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10-01 23:42:36

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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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or=#fff> 국가 <colbgcolor=#ffffff,#2d2f34>[[대한민국|]]
설립일 1983년 10월 19일
업종명 증권 중개업
본사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4길 11
(서초동, 삼성타운)
대표 장석훈
증권사 코드 240
상장유무 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
시장정보 <colcolor=#fff> 상장시장 유가증권시장 (1988년 ~ 현재)
종목코드 016360
편입지수 코스피
KRX100
KOSPI200
그룹 삼성
링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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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2939da><colcolor=#fff> 자본금 <colbgcolor=#fff,#191919><colcolor=#373a3c,#ddd>4,584억 7,808만원 (2020년 기준)
매출액 연결: 11조 23억 9,543만 3,216원 (2020년 기준)
별도: 10조 8,166억 2,879만 1,080원 (2020년 기준)
영업이익 연결: 6,779억 6,132만 8,014원 (2020년 기준)
별도: 6,410억 3,235만 116원 (2020년 기준)
순이익 연결: 5,077억 8,736만 3,540원 (2020년 기준)
별도: 4,731억 4,451만 6,899원 (2020년 기준)
자산총액 연결: 63조 8,697억 2,209만 3,855원 (2020년 기준)
별도: 58조 3,405억 636만 8,982원 (2020년 기준)
부채총액 연결: 58조 5,526억 4,842만 5,491원 (2020년 기준)
별도: 53조 1,336억 4,853만 5,451원 (2020년 기준)
직원 수 2,546명 (2021년 6월 30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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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3. 지배구조4. 역대 임원5. 역대 슬로건6. 노동조합7. 제휴카드8. VIP 등급9. 여담10.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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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파일:삼성증권 로고적용.jpg

삼성 계열 증권사.

2. 역사

1982년 한국비철분말 회장 창성 배현규(1925~2010)가 정부의 단자회사 설립 자유화 조치에 따라 한일투자금융을 세워 서울 명동 덕산빌딩에 본점을 두고 영업을 개시했다. 1986년 서울 중구 다동 111번지 신사옥으로 이전하고 1988년 증권거래소 상장 후 1991년 증권사로 전환하면서 국제증권이 되었다.

그러나 계열사 발안컨트리클럽이 골프장 난립 및 과소비 억제 풍조로 회원권 파는 데 지장이 생겨 본사에 악영향을 끼쳤고, 결국 1992년 삼성그룹에 인수되면서 삼성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1995년 을지로2가 내외빌딩으로 이전 후 2000년 포털사이트 '삼성 fn.com'을 개설했고 삼성투자신탁증권을 흡수합병했다. 2002년 종로2가 종로타워를 거쳐 2009년 서울 중구 태평로 삼성그룹 본관에 입주했다가 2016년 삼성금융그룹의 본사 재배치에 따라 삼성타운으로 본사를 이전했다.

2014년 9월, 삼성선물의 잔여 지분을 인수하여 100%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였다. 2015년 4월, 우리은행과 포괄적으로 업무 제휴를 시작하였다. 2018년 4월, 우리사주조합 배당 과정에서 삼성증권 유령주식 사태를 일으켰다.

3. 지배구조

2019년 7월 기준
주주명 지분율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삼성생명 29.39%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국민연금 11.01%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우리사주조합 2.01%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삼성문화재단 0.22%

4. 역대 임원

  • 회장
    • 배현규 (1982 ~ 1992)
  • 대표이사 사장
    • 윤철순 (1982 ~ 1985)
    • 권경수 (1985 ~ 1988)
    • 이대영 (1988 ~ 1990)
    • 구광길 (1990 ~ 1992)
    • 김헌출 (1992 ~ 1993)
    • 임동승 (1995 ~ 1997)
    • 유석렬 (1999 ~ 2001)
    • 황영기 (2001 ~ 2004)
    • 배호원 (2004 ~ 2008)
    • 박준현 (2008 ~ 2011)
    • 김석 (2012 ~ 2014)
    • 윤용암 (2015 ~ 2018)
    • 구성훈 (2018)
  • 대표이사 부사장
    • 안기훈 (1993 ~ 1995)
    • 김현곤 (1996 ~ 1999)
    • 장석훈 (2018 ~ 현재)
  • 대표이사 전무
    • 이용국 (1992)
  • 대표이사 직무대행
    • 안종업 (2011 ~ 2012)
    • 김남수 (2014 ~ 2015)

