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28 22:35:59

숭실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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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대학 대한민국의 개신교 산하 대학 대한민국의 장로회 산하 대학

캠퍼스학생활동출신 인물논란 및 사고
숭실사이버대학교




숭실대학교
崇實大學校
SOONGSIL UNIVERSITY
파일:95a2beedbb9b26379c06b93a2fd96a53fcb1a85e542a65883bcb1ebb82eaf9c9972937f4b1fa90ff57623085194d0ccaf36e16ad1734e4652e0b1af57b02904591ac8fe0705e98ec96146d853b8ac54e.jpg
교훈 진리와 봉사
교화 목튤립
상징동물 백마
교색 SSU Medium Blue
SSU Light Blue
SSU Dark Blue
국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분류 사립대학
개교 1897년 평양 숭실학당
1954년 대학기관 숭실대학으로 승격
설립자 윌리엄 마튼 베어드
재단 학교법인 숭실대학교
총장 제14대 황준성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369 (상도동)
재학생 수 학부생: 13,402명 (2019)
일반대학원생: 1,515명 (2019)
특수대학원생: 1,331명 (2019)
교직원 수 1,472명 (2017)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
종교 / 교파 개신교 /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홈페이지 페이스북 입학처
최초로서의 자부심, 최고를 향한 자신감[1]
역사는 눈물보다 강철을 좋아했다.
그러나 우리들은 무쇠를 녹이는 뜨거운 눈물의 역사를 만든다!

- 다형(茶兄) 김현승 [2] ,<피는 물보다 진하다>中 [3]

1. 개요2. 역사3. 상징
3.1. 교표3.2. 교화3.3. 상징물
4. 교육
4.1. 입학 전형4.2. 학과 / 학부4.3. 교양 필수
4.3.1. 채플4.3.2. 개신교 교육4.3.3. 한반도 평화와 통일
4.4. 교양 선택
5. 재단6. 캠퍼스7. 교통 및 인근 지리
7.1. 버스7.2. 도시철도7.3. 주변 상권7.4. 인근 대학교
8. 총학생회9. 학생활동10. 출신 인물11. 논란 및 사고12. 숭실중고등학교와의 관계13. 둘러보기

1. 개요

파일:봄 백마사.jpg
파일:가을 조만식1.jpg
파일:가을 운동장.jpg
숭실대학교 서울캠퍼스
숭실대학교 홍보영상

숭실대학교, 崇實大學校, SOONGSIL UNIVERSITY

서울특별시 동작구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개신교 미션스쿨이기도 하다.

서울 지하철 7호선 숭실대입구역 3번 출구로 나오면 학교 정문을 볼 수 있다. 7호선이 학교 앞을 지나가자 원래 정문이었던 '중문(中門)' 대신 현재의 위치로 정문을 새로 지었으며 지하철 역명처럼 실제 대학교 입구가 가까운 몇 안 되는 역이기도 하다.

한자어는 崇實大學校, 영문명은 SOONGSIL UNIVERSITY이며, 민족숭실이라는 별칭이 있다.

2. 역사

모란봉이 다라오다 도라안즈며

대동강수 훌너나려 감도난곳에

백운 간에 소사잇는 층층한 집은


합셩 숭실 학교
- 합성 숭실대학 교가 1절 전문(全文)

1897년 10월 10일 미국의 북장로회 선교사인 윌리엄 마튼 베어드(William Martyne Baird, 한국식 이름 '배위량(裵偉良)') 목사가 평양(현재는 북한 평양직할시)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서 숭실학당(崇實學堂)이라는 이름으로 학생들을 가르치던 것이 모체이다. 당시의 교육이념은 기독교 정신에 바탕을 둔 '진리와 봉사'였다.

1897년에 개교한 숭실학당은 숭실중고등학교의 역사로 보고, 1906년에 설치된 대학부를 숭실대학교의 역사로 보는 관점은 여기에서 비롯되었다. 다만 당시의 대학부나 고등보통부 등은 정식 인가를 받은 교육기관인게 아니라 설립자 재량으로 나뉘어놓은 것이다. 당시 대한제국 정부로부터 대학 설치 인가를 받았다고 하는 주장도 있는데 당시 숭실학당 대학부는 숭실학당의 교육과정 중 하나였으며 무엇보다 학사학위를 수여하는 기관이 아니었다. 학당이라 불리던 기관들은 모두 중등교육기관이었다. 흔히 인터넷에 잘 못 퍼져있는 오류가 숭실학당의 대학부 설치연도가 1905년으로 잘 못 알려져 있다. 하지만 현재 숭실대학교의 홈페이지의 공식기록을 보아도 "1906년에 4년제 대학부를 설치하여 우리나라 최초로 대학과정의 교육을 실시하였다"고 주장하고있지만[4] 대한제국 말기와 국권 병탄 직후에 ‘대학(大學)’이나 ‘대학부(大學部)’라는 명칭을 가진 교육기관들이 존재하긴 했지만, 진정한 의미의 대학으로 볼 수 없다. 이 명칭을 가졌던 현재의 일부 대학에서는 조선총독부가 대학과 대학부라는 명칭을 가진 학교를 인가한 사실을 들어, 자신들이 최초의 대학이라고 주장하지만, 이러한 주장은 잘못된 것이다. 당시 총독부의 합성숭실대학, 경신학교 대학부, 이화학당 대학부의 인가 내용을 보면, 전문학교급 인가였으며, 대한제국의 인가사항을 연장하여 임시로 인가한 것에 불과했고 정식으로 전문학교령이 제정된 이후에는 모두 인가를 상실했다. 이 시기 일본의 교육법제상 제국대학 이외의 대학은 설립ㆍ운영할 수가 없어 1918년에 대학령이 제정되기까지는 일본에서도 제국대학 이외에는 대학의 설립과 운영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조선총독부가 상기 학교의 대학이나 대학부라는 명칭을 대학으로 인가하지 않았다는 것은 법제상으로 명백한 사실이다. 애초에 숭실학당 대학부이나 다른 학당 대학부를 졸업한 이들은 학사내지 준학사학위도 없었다. 이는 후에 생긴 전문학교들도 마찬가지이며 학위를 받기위해선 일본제국대 본과로 들어가거나 아예 대학을 입학해서 다시 시작하던 선교사의 추천서를 통해 1,2학년으로 편입하든 해야했다. 따라서, 1926년 경성제국대학 본과의 수업이 시작될 때까지 한반도에서 대학교육이 이루어졌다고 볼 수 없으며 광복 이전까지 조선의 대학기관은 경성제국대학 하나뿐이었다. 이듬해 학교 이름을 합성 숭실대학(合聖 崇實大學, Union Christian College)로 개칭하였다. 평양 숭실학당 시절에는 전국적으로 유명한 학교였으며, 그 덕분에 명사들을 많이 배출한 학교였다. 대표적으로 안익태, 조만식, 한경직, 김현승 등이 있다.

