그래도 분위기라도 바꿀 수 있는건데 2라운드 로스터도 이미 제출되서 그런 희망조차 사라졌다.

그리고 선수의 문제도 분명히 있지만, 감독의 문제도 분명히 있다. 소나 바텀을 상대로 카이사를 픽하는 브실골 방구석 롤 시청자도 안할 발밴픽은 기본이요, 이니시 수단도 부족한 애매한 라인전 스노우볼링 조합을 고집하는데 한화 선수들의 부족한 기량과 맞물려 환상적인 역시너지를 이룬다. 밴픽에 관해선 말을 최대한 우호적으로 하는 공식 해설진조차 한화의 밴픽에는 직접적으로 비판한 적이 있으며, 그 유명한 소나 상대로 조이-카이사 뽑는 발밴픽때는 개인방송에서 중계하던 강퀴가 ‘뭘 하려는지 하나도 이해가 안간다’며 까는 수준이니 옹호할 여지가 없다.

S급없는 B급 로스터의 한계+무능한 감독코치가 맞물려 이런 결과가 만들어졌다고 볼 수 있다.

5. 플레이 스타일

아프리카(예전 아나키) 출신의 선수+감독으로 구성된만큼 2015~16의 아프리카와 유사한 느낌을 주고 있다. 지나칠 정도의 공격성과 바론트라이 성애, 적극적인 교전 유도, 예측불허의 전투결과를 보여준다는 점은 거의 유사하다. 그러나 당시의 아프리카보다 전력이 약화된거 아니냐는 평가가 어느 정도 맞아떨어지면서, 아프리카의 '전반적으로 강한 라인전'은 실종되어 버렸고, 이로 인해 디테일한 면이 부족한 운영상의 약점만 더 강하게 부각되고 있다. 이로 인해 전투민족이라는 평가를 받던 한타력까지 특별히 빛나고 있지 못한 상황. 그래서인지 시즌 초반은 미키로 시작해 미키로 끝나거나 상윤이 활약해야 하는 등 캐리 비중이 특정 팀원에게 쏠린 팀의 모습이 되어버렸다. 정리하자면 구 아프리카의 하위호환.

그러나 시즌 후반에 들어와서 린다랑성환도 어느정도 경기력을 끌어올리는 것으로 시작해 불안정함을 없앴고 경험많은 마이티베어의 영입과 샤이의 주전화로 '클템' 이현우에게 운영의 신이란 말을 들을 정도로 운영능력이 매우 발전했다. 또한 iem 이후 미키의 기복이 점점 줄어들면서 플옵을 노릴 수 있을정도로 성장했다. 시즌 초반의 부진이 컸던 탓에 플레이오프 진출은 실패했지만 충분히 서머 시즌 전망을 밝게 볼 수 있게 된 셈.

서머 시즌에는 믿었던 미키의 주사위가 시종일관 저타점만 찍다 결국 팀에서 탈주하고, 그 대신 들어온 라바와 크로우는 하나같이 어딘가 모자란 느낌을 보여주는 탓에 허리가 매우 불안정해졌다. 덤으로 운영 측면에서 호평받던 샤이+마이티베어 조합이 찢어져 린다랑+마이티베어/샤이+성환 조합으로 출전했는데 샤이+성환 조합은 성과를 거두긴 했으나 기복이 크다는 약점을 드러냈고, 린다랑+마이티베어 조합은 1라운드 전패라는 기록을 거두면서 서머 시즌 농사가 망해버렸다. 그 와중에도 어떻게 팀을 추스린 탓에 강등은 막아냈지만 다음 해에도 이렇다면 포스트시즌은 커녕 롤챔스 유지도 어떻게 될 지 알 수 없는 상황.

2018 시즌에 들어와서는 강현종 감독하에서 성장하던 린다랑/성환/라바와 항상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던 상윤과 키의 활약으로 경기력이 많이 좋아졌다는 평을 듣는다. 17시즌에 항상 계속되던 바텀에 의존하던 플레이를 극복하고 상체쪽의 힘으로 이기는 경기들이 많아졌다. 가장 눈부신 성장을 이룬 선수는 성환으로, 자르반이나 카직스를 이용한 공격적인 플레이로 갱킹을 성공시키고 오브젝트를 얻어내는 등 좋은 플레이를 많이 보여줘 전반적으로 팀 전체에 안정감이 크게 늘었다. 린다랑과 라바도 드디어 LCK에 잘 어울리는 라이너라는 평가가 많으며 바텀듀오는 여전히 든든한 캐리력을 보여준다. 진에어전에서는 운영적으로 진에어를 압도하는 모습까지 보여주었다. 스프링 6주차까지 끝난 현재, 시즌 전 예상과 달리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며 4위까지 치고 올라온 상태다. 이후에는 킹존이나 아프리카같은 강팀 상대로도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며 분전했지만 안타깝게도 모두 패했고, 진에어전에선 잘 나가다 뜬금없이 주사위 1이 나온 듯한 꼴밴픽을 구사하면서 포스트시즌은 결국 다음을 기약해야만 했다.