5. 역대 슬로건

  • 재산증식의 길잡이 (1983 ~ 1991)
  • 증권투자의 새 문화를 창조하는 삼성증권 (1993)
  • 고객과 함께하는 삼성증권 (1994 ~ 1996)
  • 고객을 우선하는 삼성증권 (1996 ~ 1998)
  • 신용사회를 추구하는 삼성증권 (1998 ~ 1999)
  • 믿음을 맡기는 곳 (1999 ~ 2006)
  • 당신을 위한 삼성증권 (2007 ~ 2009)
  • create with you (2009 ~ 2014)
  • 신뢰에 가치로 답하다 (2015 ~ 2021)
  • 내일의 나를 위해 (2021 ~ 현재)

6. 노동조합

7. 제휴카드

CMA 계좌를 개설하면서 KB국민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의 체크카드를 동시에 만들 수 있다. 여담으로 KB국민카드의 후불교통 체크카드를 국민은행 통장이나 보증금 2만원 없이도 만들 수 있다.
  • 삼성증권 CMA 체크카드: V. 삼성증권 CMA 계좌로만 연계 가능한 체크카드로 엔터테인먼트형과 마일리지형 2종류가 있다. 특히 마일리지형은 연회비 없이 스카이패스 마일리지를 1500원당 1점 적립해 준다.
  • 삼성증권 CMA 노리 체크: L. 국민은행 노리체크카드와 실적이 공유된다. 월 2천원 한도로 후불교통 10% 할인, SKT/KT/LG U+ 자동이체금액 건당 5만원 이상시 2500원 할인, CGV 1만원 이상 결제(예매/현장)시 7천원 한도로 35% 캐시백, 3만원 이상 계산시 1만원 한도로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VIPS 20% 캐시백/25000원 한도로 롯데월드에버랜드 매표소 이용시 50% 캐시백, 1만원 이상 계산시 4천원 한도로 스타벅스 20% 캐시백/1천원 한도로 GS25 5% 캐시백, 교보문고(온오프라인 매장 전체/핫트랙스 제외)에서 2만원 이상 계산시 2500원 한도로 5% 캐시백이 있다. 그 중 후불교통과 이동통신요금 자동이체 할인은 최소 실적이 30만원이고 나머지는 최소 실적 20만원이다.

8. VIP 등급

등급 조건 기타정보
SNI Honors 전년도 평균잔고 30억원 이상 삼성증권의 VVIP이자 최고등급. 이 고객들은 따로 관리된다.
Honors Premium 전년도 평균잔고 10억원 이상, 일정 수익 기여 준 VVIP 등급. SNI Honors까지는 아니지만, 그에 준하게 따로 관리된다.
Honors 전년도 평균잔고 3억원 이상 여기부터 사실상 VIP이다. 전문PB가 배정되며, 각종 수수료 전면 면제이다. 이 등급부터 따로 참석할 수 있는 세미나가 존재한다.
우대 전년도 평균잔고 5천만원 이상 VIP 등급까지는 아니고 말그대로 '수수료를 약간 우대해줄게' 정도이다.
일반 일반고객, 아무런 우대 혜택 없음 아무 혜택이 없는 등급이다.

2020년 1월 1일부터 VIP 등급 체계가 변경된다. 기존은 전 6개월의 실적을 평가하여 3개월동안 등급이 유지되었지만, 이제는 전년의 실적을 평가하여 1년동안 등급이 유지된다.

기존의 경우, 고객 등급과 멤버쉽 등급으로 VIP등급 체계가 이원화되어 있었지만, 이제는 '서비스 등급'이라는 체계로 단일화된다.

기존의 고객 등급의 'Bronze, Silver, Gold, VIP', 그리고 멤버쉽 등급의 'Honors, Honors Premium, SNI Honors' 체계에서 '일반, 우대, Honors, Honors Premium, SNI Honors' 체계로 개편되었으며, 사실상 개악되었다.

5천만원 정도의 우대 등급이나 3억원 이상의 Honors 등급의 경우 사실상 별 체감이 없지만, 가장 개악된 고객은 평균 자산 1억원에서 3억원 사이의 고객이다. 기존의 경우, 멤버쉽 등급은 따로 없었지만, 고객 등급이 VIP였기 때문에 VIP 전용 세미나 참석, PB 배정 등 다양한 혜택이 있었지만, 이제는 사실상 3억원 이상부터 VIP로 인정하겠다고 한 셈이다.

그나마 좋아진 것은 온라인 이체 수수료가 전면 무료화 되었다. 기존까지는 MTS에서만 무료 이체였고, HTS등에서는 500원 정도의 이체 수수료를 받았는데, 이제는 그것이 전면 무료화되었다.