1925년조선총독부의 교육령에 따라서 모든 조선인 학교들은 고등교육을 실시할 수 없게 되었고, 이에 따라 대히기괸이 아닌 합성 숭실대학은 숭실전문학교(崇實專門學校)로 교명이 변경되었다. 그리고 1938년 3월, 일제의 탄압에 따른 신사참배 강요로 인해 종교적 신념을 저버릴 수 없었던 평양 숭실전문의 교직원과 학생들은 항거하는 의미에서 자진폐교를 했다.[5][6] 비록 종교적인 이유가 가장 큰 것이긴 했으나, 서울 등의 다른 학교들이 모두 신사참배에 굴복했음에 비해 숭실전문의 신사참배 거부와 자진폐교는 진정한 민족 자긍심의 발로로 평가되어야 할 것이다. 현재의 숭실대학교 재학생들은 종교 여부를 떠나 선배들의 의기를 충분히 자랑스러워 할만 하다.

1954년 4월 15일, 광복이 된 후에 서울에서 숭실학당은 대학기관으로 승격하여 숭실대학(崇實大學)이라는 이름으로 재건된다.[7] 이때 당시에는 서울특별시 중구 저동 영락교회의 건물을 빌려서 학교를 운영했으며, 3년 뒤인 1957년 6월에 현재의 위치인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동에 학교 건물을 세워 최종적으로 이전하였다.[8][9]

1970년에 전자계산학과(현재의 IT대학)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세웠고 그 덕택에 현재까지 IT 분야에서 나름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971년에 대전대학과 합체하여 숭전대학교(崇田大學校)라는 종합대학으로 승격된 역사가 있다. 하지만 1982년에 문교부(현재의 교육부)의 승인을 받아 대전캠퍼스는 분리되어 한남대학교가 된다. 숭전대학교라는 이름은 1986년까지 유지하다가 그 이후에는 숭실대학교(崇實大學校)로 교명을 환원하였다.
1971년부터 1986년까지의 역사는 숭전대학교 문서를 참조.

1993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종합 9위를 했던 리즈 시절도 있었다. 하지만 2001년에 있었던 일명 어윤배 총장 사태[10]로 인해 입시결과나 학교 이미지에 중대한 추락 현상을 보였다.

2005년 이효계 총장이 취임한 이래로 무보수 총장 선언, 숭실 2010 프로젝트, 캠퍼스 마스터플랜 등을 추진하면서, 입시결과와 학교 이미지가 예전 수준 이상으로 회복되었다.[11]

2006년 광명시와 제 2캠퍼스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까지 체결하고 부지까지 선정되었다가, 2010년에 토지 매입 비용 등의 문제로 인해 학교 측에서 협약을 해지하였다. 기사

2007년 이래로 새로운 건물이 많이 들어섰다. 조만식기념관과 웨스트민스터홀(2007년 2학기), 진리관(2008년 2학기), 레지던스홀(2010년 1학기), 학생회관(2012년 1학기) 등이 있다.

2017년에 창학 120주년을 맞이하였다.

2019년 3월 숭덕관(120주년 기념관 겸)이 완공되었다. 경상관이 철거되는 자리에 9월까지 광장이 조성될 예정이다.

3. 상징

3.1. 교표

파일:basic 1-01심벌마크.jpg
SOONGSIL SYMBOL MARK

대동강(평양숭실)과 한강(서울숭실)의 함께함을 의미.

숭실대학교의 영문약자인 SSU를 모티브로 2개의 S라인을 통해 대동강한강의 함께함을 의미하며 평양에서 시작한 한국 최초의 대학임을 상징한다. 이것은 통일후를 준비하는 대학교를 강조하면서 미래를 향한 큰 물결임을 내포하고 있다. 평양 숭실의 자세한 내용은 이 문서의 역사 부분 참조.

3.2. 교화

파일:external/www.ssu.ac.kr/intro_c_03_02_01.gif
목튤립

3.3. 상징물

파일:숭실대백마.jpg
백마
이 상징물은 캠퍼스 중앙공원 한켠, 진리관 맞은 편에 자리 잡고 있다. 뒤태를 보면 끊어진 부분이 있다. 끊어진 부분은 '자진폐교로 단절된 16년의 숭실의 역사'를 뜻한다. 자세한 내용은 이 문서의 하위문서특색있는 장소 부분 참조.

4. 교육

4.1. 입학 전형

입시에 관련한 사항은 숭실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를 참조하자.

4.2. 학과 / 학부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영어영문학과 독어독문학과 불어불문학과
기독교학과
중어중문학과 일어일문학과[12] 철학과 사학과
예술창작학부[13] 스포츠학부[14]
자연과학대학 수학과 물리학과 화학과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의생명시스템학부 [15] [16]
법과대학 법학과 국제법무학과
사회과학대학 사회복지학부 [17] 행정학부 [18]
정치외교학과 정보사회학과 언론홍보학과[19] 평생교육학과[20]
경제통상대학 경제학과 글로벌통상학과[21] 금융경제학과[22] 국제무역학과
경영대학 경영학부 벤처중소기업학과 회계학과 금융학부 [23]
벤처경영학과[24]
공과대학 화학공학과 유기신소재·파이버공학과 전기공학부 기계공학과
산업·정보시스템공학과 건축학부[25]
IT대학 컴퓨터학부 전자정보공학부[26] [27]
글로벌미디어학부 소프트웨어학부[28]
스마트시스템소프트웨어학과[29] 미디어경영학과
융합특성화
자유전공학부
예하 학과 없음.[30]


CS University Ranking 기준 2019년 한국 34위, 아시아권에선 260~270권이다.
숭실대학교는 9개의 단과 대학, 3개의 학부로 이루어져있다. 인문대학, 자연과학대학, 법과대학, 사회과학대학, 경제통상대학, 경영대학, 공과대학, IT대학, 베어드교양대학(이상 9개 단과대학) 예술창작학부, 스포츠학부, 융합특성화자유전공학부 (이상 3개 단과학부)

IT계열이 상당히 유명하다. 대한민국 최초로 설립된 전산과를 이은 컴퓨터학부, 그 컴퓨터학부에서 독립한 소프트웨어학부 그리고 전자정보공학부는 이공계열 최상위과를 서로 다투고 있다. [31] 둘에 밀리지 않기 위해서는 '숭실대 입결 최상위 과'라는 타이틀에 안주하지 말고 열심히 전공 공부를 하자. [32]
참고로 수업마다 설치해야되는 프로그램이 많으니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내 컴퓨터를 오염시키기 싫다면 도커를 쓰자

전국 최고 수준의 중소기업대학원 커리큘럼을 이어받은 벤처중소기업학과가 존재한다.(대한민국 유일) 1995년에 신설된 학과로, 여러 벤처사업가들을 배출하고 있다. 졸업 후에는 창업을 하거나 대기업 신사업전략팀으로 입사 혹은 경영학의 장점을 살려 취업한다. 혹은 CPA를 준비해서 회계사를 하거나. 입결은 상경계열+다군 버프로 높은 점수를 보여준다. 그런데 일부 재학생들은 반쪽짜리 경영학과 수준의 짬뽕커리큘럼이라면서 불만을 가지는 경우도 있으니, 숭실대학교 벤처중소기업학과에 지원할 학생들은 지원 전 커리큘럼을 반드시 살펴보고 오자.