2019 시즌부터는 끊임 없는 시야 장악을 통한 정보전에서 한 발 앞서는 것을 바탕으로 예전엔 도박수처럼 보였던 플레이에서 근거가 있는 플레이로 운영을 정착시켰다. 이에 대해 빛돌 해설은 "가장 LPL처럼 보이지만 사실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스노우볼을 굴려나간다."고 평가했다.

문제는 역시 기복이 심하다는 점이다. 특히 정글 장악에 의해 경기의 향방이 쉽게 좌우된다. 1라운드 그리핀과의 경기에선 1경기 타잔을 말리는데 성공하며 글로벌 골드 8천차이라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1갓이라 불리던 팀을 벼랑 끝 까지 몰고가는 모습을 보여주다가도 SKT전에선 올라프가 밴된 상태에서 클리드의 리신에 아무 것도 못해보고 그대로 게임을 내주더니 전패 굴욕의 진에어에게 바텀 라인전이 터져버려 그대로 폭망할 뻔하다 바론 한타로 기사회생하는등 재미는 보장하지만 쉽게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경기를 보여주고 있다.
결국 보완된 기본기를 바탕으로 닥공 운영으로 팀컬러를 확실히 정착하며, 속칭 동부리그로 불렸던 하위권 팀들은 쉽게 잡았지만 그 위의 팀들에겐 역으로 쉽게 잡히는 판독기 팀이 되버렸다.

한화생명의 가장 큰 특징은 기습적인 승부수를 던지는 것이다. 이미 기습적인 바론 트라이는 한화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지 오래. 한타 위주의 팀에서 운영이 보강된 시절부터 계속 보이는 플레이 스타일로, 게임이 본인들 뜻대로 잘 풀리지 않으면 손해를 감수하고 모여서 다이브를 하거나, 바론을 치는 등의 승부수를 던져 상황을 타개하고자 한다. 이는 이전에 미키가 주도하는 운영에 대해서 클템이 ‘손해보는걸 싫어하는 운영’이라고 평가한 바 있다. 당연히 잘 풀리면 대박이지만 안되면 돌이킬 수 없이 망하는, 모 아니면 도 플레이이기 때문에 한화의 강점이자 약점으로 성공해서 역전한 경기도, 실패해서 쫄망한 경기도 수도 없이 많다.

6. 예전 멤버

7. 기타

  • 2018년 5월 28일 게임단 전용 버스를 공개했다. 45인승 버스를 17인승으로 개조해 선수들이 누워서 갈 수도 있으며 시원한 음료를 마실 수 있게 냉장고도 넣었다고 한다. 게다가 뒤쪽에 좌석을 없애고 자체 인터뷰를 진행하거나 모니터링을 하는 공간으로 쓴다. 아래는 버스 사진[13]
    파일:한화생명_E스포츠_버스.jpg
  • 2018년 6월 1일 2군 선수들과 코치 공개와 함께 육성군까지 운영할 예정이라고 공개했다.[14]
  • 한화 이글스가 그렇듯 전담 리포터를 붙여 영상을 만들어 유튜브에 영상을 자주 올리고 30초 모멘트라는 영상으로 선수들의 활약을 보여주기도 하는 등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이에 보답하기라도 하는 듯 선수들은 거의 새벽 5~6시가 되도록 연습을 멈추지 않는다고.
  • 2018년 서머 2라운드 VS SKT전 2세트에서 전라인 선수를 교체출전시키는 초강수를 두었다. 쿠잔과 마이티베어를 제외한 3명은 심지어 데뷔전이었다. 한화 주전멤버들의 스파링 파트너이니만큼 신인 티가 안나게 초중반에 엄청난 저력을 보여주었으나, 게임 중후반부터 소극적인 플레이로 인해 유리함을 유지하지 못하고 역전패했다.
  • 리빌딩된 2017 스프링부터 2019 스프링까지 67666이라는 모기업 야구팀과 비슷하게 비밀번호를 만들고 있다. 그래도 한화 이글스는 2018 포스트시즌 갔는데
  • 기록을 놓고볼때 kt 롤스터와 상당한 앙숙관계에 있는 팀이라고 할 수 있다. 2017부터 시작된 신 락스부터 얘기하자면 2017 롤챔스 서머때 신 락스가 kt에게 따낸 1번의 매치승이 거대한 나비효과로 불어나 kt는 정규시즌 1위 실패,결승전 진출 실패,롤드컵까지 진출에 실패해버렸고, 2018 롤챔스 서머때는 두 팀이 각각 정규시즌 1위 달성과 포스트시즌 진출을 두고 겨루었는데 여기서 kt가 승리하여 한화는 또다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고,2019 스프링에는 1주차에 한화가 kt를 잡아내며 kt의 암흑기의 시작을 불러일으켰고, 마지막 10주차에서 다시 만났을때 한화가 kt를 2대0으로 압살하며 kt의 승강전 행이 기정사실화되는 결정타를 먹였다.가끔씩 kt를 상대로는 괴력을 발휘하는데 kt의 라이벌인 skt상대로는 엄청 잘 대줘서 앙숙관계가 더 심해진다 카더라

