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23 11:26:31

신동빈


파일:lotte_ci_2017.png
롯데그룹 회장
1대 신격호 2대 신동빈 현직
파일:external/img.etoday.co.kr/20131028165658_361906_300_451.jpg
2010년도 사진
이름 신동빈(辛東彬, Shin Dong-Bin / Akio Shigemitsu)
일본명 시게미쓰 아키오(重光昭夫/중광소부)[1]
생년월일 1955년 2월 14일 ([age(1955-02-14)]세)
출신 일본 도쿄 도
본관 영산 신씨
국적 파일:일본 국기.png 일본 (1955 ~ 1996)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1955~ )[2]
학력 아오야마가쿠인 대학 - 컬럼비아 대학원
신체 180cm
가족 아버지 신격호, 어머니 시게미쓰 하츠코
이복 누나 신영자, 형 신동주
배우자 시게미쓰 마나미[3]
장남 시게미쓰 사토시(신유열)[4]
장녀 신규미
차녀 신승은

1. 개요2. 생애
2.1. 롯데 그룹 경영권 분쟁2.2. 롯데그룹 비자금 조성 의혹2.3. 법정 구속
3. 여담4. 가계도
4.1. 장남 시게미쓰 사토시(신유열)
5. 둘러보기

1. 개요

대한민국일본기업인. 일본계 한국인으로[5], 롯데그룹 회장으로 롯데그룹의 창업주인 신격호차남으로 한일혼혈이다.

대한민국과 일본의 이중국적을 유지하다가, 1996년 일본 국적을 정리하고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했으며 다이세이 건설 부회장의 차녀인 일본인 여성 오고 마나미와 결혼했다. 형 신동주는 재미교포 출신 한국인과 결혼.[6]

조용하고 낯을 가리는 성격이지만, 형보다 조금 더 활발한 편에 가깝다고 한다. 실제로 신동빈 회장을 가까이 보았던 롯데 출신 인사들의 말에 따르면 대외적으로 보이는 것처럼 조용하고 나긋한 성격이라고 한다.

2017년 6월 24일로 아버지 신격호가 총괄회장직에서 물러남에 따라 한일 롯데그룹의 최고 경영자로 확고히 자리잡게 되었다.

그러나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정국에서 검찰에 의해 뇌물수수 혐의가 포착되어 불구속 기소되었고 1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유죄가 인정되어 2018년 2월 13일 징역 2년 6개월 형을 언도받아 법정 구속되었다. # 이후 항소심에서 뇌물 공여는 사실이지만 수뢰자의 강요가 있었다고 판단,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해 석방되었다.

2. 생애

일본 아오야마가쿠인 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했으며,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 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7]

1981년 4월부터 1988년까지 일본 노무라 증권에서 일했고, 대부분의 기간에 런던지점에서 일했다. 1988년 4월 일본 롯데상사에 입사했다. 1990년 호남석유화학의 상무로 취임하면서 대한민국 롯데에서 공식적인 커리어를 시작했다. 제20대 대한스키협회 회장을 지내기도 했다.

이후 일본 롯데는 형인 신동주가, 한국 롯데는 신동빈이 사실상 운영을 하는 모양새로 진행되었고 2008년에는 한국롯데의 지배력이 강화되었다. 롯데 자이언츠가 사상 처음으로 외국인 감독을 데려오고 막대한 투자를 한 것도 신동빈의 롯데계열사 다지기의 일환이라고 보는 시선이 강했다.

2.1. 롯데 그룹 경영권 분쟁

2015년 7월부터 자신의 형인 신동주롯데그룹의 경영권 다툼을 하고 있는데, 판이 커져서 신격호 vs 신동빈 구도로 흘러가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롯데그룹, 신격호 부분을 참조.

2015년 8월 3일 오후 2시 30분에 귀국하여 대국민 사과를 했다. 대부분의 질문에 밝힐 수 없다는 발언을 하였으나, 롯데가 일본 기업이냐는 기자의 질문에 매출의 95%가 우리나라(한국)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한국 기업이라고 답했다. 그런데 이 발언을 바로 일본 언론에서 픽업해 가서 대대적으로 보도하면서 일본에서까지 국적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곧바로 아버지인 신격호를 만났는데, 롯데그룹 측의 말에 따르면 분위기가 좋은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반면 신선호 산사스 사장이 밝힌 내용에 의하면 신동빈 회장이 신격호 총괄회장에게 인사하자 마자 "나가!"라는 소리를 듣고 문전박대를 당했다고 한다. 신동주에 따르면 아버지에게 싸대기를 맞았다고 한다.