2009년도에는 의과대학이 없는 점을 돌려 이공계 자유전공학부를 빙자한 메디컬 스쿨 대비반을 운영하기 시작하였으나 입시에서 별 재미를 못보고, 특히 2009학년도 입시에서는 생명정보학과와 이공계자유전공학부 둘 모두 이과쪽 입결의 최하위를 기록하면서 결국 2010학년도 입시에서 폐지된 흑역사도 있다.

인서울 대학에서 문예창작학과[33]와 미디어학과[34]가 개설되어 있는 몇 안 되는 학교이다.

2010학년도에 신설된 금융학부 같은 경우에는 특성화 학과이다. 장학금 지원이 많지만 그만큼 등록금도 상당하다. 등록금 만큼 배치표 상으로나 실제 입시결과로나 타 학과(부)에 비해 높은 편이다.

2011학년도 입시에서는 법대의 법학과를 법학과와 국제법무학과로 나누었고, 경영대학의 경영학부에서 경영학부(존치)와 회계학과로 나누어졌다.

시간제 과목 개설이 활발한 편인데, 때문에 2010년에는 6년제 약대 지원자들이 선수과목을 듣기 위해 숭실대에 몰리기도 했다. 수요가 많았던 미적분학은 아예 시간제 반을 따로 만들었을 정도. 단, 수학의 경우 분반을 해도 성적 처리시에는 분반별 점수책정 대신 그 과목을 듣는 학생 전부를 한꺼번에 계산하므로 주의.

놀랍게도 물리학과 1학년생이 일반물리학에서 열역학을 안 배우고 그냥 넘어간다. 물리학과 커리큘럼의 질을 의심하게 만드는 대목. 재밌는 것은 교수님들께서는 학생들에게 "우리 학교 커리큘럼에서 배우지 않더라도 너희들이 따로 공부해야 한다" 라고 책임 회피 말한다는 것. 2007년부터 2018년도 기출에서 열역학이 시험범위인 적도, 출제된 적도 단 한번도 없다. (궁금하면 1학기 기말과 2학기 중간 기출을 유심히 살펴보자. 교수님에 따라 기출을 나눠주는 경우도 있으니. 정 궁금하면 선배들한테 여쭤보면 된다.) 심지어 시험 난이도는 조금씩 오르는 추세인 데도 불구하고. 물론 현재 1학년 물리과 물리 이론을 담당하시는 이항모 교수님의 강의 수준이 좋기에 학생들이 참는 것이다. 그러므로 열역학을 제대로 공부하고자 하는 고등학생들은 처음부터 독학할 각오를 하거나, 아니면 열역학도 가르치는 타 대학에 지원하는 것이 좋다.

한가지 팁을 알려주자면, 자연대, 공대, IT대학 모두 미적분학 시험에서 엡실론 델타 논법을 전혀 출제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신입생들은 엡실론 델타 논법을 수능공부 하듯이 빡세게 할 필요는 없다. 이해만 하면 된다. 좋게 얘기하면 효율성을 중시하는 거고, 나쁘게 얘기하면 사고력은 저 하늘위로. 근데 다른 과는 몰라도 수학과는 좀......

2018년 3월 1일 자로 예술창작학부였던 문예창작전공과 영화예술전공, 스포츠학부였던 생활체육전공과 스포츠사이언스전공이 인문대학으로 편입되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과의 소통 부재가 문제가 되어 논란이 생겨났다. 자세한 사항은 숭실대학교 인터넷방송국 씨즌넷의 동영상을 참조하도록 하자. https://www.youtube.com/watch?v=EkysU-oG_80

본과외에 평생교육원 전산원, 콘서바토리(음악원),호스피탈리티(호텔경영) 등 여러 학점은행제 기관이 설립되어 있다. 이러한 기관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은 편의상 “숭실대 음대 다녀요” 혹은 “숭실대 호텔경영 다녀요”라고 하가도 한다. 물론 숭실대학교 본교 학부 학생들과는 다르게 취급된다. 그런데 신입생들은 진짜 낚이기도 한다고.

4.3. 교양 필수

채플도 교양 필수에 포함이지만 채플제외 총 14학점을 채워야 한다. 영어1, 영어2, 숭역진1, 2 사고와 표현, 한반도평화와통일, 컴퓨팅적 사고, 현대인과 성서, 창의적사고와 독서토론, 학문목적한국어가 있다.

4.3.1. 채플

예장통합 소속의 미션스쿨이므로 당연히 채플이 존재한다. 연세대가 4학기 이수 체제인 반면 숭실대는 6학기 이수 체제로, 채플에서 F가 나면 4학년 때까지 채플을 들어야 하는 수도. 채플은 과거에는 '웨스트민스터 채플' 에서 드렸으나, 이 건물이 철거되고 웨스트민스터 홀이 들어온 이후로는 한경직기념관 대예배실에서 100% 드리고 있다. 과거에는 일반 채플, 기독교인 채플, 비기독교인 채플 3가지 종류가 있었으나, 지금은 그렇지 않다. 일반 채플 이외에 영어 채플, 중국어 채플, 영상 채플이 있다.

채플은 설교를 듣는 메시지 채플과 공연을 보는 문화채플로 나뉜다. 메시지 채플의 경우 대부분 담당 교수/교목이 인도한다. 설교는 개신교적인 내용보다는 일반 교양, 인성 관련된 내용이 많다. 성경 본문과 설교 내용이 큰 관련이 없는 경우도. 김회권 교수의 표현을 빌리면 '예배가 아닌 교양 강좌' 처럼 드려야 한다는 것이 원칙. 한 학기동안 시작 찬양은 바뀌지 않고 항상 같은 곡이다. 복음성가 또는 찬송가 중 최대한 개신교 색채가 덜한 곡으로 선정한 듯하다. 실제로 한 학생이 "같은 찬양만 부르는 것이 지긋지긋하다, 이것 좀 교체해 달라."고 교목실에 부탁했다가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듣기도 했다.
단 한 학기에 몇 번은 외부에서 강사를 초청하는데, 목사가 올 경우 진짜 설교...를 한다. 비종교인의 경우 보통 목사가 설교하러 오는 날에 맞춰 결석한다. 채플은 한 학기에 3회까지 결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문화채플의 경우 멘토, 김 브라이언처럼 대놓고 개신교적인 주제를 전달하는 경우도 있지만 별로 개신교적인 내용과 관련 없어 보이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어떤 경우에는 사실 알고 보면 개신교적인 주제와 관련이 있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교목실장 김회권 교수의 독특한 신학으로부터 나온 것. 예를 들면 2012년 2학기에 있었던 <창작 판소리극 닭들의 꿈 날다> 같은 경우이다.