9. 여담

  • 국내 증권사 중에서도 사실상 유일하게 여의도와 인연이 없는 회사다. 1979년 한국증권거래소의 여의도 이전 이후 여러 증권사들이 본사를 여의도로 옮겼다가 다른 지역으로 이사간 전례가 있지만 삼성증권은 회사의 역사를 통틀어서 여의도에 본사 터를 잡은 적이 아예 없다. 게다가 자기자본 기준 국내 상위 10대 증권사 중에서 유일하게 본사가 강남에 있다.[1]
  • 투자은행 쪽에서도 국내에서 알아주는 강자인데, 특히 M&A 자문이나 IPO 부분에 강하다.
  • 만약에 계좌 비밀번호를 잊어버렸다면 콜센터에 연락하여 비밀번호를 변경하여야 한다. 그 이유가 모바일 앱에서는 계좌 비밀번호를 변경하려면 기존의 계좌 비밀번호를 입력하라고 하므로 결국 콜센터에 연락해서 해결하는 수밖에 없다.[2] 정 안되면, 지점을 방문하면 되기는 하다. 다만, 지점의 개수가 매우 적다. 지방의 경우, 광역시급인 대전에도 서구에 한개의 지점만 있고, 서울도 그렇게 많지는 않다. 참고로, 삼성증권의 본사는 삼성타운 삼성생명 빌딩인데, 7층에서도 개인고객 업무처리를 위한 창구가 있다.[3]
  • 테니스단을 운영했으나 2015년 같은 그룹 소속 삼성중공업 럭비단과 함께 해체되었다. 해체 이후 소속 선수 중 정현만 후원하기로 결정해 정현 전담 트레이너로 임명된 윤용일 감독을 제외한 다른 선수들과 코치들은 다른 팀으로 옮겨야 했다. 이형택, 조윤정, 전미라 등이 속했던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테니스팀이었기에 테니스인들이 안타까워 했다. 현재는 후원마저도 중단했다.
  • 위탁주식매매 수수료는 비싸다. 수수료율이 HTS를 쓰는데도 1000만원 미만 거래: 0.1482%+1,500원, 1000만~5000만원 거래: 0.1282%+3,000원, 50만원 미만이 0.4982%이다. 50만원 미만 소액거래는 매수/매도 왕복수수료가 1%나 된다. 낮은 수수료가 장점인 은행개설계좌용 브랜드도 없다. 2019년 8월 1일 미국, 중국, 홍콩, 일본의 최소수수료를 폐지했다.
  • 금현물 계좌의 경우, 영업점에서만 개설이 가능하다. 매매수수료는 0.25%로, 다른 주요 증권사가 0.2%인 점을 감안하면, 약간 비싼 축에 속한다. 하지만 모바일 앱(MTS)에서도 거래가 가능하다.
  • 체크카드 기능이 필요없는 사람은 종합카드라는 것을 발급받을 수 있다. 체크카드처럼 결제는 안되고 ATM기에서 입출금, 이체기능과 지점에서 통장대용으로 쓸 수 있으며 지점에서만 발급이 가능하다. 처음에는 무료로 발급 가능하며, 재발급은 2,000원의 수수료를 받는다.(VIP는 면제). 삼성증권의 계좌를 여러 개 등록해서 쓸 수 있다. ATM에 카드를 넣으면 6자리의 금융IC비밀번호를 입력하라고 창이 뜨고, 번호를 입력하면, 본인이 등록한 계좌가 뜨고 그 중에 선택하면 된다. 국민/하나/우리/농협 에서는 영업시간(16시)까지 출금 수수료가 면제이므로, 가끔 요긴하게 쓰일 때도 있다.
  • 단기간 20영업일 다수 계좌 개설에 영향을 받지는 않지만 삼성증권 계좌 개설 시 등록은 된다. 즉 다른 은행에서 최근에 개설한 기록이 있어도 삼성증권 개설에는 지장이 없지만 일단 만들면 다수계좌 개설에 등록되어 타기관 은행에서 계좌 개설시 제한이 걸릴 수 있다.
  • 고객 개인정보 보호에 꽤 신경을 쓰는 듯 하다. 계좌통합조회서비스나 마이데이터 서비스가 인기를 얻고 있는데, 잘 이용하면 유용한 서비스겠지만, 배우자라던지 원치 않는 사람에게 계좌정보가 들키거나 하나의 금융기관 앱이 해킹을 당해도 전금융사 계좌가 피해를 보거나, 아니면 타 금융사에서 클릭 몇번만으로도 계좌정보를 볼 수 있다는 거에 찜찜함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삼성증권에서는 원하는 고객에 한해 이를 제한을 걸수 있는 기능을 앱에서 제공하고 있다. 설정하면, 금융결제원 통합계좌조회 서비스에서 삼성증권 계좌가 조회가 아예 안되며, 마이데이터로 타 기관에서 계좌 조회도 아예 되지 않는다. 2개를 한꺼번에 제한이 아닌 원하는 서비스를 제한할 수 있다. 해제를 원하면 무조건 지점 방문이다. 현재 타 증권사는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데, 개인정보에 민감한 고객이라면 매우 유용한 서비스일듯 하다.
  • 핸드폰 인증으로 가입할 경우 알뜰폰으로 가입이 불가하다고 나오는데, 삼성증권 지점에 방문해서 가입하거나, O2 어플을 통해서 다른 금융권에서 인증받은 인증서를 가져오기로 해서 가입해야만 한다.

