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14 20:00:13

신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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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학교
新羅大學校
Silla University
파일:Silla_Univ.png
교훈 진리(眞理), 창조(創造), 사랑(愛)
상징 교목 소나무
교화 철쭉
동물
교색 Silla Green
Silla Orange
Silla Gray
국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대한민국
분류 사립대학
개교 1954년
재단 학교법인 박영학원[1]
총장 제6대 박태학
주소 부산광역시 사상구 백양대로 700번길 140(괘법동)
재학생[2] 학부생 9,651명(2018년 4월 1일)
대학원생 378명(2018년 4월 1일)
교원 650명(2018년 4월 1일)[3]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 (2018)
링크 신라대학교 홈페이지

1. 개요2. 부속대학 학과 및 학부 현황3. 대학 인지도4. 신라인의 노래5. 논란 및 사건사고
5.1. 공예과 폐과5.2. 2011년 식품영양학과 MT 학생 사망사건5.3. 미술관 내부 리모델링 백지화5.4. 청소노동자 파업5.5. 사범관 워터파크 사건5.6. 무용·음악·미술학과 폐지 논란
6. 외국 유학생7. 각종시설8. 이모저모9. 교통편
9.1. 교내까지 운행되는 대중교통 노선9.2. 학교입구까지만 운행되는 대중교통 노선9.3. 교통편 상세 정보
10. 출신 인물

1. 개요

부산광역시 사상구 괘법동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1954년 부산여자대숙이 모체이며, 1964년에 부산여자초급대학으로, 1969년 4년제 정규 대학인 부산여자대학으로 전환하였다. 이후 1992년 부산여자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고, 1993년 단과대 체제로 전환, 이후 1997년 학교를 연제구에서 사상구로 옮기면서 교명을 신라대학교[4]로 바꾸고 여자대학교에서 남녀공학 체제로 바꾸었다. 2017년 현재 10개의 단과대와 4개의 대학원을 운영 중이다. [일명] 박영 구.부산여대 혹은 원조 부산여대

2. 부속대학 학과 및 학부 현황

2018년도 기준
  • 인문사회대학(舊 인문사회과학대학)

    • 문예창작비평학과(舊 국어국문학과)
      역사문화학과(舊 사학과)
      문헌정보학과
      공공인재학부 - 법경찰학부와 보건행정학부가 통합됨.
  • 글로벌비즈니스대학

    • 국제지역학부 - 구 인문사회과학대학의 국제학부, 일어일문학과, 중국어중국학과, 영어과가 통합됨.
      국제관광학과 - 구 상경대학의 국제관광학과와 호텔-관광이벤트학과가 통합됨.
      국제통상학부 - 구 상경대학의 무역학과와 경제학과가 통합됨.
  • 보건복지대학

    • 사회복지학부 - 구 인문사회과학대학의 사회복지학과와 가족 - 노인복지학과가 통합됨.
      보건행정학과 - 보건행정학부에서 전환됨.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치위생학과
      웰빙체육학부(舊 체육학부)
  • 경영대학(舊 상경대학)

    • 세무회계학과 - 경영학부에서 단독학과로 변경됨.
      광고홍보학과
      경영학부
  • 공과대학

    • 에너지화학공학부 - 화학공학전공(舊 환경공학), 에너지소재공학전공(舊 에너지응용화학).
      신소재공학부 - 구 에너지부에서 단독학부 변경됨. 신소재공학전공, 금속공학전공으로 나뉨.
      건축학부
  • MICT융합공과대학 - 프라임 사업으로 인해 공과대학 에서 분리.

    • 지능형자동차공학부
      스마트전기전자공학부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부
      융합기계공학부
  • 의생명과학대학

    • 바이오산업학부 - 바이오식품소재학과[5]와 제약공학과가 통합됨.
      생명과학과
      식품영양학과
  • 디자인예술대학

    • 실내디자인학과
      패션디자인산업학과(舊 패션산업학부)
      산업디자인학과
      귀금속-보석디자인학과
      시각디자인학과(舊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부) - 2013년도부터 애니메이션 파트가 없어지면서 시각디자인학과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하지만 2014년도 기준으로 애니메이션학과는 신입생만 안받을 뿐이지 아직까지 남아있었다. 다만 애니메이션의 취업전망이 너무 좋지가 않다보니 애니메이션파트 학생들 대다수가 시각디자인파트로 옮기는 사례가 꽤 많았기때문에 애니메이션학과가 폐과되는건 시간문제일터. 혹시 디자인쪽에 재학중인 위키러들 중에 애니메이션 파트가 남아있는지 여부를 알고 있다면 확인 바람.
      미술학과
  • 창조공연예술학부

    • 음악전공
      무용전공
  • 사범대학
  • 항공학부 - 2019학년도부터 신설되었다. 2019학년 3월 기준 공과대학 소속.

    • 항공운항학전공
      항공서비스학전공
      항공정비학전공
  • 교양과정대학 - 공통교양과정을 위한 특수대학으로 따로 배정된 학부나 학생은 없음.
  • 일반대학원
  • 교육대학원
  • 사회복지대학원
  • 교육연수원

3. 대학 인지도

원래 창학 60년이 넘은 긴 역사를 가지고 있고 한강 이남(지방)의 몇 안되는 여자대학교로 많은 졸업생을 배출했다.[6] 하지만 지금은 남녀공학이다.

그러나 부산 경남 이외의 지역에선 예전 부산여자대학교에서 교명이 바뀐 것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 중의 하나가 남녀공학으로 전환하면서 신라대학교로 교명이 바뀐 후, 과거 '부산여자전문대학'이 부산여자대학교라는 이름을 사용하기 시작했기 때문.[7] 신라대학교라는 이름 때문에 경주시에 새로 생긴 대학으로 오해를 받기도 하지만, 신라가 우리 역사에서 여왕이 있었던 유일한 나라였기 때문에 부산여자대학교의 전통을 잊지 않는다는 의미에서 그렇게 개명했다는 소문이 있다. 그런데 개명 시점에서 학교의 네임밸류가 확 떨어져 버렸다. 부산여자대학교 시절만 해도 잘사는 집의 공부 좀 하는 여학생이 다니는 학교라는 이미지가 있었으나[8] 신라대학교가 된 이후로는 그냥 부산에 있는 평범한 4년제 대학일 뿐 과거의 인식은 찾아보기 어렵다. 오히려 부산지역 인문계 수험생들에게는 교대를 제외하고는 주로 까이는 역할일 정도 심지어 두 학교가 아무런 관계가 없는 전혀 다른 학교라고 인식하고 있는 경우도 많으며, 그 후신이 신라대학교 보다는 양정에 있는 전혀 관계없는 전문대인 지금의 부산여자대학교로 인식하고 있는 경우도 있을 정도. 그나마 사범대학이 명성을 유지해주고 있으며, 그 관계로 다른 학교들처럼 타과에서 사범대 계열학과로의 전과가 금지되어 있다.[9]

부산 지역 사립대학 중에서 유일하게 사범대학을 보유하고 있고[10] 출신 선생님도 꽤 많은 편이며, 사범계열 학과는 이 학교에서 가장 알아주는 학과이자, 전국에서도 나름 인지도가 높은 편이라 입시 성적은 웬만한 대학들을 뺨치는 수준일 정도로 높다. [11]

또한 의생명과학대학 바이오헬스 분야에 강점을 갖고 있어서 교육부 특성화사업을 따내면서 한창 떠오르고 있다.