귀국 당시 기자들의 집요한 취재 도중 청취용 마이크에 머리를 맞았다.

2015년 8월 11일 오전 11시에 또 다시 대국민 사과를 했다. 여론의 악화와 정부의 개혁 압박에 대처하기 위해서인듯. 그동안 매스컴에 나온 분량 중 제일 많은 한국어 대사를 하느라 애를 먹는 회장님 그런데 채널A가 그의 일본어투 한국어를 발음 그대로 자막으로 띄워주는 방송사고를 저질렀다. "씬겨코 총과르 회장니미께서" "군내에 송장된 여더르개의 계여르회사의" "카족의 문제는 별또라고 생각하고 있스므니다" "저눈 아버니므르 많이 존겨하고 있스므니다" 그 와중에 TV조선이 한 것이었던 게 아니었냐 반문하는 종편 클라스 당시 회견 마무리에 사과회견을 하면서 "미안합니다." 란 표현을 써서, 약간의 논란이 되었다. 비서진들이 안 고쳐줬나

2015년 8월 17일 임시주주총회 결과 승리, 롯데그룹 회장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2015년 9월 17일 대한민국 국회 정무위원회의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해서 롯데그룹의 현황, 지분구조 등에 대해 진술하고 대국민 사과를 하였다. 대한민국 10대 재벌 총수 중에서 사상 처음으로 대한민국 국회 국정감사에 출석했다고 한다. 기사1 기사2 기사 링크를 보면 알겠지만 신동빈 출석을 강하게 요구한 야당과 그것에 미온적이었던 여당 사이에 고성이 오고가기도 했는데 정작 국감 최대 거물이 출석을 하니 당초 공방이 예상되었던과 반대로 여야가 하나되어 덕담을 하는 분위기로 흘러갔다. 재벌 눈치나 보는 국회의원 모습을 지켜본 국민들에게 실소와 정치에 대한 불신만을 안겨주는 꼴이 되었다.

2015년 10월 초, 광윤사의 주식 지분을 신동주가 차지하면서 위기가 찾아오고 있다. 롯데그룹에서는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고 하지만... 10월 16일에는 신격호 회장이 머무르는 롯데호텔 34층컨트롤 타워의 관할권 절반을 사실상 신동주에게 내주면서 현재는 양 측이 공동관리 중이다.

2016년으로 넘어와 3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일본 롯데홀딩스 임시 주주총회에서 다시금 대결이 벌어졌는데, 신동주측에서 상정한 안건이 모두 부결되면서 죄다 승리했다. 신동주 측이 광윤사 지분을 갖고 있어도 다른 주주들이 죄다 신동빈 우호지분인지라 승리할 껀덕지가 없었다. 특히 일본 경영진들과 종업원 지주회를 우호세력으로 끌어들이는 데 실패한 것이 신동주측의 패배 요인이다.

신동빈이 이처럼 주주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이유는 다름아닌 실적 때문이다. 신동빈이 롯데그룹 회장을 맡은 이후 롯데그룹의 매출이 20조원에서 80조원으로 4배에 달하는 성장세를 보이는 등 보여준 실적이 크기 때문에 주주들이 압도적으로 신동빈을 지지하는 것이다. 거기다 신격호의 건강에 대해서도 이상설이 꾸준히 돌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신격호의 뜻이다라는 논리를 내세우는 신동주 측의 의견은 주주들에게 받아들여지기 어렵다.

그리고 2017년 6월 24일에 열린 일본 롯데홀딩스 주주총회에서도 역시 신동주측에서 상정한 안건들이 죄다 부결되고, 오히려 아버지 신격호의 이사직을 재선임하지 않는 인사안이 통과되면서 명실상부한 롯데그룹의 최고 경영자로 우뚝 서게 되었다. 이로써 4차에 걸친 왕자의 난에서 완벽한 승리를 거두었으며, 이번 일로 형제 간의 경영권 분쟁이 사실상 결판났다고 보는 시각이 많다. 이제는 창업주인 신격호를 회사 경영에서 배제시키는 안건이 통과될 정도로 확고하게 신동빈의 경영권을 인정해준 셈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2.2. 롯데그룹 비자금 조성 의혹