10.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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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종합금융투자사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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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본 순위 2021년 기준
별도 자기자본
회사명 대표자 가능업무 비고
1 9.5조 파일:2021 미래에셋증권.png 박현주(1)
[ 자기자본 3조원 이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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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담중개업무, 기업에 대한 신용공여 업무(2)^^
[ 자기자본 4조원 이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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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금융업무(발행어음)(3)^^
[ 자기자본 8조원 이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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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투자계좌업무(4)^^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2 6.4조 파일:NH투자증권 로고.svg 손병환
[ 자기자본 3조원 이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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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담중개업무, 기업에 대한 신용공여 업무(2)^^
[ 자기자본 4조원 이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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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금융업무(발행어음)(3)^^
금융그룹
3 6.3조 파일:한국투자증권 로고.svg 김남구(1)
[ 자기자본 3조원 이상 ]
^^
#!wiki style="display:
전담중개업무, 기업에 대한 신용공여 업무(2)^^
[ 자기자본 4조원 이상 ]
^^
#!wiki style="display:
단기금융업무(발행어음)(3)^^
금융전업집단
4 5.9조 파일:삼성증권 신로고.png 이재용(1)
[ 자기자본 3조원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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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담중개업무, 기업에 대한 신용공여 업무(2)^^
[ 자기자본 4조원 이상 ]
^^
#!wiki style="display:
~~단기금융업무(발행어음)(3)^^~~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5 5.4조 파일:KB증권_Logo.png 윤종규
[ 자기자본 3조원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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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담중개업무, 기업에 대한 신용공여 업무(2)^^
[ 자기자본 4조원 이상 ]
^^
#!wiki style="display:
단기금융업무(발행어음)(3)^^
금융그룹
6 5.3조 파일:하나증권_로고.png 김정태
[ 자기자본 3조원 이상 ]
^^
#!wiki style="display:
전담중개업무, 기업에 대한 신용공여 업무(2)^^
[ 자기자본 4조원 이상 ]
^^
#!wiki style="display:
~~단기금융업무(발행어음)(3)^^~~
금융그룹
7 5.0조 파일:메리츠증권 로고.svg 조정호(1)
[ 자기자본 3조원 이상 ]
^^
#!wiki style="display:
전담중개업무, 기업에 대한 신용공여 업무(2)^^
[ 자기자본 4조원 이상 ]
^^
#!wiki style="display:
~~단기금융업무(발행어음)(3)^^~~
금융전업집단
8 4.9조 파일:신한투자증권 베이직 CI (2022).svg 조용병
[ 자기자본 3조원 이상 ]
^^
#!wiki style="display:
전담중개업무, 기업에 대한 신용공여 업무(2)^^
[ 자기자본 4조원 이상 ]
^^
#!wiki style="display:
~~단기금융업무(발행어음)(3)^^~~
금융그룹
9 3.7조 파일:키움증권_CI_combination.png 김익래(1)
[ 자기자본 3조원 이상 ]
^^
#!wiki style="display:
전담중개업무, 기업에 대한 신용공여 업무(1)^^
공시대상 기업집단
(1) 기업집단 동일인 (2) 자기자본 3조원 이상 (3) 자기자본 4조원 이상 (4) 자기자본 8조원 이상
관련법령: 자본시장법 제77조의 2 ~ 3자본시장법 시행령 제77조의 3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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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래에셋증권대신증권은 강북인 을지로와 명동에 본사가 있고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KB증권, 신한금융투자, 하나증권, 메리츠증권, 키움증권은 모두 본사가 여의도에 있다.[2] 콜센터에서 인증 요건으로 OTP 번호를 요구할 수도 있기 때문에 OTP는 미리 등록해두는 것이 좋다.[3] 원래 이 곳은 삼성증권 본사이자, 가장 최고 등급의 고객을 위한 지점으로 정말 가끔 운이 좋으면 연예인이나 높으신 분들을 볼 수 있다.[4]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1992년 12월 1일부터 1995년 1월 21일까지 제공했다.