2015년에는 일반 학부생인 에너지응용학과 학생들이 SCI급 국제학술지 논문을 게재하기도 하였다.
참고기사

이 대학교가 전국 수험생들에게 불려지는 건 주로 2가지 경우로, 하나는 옛 한반도에 있었던 나라들과 교명과의 관계를 이야기 할 때가 있다.(고구려대학교, 백제예술대학, 신라대학교, 가야대학교고려대학교조선대학교) 이전에는 부실대학에 지정되었다고 작성되어 있었는데, 부실대학 항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재정 지원 제한 대학은 부실대학과는 다르다. 재정 지원 제한 대학이 옐로우 카드라면 지속적으로 옐로우 카드를 받은 대학이 부실대학이라는 레드 카드를 받는 것.

다만 2013년/2014년도에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으로 선정되면서 교내 분위기가 상당히 안 좋았다. 이후 분노한 학생회에서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으로 선정되었다는 이유로 본교를 비하하는 현수막을 걸어놓기도 했으나 교수진들이 격노하여 결국 하루만에 현수막들이 제거되었다. 현재는 겨우 벗어나긴 했지만 상황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다.

2016년에 프라임 사업에 선정되었다.

2015년 사립대학 법인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 6.7%로써 심각하게 많이 낮은 편이다.(전국 평균 56.9%)

4. 신라인의 노래

이 학교는 타 학교에 비해 교가가 특이하다. 교가는 윤종신이 작곡하고, 토이의 객원 보컬로 유명한 김연우가 부른 발라드 풍의 교가(라고 알려진 곡) 때문이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교가' '돋는 신라대 교가' 정도로 불리고 있다. 물론 노래 자체는 상당히 좋은 편.



해당 곡은 밖으로는 '신라대 교가'로 알려져 있지만 정작 사실은 교가가 아닌 '신라인의 노래'가 맞다. 신라대에서 촬영한 영화[12] 의 음악을 맡았던 윤종신과의 인연으로 2003년 학교를 홍보하기 위해 제작되었던 것이다. 2014년 9월30일 김연우가 신라대 축제에서 직접 라이브로 불러주었다.

당시에도 교가로써 학생들에게 알려진 것이 아니여서 악보를 나눠줘서 전교생이 다 외우도록 유도했다든가, 공식행사에서 학생들이 다같이 불렀다거나, 심지어 MT가면 부른다는 이야기는 과장된 이야기-가 아니다. 실제로 초기 신라대에 입학하면 노래를 외우라고 악보를 준다. 그리고 몇 없는 공시 행사나, MT에서도 부르기도 한다. 학교에서 나눠주는 공짜 USB에[13] 이 노래를 각기 다른 버젼으로 넣어주기도 한다. 심지어는 심심할 때마다 혹은 점심시간마다 이 노래를 학교 교내 방송에서 다양한 버젼으로 틀어준다. 세뇌시킬 속셈인듯. 사실은 신라대 교내 방송국 SLUB에서 오전, 정오 방송 전 방송 테스트 용으로 틀 뿐 다른 의미는 없다. 15학번인 편집자는 입학식 이외에 단 한 번도 이 노래를 들어본 적이 없다. 벌써 3년 전 일이라 멜로디 조차 기억이 안 날 정도로 딱 한 번만 들은 곡이다. 다른 편집자분들은 몇 학번이신지 모르겠으나 과거에는 자주 틀어주었나보다. 단지 재학생들은 노래를 외운 뒤, 학과생활에 정신없다 보면 금방 잊어버리게 되어 기억하지 못할 뿐. 노래가 입에 잘 붙지 않는다. 들어보면 안다. 이걸 어떻게 부르라는거냐...군단가나 사단가도 이거보단 외우기 쉽다. 학교 홈페이지에서 오리지널 버전을 비롯 아카펠라,댄스,영어,중국어.뮤직비디오등의 다양한 버전의 음원 감상 및 다운로드 , 악보등을 공개하고 있으니 관심있으면 들어가 보도록 하자

5. 논란 및 사건사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이 문서는 실제로 일어난 사건·사고의 자세한 내용과 설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특정 사건사고 문서는 유머성 서술과 비하적인 표현이 제한되며, 사실관계를 작성할 때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시해야 합니다.

5.1. 공예과 폐과[14]

2010년, 신라대학교 임원회의에서 예술대학 소속의 공예학과를 폐지하기로 결정하였다. 문제는 이 안건이 학생들이 오지 않는 여름방학 기간 중에 갑자기 통과됐다는 것. 하루아침에 날벼락을 맞은 신라대 공예학과 학생들은 거세게 반발하면서 신라대 캠퍼스 안에서 집단 시위를 벌였다.[15] 이 결정은 신라대학교 내의 학과일몰제도에 따른 것으로, 한마디로 신입생 충원이나 취업률의 일정 기준점에 미달되는 학과는 한칼에 폐지한다는 것. 이 사건은 신라대 내외에 큰 파장을 몰고 왔고 지금도 현재진행중이다. 처음 공예과 학생들은 방학 기간 중임에도 학교에 나와 시위를 하며 총장면담 등을 요구했다. 몇 개월이 지난 지금은 대충 수습 된 듯 조용한 분위기지만 아직도 개선된 것 자체는 없으므로 이 사건이 언제 수면 위로 떠오를 지도 모른다는 것을 보면 좀 불안한 상황.

5.2. 2011년 식품영양학과 MT 학생 사망사건


이 학교에 재학 중인 위키러라면 반드시 기억해야 될 사건.

2011년 3월 이 학교의 식품영양학과 학년 전체 MT에서 선배 학생 박 모씨가 후배 학생을 구타했다가 후배 학생이 21살의 꽃다운 나이에 사망한 사건이었다. 사건이 터진 이후 아직 MT를 가지 않은 학과들이 전면 MT 일정이 취소되면서 애먼 타 학과 학생들에게 불똥이 튀고 만 사건. 유가족들은 보상도 제대로 받지 못해서 주변을 안타깝게 만들었고, 이 소식을 들은 타 학과 학생들은 격하게 분노하였다.

그런데 가해자 박 모씨가 풀려난 것도 모자라 유가족들에게 사과도 하지 않은 사실때문에 상당히 논란이 되기도 했었다. 유가족이 인터넷 게시판에 올린 글에서 가해자는 풀려나면서 유가족들에게 직접 찾아가서 사과하지도 않고, 자신의 여자친구와 교내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었다고 한다.# 분명 2011년 4월 한달 내내 관련 검색어로 검색해도 해당 사건사고에 대한 글들이 난무하였는데, 어느순간부터 소리소문도 없이 사라졌다. 학교측에서 언론사에 입막음을 한게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되기도 했었다. 이 때문에 초범이라고 봐주는 대한민국 사법부 특유의 악습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이후 가해자는 2년의 일반휴학 만료 기한이 다가와[16] 복학을 시도 하였고, 규정이나 절차 상의 문제는 없었기에, [17] 학교 측도 난감해하였으나, 교수진과 학생들의 강력한 반대 여론에 힘입어 복학이 무산되었다.[18] 복학을 허용해줬더라도 보는 눈들이 많아서 정상적인 학교 생활은 불가능 했을 것이다. 마음같아서는 확 출교 시켜버리고 싶지만..