박근혜정부 법조비리 나비효과
{{{#!folding [ 펼치기 · 접기 ] 동남아에서 "정킷방"을 운영하던
범서방파 구속 기소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총 재산 1위 우병우,
재산 증가폭 1위 진경준)
삼성 라이온즈
원정 도박

(임창용, 윤성환,
안지만, 오승환)
정운호 게이트
(정운호, 홍만표, 최유정, 김수천)
롯데그룹 비자금
조성 의혹

(신영자, 신동빈,
서미경, 이인원)
우병우 진경준 게이트
(진경준, 김정주)
대우조선해양 분식회계
(산업은행, 대우조선해양,
강만수, 최경환, 안종범)
조선일보와
청와대의 불화

(조선일보, 이석수, 송희영)
박수환 게이트
(남상태, 박수환, 송희영)
성주 롯데골프장
THAAD 배치 확정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
박근혜 재판
이대 미래라이프대
반대 시위

이대 정유라 특혜(최경희)
다스 실소유주 논란
삼성 다스 소송비
대납사건
국정원 특활비
청와대 상납 사건

국정원 대북공작금
유용 사건
문재인 정부 출범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 사건
이명박 재판
인과관계의 직·간접적 연결고리만 간단히 기록됨.
전반적인 부분은 문서 참고.
}}} ||

2.3. 법정 구속

이 문서 상단 개요부분에도 나와있다시피 2018년 2월 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1심 재판부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서 롯데가 K스포츠재단에 출연한 70억을 호텔롯데의 상장과 면세점 면허 재취득이라는 부정한 청탁을 목적으로 한 뇌물로 판단, 누구와는 다르게 징역 2년 6개월, 추징금 70억을 선고하면서 법정 구속되었다. 신 회장이 구속되면서 롯데그룹은 창설 이후 첫 총수 부재의 상황에 빠지게 되었다. 피고인인 그와 검찰이 고등법원에 항소하면서 1심 재판부와 별개의 판단이 나올수도 있겠으나 2심에서 집행유예를 기대하기도 힘든 것이 이미 신동빈은 국정농단 사건과는 별건으로 기소된 롯데그룹 경영비리사건과 관련하여 2017년 12월 22일 징역 1년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언도받은 상황이다. # 현재로서는 사건이 분리되어 있어 직접적인 영향이 없을지 몰라도 후일 항소심 재판부에서 사건병합을 결정한다면 원심판단 유지의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

법정구속된 2018년 2월 13일을 기점으로 대법원에서 1심에서의 형이 확정되는 경우 그는 2020년 8월 13일까지 수감 생활을 지속해야 하는데 현정부 하에서 특별사면 등의 형태로 조기출소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점쳐진다. 일단 지난 박근혜 前 대통령 시절 최태원 SK회장 특별사면 이후 SK측에서 최태원 회장의 남동생의 가석방을 대가로 대통령의 권한을 직접적으로 한 뇌물공여의 1심유죄가 이미 간접적으로 인정된 상황에다가, 유죄판단의 근거였던 일명 "말씀자료"와 "현안전달" 등의 증거를 뒤집을만한 이슈가 발견되지 않았고, 또한 문재인 대통령 취임 이후 지속되고 있는 일명 적폐청산 구조 하에서 행해지고 있는 정책 등을 비추어보면 현정부가 사면권을 직접적으로 행사하기에는 여론상의 문제도 그렇고 매우 부담스러운 문제가 될 것임이 자명하기 때문이다. [8]

그러나 그 예상과는 달리 10월 5일 2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뇌물 공여는 맞지만 수뢰자의 강요가 있었다는 것.