채플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도는 극도로 저조한 수준. 어느 학교든 다 그렇겠지만 말이다. 김회권 교수가 실제로 저서(목회자 후보생들에게)에서 '인질 목회' 라는 표현까지 썼다. 듣고 싶지 않아하는 학생들 상대로 설교하는 것을 인질들에게 설교하는 것에 비유한 것. 실제로 대부분의 학생들이 잠을 자거나의자가 잠자기 좋다 휴대폰(유튜브, 게임)을 한다. 다만 이에 대해 제지하는 등 뭐라고 하지는 않는다. 문화 채플은 호응도나 참여도가 상대적으로 높다. 특히 2018년 2학기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씨가 숭실대를 찾았을 때 그 반응은 경이로울 정도였다. 에브리타임 자유게시판에 '완전 호강했다' 부터해서, '청강이라도 해라'라는 글까지 올라올 정도.

채플 시작 5분 뒤부터는 입장이 불가능하며, 첫번째 출석체크가 시작된다. 출석체크는 한 번이 아니라 여러번에 걸쳐, 불시에 이루어진다. 때문에 '출튀'는 어렵다. 또한 대리출석, 불법알바 고용 적발(본 적은 없고 과연..?) 시 F이다.

본래 채플은 학점이 부여되지 않는 과목이었다. 김회권 교목실장의 말에 따르면, 채플 미이수 학생이 겨우 채플을 듣기 위해 비싼 등록금을 지불해야하는 사태를 막기 위함이라고 한다. 그러나 2018월 12일 20일 자로 채플 과목에 1학기 당 0.5학점이 부여됨이 결정되었다. 다만 학점이 부여됨에 따라 오프라인 12주에 더해 온라인 3주 수업이 추가될 예정이다. 물론 다 틀어놓고 딴 거 하겠지만..

4.3.2. 개신교 교육

이사장부터 개신교 교육을 처음부터 다시 받아야 할 것 같지만 넘어가자

개신교 과목에는 '기독교의 이해' 와 '성서의 이해' 가 있었으나, 최근 '현대인과 성서' 로 통합되었다. 통합될 당시 현대인과 성서는 1·2로 나뉘어 1은 2학점짜리 강의였고 2는 1학점짜리 인강이었으나, 이후 통합되어 3학점짜리 현장강의체제로 운영된다. 교양필수로 1학년 때 수강한다.

교목인 조은식, 연요한 목사가 이 과목 담당이다. 물론 김회권 교수는 기독교학과 소속이므로 이 과목은 가르치지 않는다. 하지만 현대인과 성서 교재를 김회권 교수가 집필했기 때문에 교재 자체에서 김회권 신학의 영향이 상당히 많이 느껴지는 듯.

개신교 학교이므로 교양과목 가운데 관련 과목들도 많이 있는데, 가장 특징적인 것은 <숭실과 기독교>. 이게 뭐냐 하면, 간단히 말해서 학교 자랑이다. 교양과목은 (물론 정교수가 가르칠 수도 있지만) 대체로 시간강사 아니면 조교수가 담당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과목은 정교수, 그것도 기독교학과 교수 서열 1위인 박정신 교수가 직접 가르친다. 물론 아무도 안 듣는다. 1897년에 베어드가 숭실학당을 설립했을 때부터 현재까지 본교가 걸어온 길과 한국근현대사, 그리고 개신교 교리 3가지가 어떻게 맞물려 돌아가는지 다루는 과목.

수업을 들어 보면 대부분이 학교 자랑이다. 그도 그럴 것이 박정신 교수는 숭실대학교 출신이다. 서울대학교를 '관악산 아래 있는 관립 대학' 이라 지칭하며 신랄하게 비판을 가한다. 그런 관립대학이나 재벌, 족벌 대학에 비하면 숭실대학교는 대한민국에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대학이라는 것이 수업 교재의 핵심 내용. 수강생들은 다음 6가지 경우 가운데 하나이다.
  • 기독교학과 학생
  • 정말 신실하고 경건한 개신교인 학생
  • 수강신청 타이밍 놓쳐서 어쩔 수 없이 듣는 학생
  • 유학생(대체로 중국인)
  • 졸업을 위해서 기독교 학점 4점이 필요한데 이를 채우기 위해 듣는 학생
  • 교양과목 학점 채우려는 학생
  • 드랍한 과목 학점 땜빵용(...)
하지만 들어 보면 특유의 경상도 사투리에 심심하면 등장하는 관립대학 디스까지 더해져 은근 재미있다. 결정적인 메리트는 시험이 없고, 중간고사는 리포트, 기말고사는 프레젠테이션으로 한다는 것. 박정신 교수에 따르면 퇴임 후에도 죽을 때까지 가르치겠단다. (물리학과 고재귀 명예교수가 <생활과학>이라는 교양을 가르치니까, 명예교수가 교양 수업을 하는 것도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박정신 교수 본인은 엄청난 자부심을 갖고 가르치는 모양.

이것 외에도 신앙과 이성, 기독교와 타 종교, 기독교 윤리학 등의 교양과목들이 있다. 그리고 공식적인 종교 과목은 아니지만 2012학년도 2학기부터 <환경문제와 인간>이라는 과목이 개설되었는데, 처음에는 <환경문제의 융합적 이해>라 했다가 2013학년도 1학기부터 과목명을 바꾸었다. 그런데 여기에서 언급하는 까닭은 이것이 팀티칭 과목인데 '환경신학' 이라 하여 그리스도교 신학과 환경문제의 관계를 다루는 내용이 있기 때문. 참고로 이 부분은 교목실장 김회권 교수가 가르친다! 이것은 김회권 교수 특유의 하나님 나라 신학과 환경문제가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인 듯.

4.3.3. 한반도 평화와 통일

1학년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 이라는 과목이 필수 교양과목[35]으로 지정되어 있다. 2018년 기준으로 자연계는 1학기, 인문계는 2학기에 수강하며, 학기 중에는 숭실평화리더십스쿨에 참여[36]하여야 한다. 2박 3일 일정[37]으로, 첫날 DMZ 통일전망대를 방문하고 이후 경상북도 문경시에 위치한 숭실대학교 통일연수원에 내려가서 숙식[38]을 하면서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은 주로 토론 및 참여식 수업이 주를 이룬다. 탈북자를 만나 이야기를 듣기도 한다. [39] 마지막날에는 정해진 조에 따라서 발표를 준비해야 한다. 발표 주제는 자유.
파일:스크린샷(46).png
교양과목에 대한 학생들의 평가는 전반적으로 좋지 못한 편이다. 특히 캠프를 무조건 참여해야 하는 것이 평이 나쁜 주요원인이다. 그래도 나름 가서 CC도 생기고 다른 학과 학생도 만날 수 있어서 새로운 경험이 될 수도 있다. 특히 2학기에 가게 되면 학과친구들과 이미 친해진 상태이기 때문에 나름 재미있을 수 있다. 하지만 본인이 아싸이거나, 고학번, 공대 재학생이라면.....[40]