여담으로 식영과가 속해있는 의생명대의 경우 이 사건을 시작으로 몇년 간 학교 측의 과실과 상관 없이 MT나 교내 체육 활동 중 인명사고가 매년 발생하여서, 학생회 차원에서 고사를 지내기도 하였다.

이 사건으로 인해 한 동안 부산지역 학교들의 MT가 교내에서 소소하게 모이는 것 정도로 축소되는 일도 있었다. 신라대 내에서는 최소 2015년 이후부터는편집자가 15학번이라 그 이전은 모른다 교내 군기가 완전히 사라졌으며, 존재했다는 것 조차 신기하다고 느껴질 정도이다. 이로 인해 MT에서 신입생 통솔에 어려움을 토로하는 학과도 몇몇 존재한다. 그만큼 선후배간의 강압적인 위계질서가 사라졌기 때문에 MT에서 선배의 후배에 대한 폭행 혹은 모욕과 관련된 사건이 발생하지는 않고 있다. 그러나 신입생들끼리, 혹은 재학생들끼리의 폭행 문제는 이따금씩 생긴다. 신입생은 그렇다 치더라도 재학생은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5.3. 미술관 내부 리모델링 백지화

2011년 7월부터 8월 말까지 건물내부 리모델링을 하는 것으로 추진되었다. 그런데 이 바람에 일부 학과에서는 졸업작품전시회를 대폭 앞당기고 각 학과 교수들은 학생들에게 졸업작품준비를 무리하게 요구하였다. 한 마디로 애먼 4학년 디자인학과 졸업반 학생들이 단체로 날벼락을 맞은 셈인데, 3~4개월동안 뺑이를 치게 생긴 것이다. 어느정도였냐면 하루에 작품준비때문에 잠도 많아야 겨우 2~3시간 정도 밖에 못자면서 전공실에서 학생들 개개인 사비로 라꾸라꾸 침대를 마련하여 합숙생활을 하다시피했었다. 그리고 기상시간에 제때 일어나지 못한 학생들에게는 교수가 협박을 가하면서 깨우는 등 웃지못할 해프닝까지 벌어졌다(...). 이렇게 무리한 강행군 속에서 작품 준비를 해야하니 졸업작품 퀄리티는 당연히 떨어질 수 밖에 없었다. 교수들도 그걸 알고 있었는지 완성도가 너무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만 요구 했다고 한다. 어쨌거나 졸업작품전시회를 무리하게 진행해서 겨우 끝냈더니 정작 건물 리모델링이 무산되어버렸다. 이에 허탈의 한숨을 쉬면서 학교 측에 욕을 퍼붓는 학생들이 있었는가하면, 오히려 빨리끝내서 홀가분해하는 학생들도 있었다(...). 이후 산업디자인학과, 실내디자인학과 쪽에만 리모델링이 이루어졌다.

5.4. 청소노동자 파업

2014년 1학기 시작 전 청소노동자들이 민주노총 일반노조에 가입하여 노조가 파업을 시작하였는데, 간략히 정리하자면 엉망진창이었다.[19] [20] 어느 파업이나 안 그렇겠냐만

우선 학교는 파업에 대해 용역사측과 노조 간의 갈등이라고 선을 긋는 듯 하면서 사실상 파업을 방치하였다..사실은 총학을 동원하여 학생들에게 장학금 명목으로 돈을 주면서 청소를 시키는 등의 노조의 파업을 무력화하고자하는 시도도 계속 있었다. 하지만 민주노총에서 파견된 전문가들에게 사립대학교 직원들은 튜토리얼일 뿐..... 노조도 이에 대응하여 학생들이 청소하러 오면 학생들에게 호소하는 동시에 학생들이 수거하던 쓰레기를 도로 바닥에 뿌려버리는 일도 있었다. 이는 신라대가 2014년 재정 지원 제한 대학에 들어가면서 재정적 부분에 압박을 느껴 명확한 입장을 내비칠 수 없었다는 점도 감안해야겠으나 교육부의 대학 평가 발표 이전인 2012년 이미 한차례 파업시도가 있었고, 그 당시 위 각주에서 설명한 J업체와 청소원들의 합의가 파업 9일만에 이루어지면서 큰 파장 없이 지나갔지만, 사용자인 학교가 아니라 용역업체와 노동자간의 계약이기에 용역업체 변경시 사태의 예견이 가능했으나 근로자들 간의 문제라며 용역 업체의 뒤에 숨어있던 대학 측의 잘못이 매우 크다. 사측 또한 건물 곳곳에 사측의 입장만 적어놓은 호소지를 뿌리면서 노조와 진지하게 협상하려는 의지를 내비치지 않음으로서, 70일이 넘는 장기파업의 씨앗을 심어놓았다.

이로인해 화장실 청소나 분리수거함은 정리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채 방치되어 외관상으로 상당히 보기 안좋을뿐더러, 악취가 나는 등, 위생적으로도 상당히 문제가 되어 이는 곧 교직원이나 학생들의 불편으로까지 이어졌다.

파업은 노동가를 틀어놓고, 구호를 외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교내에서 노동가와 구호가 울려퍼졌고 시끄러워서 면학분위기를 해친다는 비판과 파업을 지지한다는 학생들의 선언이 함께 있었다.

결국 이 파업은 2014년 3월 말, 79일만에 타결되었다.

5.5. 사범관 워터파크 사건

2013년 5월경에 터진 사건으로 사범관 건물 천장에서 빗물이 세어 폭포처럼 쏟아지는 소동이 일어났다.

이 사건이 터진 이후 부실공사를 했다는 둥 학교측이 맹비난을 받았다. 그런데 사실 이건 건물 자체보다 천장의 배관문제다. 그리고 사범관 건물이 당시 기준으로도 지어진지 20년이 가까워진 건물이라.... 참고 링크 사진에 복도가 실내인데 비가 오는 것을 제외하고 나름 깔끔해 보이는건 2010년 교원양성기관평가에 대비해 교수학습 기자재 설치와 인테리어를 비롯해 내부 수리하면서 싹 리모델링을 했기 때문. 즉, 당시 대공사를 하면서도 배관은 건드리지 않았고 그 후 3년 간도 배관의 정비 및 보수를 게을리 했다고 볼 수 있다. 어쨌든 학교 잘못

5.6. 무용·음악·미술학과 폐지 논란

2016년 1월에 신라대학교 측에서 무용, 음악, 미술학과를 폐지하겠다고 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이중에서 무용학과는 1970년 1월에 신라대학교의 전신인 부산여자대학교 체육학과내 무용학전공으로 시작하여 1979년 1월에 독립된 무용학과로 개설된 지방 최초의 대학교 무용학과이자 부산 최초의 무용 교육기관이라는 점에서 상당히 충격적이다.# 같은 시기에 경성대학교 측에서도 무용학과를 폐지하겠다고 했다가 논란 끝에 일단 보류하기는 했지만, 신라대학교 측에서는 현재도 무용, 음악, 미술학과의 폐지를 검토중인 상태. 이러다가 예음관 건물 자체가 날라가게 생겼네...