3. 여담

  • 그의 친형 신동주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한국어를 거의 못 해서 경영권 분쟁 당시 여론에서 엄청 까인 것과 달리, 한국 롯데그룹 회장 신동빈은 어느 정도의 한국어를 구사하고, 2010년 전후로 한국어 과외를 하고 있다는 정보가 있다. 다만 일본어 억양이 남아 있어 토종 한국인이 아니라는 것을 단번에 알 수 있다. 영상 일반적인 의사소통은 가능한 수준으로 보인다. 하지만 전체적인 어휘 선택과 문장 구사 능력은 일반적인 한국인에 비하면, 그리고 그의 직함을 감안하면 부족하다고 할 수도 있다. ~스무니다 ~하무니다 2015년 8월 3일 경영권 분쟁 사태에 대한 대국민 사과를 하면서 "국민 여러분께 이런 사태가 일어난 데 대해서 진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미안합니다"라고 했는데, 기자와의 인터뷰임을 감안하면 부적절한 어휘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일반적인 한국인이라면 "국민 여러분께 이런 사태가 일어난 데 대해서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죄송합니다" 정도로 표현했을 것이다. 2015년 8월 11일 다시 한 번 공식적으로 대국민 사과를 했지만, 어눌한 발음 덕분에 한국인 같지 않다는 여론이 확산 중. [9][10] 무엇보다도, 현재 신동빈은 가족들과 달리 이중국적도 아닌 순수 한국인[11]이다. 사실상의 모국어라 할 수 있는 일본어는 당연히 원어민 수준으로 구사하고, 컬럼비아 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노무라 증권에서 일했을 때의 런던으로의 파견 경험으로 영어도 능숙하다고 한다.
  • 크리스피 크림 도넛을 직접 한일 양국에 들여온 장본인이다.[12] 그런데 사업성을 따진 게 아니라, 미국 유학 시절 즐겨먹었던 게 생각나서 직접 도입을 지시했다고. 내가 먹고 싶으니 직접 사업하는 패기 미스터도넛이 몰락을 간신히 모면한 채 명맥만 잇고 있는데 반해 크리스피 크림은 나름대로 던킨도너츠에 맞서서 영업을 잘하는 걸 보면 그럭저럭 들여온 보람이 있는 듯 한데, 실제로 초창기 때는 개점할 때마다 별다른 일정이 없으면 꼬박꼬박 현장에 나타났을 정도로 애착이 깊다. 표정만 봐도 얼마나 크리스피 크림 도넛을 사랑하는지 느껴진다.[13]
  • 인천광역시에서 신동빈 회장의 주총 승리 여부에 크게 관심을 기울였다고 카더라. 그도 그럴 것이, 롯데그룹인천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엄청나게 많은지라... 일단 인천종합터미널 부지를 롯데쇼핑이 사들인 것이 있고, 같은 시기에 롯데인천개발이라는 회사를 세운 것도 있다.
  • 투자은행 근무 경험 때문인지, 세대 차이인지는 모르겠지만 부친 신격호 회장과 매우 상이한 경영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안정적인 자금력과 압도적인 시장지배력, 비상장 고수 등 전형적인 재일교포식 경영을 추구하여 그룹을 보수적으로 운영한 신격호와 달리 신동빈 본인은 비상장 계열사의 증시 상장이나 부동산 등의 고정자산에 대한 자산유동화[14]를 통해 현금을 일으켜 성장에 투자하는 서구적 스타일을 추구하여 공격적으로 그룹을 운영하고 있다.

4. 가계도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범 롯데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범 롯데가 참고.

4.1. 장남 시게미쓰 사토시(신유열)

파일:external/image.chosun.com/2016012501086_0.jpg
重光 聡(중광 총). 신동빈의 외아들인 시게미쓰 사토시는 3세대로, 롯데그룹의 경영권을 이어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어명은 신유열. 한국 국적을 상실했으며, 현재 일본 국적만 가지고 있다. 게이오기주쿠대학가쿠슈인을 나와 노무라 증권에서 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까지는 롯데 지분이 없으며, 지금은 콜럼비아 대학교에서 MBA 과정을 밟고 있다. 그러다보니 아버지는 한일혼혈, 어머니와 배우자는 일본인이며 페이스북에 적혀있는 이름도 일본식에다가 한국 국적도 포기했고 한국에 잘 오지도 않으며 한국어도 못하는 것으로 추정되는데다 시게미쓰 사토시와 그의 배우자 사이에서 태어날 롯데가 4세의 경우 이론적으로 증조부모 8인중 순수한국인은 신격호 뿐이라 이래도 롯데가 한국계냐는 의문을 가지는 사람도 종종 있다.[15]

