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05 11:03:04

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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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본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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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명칭 엔에이치투자증권 주식회사
영문명칭 NH INVESTMENT & SECURITIES CO.,LTD.
설립일 1969년 1월 16일
업종명 금융투자업
상장유무 상장기업
결산월[1] 3월 결산법인
기업규모 대기업
상장시장 유가증권시장(1975년 ~ 현재)
편입지수 코스피지수
KRX100지수
KOSPI200지수
종목코드 005940 [2]
대표자 정영채
홈페이지
NAMUH
▲ NH투자증권 공식 캠페인

1. 개요2. 역사3. 역대 임원
3.1. 통합 전
3.1.1. 대보증권3.1.2. (구)럭키증권 대표이사
3.2. 통합 후
4. 관련 문헌

1. 개요

NH농협금융지주 계열 대형 증권사.

최근에는 모바일 브랜드로 '나무'를 밀어붙이고 있다. 영어로는 NH라는 이니셜을 맞추기 위해서인지 'NAMUH'라고 쓴다. 전용 체크카드로 '나무 체크카드'가 있는데, OTP 결합형 체크카드로 발급시 11,000원의 발급 비용이 있다. 카드 자체의 혜택은 소셜커머스, 커피, 편의점, 택시에서 10% 할인 혜택이 있다.

SBS 뉴스(최민지)와, JTBC 뉴스(강미진)에 시황 브리핑을 제공하고 있다.

나무 비대면 계좌개설시 20영업일 내 다른 증권사나 은행에서 계좌를 개설한 적이 있으면 개설방어가 된다.

2. 역사


본사의 뿌리는 두 갈래로 나뉘는데, 전자는 1969년 국내 손해보험사들이 지분을 공동출자해 한보증권으로 설립되었다.[3] 1975년 생명보험사 공동출자업체 '생보증권'을 합병 후 대보증권으로 사명을 바꾸고 기업공개했다. 후자는 1973년에 럭키그룹이 세운 국제증권이며 1982년 럭키증권으로 사명을 바꿨다.

1983년 럭키금성그룹에 인수된 후 기존 계열사였던 (구)럭키증권을 합병해 통합 사명도 '럭키증권'으로 통일하고 1984년 해외 증권업을 허가받았다. 1986년 럭키경제연구원, 1988년 럭키투자자문을 각각 세우고 1988년 영국령 홍콩에 현지사무소를 처음 개설했다. 1991년 영국 런던에 현지법인을 세우고 민속씨름단 네이밍도 맡았다. 1993년 미국 뉴욕 현지법인을 세우고 1995년 3월 LG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1999년 LG종합금융을 흡수합병하여 'LG투자증권'이 되었다. 2000년 금융포털사이트 '이프엘지닷컴'을 개설했다.

2003년 LG카드 부실화로 촉발된 신용카드 사태로 인해 LG투자신탁운용 및 LG선물과 함께 우리금융지주에 인수되었다. 2005년 4월 우리금융지주의 기존 계열사였던 우리증권을 흡수합병하면서 '우리투자증권'으로 사명을 바꾸고 본사를 구 푸르덴셜투자증권 여의도 사옥으로 이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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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한국계 인도네시아 기업 코린도그룹 계열 증권사 'PT Clemont Securities Indonesia(이하 CSI)'의 지분 60%를 인수해 우리코린도증권을 세웠다. 2014년 6월 농협금융지주가 우리아비바생명, 우리금융저축은행과 함께 패키지로 인수하였다. 농협금융지주의 기존 계열사였던 NH농협증권을 흡수합병하면서 2015년 1월 1일부터 'NH투자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파일:external/img.seoul.co.kr/SSI_20131225013526.jpg

2015년 9월 우리투자증권 시절 자회사였던 우리선물은 기존 자회사인 NH농협선물과 합병하여 NH선물로 재출범하였다. 2015년 11월 NH투자증권은 NH농협금융지주가 가진 NH선물 잔여 지분을 인수하여 지분 100%를 소유한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였다.

2018년 2월 베트남 현지법인인 'NHSV'(NH Securities Vietnam)가 출범하였다. 수도 하노이에 위치한 NHSV는 2009년 베트남 현지 증권사 'CBV증권'의 지분 49%를 인수하며 베트남 시장에 진출해 현지 파트너와 합작법인 형태를 유지해 왔다. 이후 외국인 투자자의 100% 지분 보유가 가능해지자 합작법인을 100%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였다.

2018년 5월 금융위원회로부터 초대형 IB 인가와 발행어음 사업인가를 받았다. 발행어음은 자기자본 4조원 이상 초대형 투자은행(IB) 가운데 단기금융업 인가를 받은 회사가 자기신용으로 발행하는데 매수한 시점에 이자가 확정되는 약정수익률 상품으로 은행 예금이나 종합금융회사, 한국증권금융이 판매하는 발행어음과는 달리 예금자 보호가 되지 않는다.

2020년 완공 예정인 파크원에 입주할 예정이다.

3. 역대 임원

3.1. 통합 전

3.1.1. 대보증권

  • 회장
    • 김홍경 (1977~1978)
  • 대표이사 회장
    • 김명수 (1979~1980)
    • 김종윤 (1983)
  • 대표이사 사장
    • 이형민 (1969~1971)
    • 이인영 (1971~1972)
    • 이예철 (1972~1975)
    • 김홍경 (1975~1977)
    • 임재동 (1977~1979)
    • 권혁종 (1979~1980)
    • 김명수 (1980~1981)
    • 김재호 (1981~1983)

3.1.2. (구)럭키증권 대표이사

  • 김주홍 (1973~1976)
  • 이헌조 (1976~1978)
  • 이정기 (1978~1979)
  • 구자원 (1979~1983)

3.2. 통합 후

  • 회장
    • 정영의 (2001~2004)
  • 대표이사 회장
    • 정영의 (1998~2001)
  • 대표이사 사장
    • 구자원 (1983~1984)
    • 이건중 (1984~1989)
    • 허남목 (1989~1991)
    • 박우만 (1991~1995)
    • 진영일 (1995~1998)
    • 오호수 (1998~2001)
    • 서경석 (2001~2004)
    • 김성태 (2004~2005)
    • 박종수 (2005~2009)
    • 황성호 (2009~2013)
    • 김원규 (2013~2018)
    • 정영채 (2018~ )

4. 관련 문헌



[1] 이 칸이 없으면 다 12월 결산법인이다. 일부 증권사 및 금융투자 업체들이 12월 법인이 아닐 수 있으니 참고.[2] 존속법인인 구 우리투자증권의 코드를 이어받아 사용하고 있다. 기존 NH농협증권의 종목코드는 삭제.[3] 그러나 1993년 편찬한 <럭키증권 이십년사>에선 구 국제증권 설립연도를 기준으로 다루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