신라대의 전신인 부산여자대학교 무용학과는 명성이 아주 높았다. 당시 부산에서 무용을 할 생각이 있는 사람은 부산여대를 진학했지, 아무도 부산대를 진학하지 않을 정도로. 부산대학교 무용학과가 1983년에 설립되다보니 부산여자대학교 무용학과 보다는 한참 후발주자였고 특히 무용학과는 선후배 관계가 굉장히 중요한 만큼 선발주자인 부산여자대학교 무용학과 입장에서는 전적으로 유리할 수 밖에 없었다. 게다가 무용학과 자체가 여초 현상이 굉장히 심한 학과라는 특성도 있었기 때문. 교수진부터 입학생까지 부산여대의 수준이 훨씬 높았으나, 학교 건물을 이전하고 남녀공학으로 바꾸면서 경제적인 문제로 현재는 그 위용을 완전히 잃었다. 반면 부산대는 신라대가 흡수하던 인재들을 모두 흡수하게 되어 교수진부터 학생까지 모두 수준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게다가 결정적으로 국립대라는 이유가 부산대 무용과와 신라대 무용과가 운명을 달리하게된 결정적인 원인이 될 수 있었다. 신라대는 가면 갈 수록 줄어드는 지원 속에 폐과위기까지 치닫았지만, 부산대는 국가예산으로 좋은 교수를 선임해 좋은 학생들을 계속 유치할 수 있었다.
다행히도 2016년 2월 28일에 신라대학교 측에서 폐과를 철회 하였다.

6. 외국 유학생

신라대학교의 기숙사에는 중국인 유학생이 많다고 한다. 국제관 3층과 5층에 가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수많은 중국 유학생들을 만나볼 수 있다. 개중에는 중국 '본토' 학생들과 본토 학생들 숫자보다 매우 적은 중국 '대만' 유학생도 있는데, 한번은 신라대에서 개최한 국제 토론회에서 중국 유학생과 대만 유학생이 토론 도중 싸웠다고 하는 전설같은 실화가 전해내려온다(...) 물론 그 대만 학생은 발렸다고 한다. 지방대에서 재현된 양안전쟁 ㅎㄷㄷ
그 외 캄보디아,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 등의 외국인 유학생들이 재학중이다.

7. 각종시설

우선 이 학교는 타 학교에 비해서 장애인 복지 시설이 매우 잘 갖추어져 있으며,[21][22][23] 일부 건물에는 에코신라의 일환으로 센서등이 설치되어 있어 사람이 다니지 않을 때는 자동으로 전등이 꺼진다. 다만 일부 강의실까지 센서등이 설치되어 있다 보니 유동인원이 없음으로 인해수업중에 전등이 자동으로 꺼져서 수업의 흐름이 끊기는 등의 부작용도 있다.(...)
근처에 대학가도 존재하지 않는데, [24] 사상쪽으로 내려가야지 그나마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지만 버스터미널 주변이다 보니 부적절한 유흥업소가 지나치게 많아서 문제..

일단 매점은 미술관, 인문관, 상경관, 공학관, 도서관에만 위치하고 있다. + 의생명대 기숙사 제외 규모는 인문관매점[25]과 상경관 매점이 교내에서 가장 크며 해당두곳에서는 스낵식품 외에 문구류나 생필품들까지 판매중이다. 심지어 교통카드충전까지 가능하다. 나머지 언급되지 않은 건물에는 매점이 없으니 참고바람.[26] 예전에는 교내매점은 교내매점답게 외산담배를 취급하지 않았었지만 CU가 들어와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제는 교내매점도 외산담배를 취급하게 되었다.
2015년 들어 신축 건물이 들어서고 상가도 들어서면서 사정이 조금 나아졌다. 현재는 CU 편의점, 맘스터치, 이디야가 교내에서 운영 중이다.

학교서점은 국제관 3층 바깥길목에 위치[27]하였으나 2015년에 미술관 211호[28]로 이전했다가 2016년 다시 미술관 115호로 이전했다. 학교식당은 미술관5층, 제3기숙사 1층, 인문관 지하1층, 기숙사, 글로벌타운 1층, 기숙사에 각각 위치하고있다. 이들중 미술관과 글로벌타운이 가장 질이 좋다. 그리고 글로벌타운과 인문관에는 카페까지 있다. 특히 미술관식당과 제3기숙사 식당같은 경우는 방학에도 정상영업을 한다.[29]

미술관 2층 230호가 남학생 전용 샤워장인데 화장실을 개조해서 만든 것이다. 그런데 변기 하나가 철거되지 않고 그대로 방치되고 있는 탓에 샤워하는 내내 찝찝함이 장난아니다(...).

이 학교 건물들중 미술관과 예음관이 가장 오래된 건물임에도 불구하고 미술관은 산업디자인학과, 실내디자인학과 주변만 리모델링이 이루어졌고, 예음관의 경우에는 아직까지도 리모델링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그만큼 디자인계열/예체능 학과들이 많이 소외받고 있다는 뜻이다. 반면 다른건물들은 하나둘씩 리모델링중이다..(...)

교직원식당은 국제관 4층에 위치하고 있다. 2010년이나 2015년 10월 현재나 4,000원이라는 식대를 유지 중이다 . 예를들어 학식은 돈까스가 2010년 2,500원에서 2017년 2학기 현재 3,500원으로 1,000원 오른것에 비해.. 2,500-2,700-3,000-3,200-3,500 이렇게 올랐다 교직원들은 교직원증을 인식한후 출입하고 학생이나 외부인은 현금이나 카드결제를 할 수 있고, 자유롭게 뷔페식으로 먹을수 있다.그런데 날마다 메뉴도 복불복, 맛도 복불복이다

부산은행 전용 ATM기계는 어느 건물을 가던 있지만 특히 인문관 ATM기계는 24시간 풀가동되니 참고바람. [30]

그 외에 인쇄실은 국제관1층과 3층, 도서관 4층에 위치해있는데 1층 인쇄실은 레포트 및 이미지파일등 간편한 출력을 하고자할때 주로 이용하는 편이며 제본 전문으로 하는 3층 인쇄실은 사장님이 꽤 친절하며 1층은 그 반대다. 참고바람. 특히 3층 인쇄실에는 출력용 컴퓨터에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등이 깔려있고 실제로 1층보다 인쇄 퀄리티가 더 좋다. 특히 디자인 계열의 컬러 인쇄를 해야하는 경우 3층 인쇄실을 추천한다. 3층 인쇄실은 국제교육관 건물 내부에 있는것이 아니라 외부로 나가야 이용할수 있다. [31] 도서관 4층에도 인쇄실이 존재하며 도서관 인쇄실도 사장님이 친절하고 깔끔하게 나오는 편.