1학점짜리 과목으로, 온오프수업이다.(블렌디드). 평가기준은 온라인강의(출석 8회)와 기말고사 50 %, 숭실평화통일스쿨(2박 3일) 50%이고, 상대평가이다. 참고교재는 없으며, 스마트캠퍼스에 올라오는 PPT자료가 수업내용이자 기말고사 시험범위가 된다. 숭실평화통일스쿨의 경우 한 번 갖다오면 재수강을 하더라도 다시 갈 필요는 없다. 숭실평화통일스쿨에서 다루는 내용도 기말고사 시험범위이다.
온라인 강의는 총 8회차로, 수업기간이 15주이므로 약 2주에 1번꼴로 수강하면 된다. 숭실스마트캠퍼스에서 들을 수 있다.
1주차 오리엔테이션(오프라인 출석-한경직기념관)
1~15주 온라인수업(온라인 출석 확인 8회)
1강 통일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할까?
2강 남북관계 역사와 현실 1
3강 남북관계 역사와 현실 2
4강 남북관계 역사와 현실 3
5강 해외의 분단과 갈등, 통일 그리고 사람과의 통합
6강 북한주민의 일상에 영향을 준 정치적 사건
7강 북한주민의 삶1
8강 북한주민의 삶2
15주 기말시험
오리엔테이션과 기말시험까지 포함하여 총 10회 출석 기준으로 1/3이상 결석 시 Fail 이다.(3회 결석 시 F)

출석규정(3회 결석), 시험불참, 스쿨불참 시 조건 없이 Fail
스쿨참석으로 인한 유고결석계는 담당부서에서 학과 및 과목담당교수에게 직접 제출하므로 본인이 따로 신청하거나 제출할 필요는 없다.

4.4. 교양 선택

[19이후]기초역량-한국어의사소통과 국제어문
[16-18]기초역량(한국어의사소통-읽기와쓰기)
[15이전]창의성과 의사소통능력(핵심-창의)
[15이전]정보와기술(융합-자연)
[16-18]기초역량(과학정보기술-정보기술0
[19이후]균형교양-자영/공학(자연/과학/기술)
[16-18]기초역량(사고력-창의및융합적사고)
[19이후]균형교양-인문학(인간/문화/사고력)
[19이후]균형교양-사회과학(사회/역사)
[16-18]균형교양(사회과학-사회/정치/경제)
[15이전]세계의 문화와 국제관계(핵심-창의)
[19이후]숭실품성-인성과 리더십
[16-18]숭실품성(리더십-리더십이론및실천)
[15이전]인성과리더십(핵심-창의)
[16-18]숭실품성(리더십-리더십이론및실천)
[15이전]인성과리더십(핵심-창의)
[16-18]균형교양(인문학-문학/어학/예술)
[15이전]문학과예술(융합-인문)
[16-18}실용교양(자기개발과진로탐색)
[15이전]인간과사회(융합-사회)
[16-18]균형교양(사회과학-문화및문명)
[16-18]숭실품성(인성-가치관및윤리교육)
[16-18]숭실품성(인성-종교가치인성교육)
[16-18]기초역량(한국어의사소통-의사소통)
[16-18]균형교양(자연과학-지구과학)
[15이전]자연과학과 수리(융합-자연)
[16-18]균형교양(인문학-철학/사상)
[15이전]역사와철학(융합-인문)
[16-18]실용교양(개인과가족생활)
[16-18]실용교양(공공생활)
[15이전]정치와경제(융합-사회)
[16-18]실용교양(기술생활)
[16-18)기초역량(국제어문-국제어)
[15이전]세계의언어(핵심-창의)
[16-18]균형교양(인문학-역사)
[15이전]생활과건강(실용-생활)
[16-18]기초역량(국제어문-영어)
[16-18]기초역량(국제어문-고전어문)
  • 기초한문(3학점)
[16-18]기초역량(사고력-논리및비판적사고)
  • 추리와 논증(3학점)
[16-18]숭실품성(리더십-통일리더십)
  • Politics,Society,Culture of North Kore(3학점), 한판도평화와선교(숭실사이버대)(P/F)(온라인)(3학점), 북한의 일상과 사회변동(3학점), 북한영화의 새로운 핵석과 인문학적 상상력(3학점)
[16-18]기초역량(사고력-수리적사고)
  • 대학수학
[16-18]기초역량(과학정보기술-과학)
  • 대학물리
기독교과목
  • 철학으로 만난는 기독교(2학점), 한국사회변동과 기독교(2학점), 기독교심리:마음을 만나다(2학점), 세계지도와 기독교, 동서문화교류(2학점), 기독교와 타종교(기독교제외)(2학점), 섬김의 리더쉽(1학점), 숭실과 기독교(3학점)
7+1교과목
  • 국내단기현장실습A,B 국내장기현장실습, 전공심화전문가양성교육, 해외장기현장실습, 국내장기현장실습
인턴쉽
  • 국내장기현장실습, 전공심화전문가양성교육, 해외장기현장실습
인텁쉽(단기과정)
  • 국내단기현장실습A,B
인턴쉽(장기과정)
  • 국내장기현장실습, 해외장기현장실습

5. 재단

파일:숭실대재정.png

2015년 사립대학 법인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
17.6%로써 많이 낮은 편이다.(전국 평균 56.9%)

http://infor.sahak.or.kr/portal_main.asp
파일:WGcUWkJ.jpg

2014년 사립대학 등록금 의존율 현황
운용수입중 등록금 비율이 68.6%로 전국평균 63.2%보다 조금 높다.

6. 캠퍼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숭실대학교/캠퍼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external/tong.visitkorea.or.kr/1256982837195.jpg


7. 교통 및 인근 지리

도로명 주소로 바뀌면서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369(상도동 511)에 위치. 과거에는 상도5동 1-1이었다.
상도역 방향에서 접근한다면 상도로 로 접근하여 숭실대 입구역 삼거리에서 숭실대학교 정문을 볼 수 있다. 형남공학관의 경우 상도역 방향이라면 꽤 멀리서도 잘 보인다.

도심 방향으로 갈 때는 주로 버스, 강남 방향으로 갈 때는 버스+지하철, 신촌 방향으로 갈 때는 버스+지하철이 최적 경로이다.

7.1. 버스

  • 사당로 연선 버스(중문)
  • 상도로 연선 버스(정문)
  • 그 외 기타노선
    • 숭실대학교 인근을(정말 가까이)지나가는 버스 : 마을버스 동작14(숭실대 후문 정류장 이용하면 정보관과 기숙사 가기에 편하고, 그 다음 정류장인 삼성레미안아파트 정류장에서는 샛길을 이용하면 바로 조만식기념관으로 갈 수 있다. 총신대학교 학생들이 숭실대학교 앞의 식당가로 원정을 올 때 배차간격이 극악인 752보다 이 버스를 더 애용하는 편

7.2. 도시철도

서울 지하철 7호선 숭실대입구역이 정문 바로 앞에 있다. 현 서울특별시 도시철도법상 대학교 명칭을 합법적으로 넣을 수 있는 곳 중 하나인 데다가 공사역명 '살피재역'이 싫다는 지역 주민들의 민원으로 대학역명을 적용했다. 7호선이 학교 앞을 지나자 정문의 위치를 바꾸어 지하철역 입구쪽으로 아예 새로 지었다.

