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2 16:28:41

삼성증권

파일:Samsung oval logo white.png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border:0px solid; margin:-11px; margin-top:-8px; margin-bottom:-6px"
관계사
전자삼성전자 | 삼성전기 | 삼성SDI | 삼성SDS | 삼성디스플레이 | 멀티캠퍼스 | 시큐아이 | 세메스 | 삼성코닝어드밴스드글라스
중공업삼성물산 건설부문 | 삼성중공업 | 삼성엔지니어링
금융삼성생명 | 삼성화재 | 삼성카드 | 삼성증권 | 삼성선물 | 삼성자산운용 | 삼성벤처투자
서비스삼성물산 상사부문 | 삼성물산 패션부문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 삼성웰스토리 | 호텔신라 | 신라스테이 | 제일기획 | 에스원 | 삼성경제연구소 | 삼성의료원 | 삼성바이오로직스 | 삼성바이오에피스 | 휴먼티에스에스
사회공헌삼성복지재단 | 삼성언론재단 | 삼성생명공익재단 |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 | 삼성사회봉사단 | 삼성법률봉사단 | 삼성안전환경연구소 | 마이독 & 삼성
문화예술삼성문화재단 | 호암재단 | 호암아트홀 | 리움 | 플라토 | 삼성화재교통박물관 |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
교육·장학성균관대학교 | 충남삼성고등학교 | 삼성장학회
스포츠삼성 라이온즈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서울 삼성 썬더스 |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 삼성전자 승마단 | 삼성전자 육상단 | 삼성전기 배드민턴단 | 에스원 태권도단 | 삼성생명 탁구단 | 삼성생명 레슬링단
범 삼성그룹
CJ그룹 | 신세계그룹 | 한솔그룹 | 새한그룹 | 중앙그룹 | 동양방송
인물
역대 회장이병철 | 이맹희 | 이수빈 | 이건희
주요 인물홍라희 | 이재용 | 이부진 | 이서현 | 이윤형 | 김재열 | 임우재 | 최지성 | 장충기
}}}}}}||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align=center><tablewidth=320><tablebordercolor=#fff> 파일:Samsung logo.png삼성증권
三星證券 | SΛMSUNG SECURITIES
}}}
기업명 한글: 삼성증권 주식회사
영어: Samsung Securities Co., Ltd.
한자: 三星證券株式會社
국가 대한민국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설립일 1983년 10월 19일
업종명 증권 중개업
대표이사 장석훈
상장유무 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
상장시장 유가증권시장(1988년 ~ 현재)
편입지수 코스피지수
KRX100지수
KOSPI200지수
종목코드 016360
링크 홈페이지
파일:external/www.samsungsecurities.co.kr/pic_outline.jpg

1. 개요2. 역사3. 지배구조4. 역대 임원5. 역대 슬로건6. 노동조합7. 여담

1. 개요

삼성그룹 계열 증권사. 본사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4길 11 (삼성전자빌딩)이다.

2. 역사

1982년 한국비철분말 회장 창성 배현규(1925~2010)가 정부의 단자회사 설립 자유화 조치에 따라 한일투자금융을 세워 서울 명동 덕산빌딩에 본점을 두고 영업을 개시했다. 1986년 서울 중구 다동 111번지 신사옥으로 이전하고 1988년 증권거래소 상장 후 1991년 증권사로 전환하면서 국제증권이 되었다.

그러나 계열사 발안컨트리클럽이 골프장 난립 및 과소비 억제 풍조로 회원권 파는 데 지장이 생겨 본사에 악영향을 끼쳤고, 결국 1992년 삼성그룹에 인수되면서 삼성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1995년 을지로2가 내외빌딩으로 이전 후 2000년 포털사이트 '삼성 fn.com'을 개설했고 삼성투자신탁증권을 흡수합병했다. 2002년 종로2가 종로타워를 거쳐 2009년 서울 중구 태평로 삼성그룹 본관에 입주했다가 2016년 삼성금융그룹의 본사 재배치에 따라 삼성타운으로 본사를 이전했다.

2014년 9월, 삼성선물의 잔여 지분을 인수하여 100%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였다. 2015년 4월, 우리은행과 포괄적으로 업무 제휴를 시작하였다.

2018년 4월, 우리사주조합 배당 과정에서 삼성증권 유령주식 사태를 일으켰다.