도서관은 시내버스 종점 바로 위에 있는 운동장과 붙어있다. 2014년도에 스피드게이트를 설치하여 교직원이나 재학생들만 출입을 가능하게끔 만들었지만 기숙사 스피드게이트와는 달리 학생증을 안 가지고 와서는 지나가는 사람에게 찍어달라 부탁하거나 친구에게 찍어달라하거나 거기에다 출입인원이 많을땐 밀려서 줄을 서는 진풍경을 볼수 있다 . .스피드게이트를 설치한 이유가 학교도서관에 잡상인들이 출입하는 것도 모자라 중,고딩까지 들어와서 도서관에서 시끄럽게 떠들거나 개념없는 짓을 해서 설치했다고 한다. 의도는 좋았지만 결국 예산낭비가 되어버린 셈. 결국 스피트게이트 가동이 전면 중단되었다. 다만 잡상인의 출입은 경비원이 막고 있다.

위에서도 서술되었듯이 학교 정중앙 도서관 바로앞에 모래운동장이 있으며 바로옆에 테니스장도 구비되어있다. 시내버스나 셔틀버스를 타고 올라오면 보일것인데 정문을 조금 못 가서 보면 왼쪽편에 풋살장이 위치하고 있다. 동북아비지니스센터 옆에 소운동장이 위치, 동북아비지니스센터에서 조금만 더 올라가면 대운동장(인조잔디)도 위치하고 있다. 보통 이 곳에서 체육대회 축구경기 장소로 자주 지정된다. 다만 너무 오르막길이다.

사범관 2층에 안경점이 운영되고 있으니 참고바람. 2006~2007년도 기준으로는 당시 자연관 2층(현 국제교육관 뚱스밥버거 자리)에 미용실이 운영되기도 했으나 현재는 존재하지 않는다.
국제관 1층에 꽃집도 영업중이다. 1층 인쇄실 바로옆에 있다.

그 외에 복학/휴학계처리, 학생증재발급 및 장학관련 부서인 학생지원팀과 학교예비군연대는 화랑관지하1층그래봤자 학생들은 1층으로 안다에 있으니 참고바람.
화랑관에 위치했던 의료지원실은 인문관 101호로 이사를 갔다. 갓 졸업한 학생들은 여기를 '보건실'로 여기는데 정확한 명칭은 '의료지원실'이다. 여기는 아플 때의 비상약을 얻을 수 있으므로 많은 이용 바람. [32]

학생들은 학교운동장/상가가 인접해있는 인문관학생들사에서는 인대라고 불린다.주변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다.

8. 이모저모

2000년에 개봉한 유지태, 김하늘 주연의 영화 '동감'에서 신라대학교를 배경으로 영화 스토리가 전개된다. 그러나 이 영화에 등장하는 '신라대학교'는 이 문서에서 소개하는 부산광역시 소재 신라대학교와는 관련이 없으며,[33] 실제 영화 촬영 장소도 신라대학교 캠퍼스가 아닌 대구광역시 소재 계명대학교 대명 캠퍼스다.영화 '동감'의 캠퍼스 촬영지 탐구 글

실제로 이 학교가 배경으로 나온 영화는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와 "해부학 교실" 이다.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에서는 신라대 중앙 도서관이 나왔고 윤종신이 도서관 사서역으로 출연했다. 이 영화촬영을 위해 1주일간 도서관을 폐쇄하기도 했다. "해부학 교실"에서는 마찬가지로 중앙도서관을 비롯하여 당시 신축되었던 공대 건물에서 주로 촬영되었으며, 특히 교내 연못에서의 촬영씬이 꽤 눈에 띠는 장면이다.

드라마 장동건 주연의 마지막승부에서 나오는 신라대는 손지창 역의 동민을 스카우팅 하려고했다. 결국 동민은 다른학교를 택하지만 여기서 신라대는 농구명문학교라 설명나온다.

캠퍼스가 매우 예쁘고 특히 봄엔 벚꽃 축제를 할 정도로 조경이 잘 되어 있다. 학교 가운데의 연못을 배경으로 건물들이 병풍처럼 늘어서 있고 네모 반듯한 건물이 하나도 없이 곡면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대부분의 교차로도 로터리 형식으로 되어 있다. 2001년과 2004년에는 한국대학신문이 주최한 아름다운 대학캠퍼스에 선정된 적도 있다.하지만 오르막길은 살인적이다

대학교 캠퍼스가 백양산 봉우리를 기준으로 서남쪽면에 위치해 있다. 근데 산을 완전히 깎아 평평하게 만든 게 아니라서 올라가기 벅차다.(하지만 인근 동서대나 다른 대학들과 비교하면 그리 경사가 심한 편도 아니다. 부산에선 부경대와 해양대를 빼고 대부분의 대학은 등산을 각오해야 한다.) 버스노선이 세 개나 캠퍼스 안까지 올라가지만, 그나마 맨 아래쪽에서 모두 정차한다. 특히 캠퍼스 버스 정류장에서 의생명관까지는 가히 고난의 행군. 입학해서 졸업장을 받을 때 쯤이면 다리가 튼실해진다(...)는 말이 암암리에 퍼진다 카더라. 오죽하면 편의를 위해 캠퍼스 내에 셔틀버스가 수시로 돌아다닌다.[34]

캠퍼스가 완전히 공사가 끝난 게 아니다. 지금도 백양산의 한 면을 계속 깎아 캠퍼스화 시키는 공사를 진행중이며, 이쪽방면으로 계속 건물증축이 예정되어 있다. 일설에 따르면 당감동까지 넓히려는(!) 계획인 듯. (산을 넘어 서면 쪽으로 교문을 낸다는 소문도 있다.)

부산서부시외버스터미널과는 짧은 배차간격의 셔틀버스와 62번 으로 빠르게 연결되어 울산광역시노선과 창원경유 마산방면 노선도 운영되고 있어 타지방에서 쉽게 접근할 수있는 이점이 있다. 부산서부시외버스터미널이 가까워서 그런지 이곳이 신라대학교의 대학가로 인식되어지고 있다.정작 부산에서의 접근성은 떨어지고, 사상에는 유흥주점이 많은게 함정.

2007년 경남 남해에 두번째 캠퍼스를 조성 중이라는 뉴스가 있었다. '신라대 제2캠퍼스' 남해군에 들어 선다

과거 부산여자대학교 시절이었던 1994년 이전에는 연제구 연산동(현 이마트 연제점)에 캠퍼스가 있었는데 4년제 대학교로 쓰기에는 매우 협소한데다가 학교 부지 정 중앙에 간선도로가 개통되어버린 안습한 상황이기도 했다. 그래서 학교의 이전이 추진되었는데, 잘 안알려진 사실이지만 현재의 괘법동으로 이전이 확정되기 전인 1975년 경에는 금정구(당시 동래구) 구서2동 산133 일대로 이전을 하려고 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린벨트 및 구서주공아파트(지금은 구서 롯데캐슬로 재개발 완료) 조성 같은 여러가지 문제로 인하여 구서2동 이전은 1983년에 완전히 무산되었다고 하지만, 2015년 현재도 구서동 산133 일대의 소유자를 조사하면 신라대학교의 학교법인인 박영학원이 소유자로 나온다고 한다.