이 역은 서울에서 가장 깊은 전철역이다. 북한과의 전쟁시 가장 안전한 대피소로 평가받고 있다. 지상에서 승강장까지 45.49m에 지하 6층[43]신금호역(42.12m)이 그 뒤를 잇는다.
때문에 지하철역과 캠퍼스 간 단순 거리상으로는 전국 TOP3에 들지만(고려,한양,숭실), 깊이를 고려하면 실제로는 체감이 잘 되지 않는다. 지하철에서 내려서 출구 올라오기까지 에스컬레이터에서 계속 걸어도 최소 3분은 걸린다. 학교 자체가 언덕이고, 지하철역은 언덕 가장 밑에 있어서, 수업 시작 10분 전에 지하철에서 내려도 지각할 수 있으니 지하철 등하교 학생은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움직이는 것이 좋다.

2호선 서울대입구역에서 서울대까지의 거리보다 여기까지의 거리가 더 가까우며[44], 4호선 총신대입구역에서 총신대까지의 거리보다 숭실대입구역에서 총신대까지의 거리가 더 가깝다.[45][46]

7.3. 주변 상권

학생들이 이용하는 대부분의 주점, 식당, 상점은 중문(구 정문) 건너편에 있다. 골목 안 사거리는 '고민사거리'라고 불리는데, 뭘 먹을지 고민이 된다고 해서 이름 붙여졌다. 나중엔 먹을 게 없어서 고민이라고... 보통 학생들끼리 '사거리'라고 말하면 정문 큰길 사거리가 아닌, 고민사거리를 얘기하는 것. 저렴하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밥집이 주를 이룬다. 지하철역이 있는 정문 근처는 고기집, 주점 위주로 중문(구정문)보다 가격이 비싼 편이다. 패스트푸드점은 인근에 없다가 2012년 12월 정문에서 좀 떨어진 곳에 롯데리아가 생겼다. 있는지도 모른다. 이유는 다 알 듯이.. 레지던스 홀이 생긴 후 지하 1층에 맘스터치가 입점했다가 지금은 사라졌으며, 2014년 12월 11일에는 중문 바로 코앞에 2층짜리 맥도날드 건물이 들어왔다. 버거킹 제발 입점 좀..

정문 건너편이나 상도역 방향, 혹은 상도시장으로 가는 골목 구석을 잘 찾아보면 맛이 괜찮은 식당들이 나오니 한번 뒤져보는 것도 괜찮다.[47]

상권 규모에 비해 카페와 커피 전문점들이 많으며, 학기 중 자리찾기가 힘들다. 지하철역부터 이디야 커피, 스타벅스, 할리스 커피, 파스쿠찌, 요거프레소 투썸플레이스 등 대형 카페 체인은 물론 봄봄 등 개인이 운영하는 카페/테이크아웃 커피 전문점도 여러 곳 있다.

학교에 무술 관련 교육과정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주위에 대한검도회 도장, 극진공수도 도장, 유도 도장 등이 있다.[48] 범위를 이수역까지 넓히면 아이키도 도장도 있을 정도다.

미용실이 매우 많은데, 대체적으로 가격이 비싼 편이다.

인근에 중앙대학교가 있지만 중앙대학교와 더불어 상권이 미약한 편이다. 상도역부터 숭실대입구 역까지 상권이 발달하면 좋겠다는 숭실대생들의 목소리가 여기까지 들린다 그렇다보니 서로의 대학으로 원정을 가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7.4. 인근 대학교

중앙대학교총신대학교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특히 학교 위치가 중앙대학교와 엄청나게 가깝다. 도보 15분정도.하지만 중앙대 숭실대 두 학교 학생 둘다 각자 학교로 원정가서 노는일은 거의 없다. 위치는 가깝지만 교류가 전혀 없다. 상권이 겹치지 않고 아무래도 가는 길이 산을 넘어가야되고, 교통편이 좋지 않아서 교류가 거의 없다.
남쪽으로 내려가면 서울대입구역이 있고, 여길 넘어가면 서울대학교가 있다. 물론 거리가 꽤 되다보니 이쪽도 크게 교류가 있진 않다.

2010년부터 흑석동 뉴타운 공사로 인해 자취방을 구하지 못한 중앙대학교 학생들이 숭실대 방향으로 넘어오면서 학교 인근의 월세난을 가중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했다.

8. 총학생회

1992년 32대 이후 역대 총학생회 나열
연도 기수 선거본부명 총, 부학생회장
1992년 32대 새날 이정원(정치외교학과), 박석호(영어영문학과)
1993년 33대 강철 배건욱(전자공학과), 윤지열(사학)
1994년 34대 청년 오승직(경제과), 한은구(사학과)
1995년 35대 내일을 여는 김인수(전산과), 최샘(사회사업과)
1996년 36대 희망창조 갈원광(전산과), 박문성 [49](회계학과)
1997년 37대 젊은 이재현(경영학과), 박지용(정치외교학과)
1998년 38대 새날열기(정문이전) 이학조(전산과), 이동현(화학과)
1999년 39대 민주주의 직접행동 박재경(경영학과), 김용욱(건축학과)
2000년 40대 당신의 행동에 내일을 건다 박중원(경영학부), 김혜정(컴퓨터학부)
2001년 41대 만인에 대한 만인의 책임감 김영수(산업공학과), 김응수(전기과)
2002년 42대 빛나는 청춘 기홍석(사학과), 오재진(벤처중소기업학과)
2003년 43대 푸른우리 청년질주 박제홍(경제학과), 김창주(화학공학과)
2004년 44대 yourSSU.com 표현하는 즐거움 당신의 총학생회 윤지민(컴퓨터학부), 김선우(산업정보시스템공학과)
2005년 45대 젊은 그대! 미래를 쏘다 강주영(실내건축학과), 오미혜(영문학과)
2006년 46대 발상의 전환 권혁신(국제통상학과), 임승호(건축학부)
2007년 47대 해피투게더 최정민(국어국문학과), 서성균(경제학과)
2008년 48대 111% Upgrade 용리브가(사회복지학과), 이상미(영어영문학과)
2009년 49대 Yes, we can! 배유진(불어불문학과), 여선웅(행정학부)
2010년 50대 희망PLAN 유재준(정치외교학과), 김현민(정보통신전자공학부)
2011년 51대 U:US 박길용(사회복지학부), 강혜진(벤처중소기업학과)
2012년 52대 With You 이민형(컴퓨터학부), 이향림(법학과)
2013년 53대 Upgrade S 백종하(국어국문학과), 노형석(정보통신전자공학부)
2014년 54대 Let's 숭실 김주영(기계공학과), 윤홍준(수학과)
2015년 55대 믿음으로 EXCHANGE! 윤홍준(수학과), 조해리(산업정보시스템공학과)
2016년 56대 함께가요 SSUMATE 김진아(정치외교학과), 김호근(기계공학과)
2017년 57대 당신을 위한 VALUE UP! 이서호(경제학과), 이지은(영화예술전공)
2018년 58대 당신이 주인공, SSU're U 송진태(벤처중소기업학과), 김예지(전기공학부)
2019년 59대 당신과 함께 변화를 쏘다 슈팅스타 우제원(기독교학과), 강결희(소프트웨어학부)

9. 학생활동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숭실대학교/학생활동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숭실대학교의 동아리, 언론, 인터넷 커뮤니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해당 문서 참조 바람.