8. 성적

파일:Hanwha_Life_Esports.png
기간 순위 대회 결과 상대 팀 획득 상금
2018.08.07 6위 2018 LOL Champions Korea Summer 0:2 kt 롤스터 ₩ 10,000,000
2018.12.18 13~19위 2018 LoL KeSPA Cup 1:2 KeG Seoul -
2019.03.29 6위 2019 스무살우리 LoL Champions Korea Spring 2:0 kt 롤스터 ₩ 10,000,000

9. 둘러보기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ffffff> 파일:LCK_2018_logo.png League of Legends
Champions Korea

역대 우승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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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color:#061731"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border:0px solid; margin:-11px; margin-top:-8px; margin-bottom:-6px"
순서 우승팀 우승 횟수
2015 스프링 파일:T1_Emblem.png SK telecom T1
3회
2015 서머
2016 스프링
2016 서머 파일:external/lol.esportspedia.com/ROX_Tigers_logo.png ROX Tigers
1회
2017 스프링 파일:T1_Emblem.png SK telecom T1
4회
2017 서머 파일:external/lol.esportspedia.com/LongZhu_Gaminglogo_square.png Longzhu Gaming
1회
2018 스프링 파일:King_zone_DragonXlogo_square.png KING-ZONE DragonX
2회
2018 서머 파일:external/s20.postimg.org/kt_rolster_logo.png kt Rolster
1회
2019 스프링 파일:T1_Emblem.png SK telecom T1
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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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닉네임 'Linlan', 전 빅파일 미라클스 서포터로 강현종 감독이 아프리카 프릭스 시절 선수로 영입하려고 했지만 군문제로 인해 전역 후 코치로 영입했다.[A] ROX Tigers 시절 달성.[A] [4] 한화생명e스포츠 2019 시즌 공식 슬로건[5] 과거에는 HUYA, GE, KOO, ROX[6] 2016년 당시 로고파일:external/lol.esportspedia.com/ROX_Tigers_logo.png[7] 재밌게도 케스파를 수용한 곳은 대전광역시체육회인데 대전을 연고로 두고 있는 프로팀은 한화 이글스다. 국회의원 초기부터 이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해줬던 조승래 의원(유성구 갑)과 같이 도움을 줬을 가능성이 높다.[8] 전임자 린다랑보다 지표도 좋지 못한데 설상가상으로 그 린다랑에게 시즌 내내 먼지나도록 털린 트할/소환은 말할 것도 없고, 정글 캐리/정글 쓰로잉의 극단적 비중을 가졌지만 그래도 캐리의 비중이 높아져가던 성환과 달리 보노는 bbq에 있으면서 아무 것도 보여주지 못했다.[9] MVP 인터뷰에서 "블라디 잡으면 질 각이 안보인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10] 절친한 고용준 기자의 말에 따르면 '말할 수 없는 일'이 있었다고 한다.[11] 카오스 시절 닉네임 bow, 예전 5cean, gosu[12] 11월 19일의 불꽃콘서트-한화생명e스포츠 행사장에도 나오지 않았고 팀 스트리밍용 아이디가 해지당했으며 개인방송에서도 한화생명 로고를 빼는 등 이 시점에서 계약 해지가 확정되었다.[13] 참고로 한화 이글스가 저 버스 3대를 쓴다. 한화생명의 HLE에 대한 지원 규모를 알 수 있는 부분.[14] 아직 전 포지션을 다 뽑은 상태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