그리고 부산에서 유일하게 신임경비교육을 교육하는 기관이기도 하다. 원래는 한국경비협회 부산지사와 같이했는데 요근래에 들어서는 신라대 평생교육원에서 신임경비교육을 다하는 모양 부산에 있는 은행이나 공공기관 각종 시설 경비원으로 채용되면서 신임경비교육을 받지 않으면 일을 할수없기 때문에 여기서 꼭 교육을 받아야한다. 물론 교육비 부담은 사업주가 한다.

9. 교통편

9.1. 교내까지 운행되는 대중교통 노선

  • 부산 버스 62 (민락동~수영교차로~양정~서면롯데~냉정고개~서부터미널~신라대학교)
  • 부산 버스 128-1 (김해(구산동)~인제대학교~구명역>구포역>신라대학교>신모라>구명역>구포역>구포대교(이하역순))
  • 부산 버스 129-1 (반송~충렬사~동래시장~거제리~서면롯데~보훈병원~신라대학교)

9.2. 학교입구까지만 운행되는 대중교통 노선

  • 부산 버스 133 (신만덕~구포시장~신모라사거리~신라대입구~보훈병원~가야시장~서면롯데~초읍)
  • 부산 버스 169-1 (구포3동~부산과학기술대학교~구남역~신라대입구~보훈병원~진양R~서면롯데)
  • 부산 버스 사상1-1 (모라벽산아파트 방면 한정으로 신라대입구보다 더 가까운 덕포청구.경동아파트를 경유한다.)

이들 버스가 학교앞까지 운행한다고 해서 이 버스를 타고 통학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들 버스도 신라대입구역을 신라대학생을 위해서 경유한다기 보다는 그저 지역주민을 위해 경유하는 의미가 9할이다. 신라대입구역에서 신라대정문까지 걸어가는 건 부산대 정문에서 대운동장까지 걸어가는 것과 맞먹는다. 혹여라도 신라대를 방문하기 위해 이들 버스를 탄다면, 반드시 하차시에 환승을 찍고내리자.

9.3. 교통편 상세 정보

이 학교도 접근성 및 교통이 열악한 편에 속한다. 가장 문제는 애매한 백양산 중턱[35]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신라대입구 정류장에서 걸어서 가기에도 상당히 애매하고 입구에서 버스를 타고 올라가자니 그것도 차비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겨우 학교정문에 도착했다하더라도 문제는 거기서 끝이 나는게 아니다. 학교 전체가 산으로 이루어져있기때문에 학교 건물 안까지 들어갈려면 오르막길을 더 걸어야한다(...). 더군다나 강의동 건물이 옹기종이 모여있는 것이 아닌 서로 떨어져있는 고로 연못 정류장과 떨어져있는 화랑관, 상경관, 사범관, 공학관, 의생명관, 기숙사등은 자체 셔틀버스에만 의존해야했기에 더욱 답이 없다. 신라대입구 정류장같은 경우에도 학교로 직접 들어오는 노선들을 제외하면 노선이 몇 개 없다.[36] 뿐만 아니라 시내버스들 중에서도 강서구, 김해시, 사상구, 동래구, 금정구(서동,금사동), 해운대구(반여동,반송동), 덕천/구포, 서면, 연제구(연수로) 수영구 지역으로 이어주는 노선들이 있지만, 이 학교와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인 부산 도시철도 2호선 덕포역과의 거리도 꽤 된다.[37] 그래서 아예 학교입구 근처나 덕포동에 자취를 하는 학생들이 많다. 심지어 전공실에 철야신청을 하고 라꾸라꾸 침대를 개인사비로 구입하여 전공실에서 숙박을 해결하는 경우도 있다.(...) 건강을 생각해보면 절대 좋은 방법이 아니니 과제 제출일이 다음 날까지이거나 다음날 첫수업이 아침 9시(1교시)가 아닌 이상은 자주 하지 않는게 좋다.

하도 접근성이 떨어지고 노선 수도 적어서 승차거부를 어렵지 않게 당하다보니 오전 9시에 시작하는 1교시 수업의 경우에는 교수들조차 지각을 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 편이다.[38] 이때문에 몇몇 교수분들은 수업시작시간보다 10분 늦춰서 출석을 부르거나 수업시작시간을 10분에서 15분 정도 늦추는 등 융통성을 발휘하기도 한다. 그만큼 다니기가 불편하다.[39].

더군다나 캠퍼스 면적이 매우 넓어서 건물이 모여있지 않고 이리저리 흩어져 있어서 건물을 왔다갔다하는데 애로사항이 많이 발생한다. 경사의 압박은 덤이고

시내버스로는 62번, 128-1번, 129-1번등이 있다. 이들은 동래, 덕천, 서면, 수영, 광안리, 사상, 구포, 강서구, 김해지역으로 이어주고 있지만, 정작 엄궁과 학장, 사하구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대체적으로 많음에도 불구하고 하단 지역으로 연결되는 시내버스 노선이 아예 없다.(...)[40][41] 학교종점에서 서부터미널까지 무료로 운행하는 교내 셔틀버스[42][43]가 존재한다.[44] 그 외에 등.하교 시간대 한정 창원, 울산행 장거리통학용 셔틀버스도 운행중이다.[45]

가장 문제점은 이 학교와 사상구 모라동은 꽤나 가까운 거리인데도 불구하고 다이렉트하게 꽂아주는 버스 노선이 배차간격이 안습200번뿐이다. 2011년도에 셔틀버스 2호 노선이 폐선된데다가 200번 역시 해운대에서 청강리공영차고지까지 단 두대만 증차되어 노선만 연장에 되어 배차간격이 심하게 벌어지고 등교길에는 만년 가축수송으로 인한 승차거부사태로 인해 제대로 이용할 수 없는 문제까지 발생하면서 동래구, 북구 통학생들에게 원성을 샀었다. 결국 2015년 12월 27일에 200번은 덕천역까지 단축되고 해당구간은 128-1번으로 대체함으로서 상황이 그나마 나아졌다고하는 하지만 구명역의 단방향 구간과 200번과는 다른 운행 방법으로 덕천교차로를 경유하기때문에 학생들이 꽤나 애를 먹고 있다.[46]

서면 방면으론 129-1번이 탁월하고 사상구 방면으론 62번과 교내셔틀버스가 좋으며 모라, 북구, 강서구, 김해 방면은 128-1번이 괜찮으며 동래, 해운대 방면으론 128-1번을 타고와서 구포시장에서 200번으로 환승해서 가면 되는데 통상적으로 사상쪽에서 통학하는 수가 가장 많다.

다만 주의할 점은 교내셔틀버스는 2008년도부터 낙동대로[47]돌아가는데다 학생들이 상당히 몰리는 편이라 승차대기시간도 적지 않으니, 좀 더 빨리 학교로 가길 원한다면 사상로로 질러가는 62번을 타고 등교하도록 하자.