10. 출신 인물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숭실대학교/출신 인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1. 논란 및 사고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숭실대학교/논란 및 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2. 숭실중고등학교와의 관계

두 학교가 이름이 같기 때문에 숭실중고등학교와 숭실대학교를 같은 재단으로 오해하거나 숭실중고등학교를 숭실대학교의 부속 학교로 보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실제로 위 두 학교의 출발선상은 숭실학당으로 같으나, 해방 이후 재건의 역사나 재단, 심지어 교표(UI), 교가, 교훈 등 모든 것이 다르기에 이제는 별개의 학교다.

평소에는 숭실대학교가 대학교인 관계로 위치도 먼[50] 숭실중고등학교는 안중에도 없다. 하지만 평양 숭실의 역사가 공유되는 관계로 역사 문제에서는 두 학교 사이의 기류가 아주 묘하다. 이는 평양 숭실이 설립 처음부터 중학부+대학부 구성이 아니었기에 발생되는 문제인데, 숭실중고등학교 측은 대학부 설치 이전, 1905년 이전을 숭실대학교의 역사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반면 숭실대학교는 대학부를 '분리' 된 것으로 여겨 1897년부터를 기점으로 삼는다.

그렇다고 두 학교가 완전히 남남처럼 살거나 으르렁 거리지는 않는 듯. 그래도 같은 뿌리를 가졌기에 삼숭음악회숭실학당이라는 뿌리를 가진 숭실대학교와 숭실중고등학교, 숭실학당과 같은 북장로회에서 설립한 숭의여학교를 뿌리로 둔 학교들은 서로간의 안부는 묻고 산다. 하지만 그 뿐.

숭실대학교에서 통일 이후 김일성종합대학을 캠퍼스로 만들자는 유머가 나돌듯, 숭실중고등학교에서도 통일되면 숭실학당 자리에 새로 건설하고 현재 자리는 분교로 만들자는 유머가 나돈다.

숭실중고등학교의 재단 운영이 워낙 파행이기에 진지하게 숭실중고등학교 재단과 숭실대 재단이 통합해야 한다는 말이 나오기도 한다. 하지만 쉽지 않을 듯 하다.

숭실고등학교 홈페이지에서 제1교가라고 일컬어지는 평양 숭실학당 시절 교가를 들어볼 수 있다.제1교가 현재 숭실중고등학교에서 1,4절만 사용되고 있는데, 내용에 평양 지명이 많이 나온다. 그러나 숭실중고등학교에서도 매우 큰 행사에서나 불리우며, 재건 이후 제작한 교가가 따로 있기에 대외적으로 학교 공식 교가를 가리킬 때는 재건 이후의 교가를 가리키며 졸업 앨범 등에서도 재건 이후 교가만 게재한다. 그래도 대한민국 역사상으로 2번째 학교 교가이다.