페이스북 홈페이지 아베를 팔로잉 하고 있다
파일:external/img.theqoo.net/RQc0PqW.jpg 파일:external/dimg.donga.com/77336639.2.jpg
2015년 노무라 증권에서 만난 일본인 여성과 결혼했다. 이 결혼식 피로연에 아베 신조, 이재용[16]도 참여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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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춘 징역 4년
조윤선 징역 2년
김상률 징역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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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유예 1년
공소기각(확정)
이임순위증징역 10월·집행유예 2년공소기각(확정)
이재용·박상진·최지성·장충기·황성수-4 삼성전자 각종 뇌물 뇌물공여·재산국외도피·범죄수익은닉·횡령이재용 징역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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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징역 3년·집행유예 5년
황성수 징역 2년 6월·집행유예 4년
이재용 징역 2년 6월·집행유예 4년
최지성·장충기·박상진 징역 2년·집행유예 3년
황성수 징역 1년 6월·집행유예 2년
이영선-4 청와대 불법 의료&불법 휴대폰 위증·의료법 위반·전기통신사업법 위반징역 1년·법정구속징역 1년·집행유예 2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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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징역 25년·벌금 200억 원
최순실 징역 20년·벌금 200억 원·추징금 70억 5,281만 원
신동빈 징역 2년 6월·집행유예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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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태-4 관세청 인사개입 등 알선수재·사기징역 1년
추징금 2,200만 원
징역 1년 6월
추징금 2,200만 원(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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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춘·김장수·김관진·윤전추-4 세월호 참사 보고서·훈령 조작 등 허위공문서작성·직권남용·공용서류손상·위증
청문회 불출석 혐의로 기소된 재판에 대하여는 해당 문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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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합] 박근혜·최순실·신동빈 재판 중 최순실·신동빈 부분 및 장시호·김종·최순실 재판 중 최순실 부분을 병합[분리1] 신동빈의 항소심은 롯데그룹 비자금 조성 의혹 사건 항소심에 병합[분리2] 최순실의 재판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재판/최순실·안종범·정호성에 병합[분리3] 최순실·신동빈의 재판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재판/최순실·안종범·정호성에 병합[분리4] 추명호는 함께 기소됐다가 분리돼서 별개로 진행


[1] 외래어 표기법 기준.[2] 1996년까지는 한일 복수국적자였다.[3] 결혼 전 이름은 오고 마나미[4] 한국계 일본인. 아버지와는 달리 한국 국적을 아직 갖고 있지 않다. 이는 동생 신규미와 신승은 역시 마찬가지다. 참고로 조카인 신정훈은 일본계 미국인이다.[5] 정확히는 한일혼혈 1세대로, 만일 장남 신유열이 국적회복을 하고 경영에 참가하면 신유열의 경우는 일본계 한국인에 가깝다.[6] 그래서 신동주의 아들인 신정훈은 일본계 미국인에 해당한다.[7] 그의 친형으로 차후 그와 경영권 분쟁을 겪게 되는 신동주도 아오야마가쿠인 대학 경영학과를 졸업했다.[8] 롯데그룹 경영비리사건과 관해서는 집행유예의 선고를 받은 자가 유예 기간 중 고의로 범한 죄로 금고 이상의 실형을 선고받아 그 판결이 확정되는 때에 그 선고의 효력이 잃는다고 형법에 명시되어 있으므로 아직 형확정 이전이기 때문에 그 형량이 합산되어 교도소생활을 하여야 하는것은 아님[9] 사실 한국어의 발음이 미약하다고 하기 보단 일본어로 발음하는데 한국어로 들리는게 가까운수준...;[10] 재일교포 2세라는 것과 50세가 넘어서야 한국어를 배워서 쓴다는 것을 생각하면 어쩔 수 없는 문제이고, 사실 교포 2~3세들 중에서도 저 정도면 한국어를 비교적 잘 하는 축에 속한다.[11] 실제 가계로 보면 한일 혼혈인.[12] 참고로 대한민국에 먼저 도입되어서 현재는 롯데GRS가 운영 중이고 일본에서는 롯데 홀딩스로의 별도 법인을 설립했다.[13] 이와 유사한 사례로 스무디킹이 있는데, 미국 유학 시절 자주 즐겨마셨던 한국인이 아예 거기 입사하고 첫 국외 체인점을 한국에 내더니 본사 사장이 되어버렸다는 전설이...[14] 롯데그룹 유통 계열사가 보유한 점포의 매각 후 재임대 등을 통한 현금 확보 등.[15] 신동주의 장남인 신정훈(1993년생)은 일본계 미국인(일본, 미국 복수국적자)인데, 어머니인 조은주 씨가 한국계 미국인이라 엄밀히 따지면 조부와 외조부 쪽은 순수한국인이 맞다.[16] 수행원 없이 혼자 비행기 이코노미석을 타고 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