뿐만 아니라 대진여객의 현직 기사의 말에 따르면, 129-1번도 187번 신설때문에 3대가 감차되어 배차간격이 늘어나버렸다. 안그래도 129-1번은 장거리 노선[48]이고, 정체지역을 많이 지나가는 노선이기때문에 27대로 다녀도 시원찮은 판국인데, 24대로만 다니게된다면? 거기다 128-1번 특유의 구명역 혼선구간까지 끼얹으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특히 개강시즌이 열리면 참 볼만하겠다. 최근에는 62번마저도 신설노선 1번때문에 2대가 감차되었다. 따라서 이 학교를 경유하는 모든 노선들이 감차를 당했다(...). 그나마 구포와 김해로 가는 128-1번의 경우 26대라는 인가대수로 물량공세를 하여 배차간격이 제일 좋은 노선이 되었다[49]..

한 마디로 집이 학교 근처가 아니거나 개인자가용[50] 이 없으면 다니기 매우 애매한 교통환경을 가진 학교다. 이 학교의 예비 학생 위키러들은 이 점을 잘 감안해두도록 하자. 혹시 집 앞에 역세권이 아니거나 62번, 128-1번, 129-1번이 다니지 않는 곳에서 등하교를 하게되면 몸이 고생한다. 다만 주차를 무료로 할 수 있는 학교이므로 자가용이 있으면 다니기 수월하다.[51]

10. 출신 인물

  • 김채연 - 배우, 파티플래너(무용학과)
  • 손승희 - 배우(체육학과)
  • 예정화 - 방송연예인, 신라대학교에 입학했다가 이후 동아대학교로 편입했다.
  • 윤진숙 - 전 해양수산부 장관(지리교육과) 구 부산여자대학교.
  • 정은혜 - 정치인(국제관계학과)
  • 조예진 - 2015 미스코리아 경남(국어교육과)
  • 조윤혜 - 2009 미스코리아 부산 미(철학과)
  • 김지은 - 수영선수, 스포츠기관단체인 (체육학과) 신라대학교 대학원 석사
  • 조민정 - 일본 서적 번역가(일어교육학과)
  • 서은숙 - 정치인, 부산진구청장, 구. 부산여자대학교.