밑의 이미지는 그 가사이다.
파일:attachment/숭실대학교/숭실교가.jpg
실제로는 총 4절의 곡인데 2,3절이 불려지지 않다보니 기록은 남아있어도 찾기 힘들다. 위 사진에서도 3절로 추정되는 한 절이 빠져있다. 아는 사람은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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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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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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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회 계열 초교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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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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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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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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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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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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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대학교
[4] 장로회 계열과 감리회 계열이 공동 운영함.
[5] 재단이 장로회 계열이지만 어느 교단에도 소속되지 않은 대학.
연세대, 경성대, 김천대, 한남대는 재단과 별개로 신학대학원이 KAICAM과 인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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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성결교회, 오순절교회, 침례회, 초교파 산하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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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교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기성)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나사렛/나성)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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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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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학교
오순절교회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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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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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총회신학교[3]
[3] 학사학력 인정 각종학교.
침례회 기독교한국침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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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교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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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원
침례신학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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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6] 재단이 침례회 계열이지만 어떤 교단에도 소속되어 있지 않은 대학
초교파 한국독립교회및선교단체연합회(KAI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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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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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교단 초교파[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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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국어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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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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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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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학교
[7]: 어떤 교단에도 소속하지 않은 개신교 성향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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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원
: 해당 교단의 목사를 양성하는 신학대학원 목회학과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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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나라 최초의 대학이라는 점을 강조. 2009학년도 가을학기 캐치프레이즈[2] 시인. 숭실전문학교 문리과 3년 병환으로 중퇴, 숭실대학교 문리대학장 역임. 극적이게도 본교의 채플시간 강의 연설 도중 지병인 고혈압으로 사망하였다.[3] 중앙일보 광고로 쓰기도 했다.#[4] 숭실대학교 역사실 http://www.ssu.ac.kr/web/museum/exhibit_c;jsessionid=2wnaW1z4G5e7ey9xGVMpPenFl3QphkSQhR3rnLHxSHxwTXar69w25zLUq17iIvzl?p_p_id=EXT_MUSEUM&p_p_lifecycle=0&p_p_state=normal&p_p_mode=view&p_p_col_id=column-1&p_p_col_count=1&_EXT_MUSEUM_struts_action=%2Fext%2Fmuseum%2Fview&_EXT_MUSEUM_vPage=subject1&_EXT_MUSEUM_orderSelection=TITLE_KR&_EXT_MUSEUM_subjectId1=21. 또한, 1906년 7월 13일자 대한매일신보의 '평양대학교 설립을 축함'이라는 논설이 있다. 다만 숭실대학교 대학본부에서는 공식적으로 '1897년'을 숭실대학교의 출발기점으로 보고 있다.[5] 이때 폐교된 숭실전문학교의 시설은 대동학원이라는 곳에서 인수하여 대동공업전문학교로 탈바꿈하는데, 이후에 조선총독부 산하의 평양공업전문학교가 되었다가 북한 정권 수립 이후에는 김책공업종합대학이 된다.[6] 한편 평양 숭실전문은 현재의 인민문화궁전 자리라는 설과, 바로 김일성종합대학 캠퍼스 자리라는 설이 있다.[7] 현재의 숭실중고등학교인 숭실학당 중학부는 1948년에 이미 재건되었으며, 1954년에 재건된 것은 숭실학당 대학부이다. 한편 현재의 숭실중고등학교와 숭실대학교는 별개의 법인 소속으로서, 이 학교들을 세운 사람들은 폐교 이전의 건학 주체들이 아닌 평양 숭실학당의 교직원과 학생 중 일부이다.[8] '서울특별시청 관계자가 "원하는 땅 표시해라."고 말했을 때, 금방 평양에 돌아갈 줄 알았던 서울 숭실대학 관계자가 상도동 캠퍼스 자리에다가 작게 그렸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러나 이는 도시전설일 것이다. 왜냐하면 그 일대에 국·공유지만 있는 게 아니고 사유지도 많은데 함부로 땅을 줄 리가 없다. 국립대학교였다면 공용징수 해버렸겠지만... 숭실대학교는 사립학교이지 않은가?[9] 학교 중문 앞에 위치한 4차선 도로 건너편 자리는 원래 학교 땅이었다고 한다. 다만 유신 시절 학교 한가운데로 도로로 뚫리면서 건너편 땅을 팔았다고 한다.[10] 2000년 12월 학교법인 이사회가 도덕성 논란이 있던 어윤배 당시 총장의 연임을 강행하면서 발생한 학내분규. 어 총장은 1997년 취임 이래로 쭉 도덕성 논란이 있었으며 임기 말인 2000년에는 '어윤배 총장 퇴진을 위한 공동투쟁위원회'까지 결성되기도 했다. 학교법인 이사회가 어 총장의 연임을 의결하자, 교수협의회, 교직원 노동조합, 총학생회가 항거하여 반 년 넘게 학교 운영이 마비되었다. 결국 어 총장은 9개월 만인 2001년 10월에 사퇴하여 사태가 마무리 되었다. 하지만 학교 이미지가 폭망했다.[11] 현재는 1990년대 입시 수준을 뛰어 넘었다는 평이 있다. 다만 주의해서 보아야 하는 것이 2007학년도 입시는 2+1전형으로 인문은 수리를, 자연은 언어를 반영하지 않는 방식이었으며, 2008~2009학년도 입시는 3+1전형이지만, 인문계의 경우 수리 반영 비율이 10%, 자연계의 경우 언어 반영 비율이 10%라는 극단적으로 낮은 수치에 의한 것이 크다. 2010학년도 이후라고 해도 그 10%가 15%정도로 조금 올라간 수준이다. 실제로 입결 평균도 소폭 하락했고[12] 사회과학대학 일본학과였지만 2006년 딜(...)을 통해 인문대학으로 소속을 바꿨다. 2015년도 모집부터 일어일본학과 → 일어일문학과로 명칭을 개정하였다.[13] 문예창작전공, 영화예술전공으로 나뉜다. 영화예술전공은 2015년도에 신설되었고 2018년이 끝난 뒤 첫 졸업생들을 배출한다. 이제 숭실대 출신 연예인을 볼 수 있을 지도 모른다.[14] 생활체육전공, 스포츠사이언스전공으로 나뉜다.[15] 세부전공으로는 생명정보학, 생명공학 전공이 있다.[16] 생명공학이 공과대학이 아닌 자연과학대학 소속인 점이 타 대학과 비교했을 떄 특이하다.[17] 세부전공으로는 임상전공, 정책·행정전공이 있다.[18] 세부전공으로는 행정학전공, 행정정보관리 전공이 있다.[19] 일본학과와의 딜(...) 대상. 2006년 이전에는 인문대학 소속이었다.[20] 2015년도부터 인문대학에서 사회과학대학으로 소속을 옮김[21] 2012학년도 1학기부터 기존명 '국제통상학과' 에서 학과명 개정[22] 특성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재직 중인 직장인을 대상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는 선취업 후진학 학과이다.[23] 2010년 단일학부로 개설됐지만 2015년 경영대학으로 흡수되었다.[24] 재직자 전형.[25] 건축학전공, 건축공학전공, 실내건축전공으로 세분화되어 있다.[26] 전자공학전공, IT융합전공으로 세분화되어 있다.[27] 구 정보통신전자공학부. 2015년도 모집부터 정보통신전자공학부 → 전자정보공학부 + 스마트시스템소프트웨어학과로 분할되었다.[28] 2015년도 모집부터 컴퓨터학부로 부터 분리되었다.[29] 2015년부터 정보통신전자공학부에서 분리되어 나왔다. 2018년이 끝나고 첫 졸업생들을 배출한다.[30] 타 대학과 마찬가지로 1학년 때는 각 분야 및 과의 전공 및 교양 기초 과목들을 이수하고, 2학년부터는 성적순에 따라 본인이 희망하는 과에 진학한다.(사실상 그냥 가고 싶은 곳에 모두 가게 된다.)[31] 당장 전자정보공학부는 it융합 계열 한정이지만 문과(수학 나형)를 받아들인다. 그런데 서울대와 중앙대는 문과는 원서조차 받아주질 않는다. 심지어 서울대는 과탐의 2과목이 필수. 물론 컴공은 받아주지만, 애초에 두 학교의 컴공에 문과가 지원할리가......[32] 정말로 그 차이가 궁금하면 서울대 미적분학 기출을 검색해보고 숭실대의 그것과 비교해보자. 발등에 불이 나도록 공부해야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번쩍 들 것이다. 정말로.[33] 언론관련학부의 하위과가 아니라 따로 존재하는 독립과로, 언론 관련학과는 언론홍보학과로서 따로 존재한다.[34] 미디어학과의 공식 명칭은 글로벌미디어학부[35] 숭실대에서 악명 높은 3대장 교양 중 하나이다. 나머지 둘은 '현대인과 성서' 그리고 '숭실인의 역량과 진로탐색'이다. 위 셋은 영양가 없는 교양으로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폐지를 요구하고 있으나 학교의 정체성인 통일, 기독교와 연결 되어 있어서('숭실인의 역량과 진로탐색'은 교육부의 보조금과도 관련 있음.)없어질 수가 없다. 참고로 '숭실인의 역량과 진로탐색'(이하 '숭역진'으로 표기)은 1학년들이 듣는 '숭역진1'과 2학년들이 듣는 '숭역진2'로 나뉘었지만, 2018학년도 1학기부터 숭역진2 과목은 재수강반을 제외하고 완전히 폐지되었다.[36] 2박3일 캠프에 참가히지 않으면 시험성적과 무관하게 F학점을 받게 된다.[37] 2017년까지는 3박 4일이었다.[38] 2019년 기준으로 숙소는 의외로 깔끔하고 괜찮은 편이고 밥도 먹을만하다.. 물론 갇혀있다는게 안습이긴 하지만[39] 주로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 나오는 게스트들이 나온다.[40] 다만 고학번들이 캠프에 가면 조금이나마 우대를 해주기도 한다. 방을 별도로 배정해둔다든가 하는 식으로.[41] 독점 구간이다.[42] 중문 앞 정류장과 김포국제공항에는 정차하지 않는다.[43] 3번 출구 기준으로 직접 세 본 결과 승강장에서 출구 끝까지 계단 숫자가 233개이다.[44] 걸어서 30분 수준, 샛길을 안다면 20분대도 가능하다.[45] 다만 전자의 경우 쓸 역명이 없어서 그런 반면, 후자는 총신대의 희대의 사건에 의해 이런 것이다. 이수역 항목 참고.[46] 이수역에서 총신대까지의 거리보다는 약간 가깝다.[47] 그러나 먹을 수 있는 음식 종류가 그다지 다양하지는 않은 편. 좀더 다양한 것을 먹으려면 샤로수길 등지로 나가야 한다.[48] 심지어 극진공수도 도장의 경우, 극진회관 한국지부 본부도장이다.[49] 흔히 아는 SBS 축구 해설위원 박문성 맞다[50] 숭실중고등학교는 서울 은평구 신사동에 위치한다. 뭐 753 타면 거의 한번에 갈 수 있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