3. 지배구조

2019년 7월 기준
주주명 지분율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삼성생명 29.39%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국민연금 11.01%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우리사주조합 2.01%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삼성문화재단 0.22%

4. 역대 임원

  • 회장
    • 배현규 (1982~1992)
  • 대표이사 회장
    • 이수빈 (1993~1995)
  • 대표이사 사장
    • 윤철순 (1982~1985)
    • 권경수 (1985~1988)
    • 이대영 (1988~1990)
    • 구광길 (1990~1992)
    • 김헌출 (1992~1993)
    • 임동승 (1995~1997)
    • 유석렬 (1999~2001)
    • 황영기 (2001~2004)
    • 배호원 (2004~2008)
    • 박준현 (2008~2011)
    • 김석 (2012~2014)
    • 윤용암 (2015~2018)
    • 구성훈 (2018)
  • 대표이사 부사장
    • 안기훈 (1993~1995)
    • 김현곤 (1996~1999)
    • 장석훈 (2018~ )
  • 대표이사 전무
    • 이용국 (1992)
  • 대표이사 직무대행
    • 안종업 (2011~2012)
    • 김남수 (2014~2015)

5. 역대 슬로건

  • 재산증식의 길잡이 (1983~1991)
  • 증권투자의 새 문화를 창조하는 삼성증권 (1993)
  • 고객과 함께하는 삼성증권 (1994~1996)
  • 고객을 우선하는 삼성증권 (1996~1998)
  • 신용사회를 추구하는 삼성증권 (1998~1999)
  • 믿음을 맡기는 곳 (1999~2006)
  • 당신을 위한 삼성증권 (2007~2009)
  • create with you (2009~2015)
  • 신뢰에 가치로 답하다 (2016~ )

6. 노동조합

7. 여담

테니스단을 운영했는데 2015년 같은 그룹 소속 삼성중공업 럭비단과 함께 해체되었다. 해체 이후 소속 선수 중 정현만 후원하기로 결정해 정현 전담 트레이너로 임명된 윤용일 감독을 제외한 다른 선수들과 코치들은 다른 팀으로 옮겨야 했다. 이형택, 조윤정, 전미라 등이 속했던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테니스팀이었기에 테니스인들이 안타까워 했다.

위탁 주식매매 수수료는 비싸다. 수수료율이 HTS를 쓰는데도 1000만원 미만거래 : 0.1482%+1,500원, 1000만~5000만원 거래 : 0.1282%+3,000원, 50만원 미만이 0.4982%이다. 50만원 미만 소액거래는 매수/매도 왕복수수료가 1%나 된다. 낮은 수수료가 장점인 은행개설계좌용 브랜드도 없다.

현재 계속 기간을 연장하면서 국내주식 평생 무료 이벤트를 하고 있다. 삼성증권을 쓰고 있으나 HTS가 맘에 드는 사람은 비대면으로 계좌개설을 하도록 하자.

현재 상당수의 증권사가 주요 해외 주식 최소 수수료를 없앴는데 유일하게 삼성증권만 미국 시장의 최소 수수료 10달러를 여전히 받는다. 중국이나 홍콩은 다른 증권사처럼 최소 수수료가 없으며 수수료도 비슷하다.

삼성증권 CMA의 유일한 장점은 KB국민카드의 후불교통 체크카드를 국민은행 통장이나 보증금 2만원 없이도 만들 수 있다는 것. 이외에도 삼성카드, 신한카드, 현대카드, 롯데카드와의 연계 체크카드도 만들 수 있으나 후불교통카드는 불가능하다.

체크카드 기능이 필요없는 사람은 종합카드라는 것을 발급받을 수 있다. 체크카드처럼 결제는 안되고 ATM기에서 입출금, 이체기능과 지점에서 통장대용으로 쓸 수 있으며 지점에서만 발급이 가능하다. 이 카드는 여러 계좌를 한 카드에 연결시킬 수 있는데 계좌번호가 01로 끝나는 종합계좌 05로 끝나는 CMA계좌 등 여러 계좌를 한 카드에 연결이 가능하다. 원리는 계좌마다 핀코드를 다르게 하여 ATM기에 비밀번호 1111을 치면 01로 2222를 치면 05로 연결되는 식이다. 다만 앞에 10자리 계좌번호는 같아야 하는데 01종합 계좌를 하나 더 개설하여 앞 10자리가 달라지면 그 계좌의 경우 카드를 2개 만들어야 한다.

MBC 뉴스에 시황 브리핑을 제공하고 있다. 증권 시황을 전하는 앵커는 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인 윤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