[1] 신라중학교(부산)도 운영하고 있다.[2] 재적학생수가 아님.[3] 교원(전임교원, 비전임교원) 총인원.[4] 당시 새 교명을 공모했는데, '부일대학교', '해동대학교' 등의 여러 후보 중에서 최종적으로 신라대라는 이름이 선정된 것이다.[5] 이후 식품공학전공으로 변경.[6] 지방에 있었던 여자대학은 신라대학교의 전신 부산여자대학교 말고도 대구가톨릭대학교의 전신 효성여자대학교가 있었고 경성대학교도 전신이 한성여자실업초급대학 이었다. 광주여자대학교는 1992년에 개교했으므로 신라대, 대구가톨릭대, 경성대에 비해 역사가 짧은 편이다.[7] 사실 지금의 부산여대가 부산여자대학교라는 명칭을 쓴 것도 2012년의 일이다. 그 전에는 '부산여자대학'이라고 불렀으며 그 이전에는 부산여자전문대학이었으나 1998년에 부산여자대학교가 남녀공학 전환을 신라대학교로 교명을 바꾸면서 그와 동시에 부산여자전문대학이 이를 노린건지는 몰라도 부산여자대학으로 교명을 바꿔버렸다. 게다가 공교롭게도 그 학교는 예전 부산여자대학교가 있던 연산동 신리삼거리 근처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양정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그 거리도 1.5km에 불과하다.[8] 그도 그럴 것이 당시에는 대학교 전체 정원이 진학 희망자에 비하면 턱없이 적다보니 대학교에 진학하는 것 자체가 어려웠고, 대학 진학률도 턱없이 낮았다. 특히 여학생이라면 대학 진학률이 더더욱 낮았다. 여학생이 대학교에 진학한다는 것은 당시로써는 집안이 꽤나 부유하다는 것을 뜻했다.[9] 다만, 비사범계열에서 사범계열로의 전과가 금지되어있는 것은 대학의 수질(?)관리가 아니라 학생 정원을 비롯한 교직과정에 대한 관리는 교육부에서 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사범대 내에 새로운 학과를 만들려고 해도 사범대 내의 타과 정원을 조금씩 떼어내서 교육부로부터 허가를 받아야 하며, 과 정원을 늘리는 일은 승마특기생이라도 입학하지 않는 이상 불가능에 가깝다.[10] 사실 부산지역 대학중에선 사범대를 보유하고 있는 학교가 딱 2곳이 있는데 부산대와 신라대이다.[11] 과거 사범대 리즈시절(98~08년도)에는 인서울 중위권 이상까지 갔다. 물론 규모있는 사범대중에선 하위권이긴 했다만...[12] 아래에서 후술할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의 영화음악을 맡았으며, 도서관 사서 역의 까메오로도 출연하였다.[13] 신입생과 편입생을 대상으로 1회 지급된다. 2010년 신입생 기준으로는 2G 용량의 메모리에 다양한 버전의 노래를 넣어줬지만 2013년 기준으론 8g의 메모리에 1가지 버젼의 신라인의 노래만 들어있었다. 하지만 2015년 신입생에겐 카드형 보조배터리를 입학기념품으로 지급했다.[14] 관련기사 신라대 공예학과 학생, '폐과' 조치에 반발[15] 처음부터 폐과로 가닥잡은 것은 아니었다. 미술학과와 합쳐서 예술학부를 만들려고 했지만, 대학 본부가 미술학과와 협상에 실패했고 결국 임원회의에서 일방적인 폐지를 결의했다.[16] 당시 신라대 교칙 상 군 휴학 등을 제외한 일반 휴학은 2년 넘게 복학하지 않으면 제적처리된다. 물론 이후 입학금을 다시 내고(!!) 재입학을 하면 복학과 다름없긴 하지만 괜한 돈이 나가는 셈이니 재학생들은 참고하고 혹시나 현재의 규정이 변경되었는지도 알아보기 바람.[17] 사람이 죽은 상황에서 문제가 없다는 말이 어폐가 있긴 하지만 형법적인 처벌이 약했던 것과 더불에 이에 대한 학교에서의 학사규정이 이러한 흔치 않은 상황에 대한 규정이 미비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자면 서울의 유명 사립대의 성범죄 사건의 가해자가 이후 타 사립대 의대로 재입학하였지만 이런 일에 대한 규정이 없어 조치를 취하지 못하는 것도 같은 이유.[18] 혹시라도 학교측의 공식적 복학 불허 사유나 근거를 명확히 아는 위키러는 기입 바람[19] 이전에는 단순히 임근과 처우 개선 문제라고 적혀있었는데 근본적인 문제점은 대한민국 사회의 용역을 통한 비정규직 제도의 문제점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다.[20] 기존의 Y용역업체와 2012년 파업을 통해 임금인상과 정년 연장에 대한 약속을 받았으나 2014년도 시작 전 학교측은 J업체와 계약을 맺게 되고 청소원들의 고용 승계는 하되, Y업체와의 합의는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한 것이 사건의 발단이다.[21] 이것은 대구대학교도 마찬가지이다.[22] 2006년 장애학생 교육복지 최우수대학 8개교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Ihttp://m.ablenews.co.kr/News/newscontent.aspx?CategoryCode=0020&NewsCode=9047[23] 62번, 129-1번 모두 초저상버스가 운행중이다. 참고하자[24] 각 건물로 흩어져 있긴하지만. 경성대, 부경대, 동명대와 비교해봤을때는 확실히 퀄리티가 떨어진다. 특히 새로 온 교수나 강사들이 어머 여기는 대학가가 없어요? 하는 경우가 심심찮게 있다.[25] 가장 늦게까지 영업한다.[26] 다만 스낵 자판기는 각 건물에 1대씩 배치되어있다.[27] 해당자리에는 현재 킹콩떡볶이가 입점 및 영업중이다.[28] 원래 귀금속-보석디자인학과 실기실이였다.[29] 미술관같은 경우에는 미술/디자인계열학과 졸업반학생들은 졸업작품때문에 방학에도 학교로 나오는 것도 있고 제3기숙사같은 경우에는 사범관,상경관에서 계절학기를 듣는 학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그렇게 하고 있다.[30] 인문관을 제외한 다른 건물에 위치한 ATM기들의 경우에는 저녁 6시만 되어도 닫힌다. 간혹 저녁 6시가 조금 안됐는데도 닫힐을때가 있으니 그냥 오후 5시 30분 이후부터는 이용을 안하는게 마음이 편하다.[31] 신라대의 건물 구조들이 1층에만 출입구가 있는게 아니라 3층 4층 5층등으로 다양하게 출입할수 있는 특이한 구조를 가지고있다[32] 특히 몸이 안좋은 남/여학생들이 전기매트까지 마련된 침대(당연하지만 남/여 구분되어있다)에 누워서 휴식도 가능하니 망설이지 말고 이용하도록 하자.[33] 영화에서 여주인공인 윤소은(김하늘)이 1979년에 신라대학교 영문과에 재학한다는 설정을 기반으로 그녀의 졸업앨범 또한 신라대학교라는 이름으로 만들어 졌지만, 실제로는 그 당시 학교 명칭은 '신라대학교'가 아닌 '부산여자대학'이었다. 그리고 또 다른 주인공 지인(유지태)의 경우 신라대학교 광고창작학과에 재학한다는 설정이지만, 실제 신라대학교에 '광고창작학과'는 없다.광고홍보학과는 있는데 그게 그거 아닌가?[34] 의생명관 쪽으로 마을버스 크기의 소형버스가 순환해서 운행한다.[35] 학교를 지을 당시 평지를 확보하지 못하여 부득이하게 백양산을 깎아 만든 언덕 지형 위에 위치하고 있다. 덕분에 캠퍼스 면적은 상당히 넓지만 병맛같은 접근성으로 인하여 효과가 반감되고 있다..[36] 신라대학교를 경유하지 않고 백양대로를 그대로 통과하는 노선은 133번이랑 169-1번이 있다.[37] 때문에 부역명 유상판매 정책으로 인하여 신라대가 부역명으로 삭제되었다.[38] 물론 자차끌고 통학하는 교수들은 제 시간에 맞춰 오지만 문제는 자차없이 대중교통으로 통학하는 교수나 시간제 강사/외래교수들.. 학생과 같은 입장에서 셔틀버스 노선을 이용해야만 하니 지각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다.[39] 특히 계절학기의 경우에는 방학 중이기때문에 셔틀버스 배차간격이 30분이고 시내버스들도 감차운행을 하기때문에 일부 융통성 있는 교수님들은 수업시간을 30분까지 늦춘다.(예) 원래 오전 9시에 수업시작 => 수업 시작시간을 오전 9시 30분으로 변경. 단 계절학기 기간엔 임시 증회운행을 하기도 한다. 예를들어 2017년 하계 계절학기에는 오전 10시 30분까진 15분 간격 운행[40] 준공영제로 한참 시끌벅적할때는 서부터미널까지만 다녔던 338번 버스가 본교까지 노선연장이 될 뻔했으나 가칭 53번 버스의 신설이 백지화되면서 모라주공으로 바뀌면서 무산되었다.[41] 사하구로 가려면 셔틀이나 62번을 타고 서부터미널에서 338번이나 138-1번으로 환승해서 가야 한다. 2016년 2학기 부터 등교시간 1회 한정으로 괴정, 하단 방면 셔틀버스가 신설되었다.[42] 유달리 이 학교 셔틀버스에는 단순히 불친절을 넘어 개념없는 버스 기사들이 너무 많다. 왜 개념이 없냐고 하면 '수고하세요' 인사를 해도 듣는척도 안하는데다, 실제로 남영아파트 앞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무시한 셔틀버스때문에 한 여중생이 그 자리에서 차에 치일 뻔했다.(...) 때문에 지금까지도 학교 홈페이지에 수차례 항의글과 불편민원이 등록되고 있으며 학교 측에서도 시정조치를 한다곤하지만 도대체 어떤 식으로 조치하는지는 몰라도 크게 개선되지는 않았다. 특히 이 학교 학생들은 이 점을 잘 감안하여 이용하길 바란다. 기사로부터 불쾌감을 한번 겪고 난 이후부터는 셔틀버스 이용이 꺼려질 수도 있음. 이는 셔틀버스노선이 신라투어로 넘어간 이후부터 심해진 것으로 보인다.[43] 학교가 백양산 중턱에 위치해있다보니 백양산 등산로도 교내에 마련되어 있기때문에 학생과 교직원뿐만아니라 백양산 등산객들도 이 학교를 많이 들린다. 그러나 일부 개념없는 등산객들이 교내 시설에다 자신들이 먹은 일회용 도시락 용기나 음식물쓰레기를 치우지 않고 버젓히 버리고 가거나, 심지어 학생들의 등록금으로 운영되는 셔틀버스를 무단으로 이용하고 있어서 학생들의 불만이 상당했는데 요즘은 셔틀버스 기사분들이 등산객의 승차를 금지시키고 있다고 한다.[44] 학기중 평일엔 21시까지 운행했으나 2016년 2학기부턴 학교 출발 기준 막차가 19시로 대폭 감차되었다.[45] 원래 등교, 하교 노선은 각각 두 차례 운행되었으나 2016년부터는 등교, 하교 노선이 각각 한 차례씩으로 줄었다.[46] 그래도 주거지역이 거의 없는 사상로로 가는 거보다 구남역과 구명역이 있는 백양대로를 질주하여 덕천교차로로 가기때문에 이 쪽에서 통학하는 학생들에게는 큰 호응을 얻고 있다.[47] 다만 교내->사상방면으로는 62번과 동일하게 운행되므로 하교길에는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다.[48] 이 노선은 기장군 고촌리에서 사상구의 최북단인 모라동을 조금 못가 끝난다. 게다가 동래루트는 세병교 직통이 아닌 동래역을 경유하기 때문에 소요시간이 제법 길다. 참고로 이 노선의 운행소요시간은 무려 170분이다.[49] 출퇴근 시간대에는 5분 배차를 보여주는데 129-1번과 62번마저 128-1번에 못 미친다.[50] 캠퍼스 면적이 매우 넓어서 주차공간이 널려있는 관계상 다른 대학과는 달리 주차비용이 별도로 없다.자차 통학생들이 좋아할 듯[51] 허나 주차장 자리가 매우 좁고 백양산 등산을 하는 등반객들 자가용이나 외부인들이 주차를 해놓는 경우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